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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20일 전문건설공제조합기술교육원(음성군 금왕읍 소재)를 방문하여 취업맞춤특기병과 관련하여 설명회를 개최하였다.취업맞춤특기병은 고졸이하 병역의무자가 군에 입여하기 전에 본인의 적성에 맞는 기술훈련을 받고 이와 연계된 분야의 기술병으로 입영하여 군복무하는 제도이다.청년 취업난이 고조됨에 따라 전역 후 취업을 원활하게 하자는데 목적을 두고 병무청과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제도는 해를 거듭할수록 그 지원자 수가 늘어나고 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술훈련을 받고 있는 병역의무자들에 대하여 기술훈련 수료 후 취업맞춤특기병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본인이 배운 기술분야로, 본인이 원하는 입영시기에 맞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설명하였다.특히, 금년부터는 일반고 특화과정(직업훈련 위탁교육생)이 교육훈련이 시작되는 3학년 3월부터 지원이 가능하게 되어 현재 교육중인 원생들이 내년도 입영계획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전역 후에도 고용노동부는 물론 국가 보훈처에서도 중․장기복무 제대군인과 동일하게 취업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음을 알려줌으로써 많은 호응을 얻는 자리가 되었다.충북지방병무청에서는 충북도내에 있는 기술교육기관에 대하여 취업맞춤특기병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홍보를 실시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0 10:25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4월 20일(금) 도내 병역지정업체에 새로이 편입된 전문연구‧산업기능요원 새내기들을 대상으로 복무관리규정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편입 이후 2개월 이내의 의무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신규편입자 교육은 산업지원인력에 대한 복무규정 교육을 통해 의무자 스스로 복무규정을 숙지함으로써 본인의 권리와 의무를 명확히 함은 물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복무부실을 사전에 예방하자는데 그 목적을 두고 실시되고 있다.올해 들어 두 번째로 충북병무청 모병면접실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병역의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복무규정 안내는 물론 아래의 핵심사항을 사례 위주로 다루어 교육생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편입 당시 해당분야 외 다른 업무 겸직 금지, 근로시간 중 영리활동 금지 ▲ 야간대학‧방송통신에 의한 수업 이외 수학행위 금지 등지난 2월에 실시한 교육을 포함하여 올해 신규편입자 교육을 이수한 의무자의 수는 약 200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는 개인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지정업체 인사담당자의 업무 부담도 경감시켜주는 긍적적인 효과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교육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평소 복무 중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과 국외여행을 위한 병무청 허가, 편입취소 요건 등이 궁금했는데 의문사항이 해결됐다”며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충북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 더불어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수렴하여 교육효과를 높여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20 10:24

충청북도와 국립충주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손창일)는 국립충주박물관 유치 및 건립을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충청북도는 우리나라의 융합문화(삼국 고구려, 신라의 각축장), 불교문화, 수로 교통문화 등으로 대표되는 중원문화의 연구·발굴·전시는 물론 체계적인 조명과 보존을 위한 국립충주박물관 유치·건립을 위해 강력한 협업체계와 대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충주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중원문화권은 삼국시대∼통일신라∼고려시대∼조선시대·근대에 이르기까지 한반도 내륙의 거점도시 역할을 수행하여 국보급 문화재가 발굴되고 5만 7천 여 점에 이르는 발굴된 유물이 있지만 관련된 문화재를 보존하고 전시할 수 없어 국립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2017년 6월 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구성과 범시민 서명운동, 심포지엄 등을 개최하며 국립충주박물관 건립의 공감대를 형성되었다.이러한 충주시민과 충북도민 그리고 이종배 국회의원을 비롯한 충북 국회의원들의 노력으로 2017년도 충주국립박물관 건립 타당성 및 중원문화권 국립박물관 전시콘텐츠 조사 연구용역비 150백만 원을 확보하였다.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7년 9월 14일 용역을 발주하여 사업의 타당성 및 콘텐츠 등 용역 공정률은 70%로 보이고 있으며, 오는 8월 20일에 완료 할 계획이다.충북도는 그 동안 고규창 행정부지사 책임 하에,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회 등 유관기관을 10여 차례 방문하여 건립 당위성과 필요성 등을 강력하게 건의하였으며, 충주시민과 도민의 염원을 담은 51천명의 건립 유치 서명부의 지난 2월 20일 국회 정책토론회에 문화체육관광부 나종민 1차관에게 전달했다. 특히, 4월 18일, 국회교문위원회 및 관계 기관의 연구용역의 타당성과 실효성이 있는 연구용역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원문화권 관련 문헌, 자료, 발굴유물을 전면 조사, 연구진에 제공하는 한편 2019년도 실시설계가 정부예산의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문화체육관광부·기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9 17:26

