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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7일(수),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에듀힐링센터 주관으로 상담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한 교직원 대상 ‘제1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상담 및 코칭 기법을 활용해 현장에 적용하고 코칭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심리극, 감정코칭, 그림심리분석, 에니어그램, MBTI성격유형, U&I학습유형, NLP라는 7가지 세션을 구성하여 연간 6회기로 운영할 예정이다. MBTI 성격유형, U&I 학습유형, 에니어그램 세션은 각 유형별 검사도구를 제공하여 사전 심리검사를 실시한 후, 개인별 프로파일을 제공한다. 참여자 개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강의에 참여하다 보니 높은 집중도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심리극이나 그림심리분석, NLP(Neuro-Linguistic Programming)세션에서는 자신의 무의식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무지개 아카데미가 열리는 날을 기다렸다가 세션에 참여한 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는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 내용인데 막상 검사를 하고 강의를 들어보면 뭔가 빠뜨리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이론적인 목마름을 채워 주고,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만나는 기쁨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심화 프로그램 개설을 건의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에 참여한 교직원의 열의에 응원을 보낸다. 이론과 실천을 겸비한 교직원 여러분 덕분에 에듀-코칭 문화가 자리잡아 가고 있다. 앞으로 직무연수에 참여하여 심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배움과 실천의 장이 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4-27 17:59

충북 청주중학교(교장 지선호)는 4월 18일(월)부터 5월 13일(금)까지 위클래스(weeclass)에서 예비교사인 교육실습생과 함께 청주중학교 학생 상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생선생님과 함께하는 상담 멘토링] 프로그램은 학생이 교사에게 말하기 어려운 부분을 예비교사인 교생선생님에게 좀 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하며, 벽을 허물고 따뜻한 관계를 형성하여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마음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조력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 상담을 진행하기 전에 교내 전문상담교사가 20명의 교육 실습생들을 소그룹으로 형성하여 학교 상담에 대한 전문적인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후 교육실습생과 학생을 1:1로 결연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번 상담 멘토링은 교육실습생들이 실제 학교 상담을 처음으로 수행하여 학생과의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고 공감에 대한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교사로서 자질을 키우고 교직에 대한 가치관을 확립하는 기간이 될 것이다. 학생들은 심리적·정서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덜어내고 건강한 대인관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 멘토, 멘티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교내 전문상담교사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상담에 참여한 1학년 유모군은 ”형 같은 편안함과 선생님 같은 친절함, 든든함 덕에 편안하게 상담할 수 있었다. 마음이 든든해지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라고 말했다. 교생 대표인 김정현(한국교원대학교 4학년) 학생은 ”1:1 학생 상담을 처음으로 경험하며 긴장되고 떨렸지만, 학생들의 순수하고 솔직한 내면을 함께 공유하며 동생처럼 귀엽다는 마음과 선생님으로서 조력자의 역할을 담당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중학교 위클래스(weeclass)는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개인 및 집단상담, 다양한 체험과 신체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4-27 16:43

문광초등학교(교장 염종현)는 지난 27일(수) 전교생이 참석한 가운데 해설이 있는 ‘오늘은 꿈의 음악회’를 열었다.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로 구성된 전문 연주팀을 학교로 초대하여 다양한 음악적 이해와 감성의 폭을 확장하고자 ‘예술 체험의 날’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동화구연과 해설을 들으면서 클래식 음악을 새롭게 체험할 수 있는 클래식 동화 음악회 「알라딘과 요술램프」가 열렸다. 평소 익숙하지 않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을 연주자들과 소통하면서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 일으켜 새로운 경험의 장이 되었다. 2부에서 열린 「K-POP 음악회」 에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K-POP 중심의 레퍼토리 편성으로 다 함께 부르며 자유롭게 음악에 반응할 수 있는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문광초 강은형(5년, 여) 학생은 “저도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는데 좀 더 열심히 해서 오늘 연주해 주신 분처럼 아름다운 소리를 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클래식으로 연주 된 〈신호등〉 노래를 친구들과 함께 불러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라고 전했다. 염종현 교장은 “11년째 느티울 하모니 학생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어 오늘과 같은 전문 연주자들과의 만남은 꼭 필요했던 경험이었으며, 곡에 대한 다양한 해설과 함께 이야기하듯 연주를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4-27 16:40

