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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9월 10일(목) 오후 4시 사격 명문고인 대전대신고등학교 야외음악당에서 서부 관내 사격 운동부 육성학교(대전도마중, 대전삼천중, 대전지족중, 유성중, 대전대신중)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훈련방법 개선과 연계육성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코로나 확산 이후 학교운동부의 대회 취소 및 언택트 시대의 학생선수 지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격 운동부 지도 교사가 모여 효율적인 훈련 지도 방안과 진로 지도 정보교류, 교육청과 학교급간 유기적인 협력 방안 등에 대하여 협의했다. 아울러, 대전지족중학교 사격부 정익수 지도교사의 ‘코칭머신기를 활용한 공기소총 선수의 경기력 향상 방안’이란 주제로 본인의 논문을 직접 발표하고 과학적 훈련 방법과 첨단장비의 필요성에 대하여 서부 관내 사격부 지도교사들과 의견을 공유하였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현재 학교운동부 훈련이 어려운 시기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속 학교운동부 운영의 새로운 전환점이라 생각되며,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여 학생선수들이 꿈과 재능을 키우고 무한 성장할 수 있는 학교운동부 환경이 조성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0 14:39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이해용) 유초등교육과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원격수업 장학 및 회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원격수업으로 수(秀)업(Up)하기」(초등학교 원격수업 길라잡이) 장학자료를 집필했고, 원격수업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대전월평초등학교 용호진 선생님을 강사로 초청하여, 원격수업 및 비대면 회의, 학교운영을 비롯한 수업컨설팅 등을 주관하는 장학사를 대상으로 실습을 병행하며 진행되었다. 특이사항으로는 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강사와 장학사의 면대면 연수가 이루어지고, 동시에 동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실시간 쌍방향 연수가 이루어져 동·서부 교육지원청 교육전문직 간의 소통과 성장의 시간이 되었다. 한편, 지난 9월 4일에는 코로나19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하여 「원격수업으로 수(秀)업(Up)하기」(초등학교 원격수업 길라잡이) 장학자료가 개발 및 배부되었다. 이 자료는 원격수업 환경조성, 실시간 쌍방향 수업하기, 콘텐츠 제작하기, 알면 유용한 팁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원격수업을 접해보는 교사도 쉽게 원격수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쌍방향 수업, 협의회 및 연수, 컨설팅 등 장학사들의 장학 역량을 높이고 학교 지원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10 14:37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1월 6일(금)에 예정된 2020학년도 인문학독후감발표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할 것으로 밝혔다. 인문학독후감발표대회는 서부지역 초등학교에서 선발될 대표학생 77명이 참가하여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 선정한 배부한 인문학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한 후, 공개된 장소에서 독후감을 발표하는 대회이다. 대회는 독후감을 작성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참가자와 지도 교사 등 청중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것에도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어 대면으로 모여 이루어지던 기존의 행사들이 취소되거나 비대면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인문학독후감발표대회도 기존의 운영방식으로 개최하기에는 어려움이 예상되어 다양한 방법을 고심해 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에듀테크 방법을 활용할 인문학독후감발표대회는 대회 참가 학생들이 각각 소속학교에서 줌(Zoom)을 이용해 실시간 화상으로 참여하여 독후감을 작성하고, 발표도 하는 비대면 실시간 화상의 방식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인문학독후감발표대회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운영하여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대회 본연의 취지를 살려 학생들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학생 참여 대회를 최초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하는데 있어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락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인문학발표대회를 통해 서부 어린이들이 에듀테크를 활용한 미래형 대회를 경험하여 미래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9 14:3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년 상반기 원어민 지원단*(지원단)을 활용하여 3월부터 신규 배치된 초·중등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원어민 교사) 43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고충 상담 및 비대면 온라인 수업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수 원어민 8명(초등 4명, 중등 4명) 지원단은 본래 1명당 5~6명을 매칭하여 대면 방식으로 멘토링을 지원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여 진행하였으며, 총 160여회의 상담을 실시하였다. 