충청북도는 2018 방콕 스포츠어코드 컨벤션에서 진행된 스포츠어코드 이사회 결과, 대륙별 순환 원칙의 장벽을 넘지 못하고 2019 개최지로 선정되지 못하였음을 비공식적으로 통보받았다. 이번 스포츠어코드 컨벤션은 최근 유럽과 미주지역 대도시들의 대거 신청으로 경쟁이 매우 치열했던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18일 저녁(현지시간)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패트릭 바우만 회장은 충북 홍보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올림픽종목뿐만 아니라 비올림픽 종목을 아우르는 스포츠 진흥 활동과, 충북도의 스포츠·무예 발전을 위한 의지와 열정 그리고 스포츠 비즈니스 활동에 대해 감사한다.”면서, “충북도가 스포츠에 대한 헌신과 약속을 보여주었지만,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집행위원회 결정에 따라 아쉽게도 충북도가 2019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개최지 선정의 최종 단계에 진출하지 못하였다. 앞으로도 충북도가 2020년 또는 그 이후의 스포츠어코드 컨벤션을 위하여 활발한 논의를 계속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충북이 2019년 컨벤션 후보지로 선정되지 못한 이유는 다음과 같이 분석된다. 첫 번째,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유치에 대한 각국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륙별 순환개최가 우선시되었다.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집행위원회 한 위원에 의하면, “충북도는 가장 높은 개최의지와 노력이 있었다. 하지만 2019년 컨벤션 유치도시에 대해 대륙 간 순환 윈칙에 관한 열띤 논쟁이 있었고, 유럽의 여러 도시들이 신청하면서 경쟁이 치열했다”고 밝혔다. 또한 “충북은 2019년 컨벤션 개최의사와 스포츠·무예 정책이 분명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2018년 방콕(아시아)에 이어 2019년에 충북도(아시아)에서 개최되는 것에 대해 집행위원들 간 논란이 많았다.”고 말했다.두 번째로,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개최를 위해서는 전문 컨벤션 시설이 요구되고 있으며, 교통과 숙박에 대한 인프라 조건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스포츠어코드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9 17:25

충청북도 농산사업소(소장 손병도)에서는 4월 19일 청주시 내수읍에 위치한 양잠교육관에서 기능성 양잠산물 생산과 누에사육 기술이라는 주제로 양잠 기술교육을 실시하였다.도내 누에사육농가 및 관련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지상덕 서기관은 ‘익힌 숙잠 생산기술 및 효능’이라는 주제로 양잠산물의 기술과 개발 방향에 대하여 발표하였으며,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김현복 박사는 ‘오디의 기능성 및 이용’이라는 주제로 오디의 기능성 제품을 소개하고 발전방향에 대하여 발표하였다.교육 참석자들은 누에 사육 기술뿐만 아니라 새로운 농업 소득원으로 전망되는 양잠산물의 사육 방법과 발전가능성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교육이 되었다고 평가하였다.충북농산사업소는 앞으로 양잠 기술교육과 기능성제품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누에사육 농가의 어려운 점을 해결해 나가고, 양잠 산업이 새로운 소득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충청북도 농산사업소 손병도 소장은 “양잠 기술교육을 통해 침체된 양잠산업에 활력소가 되어 농가 소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9 17:22

