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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함께하는 2018 원주 윈터 댄싱카니발 기간 한류의 주역인 K-POP 가수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는 Olym “Pop” 페스티벌이 내달 12일(월) 오후 6시 30분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Olym “Pop” 페스티벌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이해 대중매체로만 접할 수 있었던 한류 문화를 직접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인과 함께 즐기는 K-POP을 통해 문화 올림픽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두터운 외국인 팬을 보유하고 있는 B1A4, 데뷔 이후 과감히 해외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고 중국, 대만, 태국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온앤오프, 안무창작과 프로듀싱 능력을 고루 갖춘 실력파 그룹 더 킹(The King), 데뷔 이후 꾸준히 장르적 시도를 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에디킴, 배우와 함께 디제잉 공연 활동 중인 성훈, 차세대 솔로 여가수 아이(I)를 만나볼 수 있으며, 12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ddcwj.com/winter/) ▲댄싱카니발 사무국(☎033-763-9401~2)으로 문의하면 된다.브레이크 아웃은 사랑스러운 다섯 명의 죄수가 꿈과 자유를 향해 탈옥하는 과정을 버라이어티 댄스와 코믹한 스토리로 표현한 대사가 없는 넌버벌 공연으로 외국인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온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08

- 평창군, 2월9일부터 25일까지 평창라이브사이트 정식운영 시작- 주요경기 중계, 응원전, 문화예술공연·전시·체험까지 문화복합공간으로 운영지난 1월 6일 개관을 시작으로 운영 되었던 평창라이브사이트(진부면 평창송어축제장 옆)가 4일간(휴관 2. 5 ~ 2. 8) 새 단장을 마치고, 올림픽 주요경기 생중계는 물론, 문화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2월 9일부터 25일까지 정식운영에 들어간다.경기중계는 우리나라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와 올림픽 주요종목 경기가 대형스크린으로 생중계되며, 경기 중간에는 흥겹고 풍성한 문화예술공연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또한, 1층 전시공간에는 지역예술인들의 작품이 테마별로 매주 전시되며, 2층 체험공간에서는 평창소나무를 재료로 하는 목공체험과 올림픽 응원의 방(컬러풀 볼)과 소원의 나무, 쿠킹 클래스도 운영된다.평창라이브사이트는 사전운영기간 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축제장과의 접근성 문제를 행사장내 홍보현수막 게첨을 활용하여 동선을 확보하고, 라이브사이트 홍보물을 송어축제 티켓과 같이 제공하여, 라이브사이트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릴 계획이다.라이브사이트는 올림픽기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올림픽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올림픽 축제 분위기 조성과 함께 평창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복합공간으로 운영된다.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며,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08

독일 제 2 텔레비전 ZDF가 2월 6일 11시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강원국제비엔날레 ‘악의 사전’을 찾았다. ZDF는 2월부터 강원도에 상주하며 올림픽 시작 전 한국의 분위기, 환경, 올림픽 시설, 보안, 북한팀 방한에 관한 한국인들의 의견 등에 관한 뉴스 및 특집 프로그램을 송출하고 있다. ZDF의 전진PD는 ‘올림픽에 관한 환경문제를 조명하기 위해 비엔날레를 찾았다. 환경문제를 바라보는 예술가들의 다양한 시각을 담으려 한다’고 밝혔다. 촬영팀은 알파인 스키장 건설이라는 목적 하에 파괴된 강원도 정선과 평창 사이에 위치한 가리왕산을 주제로 작업한 양아치, 이해민선 작가의 작품을 집중 취재했다. 양아치 작가는 ‘가리왕, Tree Man, 孔雀夫人 Sings’라는 작품을 통해 가리왕산의 환경 파괴로 공작부인과 트리맨이라는 기형 생물체가 탄생하고, 종국에는 트리맨이 악의 얼굴로 종결되는 모습을 설치 작업으로 표현하였다. 이해민선 작가는 이틀간의 경기를 치르기 위해 500년 된 나무를 잘라야 했던 가리왕산의 나무, 멸종 위기의 동물들, 역사에서 가려지고 지워진 여성들을 돼지 사료 포대에 유성볼펜으로 그렸다. 