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6건)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안흥찐빵축제가 10월 12일부터 3일간 안흥찐빵 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안흥찐빵축제위원회(위원장 남홍순)는 10월 12일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킬 박현빈 등 유명가수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안흥찐빵 체험 및 판매부스, 31개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과 25개의 농특산물 판매장, 도깨비 도로체험, 삼형제 바위전망대 및 백일홍 포토존을 조성하여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또한, 축제기간내에는 안흥손찐빵 할인행사 및 구매고객에게 즉석복권을 통해 황금반지와 “빵양”, “팥군”캐릭터 인형, “횡성 팥, 횡성군 관광기념품 등을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다.첫째날인 10월 12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모든 부스들이 정상적으로 운영하여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여 남녀노소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둘째 날에는 축제장부터 도깨비도로까지 가는 안흥찐빵과 도깨비트래킹을 준비하여 가을의 정취와 도깨비 도로에서의 색다른 체험을 준비 중이며, 마술공연과, 군악대공연, DJ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행사와 오후 6시 부터 펼쳐지는 제2회 전국커플 안흥찐빵 먹기대회와 방문객들을 위한 환영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먹기대회는 당일 6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푸짐한 상품이 준비 되어있다.셋째 날에는 횡성문화예술회관 상주 단체인 도모와 함께 지역 학생들이 참여하여 만든 안흥찐빵과 삼형제바위의 전설을 마당극으로 꾸며 색다른 공연을 기획하고 있으며, 축제 봉사자들과 면민이 함께하는 폐막행사와 폐막공연이 준비되어 있다.이 밖에도 안흥찐빵 원료곡인 횡성팥으로 만든 팥케잌, 팥전병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같이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안흥찐빵 빚기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홍용표 안흥면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팥으로 손으로 빚어지는 정성이 깃들여진 안흥찐빵의 참맛

횡성군 | 손혜철 | 2018-10-04 10:32

횡성군 자율방범연합대(대장 성락)은 직무경진대회 및 화합한마당을 개최하고 소통과 역량강화의 시간을 가진다.9월 29일(토) 횡성군 자율방범연합대는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한규호 횡성군수, 변기섭 군의장, 염동열 국회의원, 함종국 도부의장, 탁기주 횡성경찰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범대원의 직무능력 향상과 소통․화합을 위한 직무경진대회 및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날 행사에는 범죄없는 편안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의 안전을 위한 취약지역 야간 방범활동, 교통통제 자원봉사, 청소년선도 등에 헌신한모범대원 27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하는 시간과 자율방범대원들의 심신단련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직무경진 및 화합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장유진 자치행정과장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지역의 안전을 위해 관내 취약지역 순찰 및 범죄예방, 청소년선도, 각종 행사시 교통통제 및 질서유지 등 주민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앞으로도 자율방범대가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의 방범활동에 이바지함으로써 사람중심 행복도시 횡성 실현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28 10:28

기간 : 2018년 10월 5일(금) ~ 9일(화) / 장소 : 횡성군 섬강 둔치 일원민간주도 축제로 전환, 다채로운 문화공연 풍성횡성한우구이터&횡성한우 한점한우스에서 즐기는 횡성한우의 맛 ‘제14회 횡성한우축제’가 ‘먹는 즐거움 일두백미 횡성한우!’를 주제로 오는 10월 5일(금)부터 9일(화)까지 5일간 횡성군 섬강 둔치와 원도심 일대에서 펼쳐진다. 횡성군이 주최하고 (재)횡성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전국 최고 품질의 횡성한우를 맛보는 것은 물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로써 방문객과 호흡할 전망이다. 올해 축제는 관이 주도해오던 운영방식을 벗어나 지난해 출범한 횡성문화재단이 축제를 주관하게 되면서 민간주도 축제로 전환, 그 어느해 보다도 새롭고 변화의 폭이 큰 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축제 중 하나인 횡성한우축제, 가장 기본이 되는 먹거리부터 심혈을 기울인 것이 눈길을 끈다. 축제기간 중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수려한 경관의 섬강을 즐기며 횡성한우를 값싸게 맛볼 수 있는 1천500석 규모의 ‘횡성한우구이터’와 롯데호텔 유명셰프와 송호대학교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의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먹거리공간인 ‘횡성한우 한점하우스’가 대표 먹거리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인다.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대폭 확충하고 기존 방식을 탈피한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그동안 축제의 메인프로그램이었던 저녁 경축공연, 개·폐회식의 경우 락페스티벌, 청소년의밤, 한우인의밤 등 일자별 자체기획공연을 도입하고 지역주민의 참여 비율을 높여 의미를 더했다. 또한 무대 중심의 공연을 넘어 수많은 지역주민의 참여가 어우러진 ‘한우리 퍼레이드’와 영상과 대형 한우리풍선을 접목한 미디어파사드쇼인 ‘한우리쇼’ 등 신선한 퍼포먼스를 신설했다. 이 밖에도 원도심에서 펼쳐지는 트로트마당극과 품

