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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최우수축제에 빛나는 ‘담양대나무축제’가 화려한 변신을 예고했다.체류형 야간 프로그램을 준비해 축제의 재미와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는 ‘제20회 담양대나무축제’는 죽녹원 및 관방제림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장 일원에서 담양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무대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은 물론 관방제림 숲길에서 밤하늘 가득한 별을 만나볼 수도 있다.이밖에도 EDM에너지콘서트, 담양별빛여행, 연극(쌀엿 잘 만드는 집), 팬텀싱어, 푸른 음악회 등의 프로그램들로 축제 열기를 밤늦게까지 잇는다.축제 첫날인 5월 2일 저녁 7시에는 ‘대숲향기, 천년을 품다’라는 축제 주제와 담양대나무축제의 의미를 부여한 퍼포먼스 개막식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열리는 ‘KBC축하공연’에는 가수 홍진영, 조항조 씨를 비롯 다수의 가수가 출연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5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에 걸쳐 저녁 6시 30분부터 주무대(종합체육관 주차장)에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5월 3일에는 배우겸 가수인 김성환 씨가 출연하는 트로트 공연을 선보이고, 5월 5일에는 가수 춘자, 김성수 씨가 DJ로 출연해 흥을 돋우고 맥주를 무료로 즐기는 환상적인 EDM에너지 콘서트를 연다. 5월 6일에는 담양농협군지부에서 주최하는 ‘푸른 음악회’에 뮤지컬배우 남경주, 호남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선율을 선보인다.담양대나무축제 밤의 열기는 마지막 날인 5월 7일 저녁 6시 전남도립국악단 공연을 시작으로 대나무소망배 승천식, EDM파티(DJ와 뱀부춤을)까지 이어지며 대나무축제 폐막의 피날레를 장식한다.축제 관계자는 “축제현장 곳곳에서 오전·오후에는 대소쿠리 물고기잡기, 대나무역사문화펴레이드, 죽취아리랑 플래시몹, 대나무문화산업전, 대나무악기놀이터, 대나무문화학교, 대나무뗏목타기, 대나무족욕 등 다양한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야간에는 트로트공연, EDM파

