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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고등학교(교장 강광성)가 2019년 학교급식 우수학교에 선정되어 충청북도교육감 표창패를 받는다고 밝혔다.조식·중식·석식 총 3식을 운영하는 충주고등학교에서는 ‘함께 행복한 급식’을 슬로건으로 학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충주고는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생일축하의 날, 전통음식의 날, 세계음식의 날 등 급식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식생활관에 식단 제안함과 건의함을 배치하여 학생들의 급식에 대한 의견이나 기호도 높은 식단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또한 영양교사와 조리실무사들은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 운영을 위하여 매월 조리원 토론시간을 운영하여 3식 학교 애로사항, 조리업무로 인한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급식자율봉사부도 운영하여 학생들의 자율적 질서를 촉진하고 있으며, 음식물쓰레기 감량화 사업의 일환으로 잔반제로 이벤트를 매월 실시하고 있다.강광성 교장은 “3식 학교의 급식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맛있는 식단 뿐 만이 아닌 학생, 학부모, 교사와 열린 소통을 하는 함께 행복한 급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에 이루어지는 건강식단동아리에서는 식품·영양과 관련된 꿈을 가진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대회를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남도음식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수상한 바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21 15:51

추운 날씨를 훈훈하게 하는 소식이 도내 곳곳에서 들려와 눈길을 끌고 있다.청주 현도정보고등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J라이브색소폰동호회(회장 장혜선)에서 21일(목)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힘든 가정환경에 놓여있는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CJ라이브색소폰동호회’는 색소폰을 좋아하는 일반인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 매년 연말연시에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자선공연을 펼쳐오고 있으며 공연수익금은 학교, 기타 여러 단체에 기부하는 등 아름다운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제천 세명고등학교 문화재지킴이 동아리 학생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제천지역 독거노인, 조손조모 가정 등 불우이웃에 사랑의 연탄배달을 전개한다.11월 22일(금) 실시할 이번 연탄 배달은 제천 송학면 무도리에서 진행되며 가정 형편에 따라 1가구당 300장에서 1,500장까지 배달할 예정이다.이 동아리는 2011년부터 매년 사계절동안 불우이웃들의 상황에 맞춰 연탄을 배달해오고 있다.충청북도교육청도 오는 11월 28일(목) 충북희망원과 충북혜능보육원에서 도교육청 적십자봉사회원, 희망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김치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21 11:21

청주교육지원청이 지난 10월 청주지역 초등학교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적정규모학교 육성 정책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이번 인식조사에는 학부모 15,534명과 교직원 2,2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86%인 약 15,000여명이 응답하였다.주요 설문내용은 학생 수 감소에 대한 인식, 적정규모학교 육성 정책의 이해, 학교이전 재배치, 소규모학교 통합, 과대학교·과밀학급 해소 관련 등이다.설문조사 결과 적정규모학교 육성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81.3%가 필요하다고 답변하였고,적정규모학교 육성 정책 추진 시 고려할 사항으로는 통학불편 해소를 가장 우선적으로 꼽았으며 정책필요성의 홍보, 이해당사자의 이해와 동의 순으로 응답하였다.또한, 학교 이전재배치 대상학교 선정방법을 묻는 질문에는 신설교 인근의 학생 수 적은 학교를 우선순위(33.6%)로 꼽았으며,다음은 동일 행정구내 희망학교(27.8%), 청주시내 희망학교(20.8%) 순으로 응답하였다.자녀가 다니는 학교의 이전재배치에 대해서는 학부모의 34.1%가 찬성했고, 교육청의 지원내용에 따라 결정하겠다는 응답이 40.3%로 가장 많았으며 19.6%가 반대했다.특히, 이번 학교이전재배치 공모대상학교 62교의 학부모는 32.0%가 찬성하였으며, 교육청의 지원내용에 따라 결정이 40.1%로, 응답 학부모 중 72.1%가 긍정적인 답변을 하였다. 반대 의견은 21.7%이다.62교 중 동지역은 학부모 72.8%가 찬성(31.8%) 또는 교육청 지원에 따라 결정한다(41.0%)고 답변하였고 21.0%가 반대하였다. 반면 면지역 6학급 이하 초등학교 학부모는 59.3%가 찬성(29.1%) 또는 교육청 지원에 따라 결정에 따른다(30.2%)는 의견이며 33.8%가 반대 의견이다.이전재배치를 찬성하는 이유로는 68.5%의 학부모가 교육·시설 환경개선으로 교육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 답변했으며,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통학불편과 새로운 환경적응의 어려움을 꼽았다.소규모학교 통합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21 11:18

