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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유경균)은 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0일(월), 제천 내토중앙시장 및 동문시장에서 설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와 민원 및 청렴 홍보활동을 병행 실시하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이날 직원들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점심식사부터 설 명절을 위한 제수용품 그리고 제천지역의 농산물과 각종 생활용품, 간식거리 구매까지 함께하였으며, 유경균 교육장을 비롯해 제천교육청 전 직원들이 함께 ‘친절하고 투명한 나라, 우리 아이들이 행복해집니다.’‘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친절의 중심! 제천교육지원청’ 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청렴 홍보 어깨띠와 민원 홍보 어깨띠를 메고 제천교육지원청의 청렴함과 친절서비스를 다시 한번 다짐하는 계기를 가졌다. 또한, 설명절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 2개소(밀알한마음쉼터, 요한네집)을 방문하여 작게나마 위문품을 전달하여 이번 설명절에 훈훈하고 따듯한 온기가 느껴질 수 있도록 일조하였다. 유경균 교육장은“2020년 설맞이 장보기 및 사회복지시설 방문 행사가 우리이웃분들의 따뜻한 온정을 나눌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제천교육지원청은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후원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1-20 18:10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김선용)은 2020년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 활동을 위한 봉사활동 수요기관을 1월 20일(월)부터 31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및 사회 각 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퇴직자로 구성된 대전금빛평생교육봉사단은 전문지식을 활용해 지역사회 발전 및 지역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는 교육봉사조직으로 2002년부터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115명의 봉사단원이 51개 기관에서 약 8,900회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봉사활동 수요기관 모집대상은 대전지역 유치원, 학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관공서 등 봉사활동이 가능한 비영리기관(단체)이며, 모집분야는 학습지도, 독서교육, 예절교육, 성인 문해교육, 도서관관리, 학교 교육활동 지원 등 교육활동 영역이다. 봉사단원을 필요로 하는 기관은 신청기간 내 신청서를 공문, 팩스(042-253-7514)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042-220-054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이번 봉사활동 수요기관 모집을 통해 퇴직자의 전문지식을 지역사회 평생교육 자원으로 활용하여 전문직 퇴직자의 사회참여를 확대 할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0 16:49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1월 7일(화)부터 16일(목)까지 초·중·고 교사 대상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교구활용 직무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대전창의인성센터 보유 교구 110여 종 중에서 현장 활용도가 높은 교구들을 선정하여 활용 방법을 익히고, 교실에서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상호 토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2015 개정 교육과정 교과학습내용 지도와 관련이 있으면서도 학생들의 의사소통 및 전략적 사고력이 요구되는 플래닛, 라보카, 인지니어스 등의 교구와 컴퓨터 없이 컴퓨팅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는 언플러그드 SW교육용 교구인 스택버거, 식스틴, 팝콘 등 30여 종의 교구를 직접 다루어보고 교실 적용의 사례를 공유하였다. 한편, 해당 연수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교구활용 과정으로 기획되었으나, 고등학교 교사와 특수교사의 참여 요구를 반영하여 연수 대상을 확대 운영하였다. 강의식 연수가 아닌 체험형 워크숍 형태로 진행됨으로써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새로운 교실 수업 방법을 탐구하고자 하는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연수 만족도 100%를 기록하였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는 본 연수 과정에 활용된 교구를 교실 현장에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학교로 대여하며, 연수 과정에 활용된 교구뿐만 아니라 대전창의인성센터 보유 교구 대부분을 대여하여 교실에서 학생들과 자유롭게 활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대전창의인성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교구별 활용 방법을 마이크로티칭 방식으로 안내하는 동영상도 제공하여 현장 활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교사들이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교육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의 인성과 창의적 역량이 계발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과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0 16:4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초등학생과 중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감성충만 겨울방학 수학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두 번째 맞이하는 감성충만 수학캠프는 지난 1월 7일 초등캠프를 시작으로 지난 주 중등캠프까지 각각 3일간 대전교육정보원에 위치한 대전수학체험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중등캠프에서는 20여 명의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참여하여 서로 생일을 물어보며 낯선 친구들과 친해지는 것을 시작으로 암호화된 비밀편지 해독하기, 매듭을 이용하여 구슬의 위치를 바꾸는 위상수학, 다양한 수학 문제 해결을 통한 방탈출 게임 등 다채로운 게임으로 즐기는 체험수학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거나 경쟁하며 수학적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 수학체험센터 내의 다양한 수학 콘텐츠를 깊이 있게 체험하며 탐구에 대한 열기로 겨울 추위도 물리쳤다. 