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39,881건)

제16대 한국생활개선 괴산군연합회장으로 조정미씨(49·감물면)가 취임했다.한국생활개선 괴산군연합회는 22일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농심관에서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연합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16대 회장 이·취임식울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지난 4년간 한국생활개선 괴산군연합회를 이끌며 연합회 활성화와 각종 봉사활동에 힘써온 최혜진(제14대·15대)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제16대를 이끌어 갈 조정미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한국생활개선 괴산군연합회는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촌생활 개선사업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농촌여성단체로, 지속적인 농촌 발전과 농촌 여성의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1958년 생활개선구락부로 시작해 60년 넘게 활동 중인 대표적인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다.이번에 새로 취임한 조정미 회장은 “460여 회원을 대표해 큰 중책을 맡게 된 만큼 여성농업인의 전문능력 개발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며, “건강한 먹거리 생산 및 농작업 환경개선과 함께 여성농업인이 행복한 농촌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11개 읍·면 46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운영 중인 한국생활개선 괴산군연합회는 △여성농업인의 역량개발 △농촌환경 개선 △각종 봉사 △지역농산물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리더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괴산군 | 손혜철 | 2019-01-22 12:04

충북 괴산군 둔율올갱이마을영농조합법인(대표 박종영)이 본격 올갱이청국장 생산에 나서면서 이달부터 판매에 들어갔다.둔율올갱이마을영농조합법인은 무너져가는 농촌 공동체를 복원하고 점차 어려워지는 마을의 소득증대를 위해 마을에서 생산된 먹거리를 이용한 가공업 개발에 나서 지난 2013년 올갱이청국장 특허를 냈다.또한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후 1년여 간의 노력 끝에 올갱이청국장 생산라인을 완성했다.칠성면에 위치한 둔율올갱이마을은 주변에 속리산이 수원지인 달천강이 흐르고, 상류엔 최초 국내 기술로 지어진 괴산수력발전소가 자리하고 있다.또한 이 마을은 2007년 농촌전통테마마을, 2009년 정보화마을로 선정됐으며, 그동안 농산물 판매와 함께 체험마을을 운영해 오면서 주민들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박종영 대표는 “마을 주민들이 생산한 농수산물을 활용한 농가수익 증대를 위해 올갱이청국장 생산 가공업에 나서게 됐다”며, “힘에 부쳐 농사짓기 어려운 어르신들과 귀농·귀촌자들을 위한 일자리 제공 차원에서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 올갱이청국장 외에도 올갱이청국장 환, 과자, 선식 등 마을에서 생산한 다양한 농수산물을 이용한 가공품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며, “판매 확대를 위해 마을 방문객 뿐 만 아니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한 홍보와 함께 로컬푸드매장 및 대형마켓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올갱이청국장은 괴산군청 직영 쇼핑몰 괴산장터(☏1544-8913, www.gsjangter.go.kr)나 둔율올갱이마을영농조합법인(☏043-830-3903)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괴산군 | 손혜철 | 2019-01-22 12:03

충북 괴산군이 군정 현안사업을 추진하고 민선 7기 군정목표인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을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군은 22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이차영 군수를 비롯한 각 부서장 및 담당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형 SOC사업 및 2020년도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생활밀착형 SOC사업 및 내년도 정부예산 발굴 대상사업 등 총 71개 주요사업(3157억여원)에 대한 국비확보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군은 생활밀착형 SOC사업으로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80억원) △내수면 테마공원 조성사업(100억원) △도시재생 뉴딜사업(170억원) 등 총 10개 사업(522억원)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방안을 강구했다.이어 내년 신규사업으로 △괴산군 스포츠타운 조성사업(165억원) △청안지구 대구획경지정리사업(117억원) △곤충자원화센터 건립사업(100억원) △산림복지단지 조성사업(350억원) △산림레포츠단지 조성사업(150억원) △원풍지구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208억원) △의상천(소하천) 재해예방사업(177억원) △세곡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141억원) 등 총 32개 사업(1984억원)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방안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이와 함께 내년도 계속사업으로 화양구곡 문화생태탐방로 개설사업(13억원) 등 총 29개 사업(651억원)에 대해서도 꼼꼼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서 이차영 군수는 지난해 7월 취임 후 직접 기획재정부와 국회를 수시로 찾아가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설득력 있는 자료를 제공하는 등 발 빠른 대처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2019년도 정부예산으로 4981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군은 내년에 소요되는 국비사업에 대해 ‘선택과 집중’의 전략으로 군정발전에 꼭 필요한 핵심사업을 위주로 충북도, 중앙부처, 국회의원과 출향인사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예산확보 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이차영 군

