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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발전에 따라 충남도 내 도로와 공장 용지 등은 증가한 반면, 농지와 임야 등은 지속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발간된 ‘2018년 지적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충남의 총 토지 면적은 359만 3000필지 8226.4㎢로, 2016년에 비해 2만 2000필지 0.3㎢ 증가했다.충남의 땅 면적은 또 전국 10만 364㎢의 8.2% 수준으로,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시·군별 면적은 △공주시 864㎢ △서산시 741㎢ △당진시 704㎢ △천안시 636㎢ △부여군 624㎢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지목별로는 △대지 269㎢ △공장용지 120㎢ △도로·하천 등 공공용지 752㎢ △전·답·과수원 등 농지 2499㎢ △임야 4104㎢ 등이다.소유자별 비율은 민유지가 62.2%로 가장 높고, 국·공유지 20.1%, 비법인 9.6%, 법인 7.9% 등으로 확인됐다.10년 전인 2008년과 비교하면, 도로·철도·주차장 등 교통시설 면적은 60.4㎢ 늘고, 대지·공장용지·학교·주유소·창고 등 도시시설은 91.5㎢ 증가했다.그러나 전·답·과수원 등 농지는 77.3㎢, 임야·공원 등 녹지는 143.4㎢ 줄었다.도 관계자는 “지목별 토지 면적을 보면 충남의 발전상을 확인할 수 있는데, 충남 지역은 그동안 SOC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도시·산업화가 급속도로 진행돼 온 점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 관계자는 이어 “토지 이용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앞으로도 지적 통계의 정확성을 더욱 높여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연도별 지적통계는 국토교통 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통계청 e-나라지표, 국가통계포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청남도 시・군

충청남도 | 이경 | 2018-06-03 17:06

충남도가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자원관리를 위해 2018년 수산자원관리시행계획을 수립, 올해 수산물 17만 톤 생산을 목표로 381억 원을 투입한다.3일 도에 따르면, 연근해 수산자원은 과도한 어획과 기후변화에 따른 어장 및 환경 악화 등으로 지난 1986년 173만 톤을 정점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지난 2016년 연근해에서 생산된 수산물 규모는 1986년 대비 절반 수준인 91만 톤이며, 올해도 평년대비 부진한 어황이 전망되고 있다.이에 도는 올해 도내 수산물 생산 목표를 17만 톤으로 잡고 6개 분야에 총 381억 원을 투입하는 2018년 수산자원관리시행계획을 수립, 추진한다.2018년 수산자원관리시행계획은 어업관리를 통한 수산자원 보호·회복, 총허용어획량(TAC) 제도 선진화, 자율관리어업 내실화 등 총 6개 분야어업관리를 통한 수산자원 보호·회복을 위해서는 주꾸미·뻘낙지 어획제한 규정을 강화하고 노후화된 연근해어선 감축을 추진한다.특히 매년 어획량이 급감하고 있는 주꾸미는 산란기와 주 조업시기인 5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포획·채취 금지기간을 새롭게 시행하고 산란장을 조성해 주꾸미 자원 회복에 노력한다.또 충남 최대 뻘낙지 생산해역인 가로림만 내측에 대해서는 낙지 산란기인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포획 금지기간을 도 차원에서 별도로 지정, 운영한다.이와 함께 도는 올해 36억 원을 투입, 노후화된 연근해어선을 감척하고 항·포구나 해안가에 방치된 폐선을 처리하며 바다 속에서 자연 분해되는 생분해성 어구를 지원한다.도는 또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총허용어획량(TAC) 제도를 선진화해 경쟁조업 방지에 나선다.특히 어종별 TAC를 생물학적허용어획량 목표값과 최근 어획실적 기준으로 감축 할당하고, 소진량 조사방법 고도화 및 보고 의무 강화 등을 통해 수산자원 보호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자율관리어업 내실화를 위해서는 참여 공동체를 확대하고 우수공동체 선진사례를 홍보해 어업

