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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7년, 2018년 구제역․AI 특별방역대책기간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이번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민관 합동 평가단을 구성하여 자치단체장 방역관심도, 중앙방역기관의 방역실태 점검결과, 상시예찰검사실적, 구제역 항체양성률, 방역추진우수사례 등을 종합평가하여 방역 개선대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17개 시․도 평가결과 대구시와 강원도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대구시는 방역관리가 어려운 소규모농가가 많고 교통이 발달하여 가축전염병 차단이 어려운 지리적 상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우수 방역평가 지자체로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개최한 구제역․AI 가축방역 워크숍(5.31.~6.1.)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표장과 5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여 받았다.대구시 신경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평가는 그 동안 대구시와 농림축산식품부, 구․군, 축산농가, 방역유관기관이 하나가 되어 방역취약분야에 대한 효율적인 방역대책을 마련하여 밤․낮도 휴일도 없이 노력해온 결과로 우리시는 올해 구제역․AI 발생이 없는 청정상황을 회복하고 최우수기관 평가도 받았다. 그동안 일선에서 고생하신 축산농가와 관계자들에게 특별히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01 15:54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주관하는 「아빠·엄마와 함께하는 안전캠프」(이하 ‘안전캠프’)가 6월 2일(토) 팔공산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안전캠프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높은 호응에 힘입어 작년 60가족에서 20가족이 늘어난 총 80가족 274명이 참여한다.※ 누계 참석인원(2017년까지) : 1,196가족, 4,660명대구시가 2000년에 전국 최초로 개최한 이후 매년 이어온 안전캠프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한 체험을 통해 생활 속 안전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오감만족 체험 프로그램이다. 온 가족이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안전캠프를 통해 재난사고 발생 시 대처능력 함양은 물론 가족 간 유대를 돈독히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안전캠프는 일일 안전체험으로 진행되며, 동영상을 활용한 생활안전교육,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안전체험, 야외안전체험부스, 3개 분야로 나누어 전체 30개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1·2관에서는 지하철안전체험, 산악안전체험, 지진체험, 농연 및 완강기 체험, 모노레일체험 등 14개 재난안전 체험교육이 이루어지고, 야외부스에서는 자전거안전, 산업안전, 가스안전, 스마트폰위험체험 등 14개 생활안전분야 체험교육이 진행된다. 그 밖에도 온 가족이 즐겁고 쉽게 안전을 배울 수 있도록 안전팔찌 만들기, 안전관련 페이스페인팅, 재활용화분 만들기 등 안전관련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대구시 최삼룡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안전캠프를 통해 어린이를 비롯한 온 가족이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6-01 15:52

대구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호국․민주화 과정을 거치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분들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보훈행사를 개최한다.6월 1일 오전 10시 충혼탑에서는 국가가 어려울 때 나라의 부름을 받고 산화하신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제18회 호국영령추모제 및 사진전시회가 보훈단체장과 유족,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대구광역시지부 주최로 개최된다.오전 11시에는 망우당공원 내 임란호국영남충의단에서 임란의병의 역사적 의의와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의병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김승수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김영근 성균관 관장, 충의열사 후손,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의병의 날 기념식과 향사제가 거행된다. 현충일인 6월 6일 오전 9시에는 지난 5월 1일 국립묘지로 승격된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김승수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도재준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애국지사,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배가 있으며, 오전 9시 57분부터 앞산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엄숙하고 경건하게 거행된다.이날 오전 10시부터 1분간 민방위 경보사이렌에 맞추어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묵념을 하게 되며, 추념식에 참석하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앞산네거리에서 충혼탑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이번 현충일 추념식은 지난해 앞산 충혼탑을 45년만에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단장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희생한 호국영령 및 국가유공자의 공적과 위업을 재조명하고, 후손들에게 나라사랑정신 고취를 위해 부조(浮彫) 제작․설치는 물론 5,364위의 호국영령 위패도 새로 제작하여 안치한 가운데서 거행되어 참배객 및 일반시민들로 인산인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6월 12일 오후 3시에는 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매일신문사가 주최하는 「2