장락초등학교(교장 홍준락)는 11월 20일(수)~21(목) 이틀에 걸쳐 더누리관(장락초 체육관)에서 장락초 예술동아리 학생들이 학기 초부터 키워온 실력과 소질을 뽐내는 ‘장락예술제’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연극동아리 ‘장끼들(장락의 끼 있는 아이들)’의 공연이 오전1부(3,4학년), 오전2부(5,6학년)로 나뉘어 열렸고, 오후에는 교육복지 ‘펀펀오카리나봉사단’, ‘가야금부’, ‘밴드부’와 찬조공연으로 방과후 ‘방송댄스부’, 교사들로 구성된 ‘교사밴드부’의 공연이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이 날 공연한 예술동아리들은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는 자리가 되었으며, 장락초등학교의 학생, 교사가 모두 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운 공연이었다.연극동아리 ‘장끼들’은 2015년부터 장락초등학교만의 특성화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연극동아리를 창단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복지 ‘펀펀오카리나봉사단’은 올해 6년째를 맞아 우리 이웃, 친구들에게 기분 좋은 음악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2년째를 맞은 ‘가야금부’는 국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음악적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으며, ‘밴드부’는 보컬, 기타, 드럼, 건반 등의 기악합주를 통한 협동심을 키우고 있다.공연에 참여했던 학생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친구들 앞에서 그동안 준비하고 배운 것을 직접 공연하게 되어서 너무나 뿌듯하고 기뻤다. 많은 사람들이 공연이 멋있었다고 해줘서 정말 행복했다.”고 말했다.홍준락 교장은 “예술제를 통하여 학생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발산하는 기회가 되고, 공연을 준비하고 관람한 학생들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21 11:14

옥천 이원초등학교(교장 김전환)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삼양초등학교 3학년 136명을 대상으로 큰-작은 학교 공동 교육활동으로 VR스포츠 체험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큰 학교 삼양초등학교와 작은 학교 이원초등학교가 연계한 교육활동으로 작은 학교의 특색프로그램인 VR스포츠 체험을 통해 서로 간의 친목도모와 학생수 감소로 작은 학교의 존폐 위기를 극복하고 학생 유입이 원활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삼양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평소 체험하기 힘든 VR스포츠를 체험하기 위해 충분한 사전 안전교육과 체험 시범 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 활동이 이루어졌다.학생들은 크게 3가지로 화면과 특수센서로 움직임을 감지해 즐길 수 있는 양궁, 축구, 농구, 볼링 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스포츠와 TV 화면을 보면서 운동하는 산악자전거 그리고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놀이의 공간 놀래방(노래방)에서 신나게 체험활동이 진행되었다.삼양초등학교 3학년 김관호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이원초등학교에 와서 VR스포츠실에서 양궁체험, 프리킥차기 체험 등을 해서 재미있었다. VR체험을 하고 나니 이원초등학교에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작은 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교장 김전환은 “큰 학교 삼양초등학교 학생들과 공동교육활동을 함께 해서 기쁘다. 앞으로도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앞장설 수 있도록 다채롭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21 11:12

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철)은 11월 19일 화요일 오후2시에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학생, 학부모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제9회 느티울하모니 학생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실시하였다.올해로 9회를 맞이한 정기연주회는 문광초등학교, 소수초등학교, 목도초등학교, 괴산중학교가 중심이 되어 이끌어가는 연합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42명)로 칠성초등학교와 괴산오성중학교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공연에서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현악 오케스트라(소수, 목도, 문광초)에서 웅장한 관악오케스트라(괴산중)가 가요에서 클래식까지 다양한 음악을 연주하였으며, 특히 찬조 출연한 괴산오성중학교의 오페라와 칠성초등학교의 Bang Zoom 연주는 공연의 풍성함을 채워 주었다. 프로그램 마지막으로 4개교 연합느티울하모니 학생오케스트라의 연주는 더운 여름방학 음악캠프로 집중 연습한 모차르트 교향곡 25번 1악장과 클래식 메들리를 완성도 높게 연주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사회를 본 문광초등학교 김영선 교사는 ‘학생오케스트라 연주 능력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매년 개최되는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통해 학생들 뿐 아니라 보다 많은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음악을 즐기고 감성을 높여 학교와 지역을 문화로 잇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20 16:14

단양 매포중학교(교장 한진봉)는 11월 15일 충북도립교향악단을 초청하여 음악회를 열었다. 5월 ‘프로젝트 100’ 관악앙상블 초청 연주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음악회는 문화소외 지역주민 및 학생들을 위한 공연으로, 바쁜 일상 속 가을날의 맑고 푸르른 하늘처럼 마음의 여유로움을 갖고, 가을이 전해준 아름다운 기억을 간직하며 예술의 향기를 흠뻑 전해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연은 경쾌한 리듬의 춤곡과 행진곡으로 시작하여 모짜르트의 ‘Eine Kleine Nachtmusik’ 등 학생들에게 익숙한 클래식과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영화 OST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번 음악회에서는 콘서트 가이드가 함께하여 연주곡들에 대한 내용을 설명함으로써 음악관련 지식을 배워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한진봉 교장은 위와 같은 초청공연은 물론 학생들이 직접 공연하는 기회도 많이 마련하기 위하여 올 해 오케스트라를 창단하고 밴드 및 댄스, 연극 등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전인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감성교육과 인성 교육을 이룰 수 있으며, 소통과 화합의 산물인 오케스트라 교육을 통해 학교폭력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비올라를 전공하고 있는 2학년 정은교학생은 “음악을 전공하는 자신뿐만 아니라 관객들에게 양질의 문화체험이 되었으며,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는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멘토링의 기회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20 15:19