괴산군 | 손혜철 | 2019-01-22 12:03

제천시는 아동이 살기 좋은 행복 도시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절차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ies)란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 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말한다.이상천 제천시장은 2019년 시정 운영방향 발표에서 ‘모두가 행복한 나눔복지 실현’을 위해 올해 말까지 아동친화도시의 인증 획득을 목표로 관련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유니세프는 ▲아동의 참여 ▲아동친화적 법체계 ▲아동권리 전략 ▲아동권리 전담기구 ▲아동 영향평가 ▲아동관련 예산확보 ▲정기적인 아동 실태보고 ▲아동권리 홍보 ▲아동을 위한 독립적 대변인 ▲아동 안전을 위한 조치 등의 관련 원칙을 준수한 도시에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부여한다.시는 아동인권 존중과 시정 참여를 위한 제도 마련을 위해 지난해 1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한 바 있으며,같은 해 10월에는 ‘제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고, 이번 달 조직개편으로 아동정책을 전담하는 “아동친화팀”을 신설하는 등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가고 있다.또한, 향후 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의 참여, 아동관련 예산확보, 아동권리교육 등 인증 조건을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아동의 안녕은 건강하고 민주적인 도시의 궁극적 평가지표다”라며,“모든 시민이 행복한 제천시가 될 수 있도록 아동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18년 12월 말 기준 제천시의 만 18세 미만 아동 인구는 21,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5.5%를 차지하고 있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1-22 12:02

제천시 보건소(소장 조종휘)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협회 제천시 지부와 함께 “9988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찾아가는 치매예방 교실은 급격한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교육에 대한 요구가 점점 커지고 있지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소 및 기관이 한정되어 있어 기획되었다.‘9988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은 농한기를 맞이하여 읍·면 지역 경로당의 신청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 20개 경로당(송학면 신담 경로당 외 19곳)을 방문하는 등 2월까지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보건소는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예방체조, 인지활동, 보드게임, 지절놀이 등의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6주차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제천시에 거주하는 어르신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한편, 제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제천시에 거주하는 어르신 누구에게나 치매선별검사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치매어르신이 보건소에 등록 시 치매치료비 지원사업, 치매돌봄 재활사업, 조호물품 등을 지원하며, 등록 환자의 가족에게는 힐링 프로그램, 가족지지 프로그램을 운영 하는 등 치매 없는 제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기타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 사항은 보건소 치매관리팀(☎ 641-30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1-22 11:58

충북 옥천군이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선다.22일 군에 따르면 관내 150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더 좋은 청렴 문화 조성에 동참해 달라는 군수 서한문을 보냈다.서한문에는 청렴 군정 실현을 위한 군의 의지와 선물 안주고 안받기, 선물보단 덕담으로 따뜻하고 정 넘치는 설 명절 보내기 등이 담겼다.특히,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우리 사회에 정착된 크고 작은 변화를 강조하며, 곳곳에 잔재해 있는 청탁 문화를 뿌리 뽑기 위해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이와 더불어 군은 다음달 1일 공직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 다짐대회와 청렴교육을 갖고 깨끗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각오를 새롭게 다진다.부정청탁 금지,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 금품·향응 등 수수 금지,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 수행, 우대 및 차별 금지 등을 결의하며 향후 업무 수행에 있어 청렴도 향상에 집중할 방침이다.한편, 군은 공사 관리감독, 인허가 등에 있어 업무처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전 직원이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에 참여하고 계약심사제도와 주민참여 감사 제도를 운영하며 청렴하고 투명한 군정 실현에 힘을 쏟고 있다.전재수 기획감사실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금품수수나 기강해이 등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공직자로 거듭나기 위해 자정활동 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옥천 | 손혜철 | 2019-01-22 11:06

