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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8일(금), 대전유아교육진흥원 대강당에서 유치원 학부모 130여명을 대상으로 다문화이해교육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유치원 학부모의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와 다문화 감수성을 함양하여, 유아들이 다양한 문화적 환경에서 타인과 조화롭게 관계를 맺고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정문화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대구대학교 김성애 교수를 초청하여 ‘우리 아이 글로벌 인재 만들기’라는 주제로 제4차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역량과 다문화이해, 다양성의 교육, 공동체의식 함양 방안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였다.최근 다문화교육에서는 다양한 문화적 환경에서 타인과 조화롭게 관계를 맺고 소통할 수 있는 태도와 가치, 행동 역량을 키워주는 다문화 감수성 교육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에 대전교육청은 유치원 대상 다문화교육 연구학교 및 정책학교 운영, 다문화유아 언어교육 강사비 지원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유아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함양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다문화 친화적인 문화조성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8 16:2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0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초·중·고등학교 학생, 교원, 학부모, 지역 예술 전문가와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제3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학교예술교육박람회는 학교현장에서 학생과 교사가 땀흘려 이룬 예술적 성과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올해는 ‘즐겁게 배우고 함께 나누는 감성팡팡 대전예술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하고 풍요로운 예술교육 축제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제3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는 10월 22일(화), 미술 작품 전시로 시작하여, 10월 23일(수) 10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에서 사제동행 중창단의 애국가 제창과 축하공연으로 개막을 알리게 되며, 이후 대극장과 소극장, 야외무대 등에서 공연, 전시, 체험, 전문가 공연이 진행된다.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예술교육 모델 발굴을 위하여 전문 예술가들이 공연과 체험 부스에 참여하고, 학생과의 협업을 통한 융합예술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지역 초·중·고 학생들과 지역예술인들이 함께 펼치는 예술교육의 향연에 대전교육가족 및 시민 여러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학교예술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예술적 감동을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8 16:19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은 10월 18일(금) 14:00, 동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중학교 교감 및 교무부장, 학교생활기록부 담당교사 및 현장지원단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하반기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2019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향상을 높이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연수는 1학기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 교사에 이어, 2학기에는 동․서부 중학교 교감 및 교무부장들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과 관리 방법의 핵심 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수를 진행하였다.학교생활기록부의 오류 예방 및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본 연수의 강사로는 학교생활기록부 제작 및 전달연수 등에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이영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파견교사가 강의를 맡아 자주 등장하는 오류에 대한 예방법 및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였다.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강화를 위해 3월 에는 개정안과 지침 및 기재요령이 담긴 매뉴얼 책자를 모든 교원에게 보급하였으며 학교생활기록부 지원단을 통해 현장 및 온라인 컨설팅 실시하는 등 학교생활기록부의 질적 제고를 위한 꾸준한 노력을 해 오고 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중등교육과장은 “교육과정-교수․학습-평가의 실질적인 결과물인 학교생활기록부를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기록, 관리하여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은 앞으로도 지속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8 16:1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8일(금) 충남대학교 백마홀에서 초·중·고 학부모 450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인식 제고를 위한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교학점제 정책을 이해하고, 고교 교육에서 학생 성장 중심의 개별화 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자녀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핵심역량을 길러줄 수 있도록 학부모 역량을 함양하는 차원에서 마련하였다.‘고교학점제 운영에서 학부모가 자녀를 바르게 키우는 교육 방법’을 주제로 충남대학교 오기영 교수의 특강이 이루어졌으며, 이어서 ‘자녀에게 알려주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건강 비법’을 주제로 대전보건대학교 김경모 교수의 강의 및 실습이 진행되었다.한편, 고교학점제는 2020년 마이스터고를 우선 도입하고, 2022년 특성화고에 전면 도입하고, 2025년 일반계고 전체에 도입 예정이다.학점제 도입에 따라 3년간 학업 설계 상담으로 진로 탐색 과정이 강화되고,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로 학생의 자율과 책임 교육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고교학점제가 단계적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학부모님의 정책 이해 공감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시교육청 차원에서 고교학점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하여 지속적인 연수를 통해 학부모님 요구를 모니터링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8 16:16

