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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추석 선물용 농가형 가공상품을 소개했다.전통적인 명절 선물로 한우나 과일 등이 꼽히는데 최근 이에 벗어나 제품군이 다양해져 농가에서 생산된 가공제품도 눈여겨 볼만 한다.한과는 곡물가루에 꿀, 엿, 설탕 등을 넣고 반죽하여 납작하게 만들어서 기름에 튀긴 것으로 서산 생강한과, 당진 매실한과, 청양 구기자 한과 등이 있는데 각 지역 대표 농산물과 한과가 만나 특색 있는 맛을 선보인다.모시의 본 고장인 서천 한산에서 생산되는 모시 잎을 주재료로 만든 모시송편과 부여의 연잎을 이용한 연잎송편도 명절 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다.전통식품 인증을 받은 충남의 장류 세트도 인기있는 품목으로 국내산 농산물을 활용한 정성이 담긴 고추장, 간장, 된장 등의 세트구성 판매중이다.이 외에 특색 있는 선물로 연잎밥, 화과자 등이 있는데 연잎밥은 1인 가구 증가로 간편식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편리하면서 영양가 있는 제품이며 화과자는 한국 전통 고유의 과자로 고급스럽고 화려하여 추석선물로 제격이다.도 농업기술원 자원식품과 김슬기 지도사는 “우리 지역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가공상품 선물세트는 제품이 다양하고 1~10만원대 까지 가격도 다양하며 선물하는 이와 받는 이 모두 정성을 나누는 농가소득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9-18 17:43

혼란기 사회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예학을 주장하고, 구한말 외세의 침략에 맞서 구국활동에 앞장서는 등 당대의 시대정신을 선도한 충청유교문화를 미래유산으로 전승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충청남도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8년 충청유교 국제포럼’을 열고 충청유교문화권의 국제적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포럼은 중국 공자연구원, 일본 동경대, 베트남 사회과학원, 국내 성균관대와 한국국학진흥원 등 5개 기관을 포함한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 ‘충청유교, 소통을 꿈꾸다-지속가능한 유교문화 콘텐츠 발굴’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양승조 지사는 이날 환영사를 통해 “예학전통, 조선후기 실학과 진경문화의 발전, 그리고 한말의 구국활동 등 충청유교는 사회개혁과 시대정신을 선도하는데 앞장섰다”면서 “충청유교 문화가 대한민국과 동아시아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양 지사는 “충청유교문화원 건립을 통해 환황해 유교문화 교류와 상생 발전의 초석으로 삼겠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유교가 현대사회와 새롭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발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도의회 이종화부의장은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에 걸고 있는 도민의 기대가 그 어느때보다도 커져 가는 상황에서, 이제 도민은 물론 온 국민의 공감대를 키워나가야 할 것이며, 정치권과 관계부처의 적극적인 지원 또한 뒷받침 되어야만 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정책관은 포럼을 계기로 정신문화 유산으로서의 유교문화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길 바라며, 충청지역의 유교문화 관광 자원화를 통해 더욱 많은 국민들이 충청지역의 유교문화를 새롭게 인식하고 즐길 수 있는,‘사람이 있는 문화, 자유와 창의가 넘치는 문화국가’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먼저 경희대 김상준 공

충청남도 | 이경 | 2018-09-18 17:41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8일 “육·해·공 삼군본부가 위치한 대한민국 국방의 요충지인 계룡을 국방의 모범도시로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도정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을 펴기 위해 ‘민선7기 첫 시·군 방문’을 진행 중인 양승조 지사는 이날 계룡시를 찾았다.계룡시 방문에서 양 지사는 △최홍묵 계룡시장 등과의 환담 △의회·기자실 방문 △도민과의 대화 △현장 방문 등을 진행했다.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 연 도민과의 대화에서 양 지사는 △대실지구 도시개발 사업 △하대실 도시개발 사업에 따른 현안 문제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 사업 등을 언급하며 “계룡시 현안을 최홍묵 시장과 함께 적극 추진해 충남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양 지사는 우선 “시민을 위한 문화와 체육 도시 조성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통해 “계룡을 군 문화의 메카로 도약시킬 것”이라며, △국가 차원의 행사로 개최될 수 있도록 조속한 시일 내 국방부와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도와 계룡시 인력 50여명으로 조직위원회 구성해 엑스포 성공 개최를 견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양 지사는 또 “하대실 도시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각종 인허가 등에 도가 적극 협조해 한국가스공사 가스기술교육원 건립에 차질이 발생치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토지 분양이 완료된 대실지구 도시개발 사업과 관련해서는 “2020년 이케아 입점 등을 국토부, LH와 지속 협의해 누수 없이 추진토록 하겠다”고 밝혔으며, 생활자원회수센터는 2021년까지 차질 없이 설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밖에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인 계룡에서 신탄진까지의 건설 사업도 정상 추진되도록 중앙부처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덧붙였다.양 지사는 이와 함께 “