포대에 그려진 드로잉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사라지게 된다. 마치 가리왕산의 나무가 알파인 스키장 건설로 사라진 것처럼. 한편 강원국제비엔날레2018는 2월 3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44일 동안 10시부터 6시까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상시 진행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8 10:07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 중 해외 홍보마케팅을 집중 전개하여 올림픽 & 포스트 올림픽을 통한 강원 관광 명품화·세계화에 총력을 다한다.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개최를 앞두고 개최지를 중심으로 하는 본격적인 해외 마케팅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올림픽 이후 지속 가능한 올림픽 및 레거시 상품개발, 현실에 부응한 신관광 콘텐츠 개발 보급 및 해외시장 다변화에 나선다.우선, 개회식 참석과 연계하여 지방정부 지사ㆍ성장 및 미국ㆍ일본ㆍ러시아 의원, 해외 관광홍보대사 및 여행사 사장단 등 관광업계 오피니언 대표, 서울시 및 자매도시 시장단을 160여명을 초청하여 강원도지사 주재 환영리셉션을 갖고 강원관광 알리기를 시작한다.올림픽 기간 중 강원도에서는 평창 문화올림픽을 연계한 EATOF(동아시아 지방정부 관광포럼) 지사ㆍ성장 및 공연단 6개국을 초청하여 12회에 걸쳐 문화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으로 지방정부간 관광협력 증진과 이번 올림픽에서 추구하는 문화올림픽 구현에 앞장 설 계획이다.올림픽 경기관람과 연계한 해외 ATR 여행사 13개국 168개 올림픽 관광상품으로 방문하는 외국인 단체 및 일본, 중국, 구미주 인기 종목(스키점프, 피겨, 컬링, 스피드스케이팅 등)과 연계한 개별관광객 환영을 위해 현수막 게첨, 홍보물, 기념품(무릎담요 등) 제공을 통해 올림픽기간 뿐만 아니라 포스트올림픽 잠재고객을 위해 대대적인 환대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해외 관광객 편의제공을 위해 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 중 외국인 전용 G-셔틀(Gangwon셔틀)을 서울 연계 광역시티 투어버스와 강릉~평창 연계 무료 시티투어버스를 87회 운영 지원과 외국어 홍보물 무료 제공한편, 올림픽 기간 중 방문객이 각국 올림픽 선수단을 응원할 수 있도록 도에서는 강릉 월화거리에 올림픽 소망트리를 제작, 이벤트 운영을 통해 소원을 달고 승리를 기원하는 체험을 함께 하며, 이후에도 올림픽 레거시를 이어가는 관광 명소화로 지속 개발 할 예정이다.또한, 올림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7 15:20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위해 평창을 찾는 방문객이 반드시 지나게 되는 거리가 바로 셔틀버스에서 내려 올림픽플라자로 가는 ‘라스트마일 구간’이다.평창군은 세 갈래로 갈라지는 이 거리에 LED풍선, 아치터널형 조명 등을 설치하고 거리별로 특색있게 꾸며 ‘문화의 거리, 축제의 거리, 은하수 거리’를 조성했다.문화의 거리에는 동계올림픽 역사와 대관령의 풍경 등을 총 47점의 벽화로 표현해 방문객들이 대관령의 정경을 느낄 수 있도록 재미를 더했고, 축제의 거리에는 조명과 무대를 설치하여 평창군에서 준비한 각종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은하수 거리에는 형형색색의 다양한 색감의 조명을 설치해, 올림픽 스타디움을 찾는 관람객들이 축제 분위기를 즐실 수 있도록 하였으며, 거리 중간에는 방문객들이 잠깐 쉬어갈 수 있는 쉼터도 마련했다.특히 대관령눈꽃축제장이 열리는 눈마을공원에 올림픽 상징물 10점과 포토존을 설치하여 올림픽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여 벌써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대관령눈꽃축제와 어우러진 올림픽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섭 군 올림픽시설과장은 “문화의 거리의 벽화는 대관령면에 살던 우리 조상들이 나무스키를 타며 우리나라의 스키 역사를 만든 얘기를 표현해 의미가 깊고, 축제의 거리의 문화공연도 다양한 장르의 수준높은 무대를 준비했으니, 빛의 물결이 펼쳐지는 라스트마일에서 올림픽을 즐기고,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좋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7 11:17

