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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지난해 관내 유통 농수산물 및 가공식품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연구원은 오정 및 노은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판매되는 농수산물과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농수산물 153건, 가공식품 30건 및 학교급식 납품업체 수산물 164건, 대전지역 농수산물(로컬푸드) 25건 등 372건에 대해 방사능을 검사한 결과 모두 검출되지 않은 결과를 얻었다.원산지별로는 수산물의 경우 238건 중 국내산은 162건이었고, 러시아 24건, 중국 18건, 미국 10건, 노르웨이 6건, 베트남 3건, 세네갈 3건, 원양산 3건, 일본 3건이었고, 대만, 두바이, 모로코, 아랍에미레이트, 아일랜드, 페루 등은 1건으로, 수입산은 총 76건을 검사했다.연구원 관계자는“앞으로도 식품 방사능오염에 대한 정확한 정보공개와 함께 안전한 농수산물 및 식품의 유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연구원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2014년부터 방사능 오염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유통 농수산물 및 가공식품에 대해 고순도 게르마늄감마핵종분석기로 요오드(131I)와 세슘(134Cs+137Cs)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실시해 왔으며, 검사결과 등은 그간 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17 15:23

대전광역시는 시민의 능동적인 시내버스 행정 참여 유도로, 버스이용환경을 개선하고 운수종사자의 서비스 친절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2018년도 시내버스 시민모니터단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2월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20세 이상의 시민을 대상으로 194명의 시민모니터단을 모집, 12월 28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갖고 사전준비기간을 거쳐 지난 15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시민모니터단은 일상에서 시내버스를 이용하면서 안전운행 및 운행실태, 친절도, 안내체계, 차량관리 등 4개 분야 14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고 개선사항을 제보하게 된다.승객의 입장에서 버스 서비스를 직접 체감하고 평가서를 작성·불편사항에 대해 제보함으로써 버스업체의 자율 시정을 촉진, 더 큰 시민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또한 한 해의 시민모니터단 평가실적은 연말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에 반영되어 버스업체의 서비스 향상을 위한 자구 노력을 견인한다.전년도 시민모니터단 운영사항을 살펴보면 167명의 시민모니터단이 67개 노선에 대해 13,813건의 평가서를 작성, 1인당 평균 83건의 평가서를 제출하였고, 1,235건의 개선사항을 제보하여 업체로 하여금 사전 조치하도록 이끌었다.대전시 전영춘 버스정책과장은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0년째 접어드는 시내버스 시민모니터단은 버스업체와 운수종사자가 시민모니터단을 의식, 자율적으로 개선을 시도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며“시민모니터단 외에도 시민이 체감하는 최상의 버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시책을 개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모니터단 활동 인센티브와 관련해 위촉노선별 월 평가건수가 7회 이상이면 1건당 1시간씩(월 최대 30시간) 자원봉사실적을 인정하고 있으며, 분기별 21회 이상 평가서를 작성·제출시 교통카드 충전비(1인당 3만원)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17 15:22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주민주도로 운영하는 마을 학습공간 ‘배움사랑방’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모집대상은 7인 이상 주민의 상시학습과 마을 사랑방 역할이 가능한 학습소통공간으로, 이러한 공간과 운영진을 확보한 대표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Fax‧우편‧전자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선정된 15개의 배움사랑방에는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 및 공동체 지향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상‧하반기 각 3개 강좌 및 여름방학 특강 2개 강좌에 대해 강사수당이 지원되며, 신규사랑방에는 마을의 학습소통공간을 상징하는 엠블럼(현판)도 수여된다.지난해 배움사랑방에서는 마을 요리 만들기, 우리 동네 부모학교, 우리 마을 숲 해설 등 100여 개 프로그램에 1,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특히, 유성구 특화프로그램으로 전래놀이 강좌를 운영해 세대 간 소통은 물론 마을 주민 간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김가환 평생학습원장은 “배움사랑방이 마을의 학습소통공간의 구심점이 되어 마을의 문제와 관심사를 공유하고, 주민 스스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마을학습공동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배움사랑방은 서류심사 및 현장 방문심사를 거쳐 내달 13일 최종 선정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601-6565)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17 14:05

