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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이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양승조 지사는 6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지철 교육감과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르면, 조직위는 도교육청 산하 각급 학교 학생들이 군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창의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도교육청은 군문화엑스포가 학생들에게 군문화를 관람하고 체험하는 뜻깊은 학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키로 했다.양승조 지사는 “군문화엑스포는 6.25전쟁 발발 70년이 되는 해에 세계 유일 분단국가에서 펼치는 평화의 한마당으로, 세계 평화와 인류의 행복을 지키는 중심에 우리 군이 있음을 알리는 중요한 행사”라며 “이번 도교육청과의 협약은 군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의미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지철 교육감은 “군문화엑스포는 현장 체험학습과 평화안보 교육에 더 없이 좋은 행사”라며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군문화엑스포는 내년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17일 동안 계룡대 비상활주로 일원에서 ‘K-밀리터리(Military),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개최한다.공식행사로는 9월 18일 개장식과 개막식, 10월 4일 폐막식 등을, 특별행사로는 △충청남도 시·군의 날 △한가위 행사 △육군의 날 △해군의 날 △공군의 날 △해병대의 날 등 6개를 진행한다.공연은 △세계 군악대 공연 △엑스포 주제 공연 △로드 퍼포먼스 △프린지 공연 △군악콘서트 △나라사랑 보훈음악회 등 8개를, 체험은 △야외 무기 전시 △군장비 탑승 △병영훈련 △가상현실 사격 △전투장비 분해·결합 등 9개 프로그램을 펼친다.부대행사로는 △기동훈련과 △계룡산 안보등산 △계룡대 영내 투어 △군식 조리 경연대회 △국제 드론 레이싱대회 △밀리터리 댄싱 경연대회 △K-밀리터리 패션쇼 등 9개를 진행하며, 정책토론회와 계룡평화포럼

계룡시 | 손혜철 | 2019-09-06 16:30

계룡시 보건소(소장 임채희)는 2019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9월1일~7일)을 맞아 올바른 심뇌혈관예방관리 중요성 및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행사를 펼쳤다.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흡연, 음주, 식사 등 가장 많은 건강위험요인을 가졌지만 생업 등으로 건강관리 취약한 3040세대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중점 홍보했다.보건소는 지난 5일 관내 아워홈 계룡공장을 찾아 레드서클존을 설치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측정, 폐나이 검사, 스트레스 검사, 우울자가검진 등 간이검사와 함께 감염병 예방 및 암검진 필요성 등을 홍보해 직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또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정보와 위험성을 알려 시민들의 혈관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건강관리의 중요성과 생활화를 위해 지난 3일 엄사면 원형광장에서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과 예방관리방법 등에 관한 홍보물을 나눠주며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2019계룡세계군문화축제 행사장에도 홍보부스를 설치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및 상담 등 캠페인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금연, 절주, 적절한 운동과 고른 식생활을 실천하는게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상태를 알고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아울러 “심뇌혈관질환은 사망이나 심각한 후유증이 따르므로 가슴통증, 식은땀, 구토 및 메스꺼움, 어지러움, 호흡곤란과 같은 심근경색 조기증상과 안면마비(한쪽마비), 언어장애, 시각장애, 어지러움, 심한 두통과 같은 뇌졸중 조기증상 등이 나타날 경우 즉시 병원을 찾아야한다”고 당부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9-06 15:19

계룡시는 지난 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65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자유학년제 진로특강’을 운영했다.자유학년제란 한 학년 동안 교과목 시험 없이 다양한 분야의 진로 탐색·학습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적성과 꿈을 찾고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교육과정이다.시는 4차 산업 시대와 미래 직업의 이해를 돕고자 구글 코리아 김태원 상무를 강사로 초청해 「미래 사회의 변화와 창의적인 인재,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최연소 구글 입사로 화제가 된 김태원 상무는 현재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주요 저서로는 '젊은 구글러가 세상에 던지는 열정력'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 등이 있다.'tvN 스타특강쇼' 'MBC 희망특강 파랑새' 등 다수의 방송과 강연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육성에 대한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김 상무는 이날 강연에서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창의적 사고와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전해 학생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와 재능, 꿈에 대해 한번쯤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계룡시 학생들이 미래 시대에 걸맞은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진로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관내 진로교육을 위해 명사 진로특강을 비롯한 진로 체험관 탐방, 문화예술, 제빵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 체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9-06 15:18