평창군이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간동안 외국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현장 근무인력과 관내 여객운수업체에 음성인식 외국어 통번역기(매직톡)를 제공했다.매직톡은 음성인식을 통한 외국어 통번역이 가능하고 사용법이 간단하여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군은 외국인이 많이 찾는 관내터미널과 택시부에 기기를 보급하여 운수종사자와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최근익 도시주택과장은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은 누구나 겪는 어려운 문제지만, 관내 운수종사자들이 매직톡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외국인과 기본적인 대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자동 통번역 솔루션으로 선보인 한글과 컴퓨터의 ‘말랑말랑 지니톡’ 앱 역시 언어장벽 없는 올림픽 실현에 한 몫 할 것으로 보인다.지니톡은 한국어를 기반으로 영어를 비롯한 8개 언어의 번역기능을 제공하며, 특히 ‘곤드레밥’ 등 강원도 현지 단어와 사투리, 스포츠 용어, 선수 이름 등이 들어있어 동계올림픽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안드로이드의 경우 구글플레이, 아이폰의 경우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으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7 11:13

평창군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외국인을 대상으로 홈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홈스테이는 외국인에게 한국의 따뜻한 문화를 전달하고 부족한 숙박시설을 보완하기 위하여 추진되며, 봉평 21, 용평 6, 진부 13, 대관령면 4가구 등 총 60가구가 신청을 마쳤으며, 2월 5일 현재 18건이 예약된 상태이다.군은 호스트 신청가정을 대상으로 객실, 화장실 등의 위생·청결상태를 확인하였고, 홈스테이가 생소한 호스트가 부담을 덜고 외국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응대 요령과 문화 차이에 대한 이해 등 홈스테이 전문 인력을 통해 교육도 완료하였다.홈스테이를 희망하는 외국인은 홈스테이코리아(www.homestaykorea.co.kr) 에 접속·가입 후 원하는 위치와 조건, 사진을 확인하고 숙박요금을(보통 1박 80~85$) 지불하면 홈스테이코리아를 통해 호스트와의 일정 확인 후(1~2주 소요) 숙박이 확정된다.홈스테이코리아는(02-777-7411) 예약에서 체크아웃까지 픽업, 조식, 문화행사 체험 등 게스트와 호스트 간 숙박에 수반되는 사항을 조율하여 외국인 편의를 도모한다.이시균 올림픽운영과장은 “한국의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사명감으로 호스트가 엄선된 만큼, 저렴한 비용으로 한국의 음식·문화·생활 등을 체험하고자 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7 11:12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원장 이준희)에서 운영중인 집다리골자연휴양림(강원 춘천시 사북면 화악지암1길 130)과 강원숲체험장(강원 춘천시 서면 납실길107-64)에서는 이용객을 위한 다양한 휴양시설과 산림관련 숲해설, 활쏘기체험, 유아숲체험, 명상의숲,황토방, 웃음치료 프로그램 등을 마련 이용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산림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평균 5만9천명 이상이 이용하는 - 집다리골 자연휴양림은 화악산(1,468m) 자락인 응봉(1,436m)과 촛대봉(1,167m) 사이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흐르는 골짜기에 있고, 웅장한 바위로 이루어진 계곡과 원시림에는 천연활엽수와 고로쇠 등의 군락이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 강원숲체험장내 삿갓봉(716m)은 정상에서의 경관이 빼어난 춘천시 서면 오월리와 서상리 경계에 있는 산 아래에 자리한데다 울창한 원시림과 때 묻지 않은 계곡 등 청정한 자연환경속에 26 ~59㎡크기의 다양한 숙박시설과 - 단체이용객을 위한 등산로와 2개의 출렁다리가 있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고, 넓은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어 기업체연수 및 대학생들의 MT장소, 학술세미나장으로도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 집다리골의 지명 유래와 관련하여 재미있는 전설이 있어 집다리골자연휴양림에서 사랑과 우정을 이루기 위하여 많은 청춘남녀가 찾아오고 있다.집다리골자연휴양림·강원숲체험장에 주말이면 전국에서 찾아오는 휴양객들로 산막형·원룸형 숙박시설과 숲속의 집을 포함해 모두 33동 61실의 숙박시설이 매진사례를 빚는 인기를 얻고 있지만 비수기 평일에는 이용객이 대거 몰리지 않으므로 겨울설경 등 볼거리를 위해 평일 예약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 산림휴양시설내 노후 숙박동 보완사업을 통해 시설개선 및 이용객 만족도 제고는 물론 이용객 수용에 맞는 친환경 국산목재를 활용한 숲속의 집 9개동(5~7인실)에 8억원을 투입하여 고급화 등 좋은 환경과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고, - 산림휴양시설의 이용가격이 펜션·콘도 요금보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7 11:09