송학초등학교(교장 윤영희)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전교생이 참여하는 과학 체험활동을 하였다. 지난 21일 과학의 날에는 다모임 활동으로 각자 2개씩 과학 체험활동을 선택하여 생활 속 과학 원리작품을 만들어 보았고, 26일에는 전교생이 별새꽃돌 자연탐사 과학관에서 체험활동을 하였다. ‘과학의 날, 과학에 눈뜨다’라는 주제로 AI휴지통, 아크릴 무드등, 공기압력 자동차, 자기부상 열차 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자신의 희망 선택에 따라 송학초 학생들이 생활 속 과학의 원리와 중요성을 배우며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공기압력 자동차 만들기에 참여한 최○○(송학초 5학년) 학생은 “요즘 전기자동차나 수소자동차 같은 친환경 자동차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공기를 모아서 자동차가 움직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라고 미래 자동차 공학자의 꿈을 밝혔다. 별새꽃돌 자연탐사 과학관에서 학생들은 화석실을 관람하며 오래전에 지구에 살았던 생물들의 화석을 관찰하고 화석이 생성되는 과정을 배웠으며, 광물실에서 돌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현미경으로 돌을 관찰해보았다. 또한 실제 하늘이 그대로 구현된 디지털 플라네타리움(천체투영실)을 관람하며 별, 행성, 우주에 대해 배웠다. 송학초 전교생이 이번 과학의 달 행사로 직접 보고, 만들어 보는 다양한 과학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볼 수 있는 귀한 경험과 더 편리한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로 성장하는 귀한 경험이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4-27 16:39

단양 북동지구 병설유치원(가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 가곡초등학교대곡분교장병설유치원, 영춘초등학교병설유치원) 세 곳이 연합하여 ’재활용품으로 놀이해요‘를 주제로 온라인 공동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공동교육활동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하나의 재활용품을 선정하여 재활용품을 활용한 놀이를 한 달간 진행한다. 매월 첫날은 ’놀잇감 소개의 날‘로 세 유치원이 온라인(zoom)에서 만나 재활용품 놀잇감을 소개하고, ’재활용품으로 어떻게 놀이할 수 있을까?‘ 이야기를 나눈다. 이를 바탕으로 각 유치원에서 다양하게 놀이한 후, 중순에는 ’놀이 나눔의 날‘을 정하여 온라인으로 만나 즐거웠던 재활용품 놀이에 대해 친구들과 이야기 나눈다. 매월 말에는 교사들 간 놀이 결과물을 공유하고 유아의 놀이가 확장되도록 놀이지원자의 역할을 한다. 4월에는 ’우유팩‘으로 놀이를 진행하였다. 유아들은 우유팩을 활용하여 악기 만들기, 찻길 구성놀이, 릴레이 탑 쌓기, 볼링놀이, 바구니에 넣기 게임 등 다양한 놀이 방법을 만들어 내고 즐겁게 참여하였다. 5월에는 ’신문지‘를 활용한 온라인 공동교육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가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 조은성 원장은 “정형화된 장난감이 넘쳐나는 요즘 시대에 비구조적인 놀잇감인 재활용품을 활용한 놀이를 즐기며 유아들의 창의성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며, 이를 계기로 일회용품 줄이기, 에너지 절약 등 놀이를 통한 환경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4-27 16:36

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은 어린이날 제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예쁜 꿈을 가진 유아로 성장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5월 14일(토)까지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체험주간을 운영한다.‘너의 꿈을 응원해’라는 주제로 추진되는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주간은 충청북도에 거주하고 있는 유아를 위한 다양한 대면, 비대면 행사가 준비돼 있다.5월 14일(토)에는 ‘우리가족 행복해봄’ 특별 체험을 연다.일반가정·사회적 배려대상 가정 학부모와 유아 총 120명을 대상으로 5월 6일(금)까지 유아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신청이 가능하다.3D 영화, 연주회 공연, 에어바운스 이용, 악기체험과 각각 자연물 이용 만들기, 프리마켓, 전통놀이 등의 특별한 교육체험을 한다.5월 14일(토) 오전 11시 20분부터 12시까지 유아교육진흥원 옆 숲속 야외무대(단재숲)에서 연주회 ‘플로라 쁘띠앙상블’을 실시한다.충청북도에 거주하는 어린이와 가족이라면 누구나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유아에게 친근한 디즈니 에니메이션 OST Let it Go 외 8곡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충청북도에 거주하는 다문화와 조손 가정 유아에게 가족놀이 꾸러미(에코백을 포함한 클레이, 블럭, 홀로그램북 외 5종)를 4월 26일(화)부터 순차적으로 배부하고 있다.마술쇼 ‘마니마니 아저씨 키즈쇼’와 온라인 그림자극 ‘호두까기 인형’ 두 편의 문화 예술 공연을 유아교육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각 유치원과 가정에서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진흥원에 단체체험을 오는 유아에게 ‘나의 모습 찰칵! 추억선물’도 선사한다.즉석사진기로 유아의 모습을 출력해 작은 액자를 완성해 가져갈 수 있는 특별체험으로 자신의 어릴 적 모습을 폴라로이드 필름으로 담아 추억을 선물한다.마지막으로 유아·놀이중심의 작은 행사를 기획하는 유치원에 현수막 지원 서비스를 5월 4일(목)까지 제공한다.유아교육진흥원 누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4-27 16:28