담양군 | 권경임 | 2018-04-24 15:19

횡성군이 강원도에서 실시한 1/4분기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확보했다.이번 강원도 자체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한 일자리사업 대상 예산의 3월31일 기준 집행실적, 발굴실적, 집행액규모 가중치 항목으로 평가가 이뤄졌으며, 횡성군은 97억원의 일자리사업 예산 중 36%인 35억원을 신속히 집행함으로써 행정안전부 목표치인 30%를 초과달성해 도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군은 어려운 고용상황 및 거시경제 불안요인 등에 대응한 정부의 상반기 재정집행 기조에 동참하고자, 연초부터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서민경제에 직접적인 효과가 큰 일자리 및 SOC사업 위주로 재정 신속집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또한 신속집행추진단(단장 : 이병한 부군수)의 사업 추진상황 및 집행실적 수시점검 등 재정집행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군은 향후 6월 30일까지 신속집행 대상액 2,563억원의 64%인 1,643억원을 집행해 행정안전부 목표치인 55.5%(1,423억원)를 초과달성하여 상반기 평가에서도 인센티브를 추가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신속집행 대상액 : 일반, 특별회계, 기금, 이월예산 중 인건비성 경비, 매월 균분 집행대상 등을 제외한 예산이병한 부군수(신속집행추진단장)는 “이번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며, “신속한 재정집행으로 지역경기 활성화 및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반면,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해 예산집행에 낭비 요인이 없도록 사업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4-24 10:09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최근 저출산·고령화가 범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한다. 관내 6개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인구교육은 지난 20일 엄사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실시된다. 최근 통계청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은 1.05명으로 세계 최저수준의 출산율이 지속되고 있고, 고령화는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이에 시는 인구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인구감소 및 고령사회 위기를 맞게 된 우리나라의 현재 상황과 예상되는 미래의 문제점을 알려 인구감소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다.이번교육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인구현상과 인구변동의 이해, 인구규모의 변화,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 가족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특히, 가치관 정립기에 있는 청소년의 인식 변화를 통해 가족과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갖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학생뿐만 아니라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도 인구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저출산에 따른 인구 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임신·출산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적 배려문화가 정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4-24 10:08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오는 28일 백마강생활체육공원 축구장을 비롯한 종목별 경기장에서 2018년 부여군수기(배)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경기는 축구(백마강생활체육공원 축구장), 테니스(부여종합운동장 테니스장), 배구(부여국민체육센터), 탁구(부여초등학교 체육관), 배드민턴(부여군민체육관), 태권도(백제중학교 체육관), 게이트볼(부여종합운동장 풋살장), 족구(부여종합운동장 족구장), 야구(백마강생활체육공원 야구장), 바둑(부여읍사무소 2층), 검도(사비검도관) 등 11개 종목이 진행된다.부여군체육회에서 주최하고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가운데 개회식은 백마강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선수 및 임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공동으로 진행하며, 경기진행 및 폐회식은 회원종목단체 주관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체육대회는 경기를 통한 체육동호인들 간 교류를 확대시키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군민 통합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기회로 만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승패를 떠나 바쁜 일상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고, 친목과 화합의 가치를 존중해 군민 모두가 즐겁게 경기 할 수 있는 한마당 잔치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부여군 | 이경 | 2018-04-24 10:05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지난 23일 민간전문가와 관계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자체평가위원회(위원장 한영배 부군수)’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평가방향, 평가체계, 평가항목 등 군정 주요업무와 시책 이행과제 등의 평가를 위한 ‘2018년 직무성과평가 운영계획(안)’과 대규모 예산 투입 등 군민적 관심도가 높고 대외적 영향이 큰 사업에 대한 ‘2018 정책실명 공개과제(안)’을 심의·의결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심의대상인 2018년 직무성과평가 운영계획(안)에는 자체평가 시스템도입으로 기존 수기평가 방식에서 평가 전과정을 전산화 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내용이 있다”라며 “전문기관을 통한 군정현황을 분석한 후 평가지표를 개발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한층 고도화된 평가운영으로 군정성과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부서장 면담을 통한 직무성과계약서 작성·관리로 부서장을 평가해 군정운영에 대한 책임성 확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부여군 자체평가위원회는 관련분야 민간전문가 7명과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되어 군정 평가방향 및 계획수립에 관한 사항 심의, 평가 대상과제 선정 및 평가방법 심의, 기타 평가 주요사항에 대한 심의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 한영배(부군수) 위원장은 “더욱 내실 있는 직무성과평가 운영을 통해 책임 있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평가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8-04-24 10:04

부여군은 사비왕궁터로 추정되는 사적 제428호 부여관북리 유적지구와 쌍북리 일대 발굴을 위해 토지보상 작업을 본격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토지보상 주요지역은 신진마트에서 부여도서관까지 약 22필지와 부여도서관, 부여여고, 쌍북리 주변이 대상지이며, 주민들과의 투명한 소통으로 2020년까지 토지보상을 완료할 예정이다.부여군은 관북리 유적 토지보상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19일 관북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토지보상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진행상황과 추진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토지보상 문제로 민감할 수밖에 없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향후 사업과정에 반영하고, 투명하고 신속한 소통기회를 마련해 민원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앞으로 쌍북리 지역 주민대상 설명회 개최는 물론 주민이주대책 마련, 한국토지주택(LH)공사와 함께 토지비축사업 추진을 통해 그동안 특별보존지구로 지정되어 보수 등 각종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주민들의 불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불만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한편 토지비축사업은 부여군이 한국토지주택(LH)공사 토지은행에서 돈을 빌려 일시에 자금을 투입해 토지를 사들이고 이 비용을 단계적으로 갚아나가는 사업이다.또한 쌍북리 지역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부여도서관과 부여여고 이전을 위해 충청남도 교육청과 협약을 체결해 이전대상지 선정 및 예산확보 등 업무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찬란했던 백제왕도를 찾는 부여군 숙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여군 | 이경 | 2018-04-24 10:04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민호)가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가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2011년에 개소한 이후 장난감도서관, 상시프로그램, 육아품앗이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상시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르프 음악놀이’, 수요일 '책이랑 놀자'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자녀를 동반한 원거리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강저사회복지관 작은도서관에서 매주 월요일 베이비마사지 프로그램도 운영해 지역 엄마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족 육아품앗이는 모두 10그룹이 그룹별 돌봄 프로그램을 만들어 육아 품을 나누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센터는 품앗이에 참여하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품앗이 리더교육, 부모-자녀 프로그램, 문화프로그램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의 프로그램은 다양한 사물과 악기를 영유아가 직접 경험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하며, 부모에게 올바른 독서지도 방법을 제공해 부모 자녀 간 친밀감 형성, 안정적 관계 유지 등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지역 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645-1995)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18-04-24 10:00