대구시 | 이경 | 2018-05-31 17:47

국내 유일 실내 꽃전시회인 제9회 대구꽃박람회가 ‘꽃愛빠지다’를 주제로 오는 5월 31일(목) EXCO에서 화려하게 개막한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층 전시관, 야외광장 등 15,000㎡의 공간을 꾸몄으며 주말인 6월 3일(일)까지 개최된다. 올해 꽃박람회 주제관은 (사)현대화예협회 화원아카데미연합회에서 ‘꽃愛빠지다’를 컨셉으로 웅장한 숲과 대형 장미정원을 선보이며, 국내 대표 화훼단체와 플로리스트가 참여하는 대형 화훼 예술작품 경연대회인 청라상관 부문에는 엄선된 10개의 작품이 조성된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청라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비롯하여 대구광역시시장상 등이 주어지며, 현장 참관객들의 인기투표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경상북도 및 고양시 홍보관,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대한민국 농업명장인 이대건 명장의 동양난 전시, 분재, 야생화, 압화, 생활꽃꽂이, 다육식물 등 관람객들의 볼거리를 충분히 만족시킬만한 작품을 준비하였다. 엑스코 야외광장에는 대구꽃박람회 꽃탑이 조성되며, 플라워마켓을 열어 다양한 품종의 화훼를 한자리에서 구매 가능하도록 자리를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대구꽃박람회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화훼디자인경기대회인 ‘인터플로라월드컵’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하여 꽃박람회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대회 우승자는 내년 2월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릴 ‘인터플로라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국가대표 자격이 주어지며, 참관객들은 전시장에서 선수들의 경기모습과 완성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1층 로비에서는 ‘대구플라워디자인경기대회’를 진행하여 35명 출전 선수의 창의적인 작품 경연과 전시회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지역에서 활동하는 6명의 신진 플로리스트들이 개성 넘치는 화훼작품을 선보이는 ‘플로리스트 작품전’과, (사)서라벌꽃예술협회 소속 중견 작가

대구시 | 이경 | 2018-05-31 17:45

대구시는 6월 2일(토) 시민 280명과 함께 새콤달콤 맛있는 체리를 직접 따고 맛보는 행사를 대구 상동마을에서 개최한다. 이번 체험행사는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 당초 40명에서 280명으로 참여인원을 크게 늘려 진행한다. 체리따기 체험 이후 경주최씨 옻골마을 투어 및 꽃박람회를 관람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는 지역의 계절별 농․특산물 수확체험과 함께 주변 문화유적지 등을 견학하여 도시민의 농업․농촌체험을 통해 농업에 대한 이해증진 및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실시한다.대구시는 시민 280명과 도농상생 농업체험투어 3회차인 대구상동체리 따기 체험행사를 6월 2일(토) 동구 둔산동 상동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 맑은 공기와 경관이 수려한 상동마을의 경치를 구경하면서 체리따기 체험을 한다. 대구상동 체리는 수입산에 비해 크기는 작지만 당도와 신선도가 높아 서울 가락시장과 대형유통업체 등에 판매되고 있다.지난해 농업체험투어 중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 이번 체험도 접수 시작 2시간 만에 정원의 7배나 많이 신청하여 당초 40명에서 280명으로 참여인원을 크게 늘려 시행한다. 대구 동구 상동체리는 국내 최초로 1930년경부터 재배되기 시작해 8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현재 25개 농가가 14만㎡를 재배해 연간 30톤을 생산하고 있다. 동구 상동은 전국 체리 2대 산지 중의 하나로, ‘대구상동체리’ 라는 브랜드로 출하하고 있으며, 특허청에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하였다. 재배조건이 특수해 다른 지역에서는 생산이 어려운 상동만의 특화작물이다. 올해 봄에는 이상저온현상 등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올해 5월 18일 첫 수확을 하였으며, 5월 하순부터 6월 중순까지 수확할 예정이다.여름의 문을 여는 과일, 새콤달콤한 맛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체리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포도당과 사과산 등 피로를 해소해 주는 물질들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에

