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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지방세외수입금 고액·상습체납자 법인 2명(체납액 1억원)에 대한 명단을 14일 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지방세외수입금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는 세외수입금의 효율적인 체납징수 관리와 조세정의 실현 및 성실납세 풍토조성을 위하여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제7조의3 및 같은법 시행령 제5조의5에 의거 금년도 처음으로 전국 동시 시행되는 제도이다.공개 대상자는 상기 법 시행일인 2016년 11월 30일 이후 체납한 자로,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1년이 지난 지방세외수입금이 1천만원 이상인 개인 또는 법인이다.충북도는 올 초 각 시·군으로부터 명단공개 대상자 선정 및 심의요청을 받은 후 지난 3월 19일 제4회 지방세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전안내 대상자를 선정하고 약 6개월 간 지속적인 자진납부 촉구 및 소명기회를 부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의 명단을 지난 8일 제11회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하였다.이번에 명단공개된 체납자는 2개 법인, 체납액 1억원 상당으로 세목은 불법 건축물 철거를 이행하지 않은 건축법 이행강제금이다.충북도 세정담당관은 “앞으로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체납액 징수를 위하여 명단공개는 물론 은닉재산 추적조사·재산압류 및 공매 등 행·재정적 제재를 가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을 높여 자주재원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하였다.■ 고액체납자 명단(법인)번호/법인명/업종/법인 소재지/체납액/(백만원)/체납세목/납부기한/과세관청/계/2명/1061/초계정씨/직유공파종중회/기타/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금석로 63/30/2016년/건축법/이행강제금/2016-12-22/음성군2/(주)썬프라텍/제조업/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천평길 143/76/2016년/건축법/이행강제금/2016-12-30/음성군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4 09:30

제44차 EDI 정책토론회가 ‘충청북도 장애인 고용정책 및 노동시장 분석’을 주제로 12일(월) 오후 2시 충북연구원에서 바른미래당 김수민의원,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원장 이정주)과 충북연구원(원장 정초시)이 공동 주최한 이날 토론회는 충북의 장애인 고용정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청주대학교 나동석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충북연구원 함창모 연구위원과 최은희 연구위원, 고용개발원 김용탁 연구위원의 주제발표로 진행됐으며, 이후 극동대학교 이종남 교수, 충북장애인부모회 최난나 회장, 충청북도 사회복지정책 황명구 보좌관, 춤추는 북카페 보호작업장 곽희철 원장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충북연구원 함창모 연구위원과 최은희 연구위원은 ‘충북지역 장애인 노동시장 분석’주제발표를 통해 대해 충북의 장애인의 노동시장 현황과 특성 대해 진단하고, 장애인 일자리의 다양성 확보를 위한 시스템 구축 및 지원기관 확대 배치를 시사점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고용개발원 김용탁 연구위원은 ‘충청북도 장애인 경제활동 특성과 고용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전국 시․도 대비 충북의 장애인 경제활동의 현황을 진단하였고, 장애인 경제활동 관련 FGI분석을 바탕으로 장애인 고용정책에 대한 정책적 관심 확대와 장애인고용 기본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제언하였다. 한편 정초시 충북연구원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서 장애인 노동자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대안을 찾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보다 많은 장애인이 더불어 공존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3 17:40