횡성군 | 손혜철 | 2018-09-26 18:16

일시 : 09. 29(토) 11:00 ~ 21:00 / 장소 : 섬강 둔치 일원(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 허남진)가 주최하는 ‘횡성한우구이터’가 오는 9월 29일(토) 오전11시부터 밤9시까지 개최된다. 횡성한우구이터는 지난 9월 1일 사전행사를 진행한데 이어 29일 2회 행사를 거쳐 10월 5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횡성한우축제 대표프로그램으로 도입된다.횡성한우구이터는 횡성한우를 값싸게 판매하고 상차림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소화한 구이공간으로 기획했다. 기존 횡성한우축제의 셀프식당이 1인당 5천원 상당의 상차림비용을 받고 운영한 반면 횡성한우구이터는 횡성한우 판매장과 야채, 양념, 음료 등을 판매하는 부스에서 방문객이 필요한 양만큼의 횡성한우와 먹거리를 구매해 구이터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쉽게 설명하자면 마트와 구이공간을 접목한 것이다. 게다가 테이블, 화로, 의자로 구성된 구이터 운영물품과 숯까지 무상제공하기 때문에 방문객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어들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횡성한우구이터 운영으로 횡성한우 유통·판매방식의 변화를 이루어 이목이 쏠린다. 기존 횡성한우축제에서는 생산자단체가 생산부터 판매, 셀프식당 운영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그러나 횡성한우구이터 구이터는 기획 과정에서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목표로 유통·판매방식 전환을 모색해왔다. 이를 통해 생산자단체 중 횡성농협 유통사업단과 횡성한우협동조합이 횡성군수가 품질을 인정한 횡성한우를 공급하고 관내 식육판매점이 판매를 맡는 방식으로 바뀌며 전환점을 맡게 됐다.한편 횡성한우구이터는 9월 1일과 29일까지 2회 행사를 통해 운영과정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숯, 테이블, 의자 등의 물품을 개선, 더욱 안정적이고 발전된 모습으로 횡성한우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을 맞을 계획이다. 횡성한우 판매장과 먹거리 부스를 포함한 구이터 시설물은 총연장 150m에 달해 단일규모로는 전국 최대 수준이며, 축제기간 동안 동시에 1,500명을 수용하는 규모로 운영된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26 18:14