대구시 | 이경 | 2018-05-30 15:05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제19회 대구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총 22점 작품이 발표되었다.올해로 19회째를 맞는 대구관광기념품 공모전은 국내․외 관광객이 대구가 가진 매력과 추억을 오래 간직 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대구의 문화적 특색, 주요 관광지 등을 주제로 총 79점이 출품되었다.5월 25일 개최된 심사위원회에서는 대구지역 대표성과 상품성에 중점을 두고 각 분야 전문가 외에도 실질적인 구매자 의견 반영을 위해 국내 거주 외국인 등을 포함하여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3, 장려상 5, 입선 10점으로 총 22점의 작품을 선정하였다.대상은 『사과 향기에 취하다』(이재호·조정희 작)가 선정되었으며, 이 작품은 사과를 소재로 하여, 새콤달콤한 사과의 맛을 다양한 색감을 통해 연출함으로써 컬러풀 대구의 미적 아름다움을 표현하였다.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과 함께 사무용품, 생활용품으로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대구 방문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장식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최고의 기념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이외에도 마비정의 벽화로 그려져 있는 장승을 소재로 봉투칼·책갈피를 입체감있고 세련되게 디자인한『마을신』(최수호·조정해 작)이 금상을, 수달을 소재로 한 섬유공예품『수달의 신천 놀이』(전순이 작)와 반야월 연근을 소재로 천연비누를 만든『연사랑 반야월연근 천연비누』(남순덕 작)가 각각 은상을 수상했다.입상작 22점은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제12전시실에서 전시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이번 공모전 입상작에게는 시상과 더불어 전시회 개최, 전시홍보 행사 참가, 작품집 제작‧배부 등 다양한 특전이 부여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제21회 대한민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을 지원한다.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구시 | 이경 | 2018-05-30 15:02

대구시와 대구시 청년센터에서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통한 자아설계와 새로운 진로탐색을 위하여 「2018 대구청년학교_딴길」 교육생을 6월 15일(금)까지 선착순 모집한다.대구청년학교는 학업, 취업, 직장생활, 결혼 등으로 인생에 대한 장기적 설계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대안적 삶의 방향 모색과 다양한 커뮤니티 참여를 유도하고, 학과를 운영하는 청년단체에는 역량 강화와 지역을 기반으로 전문성을 갖춰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2016년부터 운영하여 참여자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 ’16년 5개 학과, ’17년 10개 학과에서 올해는 2개 학과를 추가하여 12개 학과를 운영한다. ※ ‘17년 참여자 만족도 : 매우 만족 53%, 만족 37% ▲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창작 ‘업사이클링 디자인학과’, ▲ 상상을 실현하는 IoT 메이커 ‘메이커학과’, ▲ 내 손으로 얇고 작은 책 만들기 ‘독립출판학과’, ▲ 시나리오 작성, 촬영, 편집까지 영화제작 全 과정을 경험하는 ‘영화학과’까지, 참여 교육생들이 새로운 경험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교육 커리큘럼을 설계하였다. 특히, 현실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청년부채, 주거 불안정, 방향성 없는 진로선택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하여 부채·주거·진로탐색 상담사 양성 기초과정을 새롭게 기획하여 운영하며, 본 과정 수료자는 향후 추진예정인 청년생활상담소 운영과 연계할 예정이다.지난해 참여한 이승화 졸업생은 “어려운 취업, 힘든 직장생활, 바쁜 일상에 치여 정작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스스로에게는 소홀해지기 쉬운 청년들에게 자기 스스로를 찾는 여행이라는 콘셉트의 여행학과 ‘내가 누굴과’는 인생에서 필요한 시간을 찾아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 졸업 소감을 밝혔다.지역에서 삶의 다른 길을 모색하거나 다양한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싶은 만19세~39세 청년은

대구시 | 이경 | 2018-05-30 14:57

- 전국 최대 실내 꽃박람회, 대구꽃박람회 5월 31일(목) 개막 -국내 유일 실내 꽃전시회인 제9회 대구꽃박람회가 ‘꽃愛빠지다’를 주제로 오는 5월 31일(목) EXCO에서 화려하게 개막한다.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층 전시관, 야외광장 등 15,000㎡의 공간을 꾸몄으며 주말인 6월 3일(일)까지 개최된다.올해 꽃박람회 주제관은 (사)현대화예협회 화원아카데미연합회에서 ‘꽃愛빠지다’를 컨셉으로 웅장한 숲과 대형 장미정원을 선보이며, 국내 대표 화훼단체와 플로리스트가 참여하는 대형 화훼 예술작품 경연대회인 청라상관 부문에는 엄선된 10개의 작품이 조성된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청라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비롯하여 대구광역시시장상 등이 주어지며, 현장 참관객들의 인기투표도 함께 진행한다.한편, 경상북도 및 고양시 홍보관,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대한민국 농업명장인 이대건 명장의 동양난 전시, 분재, 야생화, 압화, 생활꽃꽂이, 다육식물 등 관람객들의 볼거리를 충분히 만족시킬만한 작품을 준비하였다. 엑스코 야외광장에는 대구꽃박람회 꽃탑이 조성되며, 플라워마켓을 열어 다양한 품종의 화훼를 한자리에서 구매 가능하도록 자리를 마련하였다.특히, 이번 대구꽃박람회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화훼디자인경기대회인 ‘인터플로라월드컵’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하여 꽃박람회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대회 우승자는 내년 2월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릴 ‘인터플로라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국가대표 자격이 주어지며, 참관객들은 전시장에서 선수들의 경기모습과 완성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1층 로비에서는 ‘대구플라워디자인경기대회’를 진행하여 35명 출전 선수의 창의적인 작품 경연과 전시회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또한, 지역에서 활동하는 6명의 신진 플로리스트들이 개성 넘치는 화훼작품을 선보이는 ‘플로리스트