대청호와 인접해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충북 옥천군에 귀농·귀촌인이 대거 몰리고 있다.22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이 곳의 귀농귀촌인 수는 2천213명으로, 전년도 1천96명 대비 2배 이상 훌쩍 뛰며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갈아치웠다.이 지역 8개 면 단위 평균 인구수가 2천700여 명 선인 걸 감안하면, 1개 면 가까이가 통째로 늘어난 셈이다.이중 1천㎡의 농지를 구입, 농사를 짓기 위해 들어온 귀농인은 444명(271가구), 전원주택 생활 등을 위한 귀촌인은 1천769명(1천192가구)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 구분하면 옥천읍이 841명(560가구)으로 가장 많았고, 이원면과 군북면, 청산면이이 각각 361명(205가구), 299명(185가구), 203명(158가구)로 뒤를 이었다.2017년도 귀농귀촌인수가 22명에 불과했던 옥천읍의 경우 40배 가까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상승을 견인했다.이는 2017년 말 양우내안애 280가구, 지엘리베라움 446가구 등 총 726가구의 아파트가 준공된 후 대전 등 인근 대도시에서 대거 몰린 귀촌인들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전국 유일의 묘목 특구이자 최적의 묘목 생산지로 꼽히는 이원면은 귀농인수가 가장 많은 곳으로, 소위 ‘돈’ 되는 묘목 농사를 짓기 위해 다수 유입한 것으로 보인다.군북면은 대전과 승용차로 10분 거리에 있는데다 읍내와도 가까워 지리적인 이점이 있는가 하면, 다소 외곽지역인 청산면은 환경 친화적 주거를 선호하는 도시민들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예측된다.가구주의 나이대로는 30대 이하가 417명(28.5%), 50대가 338명(23.1%), 60대가 288명(19.7%), 40대가 221명(15.1%), 70대 이상이 199명(13.6%) 으로 나타났다.퇴직 후 귀농·귀촌하는 50대 비율이 매해 가장 높았던 것과 비교해 30대 이하의 깜짝 반등은 향후 청년 중심의 정책 추진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된다.비단 지난해뿐만 아니라 최근 5년 동안 옥

옥천 | 손혜철 | 2019-01-22 11:04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2019년도 병역명문가 선정 및 우수가문 표창을 위해 1월 16일부터 2월 20일까지 36일간 병역명문가 집중 접수기간을 운영한다.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은 자발적 병역이행의 풍토 조성과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004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로 제16회를 맞이하였다.병역명문가란 할아버지부터 그 손자까지의 직계비속, 즉 조부와 부‧백부‧숙부 그리고 본인·형제·사촌형제 등 3代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한다.특히, 올해에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광복군’으로 활동한 사람이나, 이외에도 자진하여 병역을 이행한 사람(국외 영주권자, 질병 치유자) 등 사회적으로귀감이 되는 가문들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병역명문가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3代 가족을 확인할 수 있는 제적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 군복무 확인서 등을 갖추어 인터넷(병무청 홈페이지)이나 충북지방병무청 방문 또는 우편, FAX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병역명문가 신청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병무민원상담소(1588-9090), 충북지방병무청 운영지원과 등을 통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문에 대하여는 병역명문가증, 증서 및 패 등을 교부하고 병무청 홈페이지「명예의 전당」에 영구 게재한다. 또한, 병역이행의 귀감이 되는 우수 가문에게는 5월경에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여, 6월경에는 지방청 자체 증서수여식 및 안보견학을 개최하여 영예를 높일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병역명문가는 병무청과 우대 협약이 체결된 전국 800여 개의 국가‧지자체 및 민간 시설을 이용할 경우 이용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김시록 청장은 “병역을 명예롭게 이행한 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정의로운,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것”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1-22 11:00

