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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고미숙)에서는 청소년 자치기구인 ‘제4기 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위원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청소년참여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인 충주시에서 아동과 청소년의 권리 증진을 위해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참여 기구이다.모집인원은 25명이며, 충주시에 거주하는 만 9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청소년참여위원회의 임기는 2019년 4월부터 2020년 2월까지로 정기회의, 임시회의, 모니터링 및 토론회, 홍보 및 캠페인 활동, 정책포럼, 정책발표회 참가 등 다양한 청소년 정책참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위원으로 위촉되면 청소년 정책과 사업에 대해 주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청소년의 권리증진을 위한 욕구조사 활동 및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청소년 시각에서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여 제안할 수 있다.선발된 위원에게는 충주시장 위촉장이 수여되며 우수 활동 위원에게는 표창 등 각종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청소년참여위원회는 학생들 스스로가 자신들이 원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참여하는 데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 정책 수립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청소년참여위원회에 지원하고자 하는 청소년은 충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www.chungstar.org)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직접 방문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43-842-2007)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3-18 18:03

충주시는 연소과정에서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을 대폭 저감시키고, 에너지 효율은 극대화시키는 저녹스 버너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시는 3792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3월 28일까지 저녹스 버너 설치 지원 신청을 접수받아 보일러 용량에 따라 대당 최저 248만원에서 최고 1520만원까지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저녹스 버너는 연소 시 화염온도와 산소 농도를 낮추고, 연소가스 체류시간을 단축해 질소산화물의 발생량을 일반 버너에 비해 30~50% 저감하는 버너로 연료비 절감에도 효과가 있다. 이번 사업은 대기환경 개선과 사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되며, 사용기관의 연료비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지원대상은 중소기업, 업무·상업용 건축물 등에 설치된 일반보일러, 냉온수기 및 건조시설의 기존 일반버너를 저녹스 버너로 교체하는 경우이며,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은 제외된다.지원 대상 선정 시 질소산화물 저감량이 큰 사업장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시 관계자는 “한국환경공단의 환경표지 인증검사에서 적합판정을 받은 저녹스 버너를 원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며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 및 연료절감 효과도 튼 저녹스 버너 설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홈페이지(www.chungju.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충주시 기후에너지과(☎043-850-3681)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19-03-18 18:02

한창섭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는 3월 18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일등경제 충북 실현’을 위한 ‘2020년 정부예산 6조원 확보’ 등 충북도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를 강조했다. 우선 2020년 정부예산 확보와 관련하여, 정부예산 목표액 6조원 달성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고, 아열대 스마트팜 밸리 구상 및 관련 사업 개발 등 기존 주요사업에 검토와 농시개념 정리와 농시모델 발굴 등을 통해 정부예산을 적극적으로 요구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미래해양과학관 건립과 관련하여, 설문조사가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건립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전 국민 홍보가 중요하다며, 미디어를 통한 홍보와 100만명 서명 운동 추진에 각별히 신경을 써 예타 통과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아울러, 올해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스마트팜 혁신밸리도 충북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예산정책협의회와 관련하여, 예산정책협의회(3.15)를 통해 지역현안 건의 및 정부예산 확보의 장으로 적극 활용하여 많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생각한다며, 충북선철도 고속화 사업 총 사업비 증액, 공항시설 인프라 구축 등 주요 현안사업이 목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이 밖에도, 올해 행정의 핵심인 적극행정을 실국장이 솔선수범할 것과 4차 산업혁명 담당자 증원,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를 검토해 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3-18 17:50