대구시 | 이경 | 2018-05-29 19:14

대구시는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 「지역 빅데이터 허브 사업 」공모에 시범 도시로 최종 선정되어 국비 5억 원을 교부받게 되었다. 이로써 대구시는 그동안 추진해온 빅데이터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으며 향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시티 및 4차산업 선도도시로 전환 계기를 마련하였다.그동안 대구시는 공공이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객관적 의사결정의 시정 패러다임의 변화를 도모하고 데이터기반 산업발전을 제고하기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직 신설, 기본계획 수립, 조례 제정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이번 「지역 빅데이터 허브사업」은 이러한 대구시 노력을 행정안전부가 인정한 것으로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11개 시도의 사업계획을 공모 받아 사업의 타당성 및 수행계획의 적절성을 평가하여 1차로 6개 시도를 선정하였고, 이어 5월 발표평가를 통해 대구를 포함한 2개 지역을 최종 시범 지자체로 선정하였다.이를 통해 대구시는 본청, 산하기관 구‧군, 공사‧공단 및 민간기관과 데이터를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과학적‧객관적인 데이터 기반의 행정선진화를 꾀하고 데이터와 플랫폼 개방을 통해 시민이 함께하는 스마트시티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이 사업은 약 6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데이터 발굴, 수집, 관리, 연계, 개방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동형 IoT센싱 데이터를 활용한 도시 환경 분석, 디지털 시정 상황판 구현을 위한 데이터셋 마련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수요 시범 서비스를 발굴하여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데이터와 플랫폼을 민간에 개방하여 지역의 빅데이터 전문인력 육성과 빅데이터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데이터기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본 사업을 계기로 한국정보화진흥원, 디지털산업진흥원 등 지역의 데이터 인프라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데이터가 물처럼 흘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빅

대구시 | 이경 | 2018-05-29 19:13

지난 4월 6일 대구∼블라디보스토크 노선 개설과 함께 극동지역 행정 중심지인 하바롭스크 노선이 개설되면서, 러시아 극동지역 전체를 아우를 수 있어, 우리 지역과 인적·물적 교류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국제공항에서 러시아 하바롭스크를 잇는 정기노선이 신설되면서, 대구공항의 취항 노선은 20개(국내선 3, 국제선 17)로 늘어나게 되었다.이번 취항하는 하바롭스크 노선은 7월 2일부터 주 3회(월, 목, 토), 189석 규모의 보잉 737-800 기종으로 운항하며, 비행시간은 약 3시간 20분 정도이다.운항 스케쥴은 대구에서 밤 10시 50분에 출발하여, 다음날 오전 3시에 하바롭스크에 도착하고, 하바롭스크에서 오전 4시에 출발하여, 오전 6시 20분에 대구에 도착한다.국내에서 하바롭스크 정기노선의 취항은 인천, 김해공항에 이어 세 번째이며, 특히 지방공항에서 국적항공사의 하바롭스크 노선 취항은 처음이다.이와 함께, 주 3회로 운항하던 대구∼블라디보스토크 노선도 7월 1일부터 주 7회(매일)로 증편되면서, 우리 지역의 경제, 관광, 의료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러시아 극동지역 중심에 위치한 하바롭스크는 행정의 중심지이면서, 2014년부터 러시아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극동선도사회경제개발구역*의 핵심지역으로 조성되고 있다.* 러시아 정부가 극동지역 경제·사회발전 도모 및 투자유치 환경조성을 위해 인프라 구축, 세제 혜택, 행정 지원 등을 법으로 보장한 구역으로 15곳이 지정이번 대구∼하바롭스크 노선은 지난해 12월 한-러 항공회담을 통해 항공자유화 협정(Open Sky)**이 체결되면서, 항공사 측과 노선 개설을 본격적으로 논의하기 시작했다.** 양국 간 또는 도시 간, 항공사가 제약 없이 공급력(운항횟수, 공급석 규모 등)을 확대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협정특히, 대구시와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2월 하바롭스크주 정부를 선제적으로 방문하여 대외경제·지역협력부 차관 등

