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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9일 본청 대강당에서 참가선수, 지도교사, 감독․코치,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24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충남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이번 결단식은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장애를 극복하고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한 선수, 지도교사, 감독, 코치 등에게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힘찬 출발을 다지기 위해 실시됐다.특히 평창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부문 금메달 획득의 주역 신의현 선수의 깜짝 방문으로 장애학생들에게 전문 체육인으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게 용기를 북돋는 기회가 됐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 충남선수들이 행복충남을 가슴에 품고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한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체육 꿈나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했다.아울러 ‘경기 승․패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 이라며 각자 몸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충남도 선수단(선수 116명, 지도교사 및 지도자, 임원 등 130명, 총 246명)이 그동안 흘려왔던 땀의 결실을 얻기를 기대해 본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09 14:15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앞두고 8일 도교육청상황실에서 사전준비 보고회를 갖고 훈련준비 상황과 효과적인 훈련 실행 방안을 점검 했다.사전준비 보고회를 통해 훈련 기간에 실시되는 학원 화재대응, 실습선 사고대응, 현장체험학습 버스사고 대응, 특수학교 재난대피 등에 대한 토론훈련과 현장훈련, 안전문화 실천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전같이 실시 될 수 있도록 집중 점검했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훈련으로 올해는 5월 14일부터 5일간 실시한다.충남도교육청은 일선 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달 23일부터 자체 개발한 재난‧안전관리 앱(App)‘충남학생지킴이’를 이용한 재난안전 UCC/표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훈련기간 동안 안전 OX퀴즈대회, 안전대피로 그리기, 안전 글짓기 등 다양한 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신익현 충남부교육감은“다음 주에 실시하는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모든 교육구성원이 몸과 마음으로 준비하여 모두가 신속한 재난대응 능력을 배양하고 안전의식을 생활화하는 문화가 조성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08 17:26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미래사회와 새로운 학력관 이라는 주제로 실시하고 있는 ‘학부모와 함께하는 참학력 공감 콘서트(이하 참학력 콘서트)’가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5월 3일 저녁 천안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실시된 이번 참학력 콘서트에는 학부모와 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자녀 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참학력’이란 충남교육청이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핵심 정책으로 ‘주어진 정답을 찾아가는 교육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으로 새로운 정답을 만들어가는 교육’을 말한다.공감 톡톡 작은 음악회 형식으로 시작된 이날 참학력 콘서트에서 김용 교수(청주교대)는 기조강연을 통해 “미래사회는 문제를 풀고, 답을 찾아가는 전통적 학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질문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학력이 요구된다.”고 말하고 “아이들에게 사육당하는 삶이 아닌 스스로 디자인 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학부모 눈높이 토크에 나선 김지철 교육감은 참학력과 학부모의 역할에 대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공부는 화려한 스펙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한 공부, 질문이 살아있는 공부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충남교육청은)한 개의 정답을 주입하는 공부가 아니라 여러 개의 질문을 만들어내고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능력을 키우는 교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사례발표에 나선 박한범 교사(천안신당고)는 “학교란 단순한 성적이 아니라 학생이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곳이다. 참학력에 기반한 새로운 학력이 변화하는 입시제도에도 부합하는 학력” 이라고 말하고 참학력 일반화 방안을 제시했다.이날 박 교사는 참학력 원리에 기초한 ▲학생 참여형 수업 ▲학생 동아리 활성화 ▲학생 자치 활동 활성화 등에 대한 사례를 발표하여 참석자들의 공감 박수를 받았다.