충청북도교육문화원은 2022년도 충청북도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청소년국악관현악단 신입단원 추가모집을 비대면 오디션으로 실시한다.청소년오케스트라 신입단원은 바이올린(2), 비올라(1), 더블베이스(1), 플루트(1), 오보에(1), 클라리넷(2), 호른(2), 트롬본(1), 튜바(1), 타악기(1) 분야에 총 13명을 모집한다.청소년국악관현악단 신입단원은 거문고(1), 아쟁(1), 해금(2), 대금(3), 타악(1), 국악성악(7) 분야 총 15명을 모집한다.접수 기간은 29일(금)까지이며 촬영한 오디션 영상파일과 함께 응시원서를 이메일과 우편(방문 불가)으로 접수 후 5월 2일(오케스트라), 5월 3일(국악관현악단)에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오디션 영상에는 3분 이내 자유곡과 2분 이내 면접 질문(지원동기, 다짐, 각오)이 포함돼야 한다.필요 시 사전 연락 후 동의서를 작성하면 악기를 지원받아 오디션을 준비할 수 있다.선발된 단원은 5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정기연습에 참여한다.최고의 지휘자와 악기 강사진의 지도 아래 학생의 잠재력과 재능을 찾고 연주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활동은 전액 무료이다.윤인중 충청북도교육문화원장은 “청소년예술단 활동을 통해 악기 연주 능력이 향상되고 감성적 표현을 신장할 수 있는 예술 인재가 발굴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교육문화원 누리집(www.cbec.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229-2633)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4-27 16:28

충청북도교육청은 「2022학년도 위기학생 예방·지원 비상대책반」을 구성·운영하고 있다.위기학생 예방·지원 비상대책반은 학교폭력·아동학대·가정폭력 등 다양한 학교폭력 피해 학생과 자해·자살 위험에 노출된 위기학생을 조기 발굴하고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조직이다.또한, 비상대책반은 위기학생 발생 시 사안조사, 학생지원, 대외협력, 상황처리 분과로 분과별 역할을 세분화해 조기에 학교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학생과 학교 현장의 안정화를 지원하는 것이 주된 기능이다.대책반장(교육국장 이광우)을 중심으로 총 37명으로 구성된 비상대책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과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도교육청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협력하며 학생의 빠른 일상회복을 돕는 등 학생·학부모·학교 맞춤형으로 지원한다.2021년 처음 구성된 비상대책반은 위기학생의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위기학생 사례 관리로 대책을 마련하고 심리지원이 필요한 위기학생에게 심리전문가를 파견하고 전문병원을 연계했다.한편 학교자치과는 학교폭력·아동학대·가정폭력·성폭력 등을 예방하고 즉각적인 사안 처리를 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참 좋은 선생님의 핸드북」을 제작, 학교에 배부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4-27 16:26

충청북도 교육청은 28일(목)부터 29일(금)까지 충북지역 고등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 설명회와 간담회(입학처-고교)를 연다.간담회와 설명회는 청주와 충주에서 동시 진행되고 충북도내 일반고, 자율형공립고, 특수목적고 모두 참여한다.간담회는 학교별로 서울대 입학처와의 만남으로 학교당 50분의 시간으로 진행된다.간담회 장소는 청주에서는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 충주는 더 베이스 호텔(크리스탈실)에서 28일(목) 14시부터 29일(금) 12시30분까지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행사장으로 가면 참여가 가능하다.서울대학교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대화 형식으로 진행돼 단위 학교에서 학생의 진로·진학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교사 설명회는 2022년 신입생 모집 결과 분석과 2023년도 모집 요강을 안내하는 자리이다.청주는 충청북도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 충주는 충주시 여성문화회관 대회의실에서 28일(목) 19시부터 20시30분까지 진행된다.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교사는 시간에 맞춰 행사장으로 가면 참여가 가능하다.충북교육청 관계자는 “급변하는 입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진학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4-27 16:25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오영록)이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와 27일(수) 오후 2시 비대면(줌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주요 내용으로 양 기관에서 추진하는 국제 교육, 행사, 회의 등의 전반적인 사항을 협력하기로 했다.청소년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제반 사항에도 협약을 했다.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는 2016년 대한민국 정부와 유네스코 간 협정에 따라 설립된 국제기구로 무예를 매개로 세계 청소년 발달과 사회 참여 증진을 목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국제청소년 무예캠프, 무예열린학교, 모의 유네스코 총회, 대학생 무예수련회 개최 등을 계획 중이다.박창현 국제무예센터 사무총장은 “이번 업무 협약이 양 기관의 기존 사업 분야에서 협력은 물론, 창의적이고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의 발굴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국제교육원 오영록 원장은 “양 기관이 국제교육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건전한 신체·정서 발달을 도모하고 국제교류를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소통능력과 세계시민성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충북국제교육원은 국제이해교육과 세계시민교육, 문화다양성교육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함께 성장하고 더불어 행복한 세계시민 육성을 위해 평화아카데미, 리더십캠프, 국제교류, 글로벌청소년포럼, 다문화·탈북학생 맞춤형 교육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4-27 16:22

