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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9일 10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8년 세종특별자치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품질분임조를 대상으로 품질향상, 원가절감, 서비스 개선, 생산성 개선, 고객만족 등 품질혁신 활동의 우열을 가리는 자리다.한국콜마(주), 페더럴모굴세종(주), 한국전력, 육군제1보급단, 한국중부발전(주) 세종발전본부 등 관내 7개 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서 총 12개의 품질분임조가 6개 세부분야*에 출전했다.*현장개선, 6시그마, 서비스/사무간접, 환경/안전품질, 자유형식, 상생협력산업통상자원부 주최하는 ‘제44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예선전 성격으로, 대상에는 한국중부발전(주) 세종발전본부, 최우수상에는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 외 7개 기업, 우수상은 한국콜마(주)관정지점 외 2개기업이 수상했다. 대상 및 최우수 품질분임조는 세종시 대표로 전국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세종시는 지난해 제43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2점, 은상2점, 동상 3점 등 우수한 결과를 거둔 바 있다.강준현 정무부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품질은 조직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전략과제로서 품질향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국대회에서도 그동안 노력의 성과를 거두고 우리시 위상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18-06-20 14:50

영동소방서(서장 송정호)는 20일 영동군 매천리 노인복지관 3층 대회의실에서 영동군 노인대학생 14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소방안전교육은 교육 대상자가 대부분 고령으로 각종 안전사고나 화재 대처능력이 부족해 항상 사고위험에 노출돼 있는 점을 고려해 소화기 사용법,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생활안전사고 방지교육, 119신고요령 방법 등에 관해 이해하기 쉽게 진행했다.특히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영동군 하천과 강에서 다슬기를 채취하려다 수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다슬기 채취 시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노인대학 어르신들에게 주택용소방시설로 인한 화재피해 경감 사례를 소개하고, 주택 화재에서 초기에 대처할 수 있는 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중요성을 설명하며 영동군 주택용소방시설 보급률을 높이기 위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이날 교육을 한 이범혁 예방안전팀장은“화재나 심정지 등 응급상황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활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로부터 신속히 대처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동 | 권경임 | 2018-06-20 14:39

강원도디엠지트박물관(관장 이상호)은 비무장지대(DMZ) 설정 65주년 특별기획으로 오는 6월 22일부터 연말까지 국제예술가단체 아트너츠(Artnauts) 초대전 “간극의 공간(Liminal Space)”을 개최한다. 아트너츠(대표 조지리베라, George Rivera)는 1996년 미국에서 결성되어 세계적인 이슈를 시각미술로 표현하는 예술가그룹이다. 한국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전시이며 4대륙에서 150여 회의 국제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이번 전시는 한국전쟁이 만들어낸 비무장지대의 의미를 외국의 여러 예술가가 다양한 시각으로 표현한 평면작품 44점을 소개한다. 아트너츠 소속 작가뿐만 아니라 미술계에서 DMZ를 소개하는 데에 선구적인 역할을 한 민영순 작가의 설치작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작품 전시와 함께 참여 작가들이 자신의 초상사진과 DMZ에 대한 간결한 텍스트를 결합한 “DMZ is 프로젝트”도 함께 선보인다. 아울러 전시와 연계하여 관람객이 물감을 손바닥으로 찍어 대형 캔버스에 ‘PEACE DMZ’를 완성하는 손바닥벽화 만들기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남북단일팀으로 시작된 DMZ의 평화바람은 남북정상회담으로 이어져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시기에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한반도 밖에서 DMZ를 바라보는 외국인의 생각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6-20 14:33