특히, 지원단은 신규 원어민 교사의 교수 역량 제고 및 학교생활 적응 등을 지원하였고, 온라인 수업 자료 제작 방법, 효율적인 협력 수업 방안, 여름방학 영어캠프 계획 수립 등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였다. 2020년 하반기 지원단은 초등학교 지원단을 1명 증원하여 총 9명으로 구성하였고, 9월 3일에는 임명장을 수여하고 실시간 화상회의 방식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면대면 수업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원어민 지원단이 큰 역할을 수행하였다.”며, “앞으로도 대전 실용영어 공교육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9 14:32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종관)은 9월 8일부터 유치원 및 학교현장에 박물관 유물과 체험자료를 대여하는 [교실에 찾아온 박물관 유물]을 올해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유치원 및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수록된 “우리나라”,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등 사회과목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체험수업 지원의 하나이다. 교과서에 사진이나 그림, 글로 실린 조상들의 도구를 박물관에서 대여해줌으로써 교실에서 직접 보고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대여 유물은 총 25종으로 과거 생활문화를 체험하며 변화된 생활양식의 차이를 쉽게 비교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25종의 유물은 짚신, 도롱이, 삿갓, 정자관, 화로, 등잔 등 다양하다. 대여를 희망하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는 전화(670-2213) 협의 후 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 또는 공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유물의 대여 및 반납을 박물관에서 학교로 찾아가 전달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여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업무가 많아진 학교 현장의 업무경감과 대면 최소화를 위한 박물관의 조치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정종관 관장은“코로나-19로 박물관이 임시휴관과 개관을 반복하고 있어 학생들의 박물관 관람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다. 더욱이 9월은 유치원 교육과정에서 박물관이 가장 필요한 시기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각 교실에서 박물관 유물을 더욱 가까이에서 보고 만지며 역사와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가 되길 기대하며, 관내 유치원 및 학교의 많은 관심과 활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8 16:32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 부설 산성도서관에서는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2020년도 하반기 「찾아가는 산성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감성 독서 프로그램」과 「책으로 희망 두드림」 으로 구성된 사업으로 7개 유치원과 28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대면 수업 방식을 기본으로 하나 코로나19 동향에 따라 온라인 채널로 전환이 가능하다. 초등학생 대상의 「감성 독서 프로그램」 은 ‘도서관&미술관’, ‘도서관&연극’ 등 총 3개 프로그램으로 교과와 연계한 예술 융합형 독서 체험 활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수, 저소득 등 소외계층 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책으로 희망 두드림」 은 건강한 정서 함양과 자존감 향상 목적의 프로그램으로 긍정적 주제의 맞춤형 독후 활동으로 준비하였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9월 9일(수) 오전 10시부터 자료 집계 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되며, 유치원은 11일(금)까지 산성도서관 이메일(sslib@korea.kr)로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과 배우는 기쁨이 단절되지 않도록 다각적인 방법을 활용해 독서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8 16:30

코로나19로 인하여 학생들이 미래를 꿈꾸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끼를 발휘하는 꿈·끼 찾기 교육활동이 위축 될 수 있다. 이에 학생들에 대한 교육방법의 대안을 찾기 위해 학교와 교육청의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코로나19 속에서도 학생들이 꿈·끼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여 교육활동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 7개 지구별 7~8개 학교 들이 자율적으로 현안 문제를 논의하는 자율장학회의를 통해 최근 교육활동의 위축에 대한 대책으로 꿈·끼 탐색 주간(주로 기말시험 이후부터 방학 전 기간)을 활용하는 방안을 협의하였다. 특히, 지난 9월 3일에는 대전도안중학교를 비롯한 인근 8개 학교는 학교별 다양한 활동을 공유함은 물론 SNS를 통하여 꿈·끼를 탐색하는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하였다. 여기에는 코로나19 속에서 제공될 수 있는 꿈·끼 탐색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진로 심리검사’, ‘유선 진로 상담’, ‘나의 꿈 동영상 만들기’, ‘온라인 진로 특강’ 등이 공유되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이 호전 되었을 경우에는 대면 프로그램으로 ‘나의 꿈 발표대회’, ‘미니 콘서트’, ‘독서 골든벨’, ‘교과서 속 음악 여행’ 등 다양한 방안들이 공유되었다. 