충청남도 | 이경 | 2018-09-18 17:38

충남도가 지역 특화 일자리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으며 18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18년 고용친화 모범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역특화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용친화 모범경영대상은 근로자 고용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지방자치단체나 기업, 기관 등을 발굴, 각 모범사례를 전파함으로써 우리나라 경제 성장 잠재력과 고용 창출력을 높이기 위한 상이다.지난해 제정된 이 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통신부·여성가족부 등이 후원했다.도의 이번 수상은 17개 광역 시·도 중에서는 유일한 것으로, 일자리 중심 도정을 통해 더 많은 일자리와 더 좋은 일자리 만들기 사업을 발굴·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도는 먼저 문재인 정부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경제’ 5개년 실천계획에 발맞춰 오는 2020년까지 양질의 일자리 20만 개 창출을 목표로 ‘충청남도 고용실천 전략’을 수립했다.이 전략은 ‘지역 중심의 고용친화적 환경 조성과 사회통합 구현’을 비전으로 ‘청년이 다시 찾는 충남 건설’을 위한 4대 전략과 13개 전략과제, 87개 일자리 사업을 제시하고 있다.도가 올해 세운 일자리 확보 예산도 이번 수상을 뒷받침했다.도의 일자리 예산은 시·군비와 이번 추경에 편성될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예산 106억 원을 포함하면 총 4473억 원에 달한다.지난해 12만 2140개의 일자리 창출로 공시목표를 24.5% 초과 달성하며 고용률 62.3%를 기록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용률 제고를 위해 도는 올해 상반기 맞춤형 청년 일자리 창출 6개 분야에 287억 원을 투입, 청년 CEO 500 프로젝트, 청년창업사관학교 운영, 작은 브랜드 100개 찾기 사업 등 42개 사업을 추진했다.청년 실업과 지

