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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결핵 예방의 날’(3.24.)을 맞아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시민들에게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생활 속 실천 가능한 결핵 예방법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는 홍보‧교육과 캠페인을 전개한다.3월 24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결핵의 날’이다. 우리나라도 2011년 『결핵예방법』에 이 날을 ‘결핵예방의 날’로 지정하여 결핵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홍보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대구시는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법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잘못된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한다. 3월 22일(목) 오후 2시부터 8개 구군보건소,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합동으로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과 흉부 X-선 검진을 실시한다. 또한 결핵의 조기발견을 위해 X-선 진단결과에 따라 기침 등의 증상이 있는 자는 현장에서 바로 객담을 채취하여 추가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한 주 동안 구군별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서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며, 홈페이지‧각종 소셜미디어‧전광판 등을 통해 결핵 예방 및 치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매년 3만 명 이상의 결핵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WHO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우리나라 결핵 발생률은 10만명 당 77명으로 OECD가입국 중 여전히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결핵은 대구에서도 연간 1천명 이상의 환자가 새롭게 발견되고 1백 명 이상이 사망하고 있는 흔한 감염병이다.※ 대구시 2016년 결핵 신환자 1,466명으로 최근 5년 동안 신환자율은 연평균 8.6%씩 감소결핵은 폐를 비롯한 장기가 결핵균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결핵균이 몸 속에 들어온 뒤 인체의 저항력이 약해지면 발병한다. 결핵 환자가 기침하면 공기 중으로 결핵균이 배출되는데, 주변에 있는 사람이 숨을 쉴 때 결핵균이 폐로 들어가서 감염이 일

대구시 | 이경 | 2018-03-22 15:58

올해 항공업계의 하계 시즌이 시작되는 3월 25일부터 대구국제공항의 국제 노선망이 크게 늘어나고, 한-중 관계의 냉각으로 잠정 운휴에 들어갔던 중국 노선이 속속 재개된다.최근 항공업계의 하계시즌(3. 25~10. 27.) 운항 스케쥴 조정이 마무리되면서, 대구국제공항의 국제선 정기노선 추가 신설과 함께 기운항 노선의 증편을 통해 안정화를 꾀할 수 있게 되었다.세부적으로, 티웨이항공에서 블라디보스톡(4. 6부터, 주 3회) 노선을 신설하고, 기운항 중인 세부(3. 25부터, 주 6회→주 7회), 홍콩(3. 25부터, 주 3회→주 7회), 오키나와(4. 6부터, 주 4회→주 5회), 오사카(4. 6부터, 주 11회→주 14회) 노선을 증편한다.이와 함께, 한-중 사드 갈등으로 인한 이용객 급감으로 운휴 중이었던, 제주항공의 베이징(4. 27부터, 주 3회), 티웨이항공의 상하이(하계기간 중 재개, 주 3회) 노선 운항이 재개되며, 동방항공의 상하이(3. 25부터, 주 4회→주 7회) 노선이 증편된다.이번에 운항이 재개되는 중국 노선의 경우, 중국발(發) 사드 위기로 인한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가 되지 않은 만큼, 대구시에서는 여객 실적 변동 추이를 지속 추적하여 수요 관리 측면에서 노선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아울러, 대구시는 대구 시민의 항공교통 편의 증진과 동시에 지역 경제․산업․관광업계 전반에 두루두루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지역을 타깃으로 항공사 측과 노선 신설을 적극 협의 중이다.한편, 올해 2월까지 대구국제공항 여객실적은 65만 9,508명으로 전년같은 기간 52만 8,635명 대비 24.8%(13만 873명) 증가하였다. 국제선 여객실적은 33만 8,738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21만 5,341명 대비 57.3%(12만 3,397명) 증가하였고, 국내선 여객실적은 32만 770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31만 3,294명 대비 2.4%(7,476명) 증가하면서, 국제선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올해 대구국