제천시 보건소(소장 조종휘)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협회 제천시 지부와 함께 “9988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찾아가는 치매예방 교실은 급격한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교육에 대한 요구가 점점 커지고 있지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소 및 기관이 한정되어 있어 기획되었다.‘9988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은 농한기를 맞이하여 읍·면 지역 경로당의 신청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 20개 경로당(송학면 신담 경로당 외 19곳)을 방문하는 등 2월까지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보건소는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예방체조, 인지활동, 보드게임, 지절놀이 등의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6주차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제천시에 거주하는 어르신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한편, 제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제천시에 거주하는 어르신 누구에게나 치매선별검사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치매어르신이 보건소에 등록 시 치매치료비 지원사업, 치매돌봄 재활사업, 조호물품 등을 지원하며, 등록 환자의 가족에게는 힐링 프로그램, 가족지지 프로그램을 운영 하는 등 치매 없는 제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기타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 사항은 보건소 치매관리팀(☎ 641-30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19-01-22 09:55

음성군 보건소에서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노년을 위하여 2017년부터 3년째 경로당 ‘어르신 이 튼튼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20개 마을 경로당을 대상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한 행동 변화 및 자기관리 실천을 목적으로 ‘식후 칫솔질실천, 영양, 운동·비만, 금연·절주, 심뇌혈관 예방관리’ 등의 내용으로 주 1회 3주간 집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연간 월 1회 이상 방문을 통한 사후관리를 한다.먼저, 치주질환 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구강검사, 칫솔질 실천, 입 체조, 노인영양관리, 근육강화 스트레칭, 금연 및 절주 폐해 예방교육, 혈압·당뇨 관리 등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집중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는 분야별 개인 상담, 병원 연계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일상생활 수행에 필요한 신체적, 정신적 건강 유지로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점심 식사 후 경로당에서 칫솔질 실천, 건강체조 등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또한, 경로당에 개인 양치 도구 및 양치 도구 보관대를 제작, 보급하여 경로당에서도 칫솔질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식후 칫솔질 정착으로 한 걸음 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에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음성군 보건소에서는 “이번 경로당 어르신 이 튼튼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 건강관리의 중요성 인식과 함께 건강 생활실천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프로그램에 대한 참여나 궁금한 사항은 음성군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043-871-2080~2)로 문의하면 된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1-22 09:49

20주년을 맞은 음성품바축제가 재미있고 새로운 ‘사랑 나눔 릴레이 이벤트’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금왕읍의 릴레이 참여가 시작됐다.김기명 새마을회장의 지목으로 금왕읍 노금식 주민자치위원장이 바통을 이어받아 주민자치 임원들과 함께 멋지게 플래시 몹 품바댄스를 추었다.노금식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하여 7명의 주민자치위원회 임원들은 품바의상을 입고 여러 차례 플래시 몹 댄스를 연습한 후 미션을 성공하여 서로 화합하는 멋진 모습을 보였다.이어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지목된 권순갑 읍장은 품바분장을 하고 축제홍보 동영상을 올렸다.권순갑 금왕읍장은 홍보 영상에서 “축제는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가족, 애인, 친구 등 누구와 오더라도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재미를 맛보실 겁니다”라며 음성품바축제를 홍보했다.이번 ‘사랑 나눔 릴레이 이벤트’는 평소 과묵하고 반듯한 수장들의 가감 없이 망가지는 모습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하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권순갑 금왕읍장은 다음 릴레이 지목자로 성기타 금왕읍 이장협의회장을 지목했다. 금왕읍에서는 각 기관단체장들을 중심으로 성공적인 품바축제를 위한 릴레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1-22 09:49