대전평생학습관(김선용 관장)은 10월 24일(목) 19:00 학습관 204호 강의실에서 직장인 학부모를 위한 직장인 달빛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직장인 학부모를 위한 달빛강좌는 평일 낮 시간대 교육 참여가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야간시간에 진행하는 특강으로, 10월 24일(목) 달빛강좌는 행복충전발전소 이상국 소장의 「Ⅰ가 행복하게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웃음․소통․힐링 토크콘서트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특강은 직장 생활을 하면서 가정일까지 병행하는 직장인 학부모의 스트레스 해소에 주안점을 두었다.또한 평소 어린 자녀 때문에 특강 참여가 어려운 분들을 위한 자녀돌봄교실을 별도로 운영하며, 자녀들은 돌봄교실에서 재미있는 게임놀이 교육에 참여하고, 학부모들은 특강에 온전히 집중하여 참여할 수 있다.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자녀교육에 많은 관심이 있지만 시간과 자녀양육으로 여유가 없는 직장인 학부모를 위한 자리로 참여한 부모와 자녀 모두가 행복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 및 전화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042-220-0577)로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7 15:53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황선혁) 부설 산성도서관은 16일 ‘2019년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 공공도서관 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주최하는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는 도서관 서비스를 혁신하고, 국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생활 여건을 제공한 도서관을 우수 기관으로 선정한다.올해는 1,038개 공공도서관이 평가에 참여, 5개 영역별 90개 평가지표를 적용해 정량 ‧ 정성평가, 현장실사, 평가위원회 심의의 4단계 평가를 거쳐 우수 도서관을 선정했다. 산성도서관은 평가 대상 E그룹에 속한 183개 공공도서관 중 전국 1위를 차지하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금번 평가에서 산성도서관은 어린이를 위한 차별화된 독서활동을 전개하고, 다양한 유관기관들과의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독서 공동체 형성을 위해 앞장섰으며,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독서권 충족을 위해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등 독서의 일상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황선혁 원장은 “산성도서관이 주력한 생애 주기 맞춤형 사업과 서비스가 이렇게 열매를 맺게 되어 기쁘며, 교육청 소속 도서관으로서 다양한 정보를 통해 늘 소통하고 공유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7 15:5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0월 21일(월)부터 10월 24일(목)까지 2020학년도 마이스터고(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동아마이스터고)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는 신입생 80명을 선발하며, 소프트웨어개발, 임베디드소프트웨어, 정보보안 등 소프트웨어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동아마이스터고는 신입생 200명을 선발하여, 전기전자제어, 기계, 자동화시스템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이어 원서접수자를 대상으로 심층면접 및 직업기초소양평가를 거친 후 11월 7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한편, 마이스터고는 중견기술인력 육성을 위한 직업계고등학교로 졸업 이후 우수기업 취업, 특기를 살린 군 복무 등 우리나라 최고의 기술명장(Meister)을 양성하는 학교이며, 학비면제는 물론 학생들의 교육 집중을 위해 쾌적한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산업수요에 맞춘 교육과정을 운영을 통해 100% 취업을 목표로, 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우수모델 학교로 자리 잡고 있다.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대전의 마이스터고가 우수한 신입생을 확보하여, 최상의 직업교육을 통한 기술명장 양성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7 15:4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7일(목), 동부교육지원청에서 특수교사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장애학생 인권교육 운영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를 발굴ㆍ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또한 인권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특수교육 현장에서 장애학생 인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대전교육청은 초, 중, 고,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동아리를 공모하여 8개팀을 선정하여 지원하였으며, 오늘 발표회에서는 4개팀(중 2팀, 고 2팀)의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많은 교사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사례 발표 전에 ‘외국의 장애학생 인권보호 지원 정책’이라는 주제로 대전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최춘식 장학사의 연수가 진행되었다.대전가양초 이윤주 특수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의 영국과 프랑스의 장애인 정책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장애인의 인격권과 사회통합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장애학생 인권교육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인권 보호와 장애인식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 비장애학생이 다 함께 행복한 인권 친화적인 학교 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7 15:4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10월 16일 한밭도서관 대강당에서 ‘2019년 하반기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는 학교도서관 이용 안내, 자료 열람 대출 등 학교도서관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며, 2019학년도에는 총 290교에서 학교장이 독서활동 경험이 풍부한 학부모나 지역주민을 자원봉사자로 위촉하여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학교도서관 상시 운영 체제를 구축해 학생들의 독서습관 정착 및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신장하고, 아울러 학교도서관의 지역사회 개방 확대로 지역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하여 독서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이번 연수는 대전 지역 대표도서관인 한밭도서관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자기혁명독서’라는 주제로 독서교육법에 관한 이재범 작가의 특강과 대전과학고 김진희 사서교사의 학교도서관 운영 사례발표로 실시하였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은 학교도서관에서 봉사하는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상호 교류를 통하여 지적 성장 뿐 아니라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며, “학교도서관 운영이 활성화될수록 향후 가족단위 독서 문화 진흥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7 15:4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2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제11회 2019 대전수학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전은 오는 10월 19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수학체험전, ▲수학경진대회, ▲수학동아리 컨퍼런스, ▲수학시화전, ▲수학클리닉, ▲수학마술 등의 기존 행사에 ▲數마켓, ▲수학방탈출게임, ▲수학보드게임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프로그램 및 공연이 새롭게 선보이며, 4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수학축전의 하이라이트인 만지고 실험하는 수학체험부스는 1층 전시실에서 50개의 주제로 운영된다.