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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19일 시청 2층 소회의실에서 상생발전위원회를 열어 1분기 상생발전 합의사항에 대한 이행현황 등을 심의했다.이날 회의는 20명의 참여 위원들로부터 1분기 상생발전 합의사항에 대해 이행상황을 점검받고 75개 세부 사업 중 추진 중인 3개 사업의 진행상황에 대해서도 중점 심의를 받았다.현재 추진 중인 3개 사업은 ▲국책사업 유치 시 군 지역 우선배정 ▲체육시설 옛 청원군 지역 이전설치 ▲청주·청원 접경지역 교통망 도로체계개선 사업으로 특히 진행 사항이 부진한 체육시설 청원군 이전 설치건에 대해 사업추진 부서의적극적인 사업추진을 촉구했다.또한, 농수산물 도매시장 옥산면 이전과 관련하여 해당부서로부터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위원들과 토의했다.현재 도매시장 이전사업은 공모 선정 후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자료를 행정안전부로 제출했고, 향후 2022년에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통합 전 양시·군 주민과의 약속인 75개 상생발전 합의사항에 대해 적극 노력 하고, 농·축산분야 및 지역개발비 예산 편성 증가, 균형발전특별회계 운영 등의 추진상황도 지속적으로 관리 및 점검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남기용 위원장은“청주시 상생발전과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개발을 위원들과 함께 깊이 고민하고, 추진 중인 3개 사업도 꼼꼼히 잘 챙겨 조속히 완료 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0-02-19 16:37

청주시는 19일 청주365민원콜센터(이하 콜센터) 상담사 25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흥덕구 민원지적과 이정근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부동산 실거래 신고와 검인, 처리 절차 등 시민들이 자주 문의하는 사항을 교육하고 그에 따른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부동산 거래신고는 시민의 관심도가 높으면서도 전문적인 분야라 1차 상담 처리율이 저조하고 부서 이관율이 높았다. 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계기로 부동산 거래신고 업무와 관련해 상담사들은 업무에 대한 기본이해도는 물론 자신감 회복으로 적극적인 민원 상담이 가능해지고, 시민들은 부서 이관 없이 신속하게 민원 해결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라고 말했다.콜센터는 복잡·다양한 민원유형 중 이슈 사항이나 시민 관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유형은 부서 간 협조를 통해 상담 메뉴얼 구축 및 부서 주관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시민 만족도 제고 및 단순 문의사항이나 자주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민원 업무처리로 인한 업무담당자의 피로감을 최소화해 부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한편, 청주365민원콜센터(대표번호☏043-201-0001)는 지난 2016년 5월 개소한 이래로 하루 평균 1300여 건 이상의 전화상담 민원을 원스톱 해결함으로써 시민 편의를 도모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08:00~20:00, 토․일․공휴일 09:00~18:00로 365일 연중무휴로 생활불편민원 접수 및 시정일반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0-02-19 15:13

청주시가 추진하는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에 시민 신청이 대거 몰린 것과 관련해 한범덕 청주시장이 감사의 뜻을 전했다.청주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추진하면서 조기 폐차 지원과 배출가스 저감 장치 부착 지원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이 사업에는 신청 첫날인 지난 17일 1200여 명이 신청했으며 18일까지 양일간 3000여 명이 신청서를 제출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이는 본예산에 확보한 사업물량 1777대를 약69%(18일 신청 물량 기준) 이상 초과하는 수치이다.이에 한 시장은“추운 날씨에도 시민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성숙한 시민 의식에 감사하다”라며“이 같은 큰 관심은 우리 시가 세운 미세먼지 30% 감축 목표에 한 발 다가서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어“경유차 저감 사업 지원 대상 선정은 선착순이 아니고 차량 연식 등에 따라 우선순위가 주어지므로 오는 28일까지 방문이나 우편으로 신청해 달라”라고 강조했다.아울러“시는 추경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조기 폐차와 저감 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를 완료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시는 본예산에 편성된 사업물량 1777대, 27억 원의 사업비를 우선 지원하고 1회 추경에 사업비 97억 원을 반영해 추가 지원한다는 계획이다.한편 시는 지난해까지 4년간(2016~2019년) 총 4285대의 차량에 대해 조기폐차 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0-02-19 15:13