충청남도 | 이경 | 2018-09-18 17:36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호텔조리제빵학과가 서울국제요리대회에서 남북평화를 기원하는 화합의 메뉴를 선보이며 디저트 분야 은상을 차지했다.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는 지난 14∼15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2018 서울국제요리대회’가 열린 가운데 최영문 교수와 임미래 교수 지도 아래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 4명이 참여해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은상을 차지한 메뉴는 한국의 지도모양을 형상화한 퍼즐 쿠키와 청양의 유명 식재료인 밤을 활용한 ‘밤 초코렛 무스케이크’로 남북 화합의 의미와 가을의 기운은 담아냈다.이와 함께 호텔조리제빵학과는 국제요리대회와 병행해 남산 ‘한국의 맛’ 축제 기간 동안 창업실습의 일환으로 부스를 열고 ‘개성약과’와 ‘쌀조청’, ‘평양만두’, ‘이북식 소고기무침’ 등을 판매하며 관광객의 입을 사로잡았다.허재영 총장은 “다양한 경진대회를 통해 실습과 이론을 조화롭게 체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창업실습과 전공능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은상을 타기까지 우리 학생들의 수고가 많았다. 더 많은 기회와 경험이 주어지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호텔조리제빵학과는 올해 학과발전계획을 전면 수립하고 미슐랭 출신 교수 영입과 세계 3대 요리학교인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의 한국협회인 KCIA와 협약하는 등 미슐랭 스타 요리사를 본격 양성한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9-18 17:34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8일 양념채소연구소에서 시군센터, 농협 관계자, 고추연구회,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시 수확형 고추 수확기계 연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시회는 정부의 밭작물 기계화 촉진 정책 추진에 따라, 여러 번 수확하는 고추를 한 번에 수확할 수 있는 농업기계에 대한 농가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개발된 신기종에 대한 현장 적용을 테스트하기 위하여 마련됐다.연시회는 고추 기계수확 적합품종 선정, 기계수확을 위한 동시성숙 촉진 재배기술, 고추 수확기계 시연회, 질의응답 및 현장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연시된 고추 일시수확 농업기계 기종은 삼중 나선이 회전하면서 고추를 훑어서 일시에 수확하는 형태로 작은 콤바인 크기이다.이선화 고추연구회장은 “고추를 여러번 수확하느라 힘들어서 한번에 따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동시 성숙시킨 후 일시에 수확하는 고추 기계화에 궁금증이 해소되었고, 농가 현장에 맞게 좀 더 개선하면 좋겠다”고 말했다.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 주정일 고추생강팀장은 “미국과 이스라엘 등은 20년간의 고추 기계화 적용기술 중점 연구로 2000년부터 고추 수확기계를 상용화하였고, 기계수확 동시 성숙성 품종 개발로 고추 생산 기계화율이 90%다”며 “기술 선진국인 우리나라도 곧 고추 재배․수확과정을 기계화하여 현장에 적용할 것에 대비하여 고추 기계화를 위한 표준재배기술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9-18 17:32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뷰티코디네이션 학과가 기획 단계부터 청양 주민과 손잡고 농촌 지역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대학-지역 간 상생모델이 되고 있다.충남도립대학교 뷰티코디네이션 학과는 지난 14일 충남 청양군 광대리 소재 구기자타운 야외무대에서 열린 논두렁패션쇼 ‘촌(村)을 입다’에 참가한 가운데 미용 봉사와 모델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뷰티코디네이션 학과 학생 40여명이 참여했으며, 헤어메이크업 등 패션쇼에 필요한 미용 분야 전반을 지원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충남도립대학교가 행사 기획 단계부터 당일 개최까지 전반에 걸쳐 참여한 것으로, 기존 봉사활동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형식이다.충남도립대학교는 지난 6월 행사 기획 단계에 참여해 지역민과 함께 다양한 논의를 펼쳤으며, 논두렁패션쇼 ‘촌(村)을 입다’의 콘셉트를 도출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논두렁패션쇼 ‘촌(村)을 입다’는 농촌을 터전으로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에 걸친 삶의 모습을 보여 줌으로, 농촌에 살아가는 풍경을 정겹게 그려낸 기획이다.허재영 총장 “이번 논두렁패션쇼를 통해 대학과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고 논의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과 함께 유쾌하고 활달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9-17 21:28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추석 명절 성묫길에 야생 버섯이 쉽게 발견되는데 대부분이 독버섯임에도 불구하고 식용버섯으로 잘못 알고 채취하여 먹는 사고가 우려된다며 야생 버섯은 채취하지도 말고, 먹지도 말 것을 당부했다.농촌진흥청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독버섯 중독으로 75명의 환자가 생겼고, 이 가운데 7명이 사망했다. 이 달 2일에도 공주시 상왕동에서 A씨와 B씨가 산에서 채취한 버섯을 볶아 먹고 3시간 뒤에 구토와 복통, 설사 등의 중독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어 어느 때보다도 독버섯 중독사고 예방이 필요하다.버섯은 봄부터 가을까지 전국 어디에서나 발생하며, 우리나라에는 자생하는 버섯은 1,900여종으로 추정되며, 그중 243종이 독버섯이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야생에서 채취 가능한 식용버섯은 20~30여종에 불과하다.특히 추석 명절의 벌초·성묫길에는 야생 버섯이 눈에 많이 띄는데 식용버섯과 비슷하게 생긴 개나리광대버섯, 화경버섯, 붉은사슴뿔버섯 등 대부분이 독버섯인데도 식용버섯인줄 잘못알고 채취하여 먹는 사고가 매년 발생하고 있다.우리나라에서 독버섯 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버섯류는 독우산광대버섯, 흰알광대버섯, 개나리광대버섯 등으로 한개만 먹어도 생명을 잃을 수 있는 맹독성 버섯과 복통이나 설사, 구토와 같은 증상을 일으키는 준독성의 독버섯들도 있다.독버섯을 가열하거나 기름에 넣고 볶아도 독소가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절대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잘못 섭취했을 때는 구토, 설사, 발열,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관련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응급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 받는 게 중요하다독버섯으로 인한 사고를 줄이는 방법으로는▲첫째, 전문지식 없이는 독버섯과 식용버섯을 정확하게 구별할 방법이 없으므로 민간에 전해 내려오는 잘못된 독버섯 구별법을 믿고 섣불리 채취하거나 생으로 먹어서는 안된다.▲둘째, 독버섯은 종류마다 독성분도 다르기 때문에 버섯을 먹고 두통, 구토, 뱃속이 메스꺼움을 느끼게 되면 경험적 치료나

