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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 전국 최초로 오·폐수 유입 승인량 회수 근거를 마련해 산업단지 입주 희망 기업의 어려움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시는 오·폐수 유입 승인 취소를 주요 골자로 하는 ‘충주시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과 비용 부담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마련해 충주시의회 의결을 거쳐 지난 15일 개정 공포했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최근 사통팔달의 교통 여건 조성, 8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선정 등으로 지역 내 산업단지나 기업도시에 입주를 희망하는 문의가 많이 증가하고 있다.그러나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처리하기 위해 설치된 공공폐수처리시설의 오·폐수 유입 승인 물량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기업체 유치 등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당초 유입 승인을 받은 오·폐수량보다 실제 공공폐수처리시설로 유입되는 양이 현저히 적은 기업체나 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실제 배출량보다 과다하게 유입승인을 받은 양의 일부를 회수할 수 있는 근거 조례를 마련했다.또한, 오·폐수 유입승인을 받은 후 일정 기간이 지날 때까지 사업 미착수, 휴·폐업, 사업장 이전 등으로 오·폐수가 처리장으로 유입되지 않는 경우에는 유입 승인을 받은 사항을 취소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시는 회수되거나 취소된 오폐수 유입 승인량을 산업단지 입주 희망 기업체에 혜택을 주어 기업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시에 따르면 유입승인량 대비 공공폐수처리시설로의 유입률이 충주 첨단산업단지 32%, 충주기업도시 30%, 메가폴리스산업단지의 경우 21%를 보이는 등 실제보다 과다하게 오·폐수 유입 승인을 받은 기업체와 공동주택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김옥원 환경수자원과장은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과다하게 오·폐수 유입 승인받은 양을 회수할 수 있는 근거를 명문화한 것은 충주시가 처음”이라며, “조례 개정을 통해

충주시 | 손혜철 | 2020-05-21 15:18

충주시가 충주상공회의소(회장 강성덕), 충주시여성기업인협회(회장 함옥희)와 협업으로 지방규제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21일 충주시여성기업인협회 40여 명과 충주지역 스마트 공장 구축 및 고도화 사업의 선두기업인 새한(주)(대표이사 정순일)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방규제 설명회’를 가졌다.이날 설명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새로운 융합기술이 빠르게 진화하며 다양한 유형의 산업이 출현하고 있으나, 그 변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낡은 규제들이 아직도 산재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들이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규제 샌드 박스의 핵심 내용인 규제혁신 3종 세트(규제 신속확인·임시허가·실증특례 도입)의 주요 내용과 절차를 안내했다.또한 스마트공장을 구축 운영하면서 새한(주) 기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충주지역 내 기업에 스마트공장의 기술 확산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의지를 다졌다.시는 지방규제 설명회를 통해 규제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해소하고, 나아가 건의 사항에 대한 기업 의견을 직접 현장에 피드백함으로써 개선 결과를 신속하게 적용한다는 방침이다.강성덕 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 내 소상공인들과 기업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문을 닫는 일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규제완화로 조금이나마 경기가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기업들의 각종 규제와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며 경영난을 겪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규제개혁을 실행하고, 주민생활의 불편을 야기하는 자치법규와 기업활동의 애로사항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규제개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목행에 위치한 새한(주)는 가구 부자재와 전력기기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창조· 나눔 경영

충주시 | 손혜철 | 2020-05-21 15:18

조길형 충주시장은 21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이로써 충주시는 8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면서 명실공히 기업투자 1번지 충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시는 국가 산단 및 추가 산단 확충, 서충주 신도시 개발, 국내 유일의 수소연료전지‘스택’생산 공장 증설, 수송 기계 부품 전자파센터 유치와 기업 지원 차별화 시책 등이 심사위원과 소비자들의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특히 내년 준공을 앞둔 중부내륙철도와 고속화를 추진하는 충북선, 충청내륙고속화도로 건설, 지리적 접근성, 저렴한 용지, 풍부한 용수 등이 기업활동의 장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또 기업 맞춤 인력 지원을 위한 지역 대학 및 특성화고와 청년 인재 인프라 구축, 일구데이 운영, 일자리박람회 개최 등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을 폭넓게 운영해 기업 지원 시스템을 강화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조길형 충주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8년 연속 선정은 충주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며, 우량 기업을 유치하는데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미래성장 기반을 탄탄하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상식에는 김종순 충주시기업인협의회장, 정민환 한국노총충주음성지역지부의장, 인한준 재경충주시향우회장 등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5-21 15:17