충청북도는 농업인이 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상해 및 농작업 관련 질병에 대한 손해를 보상하여 안정적인 농업경영 조성 및 생활안정 도모를 위한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의 보험료를 지원한다.농업인 안전재해보험은 도내에 거주하는 만 15세부터 87세까지의 농업인이면 누구나 가까운 주소지 지역농협에서 연중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료 중 일부인 약 4만원 정도를 자부담 납부하면 최고 1억 2천만원까지 보험혜택을 누릴 수 있다.보장내역은 사망시 1억 2천만원, 상해․질병 치료시 최대 5천만원, 간병비 최대 5천만원, 장례비 최대 1,000만원 등이 지급된다.특히, 금년 2월부터는 보험료가 대폭 인하되었고, 상해․질병 입원비 한도가 상향(2백만원→1천만원)되었으며, 산재보험이 추가 신설되어 보장금액이 크게 확대되었다. ※ 보험료 인하내역(일반3형 기준) : (’17) 174,000원 → (’18) 127,500원 / 46,500원 감지난해에도 도내 38,461명의 농업인이 도비 지원을 받아 안전재해보험에 가입했으며, 농작업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하여 2,046명이 30억원의 혜택을 받았다.도 관계자는 “농업인 고령화와 농기계 사용 증가 등으로 안전재해를 입을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금년도 보험료가 인하되고 보험혜택이 더 좋아진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를 통하여 도내 모든 농업인의 안정영농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9 17:20

충북도가 2016년 전국 최초로 도입하여 충북형 일자리사업으로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이 지역관광 연계형 사업으로 확대 추진된다.충북도는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자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우수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하여 타 시·도에 거주하는 주민도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대상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충북도는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대상을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하여, 기존 만 75세 이하 충북도민에서 타시도 주민으로까지 확대 운영하고, 참여자가 오전에는 4시간 동안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한 이후 오후에는 인근 지역의 문화·관광 투어에 참여토록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에 따라 충북도는 11개 시군별 문화·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홍보 전단지를 제작하여 시군별 재향향우회, 타 시·도 자매결연단체 등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나가고, 향후에는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자의 지역관광지 입장료와 숙박시설 이용료 할인 등을 추진해 타 시·도 주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타시도 주민 참여의 길을 열어 심각한 인력난 해소는 물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대상 범위를 넓혀 시행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타시도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한 생산적 일자리 인력난 해소, 지역 관광 활성화, 참여자의 봉사의 보람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9 17:19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18~19일 도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 병무홍보 주간행사를 실시하였다.이번 행사는 최근 병무청 주관으로 실시되고 있는 ‘어린이 나라사랑 그림‧글짓기 공모전’을 초등학교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림으로써 미래 꿈나무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고취하면서 국군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응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자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되었다.2011년을 시작으로 이번에 8회를 맞이하는 어린이 그림‧글짓기 공모전은 그간의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매년 학생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참여자 수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2017년 기준 총 7만2백여건의 그림 글짓기가 접수 되었으며, 올해 역시 도내 초등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병무청 관계자는 이날 4.19혁명 기념일을 맞이하여 인근에 소재한 전 UN사무총장 반기문 기념관을 방문하여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하신 반기문 전 총장의 업적을 돌아보고,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공모전 및 병역이행 전반에 대한 안내를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북돋을 수 있는 홍보를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9 10:35

충북도는 오는 4월 19일「위생용품 관리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일상에서 많이 사용되는 위생용품에 대해 안전관리가 강화된다고 밝혔다.대상품목은 구(舊)공중위생법에서 관리해 오던 세척제, 헹굼보조제 등 9종을 비롯해 화장지, 일회용 기저귀 등 10종을 추가하여 총 19종이 해당된다.* 위생용품(19종): 세척제, 헹굼보조제, 위생물수건, 일회용 종이냅킨‧이쑤시개‧컵‧숟가락‧젓가락,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 화장지, 일회용 면봉‧기저귀, 건티슈, 일회용포크‧나이프‧빨대,일회용 행주‧타월‧팬티라이너이에 따라, 해당 품목을 제조 또는 처리하는 업소는 위생용품 관리법에 따라 관할 시군에 영업신고를 하여야 하고, 시설 및 위생용품, 원료 등을 위생적으로 관리‧보관하여야 하며, 위반 시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또한 위생용품의 성분, 제조방법, 사용용도 등에 관한 기준 및 규정이 제정고시(‘18. 3. 21.)됨에 따라 정기적인 수거검사를 통해 시중에 유통되는 위생용품의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한다는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위생용품 관리법 시행으로 도민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위생용품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9 09:45

