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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7일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안동포전시관에서 열린 ‘제1회 안동포(삼베) 전국사진촬영대회’에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동시청사진동호회 회원 김치윤 씨가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안동포(삼베) 전국사진촬영대회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안동포(삼베) 산업이 점차 쇠퇴하고 침체됨에 따라 안동포의 우수성을 알리고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경북 안동지역만의 친환경적인 섬유인 안동포 생산과정을 선보이며 최고의 포토존을 만들었다.또한,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안동포짜기와 함께 전통마을인 금소마을, 안동포전시관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어 대회에 참가한 사진 애호가들에게 찬사를 받았다.예로부터 안동포는 임금의 진상품에 올랐으며, 지금은 안동지역의 특산품으로 지정해 다양한 친환경 생활용품을 개발․판매하고 있다.한편, 안동시청사진동호회에서는 2008년 창립 이후 국내외 현지답사 기획출사 및 자체 워크숍 개최 등 사진 관련 다양한 기념행사와 회원전시회, 각종 공모전 참여를 통해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과 경북도청 소재지에 걸맞게 ‘안동시’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09 09:53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이사장 유경상)은 오는 11일까지 ‘제2기 경북 시민아키비스트 양성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지역과 역사, 삶의 기록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아카데미는 일상생활에서 기록의 의미를 찾고 다양한 사례들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교육대상은 기록문화 및 아카이브 관련 관심 있는 일반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모집인원은 25명이다. 경상북도 거주자를 우선 선발하며 지원자가 많을 경우 심사를 통해 선발을 진행한다.교육기간은 이론강의가 11월 13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저녁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마지막강의는 12월 16일에 아카이브 현장답사를 실시한다. 교육장소는 중구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법흥동 181-7)이며 참가비는 무료다.교육접수는 연구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전송하거나 전화 접수를 하면 된다. 상세 사항은 연구원 홈페이지 공지사항(www.gacc.co.kr)을 참조하거나 연구원 사무실(☎054-857-2083)로 문의 하면 된다.한편,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은 지난 8월 ‘제1기 경북 시민아키비스트 양성 아카데미’를 진행하여 지역민들에게 기록활동가에 대해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수강생 25명이 교육을 수료하였다. 수료자들은 지역에서 기록관련 활동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아카이브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09 09:51

안동시는 2018년도 대입수능을 맞아 수능 준비에 지친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11월 9일부터 ‘안동합격사과’를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올해 세 차례의 우박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견디며 결실을 맺은 사과를 브랜드화해 안동사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홍보와 소비를 촉진하고 어려운 사과 재배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9일(목) 오전 10시 안동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수능 전날인 15일까지 안동시 13개 고등학교 학생 6,000여 명에게 ‘안동합격사과’를 1개씩 무료로 나눠준다. 받은 안동합격사과는 인증샷을 찍어 안동시청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수능을 위해 준비해온 시간이 길었던 만큼 긴장도 많이 되겠지만 그간 겪었던 수많은 모의고사의 경험과 ‘안동합격사과’의 승리의 기운을 받고 스스로를 믿고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수능을 앞둔 수험생의 컨디션을 위해 중요한 건 환절기 감기 예방 및 스트레스 완화와 피로회복이라 할 수 있다. 사과는 식이섬유 성분과 펙틴, 비타민, 섬유질 등의 각종 영양소 성분이 풍부한 과일 중의 으뜸미인으로 학생들에게 딱 맞는 과일이라 할 수 있다.비록 우박피해로 인한 농가의 아픈 상처는 쉽게 지워지지 않겠지만 우박피해로 지역 언론, 지자체, 관계기관 등 깊은 관심과 상호협력을 이끌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그 과정에서 지역방송업체의 제안을 받아 안동시의 긍정적인 마인드로 탄생한 것이 우박에도 끄떡없는 ‘VICTORY 2017 안동합격사과’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요즘 청소년들이 수입과일을 많이 선호하는데 국산제철과일의 참맛을 느낄 기회를 가지고 나아가 지역의 학생과 주민들이 안동사과 및 안동특산품 등에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09 09:49

