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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오는 5월 8일부터 5월 18일까지 2주간 시‧군, 유관기관, 단체와 도민이 참가하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한다.이번에 실시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안전한 충북 행복한 도민” 실현을 목표로 도와 시·군을 비롯하여 육군 37사단, 충북지방경찰청, 가스공사, 한국전력 등 140개 유관기관·단체와 도민이 참여하게 된다.금년에는 훈련기간이 1주에서 2주로 확대되고 최근 발생한 제천화재, 포항지진 등을 계기로 주민 스스로가 위급한 재난상황에 대비한 행동요령 등을 숙지할 수 있도록 전 국민 지진대피훈련, 다중이용시설 재난대피훈련, 현장훈련 시 민간기업 참여 의무화, 도민 체험단 운영 등 도민·민간기업 참여도 확대된다.충청북도는 5월 10일 오전에 지진으로 인한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을 가정하여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위기관리 현장대응매뉴얼에 따라 문제해결식 토론훈련을 실시한다.오후에는 오창산업단지내 LG화학1공장에서 청주시, 금강유역환경청과 연계하여 20여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골든타임내 사고대응 및 긴급구조, 유관기관 협업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현장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시·군별로 자체실정에 맞게 대형화재, 건물붕괴, 풍수해, 유도선사고 등 유형별 훈련과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 대피훈련도 실시할 계획이다.※ 시군별 훈련내용 : 청주 지진(복합재난), 충주 대형화재, 제천 풍수해, 보은 지진, 옥천 대형화재, 영동 재난취약시설 화재대피, 증평 대형화재, 진천 지진(복합재난), 괴산 건축물 붕괴, 음성 대형화재, 단양 내수면 유도선사고훈련기간 중에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를 개최하여 민간단체에서 지원 가능한 물적, 인적자원 지원방안을 협의하고 중앙평가와 자체평가 및 훈련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보완해 나갈 계획이다.그와 더불어 어린이가 스스로 훈련을 기획하고 체험하는 어린이 안전한국훈련을 청주 운천초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0 18:21

충북도는 도내 안전사고 예방과 범도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안전문화 교육’을 실시하여 도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생애주기별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은 2016년 3월부터 시작하여 101회 교육을 실시하였고, 17년에는 95회, 총 4,824명을 교육하였다.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은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사고를 줄이고자 도내 장애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등을 직접 방문하여 실시하는 교육이다.2018년에는 생활·교통·자연·사회·범죄·보건 등 6대 안전분야에서부터 물놀이 안전 등에 이르기까지 생애 주기별 특성에 맞춰 다양한 교육내용으로 자신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역량을 갖추기 위해 실시한다.앞서, 지난 3월 교육이 필요한 기관에 대해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도내 22개 기관이 안전문화교육을 신청했다. 4월에는 9개 시·군 31개소의 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 2,0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및 범죄안전, 어르신 생활안전사고 등의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찾아가는 안전교육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재난을 예방해 ‘재난없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며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0 18:20

충청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8년 전통시장 시장경영혁신지원 사업과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청주 원마루시장 등 31개시장이 문화 관광형시장, 특성화첫걸음시장, 화재감지시설 설치사업, 주자환경개선 사업 등에 선정되어 국비 64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이번 공모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난 2월말까지 신청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3월 현장평가와 중소벤처기업부 심의조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문화관광형시장은 전국 29개소 중 청주 원마루시장과 서문시장, 충주 중앙어울림시장이 선정되었는데,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연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과 어우러지는 시장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며,발전가능성이 높은 시장을 선정하여 특성화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특성화 첫걸음시장은 청주 복대가경시장과 제천 동문시장, 보은 종합시장 등 3곳이 선정되어 편리한 지불결제, 고객신뢰제고, 상인조직 강화, 안전관리 및 화재예방 사업 등을 추진하여 특성화 추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게 된다.또한, 전통시장 내 화재발생 감지를 위한 화재감지시설 설치사업은 전국 236개소 중 21개소가 선정되었는데, 전통시장의 화재 초기 발생 시 화재발생위치를 감지하여 소방서 및 상인에게 자동 통보하여 초기 화재진화 및 대형화재로의 확대 방지 등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아울러, ’18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은 주차시설 개보수를 포함 5개시장이 선정되어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의 가장 큰 불편사항인 주차장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다.충청북도는 각 시장의 특색을 최대한 부각시키는 고유한 특성을 발굴하고 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하여 활기와 인정이 넘치고 고객이 편리한 시장 육성을 통해서 도내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충북경제 전국 4% 달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0 18:19

