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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2016년 비수도권 최초로 의료관광객 유치 2만명을 돌파한 지역 의료관광산업의 저력을 바탕으로 중국 사드 보복 장기화 등 국제정세에 따른 의료관광산업 위기를 돌파할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매년 의료관광객 유치에 30%이상의 성장을 해온 대구의료관광산업의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의료관광객 유치실적은 10,991명(자체집계)으로 전년도 11,322명 대비 331명(3%)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13년)7,298명→(14년)9,871명→(15년)12,988명→(16년)21,100명→(’17.7)10,991명특히 중국의료관광객은 1,203명으로 전년도 2,451명 대비 1,248명(51%) 감소하였다. 이는 중국이 자국여행사에 단체여행객 비자접수 및 온․오프라인 한국 여행상품 게재 금지, 전세기 불허 등의 사드보복조치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하지만 중국의료관광객 비중이 지난 해 25.1%에서 올해 7월 기준 10.6%로 낮아지는 것에 반해 러시아․CIS국가, 일본․동남아 국가비중은 20%이상 증가하고 있어 대구시가 펼치고 있는 유치국가 다변화 전략이 가시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의료관광객 유치국가 다변화를 위해 대구시는 최근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는 일본을 타깃으로 도쿄․오사카(4월)에서 의료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이시카와 TV를 초청해 제작한 대구의료관광 편이 인기정보 프로그램인 ‘리플레슈’를 통해 8월 호쿠리쿠지방(4개현)에 방영되었고, 일본인이 관심 있는 한방․뷰티와 북성로, 서문시장, 수성못 등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연계한 맞춤형 상품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또 동남아시장인 베트남 다낭(5월)에서 홍보설명회 개최 및 홍보센터개소, 호치민 국제관광엑스포(9월) 현지 홍보마케팅과 더불어 호치민세계문화엑스포(11월)에 경상북도와 연계한 홍보마케팅, 캄보디아 의료관광 홍보설명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중증환자가 많은 CIS국가인 카자흐스탄의 최대은행인 알파뱅크와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7 17:41

○ 드라이브 : 팔공산(팔공로, 팔공산순환도로) ○ 가벼운 등산 : 앞산공원(고산골, 큰골, 자락길), 팔공산(갓바위) ○ 가족소풍, 연인데이트 : 대구스타디움, 대구수목원, 두류공원 등 8개소 ○ 도심 속 가을길 :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4개소 ○ 일상생활권 : 상화로 등 4개소대구 지역은 이달 하순부터 다음달까지 아름다운 단풍으로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기상 관련 자료에 따르면 팔공산의 첫 단풍은 10월 18일, 단풍 절정은 10월 28일 경으로 예상하고 있다.이에 따라 대구시는 단풍이 아름다운 길, 사색․산책하기에 좋은 길 등 도심에서 쉽게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추억의 가을길’을 선정했으며 일부 구간은 낙엽을 쓸지 않고 그대로 두어 시민들이 낙엽을 밟고 거닐면서 가을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우선 단풍나무, 은행나무 등의 단풍길로 드라이브를 즐기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는 팔공산 일대의 팔공로(공산댐~공산터널~백안삼거리~도학교)와 팔공산순환도로(팔공CC삼거리~파계사삼거리)가 대표적이다. 드라이브와 더불어 팔공산 올레길과 갓바위 등산로를 걸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울러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동화시설집단지구에서 팔공산 단풍축제가 개최된다. ※ 찾아가는길 : 대구국제공항 → 대구이시아폴리스 → 백안삼거리→ 동화시설집단지구 → 파계사삼거리 주변 버스정류장 : 방짜유기박물관, 동화시설집단지구 종점 - 급행1, 팔공1, 팔공3 파계사입구, 수태골 - 팔공3 갓바위집단서설지구 - 401, 팔공2, 팔공3팔공산이 멀게 느껴지고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벼운 등산을 하고 싶다면 앞산 자락길을 추천한다. 앞산자락길은 고산골(남구 봉덕동)에서 달비골(달서구 상인동)까지 산자락을 따라 연결되어 있으며 경사가 완만해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볍게 가을 숲길을 걷기에 안성맞춤이다. 그리고 앞산 큰골에서는 케이블카를 이용해 대구 시가지가 한 눈에 들어오는 앞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6 17:47

