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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대학교 조리제빵과 이창희(20) 학생과 장우혁(20) 학생이 제3회 전국 민물고기 요리경연대회에서 해양수산부 장관상인 대상을 받았다.7일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에 따르면 충북도립대학교 조리제빵과 학생 6명은 지난 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3회 전국 민물고기 요리경연대회’에 참가했다.(사)한국내수면양식단체연합회 주최하는 요리경연대회인 제3회 전국 민물고기 요리경연대회는 민물고기 수산물을 소재로 다양한 메뉴개발을 위한 요리경연대회를 통해 수산물 요리의 고급화와 국민적 관심 제고 및 소비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경주대학교와 영진전문대학교, 한국호텔직업전문학교 등 7개 학교의 16개 팀이 열띤 경쟁을 치렀다.충북도립대학교 조리제빵과는 2019학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 중 대학혁신지원사업 맞춤식 학생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이 대회에서 충북도립대학교 조리제빵과 이창희(20) 학생과 장우혁(20) 학생은 자라를 이용한 불고기요리를 제출, ‘창의적이고 신선하다’라는 심사위원의 평가와 함께 대상인 ‘해양수산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뿐만 아니라 안미자(57·여)학생과 김다예(20·여), 박준서(20), 김연형(20)학생도 튀긴 메기살요리와 쏘가리말이 요리를 제출해 참가상을 받았다.이창희 학생은 “대상을 받은 기쁨도 크지만, 손질하기 어려운 자라로 멋진 요리를 만들어 심사위원들에게 창의적이고 새롭다는 평가를 받아 더 기뻤다”라며 “저희가 대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학과 교수님께 감사드리고, 같이 상을 받은 조리제빵과 친구들도 축하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공병영 총장은 “월드푸드트렌드 페어에 이어 전국 민물고기 요리경연대회에서 학생들이 수상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한혜영 교수님을 비롯한 조리제빵과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ldquo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07 09:39

충청북도는 11. 6.(수) S컨벤션에서 이장섭 정무부지사를 비롯하여 입상선수, 지도교사, 충북기능경기위원회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충북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지난 10. 4.(금)부터 10. 11.(금)까지 8일간 부산 일원에서 열린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충북선수단은 35개 직종에 100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 2, 은 7, 동 7, 우수 9개를 입상하여 종합 7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이번 전국대회 금은동메달 등 입상자에게는 최대 1,200만원의 상금과 해당직종 산업기사 실기 면제,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등 대기업 취업기회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2021년 중국 상해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선발평가전에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이장섭 정무부지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이 같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해 준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충북도는 최선을 다한 모든 선수가 앞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더욱 정진할 수 있도록 기업체 1대1 매칭 취업지원 시스템을 구축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한편 충북도는 오는 2020년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전략직종 특별기술지원 및 모의평가전 확대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06 17:45

충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는 11월 6일(수) 오전 10시 제천시 송학면 남한강변에서 1년생 수컷 수달 한 마리를 방사했다.방사되는 수달은 올해 7월 16일 단양군 가곡면 구인사 외곽도로를 지나는 행인에게 가족과 떨어져 홀로 탈진한 상태로 발견되어, 단양군청을 거쳐 동물위생시험소로 인계되었다.발견 당시 생후 2달 정도의 어린수달이었기 때문에 동물위생시험소 천연기념동물치료소는 수달의 건강과 영양 상태를 확인하며 성장단계에 맞춰 미꾸라지와 오이, 고구마, 닭고기 등을 급여하였다.또한, 우물 정원과 운동장이 있어 자연환경과 비슷한 조건인 전용 재활사에서 미꾸라지와 붕어 등 살아있는 먹이를 제공하며 3개월의 야생 적응훈련도 실시하여 먹이 사냥 등 야생성을 유지시켜 자연 방사가 가능한 건강한 상태로 만들었다.동물위생시험소는 수달이 적응할 수 있는 최상의 장소를 찾기 위해 인근지역을 사전답사한 결과 원주지방환경청에서 한반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남한강 상류가 풍부한 어족 자원과 깊은 계곡을 이루고 있어 수달 서식에 좋은 환경인 것으로 판단하였다.천연기념물 제 330호인 수달은 전세계에 13종이 분포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유라시아 수달 1종만이 서식하고 있다.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으로 지정된 법정 보호종으로 수생태계 먹이사슬을 유지해주는 생태계의 핵심종이다.한편, 동물위생시험소북부지소는 2008년 문화재청으로부터 천연 기념물 동물치료소로 지정받았으며, 흡입마취기․혈액분석기․초음파기 등 최첨단의 치료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그간 600여 마리의 야생동물 및 천연기념물을 구조·치료하였다.특히, 지난 1월 탈진한 상태로 구조된 독수리를 재활 후 자연으로 방사하였으며, 현재 내몽골지역에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독수리 이동경로 : 방사(’19.1.23) → 예천,김천(2월) → 세종,천안,공주(3월) → 이동(양평,가평,철원,북한,내몽고, 4월) → 울란바트라 남방지역(5월∼현재)충청북도동물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06 17:45