충북도 경제통상국은 11. 13.(화) 도청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수출 규범으로 자리잡은 FTA에 대한 이해 증진을 통해 충북의 수출전략 마련을 위한 전문가 특강과 충북경제 4%실현 전략과제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자체 연찬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특강에 나선 한국 FTA산업협회 이창우 회장은 글로벌 무역시장에서의 무역국가간 FTA체결현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세계 FTA체결 현황에 대한 철저한 연구를 통한 충북의 수출전략을 재설계할 것을 제안했다.이창우 회장은 이를 위해 글로벌 경제강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과의 수출 증대를 위한 중국 경제망과의 협약체결 및 충북 수출 특집 기사 제공, 수출기업의 중국내 홍보강화, 수출상품 홍보 공동행사, 충북-중국간의 수출 전담공무원 교류등이 필요하다가 말했다.또한 FTA전무인력 양성을 위해 충북자치연수원에 FTA전문교육과정 개설과 함께 기업 및 대학 역시 다자복합 FTA인력양성에 필요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이회장은 특강 말미에 도내 수출기업 역시 FTA무역시장에 맞게 기업의 홈페이지도 최적화할 필요성도 있음을 강조했다.특강에 이어 ‘충북경제 4%실현 추진과제별 이행상황 점검회의’에서는 충북경제 4%실현을 위해 수립한 추진과제별 10월까지 이행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추진상 문제점 및 향후 개선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선호 경제기업과장은 ‘충북경제 4% 조기실현을 위해 자체 선정한 11대 추진전략의 철저한 점검과 함께 FTA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를 통해 충북 수출기업에 맞는 맞춤형 충북형 수출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3 17:39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김남희)는 지난 11월 13일 교육을 끝으로 올해의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신고의무 및 성범죄자 취업제한 대상기관 교육일정을 마무리했다.충청북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올해 총 8회에 걸쳐서 충북교육청, 은여울중학교,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아파트 경비업체, 어린이집연합회, 고려대학교 등 유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신고의무 제도, 성범죄자 취업제한 제도의 실효성 및 성범죄 경력 조회 방법, 성범죄 발생 시 신고절차 설명 등을 각 기관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하여 호응을 얻었다.김남희 센터장은 “올해 초 촉발된 미투 운동의 확산으로 성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졌지만, 아직도 친밀감의 표현으로 생각하거나 피해자 탓으로 돌려 2차 피해를 유발하는 사례가 많다”며 “성범죄는 위계 위력에 의한 폭력이라는 점에서 사회적 약자인 피해 여성에게 관심을 기울임으로써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자들이 제도를 잘 알고 실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3 17:38

충청북도 인터넷방송충북도는 13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이장섭 정무부지사 주재로 연구기관, 묘목생산자 협회, 관련 공무원 등이 참여한 ‘옥천묘목원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기본구상 도입시설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수렴하였다.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옥천군이 산림자원 및 농생명자원 공급·유통 기지로 첨단묘목의 산업화를 선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옥천묘목원 조성사업’은 미래 유망 품종 중심의 묘목생산을 통해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 하고, 바이오산업 및 농생명 산업 수요 연계를 통한 안정적 수요처 발굴을 목적으로 묘목산업의 자동화, 첨단화 등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묘목산업특구로 지정된 옥천군 이원면 지역에 추진 중인 사업이다.옥천군 이원면 일원 20ha 부지에 400억원 규모로 2025년 까지 조성 할 계획으로 묘목자원을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생명자원 대량 공급기반 구축을 위한 산림바이오 비즈니스 센터, 묘목 수요처 발굴 및 판로개척 등 농가지원 육성을 위한 묘목농가 지원실, 미래 유망품종 조사·선정 공급을 위한 유망종자 공급실, 선진양묘기술의 지속적인 발굴 및 보급을 위한 양묘기술 보급실 등 생명자원 신소재 묘목공급 생산단지와 종자·종묘 체험·교육센터 등 묘목문화 복합단지 등의 도입시설을 구상하고 있다.향후, 충북도는 옥천 묘목산업특구 지역에 묘목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바이오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공급기지화, 유통·판매의 중심지화, 체험 및 관광이 어우러지는 최첨단 묘목산업 기반 구축을 위하여 타당성조사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금년도 11월 20일까지 완료하고 목적사업 달성을 위해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3 17:38