충북도는 4월 10일,「충청북도 공예품개발심의협의회」에서 선정한 최고 공예기능을 보유하고 공예문화산업 활성화에 공헌하고 있는‘충청북도 공예명인’ 3명과 2017년 전통공예기술 계승과 우수공예품 개발로 공예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한 ‘충청북도 우수공예인’ 3명, ‘충청북도 우수공예업체’ 1개사에 대한 지정증서(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올해 7회째를 맞는 ‘충청북도 공예명인, 우수공예인 등 선정’은 지역공예문화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숙련공예인들의 지위 향상 및 우수공예품 개발․상품화 기반 조성을 위한 것으로써「충청북도 우수공예업체 및 공예명인 지정관리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매년 지정한다.‘충청북도 공예명인 ‘은 공예경력 15년 이상이고, 우수공예인 지정 된 사람 또는 도지사가 지정할 필요가 인정되는 사람이며, ‘우수공예인(업체) ‘은 충북공예품대전 동상 이상 또는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장려상 이상 수상자가 대상이다.‘공예명인, 우수공예인‘으로 선정되면 ‘충청북도 공예명인‘ 과 ‘충청북도 우수공예인‘ 으로 칭호 부여와 명인패, 증서를 수여하며, 우수공예품 판로, 홍보지원과 각종 전시회 참가 및 문화 예술행사 등에 우선 초청 그리고 신제품 개발비 등을 지원된다.이번에 지정된 ‘공예명인‘은 도자 분야에 서병호, 벼루 분야 권혁수, 섬유 분야 송재민 명인이며, ‘우수공예인‘은 목칠 분야에 양창언, 도자 분야 천미선, 국악기분야 허희철 우수공예인이고 ‘우수공예업체‘는 스티치코 공방(대표 고은진)이다.충북도 문화예술산업과장은 ”우수공예인 및 공예명인으로 지정된 공예인들이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질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비, 융자금 확대 등 지원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공예문화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0 18:19

오는 5월부터 충주시 충주종합운동장과 증평군 증평생활체육관에 국민체력인증센터가 설치된다.충북도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 2018년도 체력인증기관 지정신청서를 제출하여 현장평가와 서면평가를 거쳐 4월 9일 체력인증센터 설치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북도와 충주시, 증평군이 도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 체력증진교실 운영으로 도민 체육활동 참여를 향상시켜 건강 체력을 유지하게 하는 대국민 체육복지 서비스 차원에서 추진했다.국민체력인증센터는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운영되고 이용대상은 13~18세의 청소년과, 19~64세의 성인, 65세 이상의 어르신으로 구분되며 이용인원은 각 체력인증센터별 최소 5,200여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체력인증센터에서는 건강체력, 운동체력 등 최대 7개 항목에 대해 체력측정을 하게 되며 근력강화 등 체력수준별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온라인 운동처방 동영상 제공과 체력증진교실도 운영하며 체력수준 우수자에 대해서는 체력인증서를 발급한다.또한 노인복지시설, 아동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이나 군부대, 학교, 직장 등 찾아가는 체력측정서비스를 제공하며 체력관리 상담도 무료로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체력측정자 중 저체력, 비만 등 희망자에 대하여 건강운동관리사의 개인별 맞춤 운동처방에 따른 운동지도 및 체력관리 후 효과분석을 위한 체력 증진교실을 운영하게 되며 주 3회 8주간 무료로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충북도 김창호 체육진흥과장은 “체력인증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2012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우리도는 2013년부터 청주와 영동에서 연간 9.4천명, 현재까지 총 43천여 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앞으로 금년에 신규로 지정된 중‧북부권의 충주와 증평에서 연간 최소 1만여 명이 더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이와 함께 충북도는 앞으로도 생활체육에 대해 도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과학적 체력 관리 서비스를 위해 생활체육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0 18:18