대구시 | 이경 | 2018-03-22 15:53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들로부터 인기 폭주를 보이고 있는 대구어린이기자단이 ‘자랑스러운 대구’ 알리기에 앞장선다. 특히, 올해부터는 온라인 신문과 병행하여 첫 타블로이드 신문을 발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대구시는 3월 24일(토) 오후 1시 50분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어린이기자단과 학부모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대구어린이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한다.‘대구어린이기자단, 펜으로 더 큰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날 발대식은 개그맨 송준근이 사회를 맡고, 식전행사로 삑삑이 아저씨의 재미있는 마임쇼, 어린이 댄스팀으로 구성된 스타온의 댄스공연, 기자 멘토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김승수 대구시 행정부시장의 인사말과 김규학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축사를 시작으로 2017년 한 해 동안 대구의 다양한 모습을 알린 제2기 기자 중 우수기자 7명을 선발하여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이어 3기 기자단 선서 후 올해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될 어린이기자 302명에게 기자모자 수여식을 통해 대구어린이기자로 위촉한다.제3기 대구어린이기자단은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0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올해 12월까지 1년 간 활동하게 된다.대구시는 3기 어린이기자단의 성공적인 활동을 위해 매월 현장특별취재 등을 기획하고 기사의 첨삭지도, 기자윤리 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애향심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어린이 기자들이 직접 취재하고 작성한 기사는 매월 1회 셋째 주 목요일 온라인으로 발행되는 ‘대구 어린이 신문(http://kidsnews.daegu.go.kr)’에 게재된다.특히, 올해부터는 온라인 발행뿐만 아니라 타블로이드 종이 신문을 병행 발행(월1회)한다. 대구시는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꿈과 끼로 가득한 소식을 온·오프라인 다양한 신문으로 발행하여 지역 어린이 및 시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한편, 대구

대구시 | 이경 | 2018-03-22 15:51

대구시는 봄을 맞아 지난 겨울 한파를 이겨내고 자라난 팔공산 명품 미나리와 최고의 궁합을 이루는 한돈 등 지역의 우수 농축산물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하는 ‘우수 농축산물(미나리·한돈 등) 소비촉진을 위한 판매·홍보 행사’를 3월 23부터 25일까지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한다.대구시는 유례없는 한파로 인한 생육 부진으로 예년보다 수확량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나리 재배 농가를 위해 미나리 소비촉진을 위한 판매·홍보 행사를 개최한다.특히, 행사장 내에서 미나리와 한돈을 구입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였으며,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동시에 실시함으로써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여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지원을 하고자 한다.팔공산 미나리는 지난 2004년부터 FTA에 대응한 대체소득작물로 개발되어 동구 미대동 · 공산동 지역과, 달성군 가창면 · 화원읍 일대 약 180농가에서 54ha를 재배하여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미나리는 독특한 향과 쌉싸름한 맛으로 인해 ‘봄의 전령’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식도락을 즐기는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어 왔으며, 미네랄이 풍부해 겨우내 몸속에 쌓인 독소 배출에 좋은 채소이다.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지역 미나리는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에서 안전한 것으로 판정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러한 우수 미나리를 시중보다 10%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미나리와 최고의 궁합을 이루는 삼겹살은 대구경북양돈농협에서 공급한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구이용과 수육용 돼지고기를 시중가격보다 15~20%정도 저렴하게 공급하고, 판매상품별로 300g상당의 찌개용 돼지고기도 증정할 계획이다.또한, 우수 농특산물관에서 판매되는 품목들은 각 시·구·군에서 추천하는 지역대표 농특산물로서 팔공산 딸기, 미나리막걸리, 평광사과

대구시 | 이경 | 2018-03-21 15:33

대구시는 지난해 12월 전국 최초 광역시민건강지원시설 ‘대구광역시 시민건강놀이터’를 개소하고, 3월 20일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와 건강리더 자원봉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시민의 건강을 책임진다.대구광역시 시민건강놀이터(센터장 이중정)는 3월 20일, 시민건강놀이터 3층 건강콘서트홀에서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연욱)와 ‘안녕, 대구! 자원봉사로 만들어가는 건강한 도시’라는 캠페인 슬로건으로 건강자원봉사자 양성 및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인식개선사업을 수행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건강 자원봉사자 양성 및 활동지원’, ‘자원봉사자 건강 교육프로그램 운영’, ‘건강생활실천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 및 인식개선 사업’, ‘V-Daegu, V-Safe 자원봉사운동 확산 지원’ 등 다양한 업무가 진행될 예정이다.3월 26일에는 본격적으로 신규 자원봉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안녕, 대구! ‘시민건강리더’」 라는 주제로 교육이 시작된다. 정연욱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의 ‘안녕, 대구! 건강한 자원봉사’에 대한 강의와 이혜진 부센터장이 ‘나의 생활습관은 건강한가요?’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며, 특강 이후에는 시민건강놀이터의 시설투어와 함께 혈압·혈당 체크 및 기초체력 측정 등의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대구광역시 시민건강놀이터 이중정 센터장은 “나라가 힘들고 어려울 때 마다 누구보다 먼저 앞장서는 자원봉사자 분들이야말로 가장 먼저 건강을 관리해야 할 대상이며, 이들이 직접 건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알린다면 ‘건강한 대구만들기’ 곧 실현 될 것이라고 믿는다. 시민건강놀이터가 함께하여 ‘시민건강리더’ 양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광역시 시