아울러 앞서 진행된 초등캠프에서는 4학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신나는 수학 교구 탐험, 스트링아트 목걸이 만들기, 다양한 숫자 퍼즐 풀어보기, 4D 프레임을 이용한 수학구조물 만들기, 수학보드게임 등 다양한 수학의 이론과 실제를 함께 경험하는 흥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직접 만든 것은 기념품으로 가져가며 수학의 즐거움을 체험했다. 한편,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 97%의 학생들이 만족했다고 답하였으며, 참여한 한 학생은 “수학캠프라 어렵고 지루할까 봐 걱정했는데, 다양한 게임과 체험활동을 통해 수학을 배워서 즐겁고 보람있었다”고 말했다. 대전수학체험센터는 수학의 중요성과 유용성을 인식하는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대전교육가족에게 체험·탐구 중심의 수학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2020년에도 방학 중 감성충만캠프와 학기중 찾아가는수학체험교실, 창의감성수학체험교실, 가족과함께하는토요수학체험교실, 해설사와함께하는자유수학체험 등을 기획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0 16:4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7일(금)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학교시설공사업체 대표자 및 현장대리인 등을 45명을 대상으로 「2020년 상반기 학교시설공사관계자 청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교육청에서 발주하여 현재 공사 중인 학교시설공사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업체 관계자의 청렴의식 제고와 겨울방학기간에 집중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학교시설공사의 품질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다. 특히, 겨울철 공사 추진은 추위 및 건조한 공기로 인해 화재에 취약하므로 현장 중심의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겨울철 시설공사 현장 다발재해 사례 및 예방대책」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교육에 참석한 학교시설공사 업체 관계자의 공사분야 청렴수준 진단 및 현장의견을 청취하여 공사 관리·감독 및 공사 계약 업무 개선에 활용하고자 무기명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교육에 참석한 학교시설공사 관계자는“겨울철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실효성 있는 교육이었으며, 교육청의 확고한 청렴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김동욱 시설과장은 “학교시설공사는 학생들의 안전과 관련된 만큼 투명하고 공정한 직무수행 속에서 각종 사고 없이 안전하게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공사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20 16:47

충청북도교육청은 1월 20일(월) 오후 2시 도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청주시 소재 후기고등학교(평준화지역 일반고) 학교배정 전산처리 및 설명회를 시행했다. 이 자리에는 김병우 교육감, 도교육청 국·과장, 청주소재 중학교 교장(감), 3학년 부장교사, 학부모, 기자단, 경찰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청주시 일반고등학교는 단일 학군으로 학교 배정과정에서 성적은 고려되지 않고 본인이 지망한 1~7지망의 자료를 반영한 컴퓨터 추첨으로 배정한다. 학교배정 순서는 먼저 정원 외 선배정, 정원 내 선배정, 일반 지원자 순으로 이뤄졌으며, 정원 외 선배정 대상자는 국가유공자 자녀 및 특례입학자이고, 정원 내 선배정 대상자는 체육특기자, 지체부자유자, 소년소녀가정 구성원, 쌍생아, 중증장애 부모 자녀 지원자이다. 배정 처리 방법은 컴퓨터 무작위 추첨을 통하여 공정하게 배정됐으며 한번 배정된 학교는 관계법령에 따라 변경이 불가하다. 배정대상 고등학교는 남학교 6교, 여학교 5교, 공학 8교, 총 19교로 도교육청은 청주 일반고 신입생 5,025명(정원외 지원자 포함)에 대한 학교배정 결과 4,933명이 지망한 학교에 배정되었다고 밝혔다. 임의배정인원은 전체 5,025명의 약 1.8%인 92명으로 나타났다. 고등학교 배정결과 발표는 오는 1월 22일(수) 오후 2시 충북교육청 고등학교입학전형포털과 출신중학교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1-20 16:36

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원장 강덕귀)이 유치원 교수·학습자료 ‘오늘은 뭐하고 놀지?’ 책자 외 실물자료 4종 24개를 개발하여 도내 국·공·사립 유치원 317개원과 국·공립어린이집 77개원에 보급했다. ‘오늘은 뭐하고 놀지?’ 책자는 도내 유치원 교원들로 구성된 교수·학습자료 개발위원들이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제작된 것으로, 유아들이 실내·외에서 다양한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안대, 스카프, 점프밴드, 줄사다리 등의 실물자료, 놀이방법 등을 정리한 안내책자이다. 유아교육진흥원은 교수·학습자료 개발·보급과 더불어 다양한 현장 지원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현장지원 사업에는 ▷주제별, 행사별 다양한 교재·교구 대여 ▷유아 이름표 출력이 가능한 네임스티커 출력서비스 ▷현수막, 배너 등의 대형 출력물 인쇄가 가능한 플로터 출력서비스 ▷생활주제별 도서대여 ▷다양한 모양 틀을 교수·학습자료로 활용 가능한 에듀커팅실 운영 등이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교수·학습자료 보급을 통해 유아가 중심이 되고 놀이가 살아나는 교육과정이 실천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업무 경감과 현장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아교육진흥원에서는 2012년 제1호 ‘매일 매일 신나는 바깥놀이’를 시작으로 유치원 교수·학습자료를 개발하고 있다.개발된 자료는 유아교육진흥원 누리집(www.cbiedu.go.kr)에 탑재해 현장에서의 활용을 높이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1-20 16:19