제천시는 농민들이 가뭄태풍 등 자연재해와 병충해 걱정 없이 벼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벼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할 것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벼 재해보험은 오는 6월 29일까지 지역 농협이나 품목 농협에 가입 신청해야 한다. 시는 가뭄으로 인한 벼 이앙 불능 피해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5월 8일까지는 이 상품에 가입해야 하므로 신청을 서둘러 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벼 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농작물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해 주는 제도로 시는 농가에서 납입해야 할 보험료의 85%를 지원하고 있다. 실제 벼 1ha 기준 재해보험 가입 시 약 40만원의 보험료 중 농가는 15%인 6만원만 내면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전년도 무사고 농가에 대한 보험료 5% 할인 제도가 신설돼 농가의 부담을 덜었으며, 최근 벼에 많이 발생하고 있는 깨씨무늬병, 먹노린재 등 병충해 2종도 보장 대상에 추가됐다. 제천시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기후 변화 등으로 기상이변이 잦은 만큼 자연 재해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해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하기 위해 반드시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벼 재해보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정책과(043-641-6824)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18-04-24 09:57

충북 제천시 도시브랜드인 ‘자연치유도시 제천(Healing City Jecheon)’이 2018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수상식에서 지자체 도시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자연치유도시 제천’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유한 제천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현대인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한 삶의 활력을 재충전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2013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어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도시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제천은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건강도시이자 국제슬로시티연맹이 지정한 국내 11번째 국제슬로시티이다. 내륙의 바다로 불리는 청풍호를 중심으로 월악산과 금수산, 치악산이 병풍처럼 드리운 천혜의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힐링 중심 관광 명품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방과 바이오의 융합을 통한 신성장 산업으로의 가치 창출과 자연치유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는 현대시대 가장 심각한 미세먼지 문제, 쓰레기 문제, 현대인의 불치병인 아토피 등을 해결하기 위한 유일한 대안으로서 지역이 보유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전함으로써 힐링에 대한 현대인의 욕구를 채워주고 있다”며, “앞으로 자연치유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함으로 세계 최고의 힐링시티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대표브랜드대상 선정위원회,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가 공동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산자원부,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최고 권위의 브랜드 시상이다.

제천시 | 손혜철 | 2018-04-24 09:56

보은군은 최근 사과, 배 등 과수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화상병과 기타 돌발해충 방지를 위해 예찰과 방제 체계를 갖추고 사전대응 체제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군은 앞서 농작물 병해충 1차 방제비 지원사업으로 지난달 10일부터 25일까지 사과, 배 재배농가 652농가, 651ha를 대상으로 화상병 예방을 위한 공동방제를 완료했다.화상병은 2015년 처음 발생하기 시작해 2016년 경기 안성, 충남 천안, 충북 제천 3곳에 80ha의 면적에 피해를 입힌 바 있으며, 화상병에 걸리면 100m 이내의 발생 구역은 전량 폐기 처분해야 하는 무서운 전염병이다. 군은 농작물 병해충 긴급 방제 2차 지원사업으로 전국적으로 발생돼 피해를 주고 있는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에 대해 방제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보은군내에 주소를 둔 과수농가로 사과, 배, 복숭아, 대추 등 과수 면적 1,549ha에 대해 약제 구입비를 지원한다. 긴급 방제 2차 지원 사업은 오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농가별로 희망하는 전용약제를 신청 받아 5월 하순부터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들 돌발해충은 이동성이 좋아 산림의 활엽수와 농경지의 배, 사과 같은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어 농산물의 상품성을 크게 떨어뜨리고 있다.군 관계자는 “돌발 해충은 이동성이 좋아 적기에 농경지와 인근 산림지를 동시에 방제해야 효과가 크다”며 “적극적인 신청과 공동방제에 힘써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방제약제 신청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540-5762)으로 하면 된다.

보은 | 손혜철 | 2018-04-24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