대전·충남 지역의 향토기업인 ‘㈜맥키스컴퍼니’가 2019년 ‘계룡세계軍문화축제’ 홍보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나섰다.9월 5일 오전, (주)맥키스컴퍼니 송일호 남부지점장을 비롯한 유영준 남부지점고객센터장, 임영진 과장 등 임직원들은 계룡시를 방문해 제12회 계룡세계軍문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하고 소주병 보조라벨 전달식을 가졌다고 계룡軍문화발전재단(이사장 최홍묵)은 밝혔다.㈜맥키스컴퍼니는 ‘계룡세계軍문화축제’ 홍보 보조라벨이 부착된 소주 ‘이제우린’을 행사를 앞둔 오는 9일부터 출고하기 시작하여 총28만 병을 대전‧세종·충청권에 유통시켜 축제 홍보를 지원 할 예정이다.또 대전 시내 도심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계룡로의 서대전네거리에 위치한 옥외 전광판에 축제홍보 영상 표출을 통해 ‘계룡세계軍문화축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응원을 보내는 등 軍문화축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지역의 산소소주 ‘이제우린’으로 널리 알려진 ㈜맥키스컴퍼니는 대전 충청권의 대표적인 우수 향토기업으로서 계족산 황톳길, 맥키스 오페라의 뻔뻔한 클래식, 역발상 강연, 맨몸 마라톤 등 공익 캠페인 활동과 문화경영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이날 계룡시를 방문한 송일호 남부지점장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軍문화축제인 ‘계룡세계軍문화축제’를 후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고 “대표적인 브랜드의 軍문화 축제인 만큼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계룡軍문화발전재단 유원호 총괄부장은 ㈜맥키스컴퍼니의 적극적인 홍보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이번 후원을 계기로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성대하게 열리는 ‘계룡세계軍문화축제’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데 큰

계룡시 | 권경임 | 2019-09-05 13:13

계룡시는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점검 및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환경보호구역, 식품안전보호구역 등 학교주변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유해환경정비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정비 ▴제품 안전 등 5개 분야를 집중 점검해 학생들의 안전위해요소를 사전 제거하고자 실시된다.시는 분야별 담당부서에 점검반을 편성해 등‧하교시간대 집중 안전관리 및 안전대책 이행상황 확인,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위반사항 및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주요 점검‧단속사항은 어린이보호구역내 불법주‧정차,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업소, 불건전광고 및 청소년대상 술, 담배 등 불법판매행위, 부정‧불량식품 제조‧판매행위, 음란‧퇴폐 광고물 등이다.시는 점검‧단속과 함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안전관리 홍보 및 캠페인을 전개해 학교환경 안전에 대한 시민들과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철저한 학교주변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9-04 15:15

계룡시는 개청 16주년을 맞아 6일부터 13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SNS(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SNS 이벤트는 개청 16주년 계룡출장소부터 준비기간 14년을 포함한 계룡탄생 30년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오는 10월 2019계룡세계군문화축제의 성공 기원 및 관심 유도를 위해 마련됐다.이벤트는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방법은 카카오톡플러스 친구에서 ‘계룡시청’과 친구를 맺은 후 개청관련 퀴즈를 풀고 인증샷을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시는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계룡사랑상품권, 기프트콘을 전달할 예정이다.계룡시의 지역화폐인 계룡사랑상품권은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2019계룡세계군문화축제 행사장이나 계룡시 관내 음식점 등 상품권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해 지역시민은 물론 타 지역민들의 축제 방문을 유도하고 관심을 제고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작게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자세한 이벤트 행사내용은 계룡시청 홈페이지와 블로그,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개청 16주년 기념 이벤트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활용해 보다 다양하고 유익한 시정정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9-04 15:15

계룡시는 ‘청소년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하 ‘센터’)가 주관하며, 청소년 스스로 유해환경의 경각심을 깨닫고, 청소년안전망에 대한 사회적 관심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내용은 흡연, 음주, 자살, 자해, 학교폭력, 청소년 유해환경 등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나 청소년 안전에 대한 어른들의 인식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주제면 된다.공모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는 청소년(9세~24세)이면 누구나 응모가능하며, 참여 희망자는 오는 9월 30일(월)까지 시청 및 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공모작품은 3~5분의 AVI, WMV, MP4 등 동영상 파일형태인 순수창작물로 저작권, 초상권, 상표권 등의 문제가 없어야 하며, 제출된 입상 작품의 모든 권한은 센터에 귀속된다.센터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 5편을 선정하고, 최우수상 1편 40만원, 우수상 1편 30만원, 장려상 3편 각 10만원 등 총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선정 작품은 오는 10월 18일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다양한 행사 및 활동에서 UCC를 상영함으로써 청소년안전망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스스로의 안전한 성장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UCC를 만들며 이야기를 전달하는 기회를 통해 한 층 더 건강하게 성장할 것”이라며 “공모전에 많은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공모전 관련 기타 문의사항은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42-551-1318)로 연락하면 된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9-03 16:20