충북도는 4월 10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손잡고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이하 센터)에 도내 의료기기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을 위한 ‶첨단 의료기기 전주기 지원실‶ 개소식을 도내 기업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첨단 의료기기 전주기 지원실은 센터 1층 86.13㎡ 공간에 전담인력을 배치(2명)해 상시 열린 공간으로 마련, 국내외 의료기기 산업에 대한 정보 및 제품개발․인허가․사업화 지원 등 기업 애로사항 해결 서비스 제공과 2018년 도 지원 의료기기 육성사업도 추진하게 된다.기업지원 주요사업으로는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 기업수요 맞춤형 기술컨설팅, 정책포럼 개최, 창업 초기기업 제품디자인 및 인증지원, 신제품 기술개발 지원 등 기업의 연구개발 추진역량을 강화함과 동시에 매출․고용 증대의 선순환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는 그동안 도내 의료기기 기업에서 제기된 병원, 기업, 연구기관과의 네트워크를 연결해 줄 소통 창구와 강소 기업의 제품화·사업화 지원을 위한 창구 역할이 부재하다는 의료기기 업체들의 요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충북도 권석규 바이오산업국장은 “지역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의료기기 육성 사업이 도내 기업의 매출 신장과 일자리 창출 등 충북 경제 4% 조기 달성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며 지속적으로 의료기기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0 18:16

(재)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충청북도와 중소벤처기업부 수탁사업을 통해 충북 4% 경제 실현의 기반이 될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고자 ‘2018년 충청북도 스타기업’ 15개사를 모집한다.충북도내의 성장잠재력이 높은 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일자리 창출과 수출확대의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지역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올해 첫 시범사업으로 시행된다.스타기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성장단계진단을 통한 기업성장계획 수립, ▲수요자 중심의 기술혁신과 수출 관련 맞춤형지원, ▲수출상담회, ▲정부지원사업 연계 및 참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3년간(최대5년) 집중 지원된다.또한, 기업의 기술적 주요현안과 경영적 애로사항 해결을 도와주기 위해 사업특성별 1사 2PM(Project Manager)제를 운영하고, 본 사업을 통해 상용화 R&D 분야의 전략수립 우수 스타기업은 차년도 지역 R&D 신규예산을 우선 배정한다.신청자격은 ▲충북 내 본사 소재의 충북 주력산업(스마트IT부품, 바이오헬스, 수송기계소재부품) 및 전·후방 연관 산업분야 기업으로 ▲최근 3년간 평균매출액 50억 이상 ~ 400억원 미만,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최근 5년간 평균매출액 증가율 5% 이상, ▲최근 3년간 평균 R&D 투자비중 1% 이상인 기업이다.사업신청은 4월 4일부터 16일까지 충북TP 컨택센터(contact.cbtp.or.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고,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충북TP는 요건심사, 발표평가, 현장실사의 3단계 심층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충북도 관계자는 “주관기관인 충북TP와 충북스타기업육성을 통해 충북 4% 경제실현의 초석 마련과 선정된 스타기업이 글로벌강소기업, 더 나아가 월드클래스300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전략을 수립할 것”이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0 08:35