대구시 | 이경 | 2018-03-21 15:32

대구시는 3월 21일 15시,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김승수 행정부시장 주재로 대구 발전을 견인할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부정책 변화의 선제적 대응과 체계적인 추진전략을 마련하는 등 국비확보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날 보고회에서 대구시는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 등 정부의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그동안 집중 육성해 온 미래형 자동차·물·의료·IoT·에너지 등 대구를 친환경 첨단산업도시로 만들기 위한 국비확보 전략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영상진단 의료기기의 AI기반 의료영상분석 기술 개발(총사업비 400억원) ▲금호워터폴리스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총사업비 1,328억원) 등 신규사업 50건(2,595억원)을 발굴하여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드시 반영시킬 계획이다.또한, 예타제도의 변화에 신속 대응하고, 지역 대학, TP 및 DIP 등 관련 기관과도 공동으로 중앙부처의 공모사업과 일몰사업 재기획 등에도 적극 참여하여 신규사업을 추가 발굴하는 등 다양한 국비확보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역국회의원, 달빛동맹, 대구경북 상생협력 등 협력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건설, ▲대구통합공항 이전, ▲경북도청 이전부지 매입 등 지역현안을 정부정책에 선제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김승수 행정부시장과 김연창 경제부시장을 투톱으로 한 국비확보 TF팀을 4월부터 상시가동하고, 새롭게 임명된 재정협력관을 적극 활용하여 국비확보를 위한 소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대구를 둘러싼 대내외적인 상황이 절박하다”며, “5대 핵심프로젝트(물, 에너지, 의료, 미래형자동차, 로봇‧IoT)중심으로 산업화가 가능한 신규사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는 국비사업의 집중 발굴을 위해 한발 앞서 준비해 줄 것”을 강조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3-21 15:29

대구시는 올해 73회를 맞는 식목일(1946.4.5.제정)을 기념하기 위하여 3월 23일(금) 오후 2시 30분 달성군 다사읍 성서5차첨단산업단지 내 녹지에서 권영진 시장과 17개 기업․단체 등 500여명이 참여해 범시민 나무심기 행사를 연다.이날 식재하는 나무는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가 더욱 아름답고 쾌적한 분위기가 되도록 꽃과 열매가 아름다운 산수유, 이팝나무, 매화나무, 배롱나무, 라일락, 영춘화, 남천 등 계절따라 꽃피는 나무 7종 약 5,000그루를 심을 예정이다.대구시는 매년 서울지방 중심으로 식수시기를 정한 식목일(4.5.) 날짜보다 약 15일 가량 앞당겨 식목행사를 한다. 이는 나무의 뿌리 내림을 좋게 해 나무가 잘 살 수 있는 대구지방 식수 적기를 3월 중․하순으로 보기 때문이다.이날 행사는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 기업체에서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을 예정인데 공단 주변에 향기롭고, 아름다운 나무를 많이 심어 쾌적한 공간에서 지역주민과 업체 종사원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아름다운 녹지를 조성해 가꾸어 나가기로 하였다.한편, 금년에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대구수목원을 비롯한 각 기관에서 시민들에게 약 30,000그루의 수목 무료 분양과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하였으며 시민이 살기 좋은 푸른대구가꾸기사업 추진에 열정을 쏟고 있다.대구시는 지난 1995년 민선지방자치를 출범하면서 ‘세계적인 숲의 도시’를 천명하고 1996년 푸른대구가꾸기 1차 사업을 시작으로 지방도시 최초로 단 10년만에 1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기록을 세웠으며, 이후 2016년까지 총 3천5백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였고, 지난해부터는 푸른대구가꾸기 4차 사업을 시작하여 2021년까지 1천만그루를 더 심어 전국 최초 5천만 그루 식재를 목표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에 1995년 8만5천 그루이던 가로수는 현재 22만 그루로 약 250% 이상 증가되어 가로변의 경관을 푸르게 하고 삭막한 도심에 청량감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도심 열섬현상 등 기