대구시 | 이경 | 2018-05-29 19:12

김승수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29일 확대간부회의에서 “튼튼한 경제기반 조성, 고효율저비용의 도시관리시스템 구축, 매력적인 도시디자인 정립”을 민선7기 출범과 동시에 속도감 있게 추진이 되도록 3가지 관점에서 시정을 챙길 것을 당부했다.이날 대구시장 권한대행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민선7기가 출범하기까지 한 달 정도가 남았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곧 우기가 시작되는데 자연재해와 관련된 안전은 소관부서는 물론이고 모든 부서가 해당된다”며 여름철 강풍과 폭우를 대비해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또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선거에서 나타난 대구의 낮은 투표율을 지적하며 “투표율이 19대 대통령선거때 가까스로 전국 평균을 넘겼지만 계속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소한 평균이상으로 대구시의 투표율이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며 “특히 6월 8일, 9일 양일간 사전 투표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다. 사전투표가 필요한 분들은 사전투표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를 부탁”하면서 투표율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을 지시했다.아울러 오늘 현안보고·토론 주제였던 제12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과 2018 대구치맥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구군 및 산하기관의 적극적인 홍보도 당부했다. “6월 16일부터 9월 16일까지 간송전이 대구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최근 한국 미술품 중 역대 최고가를 기록해 화제를 모은 김환기 작가의 작품이 현재 대구미술관에서 전시 되고 있다. 6월 16일 이후에 대구미술관에 가면 간송전 뿐만 아니라 김환기전까지 전국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품격높은 전시회를 대구미술관에서 한꺼번에 볼 수 있다”며 대시민 홍보는 물론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람을 권유했다.그러면서 대구시가 민선7기를 대비하여 중점적으로 챙겨야 할 3가지 시정추진 방향을 제시하였다.먼저 김승수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ld

대구시 | 이경 | 2018-05-29 19:10

대구시는 '대구, 맛을 탐하다! Colorful Daegu Food’라는 주제로 오는 6월 7일(목)부터 6월 10일(일)까지 엑스코에서 제17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와 제18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EXPO 2018)을 동시 개최한다. 제17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는 메인 주제관인 “세계누들관”을 비롯한 12개의 다양한 음식전시관과 전국 규모의 요리경연대회, 무료시식・체험, 푸드 쇼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4일간 진행된다. 메인 주제관인 「세계누들관」은 ‘세계로 가는 누들’이라는 주제로 한국관, 러시아, 이탈리아, 필리핀 등 국내・외 8개국의 전통 면 요리를 전시한다. 8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구지역 제면 업체인 “풍국면”이 참가하여 한국의 면 요리 역사에 대한 소개와 하루 500여명 분의 시식행사를 진행하여 참관객들의 시각과 미각을 자극할 예정이다.또한, 올해 음식박람회는 예년과 비교하면 「먹거리골목관」,「통과의례상차림관」등 주제별 음식전시관과 새로운 부가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한「농산업미래관」, 학생들이 직접 학과를 소개하는「학교홍보관」등이 새롭게 운영되며 경연대회 부문에 떡 만들기 라이브 경연이 추가되는 것 또한 특징이다.그중 새롭게 선보이는「먹거리골목관」은 8개 구・군의 대표 먹거리 골목의 소개와 골목을 대표하는 맛집에서 음식전시를, 「통과의례상차림관」은 사람이 태어나서 삶을 마감하기까지 일생의 중요한 통과의례 때마다 귀하게 차려지는 상차림들을 직접 볼 수 있게 된다.전년도 전시관 중 많은 참관객의 호응을 얻었던 「티웨이 항공 기내식관」에서는 실제 기내와 같이 연출된 공간에서 승무원이 제공하는 기내식 체험과 함께 티웨이 항공이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 등을 올해도 즐길 수 있게 된다.「대구음식관」은 대구를 대표하는 맛 집으로 8개 구・군의 대표 맛집 48개 업소가 참가하여 각 업소의 대표 메뉴를 소개할 예정이며, 「대구CEO관」은 경북대학교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