최홍묵 계룡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직원만남의 날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 최 시장은 올해 9월 19일은 계룡시 승격 16주년되는 날이기도 하지만, 계룡시민과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자치시를 준비한 14년을 포함한다면 계룡 탄생 30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라고 말했다.또한 모두의 염원이었던 계룡경찰서 신설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한 결과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된 국비 5억원이 지난달 29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신설이 거의 확정됨에 따라, 시민의 안전과 치안을 책임지는 자족도시의 기반을 한층 더 탄탄히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최 시장은 지난 시간동안 명품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시민소통과 행정서비스 강화에 혼신의 힘을 다해 준 노력한 공직자들과 시정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가져준 시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특히 올해 파라디아아파트의 전체 사용검사를 완료하며 주민의 권익보호와 아파트 안정화를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발로 뛴 공무원과 시민들의 노고를 치하하고,놀라운 육상 실력으로 계룡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계룡중학교 양예빈 선수와 체육관계자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이어 한층 더 도약하고 발전하는 계룡시의 미래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내년도 시책발굴과 예산편성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2020년도 시행할 시책은 민선5기 시정목표 달성을 보다 구체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일자리, 고령화, 저출산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한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구상해야한다고 말했다.또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 각종 도시계획도로 확충,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 등 현안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국‧도비를 확보하고, 지방재정 건전성을 고려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이와 함께 일본의 경제보복 등 우리나라를 둘러싼 대외 경제 환경으로 지역 내 기업경영에 어려움이 없는지 살피고, 소상공인의 소득향상,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심한

계룡시 | 권경임 | 2019-09-02 13:47

계룡시는 2020년 계룡경찰서 유치를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이번 서명운동은 계룡시공공기관유치위원회가 주관하에 지난 8월초부터 각 면‧동과 시민단체, 공공기관,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9월 추석 명절 전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현재 계룡시는 전국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자치시로 개청 이후 16년간 논산시 강경읍에 소재한 논산경찰서의 관할 아래 계룡지구대(정원21명)가 치안을 담당하고 있어 시민들의 치안민원서비스 및 강력범죄 초동대처 지연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서명운동에 참여한 시민들은 “지난 16년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생명‧재산을 보호받을 기본적인 권리를 받지 못했다”며 계룡경찰서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표했다.시는 계룡시민의 염원을 담은 계룡경찰서 유치 서명부를 9월 중 국회를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 등에게 전달하며 경찰서 신설 타당성 및 당위성을 피력할 계획이다.한편 계룡경찰서는 지난 6월 행정안전부의 기구‧정원 심사를 통과해 9월 2020년 정부예산(안)에 포함될 예정이며, 국회의 2020년도 예산심의를 통과한다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신축, 인력 및 조직 보강하여 2025년 개서할 계획이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30 10:30

계룡시는 상반기 민방위교육에 불참한 민방위 대원 476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보충교육을 실시한다.시는 계룡대가 위치한 지역 특성상 현직군인이 많아 민방위대가 타 지역에 비해 규모가 적지만 국방도시 계룡에 걸맞은 역량 있는 민방위대원 양성을 위해 임무수행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으로 진행할 방침이다.지역민방위대 및 직장대 1~4년차 대원의 집합교육은 오는 9월 19일(목)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3층 시청각실에서 실시된다.교육은 민방위제도 및 대원의 임무, 역할과 화생방, 지진대피훈련 등 각종 재난과 안전 대응에 중점으로 두고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된다.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비상소집훈련 대신 시청 홈페이지에서 스마트민방위 교육 배너를 클릭하거나 PC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스마트민방위교육(www.cdec.kr)을 검색하여 사이버교육을 이수하면 된다.또 교육당일 장기출장 등으로 부득이하게 계룡시 교육에 참석이 어려운 대원은 체류 지역의 교육일정에 맞춰 현지 교육을 받으면 되고, 2년차 이상 대원은 전국단위 민방위 날 훈련(9월 25일, 10월 30일)에 참여해도 교육시간으로 인정된다.시는 민방위 대원에게 소집통지서를 직접교부, 등기 등의 방법으로 교부하고, 교육기강 확립을 위해 본청, 면‧동 민방위 담당자로 구성된 교육지원팀을 운영해 대리참석, 지각, 중도퇴장, 기타 일탈행위 등을 근절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남북관계, 북미관계, 일본의 경제보복 등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각종 재난 등 비상사태에 대응한 민방위대의 역할과 역량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민방위교육훈련 불참자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대상자는 한명도 빠짐없이 교육을 이수할 것”을 당부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30 10:29