이어진 질의 응답시간에는 학부모들의 질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04 14:01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창의·융합형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재 육성과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해 창업교육을 위한 충남산학융합원과 창의융합교육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충남도교육청은 지난 1월 충남산학융합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업과 자유학년·진로교육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충남산학융합원에서 실시하는 인재 양성프로그램에 충남 도내 83개 학교가 희망하여 시작한지 두 달여 만에 1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정도로 학생들에 반응이 뜨겁다학생들이 참여한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4차 산업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교육, 기업가 정신 교육을 통한 진로·창업교육분야 특강, 드론 제작과 조정 실습 등으로 연말까지 중소기업 탐방, 명장 특강 등 기업가 정신 함양을 위한 취업캠프 및 실무교육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학생은 “평소 학교교육과정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진로를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다른 학교 학생들도 많이 참여해 다양한 경험과 프로그램을 경험했으면 좋겠다.”고 했다.앞으로 충남도교육청은 충남산학융합원 뿐만 아니라 민·관·학과 연계해 지역에 우수한 기업자원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진로 고민을 해결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04 14:00

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원장 김영희) 교육정책연구센터는 3일 충남교육연구정보원 대회의실에서 초중등 교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에너지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교육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교육정책연구센터에서 2018년 정책연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 에너지교육 활성화 방안 연구’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으로 2개의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및 청중토론의 형식으로 총 3시간 여 동안 진행됐다. 이날 주제발표에서 ▲한국교원대 환경교육과 김찬국 교수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학교에너지’ 라는 주제로 에너지 소양의 중요성과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서의 에너지 교육을 제시하였고, 이어진 발표로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한재각 소장은 ‘에너지 전환의 방향과 필요성’의 주제로 새로운 시대의 조류로서의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시민성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이어 지정토론에서는 ▲ 충북교육청 남윤희 교사의 ‘에너지 전환을 위한 에너지 교육의 전환’ ▲ 경기도 송내고 안재정 교사의 ‘에너지 절약을 넘어 에너지 전환’ ▲ 천안두정고 최소영 교사의 ‘에너지 시민양성을 위한 교육의 변화’ 의 주▲ 충남환경교육센터 차수철 센터장의 ‘충남의 학교에너지교육의 추진 전략 제언’ 의 주제토론을 통해 학교 에너지교육의 변화의 필요성 및 나아갈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그동안 충남도교육청은 생태감수성을 지닌 미래핵심인재교육 함양과 에너지 4.0 시대에 지속가능한 에너지 교육정책의 추진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적인 에너지 전환 교육모델 구안 및 학교 에너지 교육 내실화를 위해 다각적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아울러 환경보전 차원을 넘어 환경 복지 차원에서 인간과 자연과의 상생을 위한 공존의 패러다임 및 역량기반의 환경교육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김영희 충남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날 에너지 교육정책포럼을 통해 “학교에너지교육은 지속가능한 삶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03 13:56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일부터 2일간 충남남부평생학습관과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본청 및 10개 교육지원청과 학교에서 발주한 공사현장 관계자 200명을 대상으로 2018상반기 공사관계자 청렴도 향상을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청렴하고 공정한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한 청렴도 향상’을 위해 공사업체 현장대리인과 감독자, 계약담당자 간 쌍방향 청렴실천과 성실시공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결의문 작성을 통해 부당한 지시나 압력을 행사하지 않고, 금품ㆍ향응ㆍ편의를 제공하거나 요구하지 않으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등 공사계약 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하여 공사현장의 청렴문화를 정착하는데 상호간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했다. 이어 진행된 청렴 직무관련 연수는 △사례중심의 청렴윤리 특강 △부패ㆍ공공신고 안내 및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학교시설공사 안전 및 고품질 확보 방안 △공사 및 계약관련 업무매뉴얼 설명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한 공사서류 간소화 시스템에 대한 강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 됐다.연수에 참석한 현장대리인 김◯◯씨는부패 없는 청렴한 공사이행과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성실시공에 임하겠으며, 공사ㆍ계약 행정업무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 이었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03 13:56