음성군은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2019년 상반기 동안 긴급지원을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긴급지원제도란 갑작스러운 실직, 휴·폐업, 중한 질병 등으로 인한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을 보호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선지원 해주는 제도이다.이번 확대운영으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됐거나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자살 고위험군(자살 시도자, 유가족)으로서 관련 부서 등으로부터 생계가 어렵다고 추천을 받은 경우에도 위기상황으로 새롭게 인정된다.다만, 소득기준 중위소득 75% 이하(1,280,256원/1인 기준), 일반재산 1억 100만원이하, 금융재산은 500만원 이하인 가구에 지원된다.또한 군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위기발굴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위기발굴협의체는 1월중 통합사례관리, 긴급지원, 기초생활보장,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긴급복지 지원에 필요한 전문가 22명으로 구성할 예정이다.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거나 긴급복지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보건복지콜센터(☎ 국번 없이 129), 음성군 주민지원과(☎ 043-871-3325)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1-22 09:47

음성군(군수 조병옥)은 최근 최저임금 이상, 산업유통 구조의 다변화, 계속되는 경기침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1월 22일 실시한 음성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작으로, 5일장이 열리는 날짜에 맞춰 28일에는 대소·감곡시장, 30일은 무극시장, 2월 1일은 삼성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할 예정이다.조병옥 군수를 비롯한 장보기 행사 참여자들은 미리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각종 생활용품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고 장터 음식을 나누어 먹는 등 전통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었다.조병옥 군수는 “전통시장 내 소상공인은 온라인 쇼핑몰 등과 달리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어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상품권인 온누리 상품권의 특별할인 판매를 하고 있다. 1인당 할인 구매 한도는 2월 20일까지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어났으며, 할인율은 1월 31일까지 5%에서 10%로 확대된다. 온누리 상품권은 우체국, 새마을금고, 농협 등 14개 금융기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1-22 09:47

음성군의 사용자와 구직자를 위한 One-stop 취업지원 서비스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취업지원 서비스는 음성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워크넷(www.work.go.kr)을 통한 구인·구직 상담과 신청을 수시로 받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는 음성고용복지+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구인업체와 구직자를 연결해 주고 있다.차가 없는 구직자나 면접 과정에 동행하길 원하는 구직자에 대해서는 사전 예약을 통한 동행 면접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이와 함께, 저소득층(만 18세부터 69세이면서 기초생활 수급자,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과 취업 취약계층(장애인, 결혼이민자, 여성가장, 북한이탈주민 등), 청년층(만 18세부터 34세 미취업자), 중장년층(만 35세부터 69세 미취업자로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을 위한 유형별 취업성공 패키지도 운영하고 있다.취업성공 패키지 지원내용은 1단계 취업상담, 2단계 직업훈련, 3단계 취업알선으로 취업 후에는 사후관리 서비스까지 하고 있다.1단계 취업상담은 구직등록부터 상담, 작업심리검사를 지원하고 개인별 취업 활동계획을 수립한 참여자에게는 최대 20만원에서 25만원까지 지급하고 있다.2단계 직업훈련은 청년·장년 인턴, 창업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지원과 함께 20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훈련비를 지원하고 있다.3단계 취업알선은 자기소개서 클리닉, 직업정보 제공, 동행 면접과 함께 3개월간 집중 취업알선을 지원하고 있다.작년 한해 12월말 기준 One-stop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구인 등록업체는 301업체, 798명, 구직 등록자는 417명, 실제 취업으로 연결된 취업자 수는 331명이다.기타 자세한 상담문의는 음성군 일자리지원센터(☎ 043-871-3636~8)로 하면 된다.

음성군 | 손혜철 | 2019-01-22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