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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시인협회(회장 최동호)는 2017년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간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2017 한중일 시인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시인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윈원회, 알펜시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중국 대표시인 18인과 일본 대표시인 20인이 초청되어 참석한다. 여기에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100여명이 참석해 “평화, 환경, 치유”를 주제로 심도 깊은 문학적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 시인으로는 김남조, 김후란, 황동규. 오세영, 신달자. 오탁번,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중국 시인으로 강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꼽혀 온 왕자신을 비롯해 수팅, 뤼진, 탕샤오두 등 18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일본에서는 에히메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호리우치 쓰네요시를 포함해 이시카와 이쓰코, 모치즈키 소노미, 아소 나오코, 사가와 아키 등 20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9월 14일(목) 첫째날 평창 알펜시아에서 오후 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기조강연, 시낭송콘서트가 열린다. 15일(금) 둘째날 오전에는 “평화, 환경, 치유”를 주제로 학술세미나가 진행되고 오후에는 강원 평창, 속초, 강릉, 정선 4곳에서 지역시낭송회가 진행된다. 그리고 저녁 7시 반부터 두 시간동안 “시가 흐르는 아리랑 콘서트”가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인다. 아리랑 콘서트는 한중일 시인의 시낭송회와 더불어 시로 만든 가요, 아리랑 등 음악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16일(토) 오전에는 “평화, 환경, 치유”를 주제로 포럼을 진행하고 한중일 ‘시인의 날’ 선포식을 하고 이후 임진각 DMZ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평화의 시 낭송’ 행사를 하고 서울로 이동한다. 17일 마지막 날은 서울 고궁과 유적 등을 답사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9 12:21

강원도는 8. 30.(수), 15시(강원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문화관광체육국장(변정권) 주재로「강원관광 홈페이지 전면 개편 및 투어강원 2단계 구축」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추진하는「강원관광 홈페이지 전면 개편 및 투어강원 2단계 구축」사업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등으로 강원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크게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재 운영중인 강원관광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지난해 구축 완료 후 서비스 중인 투어강원의 기능 고도화를추진하는 사업으로, 강원관광홈페이지 개편은 기존의 홈페이지 단독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홈페이지·SNS·민간서비스 등이 상호 연계하는 공동 홍보마케팅 추진 기반을마련하기 위해- 최신 트렌드의 국문, 다국어, 모바일홈페이지 및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스마트 강원관광 통합DB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재구성- 효과적인 홍보마케팅 추진을 위한 각종 SNS 연계시스템 구성 등을추진할 계획이며, 투어강원 2단계 사업은 지난 1월부터 운영중인 투어강원(다운로드 34만,국내 10만, 해외 24만)서비스를 FGI방식으로 분석 개선하여 관광객이 관광현장에서 꼭 필요한 정보와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림픽 대비 다국어 확대(4개 언어 → 6개 언어)- 서비스 기능 개선(길찾기 기능 고도화, 콜택시, 쿠폰제공, 관광상담사 챗봇 등)- 올림픽 콘텐츠 확대(장애인시설, 사후면세점거리, 약국․병원, 숙박정보 ) 등을 구축 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많은 외국 관광객이 방문할 것을 대비하여 Off-Line의 관광안내표지판, 관광안내소, 터미널 개선 사업 등과 함께On-Line의 인터넷, 모바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관광정보 및 올림픽 정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관광객 수용태세에 더욱 더 만전을기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도 변정권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외래 관광객들에게 스마트한 강원 관광 서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9 12:20