특히 올해는‘대전방문의 해’와 맞물려 우리 고장 대전에서 찾은 수학 개념 및 원리를 바탕으로 초등(14팀), 중등(20팀), 고등(16팀) 총 50팀을 운영하고, 각각의 부스에서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수학과 관련된 다양한 조작활동 및 체험활동을 통해 수학에 대한 친밀도와 흥미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수학경진대회’는 예선을 통해 선발된 초·중·고등학교 각 8팀이 수학적 원리를 적용한 유성온천 레져타운 만들기,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를 위한 One Stop 공간 만들기, 대전을 대표하는 미래 야구장 만들기 등의 주제로 수학 구조물을 제작하고, 제작된 구조물은 대전컨벤션센터 1층 중앙 로비에 전시된다.첫째날에는 수학교육 및 연구 부분에서 활약해온 교사들이 교육활동과 연구자료를 공유하는 數마켓 코너를 새롭게 준비했으며, 학교 현장에서 연구하고 활동한 자료를 전시하여 대전수학교육의 업그레이드 기회를 마련하였고, 특히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교사들 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생생한 수학 교육 소통의 장이 열리게 된다.한편, 학생들이 수학을 더욱더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게임수학도 새롭게 준비하였다. 수학방탈출게임, 수학보드게임대회를 개최하여 친구나 가족 등 누구와 같이 오더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아울러, &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7 15:45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 부설 공립위탁형 대안교육기관 꿈나래교육원에서는 10월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3박 4일 간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어울려 동해안 자전거길 라이딩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동해안 자전거 라이딩 체험에서는 강원도 강릉 송정해수욕장부터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약 120㎞를 자전거 라이딩으로 이동하였으며, 이동 도중 동해안 자연경관을 감상하면서 나라사랑 마음을 함양하였고, 이번 동해안 자전거 라이딩 참가자 전원은 120㎞를 모두 완주하였다.꿈나래교육원에서는 이번 자전거 라이딩 체험을 위해 사전 준비를 철저하게 했으며, 9월 초순부터 사전 안전교육 및 자전거 라이딩 적응 훈련을 꾸준히 해 왔고, 사전 준비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 체력을 길렀으며 자전거 타기 실력을 향상시켰다.이번 자전거 라이딩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을 총 4개조로 나누고 각자 자신이 속한 조에서 앞뒤에 있는 동료를 챙겨가며 라이딩을 하도록 진행되었다.앞에 있는 동료를 앞서가기보다는 뒤따르며 서로가 더욱 힘을 낼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주고, 뒤따르는 동료가 잘 따라올 수 있도록 적절한 속도와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이번 자전거 라이딩의 목표였으며, 이를 통해 경쟁보다는 협력을, 혼자보다는 함께라는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성 통일전망대에 오른 꿈나래교육원 학생들과 교직원 일동은 휴전선으로 가로막힌 금강산을 바라보았고, 그동안 달려온 동해안 자전거길이 북한 지역으로까지 연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가곡 ‘그리운 금강산’을 합창하기도 했다.한편 개별형 맞춤교육 제공을 추구하는 꿈나래교육원에서는 자전거를 못 타는 학생들을 위해 별도로 도보 여행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였다.동해안 해파랑길 도보 여행 및 설악산 등반을 통해 우리나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함께 걷는 동료들과 몸과 마음을 성장시키는 계기로 삼았다.이번 자전거 라이딩 체험에 참가한 백OO(대전둔원중 3학년)는 “강릉에서부터 자전거로 통일전망대까지 오게 되다니 정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7 15:4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전국도서관 운영평가’에서 대전지역 학교도서관 중 3개교가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어 16일(수)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56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전송강초, 대전봉명중은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대전오류초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을 각각 수상했다.2019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는 학교도서관, 공공도서관 등 5개 관종 15,227개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학교도서관 경영, ▲인적자원, ▲시설, ▲정보자원, ▲도서관서비스 등 5개 영역에 걸쳐 평가가 이루어졌다.학교도서관 부문에는 804개 학교가 참여하여 4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총 17개 도서관이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었고, 이 중 대전에서 3개교가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된 학교는 포상과 함께 우수도서관 인증마크 현판을 받게 되며, 특히 대전교육청은 2008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가 시행된 이래 ‘학교도서관 부문’에서 2019년 현재 12년 연속 우수도서관에 선정되는 학교를 배출하여 독서교육의 메카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대전광역시 설동호 교육감은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항상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이유는 독서환경 조성 및 양질의 독서프로그램 운영에 도서관 담당 교사의 우수한 역량이 더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이 독서교육 활성화에 중추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6 17:55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김선용)은 오는 10월 19일(토) 다문화 가족을 위한 “밥상머리에서 배우는 多 (다)~가족 행복찾기” 프로그램을 유치원, 초등학생 자녀를 둔 13가족 32명을 대상으로 공주일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사랑과 인성을 키우는 밥상머리예절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을 통해 배우면서 한국의 전통문화인 밥상머리교육 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음식을 요리하며 가족 간 유대감 증진과 친밀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또한 밥상머리 퀴즈를 통해 식사예절을 배우고 청국장 만들기를 통해 우리의 전통식품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밥상머리에서 최소 예절만 가르쳐도 훌륭한 교육이 되고, 가족과 함께 식사하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가족유대감이 강화되어 삶의 만족도와 행복지수를 크게 높여준다”며, “이번 밥상머리예절교실을 통해 다문화 가족들의 가족 사랑이 더욱 돈독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실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에 강좌에 필요한 한복 및 다구가 구비되어 있어 별도의 준비물 없이 수강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평생학습관(220-0578)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6 15:47