생활개선회충주시연합회(회장 곽애자)는 20일 통영바다내음(대표 이영옥)으로 부터 후원받은 물품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복지시설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받은 물품은 멸치, 톳 등 250kg의 통영 특산물로 한나요양원, 선한마을(노인복지 시설), 해피하우스 다솜(장애인 재활 시설) 등 지역 복지시설 5곳에 전달됐다.생활개선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을 돕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최근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재단·재봉 실습 교육을 통해 만든 면 마스크 7,000매를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코로나 종사자, 외국인 근로자, 농업인 학습단체 등 지역민들에게 제공하며 훈훈함을 전달했다.곽애자 회장은 “앞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농산물을 활용한 반찬을 만들어 지역사회 취약계층, 다문화 회원 가정 등 지역민들에게 전달하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생활개선회는 농업·농촌을 사랑하고 지원하는 여성 학습단체로 건전한 농촌 가정을 육성하고 회원간 친목 도모 및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며 지속적인 농촌 발전과 농촌 여성의 지위 및 권익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5-20 17:25

충주시는 20일 충주시평생학습관 세미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평생교육 현장의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민-관 정책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민-관 정책실무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평생학습 기관·단체의 실태 결과를 바탕으로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 결과는 조사에 참여한 기관·단체와 공유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는 데에 반영할 계획이다.시는 앞서 12일 지역 내 평생학습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현황조사를 실시한 결과, 코로나 사태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으로 교육 프로그램 무기한 연기와 대체할 만한 온라인 프로그램 체계 미흡 등을 문제점으로 제시했다.또한, 향후 예상되는 변화의 질문에는 평생학습 교육과정 운영방식에 따른 온·오프라인 이원화 체계 구축과 소규모 교육으로의 운영방식 변경 등을 예상했다.이러한 결과에 실무협의체는 향후 평생학습 패러다임의 변화 필요성에 모두 한목소리를 냈다.온라인 강좌 등 디지털 플랫폼 확산에 따른 교육 전환과 함께 온라인 교육 제작에 관련한 강사 역량 강화, 시스템 구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평생학습 기관·단체와 공유하고 대응 방안 등 필요한 역량을 총동원하여 지원할 예정이다.우선 학습관 내 학습카페를 온라인 강좌 제작을 위해 필요한 스튜디오로 탈바꿈하여 지역 내 평생학습 기관은 물론 일반시민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공유할 계획이다.안종훈 평생학습과장은 “평생학습 기관이 코로나19로 겪는 어려움 중 가장 큰 문제는 불확실성이다”라며, “불확실한 미래에 평생학습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도로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4월 충주시 평생학습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새로 정책 의제를 발굴

충주시 | 손혜철 | 2020-05-20 17:23

충주시는 충북도와 함께 20일 충북도청에서 ㈜이엠티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들과 ㈜이엠티 유상열 대표 등 기업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엠티는 충주메가폴리스 산업단지 외국인 투자지역 114,587㎡ 규모의 부지에 올해 말 가동을 목표로 공장건축을 진행할 예정이다.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친환경 Non-Ammonia 제조공법 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이엠티는 이날 투자협약을 통해 단계적으로 총 4천500억 원을 투자하고 500명의 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이다.㈜이엠티는 2010년 2월, 녹색 소재 세계 1위 기업을 목표로 설립되어 충주첨단산업단지 내 본사 및 공장을 운영하며 이차전지 핵심소재인 양극제와 전구체를 주력 생산하고 있다.전기차 시장의 확대와 함께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2차전지 소재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여 생산물량 확보를 위해 중국 롱바이 그룹의 투자를 받아 공장 신설을 결정하게 됐다.협약식에 참석한 ㈜이엠티 유상열 대표는 “이번 협약이 ㈜이엠티가 미국과 유럽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기업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시종 충북지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침체한 상황에서 이번 투자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충북도와 충주시가 협력하여 성공적으로 투자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지역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주신 유상열 대표님을 비롯한 기업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차전지 소재 분야는 앞으로 친환경 자동차 산업과 함께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갈 장기먹거리로 ㈜이엠티가 충주시와 함께 세계 일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엠티가 입주할 충주메가폴리스 외국인투자지역은 외국인 직접투자 기업을