매년 각 나라를 방문해 음악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UN합창단은 뉴욕 UN본부 전‧현직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이 합창단의 내한공연이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평창 알펜시아콘서트홀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개최된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패럴림픽대회의 개최지 중 하나인 평창에서도 8월 29일 오후 6시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공연이 열린다.금번 공연은 UN합창단과 강릉시립합창단과 어린이‧성년‧노년‧다문화 가족으로 구성된 강릉 시민연합 합창단과 한국 스포츠합창단, 서울 소재 생활 동호회 합창단이 함께하여,우리의 노래 ‘아리랑’, 이 땅의 오롯한 슬픔인 분단의 노래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다가오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와 페럴림픽대회를 우리 도민과 국민이 UN직원들과 하나 된 열정으로 성공개최 하겠다는 위 아 더 챔피언 앤 버터플 라이(We are the champions & Butterfly)를 무대와 관람석 구분 없이 하나가 되어 노래하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너와 나를, 지역과 지역을, 국경과 세대를 넘어, 서로의 다름이 노래로 어울려 우리가 되는 금번 알펜시아 콘서트홀의 연합합창공연이 평창 동계올림픽과 페럴림픽의 성공을 위해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으고 있는 지금의 우리에게 더욱 각별하게 다가온다. 또한, 강원도와 강원문화재단은 강원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과의 UN직원간의 대담프로그램도 준비하여, 강원도의 미래라 할 청소년들에게 국제기구라는 또 다른 직업세계를 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한다. UN합창단은 한국에서 총 열흘간 머물며 평창 이외에도 DMZ 캠프그리브스, 고양 아람누리, 조선대 해오름관를 거쳐 롯데콘서트홀에서 일정을 마무리 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8 17:30

강원도는 2018년도 자주재원인 지방세수를 1조 2,559억 원으로 전망했다.도세: 10,890억 원(86.7%), 세외수입: 1,669억 원(13,3%)2018년도 도세 징수 전망은, ‘17년도 당초예산(9,500억 원) 대비 1,390억 원(14.7%), ’17 징수전망(10,340억 원) 대비 550억 원(5.32%)이 증가한 10,890억 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동서고속화철도사업(춘천~속초) 추진, 강릉~원주 간 복선철도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투자 수요 확대가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여기에 특수요인인 아파트 신축 15건 10,130세대 690억 원과 대형 건물 5건 110억 원 등 800억 원의 취득세와, 화력발전소 4기 가동율 증가(15%)에 따른 지역자원시설세 13억원을 반영한 것이다.* 취득세 5,925억 원, 지방소비세 2,380억 원, 지방교육세 1,695억 원, 지역자원시설세 450억 원, 등록면허세 365억 원, 과년도 75억원 등반면, 2017년 도세 징수 전망을 보면 당초예산(9,500억 원) 대비 840 억 원(8.84%)이 증가한 10,340억 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는 2018동계올림픽 관련 대형 SOC사업과 경기도 광주~원주 간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서울~양양 간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되어 부동산 거래가 활성화 되어 세입이 증가 할 것으로 전망했다.특수요인으로는 아파트 신축 5,798세대 210억 원과 대형건물 88건 345억 원, 대규모토지 70건 140억 원, 리조트 및 발전소 관련 등에 힘입어 세입이 증가 할 것으로 내다봤다.* 취득세 5,525억 원, 지방소비세 2,350억 원, 지방교육세 1,640억 원, 지역자원시설세 410억 원, 등록면허세 340억 원, 과년도 75억원 등세외수입으로는,경상적세외수입으로 사용료수입, 수수료수입, 재산임대수입, 이자 수입 등 224억 원과임시적세외수입으로 재산매각수입, 폐지기금의 일반회계 전입금인 기타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8 17:27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다음달 17일까지 강원도 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7 강원 지역재생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역재생을 통해 강원도 내 유휴공간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다양한 파급효과를 발생시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원센터는 이번 공모에 선발된 10팀에게 두 달간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리서치 교육 프로그램 및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하여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최종발표회에서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팀에게는 총 5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지역 유산 및 생활문화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지원하는 지역혁신가 사업화 지원 대상으로 추천할 예정이다.