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차별화된 공연과 이벤트로 최우수 부스운영상을 수상했다.한국국제관광전은 47개국 40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참가한 국내 최대의 국제관광전으로 지난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총 7만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안동시는 탈춤페스티벌과 관광 정보를 홍보하고 교류했다.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3,000여 부의 축제․관광 홍보물을 배부하고 특히 탈인형을 쓴 탈놀이단의 독특하고 화려한 댄스 공연을 통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또한 클레이 탈 만들기 체험행사에는 가족을 동반한 어린이 150여명이 참가했고, 경품 행사룰렛 이벤트에는 1,500여 명의 관람객이 참가해 탈 목걸이, 탈 열쇠고리, 하회탈 폰 줄 등 다양한 탈춤축제 관련 홍보 기념품을 받으며 관광전을 즐겼다.이와 함께 SNS 홍보 이벤트 및 안동관광 VR체험 등 안동만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안동시 관계자는 “한국국제관광전 기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젊은 축제, 활기찬 축제로 관람객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며 “또한 안동 관광상품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며 홍보효과는 최고조에 달했다.”라고 알렸다.

안동시 | 이경 | 2018-06-20 14:28

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동운)는 대추 재배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0일(수) 농업기술센터 농심관에서 고품질 대추 생산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품목별 상설교육은 지역에서 새롭게 소득원으로 떠오르는 틈새 소득 작목에 대해 맞춤형 전문교육으로 진행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 농업기술 향상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강사는 충북농업기술원 대추연구소 육종재배팀장 이경희 강사를 초빙해 수형 및 양분, 수분관리, 재배생리, 병해충 방제 등 교육을 실시했으며, 새로운 소득 작목에 대한 열정과 토론으로 강의실이 후끈 달아올랐다.청주시 대추 재배현황은 현재 60여 농가 18ha정도이며 재배면적이 차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고품질 대추를 생산하여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대추 재배농가들의 의지와 노력이 대단하다.이러한 노력에 발맞추어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농업인들의 평생 학습 요구를 수용하고 다양한 작목들의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영농 기술을 전파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최동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고품질 대추를 생산하기 위해 생육기에 따른 시비관리과 병해충 방제 등 여름철 재배관리에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6-20 12:29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권한대행 이범석)는 오는 23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청주의 핫 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는 ‘운리단길’에서 를 개최한다.‘운리단길’은 청주고인쇄박물관부터 운천동주민센터까지의 일대 거리를 말하며 최근 식당과 카페, 공예공방들이 들어서면서 온라인과 SNS 등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조직위는 이번 장터는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서 만나는 ‘찾아가는 주말공예장터’의 일환이며, 인근상가와의 협의를 통해 운천동의 골목상권을 살리고자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음료와 석고방향제, 수제향수 등을 제작해서 판매하고 있는 운리단길의 ‘선데이맨션’과 가죽공예, 도자, 액세서리, 한지공예, 목공예 등 기존 상권과 중복되지 않는 지역의 공예공방 등 총 25개의 부스가 참여한다.특별히 장터가 열리는 당일 오후 운리단길 인근 상가에서 물건을 구매하면 물티슈 등 주말공예장터 기념품을 증정한다.또한 장터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무료로 씨앗을 나누어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한편, 는 올 가을 9월 5일부터 9일까지 동부창고 6동과 37동에서 개최되는 ‘2018청주공예페어’에서 거리마켓으로 전환되어 상시 운영된다.주말공예장터의 참가신청 등 자세한 문의사항은 청주공예비엔날레 공식홈페이지 (www.okcj.org)나 주말공예 담당자(☏043-219-1081)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6-20 12:28

청주시는 상대적으로 재난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기 만화 캐릭터 '로보카폴리'를 활용한 교통안전교실을 운영한다.교통안전교실은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교통사고 예방법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처법까지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는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어두운 날의 교통 안전 ▲보행/자전거 안전 ▲승하차/사각지대 안전 ▲신호등/표지판 교육 ▲횡단보도 건너기 체험 등이 로보카폴리 캐릭터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된다.로보카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교실은 청주실내체육관(서원구 사직대로 229)에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전화예약(070-7008-9793) 또는 행사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청주시 관계자는, “교통안전 체험을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교통사고로 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을 배워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가는 만큼 앞으로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방식의 안전교육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6-20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