충북도는 노후화된 산불상황실 시스템을 보완 구축하고 산불무인감시카메라 보수, 휴대용 디지털 무전기 구입비 등 특별교부세 3억원을 시군에 지원키로 했다.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농업부산물 등 소각행위에 따른 산불이 전체의 35%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10년간 산불발생의 주요원인은 입산자 실화 및 무단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전체의 74%를 차지하고 있다.이에 따라 도는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22일까지 ‘봄철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운영체제에 들어갔으며, 산불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위해 4월 2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기동단속을 실시한다.매년 반복되고 있는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근절하기 위하여 산림인접지역 논·밭두렁 태우기 등을 철저히 단속한다.산림과 인접지역(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갈 경우 1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에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박중근 환경산림국장은 “도민 스스로 산불로부터 안전한 충북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9 09:44

충북도에서는 숲을 찾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얻기위해 자연휴양림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산림휴양시설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8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우선 올해 10억원을 들여 제천시 봉양읍에 2019년 완공을 목표로 숙박시설, 주차장, 등산로 등을 갖춘 옥전자연휴양림(총 50억원)을 신규로 조성하고 있다.또 79억원을 투입해 기존 휴양림인 제천 박달재, 보은 숲체험휴양마을, 영동 민주지산, 증평 좌구산, 괴산 성불산․조령산, 단양 소백산 등 7개소에 대해 숲속의 집 신축, 리모델링, 주차장, 물놀이장 조성, 관리도로 포장 등 다양한 보완사업을 펼친다.지역별로는 제천 14억원을 비롯해 보은 8억원, 영동 4억원, 증평 18억원, 괴산 31억원, 단양 14억원 등이다.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과 산림휴양관, 캠프장 및 체험시설뿐 아니라 경관이 우수하고 울창한 산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와 음이온 등 풍부한 산림욕을 즐길 수 있어 이용객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도내에는 16개의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있어 다양한 숲체험과 산림휴양․치유활동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휴양림 방문객은 180만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도는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숙박시설의 위생 상태와 등산로나 산책로 등의 편의시설, 먹는 물 관리대책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이용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보완할 계획이다.또 산림치유와 산림레포츠, 목공예 체험 등 휴양림별 건강테마 프로그램을 운영토록하고 전문교육을 받은 숲 해설사도 배치해 사전 예약을 할 경우 무료로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충북도는 앞으로 자연휴양림을 산악자전거, 버스킹, 청년예술공연 등 레포츠 및 문화예술 공간으로도 활용하고 휴양림의 위치, 입지여건 및 휴양수요를 고려해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 국민복지 향상 및 휴양수요 충족을 위한 융․복합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신종석 충북도 산림녹지과장은 "사회가 다변화하면서 피로가 만성화 되어가는 있는 현대인들에게 자연휴양림이 조금이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9 09:44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 이하 오송재단)에서는 4월17일 재단 입주기업을 위한 공동기기실을 신설함에 따라 재단 및 입주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거행하였다. 박구선 이사장의 취임 후 첫 행보였던 재단 입주기업 방문에서 재단 내 공동기기실 부재에 따른 불편을 입주기업이 호소함에 따라 박 이사장은 공동기기실 조성을 약속하였고 약속 후 2달도 안되어 공동기기실을 조성함으로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 신약개발지원센터(이하 신약센터) 5층에 위치한 공동기기실은 세포배양 및 시료보관, 세포관찰을 위한 세포배양실과 시료제조 및 분석이 가능한 기기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생물안전작업대 등 29대의 기본 실험장비가 구비되어 있다. 신약센터에 입주한 기업은 공동기기실을 통해 별도의 비용 없이 자주 사용하는 실험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추가적으로 장비구매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입주기업의 신약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박구선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취임직후 입주기업 방문시 약속한 공동기기실 조성을 지킬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많이 활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어진 환영사에서 이태규 신약센터장은 “공동기기실 조성이 신약개발 지원을 위한 또 하나의 교두보가 되길 바라며 신약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신약개발 연구자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송재단 신약센터는 글로벌 수준의 후보물질 도출 인프라를 구축하여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연구를 수행하는 산․학․연을 지원한다.오송재단은 신약개발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동시에 제약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목표로 세워진 공공기관으로 바이오 신약개발 관련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든지 첨단 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신약센터는 건물 내 6개의 입주기업이 있으며, 입주를 원하는 기업은 충청북도 홈페이지 또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8 15:20