대전광역시는 16일(화)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명예시장, 정책자문단, 실․국장 및 과장, 공사․공단․출연기관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재관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는 지표달성을 위한 실천계획 보고와 명예시장 및 정책자문단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올해 업무계획 보고회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각 실국별로 정량화된 대표 지표(고용률 등)를 제시하고 이에 대한 세부 실천계획을 발표했다는 점이다.이는 그간의 행정이 단위사업 위주로 진행되는 행정에서 시민 중심의 행정의 변화를 의미하고, 지속가능한 행정시스템의 구축, 부서·기관간 협업 체계 마련 등이 가능해져 보다 시민 중심의 행정으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한다.이날 제시된 지표는 ▲ 시민행복 ▲ 경제 ▲ 안전 ▲ 교통 ▲ 문화체육관광 ▲ 도시환경 6대 분야 35건으로, 시는 목표 달성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시민행복분야는 궁극적인 가치인‘시민행복 만족도(79.9%→82%)’와‘자원봉사 참여율(41.8%→42.8%)’등 9건을 설정했다.또, 경제분야는‘해외수출 성장률(3.9%→7%)’,‘고용률(65.2%→65.4%)’등 총 5건을 설정했다.안전분야는 제천 화재참사를 거울삼아‘골든타임 7분 확보율(소방차 현장도착률)’을 전년도 72.7%에서 올해는 75% 수준으로 높여가는 등 총 4건의 지표를 설정했다.아울러, 교통분야는‘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지난해 79명 → 70명(11.4%↓)으로 줄여 나갈 예정이며, 대중교통수단분담률 제고를 위해 일일 시내버스 승객 수(409천명→415천명)를 증진시키는 목표 등 총 5건의 지표를 제시했다.이밖에 문화분야는‘문화예술 관람률(70.6%→80.0%)’,&

대전시 | 권경임 | 2018-01-16 16:20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지난해 하반기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 하천수 2개 지점과 표층토양 5개 지점에서 요오드(131I)와 세슘(134Cs, 137Cs)을 분석한 결과, 과거 조사된 농도 범위 내로 검출됐다고 밝혔다.하천수에서는 세슘과 요오드가 모두 검출되지 않았으며, 표층토양에서는 세슘(137Cs)이 불검출에서 최대 6.64 Bq/kg-dry*까지 검출되었다.* Bq/kg-dry : 방사능의 단위, 방사성 물질의 양을 표시(방사능의 세기)지난해 상반기 검사에서는 표층토양에서 세슘(137Cs) 농도는 불검출에서 최대 9.66 Bq/kg-dry까지 검출되었다.원자력이용시설 주변 방사선 환경 조사 평가보고서(원자력안전기술원, 2015.12)에 의하면 전국토양 중의 방사능 준위분포는 4.5~117 Bq/kg-dry이다.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시민들의 방사능에 대한 우려가 큰 만큼 앞으로도 환경방사능 모니터링을 꾸준히 실시하겠다”며 “올해에는 연구원 내에 감마핵종분석기 1대를 추가 설치하고 검사주기와 시료채취지점을 확대 실시해 환경보전과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대전지역 원자력이용시설에 대한 불안 해소와 객관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 2016년 10월부터 환경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16 16:04

대전시립미술관이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1월 19일부터 3월 11일까지 미술관 1~4전시실에서 대전미술아카이브전인 ‘대전현대미술의 태동-시대정신’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도전과 실험정신으로 대전현대미술의 전개와 발전을 주도했던‘19751225’,‘르뽀동인회’,‘대전‘78세대’,‘금강현대미술제’ 4개 그룹의 활동을 살펴볼 수 있다.대전지역 미술의 자생력을 갖추기 시작한 전환점인 70년대 평면, 입체, 설치미술, 퍼포먼스를 포괄하는 다양한 작업을 리플렛, 사진, 활동자료, 인터뷰, 현장 재현을 통해 선보인다.또한 제 4전시실에서는 추상미술과 개념미술이 본격화하는 1970년대 이후의 작품을 선별한 소장품전이 열린다.한국 고유의 미적 정서를 평면에 표현하고자 했던 단색조의 회화작품과 기존의 가치에 도전하는 실험적 작품을 통해 1970년대 미술상황에 대한 시대적 풍경을 감지할 수 있다.이상봉 대전시립미술관장은 “한국미술사의 커다란 범주에서 종으로 횡으로 엮어 대전미술사를 기술할 시점에 와있다”며“‘기록이 사라진 역사는 지속되지 않는다’는 점을 상기하면서 자료를 소중하게 기록하고 전시함으로써 시대의 기록과 정신을 기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시개요 ❍ 전 시 명 : 대전시립미술관 20주년:대전미술아카이브 《대전현대미술의 태동-시대정신》 ❍ 전시기간 : 2018. 1. 19(금) ~ 3. 11(일) ※ 개막행사 : 2018. 1. 19(금) 오후 4시, 시립미술관 중앙홀 ❍ 장 소 : 대전시립미술관 1~4전시실 ❍ 부 문 : 4그룹 20작가 회화, 설치, 재현 작품30점, 자료 100여점, 이미지 재현 800여점, 인터뷰 동영상 등 ❍ 전시문의 : 대전시립미술관 학예1팀 042) 270-7330