대구시는 건강한 중산층 시니어를 대상으로 수요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2017년 대구시니어산업 박람회」를 10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3일간 엑스코서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대구시와 국민건강보험이 주최하고 대구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융합센터)와 마이스산업연구원, 한국고령친화용품산업협회가 주관하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구시니어클럽, 미래산업사용성평가센터, 한국통합미술교육협회 등이 후원해 국내 우수한 시니어 관련 제품을 전시하며 기술 및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첨단의료, 재활, 요양, 복지용구 등 기업 및 기관에서 150개사 250부스 규모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전문전시회로 실질적인 판로개척을 위해 베트남, 중국 등 해외바이어 40여명을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특히, 보건소 및 요양병원 관계자와 기업들이 구매상담회를 마련해 판로개척이 이뤄지는 실질적인 마케팅 장이 될 전망이다.- 주요참여업체 : 멘엔텔(시니어 재활운동기기), 유광정밀(전동체어), 미래산업사용성평가센터(첨단 시니어제품), 한국뇌연구원(건강한뇌, 건강한 삶 홍보)참가기업과 시니어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세미나와 함께 건강한 시니어에 필요한 다양한 강좌를 20개 세션을 준비했으며, 시니어공연, 스탬프투어 및 체험공간 등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국내 시니어 관련 단체들이 대거 참가해 기업성장과 시니어산업 육성에 대한 분야별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 주요세미나 : 고령친화우수제품 품목확대와 복지용구연계방안(보건산업진흥원), 장기요양보험제도(건강보험공단), 의료기기 인증제도 및 절차(한국산업기술진흥원)▶ 또한 일반참가자들을 위한 노인미술로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사회, 10년 젊어지는 프로젝트, 치매예방교육, 요양기관 창업컨설팅 등 시니어건강과 취미생활을 비롯해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일반강좌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무료 건강검진 및 치매체험 프로그램과 시니어를 위한 일자리 상담, 시니어 미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6 17:40

대구시는 DGIST 에너지공학 전공 인수일 교수 연구팀이 나노기술을 적용한 침을 이용해 대장암과 같은 암에 대한 치료 가능성을 세계 최초로 제시했다고 밝혔다.인수일 교수 연구팀은 DGIST 동반진단의료기술융합연구실 김은주 박사 연구팀, 대구한의대학교 한의학과 이봉효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한의학에서 널리 활용하는 치료법인 시침(施鍼) 만으로도 항암 효과와 관련된 분자생물학적 지표가 변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한의학에서 침을 이용한 치료법은 근골격계 질환 치료, 통증 및 중독 완화 등의 분야에서 수천 년 전부터 이어져왔다. 최근에 들어 뇌 질환, 위장 장애, 메스꺼움 및 구토 등의 유망한 치료법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중증질환 치료를 위한 방법으로도 연구가 진행 중이다.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비교적 간단한 전기화학적 나노기술을 적용해 침 표면에 나노미터(nm = 10억 분의 1m)에서 마이크로미터 (㎛ = 100만 분의 1m)에 이르는 미세한 구멍을 만든 나노다공성 침을 개발했다. 나노다공성 침은 침의 표면적을 수십배 증가시켜 침 자극에 의한 전기 생리적 신호 발생 기능을 배가시켰다.연구팀은 대장암 유도 물질인 아족시메탄(AOM, Azoxymethane)1)을 쥐에 투여한 뒤 주기적으로 시침했으며, AOM 투여 후의 시간을 기점으로 대장암 개시 단계(6~9주)와 진행 단계(45~48주)로 나눠 대장암의 변화를 관찰했다.나노다공성 침으로 주기적인 시침을 받은 쥐는 개시단계에서 대장암 발생의 전조증상으로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맥관군집2) 형성이 대조군에 비해 훨씬 낮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또한, 나노다공성 침으로 장기간 시침을 받은 진행 단계 쥐들의 경우 대장암의 진행을 나타내는 지표인 베타카테닌(β-Catenin)3)의 발현량이 감소되는 것을 발견해 시침이 쥐의 대장암 진행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도 밝혀냈다.DGIST 에너지공학전공 인수일 교수는 “나노기술과 한의학 기술을 접목한 이번 연구는 침이 암과 같은 중증질환을 치료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6 17:39