충청북도는 금년도 1분기 수출실적을 발표하였다.18년 1월~3월까지 수출 56억 3천 1백만불 (전년 동기대비 22.5% 증가), 수입 16억 7천 5백만불(전년 동기대비 10%증가)로 39억 5천 6백만불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동 수출실적은 전국 수출실적의 3.9%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전년 동기대비 증가율 기준으로 전국 시․도 중 4위이며, 3월 무역수지는‘09년 1월 이후 110개월 연속흑자를 기록했다.이번 1분기 실적은 도의 금년도 수출목표인 220억불 달성여부를 점검할 수 있는 잣대로서, 1분기까지의 수출실적이 연간 목표의25.6%를 달성함에 따라 금년 수출목표 달성이 희망적인 것으로 기대된다.수출 국가별로 살펴보면 대만(△19.4%)을 제외하고는 EU(68.1%), 홍콩(52.4%), 인도(44.4%), 아세안(30.3%), 일본(17.5%), 중국(8.7%) 등 전 국가에 대하여 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중국과 홍콩 지역의 수출비중이 60%를 차지하고 있어 해당 국가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FTA 체결이후에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아세안, 인도 등 국가로의 수출확대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수출 품목별로는 북미, 아시아 시장에서의 완성차 업체의 판매 부진에 따른 자동차 부품산업(△29.8%) 및 섬유(△5.7%)를 제외한 태양광·신에너지(42.6%), 화장품(37.5%), 반도체(34.2%), 바이오(29.3%) 등의 수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충북 미래성장을 위하여 육성하고 있는 바이오, 반도체 등 신성장 동력산업이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9.7%로서, 충북 4% 경제실현의 성장견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신성장 동력산업 중 농수산물․식품, 바이오, 화장품이 총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9%에 불과하여 이 분야에서의 수출확대에 집중해야 될 것으로 판단된다.이와 연계하여 충청북도는 최근 발표한 도내 수출기업 일제조사에 서도 나타난 도내 수출기업들의 애로사항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8 15:18