안동시는 올해 정부의 공공비축미 매입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읍면동별, 매입물량을 배정해 12월 말까지 산물벼 700톤, 건조벼 2,119톤(52,966포/40㎏)을 매입할 계획이다.또한, 수확기 쌀 수급안정을 위해 시장격리곡 2,401톤(건조벼 60,020포/40㎏)을 추가로 매입, 총 5,220톤(130,486포/40kg)을 매입할 계획이며, 이는 지난해 4,928톤보다 292톤(5.9%)이 증가한 물량이다.매입품종은 산물벼는 일품벼만 매입을 하고 건조벼는 일품벼와 운광벼 2개 품종을 매입한다.매입시기와 장소는 산물벼의 경우 지난 10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서안동농협RPC(미곡종합처리장)에서 매입하고, 건조벼(40㎏/포대벼)는 11월 9일 안동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첫 매입을 시작해 12월 말까지 읍면동별 지정된 장소에서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다.매입가격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조곡(40㎏)으로 환산한 가격을 반영해 지급할 예정이며, 전년도와는 달리 우선지급금을 지급하지 않고 매입가격이 확정되면 일시에 지급할 계획이다.한편 안동시는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부녀화에 따른 입출고 작업인부 확보 어려움 해소와 인건비 및 포장재 구입비용 절감 등을 위해 기계화(지게차, 트랙터) 작업이 가능하도록 대형포대(800㎏ 톤백) 사용 출하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대형포대로 출하 시에는 상태가 불량한 헌 포대와 비규격제품은 사용이 불가하며 반드시 농림축산식품부고시 규격제품을 사용해야 한다.이에 대형포대(톤백포대) 출하유도를 위해 대형포대벼 계량용 저울 지원은 마무리하는 한편 대형포대로 출하 시, 매당 5,000원의 포대 구입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건조벼의 경우, 매입품종 이외 타 품종 혼입에 유의하여 주시고, 품질향상과 과잉건조로 인한 손실방지를 위한 적정수분(13%~15%) 유지 등 철저한 출하준비와 대형포대 출하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09 09:48

안동시는 출향인과 각 지역경제인을 대상으로 경북도청신도시 투자유치설명회를 11월 8일(수) 오전 10시 경북개발공사 1층 강당에서 개최했다.안동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안동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경북도청신도시 투자유치설명회는 도청신도시의 개발계획과 분양계획 설명회를 시작으로 1단계 준공 이후 변화된 도청신도시와 2단계 개발예정지구 시찰 및 도청청사 방문을 진행했다.2014년부터 매년 실시해온 투자유치설명회는 지난해까지 안동출향인사를 대상으로 했다면 올해는 출향인 뿐 아니라 경북도를 비롯한 전국의 경제인 등 총 200여 명을 초청해 한반도 허리경제의 한 축으로 발전하는 경북도청신도시에 대해 홍보했다.1단계 준공 이후 도청신도시는 중심상업지구에 상가건물이 활발하게 신축되는 등 신도시로서의 모습을 가시화하고 있다. 특히 12월 착공 예정인 2단계개발사업은 공동주택, 테마파크, 산업/R&D, 대형마트, 체육시설, 의료시설 부지 등을 포함하고 있어 참가자들의 투자의향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설명회 참가자들이 도청신도시의 변화된 모습과 2단계 개발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통해 경북도청신도시에 대한 비전과 성공에 대한 신뢰를 갖게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08 10:06

권영세 안동시장이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TPO)가 선정하는 관광산업리더 부문 ‘베스트 어워드 2017’을 수상했다.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TPO, Tourism Promotion Organization for Asia Pacific Cities)는 회원도시들의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10개의 관광분야에 대해 1년간 우수한 활동을 한 10개국 81개 회원도시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매년 베스트 어워드 수상 도시를 선정해 시상한다.올해 안동시는 팸투어, 마이스산업, 고택체험, 캠핑축제 등 다양한 관광진흥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7에 12개국 13개 해외공연단이 축제를 찾는 등 국제적이고 특색 있는 축제로 이끌어 123만여 명의 역대 최대 관광객을 유치했다. 이 축제로 대략 700억원의 경제파급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처럼 안동시는 관광산업 발굴․육성에 매진한 결과 관광산업리더 부분에서 영예를 안았다. 이에 앞서 2011년에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스폿 광고’로 베스트 방송 광고상, 2015년에는 축제․이벤트 부분 베스트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한편, TPO는 관광진흥을 목적으로 2002년 설립됐다. 사무국은 부산에 두고 있으며, 현재 한국, 일본, 중국과 동남아시아권 10개국 81개 회원도시가 가입돼 있고, 중국 광저우시가 회장도시를 맡고 있으며, 공동회장으로 통영시, 부산시, 중국 청두시가 있다.안동시는 2003년 가입해 국제관광 박람회와 총회 등에 참가해 회원국과의 문화교류를 통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홍보사업을 벌이는 등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유서 깊은 문화유산을 품은 안동의 관광지를 바탕으로, 안동시민이 행복하고, 나아가 관광객이 즐거움과 의미를 찾아갈 수 있는 관광정책을 추진하여 안동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08 10:05