충청남도 | 이경 | 2018-06-03 17:05

충남도 외자유치사절단(단장 신동헌 경제통상실장)이 영국과 독일에서 맞춤형 외자유치 활동을 펼친 뒤 2일 귀국했다.지난달 28일부터 4박 6일 동안 도 외자유치사절단은 4100만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고, 2000만 달러 규모의 외자유치 상담을 펼쳤다.먼저 출국 당일인 지난달 28일(이하 현지시각)에는 영국 런던에서 칩폴리 제조업체인 파인에너지와 MOU를 맺었다.칩폴리는 반도체 웨이퍼 및 태양전지 기판 원료다.파인에너지는 미국 에덴777과 합작해 천안5외국인투자지역 내 공장을 증설키로 하고, 내년까지 총 55억 원(외국인직접투자 500만 달러)을 추가 투자키로 했다.독일에서는 글로벌 기업 세 곳에서 41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도는 30일 독일 프레첸에서 산업용 미네랄(광물) 제품 가공 제조업체인 쿼츠베르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쿼츠베르크는 오는 2022년까지 200억 원(외국인직접투자 1600만 달러)을 투자해 당진 송산2-1 외국인투자지역 3만 7760.3㎡의 부지에 공장을 신설키로 했다.1일에는 독일 뮌스터에서 고무발포 단열재 제조사인 A사와 1500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하고, 란스타인에서 세라믹과 섬유, 가죽, 모피, 화학섬유 산업에 필요한 화학 제품을 개발·생산·유통 중인 짐머앤슈왈츠와 MOU를 체결했다.짐머앤슈왈츠는 500만 달러를 투자해 예산 예당일반산단 7408㎡의 부지에 공장을 신설한다.도 외자유치사절단은 또 지난달 29일 영국에서 반도체 장비 생산 글로벌 기업인 E사를 찾아 도내 투자 유도를 위한 단독 상담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도는 공장 증축 부지 등을 소개하고, 도내 추가 투자 시 인센티브 지원 방안을 설명했다.신동헌 실장은 “이번 외자유치 협약 및 상담을 진행한 글로벌 기업들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도내 유치 시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국내 관련 산업 동반성장 등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6-03 17:04

외자유치를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유럽을 방문 중인 충남도 외자유치사절단(단장 신동헌 경제통상실장)이 독일에서 연달아 외자유치 성공 소식을 전해왔다.도는 1일(이하 현지시각) 독일 뮌스터에서 A사와, 란스타인에서 짐머앤슈왈츠와 각각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MOU에 따르면, A사는 1500만 달러를 투자해 도내 외투단지에 고무발포 단열재 생산 공장 2동을 신축할 예정이다.지난 2000년 설립한 A사는 전 세계 16개국에 지역본부 및 공장을 두고 고무발포 단열재를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이다.이 기업은 특히 400여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기술력이 우수하며, 종업원은 3000명이 달한다.짐머앤슈왈츠는 카이엘과 합작 법인을 설립, 예산 예당일반산단 7408㎡의 부지에 콘크리트와 철강, 건축자재용 폴리우레탄실리콘 생산 공장을 연내 준공한다.짐머앤슈왈츠는 공장 준공 및 운영을 위해 2022년까지 500만 달러를 투자키로 했다.짐머앤슈왈츠는 지난 1894년에 설립한 글로벌 기업으로, 120여년 동안 세라믹과 섬유, 가죽, 모피, 화학섬유 산업에 필요한 화학 제품을 개발·생산·유통 중이다.이날 각 협약식에서 신동헌 도 경제통상실장은 “독일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로 고용창출, 수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기업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6-03 17:03

충남도 내 기업들의 품질경영과 혁신 활동 우수사례 공유·확산을 위한 ‘2018 충남도 품질경영대회’가 지난달 30∼31일 예산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기업 임직원 및 품질분임조원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지역 예선을 겸한 이번 대회에는 현대제철, LG화학, 한국서부발전 등 대기업,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등 20개 사업장 35개 분임조가 설비·현장 개선, 환경안전품질 등 8개 부문에 참가했다.대회 결과 영예의 대상은 제강 공정 보일러 설비 및 유틸리티 운영 업무를 수행하며 1차 정련 설비 개선을 통해 스팀 사용량을 줄여 연간 6억 6000만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둔 현대제철 당진공장 ‘비타민’ 분임조가 차지했다.품질분임조 발표에 앞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품질경영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풍산 FNS의 김상호 부장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LG화학 정명진 책임과 한화토탈 김상수 주임이 충남도지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도 관계자는 “품질경영대회는 기업 및 공공기관 등 조직의 품질경영 우수 개선사례를 발굴해 보급하고, 우수 분임조 활동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한 조직 내 원가 절감, 생산성 및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 중”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들의 품질경영 활성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품질분임조는 기업의 경영 성과와 직결되는 문제점을 찾아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실행에 옮겨 성과를 제고하는 직장 내 소모임으로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 분임조는 오는 8월 27∼31일 광주에서 개최되는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6-01 17:44