충청북도(단장 정효진 문화체육관광국장)는 2019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유치 및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를 위해 4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태국 방콕의 센타라 그랜드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8 방콕 스포츠어코드 컨벤션에 참가하여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스포츠어코드 컨벤션이란 세계 최대 규모의 스포츠 컨벤션 행사로 “세계 스포츠계의 UN 총회”로 불리며, IOC위원장을 비롯해 100여개 국제경기연맹과 대회 조직위 등 2,000여명의 국제 스포츠 주요 인사가 모여 국제회의와 전시회 등을 동시에 진행하는 행사이다.행사 3일째인 4월 17일 현재, 프란치스코 리치 비티 하계올림픽국제경기연맹 회장, 니스 하트 스포츠어코드 총괄책임자, 파나지오티스 테오도로폴로스 국제 주짓수 연맹 회장, 마흐모드 라시디 이란 무예협회 회장, 데오라즈 차뚜르베디 국제 카바디 연맹 CEO, 그리고 웨사락 코우수라트 태국 관광체육부 장관과 마리칸 아시아 펜칵실랏 회장 등 국제 스포츠 주요 인사와의 면담을 추진하였다.뿐만 아니라 유승민 IOC 위원과 국내 스포츠 마케팅의 권위자 강준호 서울대 교수를 홍보부스로 초대하여 2019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유치와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참가단은 향후 국제행사 성공적 개최를 위한 벤치마킹의 일환으로 방콕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행사장, 진행프로그램 등을 세밀히 살피고, 컨벤션 종료 시까지 국제 스포츠 관련 연맹회장단 등 주요 인사를 면담하여 마스터십 대회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주요 인사 방문 논의 내용# 주짓수이종격투기의 흥행으로 일반인들에게 익히 알려진 주짓수의 국제 수장인 파나지오티스 테오도로폴로스 국제주짓수연맹(JJIF) 회장은 2019마스터십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테오토로폴로스 회장은 이 자리에서 “세계무예마스터십은 국제 무예인들에게 관심이 높은 대회로서, 주짓수가 종합무예대회에 참여하는 대회중 가장 큰 규모대회로 인지하고 있다&rdqu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8 15:17

충청북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사)한국종축개량협회 주관으로 실시한 전국 젖소능력 평가회에서 총 13개부문 중 5개 부문에서 최우수 입상하였다. - 305일 유량 최우수 목장 : 신병국(음성) - 생애유량 최우수 생산우 : 양병철(청주) - 규모별(40두~59두) 유량 최우수 : 김기호(청주) - 나이별 최고 유량 생산우 최우수 : 신병국(음성) - 305일 유량 11,000kg 이상 최우수 : 박경석(충주)젖소 능력 평가회는 매년 젖소개량에 관심이 많은 농가 대상으로 1년 동안 부문별 능력검정을 실시하여 그 결과를 발표하는 행사이다.능력검정은 가축개량을 위한 수단의 하나로 능력검정에서 조사된 성적을 근거로 우수한 가축을 선발하는 사업으로서일반 젖소의 경우 평균 9,100kg정도 우유를 생산하나 능력검정을 한 젖소는 연간 10,764kg를 생산하여 18%정도 더 생산함에 따라마리당 1,732천원의 소득효과가 있고 충북도 전체로 볼 때 연간 190억원의 소득증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 되었다.유호현 축수산과장은 도내 젖소사육 농가의 개량을 위해 매년 2억6천만원을 들여 능력검정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가축개량을 통해 농가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만큼 능력검정사업과 우량젖소선발을 위한 경진대회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8 15:15

충북도는 올해 4월 공중보건의사 77명의 복무가 만료됨에 따라 신규42명을 비롯해 도내 이동 7명 및 타시도 전입 29명 등 총 78명의 공중보건의사를 농어촌 등 의료취약 지역인 시군 보건소, 보건지소, 공립노인요양병원, 응급의료기관 등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금년에 충북도로 배정받은 총 42명(의과 17명, 치과 5명, 한의과 20명)의 신규 공중보건의사는 4월 19일(목) 10시에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농심관 회의실에서 추첨을 통하여 각 근무기관으로 공정하게 배치된다.이번에 신규로 배치되는 공중보건의사는 농특법 제5조제1항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의 종사명령을 받고 국가공무원법 제26조의 5 규정에 의한 임기제 공무원의 신분을 갖게 되며, 앞으로 3년간 도내 농촌지역과 응급의료기관 등 의료취약지에 배치되어 지역보건의료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금년 근무지 배치에 따라 충북 도내 공중보건의사는 총 246명(의과 128, 치과 31, 한의과 87)이 되며, 이는 전년 253명 대비 7명이 감소(의과 △10, 치과 2, 한의과 1)한 인원이다.공중보건의사가 감소한 이유는 올해 신규로 배출되는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전국적으로 대폭 감소하였기 때문이며, 이와 같은 현상은 의학전문대학원 진학, 여학생 증가에 따라 앞으로도 감소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충북도는 앞으로 전문의사 채용, 권역별 보건지소 통합운영, 순환근무 등 불안정한 공중보건의사 수급 상황에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또한, 배치 완료 후 무단이탈, 진료 불친절 등 불미스러운 사례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도 및 시ㆍ군에서 수시로 감찰을 실시하여 복무기강 확립을 도모할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공중보건의사들의 근무여건과 진료환경을 잘 조성하여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이 각종 보건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성실히 근무하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8 15:14