충주시 | 손혜철 | 2020-05-20 17:21

문화 다양성의 가치 확산 및 증진을 위한 ‘차이를 즐기자’ 온라인 캠페인이 문화 다양성 주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재)충주중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충주중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3가지 콘텐츠를 선보일 이번 캠페인에서는 문화 다양성의 가치와 중요성을 소개하는 ‘문화 다양성 두드리기’, ‘틀린 것’과 ‘다른 것’의 사례를 담은‘다르지만 소중해’,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과 상황을 통해 문화 다양성의 답을 찾아보는 ‘답은 없어~ 그냥해’가 공개될 예정이다.유네스코의 문화다양성 협약이 2010년에 비준된 이후 우리나라에서도 ‘무지개다리’라는 이름으로 문화 다양성 확산을 위한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전국 무지개다리 사업 26개 기관을 통해 일제히 문화 다양성 주간에 맞춰 개최되는 것으로 우리 지역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이다.(재)충주중원문화재단 관계자는 ‘틀린 것이 아닌 다름의 차이를 인정하는 자세가 우리 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음을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문화다양성은 성별, 나이, 연령, 종교, 직업, 장애 등으로 차별받지 아니하고 다름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으로, ‘차이를 즐기자’라는 문화다양성 가치를 담은 주간행사 표어이다.한편, 2019년도 무지개다리사업기관으로 선정된 (재)충주중원문화재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 3년 연속사업으로 선정되어 2022년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받게 됐다.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재)충주중원문화재단 예술지원팀(☏723-1347, 1348)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5-19 14:40

충주시는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6,9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전기이륜차 30대를 시민에게 보급한다고 밝혔다.시는 오는 5월 20일부터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는 시민에게 차종별로 경형은 대당 최대 210만 원, 대형은 최대 33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사용 폐지 후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별도로 2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이전 충주시에 주소를 연속하여 둔 만 16세 이상 시민이나 충주 시내 사업장(본사, 지사, 공장 등)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등이다.신청은 구매자가 원하는 전기이륜차 제작‧판매사에 방문해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여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지원시스템(http://www.ev.or.kr/ps)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20일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 해 신청할 수 있고, 20일 이내 출고(사용신고) 하지 않으면 보조금 지원 결정이 자동 취소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보급차종은 ‘전기자동차 보급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에 따른 기준에 적합한 전기이륜차로서 환경부 전기자동차 종합포털(www.ev.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매연, 온실가스 저감, 특히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이번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에 많은 시민과 기업체가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륜차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홈페이지(www.chungju.go.kr/) ‘고시·공고·입찰’란을 참고하거나 충주시청 기후에너지과(☏850-3681)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5-19 14:39

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진영)는 지역 내 농촌지도자를 대상으로 경영비 절감을 위한 ‘친환경농자재 자가제조’ 실습 순회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농자재 제조 실습은 지난 3월부터 13개 읍면동 농촌지도자 17개회 640여 명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하며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교육은 경쟁력 있는 농업인 학습단체를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기 위해 천연농자재를 스스로 제조함으로써 저비용 고품질의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교육은 친환경 제조 이론을 설명하고 황토 유황, 자닮 오일, 백두옹 등 1,700만 원 상당의 자재를 구입해 읍면동별 농촌지도자회와 연계한 현장교육으로 진행했다.농가소득과 농업경영비는 떼려야 떼어낼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로 농사에 투입되는 모든 비용인 농업경영비를 줄이면 그만큼 농가소득이 증가하게 된다.농기센터는 이번 농자재 자가제조를 통해 최저 30% 이상의 경영비를 절감함으로써 농가소득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찬일 농촌지도자충주시연합회 회장은 “이번 실습 교육을 통해 지역별 농촌지도자회원의 역량을 높이고, 경영비 절감을 위한 친환경 농업이 정착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농업기술을 지역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급하는 등 기술지원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이 참여해 마스크 착용 및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도 온라인 실습 교육을 통해 친환경 자재를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5-18 14:03