충청남도 | 이경 | 2018-09-17 21:27

충남도가 도시숲과 나눔숲, 명상숲 등 올해 ‘생활권 녹색공간’ 확충 사업을 속속 매듭짓고 있다.17일 도에 따르면, 4개 시·군에 22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산림공원 조성 사업은 천안 백석공원과 당진 송악공원 등 2개소를 완료했다.나머지 아산과 당진 산림공원 2곳은 다음 달 마무리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녹색쌈지숲 조성은 천안 성정동, 논산 지산동, 태안읍 등 자투리 땅 7곳에 1억 7000만 원을 투입해 완료했다.또 복합산림경관숲은 서산과 태안 2곳에, 전통마을숲은 청양 1곳에, 주민 맞춤형 녹지환경 조성은 천안 등 14개 시·군에 총 9억 1000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마쳤다.부여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인 밀알의 집 지상 녹화와 천안 지역 노인 의료복지시설인 평안의 집 옥상 녹화 등 나눔 숲 조성은 2억 5000만 원을 들여 상반기 마무리했다.학생들에게 휴식과 자연생태 교육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명상숲 조성은 7억 2000만 원을 투입해 공주 유구초와 보령 대창초, 아산 인주초 등 12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이들 사업에 투입하는 총 예산은 43억 원이다.최영규 도 산림녹지과장은 “도는 산림공원과 녹색쌈지숲 등 다양한 도시숲 조성과 함께, 복지시설에서 요청하는 나눔숲, 학교에서 요청하는 명상숲 등 수요에 부합하는 생활권 녹색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아갈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9-17 21:26

충남도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단지 진입도로 등 각종 인프라를 확충하고,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책을 편다.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중소기업인을 위해서는 금융 지원을 늘리고, 내포신도시에는 혁신성장 창업생태계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도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민선7기 ‘기업하기 좋은 충남 만들기’ 추진계획을 마련, 본격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추진계획은 도내 기업인들이 기업 활동에만 전념토록 해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활력 넘치는 경제가 복지를 뒷받침 하는 ‘경제-복지 선순환 환경’ 조성을 위해 수립했다.정책 대상은 대기업과 중기업, 소기업, 벤처기업, 소상공인 등 전통적인 기업은 물론,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등 새로운 개념의 기업까지 포함했다.추진계획을 구체적으로 보면, 도는 우선 기업 투자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법령과 조례, 규칙 등 각종 규제를 찾아 완화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이를 위해 도지사 등 지휘부와 기업인간담회 등 현장 방문을 통해 규제완화 발굴 및 창업 준비단계-창업단계-성장단계-발전단계 등 기업성장별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해 시행한다.이를 위한 세부 사업으로는 △중소기업 제품 국내 판로 지원 △우수 기업인 지원 확대 △혁신성장 벤처기업 육성 △기업 선순환 생태계 구축 펀드 조성·운영 △소상공인 금융 지원 확대 △수출기업 양성 및 역량 강화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다변화 △기업 맞춤형 인력 공급 대책 추진 △소상공인 자영업자 육성 지원 등 20개를 추렸다.혁신성장 벤처기업 육성 사업 중에는 내포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221억 원을 투입해 1만㎡의 부지에 연면적 9900㎡ 규모로 건립하는 혁신성장 창업생태계 공간을 조성 계획으로 2019년도에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중소기업의 혁신역량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규모를 금년도 5천억 원에서 내년도 6천억 원으로 확대하고, 벤처기업 등 혁신성장 가능기업을 금년도 1800억 원에서 내년도 2500억원 규모로 확대키로 하였다도는