충북6차산업활성화지원센터는 2019년 11월 8일(금)~9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2일간 충북 청주시 분평동 원마루시장 인근 도시민들과 연계한‘2019 충북 농촌융복합산업 농촌체험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증사업자 및 관련기관의 농촌체험프로그램과 더불어 시음·시식을 무료로 진행하며, 직접 생산한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이번 농촌체험한마당은 도내 11개 시·군을 대표하는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사업자 및 관련기관들이 준비한 체험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을 제공하고, 시·군 인증사업자와의 긴밀한 협력관계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전통시장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시 소비자들에게 우리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고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농촌체험프로그램의 경험을 제공하고 즐기고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전통시장과의 연계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 중 하나로 이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먹을거리 체험으로‘대추를 이용한 다양한 제품 시식’체험,‘강봉석명인과 함께하는 전통조청 만들기’체험,‘향기롭고 달콤한 천연벌꿀떡’체험,‘유기농 인절미 만들기’체험,‘눈으로 보고 입으로 맛보는 화전만들기’체험,‘아로니아를 이용한 식초&약선차 만들기’체험,‘오란다 강정만들기’체험 등을 준비하였다.즐길거리 체험으로‘영춘고을 천연염색 해보기’체험,‘실크팔찌 만들기’체험,‘누구나 장아찌 만들기 달인’체험,‘저염식 들깨소금 만들기’체험,‘나만의 와인 만들기’체험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또한 참가 경영체는 충북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제품의 다양한 시음&middo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05 18:05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11월 6일(수) 단양군 가곡면 가대리 마을회관 인근 마늘재배 포장에서 마늘연구소 육성 품종인‘단산’마늘의 기계파종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연회는 인력난을 줄일 수 있는 기계파종 활성화를 위하여 마늘연구회, 인근 마늘재배농가 및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이 날 시연할 파종기계는 트랙터 부착형 7조식으로 멀칭비닐 천공형 점파식 마늘파종기이다. 마늘 파종에 소요되는 시간은 1시간/10a로 관행 24.8시간에 비해 96% 적게 소요되어, 노동력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마늘연구소 장후봉 소장은 “농촌 인력난이 심각한 만큼 기계를 이용한 생력화가 꼭 필요한 실정이며, 기계파종이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많은 농가가 시연회에 참석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마늘연구소는 지난 10월 31일 단양군 어상천면 임현리에서 경운기 부착형 5조식 파종 시연회를 진행하여 인근 농업인에 좋은 평가를 받았었다.시연회에 참가했던 이화원 농민은 “상승한 인건비도 문제지만 농촌에 사람이 없어 시기에 맞춰 사람을 구하기 어렵다.”라며, “앞으로 기계 파종하지 않으면 마늘농사 짓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05 18:04