2018년 충북도의 첨단형 뿌리기술산업 육성사업으로 지원받은 기업들의 성과들이 2019년에 속속 창출되고 있어,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도내 뿌리기술기업들의 희망이 되고 있다.충북도와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가 지원하고 있는 “첨단형 뿌리기술산업 경쟁력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원된 뿌리기술전문기업지정 지원사업의 성과로 산전정밀(주), (주)모노클이 1월초에 뿌리기술전문기업으로 지정받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이어 (주)대현하이텍(충주소재)과 (주)유진테크놀로지(청주소재)가 2월말 평가를 거쳐 3월 뿌리기술전문기업으로 지정되었다.‘뿌리기술전문기업 지정제도’는 뿌리산업(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열처리, 표면처리) 분야에서 핵심뿌리기술을 보유하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뿌리기업을 선별하여 기술개발, 자금, 인력 등의 지원 사업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현재 도내에는 이번에 지정되는 두 개 기업 포함 26개 기업이 전문기업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충북도 지원을 받은 5개 기업 모두 전문기업지정을 받는데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첨단형 뿌리기술산업 경쟁력 강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재)충북테크노파크와 (사)한국산업진흥협회가 주관과 참여기관으로 지원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뿌리기술전문기업 지정지원사업은 본 사업의 핵심적인 지원프로그램으로 도내 우수 뿌리기업들이 한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만족도 높은 지원사업이다. 지원을 통해 도내의 뿌리기업들이 뿌리기술전문기업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기업 대상 기업재무 및 기술분석과 전문기업지정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충북테크노파크 김진태 원장은 “2019년에도 충북도의 지원을 받아 참여기관인 (사)한국산업진흥협회와 함께 충북도내 첨단형 뿌리기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며, “지원사업으로는 뿌리기술전문기업 지정지원 이외에도 4차 산업혁명대응을 위한 공정개선, 일하기 좋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3-18 17:5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로열티 절감 및 자급률 향상을 위해 농촌진흥청, 도 농업기술원 등 농촌진흥기관에서 육성한 과수 품종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리품종 생산단지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도 농업기술원은 우리품종의 현장 보급과 재배확대를 위해 2015년부터 과수 국내육성 품종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사과 41ha, 배 7ha, 복숭아 13ha, 포도 8ha 등 4개과종 16개소 69ha 주산단지를 조성해 왔다.또한, 재배단지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꾸준히 진행하여 2017년 충주시, 2018년 영동군에서 추진한 사과 국내육성 보급 시범사업이 농촌진흥청에서 평가하는 신기술보급 확산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도 이루었다.금년도에 추진하는 주요사업으로는 사과, 배, 포도, 복숭아 4개 품목 대상으로 하는 지역특화 우수품종 보급, 소비자가 선호하는 중소과 우리품종 생산단지 조성 등 5종 11개소에 15억 7천만원을 투입하여 도내 과수 우리품종 점유율 확대와 과수 품종 다양화에 주력할 계획이다.이번에 중점 보급되는 국산 품종은 사과의 경우는 , , , 복숭아는 , , 포도는 등이다. 사과 품종인 은 최근 소비트렌드에 맞춘 중소형 사과이며, 익는 시기도 9월 중·하순으로 만생종인 에 비해 45일 정도 빠르다. 또한, 충북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포도 은 8월 하순에 출하가 가능하고 씨가 없으며 당도는 18브릭스로 캠벨얼리을 대체 할 품종으로 보급할 계획이다.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구범서 과장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최근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국내육성 우수품종을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해 로열티 및 경영비 절감에 따른 도내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3-18 17:49

미동산수목원(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에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산림교육사업인 ‘숲해설’을 운영하고자 오는 20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미동산수목원 숲해설은 작년 한해에 19천명이 참여하여 숲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고, 각종 체험활동을 통해 참가자의 90%이상이 프로그램 만족도에 긍정적으로 응답한 매우 인기있는 프로그램이다.금년도 숲해설 운영은 유치원, 초·중·고를 대상으로 하는 ‘자연학습체험교실’과 가족단위 ‘주말산림체험교실’ 및 다문화가정, 신혼부부, 시니어 등이 참여하는 특별기획 프로그램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특히, 올해부터는 ‘행복한 숲 신혼의 시간’, ‘아빠와 함께하는 수목원’, ‘숲속 시간여행’ 등 특별기획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주중 단체체험도 1일 2회로 확대 운영하여 체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체험 신청은 미동산수목원 홈페이지 체험 신청 코너를 통해서 매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단체체험은 화~금 중 매일 2회, 가족 체험은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각각 진행된다.이상영 전시관운영팀장은 “도민들이 미동산수목원에서 산림교육·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계절·연령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며 숲체험 활동에 관심 있는 개인·학교·기관·단체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3-18 17:49

2019년 한해 도내 전 지역에서 재능나눔 물결을 이끌어 나갈 자원봉사자들의 힘찬 결의를 알리는 ‘함께하는 재능나눔 자원봉사릴레이 출발식’이 3월 18일(월) 오전 11시부터 도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옥)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재능나눔 봉사단체 70개 단체 대표 및 관계자 16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 진행될 재능나눔 자원봉사 릴레이의 성공과 160만 도민의 자원봉사 참여 열기를 높이는데 앞장 설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이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야 말로 나눔과 봉사를 통해 우리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진정한 행복도지사”라고 하였으며, 그간 도민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또한, “올해 우리 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4월), 그리고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9월)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뜨거운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이날 행사에서 첫 번째 활동지역인 청주시 자원봉사센터장(최창호)에게 자원봉사 릴레이기를 전달하였으며, 동 행사는 자원봉사릴레이 사업설명, 참여단체 소개, 자원봉사자 결의문 낭독, 축하공연 등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본 행사는 지난 2월부터 도내 1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통하여 기술 및 재능을 보유한 전문봉사단체를 모집하였으며, 총 70단체 508명이 재능나눔 릴레이에 동참하기로 하였다. 또한 3월 23일 청주시(상록이혈건강봉사단 등 7개단체)를 시작으로 도내 전지역에서 릴레이 깃발을 이어 받으면서 전문 기술과 재능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11월 2일 진천군(진천읍주민자치회 등 7개단체)에서의 활동을 마지막으로 2019년 재능나눔 릴레이가 종료된다. 한편, 올해 “재능나눔 자원봉사 릴레이” 봉사활동으로는 건강관리, 문화공연, 이미용, 주거환경개선, 음식나눔 등 20여종의 재능나눔 및 생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3-18 17:48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장 이시종) 조직위원회는 3월 18일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무예마스터십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이날 충북도청 도지사집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시종 조직위원장과 대한건축사협회 석정훈 회장, 충청북도건축사회 이근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대한건축사협회는 무예마스터십대회 홍보 활동과 단체관람을 지원하는 등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하기로 하였다.대한건축사협회는 17개 시도 건축사회와 132개의 시군구 지역건축사회 만여명의 건축사회원으로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은 물론 미래 건축에 대해 연구하고, 건축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는 등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협약식에서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장은 “건축사협회 회원들은 물론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 방문하도록 적극 권유함으로서 무예마스터십대회가 건축사협회 가족 모두에게 즐겁고 유익한 축제의 장이 되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이에 이시종 지사는 “전국 만여명의 대한건축사협회 회원님들의 관심과 협조로 무예마스터십이 전 세계인의 축제로 자리매김할 날이 더욱 가까워 질것으로 기대된다.” 라면서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대한건축사협회를 비롯한 건축 관련 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 라고 말했다.한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충청북도와 충주시가 공동주최하고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체육관 등 충주일원에서 전 세계 100여개국 4,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무예 고수들의 열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3-18 17:48