안동시와 마포구는 11월 8일(수) 오후 2시 망원시장 공영주차장공원 특설무대(마포구)에서 6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이날 안동시와 마포구, 망원시장, 안동시 농․특산물 생산자단체, 망원시장 문화관광형시장사업단, 안동구시장(연합)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의 다자간 협약으로 진행된다.협약에 따라 △안동시 우수 농․특산물 유통․판매, △안동시(우수 농․특산물 생산지)와 마포구(망원시장) 상호교류, 공동마케팅 등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하게 된다.안동시는 대규모 시장 판매망을 확보하게 되고 마포구에서는 엄선된 농․특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된다.특히 안동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이 유통 노하우를 보유한 망원시장에 공급되면서 합리적인 가격 결정으로 이어져 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은 양질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게 되는 ‘모두가 만족하는 유통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협약 체결과 함께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안동 농․특산물인 사과, 산약, 잡곡, 고구마, 생강, 김치 등 시식․직판행사가 열리고 하회별신굿탈놀이 축하 공연과 엄마까투리가 깜짝 출연한다.한편, 마포는 한강의 대표 수상교통 요충지로서 최근 망리단길 코스가 개발돼 관광 코스로 주목받고 있으며 마포시장은 평일 하루 7천여 명, 주말에는 2만여 명의 방문객이 시장을 찾으며 연 매출액 600억원 규모의 시장이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08 10:04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권혁서)은 울긋불긋 단풍과 깊어가는 가을, 떨어진 낙엽이 뒹구는 계절에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아련한 기억 속의 노래들로 11월 브런치 콘서트를 준비했다.8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영화음악으로 만나는 스토리’란 주제로 ‘주빈밴드’가 공연을 펼친다.이번 콘서트는 영화 속 사랑을 음악으로 풀어내 당신의 마음을 울린 영화, 그리고 행복하게 했던 영화들로 구성했다.사랑, 시간여행, 이별 등 다양한 영화 속 이야기들을 주빈퀸텟의 음악으로 듣고 피아니스트 엄주빈의 로맨틱한 해설로 진행된다.영화 , , 등에 수록된 다양하고 멋진 OST 곡을 선보인다.주빈밴드는 프랑스 몽트뤠이 국립음악원을 수석 졸업한 피아니스트 엄주빈이 선사하는 로맨틱한 영화음악을 밴드들의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친숙한 공연으로 진행된다. 피아노 엄주빈, 첼로 곽희성, 클라리넷 차민규, 드럼 최요셉, 더블베이스 장태희가 최고의 하모니를 만들어 쌀쌀한 날씨를 녹이는 멋진 감성 충만한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브런치 콘서트는 매월 둘째 수요일 오전 11시 백조홀에 특별한 100분을 모시며 전석 5,000원에 만5세 이상 입장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07 12:48

“늦깎이 어르신들 수업을 진행해보니 한글배달교실 선생님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어르신들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되면 좋겠습니다.” 안동 월곡초등학교 삼계분교 송연수 선생님의 이야기이다.송연수 선생님은 지난 10월 19일 유한재단에서 주최한 ‘제26회 유재라 봉사상’ (유한재단의 사회봉사상) 교육부문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중 1백만원을 안동시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 발전 기금으로 기탁하면서 한글교육을 받는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송 교사는 1997년부터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벽지학교에 소외 받는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한글 배달교실 학교 체험에서 인연으로 이번 성금을 기탁하게 됐고, 성금 기탁 외에도 학교 발전기금 1천만원을 쾌척하며 통큰 기부를 실천했다.성금을 전달받은 이남형 사무국장(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은 “한글교실 200여 명의 학생들을 대표해서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여 어르신들이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글 배달교실은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K-Water 안동권관리단(단장 김익동)이 함께 지원하는 문해교육 사업으로 2004년부터 안동시 읍․면지역 10곳에 선생님들을 보내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1-07 12:47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의 선비이야기여행(3권역)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역관광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3~4개 지자체를 관광권역으로 묶어 집중 발전시키기 위한 5개년 사업이다. 총10개 권역으로 구성돼 있으며, 안동은 대구, 영주, 문경과 함께 ‘선비이야기여행’ 권역으로 선정됐다.이번 선정에 따라 시는 국․도비를 포함해 5년간 총 31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광 품질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우선 1차연도 사업으로 관광객의 주요 불편사항인 관광안내소, 공중화장실, 관광 안내지도판 개선사업과 관광 홍보미디어(공공와이파이 설치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이에 시는 안동의 대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월영교의 관광안내소를 새롭게 정비하고, 하회마을 관광안내소 편의시설 개선, 주요관광지 공공와이파이 설치, 특히 주요 축제 및 공연을 생중계하는 송출기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아울러 안동, 대구, 영주, 문경의 선비이야기여행 권역통합 사업으로 시범투어버스 사업, 관광패스 사업, 선비이야기여행 관광포럼,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테마 청년선비 해설사 육성사업을 추진한다.이 가운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해 수도권 관광트렌드 및 친절서비스 함양, 선비이야기여행 권역통합 안내서비스 교육을 진행한다. 그리고 지역 서비스업에 종사하거나 관광안내에 관심이 있는 청년을 활용해 시범사업으로 시행하는 ‘테마 청년선비 해설사 육성사업’을 통해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또 이들을 대상으로 구시장과 신시장 등 전통시장과 월영교, 버스터미널, 기차역 등의 도심지를 중심으로 관광 핫플레이스 안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내년부터 관광 인프라를 위한 시설 투자에 집중할 계획이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월영교 야간경관사업과 주요관광지 버스정거장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

지역뉴스 | 이경 | 2017-11-07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