산업통상자원부가 내포신도시 SRF(고형폐기물연료) 집단에너지시설에 대해 환경부로부터 통합허가를 받고, 주민 합의 후 사업을 진행토록 하라는 결정을 내렸다.충남도는 산업부의 이번 결정이 내포 SRF 집단에너지시설에 대한 사실상 불승인으로 판단하고, 연료전환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1일 도에 따르면, 산업부는 이날 내포 SRF 집단에너지시설 건설 사업을 추진 중인 내포그린에너지와 도에 ‘집단에너지 공급시설 공사계획 조건부 승인’을 통보했다.산업부는 공문을 통해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재심 결과 및 집단에너지사업법 제22조에 따라 내포신도시 집단에너지사업 공사계획을 승인한다고 우선 밝혔다.그러나 산업부는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환경부장관의 통합허가를 받기 전까지는 내포신도시 집단에너지사업 공사계획 승인의 효력이 없으며, 통합허가 이전에는 공사 착공 역시 불가하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산업부는 이와 함께 지난 2015년 10월 환경영향평가 협의에서 ‘SRF보일러 안전성 검증 절차를 거쳐 주민 합의 후 상업운전 개시’ 조건을 고려, 주민 합의를 거쳐 공사로 인한 민원이 발생치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덧붙였다.산업부는 특히 도와 주민의 요청, 도의회 및 홍성군의회 결의안을 반영해 연료전환을 추진했고, 이 내용을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했다며, 내포그린에너지에 연료전환을 적극 이행해 달라고 강조했다.도는 산업부의 이 같은 결정이 연료전환에 대한 중앙정부의 입장을 명백히 했다고 보고, 주민 환경권 보호와 사업자 손해 최소화를 위해 연료전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서철모 도 정무부지사 직무대리는 “산업부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내포그린에너지가 SRF를 고집할 경우, 전남 나주처럼 시설 설치가 완료된 후에도 가동하지 못해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사태가 재연될 수 있다”라며 “내포그린에너지가 정책 변화와 주민 수용성을 감안, 산업부와 충남도가 그동안 제안했던 사항

충청남도 | 이경 | 2018-06-01 17:44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는 어제 5월30일 (수) 오후7시 천안시 쌍용동에 위치한 양승조 행복캠프 선거사무실에서 충남의 주요 기업인들과 함께 복지수도 충남을 실현하기 위한 충남경제정책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복지수도 충남”이라는 핵심공약을 내세운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는 기업이 성공해야 복지정책을 실천할 수 있다며,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만들어 충남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약 160명의 충남 기업인들은 “복지수도 충남을 위해서 경제인의 역할이 크다”며, 6.13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지사 양승조 후보를 적극 지지하고, 충남의 경제와 복지가 선순환하는 고리를 만드는 경제정책을 제안하였다.이들이 제안한 10대 경제정책은 ▲기업에 필요한 충남 지역 인재 공급 ▲충남 고유의 벤처캐피탈과 엔젤자금 조성 ▲4차산업혁명시대의 융복합 농축산업 육성 ▲충남 지역별 6대 혁신클러스터 조성 ▲충남 연구개발특구 조성 ▲충남 서해 경제관광자유벨트 조성 ▲시군별 특화산업 육성과 마케팅 지원 ▲재래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혁신프로그램 ▲청장년층과 함께하는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조성 ▲도시와 농촌의 상생프로그램 등이다.이날 출범한 충남경제정책위원회는 300여명 위원의 전문성을 고려하여 8명의 위원장과 25개의 분과별 위원장 및 3명의 고문을 추대하였다.주요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공동 위원장 (가나다 순): 김양곤 화이버옵틱코리아 대표 (충남TP경영자협회장), 김운곤 국보화학 대표 (충남지역혁신사업단 회장), 김영근 프레스코 대표 (클로버오케스트라 이사장), 김홍근 드림텍 대표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회장), 박지윤 지인디자인 대표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여성경제위원장), 박혜상 우석건설 대표 (충남건설협회 회장), 이길성 한마루호두과자 대표 (전국중소상공인회 충남협회장), 조창현 가스켐테크놀로지 대표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mid