공근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이평문)와 공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길자) 주관으로 9월 20일 공근면 복지회관 별관에서 기관․단체장 및 새마을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금계 나눔송아지 전달식』 이 개최됐다.이 사업은 2010년 자원재활용 및 환경을 보호하고자 폐휴대폰 모으기 운동을 실시하여 공근면에서 마련한 수익금을 공근면 남녀새마을지도자에 기탁하였고, 지도자협의회에서는 정성스런 기탁금을 영구적인 이웃사랑의 뜻으로 남기고자 저소득층 자립기반을 위해 금계송아지 릴레이 사업을 추진하였다.관내 저소득농가 및 남녀새마을지도자 중 자립정신이 투철한 자를 선정하여 한우암송아지를 지원하고 지원받은 농가는 다시 한우암송아지 1두를 다른 농가에 기증하는 릴레이 방식이다. 올해 제9회 금계나눔송아지 전달식의 수혜자는 김수중(초원1리 새마을지도자)씨로 공근면의 발전과 새마을회원들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선정됐다. 신동진 공근면장은 “금계나눔 송아지 전달 사업은 자신이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환원하는 나눔과 베품의 정신이 깃든 공근면만의 특색있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이러한 정신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21 11:28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박경식)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지역에서 게릴라 푸드트럭을 이용하여 횡성팥과 안흥찐빵축제 홍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지역 중 많은 직장인 및 대학생 밀집지역에서 진행되는 이번 게릴라 푸드트럭 홍보 행사는 지역농업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행사로서 횡성팥을 이용한 안흥찐빵의 우수성과 10월 12일부터 14일 사흘동안 안흥면 일원에서 개최되는 안흥찐빵축제를 현장에서 홍보하게 된다.행사장소는 유동인구가 많은 광화문, 여의도, 강남역과 대학생들이 많이 활동하는 홍익대학교, 연세대학교, 서강대학교 근처 거리이며, 생동감 있는 홍보를 위해 찐빵 제조 집기류를 푸트드럭에 설치하여 찐빵협회 회원들과 축제 관련 단체장 3명이 매일 자발적으로 홍보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주요행사 내용으로는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가 가능한 직장인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푸드트럭에서 안흥찐빵 무료시식 및 안흥찐빵 홍보용 룰렛 돌림판 당첨자에게 안흥찐빵인형 제공과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선물을 증정한다. 특히 파워블로거 30여명과 연계하여 안흥찐빵축제를 사전에 홍보하는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게릴라 푸드트럭 행사로 더 많은 소비자에게 횡성팥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됨은 물론, 안흥찐빵축제 홍보활동에 의한 찐빵 판매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20 10:53

횡성군은 9월 16일부터 9월 22일까지‘세계 차 없는 날(Car Free DAY, 9.22.)’을 맞아 ‘다양한 이동방식의 결합’이란 주제로 친환경교통주간을 운영할 계획이다.‘세계 차없는 날’은 1년중 하루만이라도 차량 운행을 자제해 교통 혼잡, 에너지 낭비, 환경 파괴 등의 심각성을 일깨우자는 취지로 1997년 프랑스 라로쉐에서 시작된 시민운동으로 전 세계 40여 개국 2,000여 도시에서 캠페인을 개최하는 등 세계적인 행사로 발전해 왔다.횡성군은 이번‘친환경교통주간’동안 승용차로 인한 온실가스 발생을 저감하기 위해 승용차 없이 출근하기,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하기, 친환경 운전하기 등을 홍보하여 군민들의 자율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우선, 횡성군은 군청 및 읍․면사무소, 관내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경우 자발적으로 승용차 대신 자전거나 대중교통 등을 이용해 출근하는 적극 권장하여 친환경 교통생활 유도 및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나 임산부, 긴급취학자녀 등교 등 부득이하게 운행하는 차량은 제외하기로 하였다.김종선 환경산림과장은 “세계 차없는 날을 맞이하여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며, 저탄소 친환경 교통생활 인식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아울러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14 10:52