강원도는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세계인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유산을 홍보하기 위해 올림픽 전통누정「청송정」현판 제막식이 강원도지사, 올림픽조직위원장, 강원도의회의장, 평창군수, 강원도개발공사사장, 내·외신기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월 8일 평창 알펜시아 연못 솔섬 부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강원도는 평창 알펜시아 솔섬에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누정인 경복궁 향원정을, 스키점프대에는 강원도 정선 구미정을 모태로 한 전통누정을 각각 건립하였다본 사업은 강원도개발공사에서 발주하여 2017년 6월 실시설계를 완료하였고, 2017년 7월에 공사를 착공하였으며, 본 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문화재위원 등을 구성원으로 하는 자문단을 구성·운영하여 설계부터 시공까지 관계전문가의 자문 및 고증을 거쳐 2017년 12월에 준공하였다올림픽 전통누정 현판은 평창 알펜시아 솔섬의 푸른 소나무를 상징하는“청송정”으로, 스키점프대의 설경을 상징하는“관설정”으로 각각 작명하였고, 오늘 청송정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올림픽 전통누정「청송정·관설정」은 동계올림픽 계기로, 전 세계인에게 한국의 유수한 전통문화의 멋과 미를 보여주고, 문화유산을 체험함으로써 국제적인 공감대 형성과 인식제고로 성공적인 문화올림픽으로 대회 품격을 드높임으로서 한국의 유구한 정체성을 가진 문화 유형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앞으로 강원도는 올림픽대회 이후에도 내·외국인들이 개최지역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전통누정을 중심으로 전통문화 공연 및 공예작품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올림픽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7 11:04

동원그룹이 횡성지역에 대규모 투자를 추진한다. 강원도(최문순 지사)와 횡성군(한규호 군수)은 2월 6일 14시, 강원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동원그룹(박인구 부회장), 동원시스템즈㈜(조점근 대표이사)와 횡성지역 대규모 투자와 관련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한다. 강원도는 수년간 강원도를 견인할 수 있는 앵커·대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파격적인 지원제도를 만들고 도지사가 직접 발로 뛰는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특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혁신적 교통·물류환경 개선과 풍부한 수자원, 청정환경이 식품 및 포장재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기업 동원의 투자를 성사시켰다. 특히 이번 투자를 성사시키기 위해 강원도와 횡성군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기업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고 기업과 수시로 소통(면담, 전화, 메일, SNS 등)하는 등 신뢰를 구축하여 좋은 결과를 얻어 내었다. 동원그룹은 해양수산, 식품유통, 포장재, 물류 등 4대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사업인 무균충전음료 진출을 위해 청정한 자연환경에 부합하는 강원도를 선택했다이로써 강원도는 동원그룹 계열사, 협력업체 등 우량기업의 도내 투자확대도 기대하게 되었다. 동원시스템즈는 연포장재부터 캔, 병, 페트, 산업용 필름, 알루미늄 등 거의 모든 소비재의 포장이 가능한 국내 최대의 종합 포장재 회사다. 지난 2015년 미국령 사모아에 위치한 ‘탈로파시스템즈’와 베트남 최대 포장재 기업인 ‘TTP(딴 띠엔 패키징)’과 ‘MVP(미잉 비에트 패키징)’ 인수를 통해 글로벌 경영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지난해 9월, 베트남 현지 공장에 약 1천만불을 투자하고 대규모 증설에 나섰다. 이를 바탕으로 원가경쟁력이 뛰어난 베트남을 생산기지로 삼아 동남아시장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등 미주 시장에까지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약1억280만불의 수출실적을 기록하며 ‘제54회 무역의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6 11:50