충청남도 | 이경 | 2018-06-01 10:21

‘충남 지식 정보의 중심, 행복이 있는 문화 공간’인 충남도서관이 내포신도시 일원의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다.내포신도시 주민(3월 말 기준 2만 3650명)만 놓고 봤을 때, 개관 1개월 동안 주민 1인 당 3차례 가까이 충남도서관을 이용했고, 책은 1권 이상 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충남도서관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개관 이후 1개월 동안 충남도서관을 이용한 주민은 총 6만 3535명(1인 1일 중복 방문 포함)으로 집계됐다.휴관일 6일을 빼면, 하루 평균 2772명이 충남도서관을 이용한 셈이다.이용객이 가장 많은 날은 개관 이후 첫 휴일인 지난달 29일로 5388명이 찾았으며, 가장 적었던 날은 지난 3일로 1600명이었다.개관 첫 날인 25일에는 4508명이 찾아 충남도서관에 대한 관심사를 반영했다.이 기간 동안 대출 도서 수는 2만 3995권으로 집계됐으며, 도서대출증 발급자는 4384명, 홈페이지 회원 가입자 수는 5318명으로 확인됐다.나병준 충남도서관 관장은 “충남도서관 개관 1개월 동안 내포신도시는 물론, 인근 지역에서도 많은 주민들이 방문하고 있다”라며 “이는 충남도서관이 도민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뛰어넘어 문화집합체로 자리매김해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나 관장은 또 “대도시 도서관에 비하면 미약한 수준이지만, 내포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주민들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충남도서관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란다”고 덧붙였다.충남도서관은 내포신도시 지역 공공도서관은 물론, 도내 공공도서관 서비스 정책을 추진하며 ‘도서관의 도서관’ 역할을 수행 중이다.지난 2013년부터 총 522억 원을 투입, 내포신도시 문화시설지구 3만 1146㎡의 부지에 지하 1·지상 4층, 연면적 1만 2172㎡ 규모로 건립했다.열람실 등 좌석 수는 총 869석이며, 현

충청남도 | 이경 | 2018-05-31 17:34

충남도가 700여개 광물 가공·정제 제품을 생산해 세계 50여개국에 판매 중인, 130년 전통의 글로벌 기업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도는 30일(이하 현지시각) 독일 프레첸에서 쿼츠베르크, 당진시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MOU에 따르면, 쿼츠베르크는 당진 송산2-1 외국인투자지역 3만 7760.3㎡의 부지에 산업용 미네랄(광물) 제품 가공 제조 공장을 신설한다.이를 위해 쿼츠베르크는 오는 2022년까지 200억 원(외국인직접투자 1600만 달러)을 투자한다.독일 프레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쿼츠베르크는 지난 1884년에 설립, 13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기업이다.이 기업은 현재 유럽 내 44개 공장에서 석영과 카올린 등 광물 원료를 가공·정제해 700여개 제품을 생산, 세계 50여개 국가에 판매하고 있다.쿼츠베르크의 총 자산은 17억 2000만 유로(2조 2360억 원)이며, 매출액은 지난 2016년을 기준으로 4억 5720만 유로(5943억 원)에 달한다.도는 쿼츠베르크가 계획대로 투자를 진행하면 향후 5년 동안 도내에서는 △매출 4000억 원 △수출 3000억 원 △수입대체 1000억 원 등의 경제적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이날 협약식에서 로버트 린데만 쿼츠베르크 대표는 사업 추진 초기부터 도와 당진시가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준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 뒤 “2020년 공장 준공을 목표로 내달 입주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린데만 대표는 또 “지역 발전을 위한 고용창출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신동헌 도 경제통상실장은 “쿼츠베르크가 당진에 공장을 세우고 본격 가동하면, 산업용 광물 원료에 대한 원활한 조달로 도내 산업 경쟁력이 향상되고, 고용 창출 등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쿼츠베르크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심병섭 당진시 부시장도