충북도가 작년에 이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진행한다.충북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하는 이번사업은 만 50세 이상 전문성과 경력을 갖춘 퇴직자가 사회복지 기관·단체, 비영리기관, 사회적 기업 등에서 공헌 활동을 펼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사업 참여자는 해당분야 경력 3년 이상의 만 50세 이상 퇴직자로 국가자격증・국가공인민간자격증 소지자는 3년 이상의 경력과 동일하게 인정되며, 참여기관은 (예비)사회적 기업, 비영리 법인·단체, 공공기관, 사회적 협동조합 등이다.참여자들은 경영전략, 법률법무, 마케팅 홍보, 문화예술, 인사노무, 행정지원, 재무회계, 교육연구, 외국어, IT 정보화, 상담멘토링 등의 분야에 걸쳐 봉사와 재능기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도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9일과 10일, 13일 3회에 걸쳐 충북사회복지협의회 회의실에서 77개 참여기관과 190여명의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참여자들이 봉사적 성격인 사회공헌활동 사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교육을 실시한다.도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재정구조가 열악한 사회적 기업과 비영리 법인단체에서 비용 부담 없이 다양한 전문 인력을 활용할 수 있어 구인난 해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참여기관과 참여자 모두 만족 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0 08:34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신태하)은 대기 중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6개월간 도내 시 지역(청주시, 충주시, 제천시)을 대상으로 오존 경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오존 경보제란 오존농도가 환경기준을 초과할 경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신속히 알려 대비토록 하는 것으로써, 오존농도가 1시간 평균농도를 기준으로(주의보 0.12ppm 이상, 경보 0.3ppm 이상, 중대 경보 0.5ppm 이상) 발령한다.고농도 오존(O3) 발생은 자동차 배기가스 및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이 강한 태양광선에 의해 광화학반응을 일으켜 생성되는 물질로 5 ~ 6월 햇볕이 강한 오후에 많이 발생하며, 지난 2017년 충북지역은 오존주의보가 8회 발령하였다.오존은 호흡기, 피부, 눈·코와 같은 감각기관에 손상을 줘 두통, 기침, 눈 자극, 폐 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오존 주의보가 발령되면 호흡기 환자나 노약자·어린이 등은 야외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보건환경연구원은 “주의보 발령시 시민들의 실외활동 제한 및 승용차 사용 자제 등 적절한 행동요령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신속한 전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오존 경보 발령시 신속하게 알려주는 휴대폰 문자서비스(SMS)를 받기 원하는 도민은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오존이란 : 오전(O3)은 강력한 산화제로 호흡기, 폐, 눈 등 감각기관에 강한 자극으로 손상을 주며, 질소산화물(NOx),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이 강한자외선과 반응하여 오존이 생성됨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0 08:34

충북도는 봄철 기온상승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모기매개성 가축전염병 일제 예방접종을 조기에 실시하는 등 사전 방역강화 조치에 나선다.※ (18.4.3) 질병관리본부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모기매개성 가축전염병 : 소 유행열, 소 아까바네병, 돼지 일본뇌염이를 위해 모기매개성 가축질병 예방백신 20만두분을 축산농가에 공급하고 모기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 전인 4~5월에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 20만두분(소 유행열 4.8, 소 아까바네병 3.4, 돼지 일본뇌염 11.8)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주요 가축전염병은 돼지 일본뇌염, 소 유행열, 소 아까바네병으로 고열, 유산, 기형 송아지 생산 등 가축의 생산성 저하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돼지 일본뇌염의 경우 사람에게도 모기를 통해 매개될 수 있는만큼, 인구 조밀지역․도시 인근지역 양돈장에 대해 우선 예방접종키로 했다.박재명 동물방역과장은 “모기매개성 가축질병은 사전 예방접종과 모기와의 접촉 차단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대책“이라며 ”철저한 예방접종과 더불어 축사 방충망 설치, 모기서식이 가능한 축사주변 물 웅덩이 제거등의 방제활동과 소독을 병행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자료○ 돼지 일본뇌염 ­ 일본뇌염바이러스에 의해 돼지, 말, 반추동물, 사람에게도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 고열, 뇌염 등의 신경증상이 나타남. 어미돼지에게 감염시 유‧사산을 일으킴.|○ 소 유행열­ 소유행열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전염병으로 고열, 호흡기증상, 눈물흘림, 임신소에 감염시 송아지 유‧사산을 일으키기도 한다.○ 소 아까바네병 ­ 아까바네바이러스에 의한 소 등 반추동물의 전염병으로 임신소에 감염시 유산, 기형 송아지 출산이 특징적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0 08:33