대전교육정책연구소(소장 임민수)는 10월 15일(화)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창의인성체험실(4층)에서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 ‘DEPI랑’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DEPI랑’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DEPI: Daejeon Education Policy Institute)와 함께 대전교육정책에 대해 참여하고 소통하기 위해 모인 학생 모니터단의 이름이다.이번에 선정된 학생 모니터단은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중 민주적 의사결정, 교육 혁신 및 정책 제안에 관심 있는 학생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총 23명(남학생 11명, 여학생 12명)으로 구성되었다.학생 모니터단은 온‧오프라인 상에서 학생 교육 활동과 관련한 대전교육정책 모니터링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정책 토론회 및 정책 제안서 작성 등의 단계적 활동에 참여하여 대전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모니터링 역량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교육정책 탐구 활동 및 학생의 대전교육정책 인식 조사를 위한 온라인 설문, 면담 등의 활동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학생 중심의 대전교육정책이 이루어질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발대식은 개회를 시작으로,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추진 실적 및 활동 현황, 대전전민고 조진형 교장의 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링 기초역량 함양을 위한 연수 등으로 진행하여 학생 모니터단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 활동으로 대전교육의 주인공인 학생에게 정책 참여의 장을 마련하여 민주적인 정책 참여 문화를 만들고, 대전교육정책 개선에 기여 하는 좋은 모델로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6 15:4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활동 중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적 문제를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10월 15일(화), 「교육활동보호법률지원단」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시행하여 피해 교원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기존에도 시교육청에 설치된 교원치유지원센터와 교육활동보호 전담 변호사를 통해 법률상담을 지원하고 있었으나, 점차 다양해지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응하고 피해교원에 대한 법률자문을 확대하기 위하여 센터 산하에 법률지원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게 되었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하였다.또한, 10월 17일부터 교육활동보호에 대한 내용이 개정된 교원지위법이 모든 학교에 적용되어 다양한 민원 발생이 예상되고,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의 확보는 학교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원을 위한 최소한의 지원 시스템 마련의 일환이라고 밝혔다.법률지원단은 현재 개업 중인 경력 3년 이상 변호사 6명 및 일반적이고 제도적인 지원을 담당하는 직원을 포함하여 총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대전교육청 교육활동보호 전담변호사가 1차 상담을 통해 피해교원에게 적절한 변호사를 배정하여 맞춤형 법률상담을 제공하고, 필요에 따라 심리치료, 상담 및 의료 지원까지를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법률 상담료, 심리치유지원 등의 비용은 대전교육청에서 지원함에 따라 교원들이 별도로 부담하는 비용은 없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통해 학교현장에 있는 교원들의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고, 더불어 활발하고 발전적 교육활동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학생들의 학습권이 철저히 보호되는 것이므로 학부모님들의 교육 참여에 대한 긍정적 기회를 확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교원지위법이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모든 교육가족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며, 법률지원단의 운영을 통해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6 15:4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6일(수) 2019 대한민국 SNS대상(KOREA SNS AWARD 2019)에서 교육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헤럴드경제가 공동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SNS전문가 평가, 네티즌 투표를 통해 한 해 동안 SNS운영을 가장 잘하는 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되었다.대전교육청은 언론매체별 특성을 살린 맞춤형 홍보, 교육현장의 생생한 홍보영상 제작 등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 중심의 교육활동을 홍보하고, 교육수요자와의 소통을 통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교육정책에 활용하고자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등 다양한 SNS채널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교육수요자에게 교육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카드뉴스, 라이브방송, 인포그래픽 영상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학생, 학부모, 시민들로 구성된 ’대전교육 열린기자단‘ 을 2016년부터 운영하여 교육현장에서 전하는 생생한 교육소식을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로 소개하는 등 참여형 정책홍보를 실현하고 있다.대전교육청 공보관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학생 중심, 교육활동 현장 중심 콘텐츠를 제작해 대전시민과 지속적으로 쌍방향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0-16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