대구시 | 손혜철 | 2018-05-29 11:00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오는 28일 근로복지공단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비 지원대상자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국립대구과학관은 과학관 최초로 근로복지공단과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공동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테크노폴리스·달성2차산업단지·구지국가산업단지 내 일·가정 양립 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어린이집은 2019년 중 과학관 부지 내 유휴 공간에 4층 규모로 설치되며, 실외놀이터 등 최신식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어린이집 이용 대상은 컨소시엄에 참여한 11개 기업·기관 근로자 자녀이다. 향후 간담회를 개최하여 인근 기업·기관의 컨소시엄 참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김주한 국립대구과학관장은 “국립대구과학관은 지역을 대표하는 학교 밖 과학교육 기관으로 영유아 과학교육, 인성교육 등을 위한 인프라가 완벽히 갖춰진 공공기관”이라며 “과학관내에 공동직장어린이집이 건립되면 과학관의 다양한 전시·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영유아 과학교육의 모범 사례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비 지원」사업은 산업단지 및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를 위한 직장어린이집 부족현상을 해소하고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근로복지공단)가 어린이집 설치비용의 90%, 최대 2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설치비 외에도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인건비(1인당 월 120만원)와 운영비(월 최대 520만원)등도 지원된다.

대구시 | 이경 | 2018-05-28 17:02

대구시는 5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하도급) 확대를 통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김승수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지역 건설업계 관계자로 구성된「지역건설산업 활성화위원회」를 개최한다.이번 회의에서는 2017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실적과 올해 추진방향에 대하여 보고하고,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하도급) 확대 및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의 건설산업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대상에 대하여 심의할 예정이다.대구시는 금년에는 ▲ 공공 건설사업 신속 집행(상반기내 80% 이상) ▲ 지역제한 입찰과 지역의무 공동도급 우선 시행 ▲ 외지 대형 건설업체의 협력업체로 지역 전문건설업체 등록 추천 ▲ 민간 건설공사의 지역업체 참여 촉진(지역업체 하도급률 70% 이상, 지역 인력·장비·자재 사용률 85% 이상 등) ▲ 건설공사 발주정보 제공 ▲ 하도급 대금 체불방지 등을 위한 민간 대형건설공사 현장방문 하도급 점검 및 지역업체 수주지원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아울러, 올해부터 대형 민간건설공사장 점검대상을 100억 원에서 50억 원 이상으로 확대하여 구·군 건축부서와 합동으로 불법 하도급 근절을 위한 하도급 실태점검을 실시함으로써 건전한 건설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계도할 방침이다.한편,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건설업체 또는 건설인을 발굴·포상(훈격 : 대구광역시장)함으로써 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사기진작과 우수건설인 예우 및 지원을 통해 건설산업과 연계된 고용, 생산 등 지역 경제성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시행하고 있다.올해 추천된 대상은 건설업체 1개사와 건설인 1명이며, 지난해 추진한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공정거래 상생협력, 지역사회 기여 등에 대하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위원회에서 심의하

대구시 | 이경 | 2018-05-28 17:00

대구시는 직장인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미혼남녀 만남이벤트「천생연분 내 사랑 찾기」행사를 6월 23일(토), 9월 15일(토) 오후 4시, 노보텔에서 두 차례 가질 예정이다 대구시 미혼남녀 만남이벤트「천생연분 내사랑 찾기」행사는 바쁜 일상에서 이성을 만날 기회가 적었던 미혼남녀들에게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시행해오고 있으며, 미혼남녀에게 특별하고 의미 있는 이벤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1차 만남 행사에 이어 오는 6월과 9월에 두 차례 더 진행이 되며 매회 미혼남녀 각각 20명씩을 선발, 결혼 전문 업체의 진행으로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연애 특강, 로테이션 미팅, 매칭토크, 스피드 데이트 등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된다.대구시에 거주하거나 주소지를 둔 30세에서 45세까지의 직장인 미혼남녀라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며, 대구광역시나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맘맘맘 대구’ 카페를 방문,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첨부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격식을 차려야 되는 부담스러운 자리가 아닌 미혼남녀들이 함께 자연스러운 만남의 자리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난 3월에 열린 행사에서 총 9쌍의 커플이 탄생되어 좋은 인연의 시작을 알렸는데, 앞으로 열릴 두 차례 행사에는 더욱 많은 커플이 성사돼 가정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8-05-25 15:37