지역재생과 관련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강원도 소재의 대학교 재학생이나 휴학생이라면 3인 이상의 팀을 구성하여 9월 17일까지 강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은 강원도 지역재생사업이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기초로 만들어지고 실현될 수 있는 상향식 사업 프로세스로 향후 관련 정책 및 사업 구상에 다각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강원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아이디어를 더욱 구체화 시키고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참가자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7 14:22

강원도는 중국 경제의 심장부 광동성에서 지난 8월 24일부터 최문순 도지사를 단장으로 하여 강원경제인단체연합회, 수출기업체 등 참여하는 「강원토털 마케팅」을 전개하여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커다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중국 광동성 「강원토털 마케팅」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6개월여 앞두고 올림픽 홍보, 관광, 상품수출 등 종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최문순 도지사가 직접 진행한 8. 25일 올림픽 홍보설명회에는 당초 초청한 현지기자, 여행사(50명)보다 20명이 늘어난 70여명이 참가하여 질의․응답시간을 갖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겨울과 눈이 없는 광동성의 여행업체에서 동계올림픽 참관, 겨울축제, 스키관광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지난 8월 25일 광동성 진성바이어 5개 업체와 강원인삼, 강원김치, 강원해삼, 강원황태, 강원화장품 등 강원 브랜드 제품 5개 품목에 대한 수출 협약을 체결하여 앞으로 강원도 우수상품에 대한 광동성 수출시장을 활짝 열었다.품목별 계약내용을 보면,강원인삼은 강원인삼농업협동조합과 광동성 삼용협회간 뿌리삼 연간 100톤을 수출하는 내용으로써 최근 경기불황, 소비부진 등으로 인삼재고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인삼산업 활성화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강원해삼은 강원무역센터와 광동성 광주시자후용해상품유한공상간 2019년까지 80톤을 수출하는 내용으로써 강원도 명품 육줄돌기 해삼의 대중국 수출확대가 기대되며,강원김치는 강원김치수출조합과 광동성 광동진코우안공급체인관리유한회사와 연간 15억원(130만$)수출과 광동성지역 총판권 협약을 체결하여 전국 지자체 차원에서 최대 규모의 수출이 이루어졌고, 매년 반복되는 배추 수급불안정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황태는 용대황태연합사업단대륭영농조합법인과 비아오지양식장간 광동성 총판권 제공을, ⑤ 강원화장품은 ㈜휴웨이와 광동성 광주시황요무역유한공사간 중국전역 판매권을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또한, 광동성 현지 26개 무역업체를 광저우시에 소재한 웨스틴파저우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7 14:19

강원도 생활임금위원회(위원장 : 김규태 도의원)는 강원도 소속 기간제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2018년 생활임금 시급을 전년도 생활임금보다 1,029원이 증가한 8,568원으로 심의·의결했다.이는 고용노동부가 지난 8월4일 고시한 최저임금 7,530원보다 1,038원 높은 금액으로, 2017년도 전국광역자치단체 생활임금 평균액인 7,747원에 최근 3년간 최저임금 평균인상율 10.6%를 반영한 금액이다.생활임금 결정을 위해 강원도는 도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의 보수수준, 고용인원, 근로기간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으며, 강원도 경제 여건 및 타 시도 생활임금 수준 등을 고려하였다.▷ 2018년도 생활임금 적용대상은강원도 본청 및 직속기관, 출장소, 사업소 등에 근무하는 기간제 근로자 369명과강원도 19개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 149명 등 총 518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생활임금제도는 최저임금제도를 보완하고 저임금 근로자의 생활수준 향상으로 근로의 질을 높이고자 강원도 소속 기간제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임금으로써, 강원도에서는 금년도에 처음 시행하였다.