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4월부터 운영하는‘대학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충남 학교와 학생,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학생들이 대학 전공과 동아리 활동 등을 미리 체험해보고,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대학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현재 18개 대학이 참여하고 200종의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고 오는 11월까지 중․고등학생 19,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대학연계 진로체험프로그램'은 학생이 대학을 방문하여 진로체험을 하는 대학방문형, 대학이 중․고등학교로 찾아가는 학교방문형으로 운영되며, 안전하고 즐거운 진로체험이 될 수 있도록 현장방문을 통한 운영과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또한‘대학연계 진로체험프로그램'은 인문소양, 전통문화탐구, 예체능, 외국어 교육프로그램 등 대학별 특화된 프로그램과 동아리 연계 프로그램, 멘토-멘티 연계활동, 전공체험 및 직업체험 등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진행되며, 대학 생활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해 운영된다. 진로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대부분이 기존의 이론위주나 단순 체험이 아닌 실질적 체험을 통해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특히 교수와 대학생 선배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거나 확신하고 다짐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한다. 김영희 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장은 "대학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활동을 미리 체험함으로써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고, 특히 대학이나 전공을 결정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충남 학생 모두가 자기주도적 진로탐색 및 설계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02 14:1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일 본청 1층 로비에서 본청과 충남교육연구정보원 교직원 400여명이 참여하여 2018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I love u’아이를 사랑하는 우리들의 실천”이란 주제로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하여 충남도 주요관계기관(충남도교육청, 충남도청, 충남지방경찰청)과 함께 아동학대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한 연대 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충남도교육청 교직원은 아동 인권을 보호하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 등 아동권리 보장을 위해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아이를 사랑하는 우리들의 실천’다짐을 위해 충남도교육청 직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착한 신고 112’대형 퍼즐 조각을 함께 맞췄으며, 본청 대표 4인(김지철 교육감, 신익현 부교육감, 남궁환 정책국장, 조기성 체육인성건강과장)은‘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우리의 다짐’패널에 서명 후 대형 퍼즐에 부착했다. ‘착한신고 112’대형퍼즐은 8일부터 4일간 교육가족에게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급식실 입구에 전시할 계획이다.충남도교육청 관계자는“아동학대예방 예방 및 신고 교육활동을 단위학교에서도 적극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홍보하여 학생들이 행복한 충남교육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02 14:11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일 아산캠코인재개발원에서 교육지원청 보건 담당직원과 학교 보건교사 76명을 대상으로 2018 학생 감염병 위기대응 모의훈련 모더레이터 양성 연수를 실시했다.모더레이터는 토론을 진행하고 도구와 기법을 활용해 구성원들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번 연수는 2016년 9월 수립된 학생 감염병 종합대책 5개년 계획의 추진과제로 모든 교육기관이 연 1회 이상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여야 함에 따라 교육지원청 단위로 실시하게 될 2018 학생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진행자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연수는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유석주 교수의 학생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방식과 모더레이터 역할에 대한 강의와 모더레이터 역할 실습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동연수 이수자는 1학기중 교육지원청 단위로 실시하게 될 2018 학생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에 진행자로 참여하게 된다. 충남교육청 체육인성건강과 조기성 과장은 “학교는 학생들이 밀접하게 접촉하면서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로 감염병 발생 시 빠르게 전파될 우려가 크기에 각 구성원 역할에 맞는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학교 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02 14:10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신인령)는 5월 3일(목) 충남대학교(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국민제안 열린 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권역별 순회 행사 중 첫 번째 일정이다.이 행사는 지난 4월 16일 국가교육회의가 발표한 「대학입시제도 개편 공론화 추진 방안」에 따른 공론화 과정의 첫 단계로, 대입제도 개편에 관한 학생, 학부모, 교원, 시민단체 등 국민의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국민제안 열린마당에는 대입제도 개편에 관한 의견을 가진 국민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 현장에서 자유발언(제안 발표), 서면, 모바일(URL)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민제안을 할 수 있다.