충북지방병무청(청장 김시록)은 11월 13일 제5회 사회복무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모범 사회복무요원 등 20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성실 복무자 40여명을 초청하여 독립기념관 역사탐방 안보 견학을 통해 애국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적 형평성과 인력활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도입된 사회복무요원 제도는 공익목적 수행에 필요한 사회서비스 업무 및 행정업무 등의 지원을 위한 제도로, 9월 말 기준 전국 5만 8천여 명의 사회복무요원이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복지시설 등의 복무기관에서 사회복지, 보건의료, 교육문화, 환경안전, 행정 등 각 분야의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충북지역의 경우 601개 기관에 1천 8백여 명의 사회복무요원이 복무하고 있다. 사회복무요원은 전방의 철책선을 마주하는 현역은 아니지만, 인력난을 겪고 있는 장애·노인·아동·노숙인 등의 사회복지시설에서부터 재난, 안전, 환경분야 등에 이르기까지 고령화, 산업화, 양극화로 파생된 문제해결을 위하여 복지와 공공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후방 최일선의 첨병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에 병무청은 맡은 바 직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14년부터 사회복무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모범 사회복무요원과 우수복무기관 및 업무유공 직원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2018년 제5회 사회복무대상을 수상한 사회복무요원들은 도내 복무기관장으로부터 타의 모범이 되는 28명을 추천 받은 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되었다. 김시록 청장은 시상식 격려사를 통해 봉사와 헌신으로 희망의 등불이 되어준 사회복무요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사랑과 나눔의 정신으로 맡은 바 사명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시상식에 이어 진행된 안보견학은 우리 민족의 독립운동과 역사의 숨결이 깃든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아 역사전시관을 둘러보고 선조들의 독립투쟁사를 조명하면서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고양시키고자 실시되었다. 충북지방병무청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3 16:53

충청북도는 2018. 11. 13.(화) 10:00 한국교통대학교 세미나실에서 한국교통대학교와 ‘1등 경제 충북 실현’을 위한 산학협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번 간담회는 충청북도 경제통상국의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현안사업을 한국교통대학교와 상호 공유하고, 이에 대한 연계 협력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창업지원, 인재양성, 기업매출 및 고용을 확대할 수 있는 국비확보, 기업유치 등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충청북도에서는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을 비롯한 경제국 소관 6개 부서 과장 등이 참석하였고, 한국교통대학교에서는 전문수 산학협력단장, 임동건 기획부장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충청북도 경제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특히, 교토식 경영의 성공요인을 도입하기 위한 충북형 경영의 목표 및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전국대비 충북경제 4% 달성을 위한 추진전략 홍보 및 세부사업 발굴 요청 등 충청북도와 한국교통대학교의 연계협력방안에 대하여 집중 논의하였다.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앞으로 충청북도 경제성장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산학연 관련기관의 정보교류, 소통, 협력을 통한 인재양성, 창업지원, 연구개발을 통한 기업 매출 및 고용확대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계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3 12:00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와인연구소에서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과일향이 나고 부드러운 맛이 느껴지는 스파클링 와인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샴페인은 프랑스의 상파뉴 지역에서 만든 발포성 와인을 의미하는 것이고, 그 외 지역에서 생산되는 발포성 와인은 스파클링 와인으로 통칭한다.전통적인 스파클링 와인 제조방식은 일차 발효 후 당분과 효모를 첨가해 이차 발효를 진행하고, 효모 찌꺼기를 제거하는 데고르쥬망 과정을 거쳐 제조한다.이번에 개발한 스파클링 와인은 탄산가스 주입 방식으로 제조시간이 단축되는 장점이 있으며 농가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이번에 개발한 한국형 스파클링 와인은 국내 개발 양조용 포도 품종인 ‘청수’와 ‘옥랑’을 사용해서 과일향이 풍부하며, 화이트 와인의 연한 황금색과 로제 와인의 연한 핑크색이 스파클링 와인의 기포와 잘 어울린다.또한, 알코올 함량이 7~8%로 기존의 레드나 화이트 와인보다 주정도가 낮은 저알코올 와인으로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현재 충북 영동에서는 스파클링 와인을 제조하는 와이너리가 2개소뿐이지만 소비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스파클링 와인 제조를 희망하는 농가들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 이 기술을 저온 저장시설이 있는 와인 생산 농가에 보급하여 국산 와인의 소비확대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와인연구소 박혜진 연구사는 “이번에 개발한 스파클링 와인은 알코올 함량이 낮고 향긋한 과일향이 있어 우리나라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며 “국내 와인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와인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3 09:36