대구시 상해대표처(소장 서동달)는 중국 웨이신 플랫폼에 “한국사단법인대구회전기구상해대표처”의 이름으로 위챗공중하오 공식계정(公众号)을 개설했다. 웨이신은 10억만 명 이상의 중국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중국 내 최대 SNS이다.이번 공식계정 개설을 통해 대구시가 G2국가인 중국을 상대로 역동적인 대구를 대표하여 알릴 수 있는 창으로 대구기업의 상품과 관광이벤트 등 정보를 제공해 중국인들이 대구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고, 대구기업들의 중국 진출과 중국인들의 대구방문 물꼬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메인화면에는 집중 홍보가 필요한 이벤트, 대구여행에는 관광·축제 및 명소, 대구상품에는 대구지역 각종 제품, 대구의 길에는 대구광역시와 대구시 상해대표처 3개의 카테고리로 정보가 게시되었다.대구광역시상해대표처는 공식계정 구독자 확보를 위해 각종 박람회와 상담회 시 QR코드를 제작 배포하고, 각 종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한편, 사드 영향으로 묶여있던 한국행 단체관광객이 풀릴 것을 예상하여 선제적 전략으로 지난 5. 10. 상해에서 개최한 대구관광 설명회 이어 15만 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주)중국한국관광공사와 공동주관으로 6월 한 달 동안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대구 알리기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이 행사의 중점 포스팅은 대구관광 동영상(대구를 가다. 대구를 보다, 대구축제 365일), 대구 12경, 대구10미 및 대구맛집, 대구자랑 및 대구상품 등을 소개하고 이벤트 당첨자에게 1, 2, 3, 4, 5등 순으로 170만원상당(RMB 10,000위엔) 선글라스 등 대구지역상품이 지급된다.대구시 서동달 상해대표처 소장은 “중국에서 한국을 바라볼 때 서울, 부산, 제주도는 많이 알고 있으나, 대구를 금방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구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급선무다”고 전했다. 또한, 대구시 배영철 국제협력관은 “공식계정 운영을 통해 대구의 먹거리신산업인 미래형자동차를 비롯해 물,

대구시 | 이경 | 2018-05-25 15:36

뷰티분야 네트워크 구축, 글로벌 뷰티산업 투자유치 및 비즈니스 기회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뷰티산업을 대구의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한민국 대표 뷰티전문 전시회인 제6회「대구국제뷰티엑스포」가 5월 25일(금)부터 5월 27일(일)까지 EXCO에서 개최된다.올해 행사의 특징은 작년에 비해 전시규모가 확대(업체 부스 250부스 → 300부스)됨은 물론, 해외업체도 4개사에서 11개사로 대폭 늘어나며, 수출상담회에 참가하는 해외 바이어도 지난해보다 2배 증가한 23개국 68개사가 참가한다. 또한 AK 프라자를 비롯한 홈쇼핑, 대형마트, 소셜커머스 관련 유력 바이어 20명이 참가하는 국내 구매상담회도 처음으로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에는 그간 인지도 상승으로 인해 지금까지 지역 대리점들이 참가하는 형태에서 벗어나 국내 본사가 직접 참가하는 추세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경쟁력을 확보한 지역 화장품 업체들도 대거 참여하여, 지역 화장품 기업 공동관과 체험관인 뷰티하우스를 독립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대구국제뷰티엑스포는 화장품, 헤어, 네일, 에스테틱, 바디케어 등 뷰티 분야의 전시회와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를 주축으로 뷰티관련 직업․진로 체험관 운영, 뷰티 관련협회의 세미나․학술대회 및 국제뷰티컨테스트, 웨딩쇼 등의 부대행사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회 주요 특징은 전시회의 경우 화장품, 헤어, 네일, 에스테틱, 의료뷰티, 바디뷰티 등 뷰티관련 분야 160여개 기업이 참여하며, 280여개 부스에서 바이어 및 참관객이 관심있는 분야의 산업동향 및 신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 또한, 대구지역 화장품 기업 12개사가 참여하는 ‘지역 화장품 기업 공동관’, 경북 화장품 공동 브랜드 ‘클루엔코’ 전시관, 중국, 싱가포르 기업이 참여하는 해외기업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작년 해외 15개국 34개사와 국내 67개가 참가하여 2,000여만 달러의 계약액을 달성하였던 수출상담회도