충청북도교육청이 탈북학생의 안정적 성장과 정착을 위해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탈북학생의 학습공백과 남북의 학제차이, 사회·문화적 차이로 인해 남한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 하고자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도교육청은 ▷탈북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탈북학생 진로∙직업교육 내실화 등을 지원하고 있다. ‘탈북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는 탈북과정에서 발생하는 신체건강 손상·심리적 스트레스, 남한 생활 적응에서 불안감 등 심신 회복 프로젝트로 학생 맞춤형 건강증진 지원 사업이다. ‘탈북학생 진로∙직업교육 내실화’는 탈북학생 맞춤형 진로캠프와 고등학교 직업관련 학과 특별입학전형 사업이다.특히, 탈북학생의 고등학교 직업관련 학과 특별입학전형 사업은 1997년에 제정된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진행되고 있다. 또한, 마이스터고와 특성화에 입학정원내 정원 할당 또는 입학정원외 정원을 추가하여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올해 8천 3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충청북도국제교육원에서 ‘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 사업도 지원하고 있다. ‘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은 탈북학생들의 학교 및 지역사회 적응을 위해 학교에서 실시하는 1:1 멘토링으로 담임교사, 또래 친구들과 같이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초기본학습 증진을 위한 학습멘토링, 또래 친구와 래포형성을 위한 또래모둠활동, 탈북학생의 적성 및 진로를 위한 진로직업활동, 한국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문화체험, 건강증진 및 심리상담 등 탈북학생의 심신건강을 위한 건강증진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국제교육원은 이외에도 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 설명회, 탈북학생교육 담당교사 연수 등 탈북학생의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교원연수도 실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2019년도 기준으로 충북지역에는 99명의 탈북학생이 초∙중∙고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1-20 16:18

2020년 1월 20일(월) 옥천행복교육지구가 돌봄형 마을학교 5개소와 MOU를 맺었다. 대상은 옥천읍 2개소(고시산청년회, 쫌노는아이들), 동이면 1개소(동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운영위원회), 군북면 1개소(향수뜰행복돌봄공동체), 군서면 1개소(장령공동돌봄)이다. 김일환 옥천군 교육장을 비롯하여 옥천군 평생학습원 정지승 원장, 고시산 청년회 염진동 대표 등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참여 의지를 다졌다. 옥천읍에 열리는 돌봄형 마을학교는 삼양초등학교와 죽향초등학교 학구 각 1실이며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에서 순위에서 밀려 지원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맞벌이 부부를 위해서 운영된다. 면단위 돌봄형 마을학교는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병행 운영되며 방과후와 주말까지 학부모가 공동으로 마을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할 수도 있다. 행사에 참석한 이은숙 (죽향초 학부모, 40세)씨는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화목하게 어울리는 마을돌봄이 목표”라는 포부를 밝혔다. 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총괄하는 조계숙 옥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은 “옥천행복교육지구는 국정과제인 온종일돌봄과 마을방과후를 만들어가는 마중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1-20 16:08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20일 오전 8시 45분 네팔 교육봉사 교원 사고상황본부를 운영 중인 충남교육청을 방문해 합동점검회의를 갖고 있다.이날 유은혜 장관은 김지철 교육감을 중심으로 실종된 4분 선생님들을 신속하게 구조하기 위해 노력하는 충남교육청 직원들을 격려하고, “교육부도 외교부와 함께 선생님들의 무사 귀환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유 장관은 정부가 신속대응팀을 꾸려 구조수색과 실종자 가족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헬기 수색을 시작했지만, 좀더 신속한 구조와 수색을 위해 지리를 잘 아는 현지인력을 투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실종자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심리상담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에 대해 김지철 교육감은 국민과 가족들에게 심려를 끼친 데 거듭 사과하고, 소재가 미확인된 선생님들이 생사의 기로에 있는데 구조작업이 여의치 않아 안타깝기 그지 없다며 “부총리님이 큰 힘이 되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유 장관과 김 교육감의 모두발언 이후 교육부와 충남교육청은 비공개 합동점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호소문충남교육청의 네 분 선생님께서네팔 교육봉사활동 중 실종이 되는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국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 드려충남교육감으로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대통령님을 비롯하여 많은 국민 여러분께서네 분 선생님의 무사귀환을 기원해 주시고함께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현재 우리 충남 교육청은 사고 이후교육부, 외교부 등 중앙부처와 협력하여실종자의 무사귀환을 위한 구조 작업과실종자 가족분들을 위한 현지 지원에도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앞으로도 실종된 네 분 선생님의 무사귀환을 위해우리 교육청의 모든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국민 여러분께서도 네 분 선생님들이 무사히 돌아오실 수있도록 한 마음으로 기원해 주실 것을 호소 드립니다.2020.1.19.충청남도교육감 김지철올림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1-20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