충청북도는 전국에 돼지유행성설사병 발생이 증가하고 큰 일교차로 인한 면역력 저하로 발생이 확산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11월 13일 돼지유행성설사병 주의보를 발령하고 양돈농가의 주의를 당부하였다.※ 돼지유행성설사병(Porcine Epidemic Diarrhea, PED)❍ PED 바이러스가 원인체이며, 주로 어린자돈에서 설사병 유발❍ 분변에 의해 경구감염되며, 구토·설사 등의 증상 유발❍ 포유자돈은 탈수로 대부분 폐사, 이유자돈은 회복후 체중감소❍ 2013년 미국, 중국 등 새로운 변이주 발생으로 경제적 피해 급증돼지유행성설사병은 환절기 및 겨울철(11~4월)에 집중 발생하며 구토와 수양성설사가 특징적이다. 특히 생후 1주령 미만의 새끼돼지에서 높은 폐사율을 보이며 매년 유행하여 양돈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제3종 가축전염병이다.도내 양돈농가에 대하여 어미돼지에 대한 예방접종을 철저히 하고 어린 돼지에서 설사․구토 증상이 보일 경우 즉시 동물위생시험소에 신고하여 검사를 의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 ․홍보할 계획이다.충청북도 관계자는 “돼지유행성설사병은 어미돼지에 대한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이 될 수 있으므로 예방접종 및 농장간 전파방지를 위한 소독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3 09:35

충청북도는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의 도정목표 실현을 위한 2019년도 예산안을 금년도 당초예산 4조 1,810억원보다 4,001억원(9.6%)이 증가한 4조 5,811억원으로 편성하여 도의회에 제출했다. 충청북도의 내년도 예산안은 도정 주요 현안사업비, 복지비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재정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의 예산운용과 전략적인 재원배분 등으로 재정의 책임성과 건전성이 확보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편성하였다.▸ 총 규 모 : 4조 5,811억원(’18년 4조 1,810 대비 4,001억, 9.6% 증)- 일반회계 : 4조 502억원(’18년 3조 7,152 대비 3,350억, 9.0% 증)- 특별회계 : 5,309억원(’18년 4,658 대비 651억, 14.0% 증)※ 일반회계 규모 주요 증가요인- 지방세수입 : 1조 697억원 (‘18년 1조 321억원 대비 376억원, 3.6% 증)- 국고보조금 : 2조 629억원(‘18년 1조 8,374억원 대비 2,255억원, 12.3% 증) 내년도 중점 투자방향은 첫째, 「일등경제 충북」실현을 위한 젊음있는 혁신성장, 4차 산업혁명 대비 및 충북형 일자리 창출사업에 최우선투자- 청년·여성·노인 등 세대별 일자리 사업 및 투자유치 확대, 4차 산업혁명시대 선제적 대응을 통해 일등경제 충북 실현에 매진‣충북행복결혼공제(10.8억), 청년희망센터(3억), 일+경험 청년 일자리사업(7억), 충북청년 기-업 프로젝트(2.6억), 청년관광 코디네이터(0.5억), 전통시장상점가 배송도우미(1.4억),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체험지원(2.2억), 생산적 일손봉사 확대(14억), 9988 행복나누미 운영(18억) 등▸충북행복결혼공제 : 근로자100명, 농업인100명 지원 확대(400→600명)·근로자:매월 80만원 적금(도시군30, 기업20, 청년30)→ 48백만원+이자&m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2 17:27

충북개발공사와 증평군 간 위·수탁 협약에 의거하여 추진 중인 ‘증평군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지역 내 농촌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촌 지역 중심지에 거점시설을 계획함으로써 시설 및 서비스 혜택을 배후마을까지 전달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충북개발공사에서 시행 중인 증평군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2022년에 준공 예정으로, 사업기간 동안 총 8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기초 생활기반 확충 △지역 경관 개선 △지역 역량 강화 등 농촌 지역 활성화 및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특히 일반적인 농산어촌개발사업과는 달리 해당 사업이 갖는 가장 큰 차별점은 주민의 사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는 것이다.공사는 증평군과 연계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운영 △의제 발굴 워크숍 개최 △현장 포럼 진행 등 주민 주도의 상향식 계획 수립을 도모하고, 지역주민의 사업 이해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현재 주민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와 전문가로 구성된 PM단 등이 모여 지역발전을 위한 문화·키즈 마을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과 창의 통합 시스템 구축을 통한 지역 역량강화 사업을 협의중에 있다.충북개발공사 담당자는 “증평군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함께 도출하고 해결해나가는 ‘열린혁신’ 경영을 통하여 도·농간 지역 격차를 해소하고 도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2 17:24