충청북도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3박5일의 일정으로 외국인환자 유치 등 해외의료사업 확대를 위해 카자흐스탄을 방문한다.이번 방문은 도가 추진 중인 ‘신규시장 개척 및 진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도의회와 충북대병원과 하나병원이 함께한다.* 참여기관(5개 기관 6명) : 도(2), 도의회, 충북대병원, 하나병원, ㈜유비크국내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카자흐스탄환자는 최근 5년간(’14~’18) 총 61,159명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이에 충북도는 상반기에 방문한 태국과 베트남과 함께 카자흐스탄을 2019년 충북 해외의료사업의 신규진출국가로 선정했다.도 차원에서 의료교류사업 목적의 카자흐스탄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도는 알마티 시 방문을 통해 양 지역의 의료교류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특히, 충청북도의회(정책복지위) 이상욱 의원이 동행하여 알마티시의회 관계자를 만나 해외의료사업을 측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충북대병원에 연수의사를 파견한 적이 있는 스즈가노프 국립외과병원을 방문하여 병원시찰 및 병원 간 미팅을 통해 향후 MOU 추진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아울러, 신규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알마티시 종합시립임상병원을 비롯한 현지 체인병원으로 알려진 도스따르 종합병원 관계자와 관내 의료기관 관계자의 비즈니스 미팅이 예정돼 있다.그 외에도 도는 알마티시 총영사관(김흥수) 면담과 현지 고려인 임원간담회를 통해 충북의 의료교류사업 관련한 자문을 구할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충북의 해외의료사업 확대기반을 마련하고 도와 알마티시의 민간의료기관 간 비즈니스 교류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의교기관 중심의 교류를 시작으로 도 내 화장품과 바이오 등 보건의료산업 전반에 걸친 교류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05 18:02

충북도는 11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장애인전용구차구역 위반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필수적인 편의시설 이지만 최근 도심지 주차난과 도민들의 인식부족으로 인해 불법주차와 주차 방해행위 등 위반사례가 끊이질 않고 있다.충북도에 따르면 2015년 6,049건이었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 적발건수는 2016년 10,296건, 2017년 11,763건, 2018년에는 13,265건으로 매년 크게 증가 하고 있다.이에 따라 충북도는 오는 12월 10일까지 관련 공무원, 장애인단체, 경찰 등과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평소 위반이 많거나 장애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 등에서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특히, 이번 단속에는 구형 주차표지를 신형으로 교체하지 않고 주차구역에 주차 하거나 주차가능 표지가 있더라도 비장애인만 탑승하고 있는 경우에 대한 집중 단속과 계도를 진행할 예정이다.불법 주정차의 경우 과태료 10만원, 주차방해 행위는 과태료 50만원, 주차표지 부당사용은 과태료 200만원이 부과되며 경우에 따라 형사고발이 이루어진다.충북도 관계자는 “생활불편신고 앱과 국민신문고 보편화 등을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에 대한 공익신고를 부탁드린다.”라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보행 장애인을 위한 공간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어 바람직한 주차문화가 확립 될 수 있도록 주기적인 지도‧단속을 강화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05 17:59

홍콩의 관광분야 파워블로거들이 충북을 찾았다.충청북도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1월 4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청남대와 도담삼봉 등 충북의 주요 관광지를 홍콩 SNS에 홍보하기 위한 ‘홍콩 파워블로거 초청 관광설명회’를 가졌다.이번 설명회는 한국을 찾는 외래 관광객 수에서 5위를 차지하며 재방문율이 높은 홍콩을 상대로 충북 관광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홍콩 관광객을 충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본격적인 충북관광지 답사는 방한 이틀째인 5일부터 이루어졌으며 파워블로거들은 단양의 도담삼봉과 만천하스카이워크, 고수동굴 등을 둘러봤다.6일은 제천의 청풍문화재단지와 청풍호반케이블카 탑승, 충주의 중앙탑과 탄금호 등을 체험한다.7일은 증평의 블랙스톤베포레와 청주의 청남대, 마지막 날은 보은 법주사에서 충북의 가을을 만끽할 예정이다.파워블로거들은 이번에 체험한 충북의 관광지와 맛집을 각자의 개성을 살려 SNS에 소개할 계획이다.이번 관광설명회에 참가한 양포링(Yeung Po Ling)은 “홍콩은 한국 관광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고 최근 지방관광에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번 관광설명회를 통해 충북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둘러볼 수 있어 좋았고 많은 홍콩인들에게 충북관광의 숨겨진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라고 말했다.충북도 이준경 관광항공과장은“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충북관광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05 17:59