대구시가 ‘국유재산 우수 관리기관’으로 선정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2일 충남 아산의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열렸다.기획재정부는 지난 2015년 국유재산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전국 각 지자체에 위임해 관리하는 290만여 건의 국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해 2년간 국유재산 관리정보 정비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대구시가 관리하는 국유재산은 도로, 하천, 구거 등 3만9649필지에 달한다.대구시는 2017년 전국 국유재산대장 일제정비 추진 과정에서 4만여 필지에 달하는 광범위한 자료에 대하여 현장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실태조사 결과와 지적공부를 대조해 등기, 토지대장, 실제 이용현황 등의 일치 여부를 살피고 일부 오류를 정비했다.이 과정에서 대구시의 국유재산 보호 및 관리, 효과적인 처분 등이 돋보였다는 게 심사를 주관한 기획재정부의 평가다.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중앙부처별 소관 국유재산은 각 부서별로 관리되고 있어 정비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지만, 각 실과 및 구·군 간 유기적으로 협력이 잘 이루어져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번 기관표창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국유재산 관리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3 16:25

‘2020 청년희망 대구 건설’을 비전으로 청년들이 찾아오는 젊고 역동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대구시는,최근 중앙정부와 여러 지자체에서 제 각각 시행하고 있는 청년에 대한 현금성 지원정책(이하 ‘청년수당’)에 대해 살펴보고 대구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 전문가, 지역청년, 시민이 함께 모색하고 토론하는 「청년희망 공감토크 - 청년수당에 대하여」를 10월 16일 오후 3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한다.경기 성남시가 관내 청년들에게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른바 ‘청년배당’을 시행한 이후 서울의 ‘서울시 청년수당’, 부산의 ‘청년디딤돌카드’ 등 각 지자체별로 여러 형태로 청년수당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문재인 정부 출범 후에는 고용노동부도 ‘청년구직촉진수당’이라는 이름으로 취업성공패키지를 통한 현금성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대구시도 이러한 청년수당에 대해 지난 2015년 12월 지역 청년과 시민 329명이 참석한 시민원탁회의에서 청년수당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실효성과 예산 부족 및 시기상조 등 부정적 의견이 높았으며, 현금지원이 청년문제에 대한 근본적 대책이 되기 어렵다는 인식에 이를 대신해 저소득층 청소년 학자금 이자지원, 국내·해외 인턴사업 등 각종 취·창업 지원, 청년활동 지원 등을 통해 청년들이 같은 출발선에 설 수 있는 방향으로 지원해왔다.이번 공감토크는 청년수당 정책이 지자체에 다양한 형태로 확산되는 시점에서 각 지자체의 청년수당정책을 진단하고 대구의 지속가능한 청년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데 전문가와 청년, 시민의 자유로운 의견을 들어보기 위해 마련됐다.대구대학교 최철영 교수가 좌장을 맡고, 문화인류학자이며 저술가, 사회활동가로 유명한 조한혜정 연세대 명예교수와 대구청년센터장인 박상우 경북대학교 교수가 발제하며, 청년위원회, 시민단체, 지역 언론인 등이 토론자로 참여할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3 16:23