대구시 | 이경 | 2018-03-21 15:29

24일 노보텔 미혼남녀 40명 참가, ‘천생연분 내 사랑 찾기’개최 대구시는 직장인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제16회 대구광역시 미혼남녀 만남 이벤트 ‘천생연분 내 사랑 찾기’ 행사를 3월 24일(토) 오후 4시 노보텔에서 가진다.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함께 대구에 거주하는 결혼적령기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바쁜 일상에서 얻기 힘든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여 좋은 인연을 만들고, ‘결혼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긍정적인 결혼 마인드 함양과 결혼 친화적인 사회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결혼 전문업체의 진행으로 연애 특강 및 로테이션 미팅, 매칭토크, 커플댄스, 스피드 데이트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대화의 시간으로 5시간 정도 진행된다.대구시는 2010년부터 미혼남녀 만남 이벤트를 개최하여 119쌍의 커플이 탄생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참가 대상 연령을 30세~45세까지로 넓혀 만혼화 경향이 심각해지는 사회 분위기 속에 결혼을 전제로 하는 만남을 시작으로 결혼으로 이어지는 커플이 많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만남 행사를 통해 미혼남녀가 서로 만나고 대화를 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미혼남녀 만남 이벤트는 올해 두 차례 더 진행될 예정으로, 미혼 남녀들의 만남이 좋은 인연이 되어 많은 커플이 가정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3-20 17:22

- 4월 5일 17시까지 K-startup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 -대구시와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스타트업지원센터)에서는 유망 지식서비스분야(SW, 콘텐츠, 융합) 청년창업자를 발굴하여 초기창업 전단계를 집중 지원하기 위해 대구스마트벤처캠퍼스 제6기생을 모집한다.유망 지식서비스 분야의 청년창업자를 발굴하여 집중 지원하는 스마트벤처캠퍼스는 올해 총 5개 권역(대구‧경북권/서울‧강원권/인천‧경기권/충청‧호남권/부산‧울산‧경남권)에서 130여명의 청년창업자를 선발한다.대구 스마트벤처캠퍼스는 ▲사업화 자금 최대 1억 원 ▲창업교육 및 멘토링 ▲국내외 투자유치 및 시장진출 지원 프로그램 ▲네트워킹 및 협업 등의 성장프로그램 ▲사무공간, 테스트베드, 기타 편의시설 등의 인프라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또한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운영사인 빅뱅엔젤스(주)가 컨소시엄 기관으로 함께 참여하며 직접 투자 및 전문화된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한 기업은 서류평가, 1차발표 평가, 멘토링 캠프, 2차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30여개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이후 약 8개월 동안 스마트벤처 캠퍼스의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전문 CEO로 거듭나게 된다.대구 스마트벤처캠퍼스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260개 기업의 창업을 지원하였으며, 졸업후에도 투자유치 및 시장진출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기업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대표적인 수혜기업으로는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종이로봇 ‘카미봇’을 개발한 (주)삼쩜일사와 국내 최고 홈피트니스 MCN 크리에이터로 성장한 (주)힘콩의 재미어트 등이 있다.참여신청은 3월 20일부터 4월 5일 17시까지 K-startup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지원자격은 공고일로부터 창업 3년 이내 기업(개인·법인)으로 대표자가 39세 이하면 신청 가능하며, 예비창업자의 경우 대표자 포함 2인 이상 4인 이내로 팀 구성원 모두가 39세 이하면 지원할 수 있다.이 사업과 관련하여 운

대구시 | 이경 | 2018-03-20 17:19

대구지역 전기이륜차 제조사 (주)그린모빌리티(대표 오승호)는 대구시,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 관련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3월 21일 오전 11시 국가산업단지 내 건설현장에서 기공식을 개최한다.(주)그린모빌리티는 그동안 2016년 달성2차 공단에 전기이륜차 제조공장을 임대하여 사용 중에 있었으며, 현재까지 국내 제조사 중 가장 많은 1,100대의 전기이륜차를 제작, 보급함으로써 대구시가 전기이륜차 생산도시로 발돋움 하는데 앞장서 왔다.(주)그린모빌리티는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양산을 시작하여 최근 이마트 M라운지 입점과 KR모터스와의 업무협약으로 총 107개소의 판매망을 구축하였으며, 우정사업본부와 언론사의 배달용 차량으로 선정되어 공급시장을 넓혀가고 있다.2017년 950대 제작, 판매로 30억 원의 매출을 올린 (주)그린모빌리티는 2018년에는 전년도 보다 2,350대 많은 3,300대를 제작, 판매하여 16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정했다. 보급 차종의 다양화를 위하여 이륜차 2종과 삼륜차 3종을 환경부 보조금 지원대상 차량으로 추가 지정 받기 위한 보급평가 시험을 신청하고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신축공장은 7,000㎡의 대지에 연면적 5,600㎡로 32억 원이 소요되며, 기존 2,400㎡의 3배 규모로 매월 이륜차 500대와 삼륜차 200대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게 된다. 2018년 5월말 준공 후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가는 6월부터는 늘어나는 전기이륜차 수요에 대한 공급능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대구시는올해 전기이륜차 1,200대 보급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난 2월 26일부터 공모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450대의 구입신청이 접수되어 전기이륜차에 대한 늘어난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대구시 최운백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그린모빌리티의 생산능력 확충으로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대구지역 내 관련 산업과의 동반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발전의 기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3-20 17:18