계룡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희원)에서는 8월 28일(수) 센터 내 교육장에서 성장기 자녀를 둔 결혼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전문 우정민 강사를 초청하여 성장기자녀 부모역할 지원교육 ‘따로 또 같이 키우는 우리아이’를 실시하였다.성장기 자녀들 둔 결혼이주여성에게 한국 문화 속에서의 부모역할과 성장하는 자녀들의 특성에 대한 이해와 정보를 가짐으로서 보다 나은 부모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 하였다.결혼이주여성들은 자신의 유년시절과는 다른 문화에서 자녀들을 양육하기 때문에 부모나 다른 가족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외로운 환경에서 양육을 이어 가고 있다. 이러한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자신의 성장기를 되돌아보며 현재 자녀의 상황을 이해하는 시간과 일반적인 아동 특성에 대한 이해를 통해 성장기 자녀에 대해 객관적으로 배우는 시간이 되었으며 발달 단계별 부모역할에 대한 구체적 스킬을 교육하여 자신감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이 밖에도 참가자들이 자녀 양육과정에서 궁금했던 점이나 어려웠던 점에 대해 물어보는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실질적 도움이 되는 시간도 가졌다. 육아에 관한 이론교육 뿐만 아니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한 양육 상담 기회까지 구성된 ‘따로 또 같이 키우는 우리아이’ 부모교육은 참가자들이 만족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이희원 센터장은 “다문화가족 성장기자녀 부모역할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자녀의 인성형성과 정서체계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부모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29 16:25

계룡시는 지역 문학가들의 재능 나눔으로 수준 높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6월부터 계룡도서관에서 운영되고 있는 독서모임 ‘책이 있어 기분 좋은 아침(책좋아)’에는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여해 매월 1회 오전 6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선정도서에 대한 감상평, 주제 토론 등 독후활동을 진행한다.독서모임에는 시인, 수필가, 독서운동가로 활동하는 ‘지금, 당신이 행복해야 할 이유’의 저자이자 현재 육군군사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인 김인수 작가가 참여해 모임을 리드하며, 시민들의 독서 수준을 향상시키고 일상 속에서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또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계룡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열리는 시 창작교실 ‘우리 시작(詩作)해요’에는 지역문인 박주용 시인이 재능나눔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시 창작 강의를 무료로 진행한다.박주용 작가는 2014 매일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 ‘점자, 그녀가 환하다’ 등 문학 활동과 함께 2018 계룡문인협회장, 2019 계룡시 예총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이외에도 교육학 박사이면서 현재 대전노은고등학교 교사인 송영일선생님의 지식기부로 매주 토요일 ‘마음을 밝히는 스토리텔링 명심보감’ 강좌도 운영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발굴하고 책을 매개로 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책의 가치를 깨닫고 쉽고 친근하게 책을 즐기는 독서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계룡시 도서관(계룡, 엄사)에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저자특강 및 마술공연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29 16:23

계룡시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에 걸쳐 계룡종합운동장에서 ‘2019 충청남도교육감기 육상경기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계룡여신 양예빈 선수의 활약으로 육상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계룡시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충남도내 초‧중‧고등학교 육상선수 약 5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대회는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충남육상연맹, 계룡시육상연맹에서 주관하며 트랙경기 12종목과 필드경기 멀리뛰기, 세단뛰기, 높이뛰기, 장대높이뛰기, 투포환, 투창 등 7종목이 진행된다.출전 선수들은 각자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충남 육상의 밝은 미래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매 대회 신기록을 달성하며 놀라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계룡중학교 양예빈 선수가 출전하는 육상을 비롯한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등 10개 종목 18명의 계룡선수단에게 많은 시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모이고 있다.시는 출전 선수를 비롯한 육상 관계자들과 경기를 참관하러 오는 많은 관람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 안전, 환경 등 경기 지원에 만전을 기울일 계획이다.대회에 앞서 29일 오후에 열린 개회식에는 최홍묵 계룡시장,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을 비롯한 선수단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정정당당한 선의의 경기를 펼칠 것을 다짐했다.최홍묵 시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대한민국 육상계를 책임질 최고 유망주들이 계룡시에서 경기를 펼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대회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종합운동장 내 전천후 육상훈련장 건립을 비롯한 국민체육센터 건립, 생활체육시설확충 등 생활 체육을 활성화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시스템으로 체육 유망주 발굴‧육성에 노력하고 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29 16:17