대구시는 10월 10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에서 주관한 한국모태펀드 출자사업에 인라이트벤처스(유)가 최종 선정되어 대구시와 함께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신규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이번 출자사업은 역대 최대 규모로, 정부 추경예산 8천억원을 투입해 혁신형 창업‧벤처기업 투자가 연내에 빠르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국회 예산통과 후 7월 25일 공고 후, 서면심사, 현장실사, 대면평가를 거쳐 10월 10일 최종 선정되었다. 대구시는 인라이트벤처스(유)를 운용사로 하여 청년창업분야를 신청, 3: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되어 모태펀드 출자를 받게 되었다.그간의 효과적인 창업지원정책으로 대구시의 창업프로그램과 창업인프라는 우수한 수준이나, 창업투자는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창업기업이 투자유치를 위해 수도권으로 이탈하거나 후속 투자유치를 못해 지속 성장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등 지방의 창업투자 환경은 열악한 실정이다.이러한 창업투자 환경을 개선하고자 대구시는 연초부터 지역기반 투자사 육성과 신규 창업펀드 조성계획을 수립하였다. 지역 투자사 설립을 위해서 지역 투자 경험이 있고, 젊고 유망한 수도권 펀드 매니저를 지속적으로 섭외하여 지난 7월 10일 4명의 전문심사역이 인라이트벤처스(유)를 설립하여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 입주하였다. 대구시는 지역의 신설 투자사 육성과 더불어, 대구지역의 벤처‧창업기업 투자활성화를 위해 4년간 60억원을 출자하여「벤처‧스타트업 투자펀드」를 조성하게 되었다.11월 결성예정인 「벤처‧스타트업 투자펀드」의 투자대상은 업력 7년이내 청년 벤처․창업기업으로(대표이사 만 39세이하, 임직원 50%이상이 만 39세이하) 성장가능성 있는 유망기업을 발굴‧투자하며, 수도권 투자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후속투자 연계도 지원할 예정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에 조성되는 벤처‧스타트업 펀드 운영을 통해 벤처창업기업의 자금지원뿐 아니라, 지역에도 많은 투자심사역이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벤처창업기업이 대구로 창업하러 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3 16:21

대구시와 한국뇌연구원은 오는 10월 17일(화)부터 27일(금)까지 11일간 한국뇌연구원 및 노보텔엠베서더 대구에서 「2017 Pre-IBRO 국제주간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19년 대구에서 개최 예정인 『제10회 뇌신경과학총회(IBRO 2019 대구)』를 앞두고 세계적 뇌연구 리더 및 신경윤리학자,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선발된 젊은 연구자를 초청, 한국 및 대구의 뇌연구 인프라 및 콘텐츠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제 뇌연구 커뮤니티를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첫번째 행사로 국제신경윤리회의(Global Neuroethics Summit)는 17일(화)부터 18일(수) 양일간 세계에서는 최초로 대구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로, 최근 신경과학에서 발생하는 여러 윤리적, 법적, 사회적 사안에 대한 고찰 및 국제공조에 필요한 의제를 도출하고자 각 국가의 글로벌 뇌연구 리더 및 신경윤리학자 약 30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 국가별 브레인프로젝트 발표 ▲ 브레인 프로젝트별 사례연구 ▲ 신경과학기술 윤리에 관한 기존 가이드라인 검토 ▲ 신경윤리 공동과업목록 작성 등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그 동안 한 번도 다루지 않았던 뇌연구분야의 윤리적 문제를 새롭게 해석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세계적으로 치열하게 전개되는 국가별 뇌연구프로젝트의 공유를 통해 우리나라 브레인 프로젝트를 글로벌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그리고 10월 18일(수)부터 27일(금)까지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앙지역 국제학생 교육프로그램(2017 IBRO-APRC* Advanced School)은 국제 뇌연구기구의 지원을 받아 한국뇌연구원 주관으로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이다. * APRC(Asian Pacific Region Committee)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선발된 국제학생* 20명은 KAIST, KIST, 서울대, 고려대 등 우수한 국내교수진과 세계적인 석학**들로부터 수준높은 이론강의와 실기교육을 제공받게 된다.* 국제학생 20명(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3 16:21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 이하 첨복재단)은 14일(토요일) 서울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2017년도 인체유래 바이오 소재 및 줄기세포 재생의학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인체지방조직 줄기세포 관련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의과대학(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Mark Berman 교수 및 일본 지치의과대학 Kotaro Yoshimura 교수 등이 직접 강연해 인체지방조직에서 추출한 지방줄기세포 및 세포지지체 바이오 소재 등을 활용한 재생의학치료연구 관련 최신 정보를 들을 수 있다. 첨복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70억 원을 투입하여 인체유래바이오소재개발센터¹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도 이와 관련되며, 첨복재단이 국내 재생의학 연구에 더욱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첨복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이하 기기센터)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2017년도 인체유래 바이오 소재 및 줄기세포 재생의학 국제심포지엄’(2017 International Symposium on the Human Adipose Stem Cells and Biomaterials for Regenerative Medicine)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인체유래 바이오 소재 및 인체줄기세포를 활용한 국내외 재생의학 치료기술을 소개하고 실제 임상사례도 발표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재생의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주요 참석대상은 국내외 성형외과, 정형외과, 피부과 등 임상의사들과 관련 산학연 연구자들이다.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Mark Berman 교수는 ‘Introduction of Clinical Applications of Stem Cells(줄기세포 응용 방법 소개)’를 주제로 30분간 발표한다. 일본 지치의과대학 Kotaro Yoshimur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2 16:56