대전시 | 권경임 | 2018-01-16 16:02

대전광역시는 시내버스 13개 업체의 자율경쟁유도를 통한 서비스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전문기관에 의뢰해 실시하는‘시내버스 서비스 평가’에서‘동건운수’가 가장 우수한 업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정시성, 승객만족, 안전성, 친절성, 편리성 및 쾌적성, 가․감점사항 6개 분야 20항목을 평가해 110점 만점 중 동건운수 101.01점, 대전승합 100.71점, 한일버스 100.47점으로 3개 업체가 서비스 우수업체로 선정되었다.시는 관내 13개 시내버스 운송회사가 제공하고 있는 시내버스 수준을 공정성 있게 평가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11월말까지 전체 시내버스 운행대수 965대를 운송회사별 규모, 노선별 운행대수를 표본으로 조사원들이 정시성, 친절성, 편리성 및 쾌적성 등 탑승조사와 승객창출위한 업체의 수범사례 등을 평가했다.또한 시내버스 시민모니터단이 1년여 동안의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 결과와 칭찬, 불친절 제보 건수 등을 반영했다.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등급별로 120~10%까지 성과이윤을 차등지급하며, 하위 3개 업체는 서비스 개선계획을 실천하도록 지도감독과 행․재정적 페널티를 적용한다.대전시 전영춘 버스정책과장은“시민의 입장에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과 현장행정 중심으로,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이용환경 개선은 물론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데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16 16:01

대전광역시는 대통령 지역공약인‘중부권 원자력의학원’실현을 위한‘라온바이오 융합의학연구원’설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과학벨트 대전 신동지구에 조성 중인 중이온가속기와 대덕특구, 카이스트의 혁신적 융합연구 역량을 활용해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이 거의 없는 새로운 암 치료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중이온가속기를 활용한 치료는 기존 방사선 치료와 달리 정상세포 손상 없이 체내에 침투해 암세포를 파괴하는 최첨단 암 치료 기술로서 세계적으로 가속기를 이용한 치료가 확대 추세이며, 특히 일본(NIRS), 독일(GSI 등) 에서는 이 장치를 이용해 암 정복에 도전하고 있다.대전시는 지난 3개월 동안 카이스트와 대덕특구 출연(연), 충남대병원, 세종시, 전북 등 전국 최고의 관계 전문가들과 함께‘라온바이오 융합의학연구원’사업의 구체화 및 설립 추진전략 마련을 위한 기획과제를 수행했다의학연구원 부지에는 바이오메디컬 연구센터, 가속기(라온) 암 전문 치료센터, 기술사업화 센터 등 3개 센터 건립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으로 주요사업내용은 ▲라온가속기 빔을 이용한 난치성 암진단 및 정밀 의료(치료)기술 개발 ▲희귀동위원소기반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 ▲ 의료바이오 기술사업화 추진 등이다총사업비는 5천 361억 원으로 추산되며, 이를 위해 시는 부지를 제공하고 국가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 동시에 관련 연구소 기업 입지를 위한 메디바이오 클러스터 등 고밀도 도시형 복합혁신 공간으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라온바이오 융합의학연구원 설립은 난치성 암 치료법 개발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꾀할 수 있으며, 국책사업인 과학벨트의 적극적 활용을 통해 의료·바이오 기술사업화 등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한편, 지난달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 의