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코로나19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학생들의 꿈·끼 탐색 프로그램이 널리 공유되어 교육현장에 중단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8 16:2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2학기에도 원격학습이 지속됨에 따라 초등학교 1~2학년 때 중점적으로 익혀야 되는 한글학습 결손을 예방하고 온전한 한글해득을 지원하기 위하여 한글익힘 동영상 자료인 「온·전·ᄒᆞᆫ 한글날개」를 개발·보급한다고 밝혔다. 「온·전·ᄒᆞᆫ 한글날개」는 「온(溫)마음으로 전하는 ᄒᆞᆫ(한)글」이라는 의미로, 따뜻한 선생님의 마음으로 기초학력의 출발점인 한글을 온전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읽고 쓰기에 자신감의 날개를 펼치도록 돕는 동영상 한글학습자료이다. 이는 초등학교 1~2학년 국어교육과정의 한글수업 차시 분석을 통해 선긋기, 자음, 모음, 이중모음, 받침, 띄어읽기 등 한글학습의 핵심내용을 중심으로 18개의 동영상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대전 관내 수업역량이 우수한 초등교원이 자료개발에 참여함으로써 한글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였고, 저학년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생동감 넘치는 내용구성을 통해 학생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학습에 참여하도록 하였다. 또한, 모든 동영상 자료는 교원, 학생이 자유롭게 원격수업이나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대전교육포털(에듀랑)에 탑재하였고, 가정통신문 및 카드뉴스 배포를 통해 홍보함으로써 초등학생 한글책임교육을 지원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한글해득은 초등학교 학습의 출발점이자 기초학력의 핵심으로, 한글교육의 집중 지원으로 배움의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겠다”고 말하고, “「온·전·ᄒᆞᆫ 한글날개」가 초등학생의 한글학습을 지원함으로써 읽기와 쓰기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돕는데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8 16:2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8일(화)에 백제로타리클럽으로부터 취약계층 학생의 주거·학습환경 개선 물품(2천만원 상당) 등을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식에는 백제로타리클럽 김현 회장과 관계자분들이 직접 참석하여 대전광역시교육청에 물품 등을 전달하였다.백제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3680지구로 장학금 지원, 국제 의료봉사 지원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는 국제봉사단체로, 금번 기탁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1명)의 주거 실내 리모델링 및 집기, 학습기기를 제공(2천만원 상당)하고, 미술에 재능이 있는 학생의 소질계발을 위한 미술작업용 컴퓨터(1대) 제공, 소아암 치료로 정규 학교 수업을 받을 수 없는 학생들에게 대학생들이 학습지도를 해주는 멘토링 봉사 기부 등의 학생 맞춤형 지원을 한다. 백제로타리클럽 김현 회장은 “백제로타리클럽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해왔으며, 금번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위해 나아가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형태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을 위해 다양하고 세심하게 지원해주심에 대단히 감사드리며, 교육청도 취약계층 등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8 16:2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7일(월) 14:00 교육감 등 소속 고위공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한 쌍방향 온라인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청렴교육은 교육청과 직속기관 등의 고위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실천의 의지를 다짐하고, 변화하는 공직문화를 이해하며, 조직 구성원과의 신뢰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이번 청렴교육에서는 김주원 청렴교육전문강사(NH농협은행 지점장)를 초빙하여 “마음 속 청렴 CCTV를 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고위공직자의 관점에서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갑질사례 등 공직자행동강령 △청렴 소양 등의 책임성 있는 자세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에 실시한 제1회 청렴아카데미에 이어 두 번째로 비대면 쌍방향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생들이 웹캠, 스마트폰 등으로 적극적인 화상연수 참여하는 온라인 청렴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이번 청렴교육을 이수한 엄기표 대전평생학습관장은 “집합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화상연수로 청렴의지를 다지게 되는 기회가 되었으며,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에 책임감을 가지고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교육청 내에 설치한 온라인 스튜디오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은 고위공직자로부터 시작됨을 강조하며, “교육가족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 교육청 고위공직자들은 무엇보다도 학생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상호 존중하고 소통하는 조직 문화조성에도 솔선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8 16:27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 부설 산성도서관에서는 2020년도 3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9월부터 3개월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교 밖 토요일 문화‧예술교육 지원 프로그램으로 산성도서관과 대전 지역 예술단체인 노이에클랑이 협력하여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본 강좌는 「상상나라 소리연구소」주제 아래 소리를 중심으로 책, 음악,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매개체를 접목해 창의력 가득한 작곡 체험 프로그램으로 9월 19일(토)을 시작으로 총 10차시로 진행되며, 온라인 채널인 유튜브로 운영된다. 