참고로 금년도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6,470원보다 1,069원이 높은 7,539원으로 도 소속 기간제 근로자 300여명이 생활임금을 적용 받았고, 2018년부터는 강원도 출자출연기관 기간제 근로자까지 적용이 확대된다.양민석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생활임금제도가 저임금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근로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소득중심의 경제성장으로 고용과 복지를 통한 선순환 경제성장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5 14:37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17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더불어, 10월 24일 그리스에서 채화되는 성화는 11월 1일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2018년 2월 8일까지 101일간 전국 17개 시·도 및 강원도 18개 시·군을 돌아 2월 9일 평창 개회식장에서 점화되게 된다.도내 성화봉송은 2018년 1월 21일부터 2월 9일까지 철원을 시작으로 18개 전 시‧군 약 204㎞를 뛰게 된다. 강원도 주자는 167명으로 올림픽 유치에 기여하거나 각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 온 사람 및 사회 소수자·공헌자 등의 추천주자와 타시도 출향도민, 드림프로그램 참가자 등 다양하게 구성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의미있는 주자 발굴을 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대규모 강원도 출향도민이 거주하는 울산, 대구, 인천 등의 성화봉송 참여를 통해 전국단위의 올림픽 붐업과 열기를 확산하고, 2018 평창올림픽 유치와 올림픽 무브먼트 확산에 기여해 온 드림프로그램 역대 참가자 중 주요경력자들이 성화봉송에 참여함으로서, 드림프로그램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올림픽 레거시로의 육성 가치를 전 세계에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강원도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성화봉송일을 최고의 홍보기회로 삼아, 매일 성화봉송단을 환영하는 세러모니와 특색있는 문화‧축하행사를 개최하여 전 도민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지역 문화‧관광자원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화천 산천어축제 등의 지역축제와 연계하고, 지역의 독특한 관광자원과 문화공연 등을 실시하며, 응원 서포터즈 및 자발적인 시민들의 참여행사를 통해 강원도민의 따뜻한 인정과 자긍심을 전달할 계획이다. 최명규 올림픽운영국장은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봉송을 계기로 올림픽 붐업을 촉진하고, 특색있는 축하행사와 주민참여를 통해 「모두에게 축제가 되고 기억되는 성화봉송」으로 전 세계의 카메라에 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4 11:30

효도아파트는 ‘13년 12월 강원도가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 주거 안정을 위해 LH, 춘천시와 업무협약을 통하여 시행하였으며, 강원도는 임대보증금 10억을 지원하고, LH는 임대주택 건설 및 공급, 춘천시는 입주자 선정 및 노인복지를 위한 재정・행정 지원을한다. 특히 효도아파트에는 고령자 주거 편의 및 안전을 위해 야간에도 스위치를 켜지 않고 욕실 출입이 가능한 욕실 출입 센서등, 고령자 생활 편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좌식 샤워시설, 높낮이 조절 세면대 등이 설치되어 있어 고령자 주거안정에 획기적인 변화를 주게 되었다. 강원도가 전국 최초로 춘천시 우두동에 건립한 효도아파트 100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 결과 2.37:1의 높은 경쟁률의 보여 사업성과 및 필요성이 증명된다. 효도아파트 입주자 모집은‘17. 5. 26(금) 공고를 통해 6. 7.~ 9일 삼일 동안 LH 강원지역본부에서 현장 접수하여,입주자 모집 기준에 명시된 자격 기준 등 심사를 통하여 ‘17. 8. 23. LH 홈페이지에 최종 발표하였으며,강원도는 지난 ‘17. 5월 임대보증금 10억원을 춘천시로 교부 완료하여, 생활형편이 어려운 고령자들은 임대보증금이 해결할 수 있게 되었고, 입주자는 월임대료만 납부하고 쾌적한 임대주택에 거주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이번 입주자 모집 결과 입주자의 평균연령은 73세, 평균소득은 52만원/월 이하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현재 춘천 효도아파트는 현공정 95%로 내부 도배공사를 완료하였고 최종 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며‘17. 12월 입주할 계획이다. 