충청남도 | 이경 | 2018-09-17 21:25

충청남도와 역사문화연구원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후원으로 내일 18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4개국(한국․중국․일본베트남) 석학을 초청하여 지속가능한 충청유교문화권 발전과 현대와 소통 할 수 있는 유교문화 콘텐츠 발굴을 위해 제2회 충청유교 국제포럼 개최한다고 밝혔다.충청권 4개 광역시·도(충남,충북,대전,세종)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국가 계획으로 수립된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지역주민 및 정치권과 공유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유교문화 콘텐츠 발굴’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의 결과를 향후 문화권 개발 사업에도 반영할 예정이다.이번에 기조연설을 맡은 김상준 교수(경희대)는 “오래된 미래, 유교문화의 재발견”이라는 제목으로 유교가 문명사적 입장에서 동아시아 현대의 ‘자유전통’, ‘민주주의’, ‘인민주권’과 같은 가치와 맞닿아 있고, 오늘날 유교에 대한 진지한 접근은 결국 우리 자신을 찾는 문제임을 주장한다.국외 중국 치진장 박사(공자연구원), 일본 미야지마 히로시 명예교수(동경대·성균관대), 베트남 팜홍타이 원장(사회과학원 동북아연구원)은 각국의 유교문화를 소개하고, 오늘날 각국에서 유교의 가치를 어떻게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활용하고 있는지를 다룰 예정이다.함께 소통할 수 있는 유교문화 콘텐츠 발굴과 관련해서는 유동환 교수(건국대), 조정현 책임연구위원(한국국학진흥원)이 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유동환 교수는 충청권 대전을 중심으로 한 과학 인프라와 연계하여 충청권 특성화가 가능한 융·복합 유교콘텐츠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충청남도 관계자는 “향후 충청권 4개 광역시·도가 함께 충청유교문화권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충청유교 국제포럼을 함께 운영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또, 이번 포럼을 주관하는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이종수 원장은 &ldq

충청남도 | 이경 | 2018-09-17 21:23

(재)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은 9월 17일(월) 대강당에서 의원, 여성계 인사,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평등 충남 실현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개원 19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민선 7기 충남도정의 역점과제이기도 한 여성친화도시 지원이 충남의 성평등 수준 제고와 연계되어 추진될 수 있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주제 발제는 충남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 김종철 센터장과 아산시 윤금이 여성아동정책보좌관이 맡았으며, 대구여성가족재단 성지혜 정책개발실장, 충남풀뿌리여성연대 박선의 대표, 충남 금산군 채정화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장, 충남 부여군 김주숙 여성다문화팀장, 충남도청 소명수 여성정책팀장, 충남여성정책개발원 김양지영 연구위원 등이 다양한 측면에서 충남지역에 적합한 여성친화도시의 발전방안에 관하여 토론하였다.주제발제와 지정토론에 이어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다양한 제안들이 이어졌으며, 여성개발원은 이번 세미나에서 수렴된 제안들이 정책과 사업으로 구체화되어 시군 여성친화도시들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말한다. 현재 충남도는 9개 시·군에서 여성친화도시를 지정받아 운영 중이며, 예산군을 비롯한 6개 지자체에서도 현재 준비 중에 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9-17 21:22

충남연구원 제10대 원장으로 윤황 선문대학교 교수(사진)가 17일 취임했다.윤 원장은 취임식에서 “연구원 비전을 ‘더 행복한 충남과 대한민국 중심의 복지수도 충남시대를 선도하는 대표 싱크탱크’로 정했다”며 “충남도정의 성공적인 정책 실현은 물론 연구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충남연구원 5대 목표를 △민선 7기 충남 도정목표 달성을 위한 선도적 연구 △저출산, 고령화, 사회양극화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연구 △‘복지수도 충남’ 실현을 위한 연구의 허브 기능 강화 △미래 충남도정 변화에 대응한 선도적 연구역량 강화와 국내외 연구네트워크 확대 △조직과 구성원의 ‘더불어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으로 잡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연구원 전체가 참여하는 ‘비전 공유 워크숍’을 조속히 개최하는 등 향후 연구원 운영과 연구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한편, 전남 고흥이 고향인 윤 원장은 건국대 정치학과(박사) 출신으로 한국정치학회와 한국국제정치학회 부회장, 북한연구학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현재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 충남지역 학계 및 전문가들이 모인 중부미래포럼 상임대표 등으로 활동 중이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9-17 21:21