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심재석)는 5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통화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통화영상공모전은 5월 가족사랑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족 간 왕래가 어려워진 상황에 정서적 거리를 좁히기를 적극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은 오는 20일까지 떨어져 사는 가족 또는 이웃과 통화하는 영상을 접수한 가족 중 10가족을 선정하며, 5월 21일 부부의 날에 케익교환권을 제공할 계획이다.센터는 지역주민의 가족친화문화 조성을 위해 2010년부터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올해는 가족들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가정 내에서 가족사랑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가족사랑의 날을 진행해오고 있다.심재석 센터장은 “전 국민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밀접 접촉은 여전히 지양되지만 가정의 달을 맞아 따로 거주하는 친척, 이웃들과 온라인으로 활발히 소통하며 마음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온라인 가족 사랑의 날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http://chungju.familynet.or.kr) 및 전화(☏856-2253)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5-18 14:02

충주시는 코로나19 관련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실시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18일 한차례 연기됐던 청년일자리사업 ‘생산·품질관리 전문가 과정’의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돌입했다.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생산·품질관리 직종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0일까지 총 40일 동안 진행되며, 올해 안에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교육내용은 생산관리(QC, QI), 품질경영(QM), 품질보증(QA), 현장검사 실무 등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운영된다.또한, 기업의 실무자 특강, 입사지원서 작성법 및 면접코칭, 근로기준법 특강 등 종합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도 준비됐다.교육에 참여한 김모 교육생은 “일자리센터에서 매년 교육하는 생산품질관리 과정을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못하는 줄 알았는데, 모집 소식을 듣고 반가웠다”며, “어렵게 진행되는 만큼 끝까지 성실히 참여해 꼭 취업까지 이뤄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김시한 경제기업과장은 “꾸준히 수요가 있는 직종인 만큼 유능한 지역 청년 인재들의 신규 취업 촉진으로 침체 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교육생의 안전을 위하여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안전하게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구인·구직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충주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043-850-7366~9)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5-18 14:01

조길형 충주시장이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재정의 효율적 운영을 강조하고 나섰다.조 시장은 18일 주재한 현안업무영상회의에서 “불요불급한 재정을 최대한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해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어려운 시민 지원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금년도 계획된 행사의 추진 여부 등을 미리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그는 “코로나의 여파로 준비를 마친 행사, 축제 등의 개최가 취소될 경우, 그로 인한 행정력과 재정력의 낭비는 말로 다 할 수 없을 것”이라며 “온라인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지역의 안전을 지키고 행·재정의 낭비가 없는 최선을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도 했다.아울러, 지난 주말 청주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방역상 새로운 국면에 돌입했다는 마음가짐으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없는지 면밀히 살펴서 신속하게 조치가 가능하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앞으로 유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미리 준비된 모습으로 더욱 완벽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부족하다고 느꼈던 점, 필요하다고 생각한 점들을 미리 정리해서 매뉴얼화하라”고 지시했다.한편, 조길형 시장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수안보 도시재생사업 관련 한전연수원 매입 문제에 대해서도 입장을 드러냈다.조 시장은 “중요한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절차상의 오류를 잡아내지 못한 점에 대해서 겸허하게 수용하고 시민들에게 더 이상의 의혹이 없도록 정직하게 조사에 임할 것”이라며 “자칫 이번 일로 인해 많은 시민과 공무원들이 지역의 발전을 위해 힘써 노력한 성과인 도시재생사업의 가치와 중요성까지 폄하되지 않도록 책임감을 느끼고 사태 수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조길형 시장은 “충주호가 마리나항만 후보