강좌에 참여를 원하는 친구들은 산성도서관 홈페이지(http://sslib.djsch.kr)에서 9월 8일(화)부터 14일(월)까지 신청하면 되며 전자 추첨을 통해 수강이 확정되어 16일(수)에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단, 강좌 정원 20명 중 30%는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를 선착순 우선 모집하며 관련 증빙서류는 신청 기간 안에 팩스(042-220-0799) 또는 이메일(sslib@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갑작스럽게 맞게 된 언택트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비대면 진행이 우리 학생들에게 안전할 뿐 아니라 문화 감수성을 향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내용은 산성도서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 042-220-0713) 문의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7 12:57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2차 소식지『마음나눔터·함께하는 희망터』를 발행하여 9월 7일(월)부터 배부하고 있다. 서부Wee센터는 소식지 발행을 통해 Wee센터의 상담·교육·행사 운영 전반에 대한 홍보뿐 아니라 일선 학교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담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용할 수 있는 쌍방향적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이번 2차 소식지는 ⯅찾아가는 집단상담 ⯅여름방학 중 심리검사 ⯅신규 교사 보듬컨설팅 ⯅전문상담(교)사 동료수퍼비전 ⯅부모교육 ⯅Wee센터 전문상담인력 수퍼비전 ⯅Wee센터 한 줄 소식 등의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 3회 발행되는 Wee센터 소식지는 대전 서부 관내 초·중학교 127교와 44개 협약기관*에 배부되며 센터 내에 비치하여 방문 학생 및 학부모에게도 제공되는 한편, 소식지 내용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 Wee센터 소식 메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전문상담센터, 사회복지관, 업무협약기관 등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우리 Wee센터의 노력과 정성이 담긴 소식지를 통해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접하고, 상담이 필요한 분들은 언제든지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으시길 바란다”고 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7 12:5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9월 7일부터 9월 25일까지 3주간 제4회 힐링닥터 온라인 콘서트 ‘사회성 부족한 우리 아이, 자폐 스펙트럼일까요?’ 특강을 2,232명의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년 힐링닥터 콘서트는 ‘아이를 보는 마음의 시력을 높여라!’는 주제로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6명을 초청,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에 대한 다양한 내용으로 릴레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전체 6회 중에서 중반으로 접어든 콘서트는 여전히 참여 열기가 식지 않고 추가신청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8월 28일 종료된 제3회 ‘소아청소년기 행동장애’ 특강은 유튜브와 클라우드 2가지 온라인 방식으로 제공되었으며, 92.2%의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번 8월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올해 입학한 자녀가 늘 걱정스러울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강의를 통해 조금은 안심과 관찰의 눈을 가질 수 있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으며, 또 다른 참여자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에 대한 고정관념이나 선입견을 깨는데 도움이 되었고, 행동장애를 가진 아이의 주변에 있는 사람이 어떤 행동과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방향을 제시해 주어서 좋았다”고 수강 소감을 표했다. 9월 제4회 힐링닥터 온라인 콘서트는 9월 7일부터 9월 25일까지 자폐 스펙트럼 및 아스퍼거 증후군을 주제로 충북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손정우 교수가 ‘사회성 부족한 우리 아이, 자폐 스펙트럼일까요?‘라는 특강을 실시한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원인과 증상, 치료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힐링닥터 콘서트는 추가 신청이 가능하며, 에듀힐링센터로 전화(☎865-9365, 9371)하면 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11월까지 총 6회로 진행하는 힐링닥터 콘서트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는 학부모와 교직원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9-07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