영동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자)은 교육회복을 통한 기초학습 안전망 구축을 위해 4월 26일(화)부터 5월 11일(수)까지 관내 초등학교 14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초학력 권역별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2022년도 영동교육지원청의 교육회복을 위한 기초학력 향상 지원 컨설팅은 권역별(1권역: 영동초, 이수초, 부용초/ 2권역: 구룡초, 심천초, 초강초,/ 3권역: 매곡초, 상촌초, 추풍령초, 황간초/ 4권역: 양강초, 양산초, 용화초, 학산초)로 진행하여 학교의 준비 부담을 줄이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학교별 학습지도 대한 실제적인 사례 중심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또한 권역별 컨설팅에서 특별히 기대되는 것은 기초학력 전담교사와 특수교사가 팀을 이루어 학교별 현황을 진단하고, 촘촘히 지원한다는 것이다. 기초학력전담교사의 기초학습부진 학생들에 대한 체계적인 지도 관리 및 교육활동 전문성과 읽기, 쓰기, 셈하기 등 특수교육에서 축적된 기초학습 지도 역량이 어우러져 더욱 큰 교육적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동교육지원청은 초등교육과 특수교육이 통합된 기초학력 향상운영 결과를 11월 중에 담당자 정보 공유의 기회를 통해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4-27 16:20

영동 부용초등학교는 27일 학부모들을 초청하여 ‘예술꽃 나비’ 예술 수업을 공개하였다.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학교에서 실시하는 공개 수업이 생략되거나 온라인으로 대체하는 상황에서, 부용초등학교(교장 김영미)는 거리두기 완화에 발맞추어 학교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학부모들에게 전해주고자 학교의 문을 다시 활짝 열었다. 부용초등학교는 2017학년도부터 이어온 문화예술교육 수요를 반영한 학교의 특색 교육활동은 2022년 현재 예술꽃 씨앗학교 3년차를 맞이하여 그 정점에 다다르고 있다. 교사들과 예술강사들이 공동으로 예술 수업을 연구하여 학생 주도성 신장 프로젝트 수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무대 예술 구상을 위한 통합 예술 영역을 학생 스스로 만들어나가기 위해 학급별 연간 100시간 이상의 체계적인 예술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개 수업에 참여한 학부모는 “기존의 예술 수업과 달리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고민하고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 또한 다양한 매체로 참고 작품들을 감상해서 내 아이의 예술적 소양의 폭이 크게 넓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라고 전하며 큰 만족감을 보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4-27 16:19

추풍령초등학교(교장 장미현)는 27일(수) 도서관에서 코로나 19와 사회적 거리두기, 자가 격리 등으로 인한 두려움, 공포, 고립감 등의 부정적 감정을 경험한 학생들에게 식물을 심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생명에 대한 배려, 돌봄 등의 긍정적 마음을 심어주고 지친 일상 속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반려식물을 선물하고자 일상회복 심리·정서 통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실 안 1인 1화분 심고 가꾸기 활동을 운영한다. 화훼장식기사 자격을 소지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운영 된 이번 교실 안 1인 1화분 심고 가꾸기 활동은 2교시(09:40~10:30)에 5~6학년이, 3교시(10:40~11:20)에 3~4학년이, 4교시(11:30~12:10)에는 1~2학년이 수업에 참여한다. 이번 수업은 식물의 생육환경, 식물 관리 요령 및 식물이 우리에게 주는 좋은 영향에 대하여 배우고 자연과 생명을 사랑하며 보호해햐하는 방법과 이유를 배우고, 다양한 식물을 친구들과 함께 심고 이름을 지어주고 말을 건네는 시간을 가지며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받는 귀중한 시간을 가지며 진행된다. 담당 교사는 “식물을 심고 가꾸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마음이 행복하고 따뜻하게 회복되었기를 기대해본다.”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4-27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