대구시는 지역사회 발전과 노사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애쓰고 있는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의 사기진작과 자녀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7년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생』신청을 10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접수한다.대구시는 관내 중소기업체 동일 사업장에서 2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근로자의 자녀로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자녀를 대상으로 올해 총50명(고등학생 30, 대학생 20)의 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다.장학금액은 고등학생 1인당 150만원, 대학생의 경우 300만원 정도 지급할 계획이며, 선발인원 및 지급금액은「장학기금 운용심의위원회」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장학생 선발 신청 자격은 주된 사무소 및 사업장이 대구시에 소재하고 중소기업체 동일 사업장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상시근로자 자녀로서 공고일 전일 현재 대구시에 주소지를 둔 근로자여야 한다. 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 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80%(4인 가구 기준 4,504,220원) 이하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선발방법은 구청장, 군수 또는 근로자 단체, 경영자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장이 선발한다. 기준은 월평균 소득액이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자, 월평균 소득액이 차상위 범주를 벗어난 자 중 소득이 적은 자, 노사 화합상 및 유공자 수상자 자녀 등의 순으로 성적, 재직기간, 재산 등을 고려하여 형펑성 있게 선발할 예정이다.신청자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http/www.daegu.go.kr) “시정소식-고시공고”란 공고 내용을 참고하면 되고, 문의는 대구시 고용노동과 또는 주소지 구․군 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대구시 최현주 고용노동과장은 “장학제도를 통하여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경제적 생활안정과 자긍심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근로자의 복지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2 16:53

대구시는 이번 추석 황금연휴기간 100만명에 육박하는 방문객이 서문시장 야시장을 다녀갔다고 밝혔다. 야시장에서 여가를 즐기는 방문객들이 늘면서 주요 관광지를 넘어서는 인파가 몰린 것이다.서문시장 야시장에는 이번 추석 연휴기간 하루 평균 10만명의 방문객이 찾아 열흘 간 총 100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다.열흘의 연휴기간 야시장 입구에서부터 큰장삼거리까지 350m 구간에 늘어선 야시장 매대와 플레이존에는 구름떼처럼 몰린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어 야시장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처럼 연휴기간 방문객이 급증한 것은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많았고, 다양한 먹거리,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서문가요제 결선, 스트릿댄스배틀 대회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추석연휴에 맞춰 개장한 즐길거리 ‘플레이존’까지 가세한 요인으로 풀이된다.큰장삼거리 방면에 위치한 플레이존은 서문야시장과 함께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매달 첫째, 셋째 화요일에는 서문야시장 이용고객에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며, 시중보다 20~30%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더불어 대구시는 다가오는 동계시즌에 대비해 고객 휴게공간을 확충하고 및 난방시설을 완비해 시민들이 따뜻하게 서문야시장을 즐길 수 있도록 난방대책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대구시 최운백 창조경제본부장은 “먹거리, 볼거리와 함께 플레이존이라는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 것이 야시장 방문고객들에게 인기요소로 작용했고, 오는 11월 2일 서문시장 주변 한옥게스트하우스까지 개장하면 서문시장은 복합체류관광지로 발돋움 할 것이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2 16:52