대구시는 대구 서남부권 고속도로 접근성 향상을 위해 중부내륙지선고속도로 유천 하이패스IC 건설 공사를 3월 29일(목) 17시 개통 예정으로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달서구 대천동과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 경계에 위치한 유천 하이패스IC는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舊구마고속도로)에 직접 연결되는 전국 최초의 고속도로 본선형 하이패스IC로 총 127억 원(대구시 79억 원, 한국도로공사 4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대구시와 한국도로공사는 유천 하이패스IC 설치를 위해 지난 ’15. 7월 실시협약을 체결한 후 ’16. 7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6. 12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여 오는 3. 29.(목) 17시에 개통할 예정이다.유천 하이패스IC가 개통되면 월배신도시, 대곡지구, 상인지구, 성서산업단지 등 대구 서남부지역에서 혼잡한 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하지 않고 바로 중북내륙고속도로지선으로 직접 진출입이 가능해져 대구 서남부권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월배/상인 → 서대구/서울방향 진입, 서대구/서울 → 월배/상인방향 진출 가능이에 따른 교통량 분산*으로 출퇴근 시간대 심각한 지정체를 보이고 있는 도시고속도로 남대구IC ~ 서대구IC 구간의 혼잡 완화는 물론 성서공단지역의 물류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천 하이패스IC 이용교통량 : 6,600대/일 (진입 3,900, 진출 2,700)⇒ 도시고속도로 이용교통량 148,000대/일의 4.5% 분산※ 출퇴근 시간 남대구IC ↔ 서대구IC 통행시간 : 도시고속도로 대비 약 10분 단축금번 개통되는 유천 하이패스IC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으로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한 4.5t미만 차량에 한해 진출입이 가능하며, 단말기 미부착 차량 및 4.5t이상 대형 화물차량은 진입이 차단되고 착오 진입시 회차로를 통해 회차해야 한다.※ 하이패스를 장착한 승용․승합․버스, 4.5t미만 화물차 이용 가능대구시 김종근 건설교통국장

대구시 | 이경 | 2018-03-20 17:16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Silver Label' 인증 2018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2009년 국제대회로 승격된 지 1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인 1만5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4월 1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된다.대구시는 오는 4월 1일 오전 8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시내 일원에서 대한육상연맹과 공동으로 2018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이날 총 1만 5천여 명의 국내외 엘리트 선수와 육상 동호인들이 풀코스, 하프코스, 10km코스, 건강달리기에 참가하여 기록경신과 아울러 가족들과 함께 건강을 다지는 도심 속 축제로 치러진다.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2001년 마스터즈 3km로 첫 대회를 개최한 후 2009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공인 국제마라톤대회로 승격하였으며,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계기로 중구와 수성구 일원을 3바퀴 도는 루프코스를 개발하는 등 발전을 거듭하여 국제마라톤대회 승격 10주년을 맞아 마라톤코스를 최적화하고 스포츠체험부스도 운영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마라톤대회로 거듭나고 있다.우선 마라톤 코스는 최근 풀코스 동호인의 감소 추세와 장시간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불편 사항을 고려하여 마스터즈 풀코스를 폐지하고 하프코스를 일부 변경하였다. 이에 따라 중구지역(태평로·북비산로·서성로) 교통통제 시간이 약 1시간 30분, 수성구지역은 구간에 따라 20분에서 50분 정도 단축되어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 된다.(교통통제 및 우회도로는 대구시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그리고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시청 주위로 나눠져 있던 행사장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집중 배치하였으며, 특히 공원 내 화합의 광장에서는 참가자 즉석 노래자랑, 스포츠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와 물품보관소, 동호인 부스 등 편의시설을 운영하여 스포츠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며, 참가자 즉석 노래자랑 코너에서는 푸짐한 기념품도 마련되어 있다.또한, 참가자 편의를 위해 간이화장실을 수세식 캐노피화