대구시 | 이경 | 2018-05-25 15:34

대구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염원하는 거리응원전을 준비하고 있다.대구시는 오는 6. 14일부터 7. 15일까지 개최되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민들의 염원과 뜨거운 열정을 전달하고, 대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거리응원전을 준비하고 있다.이번 응원전은 대한민국이 속한 F조의 본선 조별리그 세경기 중 첫 번째 경기인 6. 18(월) 21:00(한국시간 기준) 스웨덴전부터 시작되며, 6. 24(일) 00:00 멕시코전, 6. 27(수) 23:00 독일전까지 차례로 이어진다. 대구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함께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방침이며 대구 붉은 악마, 대구FC 서포터즈, 대구은행 봉사단, 축구 동호인 등이 일반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대표팀의 승전을 기원하는 열띤 응원을 펼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현재 응원전 장소는 경기가 늦은 시간에 개최되는 점을 고려해 시민들의 소음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고 접근성이 뛰어난 동대구역 광장을 제1순위로 하여 몇 곳을 후보지로 놓고 위치, 시설여건 등을 고려해 검토 중이다. 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5. 2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축구국가대표팀 평가전 응원의 열기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응원 열기로 이어져 대한민국 대표팀에게 힘을 실어 주고 더불어 시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 손혜철 | 2018-05-24 16:41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월드클래스 300」기업육성 프로젝트에 2018년 신규로 대구지역의 에스티아이(달성군)와 금용기계(북구) 등 2개사가 선정됨으로써 최종 ‘월드클래스 300개사’ 중 대구기업이 경기(100개사), 서울(40개사) 다음인 30개사(전체 10%)로 비수도권 최다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2011년부터 시작한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는 국내 유망 중소․중견기업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업으로 올해 41개사 신규 선정을 끝으로 당초 목표인 ‘300개사’ 선정이 마무리되었다.‘월드클래스 300’ 기업 중 대구지역에서 30개사(전체 10%)가 선정됨으로써 경기(100개사), 서울(40개사)을 제외한 비수도권 최다 선정 지역으로 확정되었고, 부산(25개사)과 경북(18개사), 경남(16개사), 인천(16개사), 충북(13개사), 충남(13개사), 울산(8개사) 등이 대구의 뒤를 이었다. 올해 신규로 ‘월드클래스 300’에 지정된 대구기업은 달성군에 소재한 ㈜에스티아이와 북구에 소재한 금용기계(주) 2개사이며,이번에 선정된 기업에게는 미래전략 기술개발을 위한 R&D 지원(5년간, 최대 75억원) 및 해외마케팅 지원(5년간, 최대 3.75억원)을 비롯하여,지적재산권(IP) 전략수립, 해외진출 맞춤형 컨설팅, 무역보험, 보증, 금융, 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정부지원을 받게 된다.이번에 선정된 ㈜에스티아이는 광섬유 모재 설비분야 세계 1위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기업으로 연매출이 2015년 32억원에서 지난해 477억원으로 최근 3년간 15배에 달하는 매출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수출비중이 98%에 달하는 글로벌 기업이다.금용기계(주)는 1956년에 설립하여 섬유기계(환편기)와 선박엔진용 기계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명문 기업으로 주력 생산품인 대형선박 엔진

대구시 | 이경 | 2018-05-24 16:22

대구시는 올해 4번째 개최되는 IDC* 주관 스마트시티 분야 국제평가인 「스마트시티 아시아태평양 어워드 2018」에 대구시 대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2건이 최종 수상 후보로 선정되었고 밝혔다.*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 글로벌시장 분석 기관 글로벌시장 컨설팅 기관인 IDC 주관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선정을 위한「스마트시티 아시아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 2018」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지난 3년간 수상한 38개의 프로젝트와 함께 할 최고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선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SCAPA는 IDC의 스마트시티 개발지수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12개의 스마트시티 기능적 서비스 영역에서 뛰어난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기업을 선정한다.IDC의 프레임 워크는 후보군 공개 추천, 아시아 태평양지역(일본제외) 각국 IDC연구원의 자료수집, 조사 및 순위 선정, 공개투표, 국제자문위원회 투표, 결과 취합, 우승자 및 수상 발표, 보고서 발행과 같이 총 6단계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공개투표 및 IDC연구원과 국제자문위원회 평가를 포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의 수상자를 결정한다.2018년 수상 대상분야는 12개 분야로 ▶행정 ▶시민참여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교육 ▶공중위생 및 사회복지 ▶공공안전 ▶스마트빌딩 ▶스마트 워터 ▶지속가능한 인프라 ▶ 운송 ▶여행/예술/도서관/문화/공공용지 ▶도시계획 및 토지이용이 포함된다. 아태지역*의 지자체 및 기술 공급업체들은 총 180개의 프로젝트를 제출하였으며, IDC는 12개 분야에서 48개의 프로젝트를 수상 후보자로 선정했다.*12개국 가입(중국, 태국, 한국, 대만, 홍콩, 베트남, 호주, 뉴질랜드,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수상 후보자들은 IDC연구원의 벤치마크, 공개투표

대구시 | 이경 | 2018-05-24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