대구시는 동대구로 디자인 개선사업의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됨에 따라 대구 대표 관문인 동대구로의 경관을 개선하고 청년창업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벤처 상징거리를 조성하는 디자인 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대구시는 대구 대표 관문인 동대구 벤처밸리 일대를 청년들이 모일 수 있는 소통과 교류 공간, 벤처 상징 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공사비 48억원을 투입해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동대구로 디자인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대구시는 동대구 벤처밸리 구간(동부소방서 ~ 대구상공회의소 서측 가로)에 창업 청년들의 소통 공간 조성 및 경관개선으로 벤처밸리 활성화를 유도하고, 건축물 조명, 수목등을 설치해 밤이 아름다운 거리(동대구역 네거리∼MBC네거리)로 조성할 예정이다.주요 사업내용으로 포켓공원과 데크 쉼터 및 벽천 조성, 띠녹지 및 자전거도로 확보 등을 통해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벤처밸리의 공공기관 건물 및 보행로에 첨단 이미지에 부합된 특화 조명을 설치하고 동부소방서 외관 개선을 통해 동대구역을 이용하는 방문자들에게 대구의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고 대구 관문으로서의 위상이 강화되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대구시의 대기정보를 표시하는 스마트 가로등 설치, 무료 공공 와이파이 구축, 전기자동차 충전소, 태양광 벤치, CCTV 설치 등 스마트 시스템 도입을 통해 벤처밸리에 걸맞은 가로환경으로 획기적으로 탈바꿈 시킬 계획이다.또한, 대구 테크노파크 1층부 개방 및 데크 공간 조성을 통해 내‧외부 공간간의 연계를 유도하여 시민들이 손쉽게 벤처밸리 기관들에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외부에서도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한 노트북이나 태블릿 등으로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동대구 벤처밸리에 위치한 공공기관 및 대구 상공회의소와의 적극적인 협의와 협약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고, 일부 기관들은 이번 디자인 사업과 연계해 자체적으로 건물 외관 개선 및 주변 정비, 1층부 전시공간 조성을 추진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2 16:48

숨, 물, 숲이 건강한 녹색환경도시 대구 만들기에 노고가 많은 환경미화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한마음 체육대회가 10월 13일 오전 11시에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개최된다.이날 체육대회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구청장·군수, 김의상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장 등 50여 명의 내빈과 1,100여명의 환경미화원 및 가족 등 모두 1,700여 명이 참석한다.한마음 체육대회는 개회식, 체육행사, 어울림한마당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공정하고 떳떳한 경기를 펼치겠다는 선수대표 선서를 시작으로, 미션릴레이, OX 게임, 800m 계주 등 다양한 경기를 펼쳐, 미화원 동료 간 친목을 도모하고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어울림 한마당에서는 노래자랑과 장기자랑으로 진행되며, 미화원들이 그동안 숨겨왔던 끼와 노래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돋우며 화기애애한 화합의 시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노래실력이 우수한 미화원에게는 푸짐한 부상도 곁들어 진다.이 날 행사를 통해 미화원들이 그동안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이고 ‘환경미화원 우리는 한 가족’이라는 유대감을 높이며 우애도 더 돈독히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준영 대구시 환경분야노동조합위원장은 "1,100여명의 우리 환경가족들이 노력해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환경과 안전지킴이신 여러분 덕분에 대구가 친환경적이고 깨끗한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며, 열악한 근무조건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환경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2 16:47