대구시 | 이경 | 2018-03-20 17:12

대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舊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 사업이 매우 우수한 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특히 복지상담 및 사각지대 발굴 실적은 전국 1위를 달성했다.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은 2016년부터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으로 시작한 복지전달체계 개편사업이다. 기존의 읍면동 주민센터를 행정복지센터로 전환하고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하여 방문상담과 사각지대 발굴, 사례관리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2017년 말까지 전국 3,503개의 읍면동 중 2,789개(79.6%)를 행정복지센터로 전환했고 1,917개(54.7%)의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했다.대구시는 139개 읍면동 중 117개(84%)를 행정복지센터로 전환하고 111개(80%)의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했다. 특히 대구시는 타 시도보다 1개의 맞춤형 복지팀이 1개의 읍면동을 전담하는 기본형의 비율이 95.5%로 전달체계 개편 사업을 추진한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보여 방문상담 및 사각지대 발굴이 매우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더불어, 대구시만의 특화 사업인 “洞醫(동의)보감” 사업을 통해 복지행정을 담당하는 사회복지공무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사업과 민간 복지기관과의 합동사례회의를 실시하였다. 달구벌 복지허브스쿨을 열어 민간복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복지참여를 위한 교육도 실시하였다. 또한 전기자동차 100대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보급하여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구체적인 실적을 살펴보면, 보건복지부의 ’18월 1월말 기준 복지상담 실적은 읍면동 개소 당 평균 월 316건으로 전국 평균 72건의 4.3배, 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 실적도 개소 당 평균 월 166건으로 전국 평균 73건의 2.3배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통합사례관리 사업에 있어 지난 한 해동안 5,228가구를 집중관리 대상으로 선정하여 25,904건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

대구시 | 이경 | 2018-03-19 15:26

대구시는 3. 20.(화) 오후 4시 본청 소회실에서 김승수 행정부시장, 행정안전부, 한국정보화진흥원 관계자 및 수행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반의 지능형상담시스템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한다.대구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한 차별화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 4월 전국 최초로 여권분야 인공지능형 챗봇상담사인 ‘뚜봇’을 개발했다. 이를 행정안전부 2017년 첨단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지원 사업에 공모 신청하여 선정됐다. 대구시는 11억 원의 국비와 1억 원의 시비를 투자하여, 작년 8월 말 ㈜마인즈랩과 계약하여 사업에 착수, 올해 2월에 사업을 마치고 완료보고회를 갖게 되었다.이번에 새롭게 태어난 뚜봇은, 여권 민원 상담은 물론 차량등록, 대구 주요시정안내, 지역축제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 상담 제공을 위해 5만 7천여 건의 학습데이터를 구축하였으며, 기존 단순한 키워드 검색 수준의 상담 수준에서 벗어나, 보다 정확한 상담을 위해 딥러닝 분류, 쌍방향 대화처리를 위한 시나리오 구성 등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 시민들의 질문에 스스로 추론하여 답변할 수 있도록 기능을 보완하였다.이러한 기능 보완을 통해 새롭게 태어날 ‘뚜봇’은 단순 텍스트 뿐 아니라 지도, 링크, 이미지 등 다양한 형태로 서비스가 제공되며, 사용자 질문에 따라 예상 질문을 ‘뚜봇’이 미리 제시해 주기 때문에 보다 빠르게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도 있다.대 시민 정식 서비스 오픈에 앞서, 미비점 식별 및 추가 학습데이터 보완 등 충분한 안정화 작업을 위해, 현재 내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4월 중 시민들 대상으로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5월 중 대구시 웹사이트는 물론 카카오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앞으로 새로운 뚜봇의 본격적인 서비스가 이루어지면, 24시간 365일 다양한 챗봇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상담시간 제한 및 상