충북도의회 의원 연구모임인 충북복지교육 연구회(대표 이숙애 의원)가 5일 의회 회의실에서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수행한 「충북지역 초등학교 복지교육 현황분석 및 발전방안에 관한 연구」결과보고회를 가졌다.이날 연구결과보고회는 이숙애의원의 진행으로 공동연구의원으로 참여한 박문희‧박성원‧육미선‧윤남진‧이상식‧이수완‧이의영‧최경천‧하유정‧허창원 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먼저 이화정 책임 연구원(충북종합사회복지센터장)은 연구결과 ▲충북도와 충북교육청 복지교육을 위한 ‘협의체’구성을 통하여 장애 이해 교육을 포함한 사회복지교육을 법제화할 수 있는 조례 제정 ▲학교에서 학생들의 복지교육과 자원봉사활동을 담당하는 ‘복지교육협의체’ 구성, ▲초·중·고등학교에 맞는 학년별 복지교육프로그램 개발 ▲지역사회의 관련 유관기관 간의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주장했다.이어 참여 의원들은 연구결과에 대한 질의 응답과 함께 복지교육에 대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이숙애 의원은“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행복 복지 교육을 위해 실현가능한 정책들을 집행부와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05 17:16

대한민국 철도사에 한 획이 될 철도교통관제센터 건립이 충북 오송으로 최종 확정된 것을 163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철도교통관제센터가 오송에 유치될 수 있도록 그동안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신 김현미 장관님과 국토부 관계관께 감사드리며, 소관 상임위인 국토교통위원회 이후삼, 박덕흠 의원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도민 여러분께서 철도교통관제센터에 대해 조금은 생소하게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만, 철도교통관제센터는 한마디로 전국 모든 열차의 운행과 안전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서 고도화된 관제망을 통해 철도 전 노선을 한 곳에서 실시간으로 통제하고 제어하는 첨단시설입니다.사람의 두뇌가 여러 신경계에 명령을 내려 하나의 행동을 하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철도교통관제센터는 분산된 철도망을 하나로 통합 제어하는 철도교통의 핵심적인 기능을 하게 됩니다.철도교통관제센터가 오송에 입주함으로써 오송은 대한민국 철도의 중심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철도교통관제센터는 급변하는 철도교통 환경과 KTX·SRT, GTX 등 고속철도 양적 확대에 따라 고도화된 철도운행 통제․제어, 안전사고 방지, 비상시 중단 없는 관제서비스망 구축의 필요성에서 출발하였습니다.특히, 오송 철도교통관제센터는 기존 서울 구로관제센터가 설비의 노후화와 설비용량 포화, 그리고 지속적인 철도 노선의 증가로 임계점에 다다름에 따라, 이를 대체·보완하고 이중화하기 위해 건립이 추진된 것입니다.여러 입지 중 오송은 국토의 중심부 위치, 고속·일반철도 관련 인프라 수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국토부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결정되었습니다.이는 충북 오송이 국가철도 인프라 구축의 최적지임을 정부가 공식 인정한 것이며, 그동안 충북이 국가고속철도망의 중심 오송을 철도클러스터의 중심으로 육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철도종합시험선로, 철도 R&D 시설 및 기관을 기반으로 오송 철도클러스터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오송철도교통관제센터는 국가 X축 고속철도망의 중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04 18:38