충북도는 FTA에 따른 시장개방확대, 고령화, 구제역ㆍAI 가축전염발생 예방 등을 이겨내고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을 위해 ‘18년 축산분야 스마트팜 지원사업 대상자(14호, 21억원)를 확정하였다. 도는 연차적으로 사업을 확대하여 ’20년 까지 70농가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16) 4개소 → ’17) 8개소 → ’18) 14개소 → ’19) 20개소 → ’20) 24개소 정보통신 융복합기술(ICT)을 도입한 스마트팜 농장은 축사 내 온·습도, 화재 등의 감지 시스템을 이용해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스마트 폰이나 컴퓨터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제어가 가능하다.※ ICT :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과 통신기술(Communication Technology)의 합성어축산농가의 생산 및 출하관리 등 경영정보 분석으로 최적의 축산경영 시스템을 만들 수 있어 생산비 절감을 통한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화재, 정전 등 축사내 긴급 상황에도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축산시스템을 구현하는 사업이다.사업을 희망하는 축산농가는 시군 축산부서에 신청하면 되고 농가별 사전컨설팅을 통해 사업대상자로 최종선정 되게 된다.유호현 축수산과장은 “현재 ICT융복합 기술 도입에 농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축산업의 선진화와 발전적인 미래축산업 육성을 위해 스마트팜 조성이 확대해야 한다.”며, “홍보를 통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0 08:32

지속적으로 투자유치활동을 벌이고 있는 충북의 투자유치 금액이 40조를 넘어 충북경제 4% 달성의 청신호가 켜졌다.충청북도와 증평군, 진천군은 4월 9일 충북도청, 진천군청에서 증평일반산업단지에 투자를 결정한 SK이노베이션㈜과 송두산업단지에 투자를 결정한 CJ대한통운㈜, ㈜원지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와 증평군수, 진천군수, SK이노베이션㈜ 노재석 소재사업대표, CJ대한통운㈜ 신동휘 부사장, ㈜원지 노정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SK이노베이션㈜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꼽은 전기차 배터리사업 분야의 국내 기술 개발과 제품 개발의 대표 기업으로, 습식 리튬이온전지분리막(LiBS) 분야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증평일반산업단지 투자로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 핵심소재 중 하나인 분리막 사업에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증평군 일반산업단지의 SK이노베이션㈜ 투자를 계기로 충북 신성장 6대 전략산업 중 하나인 ICT 2차전지 분야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진천 송두산단에 입주하는 ㈜원지는 2012년 식품용 레또르트 등 포장재 수출을 통한 5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훈하였으며, 40년간 포장산업의 성장에 기여한 기업으로 현재 CJ제일제당을 비롯한 LG생활건강, 한국인삼공사 등에 포장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진천군에 제조시설을 설립함으로써 인근 부지에 위치하는 CJ그룹 식품제조기업과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방침이다.그리고 함께 입주하는 CJ대한통운㈜은 1930년 설립되어 택배, 기업물류, 포워딩 등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며 해외 32개국에 진출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물류기업이다. 수도권 및 전국으로 접근성이 우수한 진천군의 편리한 교통으로 CJ그룹 식품제조 계열사와 연계하여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송두산단에 총 5개기업 약 2조원이 투자 협약되어 2016년 7월 부지조성을 시작한지 1년 10개월만에 송두산단 분양이 완료되었다. 진천 송두산단이 우리나라의 건강한 먹거리를 선도하는 K-푸드밸리 조성되어 세계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9 17:25

충청북도는 4월 9일 이장섭 정무부지사, 이범석 청주시장 권한대행, 각 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엠젠플러스, 스파크바이오파마, 한림의료기, 포스콤 등 바이오헬스 혁신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엠젠플러스는 유전자 편집기술, 체세포 핵이식 기술 및 형질전환 동물생산에 대한 원천기술과 관련특허 7건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 혁신기업이다.특히, 연세대와 협업해 세계 최초로 인간 인슐린을 분비하는 복제 돼지를 활용한 당뇨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금년에 전임상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는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스파크바이오파마는 서울대 벤처 혁신기업으로 초기 신약개발에 필요한 기술인 표적단백질과 항암제 및 대사성 질환 신약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관련특허 20여건을 보유하고 있다.한림의료기는 충북 토종 의료기기 기업으로 29년 동안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의료용 전동침대 개발 등 의료기기 국산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오송으로 연구소를 이전함으로써 4차 산업을 선도하는 첨단의료기기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포스콤은 기술집약형 고부가가치 사업인 엑스선(X-ray) 발생기(Generator)와 촬영기 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휴대용 엑스선기 판매는 세계 1위를 점유하고 있다.특히, 전체 인력의 20%와 연 매출액의 10%이상을 연구 개발에 투자함으로써 40여개의 특허를 획득하였으며, 오송첨복단지에 연구소 건립을 통하여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충청북도 맹은영 바이오정책과장은 ”엠젠플러스 등 4개 기업이 오송첨복단지에 입주하게 되면, 인류의 오랜 숙원인 당뇨병과 항암 치료는 물론, 첨단의료기기 개발을 통하여 오송이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로서의 위상을 갖추게 될 것이다“ 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9 16:00