충주시 | 손혜철 | 2020-05-18 14:00

충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추경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7억40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는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시장경영바우처 사업과 화재 예방 등의 시설개선을 지원하는 안전관리패키지 사업 등 2종의 사업을 지원받게 된다.시장경영바우처 사업을 통해 자유시장, 무학시장, 옹달샘시장, 중앙어울림시장은 국비 2000만 원에서 4000만 원씩 총 1억4000만 원을 지원받아 각종 문화공연, 이벤트 등을 개최하며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게 된다.또한 안전관리패키지 사업지원으로 무학시장은 국비 6억 원을 지원받아 오는 12월까지 점포 내 노후 전선 정비와 화재 예방 CCTV를 설치함으로써 화재로부터 안전한 시장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김시한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우리 지역에 이태원 클럽 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시장상인 및 내방객을 대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실천을 적극 홍보하고 방역에 더욱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5-18 14:00

조길형 충주시장이 15일 수안보면에 있는 에이스 여성 암 전문 재활병원(병원장 라호진) 건립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수안보면 온천리 791-1번지 일원의 해당 부지는 1996년 H콘도의 사업 부도로 24년간 수안보 온천 지역의 도심 속 흉물로 방치되어 왔으나, 200병상 규모의 병원으로 탈바꿈해서 7월 중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여성 암 전문재활병원은 여성 암 환자들이 치료 중에 요양과 재활, 휴식과 회복 등의 치유를 하는 전문 재활시설로서 지역의 재활 의료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특히, 주말에는 환자 가족들을 초청해 같이 생활하는 시간을 마련해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좋은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병원 관계자는 “80명의 의료진과 종사자들은 200명의 환자와 가족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왕의 온천이자 힐링명소인 수안보가 옛 명성을 되찾는 데에도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조 시장은 “수안보에 터전을 잡은 여성 암 전문 재활병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큰 발전을 이어가기를 바란다”며 “침체된 수안보 온천의 활성화를 위해 낡고 방치된 시설의 재정비와 현재 추진 중인 각종 사업도 신속하게 차질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현재 수안보에는 중부내륙선철도 개통, 도시재생뉴딜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중부권통합의학센터 건립 등 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할 중요 사업들이 연달아 진행되고 있어, 재도약의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5-15 17:15

충주시가 외래 돌발해충 미국선녀벌레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예찰 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소장 정진영)는 5월 1일부터 30일까지를 미국선녀벌레 발생 탐지를 위한 집중 예찰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농작물의 돌발 병해충 현장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미국선녀벌레는 노린재목 선녀벌레과에 속하는 북미 원산의 외래해충으로 2009년에 국내 최초로 발생하여 산림과 농경지를 이동하면서 전국적으로 피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부화기와 약충기인 5~ 6월에 고온 건조한 날이 지속될 경우 폭발적으로 증가해 농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어 많은 우려를 낳고 있다.특히 올해 5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미국선녀벌레의 발생이 전년보다 2~6일 빨라질 것으로 예측되어 조기 발견과 신속한 방제 조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미국선녀벌레에 의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지도사, 상담 지소장, 지역특화상담사로 구성된 예찰단을 편성해 14개 읍면동, 1,663ha의 예찰 면적에 대해서 미국선녀벌레의 발생 유무를 살피고 있다.또한 지역별 공동방제가 가능한 산림 연접지와 농작물 피해 예상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예찰조사단은 미국선녀벌레 외에도 갈색날개매미충, 주홍날개꽃매미 등 농작물에 해를 끼치는 주요 외래 병해충을 함께 조사할 계획이다.예찰 활동 결과는 충주시 농정과, 산림녹지과, 친환경농산과 등 농정부서에 즉시 통보해 방제 범위를 파악한 후 각 읍면동과 연계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공동방제를 하게 된다.농업기술센터 배철호 농업소득과장은 “6월 이후에도 주요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며, “농업인들은 재배하고 있는 작물에 미국선녀벌레가 발생했는지 세심히 관찰해 주실 것과 발견 즉시 신고(☏850-3571~3)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5-15 17:09