러시아, 콜롬비아 등 주한 외교사절 14개국 20여명이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이끈 경제와 문화 중심지인 대구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행정안전부가 진행하는 ‘제3차 한국 공공행정 우수사례 설명회’의 일환으로 대구시가 현재 베트남 다낭시에서 진행 중인「스마트 도시재난안전시스템 마스트플랜 수립 사업에 대한 소개를 행안부가 요청함으로써 이뤄졌다.3회째를 맞는 ‘한국 공공행정 우수사례 설명회’는 우리나라의 공공행정을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주한 외교사절의 요청에 따라 2016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우리나라의 우수 정책과 사례 및 시스템을 직접 소개하는 행사로 올해는 10월 12,13일 양일간 대구시를 방문하게 됐다.대구시는 이들에게 대구가 섬유 및 패션산업 중심도시에서 ICT기반 친환경 첨단 도시로의 변화하는 모습과 미래형 자동차와 물산업 중심도시로의 비전을 소개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대구의 미래발전상을 보여줄 예정이다.또한 세계화에 앞장서고자 청정에너지,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무대 진출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고 비수도권 최초로 의료관광객 2만명을 돌파하여 글로벌 의료산업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는 메디시티 대구를 홍보하고,오랜 교류협력의 성과로 진행되고 있는 베트남 다낭시의 ‘스마트 도시재난안전시스템 마스트플랜 수립’사업을 소개함으로써 대구가 지닌 도시재난정보화 분야의 특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설명회를 마치고 주한외교사절은 오랜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청라언덕과 이상화, 서상돈 고택 등 중구 근대골목 투어로 근대문화의 중심지인 대구의 모습을 둘러봄으써 대구의 옛 모습을 찾아보는 시간도 가진다.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설명회에 참석한 국가와의 교류 확대와 대구의 우수한 지방전자정부 역량이 해외로 진출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2 16:46

일상으로 바쁜 아빠와 함께 주말 공연장 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대구콘서트하우스 가 오는 10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 챔버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악기와 노래를 배워보는 ‘음악시간’이다.▶ 키즈 클래식, 아빠와 함께하는 콘서트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영·유아에서부터 청소년, 가족들까지 함께 할 수 있는 공연을 연령대 별로 마련하고 있다. 그 중 아빠와 함께하는 콘서트는 6~7세 어린이들이 아빠와 함께 공연장을 방문하여 클래식 공연을 접하며 아빠와도 친해지고 클래식 음악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 공연은 세월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소위 ‘아빠 육아’를 도와줄 수 있는 좋은 교육적인 아이템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출발하였다. ▶ 음악시간, 함께 배우는 가을노래10월의 분위기에 맞추어 가을철 들판의 곡식을 지키는 ‘허수아비’ 노래로 가사를 붙여서 함께 불러보고, 오카리나를 통해 악기도 연주해보고 타악기를 함께 두드려보기도 하며 음계와 리듬, 강약 등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배우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비록 한 시간 남짓한 음악 시간이지만 선생님의 설명과 시범을 듣고 보며 아빠와 함께 협력하면서, 또 아빠가 잘하는지 내가 잘하는지 겨뤄보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아빠와 함께하는 음악회, 아이의 두뇌를 발달시킨다아빠와의 놀이나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의 좌뇌가 자극되어 논리적, 이성적인 판단력을 키워준다는 연구결과가 있을 정도로 이미 수많은 연구에서 아빠의 육아가 아이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이 검증되기도 하였다. 시대의 흐름상 아빠 육아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셈이라 많은 아빠들이 친구 같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친구 같은 아빠가 될 수 있는지 고민하는 아빠들을 위해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준비한 시간이다. 이에 더해 아빠 입장료는 50%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더 많은 아빠와 어린이들을 초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1 16:30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와 대구지방경찰청(청장 김상운)은 10. 11(수) 오전 11시 공사 종합청사 5층 상황실(달서구 상인동)에서 도시철도 내 성범죄와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범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관련, 특히 몰래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촬영행위에 대한 사회적 우려와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신고방법 및 처벌사항에 대한 공익 홍보물을 역사 및 전동차 내에 부착하고 관내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기로 하였다.한편 공사에서는 지난 9월부터 몰래카메라 탐지기 3대를 운용하여 1․2․3호선별 매일 1∼2개역씩 화장실 등 취약개소에 대한 집중점검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몰래카메라가 발견된 사례는 없다.더불어 대구지방경찰청에서는 2015년 6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DTRO시민경찰대를 더욱더 내실화하여 범죄발생 우려가 높은 야간시간대에 역사와 전동차 내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공사 홍승활 사장은 “이번 대구지방경찰청과 협약을 통하여 성범죄로부터 더욱 안전한 도시철도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1 16:28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취업과 창직・창업을 고민 중인 대구의 청년(19세~39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구하라, 찾으라, 열려라 my job’이란 주제로 3개월 간 진행하는「청년 내일(my job)학교(일자리 탐색 및 조력사업)」참여자를 10월 16일(월) 오후 3시까지 모집한다.‘청년 내일(my job)학교’는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생, 취업준비생들에게 일자리 탐색 기회를 제공해 이들이 올바른 정보취득으로 직업선택의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 창직과 창업을 통해 실패와 성공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멘토링을 통해 사회 진입 실패에 대한 두려움 극복과 동기부여로 본인이 원하고 소질이 있는 분야를 선택해 성공적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집규모는 40명 내외로 대구시에 거주하는 19세~39세(1978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청년으로 취업과 창직・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선발된 청년들은 10월 19일(목)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사업설명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후 10월 20일(금)부터 12월 8일(금)까지 주1~2회 운영되는 ‘청년내일학교’에 참여하게 된다.‘청년내일학교’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대구에 소재하는 다양한 기업등 직업을 탐색해 보는 ‘Search Company in 대구’, 청년들이 희망하는 직무를 가진 직업인 및 창직(창업)CEO들의 실패와 성공스토리를 듣고 체험하는 ‘내일(my job)클래스’, 참가자의 적성분야와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직무과정을 설계하는 ‘청년 잡 메이커 스쿨’, 청년들의 성공 도전기 전파를 통해 미래 마인드를 함양하는 ‘내일콘서트’로 구성하였다.프로그램 중 하나인 ‘내일(my job)클래스’에 창업CEO멘토로 참여 예정인 소프트스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1 16:24