- 4. 9.(월) 11:00 ,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변재일‧경대수 국회의원이 주최하는 ‘중부고속도로(남이~호법) 조기 확장을 위한 토론회’가 4월 9일(월) 오전11시에 국회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토론회 개요 >일 시 : 2018. 4. 9.(월) 11:00~12:30장 소 :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참 석 : 국회의원, 충청북도, 관계 시‧군 등 140여명주 제 : 산업대동맥 중부고속도로 조기 확장 방안※ 주제발표 : 조남건 충북연구원 공공투자분석 센터장주최) 변재일‧경대수 국회의원 / 주관) 충북연구원 / 후원) 충청북도좌 장 : 이성모(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토론자 : 신민철(기재부 타당성심사과장), 유정복(한국교통연구원 도로교통연구본부장), 윤정배(대통령직속국가균형발전위원회정책기획관), 이두영(지방분권전국연대 공동대표), 이선하(공주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이용욱(국토부 도로정책과장), 김희수(충청북도 균형건설국장)‘중부고속도로 남이~호법 구간 확장’은 충북의 오랜 현안으로 2001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2003년 기본설계, 2006년 실시설계, 2007년 도로구역결정(변경)을 통해 착공을 앞두고 있었으나 2008년 정부의 30대 선도프로젝트에 서울~세종 고속도로만 반영됨에 따라 사업이 중단되었다. 2016년 타당성 재조사를 거쳐 사업이 중단된 지 10년만인 2017년 12월 서청주~증평 구간 확장을 위한 예산 20억원을 확보해 현재 한국도로공사에서 타당성 평가 및 기본설계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토론회를 주최한 변재일‧경대수 국회의원은 국가의 균형발전과 중부내륙의 성장을 이끌어 온 중부고속도로(남이~호법) 확장이 왜 필요한지 상기하고 17년째 끌고 있는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점검해야 할 시점이며 그 해결 방향과 구체적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관계 전문가 분들과 정부 인사들을 모시고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조남건 충북연구원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9 12:00

충청북도는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유동준)과 4월 9일 충북도청에서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성환)와 실무협약을 병행 체결하였다.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은 미혼 청년의 결혼유도 및 중소(중견)기업 장기근속을 위해 도내 중소(중견)기업의 미혼근로자가 5년간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면 도‧시군, 기업에서 매칭적립하여 결혼 및 근속 시 5천만원 상당의 목돈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이날 협약식에서 충북도와 충북중기청은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추진 등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 및 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해 협약했다.특히, 양 기관 간 업무협약을 통해 충북행복결혼공제는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에 따른 내일채움공제와 연계, 충북형 내일채움공제로 운영되어 공제 가입 기업 및 근로자에게 세제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당초 도와 시군은 지난 2월부터 사업 시행을 추진하였으나, 상당수의 근로자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데 반해 기업의 경우 최근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어 기업부담 완화에 대한 기업의 목소리가 있었다.이에 따라 충북도는 시군, 기업, 상공회의소, 산업단지관리공단 등 유관기관 의견수렴 후 기업부담 완화를 통한 기업 참여 활성화를 위해 부담률 조정 및 세제혜택을 제공하는 개선안을 마련하였다.기업부담은 당초 월 3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완화되었고, 충북중기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세제혜택을 제공하여 법인기업 절세율은 최대 47%로 기업 실부담액이 월 59,000원까지 축소되어 기업부담이 대폭 완화된다.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개선안- 부담률 조정☞ 기업부담 완화(월 30만원→20만원), 근로자부담 증가(월 20만원→30만원)- 세제혜택☞ (법인기업) 절세율 35%~47% ⇒ 기업실부담 월 59천원~95천원(근 로 자) 만기 시 본인부담 외 적립금에 대해 소득세 최대 50% 감면도내 시군에서는 4월 10일부터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09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