충청남도 | 이경 | 2018-05-31 17:32

충남도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호국·보훈 행사 등을 잇따라 개최한다.도는 다음 달 6일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충남보훈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도민, 남궁영 도지사 권한대행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을 마련한다.이날 추념식은 오전 9시 55분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남궁영 권한대행 추념사, 유족 대표 추모사, 헌시 낭독, 추모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오는 25일에는 6·25전쟁 제68주년 행사를 역시 충남보훈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개최,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보훈의식을 확산한다.도내 3만여 명의 국가보훈대상자와 그 가족의 명예 및 사기 진작을 위한 위문 활동도 펼친다.지난 25일 남궁영 권한대행이 대전보훈병원에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를 위문한데 이어, 이달 중에는 고일환 도 복지보건국장이 도내 유일 생존 애국지사인 이일남 옹을 찾아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한다.저소득 보훈가족 1500여 명에 대해서는 각 시·군 간부 공무원들이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6·25 참전유공자회 충남지부는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6·25 전적지 현장 체험 등 ‘나라사랑 순회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도는 이밖에 6월 6일 현충일 범 도민 조기 게양 등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애국심과 자유·희망 등의 의미가 담긴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 달기 캠페인도 실시한다.도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 충남도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에 보답하며, 이를 나라사랑 정신으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시·군과 함

충청남도 | 이경 | 2018-05-31 17:31

충남역사문화연구원(원장: 이종수, 이하 ‘연구원’)은 충청유교문화권 개발사업 및 충청유교문화원 건립에 발맞추어 유교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 신정근 소장을 비롯하여 관계자를 초청하여 “현대 한국유교문화 진흥 방향성 모색”이라는 주제로 ‘충청유교 연구포럼’을 개최하였다. 같은날 오전에 연구원은 유교문화연구소와 공동연구·인력교류·학술정보교류·전시 및 문화행사 교류 등을 목적으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포럼에서 신정근 소장은 “현대사회 유교인문가치의 소통 모색”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우리사회의 인문학적 유산인 유교전통은 지금의 노령화 사회에서 삶을 성찰하고 기획하는 자원으로서 활용 가치가 높다”고 하면서, “유교문화 인문기획 전문가를 양성하여 지역 및 기관에 배치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성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김미영 책임연구원(유교문화연구소)은 “유교문화 속에는 현대인들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와 교육·놀이·체험으로 연계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다”고 하면서, “앞으로 건립될 충청유교문화원은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는 특화된 콘텐츠 개발을 통해서 현대사회와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균 책임연구원(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연구원은 지난 10년간 충청 유교자원을 발굴하고 학술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문화유산 활용사업을 추진하여 대중화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충청유교문화원 운영을 위해서 국내외 유교네트워크 구축, 문체부 국비사업 발굴 등을 통한 기관 생태계를 구축하고, 학술연구, 교육연수, 전시체험 등 분야별 특성화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발표에 이어 김