횡성군이 2007년도(9월 15일)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후 이번에 11회째를 맞는 평생학습축제를 9월 15일부터 9월 16일까지 횡성문화체육공원에서 2일간 개최한다.금년도 축제의 방향은 평생학습 학습자들의 성과 발표와 기관․단체간의 정보교류의 장 마련,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계층이 참여하는 학습 어울림의 축제 운영, 평생학습을 통한 변화되고 더 나은 삶을 즐기는 축제로 방향을 잡았다. 이번 축제 참여에는50여개 단체에서 다양한 학습체험관이 운영되고 9개읍면 35개 동아리 공연이 문화예술회관 무대에서 펼쳐진다. 금년도에는 축제에는 새로운 볼거리와 즐기거리 먹을거리 등 그야말로 다양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개막식에서는 평생학습 강사 남녀의 사회로 그동안 프로그램별 활동사진들이 스크린을 통해 보여주고15일(오전 11시)에는 예비 신혼부부의 실제 전통혼례가 치러지고, 과거를 학습한다는 차원에서 물지게 지기 이벤트가 상시 실시된며. 전통주를 음미할 수 있는 웃음주막(웃음이 피어나는 주막)이 운영과, 사회적 경제와 함께하는 작심삶+일의 프리마켓에는 관내 농부와 수공예품 생산자의 다양한 품목이 전시․판매행사로 진행된다. 더불어 문해학습자 대상의 행복이벤트인 어르신 뷰티(화장)가 축제의 포인트로 눈여겨 볼만한데 뷰티(화장)후에는 교복착용과 단발머리 형태의 학생사진을 촬영하여 개인별 액자로 제작․지급되는데 이 행사에는 군청 사진동호회 ‘흐름’에서 주도적으로 행사를 맡아 진행한다. 또한 저녁시간에는 평생학습인을 위한 ‘학습인의 밤’ 행사를 통해 버스킹 공연과 마술 등을 실시, 다과와 함께 축제 주인공 배려의 위한 멋진 프로그램이 동시에 마련된다. 이번 축제에서 정말 지나치지 않아야 할 행사로는 개막식 이후 펼쳐지는 제2회 문해한마당잔치 ’청춘공감‘이다.이 행사에는 문해학습자 300명이 참여하여 합창대회, 단체골든벨, 시화전, 편지쓰기, 사진전시회 등이 개최되어 가족동반 관람이 필수적인 행사이다. 평생학

횡성군 | 손혜철 | 2018-09-14 10:51

횡성군은 오는 15~16일 횡성군립도서관 일원에서 ‘제3회 횡성 책 축제’를 개최한다. ‘책과 함께 노닐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책 축제는 제11회 횡성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하여 진행된다.이번 축제의 공식행사로 2018년 책 읽는 가족(다독자) 상 선정 및 시상, 독서감상화 대회 입상자 시상, 2018 책의 해 연계 “무슨 책 읽어”이벤트가 진행되며, 빈백 북그라운드, 꼬마버스 타요와 컬러링 세계여행(증강현실 체험), 북마켓, 나눔책방 운영, 독서감상화 수상작 전시 등의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특히 16일 문화체육공원 내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목각인형 콘서트’와 ‘침침체리 마임공연’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되며, 유아 및 초등 가족을 대상으로 이예숙 작가, 김리라 작가 등 총 6명의 그림책 작가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이 밖에 횡성군립도서관 ‘민화 복주머니 꾸미기’, 둔내태성도서관 ‘추석맞이 저금통 꾸미기’, 횡성교육도서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북마크, 애니메이션 상영)’등 67개의 체험마당이 준비되어 있으며, 어린이도서연구회 횡성지회, 횡성새마을 문고 등 도서 관련단체, 서점, 유명 출판사도 축제에 참여 할 예정이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13 10:34

횡성군보건소는 횡성전통시장을 쾌적하고 건강한 시장으로 만들기 위하여 금연과 건강길 조성을 위하여 로드사인을 설치한다.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전통시장을 보다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시장 조합 상인들도 협력하여 시장 내 대청소를 실시하였으며, 담배연기 없고 건강한 활력 넘치는 시장 분위기를 조성 위해 금연과 건강로드사인을 설치하게 되었다고 전했다.금연 로드사인은 동문, 서문, 남문, 북문 주 출입구 4곳과 식당 상가를위주로 9개가 설치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 정보 로드사인과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정보 제공 로드사인은 일반상가 교차지점에 각 각 6개씩 설치되어 건강 길이 이루어진다고 한다.이번 설치되는 금연 및 건강 로드사인은 시장 내 교차지점에 설치함으로써 시장을 이용하는 방문객이 이동하며 장도 보고 건강 상식도 한 눈에 익힐 수 있도록 캐릭터와 짧은 문구로 제작되었으며 노란색과 빨간색으로 디자인하여 시각적인 홍보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한다.민선향 보건소장은 “ 전통시장 내 금연 및 건강 길 로드사인 설치 계기로 모두가 즐겁게 찾을 수 있는 횡성전통시장이 되길 바라며, 시장 상인들의 건강 증진 향상과 더불어 군민들의 건강행태 개선에도 더욱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횡성군 | 손혜철 | 2018-09-12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