앞으로 강원도는 2020년 입주 예정인 원주지역 효도아파트 100호를 추가 공급할 계획으로 현재 택지조성이 30% 진행 중이며, 타 시・군에서도 효도아파트 사업을 희망할 경우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4 11:29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일본에 적극 홍보하기 위하여 일본 규슈지역의 여행업자 및 언론인 19명을 초청하여 8.24(목)부터 8.26(토)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팸투어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팸투어는 강원도와 일본을 연결하는 유일한 직항 노선인 양양-기타큐슈 노선을 활용한 평창동계 올림픽 연계 투어로 양양, 강릉, 평창, 속초 등을 답사하게 된다 초청 일행은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시설인 올림픽 홍보관, 스키점프대, 용평리조트 등을 둘러보고, 한국 전통음식 체험관인 정강원,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촬영지인 오죽헌, 안목 커피거리, 월정사, 설악산 등 도내 관광지를 투어 할 계획이다 이번 팸투어를 통해 동 직항노선의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향후 수도권과 연계한 단체·개별 관광상품 개발을 집중화할 것이며, 평창 동계올림픽과 연계한 강원도 관광의 언론홍보 강화 및 여행 상품화를 통한 일본 관광객의 강원도 유치 확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현재 강원도-일본간 유일한 직항 항공노선인 양양-키타큐슈 노선은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가 지난 2016년 12월부터 주3편(50명 정원)으로 운항중이다 변정권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양양공항을 통해 강원도를 방문하는 일본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이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 관람은 물론 강원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일본 관광객 유치 증대에 노력하겠다”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3 10:47

강원도는 지난해부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 배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계 최대규모의 경제시장인 중국시장 개척을 위하여 최문순 도지사를 단장으로 경제인단체, 기업체 대표 등으로「강원 토털마케팅 대표단」을 구성하여 8.24일부터 8.28일까지 우수 강원상품 수출확대,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등과 연계한 「강원 토털 마케팅」을 위해 중국 비즈니스의 중심지 광동성을 찾아간다.1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및 관람객 유치활동 전개 강원도는 사드배치 영향으로 다소 침체되어 있는 중국인 관광․경제활동을 중국에서 공식 초청한「광저우 박람회」행사를 발판으로 중국내 관광․경제시장이 급성장하고 있고 눈과 겨울이 없는 중국 남방지역을 대상으로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연계한 겨울관광 세일즈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광저우 최대인파가 찾는「광저우박람회장」내에 평창동계올림픽 및 관광 홍보관을 설치하여 올림픽경기장 VR체험, 겨울축제, 동계스포츠, 휴양리조트, 대표먹거리 등을 홍보하고, 특히 올림픽과 연계한 중국 관광객 15일 무비자 관광제도를 광동성 현지인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광동성 현지 방송신문기자단, 여행사 대표 등을 광저우 시내의 웨스턴 파조우 호텔로 초청하여 올림픽 홍보 동영상 상영과 더불어 최문순 도지사가 직접 평창동계올림픽 준비사항, 올림픽 관광상품 소개, 중국 관광객 15일 무비자 관광 확대제도 등을 설명하고 질의 응답을 할 계획이다.2 강원상품 대중국 진출 전초기지,「강원도 상품관」홍보 확대 강원도는 지난해 8월26일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중국에서 강원도 상품만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상설판매장인「강원도 상품관」을 개설하여 운영해온지 1주년을 맞이하고 있는데 그동안 사드배치 영향으로 대중국 수출이 어려운 여건임에도 화장품, 김치, 인삼, 음료, 유제품 등 강원상품의 홍보, 거래처 확보, 수출확대 등에 기여해 오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광저우 강원상품관 현황 > 위 치 : 광저우 퓨리하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3 10:45

책임운영기관인 ‘국립춘천병원(원장 박종익)’은 일자리 일굼터 ‘두빛나래’를 병원 부지 내에 거주시설로 개소하고 8월 21일부터 6명의 퇴원환자를 입주시키게 되었다.이날 입주를 시작한 두빛나래는 퇴원 후에도 돌아갈 곳이 없는 환자들에게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일자리 지원을 통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에서 설립되었다.국립춘천병원은 9월 15일부터 역시 병원 내에 카페‘누림마루’를 개소하고 이들을 위한 일자리 지원을 위해서 운영하기로 했다.두빛나래에 입주하게 된 K씨(40대 후반)는 “30년 가까이 반복된 입퇴원에서 진짜 벗어난 기분이다. 자립도 하고 일자리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고,보호자로 참석한 B씨(50대 후반)는 “동생이 병원에서 퇴원할 때마다 늘 어떻게 돌봐야할지 걱정이었다. 