또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국민들도 국가교육회의 홈페이지 주제토론방(www.eduvision.go.kr)을 통해 대입제도 개편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김진경 국가교육회의 대입제도 개편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그간 대입제도가 복잡해지고 용어도 어려워지면서 제도 개편 논의가 주로 전문가 중심으로 진행되어 국민적 공감대를 이끌어 내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면서, “국민제안 열린마당은 국가교육회의가 국민과 함께 대입제도에 얽힌 우리 아이들의 현재 모습과 바람직한 미래상을 그려 보고, 정책 수요자인 학생, 학부모를 비롯한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폭넓게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밝혔다.국민제안 열린마당과 홈페이지로 접수된 국민제안 내용은 공론화 범위 설정 등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 마련의 소중한 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01 16:39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일 천안월봉고등학교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사와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과 대학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단위학교 진학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컨설팅은 학생중심의 교육과정 편성, 학교 프로파일 작성, 지난해 대입 결과 분석 및 올해 대입 전략, 수업교과와 비교과영역의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등 4개 영역에 걸쳐 진행 됐다.단위학교 진학컨설팅의 목적은 학교 진학지도 역량 강화, 학교 진학지도 활동 개선, 학생 성장 중심의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관리, 올해 대입 정보 공유, 학교 구성원의 교육마인드 제고 등 학교가 요청한 영역에 대해 단위학교 진학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단위학교 진학컨설팅은 학교 교육공동체의 동의에 의해 선정되며, 4월은 온양고, 안면고에서 실시했고, 5월은 천안월봉고를 시작으로 공주영명고, 서천고, 서산 호서고, 서일고 등 총 7개교에서 실시된다.단위학교 진학컨설팅에 참여한 천안월봉고 박00 교사는“새내기 교사로서 고3 담임에 대한 부담감이 많았는데 이번 컨설팅을 통해 교육과정 분석, 대입 지원 전략, 학생들의 대입상담 방향, 향후 대입제도에 대한 깊이 있는 인식을 갖게 되었다”며 진학컨설팅에 만족감을 나타냈다.김영희 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장은“교육의 성과는 단위학교 교사의 역량과 의지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면서“단위학교 진학 컨설팅을 통해 단위학교 교육과정과 진학 역량을 철저히 검토 분석해 더불어 성장하는 단초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했다.한편 충남교육연구정보원 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주최하는‘단위학교 진학 컨설팅’은 사전 협의를 통해 컨설팅 영역과 방향을 설정하는 사전 협의회, 사전 검토 및 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인식하는 사전 검토 단계, 학교 실무자와 협의를 통해 대안을 마련하는 대안 수립 단계, 컨설팅 후 적용 과정을 지원하는 적용 지원 단계로 운영한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01 15:44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일 천안월봉고등학교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사와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과 대학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단위학교 진학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컨설팅은 학생중심의 교육과정 편성, 학교 프로파일 작성, 지난해 대입 결과 분석 및 올해 대입 전략, 수업교과와 비교과영역의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등 4개 영역에 걸쳐 진행 됐다.단위학교 진학컨설팅의 목적은 학교 진학지도 역량 강화, 학교 진학지도 활동 개선, 학생 성장 중심의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관리, 올해 대입 정보 공유, 학교 구성원의 교육마인드 제고 등 학교가 요청한 영역에 대해 단위학교 진학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단위학교 진학컨설팅은 학교 교육공동체의 동의에 의해 선정되며, 4월은 온양고, 안면고에서 실시했고, 5월은 천안월봉고를 시작으로 공주영명고, 서천고, 서산 호서고, 서일고 등 총 7개교에서 실시된다.단위학교 진학컨설팅에 참여한 천안월봉고 박00 교사는“새내기 교사로서 고3 담임에 대한 부담감이 많았는데 이번 컨설팅을 통해 교육과정 분석, 대입 지원 전략, 학생들의 대입상담 방향, 향후 대입제도에 대한 깊이 있는 인식을 갖게 되었다”며 진학컨설팅에 만족감을 나타냈다.김영희 충남도교육연구정보원장은“교육의 성과는 단위학교 교사의 역량과 의지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면서“단위학교 진학 컨설팅을 통해 단위학교 교육과정과 진학 역량을 철저히 검토 분석해 더불어 성장하는 단초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했다.한편 충남교육연구정보원 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주최하는‘단위학교 진학 컨설팅’은 사전 협의를 통해 컨설팅 영역과 방향을 설정하는 사전 협의회, 사전 검토 및 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인식하는 사전 검토 단계, 학교 실무자와 협의를 통해 대안을 마련하는 대안 수립 단계, 컨설팅 후 적용 과정을 지원하는 적용 지원 단계로 운영한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5-01 13:4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0일부터 2일간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다문화 정책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한다.