2월 9일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2월 3일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 대운동장에서 평창문화올림픽 개막식 ‘잔칫날’이 펼쳐졌다.개막식을 시작으로, 44일간의 감동의 여정을 이어갈 공연 중 큰 기대를 받고 있는 K-POP 월드 페스타가 2월 10일 강릉원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벌써부터 열기가 후끈거리는 가운데 쟁쟁한 K-POP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K-POP 월드 페스타 출연 가수 중 평창문화올림픽을 기념하여 휘성, 슈퍼주니어 등 기라성 같은 스타를 비롯해 한창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음원강자 아이콘과 JBJ 등의 기념 핸드프린팅으로 2018 평창문화올림픽을 뜻깊게 기념할 예정이라고 한다.막강한 라인업으로 2월 10일, 17일, 24일 총 3회 무료 공연이며,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하고 있다. 주최측은 공연에 찾아주시는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핫팩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K-POP 월드 페스타에서는 ‘커버댄스 추고, 평창동계올림픽 가자!’란 타이틀로 국내외 K-POP에 관심이 있는 팬들이 동영상 제출 신청을 하면, 심사를 통해 당선된 총 4팀이 ‘K-POP 월드 페스타’에 정식 초대되어 K-POP 월드 페스타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자세한 참여방법은 K-POP 월드 페스타 공식홈페이지(www.k-popwf.com)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다고 한다.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5 15:34

‘2018평창 문화올림픽’개막축제가 지난 3일(토) 강릉원주대 강릉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전날보다 떨어진 기온에도 불구하고 강원도민은 물론, 각지의 방문객들이 성황을 이루며 문화올림픽에 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개막축제는 식순에 따른 딱딱한 형식이 아닌‘잔칫날’을 컨셉으로 진행되어 관객들 대부분이 이색적이고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공간 역시 객석을 별도로 두지 않고 관객이 자유롭게 이동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다양한 부대행사를 한 공간에서 효과적으로 관람하기에 적합했다는 평이다.관객과 출연진 모두가 주인공이 된 진정한 축제의 한마당 개막축제의 사전행사인 열린마당에서는 문화마켓이 펼쳐져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풍류마당에서는 비보이 댄스, 대북공연, 타악 등 축제의 흥을 돋우는 공연이 이어졌다. 본격적인 공식행사에는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로 관객 모두와 풍물단이 함께 축제의 마당을 도는 길놀이를 하며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또한 개막 세리머니에서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최명희 강릉시장, 방송인 장근석 등이 참여해 성공적 축제를 기원했으며, 이어진 누리마당에서는 왕기철 명창의 무대와 함께 지상과 공중에서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여기에 개막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순서로 가수 이승철과 걸그룹 여자친구가 참여한 K-POP 공연이 이어졌으며, 관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DJ파티로 흥겨운 축제를 마무리했다.주요 프로그램 티켓 판매 호조 속 상설전시에도 발길 이어져 한편, 이날 첫 선을 보인 문화올림픽 테마공연‘천년향’에 대한 반응 역시 뜨거웠다. 천년향은 강릉의 단오제를 모티브로 신과 자연 그리고 인간 사이의 갈등 회복과 상생을 주제로 담은 작품이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없애고 관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이머시브쇼 형식의 공연으로 관객들은 가면을 쓰고 입장해 무대이자 객석의 한 부분에 앉아 극을 함께 완성해 가는 이색적인 경험을 했다.미디어파사드 기법을 활용한 미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5 15:32