대구시는「청탁금지법」시행 1년을 전후하여 공직자들이 민원인과 대면을 회피하여 민원처리가 지연되거나 반려·불가 처리된 민원이 증가하였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청탁금지법」시행 前 1년(2015. 9. 28. ~ 2016. 9. 27.)과 시행 後 1년(2016. 9. 28. ∼ 2017. 9. 27.)간의 민원처리현황을 분석하였다.대구시, 사업소, 구·군에서 접수하여 처리된 민원(918,746건)을 대상으로 전체적인 접수 건수, 평균 처리 기간 등을 비교․분석한 결과 - 법 시행 전 1년에 비해 법 시행 후 1년 간 접수된 민원은 1.6%(463,175건 → 455,571건) 감소하였으나, - 기관별 민원의 평균처리기간은 시 본청 1.73일, 시 사업소 2.18일, 구․군 4.44일로 전체적인 평균처리기간은 0.62일(3.97일 → 3.35일) 단축되었으며, - 인·허가민원의 처리기간은 0.91일(4.72일 → 3.81일)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 반면, 반려․불가처리 민원은 1.6%(3,926건→ 3,988건) 증가하였으나 건수(62건)와 증가비율(1.6%) 모두 미미하여 특별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보여, 청탁금지법의 영향으로 인한 공직자들의 민원처리자세는 경직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다.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대구시 산하기관의 법 위반 사례는 1건이 있었다. - 2016년 10월 대구시 공무원 2명이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를 업무차 방문하면서 음료수 1박스(1만800원)를 두고 나왔다가 권익위에서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의뢰하여 대구지방법원의 재판 결과 2만2천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었다. - 과태료 부과 결정 후 법 규정에 따라 대구시 인사위원회는 징계의결을 거쳐 해당 공무원들에게 견책 처분하였으나 당사자들이 소청심사를 요청하여 대구광역시 소청심사위원회에서 견책 처분 취소결정하였다.청탁금지법 위반 선물 수수와 관련하여서는 올해 추석 전 선물 수수

지역뉴스 | 이경 | 2017-10-11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