계룡시는 2019 계룡세계군문화축제 기간 동안 민간인 통제구역을 등반하는 계룡산 안보등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축제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평소 출입이 제한된 계룡산 일부구간을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개방 구간은 계룡대 활주로(행사장)을 출발해 암용추를 경유하고 헬기장(천왕봉 하단)까지 오르는 5.7km의 구간으로 4시간정도 소요될 예정이다.안보등반은 군사시설 보호지역의 긴장감과 함께 계룡산 천왕봉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고, 계룡의 전설이 담긴 암용추의 숨겨진 비경도 볼 수 있어 등반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지난 26일부터 오는 9월 16일까지 참가자 300명(1일 1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http://naver.me/xotg5Q63)으로 접수하면 된다.등반 희망자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등반 희망일의 여행자보험가입증명서를 첨부해야 신청 가능하며, 참가자는 개별문자(SMS)를 통해 확정 통보할 예정이다.등반 중에는 군사 보안상 사진, 동영상 촬영은 할 수 없으며, 개방지역 외 이탈금지 등 안전사항을 준수해야만 한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재)계룡군문화발전재단(☎042-840-2645)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2019 계룡세계軍문화축제는 '軍문화의 울림, 평화의 메아리'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계룡시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28 14:39

계룡시 보건소는 27일 ‘2019년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21년 만에 처음으로 특수학교 학생 동아리가 참가하고, 지난해보다 참가 학교와 학생 수가 늘고 작품수준까지 대폭 향상된 충청남도학생연극축제 지역별 연극·뮤지컬발표회가 26일 논산지역부터 시작돼 큰 주목을 받고 있다.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초등학교 25곳, 중학교 28곳, 고등학교 40곳, 특수학교 1곳 등 총 94개 학교 21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하는 제21회 충청남도학생연극축제 지역별 연극·뮤지컬발표회를 오는 9월 25일까지 도내 12개 지역에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올해 참가학교는 지난해보다 16곳 늘었고, 이에 따라 참가학생 수도 300여 명 증가했다. 특히 특수학교인 보령정심학교가 처음 참가해 올해 발표회를 더욱 빛낼 전망이다.17명의 지적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보령정심학교 연극동아리 보석가게는 9월 5일 서천문예의 전당에 창작극 ‘아빠의 직업은 히어로?’를 올린다. 해마다 자체적으로 연극 발표회를 가져온 보령정심학교는 지도교사 4명과 학생들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작품을 지역주민들에게 선보이기로 하고 교육청 공식행사에 첫발을 디뎠다.지역발표회를 가장 먼저 시작한 논산지역 공연수준이 높아 올해 전체적인 작품수준 향상과 관객 수 증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다. 지난해에 비해 참가학교가 1.5배 늘고 작품도 다양해진 논산지역은 학생들의 질 높은 공연에 관객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아 참가 학생과 관계자들을 들뜨게 했다.충남학생교육연극협의회 회장인 천북중학교 김창태 교장은 “참가 학교가 늘고 공연에 대한 호평이 나오고 있어 올해 도내 관객 수가 2만5000명 이상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지역별 연극·뮤지컬발표회가 지역축제의 한 축으로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충남교육청은 지난 2017년부터 인성교육을 위해 학교연극에 집중투자를 시작해 해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28 14:38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회장 황근택)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2일의 일정으로 전북 무주수련원에서 ‘2019년 하계 수련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회 회원간 단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 조직 역량을 제고하고, 시대에 대응한 진취적인 새마을운동을 펼치기 위한 결의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 첫날 개회식에는 최홍묵 시장, 시의원 등을 비롯한 회원 9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새마을운동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은 8명의 새마을지도자를 축하하고, 그동안의 활동성과를 돌아보며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회원들은 대회기간 동안 레크레이션과 현장체험 등으로 즐겁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체험 중 타 지역민들에게 2019계룡세계군문화축제를 홍보하며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한편 이번 행사 시작에 앞서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는 계룡시청앞에 모여 최근 일본경제 보복을 규탄하고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하기로 결의했다.황근택 회장은 “이번 수련대회를 통해 새마을정신을 더욱 굳건히 하고 회원 간 단합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새마을 운동의 활성화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자”고 말했다.최홍묵 시장은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지역의 리더로서 시민의 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계룡시 | 권경임 | 2019-08-23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