충남도는 2019년 문화재청에서 추진하는 ‘문화재 활용공모사업’에 32건의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13억 41백만원을 지원 받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문화재 활용사업은 문화재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융·복합적으로 창출해 문화재를 교육·문화·관광자원으로 육성·활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8년부터 문화재청과 지자체가 함께 하고 있다.문화재 활용사업으로는 문화재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생생문화재 사업’, 향교·서원의 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한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 전통산사에서 문화재를 활용한 체험·교육·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 문화재 야간문화 향유를 위한 ‘문화재 야행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도에서는 2019년도 생생문화재 사업으로 비롯하여 4개 분야에 대하여 도내 15개 시군에서 제안받은 58건의 사업(생생문화재 사업 31건,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10건,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 9건, 문화재 야행사업 8건)을 지난 7월 문화재청에 공모 신청해 32건(생생문화재 사업 17건,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8건,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 4건, 문화재 야행사업 3건)이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13억 41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이번 선정을 계기로 충남도에서는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더욱 더 알리고 활용해 전통문화재 활용사업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조한영 충청남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유산의 보고인 우리도가 앞으로 더욱 우수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도민들이 단순 관람에서 벗어나 체험을 통해 문화재를 향유하는 방식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바꾸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9-17 21:19

충남도가 ‘서민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쟁력 강화 및 사회안전망 확충 방안 모색을 위해 소상공인들과 머리를 맞댔다.도는 17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양승조 지사, 소상공인과 사회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주앉아, 119분께 듣습니다 - 충남 소상공인 정책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민선7기 소상공인 종합발전계획 수립에 맞춰 정책 수요자들의 의견 수렴 등을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종합발전계획 설명, 우선 정책 추출 전자투표, 강연, 도지사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도의 소상공인 종합발전계획은 도내 소상공인 현황을 진단한 뒤 2030년 장기 목표를 설정하고, 지역 현실에 맞는 소상공인·자영업자 경영 안정화, 자생력 강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수립 추진 중이다.충청남도는 도지사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소상공인이 바라는 충남의 미래는’이란 주제로 가졌다.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전국적으로 창업 3년 이내 폐업하는 소상공인 비율이 2015년 기준 53.3%에 이르는 등 서민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의 고충이 멈출 줄 모르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양 지사는 “소상공인이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는 지역경제를 넘어 국가 전체의 문제”라며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소상공인 여러분의 삶뿐만 아니라 서민경제 전체가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양 지사는 “도는 소상공인의 어려움 타개를 위해 정부 정책과 보조를 맞추면서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소상공인 종합발전계획을 하반기 내 수립할 것”이라며 “전문가 회의와 시·군 간담회, SNS 아이디어 공모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양 지사는 또 △충남소상공인지원센터 및 보부상 콜센터 운영 △‘사회보장 사각’ 소상공인

충청남도 | 이경 | 2018-09-17 21:19

충남도서관은 오는 18일과 20일 2차례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도내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국립장애인도서관 대체자료 이용 시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손과 귀로 독서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청해 국립장애인도서관 회원 가입 방법과 대체자료 이용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습 위주로 진행한다.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이용할 수 있는 대체자료는 장애 유형에 따라 다양한데, 시각장애인을 위한 대체자료로는 점자도서, 전자점자도서, 녹음도서, 촉각도서 등이 있다.충남도서관 관계자는 “그동안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장애인들이 국립장애인도서관의 다양한 대체자료를 이용하고 싶어도 회원 가입 절차를 몰라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다”라며 “이번 교육은 장애인들이 도서관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내 시각장애인 등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이 관계자는 이어 “앞으로도 충남도서관은 장애인의 지식정보 접근권 향상을 위해 국립장애인도서관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대체자료 이용 교육을 확대하고, 장애 유형별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지난해 말 기준 도내 등록 장애인은 12만 8503명이며, 이 중 9.4%인 1만 2076명이 시각장애인으로 집계됐다.도는 충청남도점자도서관에 매년 운영비와 대체자료 제작비 등 2억 3000만 원을 지원 중이다.