충청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전국대비 충북경제 4% 달성을 위해, 지역내외 산‧학‧연‧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2018년도 연구과제 제안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북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참신하고 발전적인 다양한 신규 사업 아이디어를 연구과제 형태로 제안하면 되며, 선정된 과제는 각 정부부처의 신규사업 예산확보에 활용될 예정이다.제안분야는 충북경제 성장을 견인 할 수 있는 분야로써,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빅데이터,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SW산업, 스마트팩토리 등), ▲태양광·신에너지산업(태양광, 이차전지, 연료전지, ESS 등), ▲신교통·항공산업(스마트자동차, 드론 등), ▲ICT 융합산업(IT, 반도체, 전기전자융합부품, 스마트센서 등), ▲첨단형 뿌리기술산업(주조, 금형, 소성가공 등) 이다.단, 정부 정책에 부합하고 충북 지역산업과 연관된 실현가능한 사업으로써 국가적 지원이 꼭 필요한 내용이여야 한다.신청자격은 충청북도 신산업육성정책 관련 연구기획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충청북도 도내ㆍ외 기업, 대학, 연구․지원기관, 기타 비영리기관 및 개인 등이다.이번 사업을 주관하는 충북TP는 4월 18일(수)부터 5월 18일(금)까지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접수가 완료된 연구과제에 대해 1단계 서면평가, 2단계 발표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연구기획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연구과제당 기획비용을 1,700만원 내외로 지원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4월 26일(목) 오후 3시 충북TP 선도기업관 1층 세미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참여는 충북TP 홈페이지(www.cbtp.or.kr)를 통해 내용을 확인한 후, 관련 서류를 첨부해 충북TP 정책기획단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043-270-2151) 충청북도 정경화 전략산업과장은 “충북도 신산업육성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신규사업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도내외 많은 분들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8 09:19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충북야생화연구회 회원이 공들여 가꾼 야생화와 도 농업기술원에서 자체 육성한 화훼 신품종을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청남대 대통령기념관에서 전시한다.금년도 일곱 번째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야생화, 우리 육성 꽃 봄나들이’라는 주제로 충북야생화연구회(회장 강영경) 회원들의 야생화 작품 200여점과 도 농업기술원이 육성한 새로운 꽃 200여점을 전시한다.‘충북야생화연구회’는 도 농업기술원에서 육성 지원하는 연구회로 2007년에 결성되었고, 현재 98명이 가입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충북도 야생화 산업을 이끌고 있다.이번에 출품된 야생화 작품들은 충북의 남부지역인 영동군에서부터 최북단인 단양군에 이르기까지 도내 전 지역에서 자생하는 꽃으로 충북에 분포되어 있는 다양한 야생화를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또한 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장미, 나리, 난, 매발톱꽃 등 200여종을 만날 수 있다.도 농업기술원에서는 화훼 재배농가들의 로열티 절감을 위해 그동안 장미 24품종, 나리 4품종, 난 3품종, 매발톱꽃 3품종 등 총 34품종을 개발하여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이 자리에는 이들 품종 뿐 만 아니라, 향후 상품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신품종 등 시중에서 잘 볼 수 없는 다양한 꽃들이 전시되어 꽃들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충청북도농업기술원 차선세 원장은 “최근 경기침체 및 청탁금지법으로 꽃 소비가 위축되어 있는 현실에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시민들이 아름다운 우리 꽃을 보며 경조사용 꽃 뿐 만 아니라 생활 속의 꽃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이러한 전시회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도시민들이 쉽게 꽃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생활 속 꽃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4-18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