2018 평창대회를 맞춰 강원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2018평창 조직위원회가 후원하는 Pyeongchang 2018 페스티벌 파크를 평창 송천 및 강릉역 일원에서 및 평창 송천일원에서 올림픽ㆍ패럴림픽 기간동안 운영한다.2018 평창 페스티벌 파크는 공연관, 상품관, 식품관, 홍보관 등으로 구성되며, 각 관별로 강원도와 대한민국의 맛·멋·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공연관에서는 315회에 걸쳐 다양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80여 팀의 해외공연단이 방한하여 세계가 하나되는 수준 높은 공연을 강릉과 평창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페스티벌 파크에서는 공식 초청공연 외에도 마당놀이, 마술, 마임, 버스킹 등 관객과 함께하는 생동감 있는 공연과 K-POP 공연(비투비, BAP) 등을 통해 강릉과 평창을 찾은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계획이다.식품관은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 65개 품목을 선정하여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며, 특히 K-Food 홍보관과 세계음식문화관(14개국 112개 메뉴)을 구성하여 다양한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상품관의 경우 바이오·식품관, 코스메틱관, 생활관, 의료기기관, 향토공예관 등에 전문가 평가로 선정된 2,900여 품목의 우수상품을 전시·판매함과 동시에 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명품관, 사회적경제관, 시도 특산품 및 전통시장관, 카페테리아 등을 구성하여 관람객이 지루할 틈을 주지 않을 예정이다.홍보관은 친환경 저탄소 도시와 강원도 미래기술인 재생에너지 등을 홍보하고 이외에도 시도의 날, 해외지방정부관, 평화관 등을 운영하여 다채로운 문화와 비전, 관광 등에 대한 홍보가 이루어진다.강원도는 페스티벌 파크를 통해 대한민국과 강원도의 품격있는 맛·멋·흥을 세계에 알려 Best of Korea 재현 및 문화 레거시를 창출하고 범국민적 참여와 붐 확산을 이끌어 낼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5 09:53

‘2018평창 문화올림픽’이 2월 3일(토) 강릉원주대학교에서의 개막축제를 시작으로 44일간 대장정에 돌입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축제 분위기를 북돋고, 개최지인 강원도의 문화적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다양한 분야를 총 망라한 수준 높은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이번 문화올림픽에서는 공연, 전시, 각종 체험형 프로그램, 퍼포먼스 등 문화․예술 전반의 모든 장르를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과거와 현재, 전통문화와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색다른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평화와 화합이라는 올림픽 정신을 담은 프로그램들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뜻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강원도 문화올림픽 김태욱 총감독은 “문화올림픽을 계기로 강원도를 방문한 이들이 강원도를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문화의 도시로 기억하길 바란다”라며, “축제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방문객들이 감동을 느끼며, 편안하게 문화올림픽을 즐길 수 있도록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이머시브쇼, 설치미술 전시, K-POP 등 다양한 장르 풍성다양한 장르를 포함한 이번 문화올림픽 프로그램 중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테마공연 ‘천년향’이다. 천년향은 객석과 무대가 구분되는 기존의 구조에서 벗어나 관객을 극에 적극적으로 참여시키는‘이머시브’장르의 퍼포먼스 쇼이다. 강원도의 아름다운 사계를 표현하고 자연과 인간의 상생과 화합의 메시지를 담아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한다.경포해변을 배경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등 해외 작가의 설치미술작품을 전시하는 파이어 아트페스타 2018 헌화가‘獻火歌’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일출의 대표적 장소인 경포에서 일출의 열정과 환희를 모티브한 작품이 상설 전시된다.