대구시 | 이경 | 2018-03-19 15:25

대구시는 지난 2월 일본에서 최초로 대구여행책자를 발간한 일본인 여행작가 ‘안소라’ 씨를 대구관광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하여 현지의 관광영향력자를 활용한 해외 관광홍보를 강화한다.지난 2월 21일 일본에서 최초로 일본인 여행작가 ‘안소라’(펜네임 あんそら, 安田 良子(야스다 료코))씨가 발간한 ‘한국 제3의 도시에서 보내는 대구 주말 트래블, 설레이는 대구 즐기는 법 48’ 책자가 일본 현지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출판사에서 중판을 한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왔다.대구시는 3월 19일 오전 11시에 행정부시장실에서 ‘안소라’ 작가를 ‘대구관광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하여, 대구여행책자 발간을 축하하고 향후에도 일본 현지에 대구관광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안소라’ 작가는 “대구는 옛 것과 새 것이 공존하는 도시, 도회이지만 전통시장, 골목길, 근대건축 등 서울에서는 이제 볼 수 없어진 풍경이 남아있고, 자연도 있어서 여행하기 좋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도시이다” 라면서, 평소 자신이 느낀 대구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어 한국 지방여행 책자로는 처음으로 대구를 선택했다고 한다.또한, 책을 발간하고 나서 일본의 주변 지인들 중에 대구가 고향인 사람들의 반응을 전하였는데, 대구사람은 자신의 고향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잘 모르고 일본인이 대구여행책자를 낸 것에 오히려 의아해했지만 나중에는 고마움을 전달했다 한다. 대구는 관광매력이 많은 도시임을 대구시민들도 더 많이 자각하여, 따뜻하고 인정 많은 대구사람의 마음을 관광객들에게 표현한다면 대구의 매력을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했다.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외국인의 시각으로 본 우리시의 관광매력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라는 점을 잘 알겠다”고 하면서 “안소라 작가의 책자와 홍보

대구시 | 이경 | 2018-03-19 15:24

대구시는 신공항통합 이전 추진을 앞두고, K-2 이전 후적지와 주변 동촌지역을 대상으로 국내·외 도시계획 전공 대학생 및 석학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한 K-2 이전 후적지의 미래상 공유 및 대구 도시계획 발전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2018 대구 국제 도시설계 컨퍼런스’를 3월 19일 개최한다. 1930년에 건설된 대구 국제공항은 일부는 군공항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그 위치가 대구 도심에서 북동쪽으로 약 6km 떨어져 있어 소음으로 인한 주민피해, 고도제한으로 인한 도시공간 단절, 제한된 공항기능 등으로 많은 한계점이 발생하고 있다.대구시는 K-2 후적지를 대상으로 현재의 한계점을 해결하고 미래 스마트도시로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서울대와 연계하여 ‘2018 대구 국제 도시설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2018 대구 국제 도시설계 컨퍼런스’는 대구시가 서울대학교・독일 칼스루헤대학교와 함께 『국제공항부지 이전 :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의 기회』라는 주제로 K-2 이전 후적지와 그 주변지역인 대구 동부지역의 미래상을 공유하고자 마련했다.3월 19일부터 10일간 양국 학생들이 대구에 머물며 리빙랩 형식의 현장 워크샵으로 진행되는 `국제 도시설계 스튜디오'를 시작으로, 9월경 설계작품 전시회, 시상식과 함께 양국 교수 및 국내 도시설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대구 국제 도시설계 컨퍼런스'를 개최할 계획이다.특히 3월 19일 개회식에서는 독일 보블링겐市 디트마 베버(Dietmar Weber) 도시계획국장의 독일 군공항 후적지 사례와 서울대학교 이석정 교수의 도심 후적지 재생 사례 및 방향에 관한 발제 후에 토론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대구시 김광철 도시재창조국장은 “기존의 공항부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있던 대구 시민들에게 큰 의미를 주는 행사”이며, “국제공항 이전부지에 대한 재활용과정

대구시 | 이경 | 2018-03-16 15:39

대구시와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3월 19일(월) 17시 대구광역시청년센터에서 대구지역 청년단체 대표, 대학생 등 청년들과「 힘내라 청년, 꽃길만 걸어라 - 대구청년 일자리 치맥토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는 청년실업률이 심각한 지역 청년들에게 대구시와 대구지방노동청이 힘을 모아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공동 노력할 것과 지역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치맥토크에서는 대구청년센터, 청년위원회 등 청년단체 대표, 취업 준비생 및 대학생 등을 포함하여 총 30명의 다양한 청년들이 참여한다.지난 15일 범정부 차원에서 발표된 청년 일자리대책과 지역의 청년고용사업을 소개하고 청년들의 주된 관심사인 취업・창업 등 다양한 청년정책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교환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석한 청년들은 청년정책에 대한 소감, 중소기업 취업 등 자신들이 경험한 현장 이야기(취업 애로사항), 청년이 제안하는 일자리 아이디어 등 청년정책과 관련하여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과 이태희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등은 4개 분임으로 구성된 청년테이블에 각 참여하여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청년 고용문제 해결에 대한 정부 의지를 보여주고 지역 청년들을 응원하는 ‘청년 응원(약속) 메시지’를 전달한다.이태희 대구고용노동청장은 “청년들이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고뇌하는 모습을 보니 지역의 고용노동행정을 책임지는 입장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지만 한편으로는 “대구 청년들의 무한한 열정과 의지를 발견할 수 있어 오히려 힘이 나는 자리였다”며, “오늘 청년들로부터 들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집행과정에 반영되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나올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대구는 노사안정을 바탕으로 현대로보틱스 등 대기업과 앵커기업을 유치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하는 등 최근 대구 곳곳에 변화와 희망의 싹이 트