백운중학교(교장 유운목)의 학생오케스트라(지휘자 김진희) 팀은 11월 19일(화) 제천시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2회 신인음악회 및 제27회 내향음악회에 백운오케스트라 공연을 하였다.올해로 제27회를 맞이한 내향음악회는 지역의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인재를 발굴하고 무대를 통하여 전문 연주자들과의 협연 등 제천지역의 문화·예술 공연 저변 확대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행사이다.2017년 화당초등학교부터 시작된 백운오케스트라 음악봉사활동은 이후 크고 작은 관내 행사에서 연주활동을 지속한 전교생 오케스트라로 오랫동안 제천 클래식 공연의 큰 행사로 자리 잡은 내향음악회에 출연하게 되었다. 이는 내향음악회가 추구하는 음악 인재를 발굴하고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본래의 취지와 맞게 청소년에게 힘과 용기를 실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모차르트 세레나데 1악장’,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대표곡 차이코프스키의 발레모음곡 중 ‘행진곡’, ‘트레팍’, ‘갈잎피리의 춤’, ‘꽃의 왈츠’ 등 8곡으로 구성되어 연말을 앞두고 따뜻한 감동과 풍성함이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백운오케스트라 지휘자이며 음악 교사인 김진희 선생님은 “음악이 가져다주는 정서적 안정은 함께 호흡하며 단체 활동을 통하여 서로를 이해하는 폭을 넓혀주게 된다. 오케스트라 활동이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학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음악적 재능을 높이고 풍요로운 여가생활과 학생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어 더욱 발전시키고자 한다.” 라고 말씀하며 더 다양한 활동으로 재능을 나누고 키워주는 기회를 가지고자 한다며 계획을 밝혔다.백운오케스트라의 악장 3학년 한지현은 “제천의 대표적인 클래식 공연에 전문 음악인들과 함께한다는 것이 긴장도 되고 설렘도 있었다. 많은 청중앞에서의 공연이 학창시절의 큰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오랫동안 여운을 간직하여 생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20 11:43

충북과학고등학교(교장 김형길) 학생들이 2019.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경진대회에 출전하여 대상(장관상)과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바이오헬스 분야로 참가한 1학년 김은채, 배영은 학생은(지도교사 이명규) ‘포그포닉스 재배 방식을 이용한 공기청정 스마트 월’을 출품해 대상(장관상)을 받았다.대상을 받은 학생들은 포그포닉스 재배 방식과 LED 조명을 활용하여 공기정화식물을 실내 어디서든 기를 수 있으며, 공기정화식물(1단계)과 포그포닉스 방식을 이용한 물필터(2단계)로 실내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공기청정기 역할까지 하는 스마트 월을 제작했다.이 작품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참신한 아이디어와 높은 작품의 완성도를 인정받았다.고기능 무인기 분야로 참가한 1학년 박상욱, 한정원 학생은(지도교사 이명규) ‘CCTV 사각지대 이제 그만! 안전지키미 개인용 블랙박스 드론’을 출품해 동상을 받았다.이 학생들은 기존 CCTV의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어린이, 여성, 노약자들이 귀가하는 동안 자동추적시스템, 서치라이트, 영상녹화 기능, SOS 기능들을 통해 안전한 귀가를 도와주는 드론을 제작했다.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청소년창의기술인재센터가 주관하는 2019.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경진대회는 지난 5월 지역예선, 10월 본선대회(서울 코엑스)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이 대회는 4차 산업혁명 대비 신사업분야 관련 기술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대학연구실 및 기업과 연계를 통한 시제품 제작과정을 경험하도록 함으로써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는 대회이다.한편, 충북과학고는 1학년 R&E, 2학년 I&D, 3학년 프로젝트 R&E 등 단계별 탐구활동을 통한 탐구 역량 신장, 지도교사들의 학생 탐구 지도 열정, 첨단 기자재 보유 등 탐구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의 조합이 우수한 탐구실적을 내고 있으며, 11월 현재 장관급 이상 17회 수상실적을 거둔 바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20 11:41

충청북도진로교육원(원장 김기탁)이 충북 도내 중3, 고1·2 학생, 학부모를 위한 대입 전형 설명회를 진행한다.‘2019 중3 학생, 학부모를 위한 2023학년도 대입제도 설명회’는 10월 25일(금) 주성중학교를 시작으로 48개교에서 57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오는 12월에는 일하는 학부모를 위해 야간에 10개 지역교육지원청에서 추가로 실시된다.‘2019 고1, 2 학생, 학부모를 위한 대입 설명회’ 는 11월 18일(월) 충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25개교에서 30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번 설명회에는 충북대입진학지원단, 충북대교협상담교사단이 강사진으로 구성된다.강사진들은 ▲대입 제도 안내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와 실제 ▲수시 및 정시 전형 안내 및 준비 전략 ▲진로·적성에 맞는 교과 선택 방법 안내 ▲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등을 안내한다.또한,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대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음 학년을 미리 계획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한다.충북진로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대입 전형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다음 학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며 “맞춤형 진학 정보 안내로 학생들이 꿈에 날개를 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11-20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