이시종 도지사는 11월 12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2025 유니버시아드 유치 도민 의견 수렴’, ‘정부예산 확보’, ‘충북선철도 고속화, 중부고속도로 확장,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예타면제’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우선 이시종 도지사는 ‘2025 유니버시아드 유치 구상’ 과 관련하여 “청주시 체육인프라가 타시도에 비해 부족한 실정이다. 2025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유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운을 뗀 뒤,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추진할 경우 사전타당성조사, 정부의 국제대회 승인을 거쳐 유치신청서를 2019년 3월~6월까지 FISU(국제 대학스포츠연맹)에 신청해야 한다.”며 구상단계를 언급하며, ‘대회유치에 대한 도민 여론이 긍정적일 경우 적극적인 유치추진을 지시’ 하였다. 최초의 유니버시아드 국제대회 개최를 계기로 해외투자 ‧ 기업 유치 ‧ 수출 활성화 등 충북 경제 활력이 제고되고, 충북의 국제적 위상과 도민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충북의 스포츠 인프라가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또한, 정부예산이 3주안에 결정된다는 점을 강조, 이 기간 중 실국장 등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라고 주문하면서, 충북선철도 고속화, 중부고속도로 전구간 확장과 추가로 미래해양과학관 건립이 예타면제 대상사업에 포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중부고속도로 전구간 확장의 경우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과 같이 타시도와 공조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오는 14일 한국도로공사 충부본부 기공식에 맞춰 공사에 직접 건의할 것을 지시하였다. 이 밖에도, 2020년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국립공원구역 조정과 관련하여 시군과 합동으로 해당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구역조정에 도의 입장이 반영되게 할 것을 지시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2 17:23

충북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초, 중, 고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가족놀이 캠프 ‘가자 애(愛’)들아’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충북지역 청소년수련시설 중 4개(진천군청소년수련원, 충청북도자연학습원, 청소년수련마을보람원, 꽃동네사랑의연수원)의 청소년지도자들과 협력하여 전 과정을 기획· 개발하고 공동으로 운영한 프로그램이다.주요 내용은 △가족과 자연이 하나 되는 교감 놀이 △자연의 순환 재료를 활용한 탐색 체험 △청정한 자연의 정취를 오감으로 만끽하기 등으로 꾸며져 가족애를 확인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평상시에 각자 학업과 일로 시간을 맞추기가 힘들었는데 모처럼 자연 속에서 힐링 하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라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센터 관계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과 청소년들이 짧은 시간이지만 소통할 수 있고 건강한 삶의 방향성을 알아 가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2 17:22

충북도는 국가산업단지 사업시행 최대 관문인 예비타당성조사 심사를 최단기간 내 통과하기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추진단을 구성’하고 12일 첫 회의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번에 구성한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추진단은 도 바이오산업국장(권석규)을 단장으로 청주시, 충주시, 충북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개발공사가 참여 하게 되며, 수요조사 및 예타 대응을 위해 추진단 내 4개의 팀으로 구성되었다.추진단은 예비타당성조사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구성한 것으로 예비타당성조사 심사 완료시까지 운영되며, 경제성 확보를 위한 입주수요조사, KDI의 예타 심사 대응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충북도는 지난 8. 31일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발표 후 사업시행예정자인 LH와 업무협약 체결(10.18일)과 관계관 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국가산단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권석규 바이오산업국장 주재로 개최된 이날 회의는 국가산단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전략 설명, 예타 대응 추진단 구성 및 운영에 대한 의견수렴과 관계기관 협조 등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도 관계자는 예비타당성조사 심사를 최단기간 내 통과하여 “국가 산단의 조속한 조성을 통해 충북이 대한민국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지고, 충북 바이오밸리 완성으로 바이오 중심 충북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11-12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