앞으로는 두빛나래에서 자립생활을 잘 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앞으로 국립춘천병원은 ‘두빛나래’와 ‘누림마루’를 통해 정신질환을 치료한 환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국비지원형 모델을 개발하여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복귀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할 예정이다.박종익 원장은 “정신보건법의 전면개정으로 더 많은 환자들이 지역사회로 돌아가게 되었지만 우리 사회는 이들을 받아들일 여건이 충분히 조성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국가가 예산을 지원하는 거주시설과 일자리 일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사례를 만들어서 다른 국공립정신병원과 민간병원에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2 15:48

강원도산림과학원(원장 이준희)은 전국 처음으로 복령, 산양삼 통합브랜드를 개발했다. 22일, 도 산림과학연구원에 따르면 강원도에서 생산하는 복령과 산양삼을 대표하는 통합브랜드로〈강원도 자연이 주는 선물 ‘보드래’및 땅이 품고 하늘이 키운 ‘깊은 山 산양삼’〉를 개발해 9월초 특허청장에게 상표출원 및 특허등록 절차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 29종 중 복령 20종과 산양삼 9종에 대한 제품디자인 및 브랜드개발 (붙임참조)브랜드 개발은 청정지역인 강원도 임산물에 대한 道 대표 브랜드가 없어 소비자들의 인지도가 낮다는 문제점을 극복하고,중국산과 차별화를 꾀하여 강원 복령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화로 복령산업 활성화와 함께 산양삼 소비촉진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통합브랜드를 개발했다. 이번 통합브랜드 선정은 CI 및 브랜드 전문업체 용역을 통해 현황분석과 타시도 사례 등을 조사한 후 통합브랜드 시안을 만들고, 전문가 평가, 재배자 및 관련협회 등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결정하였으며. 특히, 통합브랜드가 개발됨에 따라 강원 임산물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강원도의 대표적인 명품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새로 개발된 보드래 브랜드의 슬로건 ‘자연이 주는 선물’은 복령이 강원도 자연에서 나고 자란 임산물을 강조하였고, 보드래 이름은 강원도 사람들이 무언가를 권유할 때 쓰는 사투리 ‘맛 보드래요 이것 좀 보드래요’에서 착안하였다고 한다. 또한, 꾀 부드럽다는 우리말 ‘보드래’와 같은 발음으로 순하고 부드러운 이미지 형상화 및 보드래를 상징하는 건강함과 자연, 복령의 특성을 표현하였다. 고기압과 저기압이 만나는 하늘과 마주한 강원도 깊은山 산양삼 브랜드는 친환경 무공해 강원도의 ‘깊은山’을 하나의 산세 이미지로 표현하였으며, 산양삼의 특징인 긴 실뿌리를 땅속 깊이 표현하여 강원도 땅의 기운을 흡수한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2 11:51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은 최근 설악산국립공원을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확대하였다. 이로써 카드 소지자들은 설악산국립공원의 야영장과 대피소를 문화누리카드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곧 다가오는 단풍철을 맞아 설악산국립공원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되면서, 아울러 카드 소지자들의 적극적인 카드사용도 기대된다. 국내 유명 국립공원의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등록은 향후 전국적으로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강원문화재단은 이 밖에도 화천의 ‘이외수 문학관’, 춘천의 ‘김유정 문학촌’등 강원도 내 주요 문화 관광지의 가맹점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카드 소지자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용을 바란다. 문화누리카드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11월 30일 까지 발급 가능하며, 12월 31일 까지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한편, 2017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써, 소외계층에게 연간 개인별 6만원을 지원하여 문화예술·여행·스포츠 분야 등을 향유할 수 있게 하고 삶의 질 향상 및 문화격차 해소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2 10:12