충청남도 | 이경 | 2018-05-31 17:29

충남도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캠프와 금연 홍보 캠페인을 잇따라 개최했다.아산 도고교원연수원에서 도청 공무원 11명을 대상으로 연 금연캠프는 1박 2일 일정으로 마련했다.이날 캠프는 웃음치료와 기체조 등 힐링 프로그램과 심리 상담, 일산화탄소 및 혈압 측정, 금연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또 금연으로 인한 스트레스 대처 방법을 토론하고, 금연캠프 이후 지속적으로 금연을 실천해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금연캠프에서는 이와 함께 금연 골든벨, 그룹 상담, 폐모형·금연 결심 카드 만들기, 폐활량 테스트, 흡연 갈망 스트레스 대처 교육 등도 가졌다.천안 고속터미널 일대에서 개최한 금연 캠페인은 ‘흡연, 스스로를 죽이고 타인도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를 주제로 펼쳤다.도와 천안시가 공동 주관한 이날 캠페인은 금연을 주제로 한 건강부스를 마련, 금연의 필요성을 알 수 있는 자료를 전시하고, 금연 관련 안내 책자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상담도 실시했다.도 관계자는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매년 약 600만 명이 담배로 사망하고 있으며, 이 중 60만 명 이상은 간접흡연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관계자는 또 “모든 폐암의 71%, 만성 호흡기 질환의 42%, 심혈관 질환의 10%는 흡연에서 기인하며, 결핵과 호흡기 감염 등 감염성 질환의 주요 원인도 바로 흡연”이라고 덧붙이며 “담배는 예방 가능한 사망 원인 중 하나인 만큼, 다양한 금연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흡연 예방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흡연율을 낮출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실시한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도내 흡연율은 2015년 23.4%, 2016년 22.8%, 지난해 22.3% 등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5-31 17:27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졸업대상자의 취업률을 제고하기 위해 입학에서 취업까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취업지원에 초점을 맞춘 ‘2018학년도 취업종합계획’을 수립·운용한다.충남도립대는 31일 대학 대회의실에서 처·국·단장과 취창업지원센터장, 대학일자리센터장, 학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장 주재로 ‘2018학년도 취업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2018학년도 취업종합계획은 졸업대상자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수요자 중심의 진로 및 프로그램을 운영, 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수립된다.특히 취업종합계획은 학생지원처를 중심으로 취창업지원센터, 대학일자리센터, 산학협력단, 공직진출지원센터가 행정, 진로·상담, 취업, 창업, 공직진출의 5개 분야별로 세부 과제를 마련한다.세부 과제로는 행정 분야는 학과별 취업률 목표제 실시, 취·창업 동아리 지원, 진로설정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이 논의되고 있으며, 진로상담은 상담·심리검사, 취업전담 교수제 등이 거론된다. 취업 분야에서는 맞춤형 진로지도 서비스, 해외인턴십, 복수학위제 등을 제공하고, 창업 분야에서는 교내 학생창업 및 동아리 지원 등의 방안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직진출 분야는 심화학습실 운영, 집중특강 운영, 공무원 e-러닝 동영상 강의 지원, 국가직 지역인재 9급 공무원 추천,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 장학생 선발 지원 등이 논의되고 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취업종합계획의 총괄부서인 학생지원처가 종합적인 수립 방향을 발표 후 관련 부서 및 학과 등이 세부 사업을 제안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충남도립대는 이번 취업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그동안 학과 및 처·국·단별로 분산 추진하던 고용지원 서비스 전달체계를 일원화 해 졸업대상자의 취업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허재영 충남도립대학교 총장은 “개교 20주

충청남도 | 이경 | 2018-05-31 17:26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30일 기술원 생활과학실에서 도내 어린이집 원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쌀 활용 차세대 지도 방안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도내 어린이집에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림으로써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바른 식생활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바른식생활연구소 장미경 이사가 편식의 문제점, 편식 행동 분류 및 지도 방법, ‘푸드브릿지’를 통한 교정 등에 대한 이론 강의를 가졌다.이어 푸드브릿지가 가능한 퓨전떡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티 설기’와 ‘아이스크림 설기’, ‘수박 설기’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푸드브릿지는 같은 재료를 이용해 단계별로 다양한 음식을 제공, 싫어하는 음식을 친숙하게 만드는 것을 말한다.도 농업기술원 자원식품과 김슬기 지도사는 “이번 교육은 아이들의 편식을 개선하는 새로운 방법을 어린이집에 제시하기 위해 개최했다”라며 “교육 내용이 현장에 적용되면 어린이들이 쌀을 재미있고 맛있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쌀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단백질과 지방, 칼슘, 철, 마그네슘 등이 풍부한,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식품이다. 쌀은 또 비만이나 당뇨, 고지혈증 조절 및 개선 등의 장점도 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5-30 17:34

제19회 충청남도 장애인 합동결혼식이 30일 공주 백제체육관에서 남궁영 도지사 권한대행과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3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충남지체장애인협회(회장 이건휘) 주최로 열린 이날 합동결혼식에서는 그동안 어려운 생활 형편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장애인 부부 31쌍이 화촉을 밝히며 백년해로를 기약했다.합동결혼식은 신랑·신부 입장, 감사패 전달, 혼인서약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남궁영 권한대행은 각 부부에게 꽃을 달아주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남궁영 권한대행은 장애인 부부들의 결혼식을 축하하며 “어려운 역경을 따뜻한 부부애로 극복하며 살아 온 것처럼, 앞날에도 항상 따뜻한 햇살이 비춰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날 합동결혼식에는 특히 지역 각계각층이 장애인 부부들의 앞날을 축복하며 후원의 손길을 내밀었다.지난 2011년부터 매년 합동결혼식 비용을 지원해 온 도원이엔씨는 이번에도 신랑·신부 예물과 제주도 2박 3일 신혼여행 경비 등 합동결혼식 행사비 일체를 후원했다.특히 도원이엔씨 성우종 대표이사는 충남지체장애인협회 후원회장으로 활동하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지정 기탁하는 등 장애인에 대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펼쳐 왔다.또 천안논산고속도로는 전자레인지를,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시·군지회장은 이불 세트를, 바른정형외과는 구급함을,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는 쌀을 후원했다.이와 함께 공주경찰서가 행사장 교통 안내를 맡고, 한국SGI 백합합창단은 축가를, 계룡대 육군의장대는 예도를, 공주대 자원봉사센터는 신랑·신부 들러리를, 공주시자원봉사센터는 안내와 식사봉사 등을 맡았다.한편 장애인 합동결혼식은 결혼식을 미뤄 온 장애인 부부에게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장애인의 사회 적응과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2000년부터 올해까지 이 행사를 통해 총 380쌍의 부부가 결혼식을 올렸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5-30 17:30