충청남도 | 이경 | 2018-09-16 11:19

충남도의 정책자금이 투입된 중소기업들은 자금을 지원받은 후 1년 간 고용 10% 이상, 매출액은 2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지난 2016년~2017년 창업·경쟁력·혁신형자금, 제조업 경영안정자금, 기술 혁신형 경영안정자금 등 ‘충청남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3억 원 이상 대출받은 도내 업체 94곳을 대상으로 최근 방문 조사를 실시했다.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성과 분석을 위해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도는 정책자금 지원 이후 1년 동안 각 업체의 자금 활용 실태와 고용, 매출액 변화 등을 살폈다.조사 결과, 94개 업체의 총 고용 인원은 2016년 3,902명에서 지난해 4,426명으로 524명(13.4%), 업체당 평균 5.6명 증가했다.이 중 제조업 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은 아산 영광YKMC의 경우, 고용 인원이 2016년 110명에서 140명으로 30명(27%) 늘어 최다 증가를 기록했다.최고 고용 증가율을 기록한 업체는 천안 에이엔에이치로, 6명에서 15명으로 150%(9명) 늘었다.또 94개 업체의 총 매출액은 2016년 1조 3,297억 원에서 지난해 1조 5,824억 원으로 2,527억 원(77%), 업체당 평균 27억 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매출액 상승 최다 업체 역시 영광YKMC가 차지했는데, 2016년 268억 원에서 지난해 443억 원으로 175억 원(65%)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고 상승률은 천안 한솔일레트로닉스로, 14억 원에서 87억 원으로 520%(73억 원) 폭증했다.도는 이와 함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받은 195개 업체를 대상으로 별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창업·경쟁력·혁신형자금을 받은 74개 업체의 84%는 정책 자금 금리에 대해 만족(매우 만족 27%·만족 57%)하고, 제조업 경영안정자금을 받은 47개 업체의 85%도 정책 자금 금리에 대해 만족(매우 만족 28%·만족 57%)감을 표했다.기술혁신형 경영안정자금을

충청남도 | 이경 | 2018-09-16 11:19

제64회 백제문화제의 개막을 축하하기 위하여 32개국 90여명의 외교사절단이 9월 15~16일 충청남도 공주시와 부여군을 방문하여 글로벌 축제로서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주한외교단장인 모하메드 살림 알하르시(H.E. Mohamed Salim Alharthy) 주한오만대사를 비롯 중국, 일본 등 26개국의 주한외국대사 및 상무관, 외교관 가족 등 70여명의 외교사절단이 백제문화제를 찾았다고 밝혔다.외교사절단은 15일 오후 부여에 도착해 정찬국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의 마중을 받아 고려인삼창 내 인삼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제64회 백제문화제 공식 만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외교사절단은 만찬장에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와 나소열 정무부지사, 유병국 충청남도의회 의장, 정진석 국회의원, 김정섭 공주시장, 박정현 부여군수, 정찬국 추진위원장 직무대행 등 주요 내·외빈과 자리를 함께 하며 우의를 다졌다.양승조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백제인들은 주변 국가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서 찬란한 문화를 창조하였고, 백제인들의 우아하고 세련된 문화는 한반도 전체와 일본 등으로 전파되어 고대 동아시아 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며 백제가 한류열풍의 원조였음을 강조하고 “세계유산인 백제역사유적지구와 금강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백제의 후손들이 펼치는 한편의 드라마에 참여하여 우리 도민들의 넉넉한 인심 속에서 백제문화의 정수를 흠뻑 느끼시면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모하메드 살림 알하르시 주한오만대사는 답사를 통해 “백제의 다채로운 역사와 강렬한 문화를 기리는 백제문화제는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 중의 하나로서 오랜 명성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곳 백제에서 보낸 시간을 통해 백제를 더욱 이해하고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참여를 바탕으로 본국에 백제문화제를 소개하고, 다른 국가의 주한 대사들에게 이 행사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을 약속한다

충청남도 | 손혜철 | 2018-09-16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