대전시 | 권경임 | 2018-01-16 15:56

대전광역시가 기업성장 위주의 경제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성장단계별 기업육성 정책’을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대기업 부재와 제조업 기반 취약 등 지역경제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중추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선도기업군을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대전시 기업분포와 규모, 매출액 등을 고려해 기업성장단계를 ‘창업(Startup, 매출액 30억 원까지) → 성장(Jumpup, 매출액 30~300억 원) → 상장(Flyup, 매출액 300~1,500억 원)’으로 규정하고,성장단계별 유망기업을 발굴해 집중적인 지원시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우선 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기업지원 시책들을 연계·조정하여 성장지원 플랫폼을 구축한다.기술·판로·인력·컨설팅 등 연계 지원 가능한 모든 사업이 검토대상이 되며, 단계별 특성에 맞게 구성될 예정이다.매년 지원규모는 총 20개 사로, 선정된 기업은 3년간 10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과 함께 펀드·자금·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대전시 선도 기업으로 선정되어 인증서가 수여된다.기업별로 지원되는 사업은 전문가 진단과정을 거쳐 기업여건과 시장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성장지원 플랫폼에 제시된 사업 중에서 선별하게 된다.또한, 전문 PM(Project Manager)과 공무원이 5인 1조로 구성된 애로지원단을 기업에 파견해 사업의 전 과정을 모니터링 하고 기업의 애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시 공무원에는 과장급 1명을 포함시켜 기업 현장의 애로를 시의 정책과 연결하는 역할을 담당하도록 할 예정이다.지원대상은 1차 일반 공모와‘선도기업지원협의회’추천을 거쳐 2배수 선정하고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선도기업지원협의회’는 현재 시에서 운영되는‘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를 확대해 재구성 할 예

대전시 | 권경임 | 2018-01-16 15:55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2018년도 민원행정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주민과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소통공감 민원행정을 펼칠 계획이다.구는 나날이 늘어가는 법정민원, 고충민원, 국민신문고 등 복잡하고 다양한 주민 요구에 대해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에 대한 세부 계획을 수립했다.주요내용은 쾌적한 ▴행복민원실 조성 ▴스마트한 민원시스템 구축 ▴구민만족 친절서비스 제공 등 6개 분야에 ▴소통․공감형 민원창구 개선 ▴민원응대 친절마인드 함양교육 ▴민원마일리지제운영 등 19개 사업을 담고 있다.세부적으로는 통합순번대기 시스템 설치, 민원창구표찰 등을 개선하고, 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친절마인드 함양교육, 국민신문고 BEST친절공무원선정, 힐링프로그램 운영 등 친절한 유성구 이미지를 구축시켜 나갈 계획이다.또한 월별 따뜻한 감동문구 게시, 민원실 로비콘서트, 혼인신고기념사진 인증샷 등 민원감동 이벤트를 병행 추진하여 구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소소한 감동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한편, 구는 지난해 실시한 사회조사에서 유성구청 서비스만족도에서 친절한 응대 93%, 신속한 업무처리 93.5% 등 구민 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2017년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김진환 민원여권과장은 “민원행정종합계획 시행을 통해 구민이 체감하는 친절하고 감동적인 행정서비스를 적극 펼쳐 공감하고 신뢰받는 친절한 유성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16 14:44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경훈)는 15일 오전 10시 제235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2018년도 첫 임시회를 열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9건을 포함하여 조례안 17건, 동의안 1건, 건의안 2건, 의견청취 1건, 보고 27건 등 모두 48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시와 교육청의 금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박정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외면받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장애인활동지원 제도 개선방안 마련 촉구 건의안’, 정기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저소득층학생 인터넷 사용료 감면 대폭 확대 등의 촉구 건의안’을 의결하고 중앙부처 및 국회 등에 건의하기로 했다.또,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박상숙 의원은 ‘대전광역시 뷰티산업 활성화 방안’을, 김경시 의원은 ‘관광휴양 위락시설에 맞는 용산동 현대아울렛 개발 ’을, 김동섭 의원은 ‘청각․언어장애인 응급상황 등 지원을 위한 24시간 수화통역 시스템 구축’을 집행기관에 촉구했다.김경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와 지방분권 개헌을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대전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여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과“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 사이언스 콤플렉스 조성,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등 현안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오직 시민의 행복과 대전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여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하면서 특히,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이 사업자 선정과 관련한 일체의 의혹들이 말끔히 해소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추진’을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에 당부하였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15 15:34