충남도서관이 다음 달부터 ‘사람과 책, 그리고 역사, 인문학 우리 삶의 길’을 대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29일 충남도서관에 따르면,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국비 공모 사업으로, 6월 10일부터 9월 2일까지 13회에 걸쳐 연다.제1차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45일’은 김유신 이루미 에듀테크 이사가 △임진왜란 속에 숨겨진 이몽학의 난(6월 10일) △인조와 이괄의 난, 그리고 공산성(〃 17일) △남한산성에서의 인조의 갈림길, 그 속의 45일(〃 24일) 등 세 차례에 걸쳐 강연을 갖고, 7월 1일 공주 공산성에서 현장탐방을 진행한다.박경미 꿈길라잡이 교육협동조합 이사가 맡은 제2차 길 위의 인문학은 ‘호형호제를 허 하노라’를 주제로, △계급시대와 한민족 권력의 역사(7월 15일) △김좌진 장군을 통해 배우는 우리 지역의 계급 혁파(〃 22일) 등 두 차례 강연 후 7월 29일 홍성 김좌진 생가지 현장탐방을 갖는다.‘아들을 죽음에 이르게 한 아버지의 길’을 주제로 한 제3차 길 위의 인문학은 이영미 우리랑가협동조합 대표가 △조선후기 시대의 흐름에 거스르는 사도의 길(8월 12일) △왕의 명분과 인륜의 길에서 고민하는 영조의 길(〃 19일) 등을 강연하고, 8월 26일에는 서산 정순왕후 생가에서 현장탐방을 펼친다.각 강연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 다목적실에서, 탐방은 오후 1시까지 도서관에 모여 각 장소로 출발하며, 강연 및 탐방 이후 후속모임 시간을 마련해 자유토론을 진행한다.강연 및 탐방은 무료로, 28일부터 제1차 프로그램 참가자 50명을 충남도서관 홈페이지(library.chungnam.go.kr)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나병준 충남도서관장은 “도내 문화재와 인물을 중심으로 구성한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역사의식을 높이고 도민으로서의

충청남도 | 이경 | 2018-05-29 18:22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갈색날개매미충 방제 적기는 5월 말부터 6월 초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 시기 적극적으로 방제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도 농업기술원이 갈색날개매미충에 대한 부화율을 조사하고, 전년도 대비 도내 확산 정도를 분석한 결과, 최근 갈색날개매미충 부화율은 84.1%로, 지난해 같은 기간 94.6%보다 10.5%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이는 지난 겨울 영하 10℃ 이하의 낮은 기온을 보인 날이 20일, 지속 기간은 7일을 기록하며 해충의 자연 감소를 일으켰기 때문으로 판단되고 있다.이 같은 상황을 감안할 때 갈색날개매미충 최초 부화 시기는 전년과 유사한 5월 10일이나, 방제 적기는 90% 이상 부화하는 지난 25일부터 다음 달 5일 사이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도 농업기술원 최용석 해충연구팀장은 “갈색날개매미충이 알에서 90% 이상 부화했을 때 방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라며 “농번기와 겹쳐 방제에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과수 피해 예방을 위해 방제 적기를 놓치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갈색날개매미충은 성충과 약충이 과수를 흡즙해 수세 약화, 배설물에 의한 그을음 및 상품성 저하, 심할 경우 과수 고사 등의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5-29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