문화예술공연 ‘Art on Stage’에서는 국․내외 전문공연단체 110여 팀의 다채로운 공연을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4 10:41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곳, DMZ에서 평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지난 19일 스페셜공연으로 평화를 향한 간절한 바람을 전했던 「DMZ 아트페스타2018 ‘평화:바람’」이 2월 4일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펼쳐지는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21일 간 축제의 문을 연다.DMZ, 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2018평창 문화올림픽의 주요 행사 중 하나인 「DMZ 아트페스타2018 ‘평화:바람’」은 스포츠를 통해 세계 평화에 이바지 하자는 올림픽 정신을 고스란히 담아낸 축제로, 2018평창 동계올림픽이 세계 유일의 분단국이자 분단도인 강원도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이번 축제의 이름 ‘평화:바람’은 평화를 갈망하는 전 세계인의 ‘바람’이라는 의미와 함께, 남북 간 교류를 막고 있는 DMZ를 ‘바람’은 자유롭게 오가듯이 예술로 DMZ를 극복할 ‘평화의 바람’을 일으키자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예술로 승화시킨 평화의 염원세계적인 마임이스트 유진규 씨가 총감독을 맡아 준비한 「DMZ 아트페스타2018 ‘평화:바람’」은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공연과 전시로 구성되어 있다.주제공연으로는 창작그룹 노니의 ‘바람노리’ 공연과, 행위예술가 전형근 작가의 ‘바람:통통통’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평화:바람’의 주제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주제공연은 축제기간 중 주말(금~일) 12시, 15시 2회씩 공연이 진행된다.김서경, 김운성 작가의 한국 땅에 무수하게 뿌려진 포탄의 잔재를 모아 조각한 평화를 상징하는 조각작품 ‘칼을 쳐서 보습으로’와 임근우 작가의 설치미술 ‘피스맨(Peace Man)’, 평화의 메시지가 적힌 20180개의 오방색 깃발이 펄럭이는 ‘평화바람쓰기’ 등 다양한 전시프로그램도 마련되어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4 10:41

강원도와 중소벤처기업부는 동계올림픽 기간중 강원도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과 선수단에게 강원도와 대한민국의 우수상품을 판매․홍보하기 위해 강원상품관(K-MALL)을 설치․운영한다. 강원상품관에는 국내 670여개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전통시장에서 생산․유통하는 3천여품목의 우수상품들이 입점․판매되고 있다. 강원상품관은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중 강릉과 평창에서 각각 운영되고 있으며, 강릉 강원상품관은 KTX강릉역 맞은편에서 1월 30일부터 3월 25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평창 강원상품관은 횡계읍 눈꽃축제장 일원에서 2월 5일부터 3월 18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강원상품관에서는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전국의 우수상품 만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 강릉과 평창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또하나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강원상품관에서는 강원도의 특산품 뿐만 아니라 각 시도의 대표특산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설명절을 앞두고 명절선물 구입을 위해 고민하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는 최고의 쇼핑공간이 될 것이다. 물론 이를 위해 상품관 운영기간중 택배서비스가 상시로 제공되고 있다. 또한, 강원상품관에서 구입한 상품을 추가로 구매하길 원하는 고객은 강원상품관 홈페이지(http://www.gangwonk-mall.com)에서 온라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강릉 강원상품관은 명품관, 바이오식품관, 코스메틱관, 의료기기관, 생활용품관, 향토공예품관, 전통시장관과 특산품관 등 10여개의 개별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창 강원상품관은 명품관, 바이오 식품관, 코스메틱․생활관 등 3개의 개별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강원상품관은 매일 4차례의 문화공연이 진행중인 페스티벌파크 공연관과 함께 위치하고 있어 문화공연도 즐기고, 쇼핑과 휴식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밖에도 강원상품관에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통역요원과 상품설명자료를 비치하고 있어 상품관을 방문하는 외국인도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4 10:26