청주시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봄나들이 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 위생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 중 햄버거·도시락 프랜차이즈음식점 등 다소비 조리·판매업소를 우선 선정해 보은군, 증평군, 진천군, 괴산군과 각각 교차 점검반을 편성해 점검할 계획이다.중점 점검사항은 ▲ 무등록(무신고) 영업 및 무표시 제품 사용·판매 여부 ▲ 유통기한 지난 식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 조리장, 판매장 등 위생적 관리(청결관리) 여부 ▲ 냉장식품·냉동식품 등 사용·판매 제품에 대한 보관기준(온도) 준수 여부 ▲ 지하수 사용업소에 대한 검사여부, 부적합 물 사용 행위 ▲ 액체질소 사용 과자 등 인체 위해우려 식품판매 여부 ▲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또 햄버거·도시락 등 조리식품을 수거해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검사항목은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장출혈성대장균, 바실러스세레우스, 클로스트리디움퍼프린젠스 등 식중독균에 대해 실시한다. 교차 점검결과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 및 수거·검사 부적합 업소는 행정처분 등 조치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시민들이 위생적인 음식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3-18 17:29

청주시가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 조직위원회 3차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조직위원회의는 박람회 공동위원장인 농림축산식품부 종자생명산업과 김민욱 과장, 청주시 남성현 기획행실장 등 도시농업 관련 전문가 40여명으로 구성된 조직위원이 참석했다.회의는 2차조직위원회에서 제기되었던 사항에 대해 추진상황, 박람회 준비상황, 현장방문, 기관별 참여계획 및 향후추진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조직위 협의를 통해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적으로 박람회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제8회 대한민국도시농업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청주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타 자치단체와 차별화된 도시농업과 관련된 각종 전시행사, 체험행사 등 청주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주시만의 킬러콘텐츠 개발에도 적극 노력하고, 청주시가 전국 최고의 도시농업 관련 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한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도농복합형 도시농업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오는 2019년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에서는, 도시농업미래관, 홍보관, 숲정원, 에코-바이오아트전과 생활 속 도시농업 실천모델 및 텃밭 모델 등을 제시하고, 도시농업 민관합동 정책 워크숍, 토크콘서트, 시민특강과 같은 지식포럼과 생활원예경진대회 등 각종 공모전도 함께 추진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3-18 17:27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하여 논 농사용 승용이앙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오는 4월 4일 농업기술센터 농심관 4층 느티나무실에서 기기 전문가를 초청하여 이앙기의 조작방법, 고장발생시 응급 조치요령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시하며 오전에는 흥덕구와 청원구, 오후에는 상당구와 서원구로 나누어 실시할 계획이다.접수는 방문 및 전화로 3월 29일까지 사전신청이 가능하며 신청기준은 농업인의 주소지와는 관계없이 청주시에 농지 주소가 되어 있고,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에 논 면적이 13,000㎡이하 이며 임대기간은 1일로 전년도 이앙기 불용처분으로 임대기준이 강화되었다.한편 주민센터 등을 방문하여 농지원부를 발급받아 교육당일 제출하던 것을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충북지원(1644-8778)에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를 전화로 신청하면 농업기술센터 FAX (201-3848)로 직접 접수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어 농업인이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불편함을 덜어 주었다.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의 일손부족, 고령화 등으로 영농의 기계화가 필수조건이 되었다”며 “농민이 안전하게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신청자를 대상으로 당일 교육 이수 후 읍면동별 추첨을 실시해 이앙기 사용일정을 배정할 계획이며 예약은 청주시농업기술센터 201-3844, 3995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19-03-18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