충북도는 `19. 11월 4일(월) 15:00 도청 소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대응체계 산업육성을 위한 드론관련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포함된 안티드론 전문가위원회를 개최하였다.드론산업은 첨단기술 융합산업으로 제작과 운영서비스 등 다양한 방면에서 성장잠재력이 크다. 그러나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주요 석유시설이 드론공격에 피해를 입는 등 드론에 의한 개인정보침해, 주요시설 추돌사고 등 위험성도 증가하고 있다.이에 충북도는 지역의 드론관련 대학과, 연구기관, 전문기업체, 경찰청, 군부대 등 전문가들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과 드론을 활용한 범죄 대처 등 안티드론에 대한 산업육성 방안을 논의하였다.회의의 주요 내용은 △공격드론 침투 시도 시 혼선 주파수 대응 △드론 보안관제도 및 무허가 드론 파파라치 제도 시범운영 △드론 의무 등록제 시행 △드론 종합 관제상황실 운영 △드론 테스트베드 구축 △안티드론 운영기술 자격인증 제도 운영이다.충북도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드론 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 먹거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청북도는 보은 국가드론전용 비행시험장조성, 드론공역장 운영, 공공업무에 드론활용 사업추진, 드론실기시험장 운영, 드론전문인력 양성사업 등 주력산업으로 드론산업육성을 위하여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 중이다.특히, 국가 드론전용 비행시험장은 충북도와 보은군이 항공안전연구원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드론산업의 핵심 기반시설인 드론전용 비행시험장을 보은 산외면에 지난 5월에 준공하여 이착륙장, 비행통제센터, 데이터분석 등을 시범운영을 시작했다.시범운영기간 중 드론업체와 연구기관 등에 무료로 시설을 개방하여 사무공간, 회의실 등 지원시설도 제공하고 향후 드론 관련업체 유치 및 창업 등을 위한 기반 시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04 17:28

충북도 경제기업과에 근무하는 강성규 기업정책팀장이 11월 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외국기업인의 날에서 2019년 외국인투자유치 유공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강성규 팀장은 5개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1조 1,498억 원의 투자유치와 신규로 조성하는 오창 외국인투자지역의 입주수요 확보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외국인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통한 정부합동평가 가 등급 달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이는 외자유치팀에서 담당주무관과 팀장으로 총 7년간 외자유치업무를 수행하면서 폭넓은 인적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만든 성과로 평소 외국인투자기업들의 대표와 임원들 간의 두터운 인맥과 탁월한 기업애로사항 해결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이기도 하다.지난해에는 외국인투자기업 유치를 위해 미주, 일본, 유럽 등 세계 각지를 방문하여 도내 투자기업 신증설 투자유치와 잠재투자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성과위주의 유치활동을 펼친 결과 오창TP 외국인투자지역에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강 팀장의 적극적인 외국인투자기업 애로사항 해결은 외국인 투자기업에게 깊은 신뢰를 주어 향후 신증설 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외국인투자기업 유치를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공급에도 기여하게 되었다. 또한 국가적으로 외환보유고 증가 및 첨단업종 유치를 통해 지역내 총생산을 늘리는데 기여하였다.강 팀장은 “외자유치 담당공무원으로서 투자유치업무와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에 앞장서야 하는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상을 받게 돼 송구스럽다.”라며, “최근 세계적인 경제 불확실성과 일본수출규제로 인해 외자유치가 날로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민선 7기 투자유치 40조 달성을 위해 도정 역량을 결집시켜야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강 팀장은 지난 1985년 공직에 입문해 25년의 공직 생활동안 투철한 국가관과 확고한 사명감으로 섬김의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04 17:28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는 11월 4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11월 한 달은 정부예산 확보와 충북의 현안 관련 법안 통과에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정부예산 확보와 관련하여, 국회 심의단계에 맞춘 활동전략을 수립하여 관계부처와 기재부, 상임위별 국회의원 등에 대한 설득과 건의, 심사동향 파악 등에 매진할 것과,특히, 중앙정부의 수용여부가 중요한 만큼 관계부처와 기재부에 대한 활동에 더욱 신경 쓰고, 갈수록 늘어나는 정부의 공모사업에 충북이 더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공모동향과 진행상황 등을 정리하고 대응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충북 현안 관련 법안 통과와 관련하여, 현재 국회에 계류된 충북 관련 법률 개정안은 지방자치법과 지방세법, 전통무예 진흥법 개정안 등이 있다며, 20대 국회가 내년 6월에 종료되는 만큼, 충북 관련 법안이 이번 회기에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상임위별 동향파악과 건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투자유치 확대와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10월 수출 실적이 작년보다 14.7%나 감소하여 도민생활과 직결된 경제문제에 대한 걱정의 목소리가 들린다며, 투자가 선행되어야 생산이 이루어지고, 나아가 수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만큼충북 경제 4% 달성을 위해 수출 감소를 투자유치 확대로 대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11-04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