대전창작센터 개관 10주년 기념‘대전블루스’전시가 1월 17일부터 4월 8일까지 대전창작센터에서 개최된다.‘대전블루스’는‘10년의 기록, 10년의 미래’를 찾아 원도심에서 함께 활동한 도심촌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원도심 미술문화의 성과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전시다.전시에는 대전창작센터와 함께 원도심 곳곳에서 문화공간으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극단마당과 대전아트시네마, 소제창작촌, 월간토마토가 참여한다.이 문화공간들은 도시문화를 단순하게 보여주기 식으로 추진하지 않고 참여하는 문화, 즐기는 문화로 일상처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전시에서는 대전의 오랜 역사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고단함을 달래고, 웃고 즐겼던‘원도심’의 어제와 오늘을 사진과 다양한 자료를 통해 보여준다.이상봉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원도심은 원도심을 즐기는 사람만큼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원도심을 즐기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원도심을 지켜 온 문화공간이 있었기에 사람들이 모이고 그 사람들이 도심촌을 만들어 간다는 것은 원도심의 존재하는 이유이며 앞으로 대전만의 고유의 문화를 펼쳐나갈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문화 공간 소개 ▶대전창작센터 대전창작센터는 대전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중추적인 문화센터 역할을 담당하고 대전의 독자적인 허브로서 미술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재조명하고 문화의 비전을 제시하는 대전미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근대건축물을 리모델링하고 복합문화센터로 2008년 9월 25일 개관하였다. 대전창작센터는 대전시 원도심 중심에 위치한 근대건축물인 을 보훈청과 문화재청의 도움으로 리모델링을 마치고 대흥동 문화의 거리에 있는 문화공간과 함께 새로운 젊은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잊혀 진 대전문화의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고 일반 사람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계획

대전시 | 권경임 | 2018-01-15 15:31

대전광역시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추진 중인 계룡시 국도대체우회도로(연산~두마) 건설공사와 연계해‘서대전IC~두계3가(국도4호선) 도로확장공사’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 : L=5.54km (4→6차로) 총사업비 : 553억원 (국비 276.5, 시비 276.5)서대전IC~두계3가 구간 중 방동고개 부근은 경사가 심하고 S자 형태의 선형으로 시야확보 불량에 따른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으로 그간 도로선형 개량 필요성 등 민원이 지속되었던 곳이다.시는 올해 확보한 예산 48억 원(국비 24억 원) 집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속히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 사업시행인가 및 토지보상 행정절차 등을 병행 추진해 2019년 사업이 정상 착공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기본설계 노선(안)에 대해 1월 16일(유성구)과 19일(서구) 이틀 간 해당 주민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서대전IC~두계3가(국도4호선) 구간 도로가 확장 개통되면 광역도로의 기능이 한층 향상되고, 대전~논산간 통행시간을 10분 이상 단축될 전망으로 광역교통망의 효율성 강화로 대전과 계룡ㆍ논산 간 상생발전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서대전IC~두계3가(국도4호선) 도로확장은 대전의 서남부권과 논산시 간의 통행량 증가에 대처하고 광역적 접근성 강화를 위해 2009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제성을 확보하지 못해 사업이 무산된 바 있다.이후 7년 동안 주변지역 개발 및 개발예정에 따른 교통증가량을 포함하고, 중앙부처와 적극적인 협의 및 지역출신 국회의원의 지원 등을 통해 2016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B/C=1.04)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15 15:30

대전광역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5일부터 3월 31일까지를‘해빙기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사전 준비단계로 1월 31일까지 재난취약시설을 일제 조사한다고 밝혔다.매년 2~3월이 되면 겨울철에 얼었던 토사 내부의 수분이 얼었다 녹으면서 지반구조가 약화되어 축대·옹벽, 절개지 등의 붕괴사고가 자주 발생한다.이에 시는 자치구 및 민간전문가로‘해빙기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1월 16일부터 옹벽, 석축, 굴착공사 현장, 사면, 노후주택 등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고위험 및 대규모 시설은‘해빙기 집중관리대상 시설물’로 지정해 관리할 계획이다.집중관리대상 시설물에 대해 응급조치와 함께 정밀진단 및 보수보강 방안을 강구하고 주 1회 이상 정기점검과 호우특보 시에는 2회 이상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아울러, 공공청사 및 지하철, 시내버스 등을 활용해 시민들의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홍보를 집중적으로 펼칠 예정이다.대전시 신성호 시민안전실장은“해빙기 안전사고는 대형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시민들께서도 집주변에 위험요인이 없는지 주의를 기울여 살펴보고 예방조치와 함께 안전신문고(www.safetyreport.go.kr/)·시 또는 관할 자치구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시 | 권경임 | 2018-01-15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