강원도와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강원도 6차산업 우수제품의 공격적 마케팅을 통한 매출 촉진을 위해 8월 18일부터 농협하나로유통 고양유통센터 특설매장에 강원도 6차산업 우수제품 상설 판매장을 개설한다.금번 행사는 강원도6차산업인증자협회 스스로 사업단을 구성하여 행사를 주관하는데 특징이 있고, 앞으로 협회는 인증경영체의 판매 기반을 공공히 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행사에는 전통장류, 수리취떡, 건강기능식품 등 21개 업체 152개 제품이 참여하며, 코너별 시식 과 품목별 할인, 선착순 경품증정 이벤트 등을 마련해 도시 소비자가 강원도 6차산업 제품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그동안 지원센터는 김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을 시작으로 원주AK 플라자, 서울어린이대공원, 농협 성남유통센터 특별 판매전 개최 등 강원도 6차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꾸준히 판촉행사를 추진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둔바 있다.금번 행사는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그 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농협 고양유통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강원도 청정 제품을 선보이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올 연말까지 강원도 6차산업 인증제품 판로 확대를 위해 다각적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0 15:53

강원도는 8월 20일 09시 현재 살충제 성분 8종에 대한 추가 검사를 완료하여 총 27종 성분에 대한 검사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검사는 당초 36농가에서 시군 추가 조사를 통해 추가된 산란계 농장 11호(축산기술연구소, 가금연구소 외 일반농가)를 추가하여 총 47호를 검사(기검사 농가 36호는 8종, 신규 추가 농가 11호는 27종 검사) 완료 하였다.이 중 지난번에 비펜트린이 검출 된 철원 서산농장 1호를 제외한 46호가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강원도는 앞으로 월 1회 산란계 전 농가를 대상으로 시료 채취・검사,밀집 사육 해소를 위한 시책 추진 등을 추진하여 유사 사례 발생 예방을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강원도는 이번 성분 검사가 2017년도 생산단계 축산물의 안전성 검사 계획(농림축산식품부, ‘16.12.21.)에 따라 닭 진드기 구제제 성분 19종에대하여 검사토록 되어 있어 각 시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27종에 대한 표준시료를 모두 준비하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계란 살충제 사건이 발생하여살충제 성분 검사가 늦어진 점에 아쉬움을 표했다. 참고로 축산물의 잔류물질 시험법 및 기준 안내(27종 다성분 시험법과 그에 따른 잔류허용 기준)는 ‘17.4.30, 식용란에 대한 농약 등 잔류물질 검사 강화를 위해검사량 2배, 검출성분 27종으로 검사강화 토록 각 시도 동물위생시험소에 지시된 것은 ‘17.8.9. 이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20 15:30

속초 맛집 ‘북한횟집(대표 이상용)’이 속이 꽉 찬 대게요리와 푸짐한 한 상 차림을 선뵈며 나들이객은 물론 지역주민의 발길까지 사로잡고 있다.이상용 대표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최상급 식재료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수의 비결인 것 같다”며 “대게는 몸통이나 다리를 눌러봤을 때 속이 단단하게 차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북한횟집은 대포항 한 자리에서만 20여 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운영돼왔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속초맛집이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에서는 대게와 홍게찜, 모둠회 등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게셋트 메뉴가 인기 메뉴로 손꼽힌다. 대게 셋트를 주문하면 문어숙회와 물회가 서비스로 제공돼 가성비도 좋다.이 뿐만 아니라 횟집인 만큼 각종 활어회와 물회 등 차별화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선한 전복과 문어, 가리비, 해삼 같은 다양한 해산물을 취급해 선택의 폭이 넓다. 이밖에 속초맛집 ‘북한횟집’의 모든 셋트 메뉴에는 물회를 기본 서비스로 제공하기 때문에 경기불황 속에서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특히, 20여 가지가 넘는 밑반찬으로 푸짐한 한 상 차림을 내놓는 것이 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장점이다. 업체의 수년 단골인 고객은 “북한횟집은 메인요리도 신선하고 스키다시 천국이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정갈한 찬들을 내주기 때문에 속초맛집으로 지역주민들에게까지 인기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뿐만 아니라 속초맛집 ‘북한횟집’은 약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업체 3층에는 직장인 회식장소나 비즈니스 장소, 가족모임 등에 적합한 룸 5개가 완비돼있다.속초 맛집 ‘북한횟집’의 이상용 대표는 “20년 노하우로 신선한 해산물만을 엄선해 요리하기 때문에 최상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rdq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9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