다문화 정책학교는 다문화가정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과 다문화 친화적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선도모델 마련을 목적으로 교육부에서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8년 현재 충남에서는 예비학교 20교, 중점학교 85교, 연구학교 1교, 다문화 유치원 17개원 총 123개의 다문화 정책학교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워크숍은 한국 다문화교육의 과제, 세계 여러 나라의 다문화 정책 방향, 다문화가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과 교육 방안 등 다양하고 유익한 주제로 진행됐고, 정책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토의함으로써 충남 다문화교육의 발전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충남도교육청 남궁환 교육정책국장은 “다문화 정책학교의 관리자로서 학생들이 세계시민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충남도교육청은 이번 워크숍 외에도 교원의 다문화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30시간 원격연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60시간 과정의 다문화교육 전문가 양성과정 연수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4-30 14:25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7일부터 2일간 보령에서 충남도내 14개 교육지원청 초등학교 교육과정 및 평가 컨설팅 지원단 160여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교육과정-평가 컨설팅지원단 상반기 워크숍'을 실시한다.이날 워크숍은 환서초 신진수 교감의 ‘충남 초등학교 교육과정’, 천안용소초 이기태 교장의 ‘충남 학생 평가 방향’, 이혜정 교육과 혁신 연구소장의 ‘시험이 바뀌어야 교육이 바뀐다’ 특강을 듣고, ‘초등학교 교육과정-평가 컨설팅’에 대한 실행 연수를 실시한다. 아울러 학교 교육과정 컨설팅의 양질의 컨설팅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학교 교육과정에 알맞게 적용할 수 있는지 협의 했다. 대해 협의 하며 단위학교 학업성적관리규정에 대한 컨설팅 실행 연수를 분임별로 실시한다.이를 위해 도단위 컨설팅지원단은 사전협의를 통해 2015 개정 교육과정과 충남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면밀히 살펴보고 양적, 질적 기준안을 만들어 왔다. 또한, 지난 2월 고시된 ‘2018 충청남도 초등학교 학업성적관리 시행 지침’에서 성취기준의 재구조화로 단위학교별 자율적․창의적 교육과정이 가능해짐에 따라, ‘학업성적관리 시행 지침 Q&A’를 발간, 보급했다. 충남도교육청 이태연 학교교육과장은 “교육과정은 고정불변의 형식적인 문서가 아니고, 현장 교원이 전문성과 교육적 상상력을 발휘하여 자율적․창의적으로 편성․운영해 나가는 것이고 이를 위해 교육과정과 평가에 대한 명확한 자기 철학이 있어야 하며, 그 근간에는 학생의 배움이 일어나는 학생 참여형 수업이 있기에 이를 위해 현장 중심 교육과정과 과정중심평가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4-27 17:21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는 지난 27일 오후 4시 충남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93명의 기행단이 ‘2018 창의융합형 인문학기행단(이하 인문학 기행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창의‧융합 인문학 기행은 학생들에게 중국과 러시아 일대에 산재해 있는 우리 족의 지리, 문학, 역사 체험을 통해 동북아시아의 역사문제에 대응하고, 평화와 번영의 통일 한반도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이날 발대식은 충남 도내에 재학 중인 고등학교 1학년 93명이 참석하였으며, 기행단을 대표해서 김민섭 학생이 다짐문을 낭독하고 1년간의 동아리별 활동 계획을 세워 발표했으며, 김지철 교육감의 격려 말이 이어졌다.이날 출범식을 마친 기행단은 4월부터 독서·토론·인문학 특강 등 사전활동과 5~6월 1박2일 성장캠프 2회를 거쳐, 오는 7월 말부터 10박 11일 일정으로 기행단별로 중국 동북3성, 내몽고, 백두산, 러시아 연해주의 블라디보스토크를 탐방할 예정이다.이들은 기행목적에 맞게 역사교류단, 독립운동단, 평화통일단 으로 나뉘어 조를 편성하게 되며 민족의 발자취를 찾아 체험하고 읽고 토론하는 창의융합형 인문학기행을 펼치게 된다.기행단은 인문학 기행 계획서 공모를 통해 선발된 9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 중에는 독립운동가 후손 4명, 다문화(탈북) 6명, 문학 및 언어에 소질이 있는 학생 6명도 함께하게 된다.특히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선발된 김철우(예산고 1학년) 학생은 “이번 기행을 통해 고조할아버지 발자취를 느끼고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싶다”고 말했다.또한, 중국인 아버지와 탈북자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김○○ 학생은 “이번 기행을 통해 중국기행의 통역을 담당하고 북한과 마주한 압록강과 두만강을 보면서 한민족의 소중함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탐방일정 동안에는 현지에서 대학 교수들을 모시고 인문학 특강도 계획하고 있으며, 탐방 후에는 리더십함양 캠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4-27 15:16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7일 지역기반 초등돌봄공동체 구축․운영하기 위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선도교육지원청(천안, 아산, 당진, 논산계룡, 홍성)을 담당자가 모여 정보교류와 세부추진 방안을 협의했다.이번 협의회는 돌봄교실운영 수요가 많아 학교에서 수용이 어려운 지역을 지역사회(마을)와 지자체의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특히 천안, 아산, 당진 등 시(市지)역은 인구 증가와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교실과 인력 부족 등 여건이 어려워 초등 돌봄을 원하는 수요자를 모두 수용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충남도교육청은 학교에서 초등돌봄 수요자를 수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 하고 있으며 지역의 여건과 상황에 맞는 지역기반 초등돌봄공동체 모델을 개발하여 초등돌봄공동체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충남도교육청 이태연 학교교육과장은 “협의를 통해 지속가능할 수 있는 추진 방안을 모색해 선진적인 초등돌봄공동체 유형을 개발해 줄 것과 체계적인 지원과 실질적인 노력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만족할 만한 초등돌봄서비스 지원 및 학교업무경감을 위해 최선의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4-27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