대구시 | 이경 | 2018-03-16 15:38

대구시는 3월 18일부터 23일까지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물 관련 국제행사인「제8차 세계물포럼」에 국토교통부, 환경부, 경상북도, K-water, 한국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 등과 공동으로 참여하여 ‘글로벌 물산업 허브도시 대구’를 홍보한다. 세계물포럼은 1996년 설립된 비정부기구인 세계물위원회(World Water Council)에서 전세계 물 문제 공동 대응을 위해 개최국 정부와 공동으로 3년 마다 개최하는 세계 최대의 물 관련 국제행사로, 2015년 7차 행사를 역대 포럼 최대 규모로 대구․경북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제8차 세계물포럼은 ‘물의 공유(Sharing Water)’ 라는 주제로 전세계 물 문제 및 해결책 관련 경험과 지식 공유를 위해 정치적 과정, 주제별 과정, 지역별 과정, 시민포럼, 지속가능성 과정과 특별세션, 엑스포 등 260여개 세션이 브라질리아에서 6일간 동시 개최된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에서 국토부, 환경부, 경상북도, K-water, 한국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 등 6개 기관과 공동으로 ‘지속가능한 물, 스마트 코리아(Sustainable Water, Smart Korea)’ 라는 주제로 한국관을 설치하여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공개최 경험과 금호강 수질개선 성과, 국가 물산업클러스터 현황,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개최, 2020년 제17차 IWRA(국제수자원학회) 세계물총회 유치 등 글로벌 물중심도시로서의 비전을 전략적으로 홍보한다.더불어 대구시는 제8차 세계물포럼 지방정부과정 및 AWC(아시아물위원회) 주관 특별세션에 참여하여 대구시 물산업 정책 및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환경부 주최 ‘한국 하수도 50년사’ 세미나에도 참여하여 대구시 하수도 발전과정을 포함한 우수한 물관리 정책 및 기술을 적극 홍보한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은 “대구시는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대구시 | 이경 | 2018-03-16 15:37

권영진 대구시장은 15일(목) 오전 11시 30분에 서부시장에서 토론회를 열어 전통시장에서 점포를 운영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상인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이날 토론회는 권영진 시장 주재로 3. 15.(목) 서부시장내 MG 비산 새마을 금고에서 8개 전통시장 청년상인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간 개최된다. 토론회 이후에는 시장 내 식당에서 ‘청년상인과 함께하는 국밥데이’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토론회에 참여하는 8개 전통시장(9개소) 청년상인 대표는 국가 공모사업(청년몰 조성, 청년창업 지원) 또는 시자체 지원사업(문화거리 조성, 특화거리 조성)을 통해 현재 영업 중인 5개소의 청년상인과 - 서부시장(오미가미 거리) : 2015. 5월 개장(특화거리로 조성) - 동대구시장 : 2016. 6월 개장(청년창업 지원사업) - 서문야시장 : 2016. 6월 개장(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 - 신평리시장 : 2017. 5월 개장(청년창업 지원사업) - 두류종합시장 : 2017. 5월 개장(청년창업 지원사업)현재 영업을 준비하고 있는 4개소의 예비 청년상인들이다. - 서부시장 : 2018. 5월 개장예정(청년창업 지원사업) - 동성시장 : 2018. 5월 개장예정(문화거리 조성사업) - 현풍도깨비시장 : 2018. 5월 개장예정(청년몰 조성사업) - 산격종합시장 : 2018. 7월 개장예정(청년몰 조성사업) 그동안 국가(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지난 ’15년과 ’16년부터각각 추진한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청년몰 조성사업은, 고객유입이 적고 시설과 영업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전통시장내 빈점포를 활용하여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일정기간 리모델링 및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기간이 끝나면 청년상인들의 자생능력 부족, 청년상인들과 기존 동종업 전통시장 상인들간 갈등, 임대료 상승에 따른

대구시 | 이경 | 2018-03-15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