강원도는 ‘지구 환경과 인류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결속’을 주제로 평창포럼 201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7~9일, 3일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서울(서울 삼성동)에서 개최되며 정부, 강원도, UN관계자, NGO, 지구과학, 탄ㆍ수소, 올림픽 등 각 분야별 전문가 1,000여명이 참석하여 국내외 이슈를 결집ㆍ논의하는 자리될 예정이다. 평창포럼은 ‘지구환경과 인류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결속’이라는 주제와 함께 다양한 세션이 개최된다. 2.7(수) 세션 1은 ‘지구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주제로에릭 스미스(세계적 귄위의 Santa Fe Insutiute 선임연구원)의 특별 강연과 송영조(KAIST 뇌 과학자)의 과학 퍼포먼스와 최덕근(서울대), 장성준(강원대)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강연이 개최된다. 2.8(목) 세션 2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과 세계 시민교육’을 주제로정은희(IVECA 국제가상학교 교육센터 대표), 샴샤드 악타(UN 사무차장), 제프리 브레즈(UN 공보국 시민사회협력 수석) 등 국제기구 전문가들이 참석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의식과 실천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며, 세션 3은 ‘평창이 꾸는 꿈, 미래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이상묵(서울대, 2018 평창포럼 조직위원장)교수, 앤더스 샌드버그(옥스퍼드대)교수, 최재천(이화여대)석좌교수 등 국내외 저명한 석학들이 참석하여 급변하는 지구환경의 현재와 미래를 거시적으로 살피고, 인류의 노력과 미래상을 논의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이와는 별도로 2개의 세미나가 개최되며, [세미나 1]은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에너지 전환과 수소에너지, “에너지 빅뱅시대! 수소의 반란이 시작된다”를 주제로 [세미나 2]는 SDGs 달성과 강원관광의 역할에 대하여 논의하며, 이승구(강원대 관광경영학과)교수, 박병직(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사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4 10:25

강원도의「드림 프로그램」은 You are the champs! We are Friends!라는 슬로건 아래 2004년부터 기후 조건 등으로 겨울 스포츠가 발전하지 못한 국가와 분쟁지역 청소년들에게 동계스포츠 체험 및 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당시 강원도가 IOC에 소개하고 약속한 사업으로 올림픽 정신 구현과 세계 청소년 우호증진 등의 공헌을 국제 스포츠계와 외국의 언론으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또한 동계스포츠 불모지에 올림픽 정신을 구현한 세계 유일의 특별이벤트라는 평가를 받으며, 눈과 얼음이 없는 나라 청소년들에게는 ‘Super 프로그램’이라는 찬사를 받았고, 강원도가 동계스포츠의 메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었다. 이에, 강원도는 「드림프로그램」 참가자 중 꿈을 실현한 우수 선수를 꿈이 시작된 평창 올림픽 현장에 초청하여 성화 봉송, 대회 관람 등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성화 봉송에 참여하는 선수들은 국제대회 수상자 또는 현역 선수들로 총 6명(남아프리카 공화국 타마라, 첼시 제이콥스 자매, 케냐 다니엘 사파리, 말레이시아 줄리안 즈 지에, 태국 아팁 나바랏, 르완다 바질)이 참여한다. 그 중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현역선수인 말레이시아의 줄리안 즈 지에는 2009년 드림프로그램에 참가한 이후 본격적으로 선수생활을 시작하였다. 2017 국제빙상연맹(ISU) 네벨혼 트로피 1위를 차지하며 자국 최초로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 부분에 출전권을 부여 받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말레이시아 선수단은 사상 처음 동계올림픽에 피겨스케이팅과 알파인스키 두 종목에 참가한다. 또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타마라 제이콥스는 2005년 드림프로그램에 참가, ‘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에 출전하였고 현재 코치로 전향해 자국의 어린 선수들을 육성하며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는 꿈을 현실로 이룬 첫 번째 선수이다.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피겨 국가대표로 활동 중인 동생 첼시 제이콥스와 함께 성화봉송을 하며, KBS

강원도 | 손혜철 | 2018-02-04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