충주시는 의료취약계층의 재활운동장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전문 재활장비를 구비하고 재활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시 보건소는 전문 재활 장비(공압식 근력 강화 운동기 외 7종 11대)를 이용한 운동프로그램과 언어치료, 미술 심리치료, 그룹 운동 등 12주 차로 구성된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재활센터는 보건소 건물 2층에 있으며 재활운동실과 물리치료실로 구성되어 뇌 병변, 지체 장애 뿐 아니라 조기 퇴원 및 노인성 질환으로 법적 장애등록이 안 된 비장애인의 기능장애 개선을 위한 재활 훈련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재활운동실 이용자는 물리치료사의 안내와 상담에 따라 근육 스트레칭과 재활장비 운동, 소도구 이용한 운동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모집 대상은 충주시 등록장애인과 조기 퇴원이나 노인성 질환으로 법적 장애등록이 안 된 비장애인이다.모집 인원은 재활운동프로그램 25명, 재활프로그램(언어치료, 미술심리치료 등) 40명으로 5월 18일부터 접수한다.또한 통증 및 기능개선을 위한 물리치료실과 연계해 개인당 주 2회 참여가 가능하다.이승희 보건소장은 “충주 관내에 재활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사회에 복귀하는 데 재활센터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활 사업을 모색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재활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재활센터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 보건소 검진팀(☏850-3443~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5-15 17:08

충주시는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부터 중·고등학교에 진학한 모든 신입생에게 여름 교복구입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해 12월 충주시 교복 지원 조례 제정으로 지원 근거가 마련됐으나. 2020년도 당초 예산이 같은 시기에 확정됨에 따라 금년도 교복 지원사업은 불투명한 상태였다.이에 시는 지난 4월 말 실시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사업비 2억4000만 원을 의회에 상정, 승인을 받아 3,2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여름 교복구입비를 지원하게 됐다.지원대상은 5월 31일 기준 충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교복을 입는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및 1학년 전입생으로 하복 1벌에 해당하는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타법,조례 등에 따라 이미 지원받은 경우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원금액은 1인당 최대 7만5000원 내에서 교복 구입 실비가 지급된다.신청 방법은 등교 개학일부터 3주간 집중 신청 기간을 두어 관내 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은 해당 학교를 통해 신청하고 관외 학교 학생들과 전입생들은 충주시청 평생학습과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지역사회 각계각층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때에 학부모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의미가 있다”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돼 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등교하는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길 염원하며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 손혜철 | 2020-05-15 17:07

충주시가 최근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집단 발생 등 감염병 전국 확산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체계를 강화했다.시는 생활 방역 전환으로 시민 경각심이 낮아지고, 더워진 날씨로 인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이 많아짐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시는 충주톡, 충주시 블로그, 재난 문자 발송 등을 통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손 씻기 생활화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특히 시청사 등 공공밀집장소 출입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또한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일상생활과 함께 방역활동을 병행한다는 의미로 5대 핵심수칙과 집단방역 기본수칙을 홍보했다.개인 방역 5대 핵심 수칙은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이다.집단방역 5대 핵심 수칙은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기 △공동체 내 방역관리자 지정하기 △공동체 방역지침 만들고 준수하기 △방역관리자는 적극적으로 역할 수행 △공동체 책임자와 구성원은 방역관리자에게 적극 협조하기 등이다.임택수 부시장은 14일 열린 간부회의 자리에서 얼마 전 KBS에서 보도된 일본의 한 방송사에서 진행한 크루즈선 내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속도 관련 모의실험 결과(바이러스가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에게 짧은 시간에 광범위하게 전파되는 광경)를 소개하며 “이 실험은 생활 방역으로 전환된 시점에 있는 우리 사회가 다시 한번 철저한 생활방역과 개인위생관리를 통해 코로나 19를 차단해야 함을 일깨워주는 실험결과”였다고 말했다.또한 “코로나19는 전염력이 매우 높은 감염병으로 방심하는 순간 순식간에 재확산 될 수 있다”며, “다시 찾은 일상을 계속해서 이어가기 위해서는 아직

충주시 | 손혜철 | 2020-05-15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