매월 마지막 수요일 17시 동부창고 빛내림홀에 가면 문화포럼이 열린다.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은 이달부터 청주 문화정책 이슈의 생산과 공유를 위한 ‘매마수 문화포럼(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11월까지 총 10차례 진행하는 ‘매마수 문화포럼’은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문화정책의 현안을 청주시민 및 지역문화예술계와 공유하고 현장이 요구하는‘WANTS 사업’과 정책적으로 필요한 ‘NEEDS 사업’을 조화롭게 구성해, 보다 선진적인 재단 경영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시민밀착‧참여형 문화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하였다.문화도시 청주에 걸맞은 문화정책 이슈를 생산하고 대안을 모색하며 담론을 형성하는 소통의 장이 될 이번 포럼은 오는 26일(수) 17시 동부창고 36동 빛내림홀에서 10개월간의 여정에 닻을 올린다.첫 ‘매마수 문화포럼’의 주제는 지난 10일 문체부가 발표한 으로 계획 수립 당시 민간기획단 기획위원을 맡았던 문화컨설팅 바라의 권순석 대표가 발제를 맡았다.문화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과 문화예술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http://naver.me/596L558Q에서 사전 신청 및 당일 현장 접수 모두 가능하다.매월 주제를 달리해 열리는 ‘매마수 문화포럼’은 앞으로 ▶문화예술지원 공모사업의 필요성과 과제 ▶랜드마크로서 ‘문화제조창C’ 활용 극대화 방안 ▶전문예술과 생활문화의 선순환 구조 조성 등 청주형 문화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고 지역문화예술 진흥과 문화산업 육성을 모색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로 열린 공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청주문화재단 박상언 사무총장은 “매마수 문화포럼은 문화정책의 기류변화에 민감하고도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문화재단의 역할과 의무를 다하기 위한 선택”

청주시 | 손혜철 | 2020-02-19 15:11

과수화상병 원천 차단을 위한 과수화상병 약제 지원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는 오는 28일까지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과수화상병은 지난 2015년 경기 안성에서 처음 확진된 후 인근지역에서 매년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청주와 인접한 음성과 천안지역을 포함해 전국에 187농가 131.3ha로 크게 화상병 발생 면적이 늘어났다. 따라서 올해는 청주시가 특별관리 지역 중 주의지역으로 지정돼 개화 전, 개화 후 1차, 개화 후 2차등 총 3회에 걸쳐 방제를 하게 됐다.이에 따라 시는 과수화상병 차단방역을 위해 220여 농가 201ha의 사과 배 과원에 8500여만 원을 투입해 기 신청한 농가에 과수 화상병 약제를 3월 6일까지 공급을 완료해 사전 방제로 화상병을 원천 차단하기로 했다.약제를 공급받은 농가는 약제 수령 후 동계약제는 3월 하순부터 4월 중순사이에 방제를 마치고 개화기방제는 꽃이 과수원의 80% 수준으로 핀 후 5일 내외 1차방제하고, 1차 살포 후 10일 내외에 2차로 약제를 적기 살포해야 한다.또한 농가에서는 약제 처리 후 읍면농업인상담소에 약제방제확인서를 제출해야하며, 약제봉지를 1년간 보관해야 한다.시 관계자는“농가에서는 약제공급이 되면 적기에 방제를 해주고 약제공급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에서는 추가신청을 통해 관내 전 과원이 약제방제가 이루어지도록 참여해 달라”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0-02-19 11:06

청주시가 중부권의 핵심도시로서 100만 광역도시 대비 안전하고 편리한 시민친화형 도로교통망을 구축해‘시민과 더불어 즐거운 청주시’를 건설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민이 안전한 도로 교통 환경 구축시는 올해 78억 8000만 원을 들여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9곳/14억 8000만 원) ▲주요 교차로 개선(8곳/3억 원) ▲차선 도색(3128개 노선‧1309㎞/34억 원) ▲도심안전속도 5030 속도 하향(8억 원) ▲보행환경개선사업(19억 원) 등을 통해 대대적인 도로 환경 개선에 나선다.먼저 교통사고 3건 이상, 사망사고 2건 이상 발생한 곳 9곳을 대상으로 사고요인 분석과 교통시설 및 운영 측면의 문제점을 점검해 차로 조정, 보도 개선, 신호등 및 횡단보도를 추가 설치하거나 미끄럼 방지 포장, 교통안전시설 확충 등 단계적으로 개선해 교통사고 줄이기에 나설 계획이다.또 도심 내 보행자 동선을 고려해 횡단보도를 이설하고, 도로 구조가 위험한 교차로 개선 사업을 추진해 보행자와 차량 사고가 저감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어린이보호구역 등 취약지 환경 개선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교통단속 카메라를 우선 설치토록 도로교통법이 개정됨에 따라 기존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및 유지관리사업과 더불어 적극적으로 무인교통단속 카메라를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재귀반사성능계수가 우수한 자재를 사용해 주요 간선도로 차선 도색, 색깔유도선, 긴급 도색 등을 융착식 시공으로 진행함으로써 밝고 선명한 차선으로 운전자의 시인성 개선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또 차 보다 사람이 우선하는 도로교통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올해부터 국가정책사업인 도심안전속도 5030 속도 하향과 중앙동 보행환경개선 사업을 시작한다.도심안전속도 5030사업은 차보다 사람이 우선하는 도로교통 환경을 조성하고자 2019년 3월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반영하고, 도심안전속도 하향으로 교통사고 발생률을 감축하기 위한 정책이다. 외곽 도로는 시속 70~80㎞에서 70㎞로 통일하고, 시내 주요 도로는 기존

청주시 | 손혜철 | 2020-02-19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