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7,780건)

충남도가 20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남궁영 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영상회의를 열고 2017년 국가위임사무 지자체 합동평가 대책 및 규제개선 과제 발굴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영상회의에서는 도내 각 시군 부단체장을 영상으로 연결해 ‘2018년도 정부합동평가’에 대비한 지표별 추진실적 및 목표대비 실적 부진지표를 보고하고 대책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각 시군 부단체장은 목표대비 실적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표에 대해 직접 부진사유를 보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향후 대책에 관한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의논했다.이어진 회의에서는 새 정부의 규제개혁에 따라 국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 가운데 보건복지 분야의 규제 개선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역량강화 방안이 중점 논의됐다.이번 보건복지 분야 정비대상 분야는 △장애인‧노인‧아동‧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약자의 불편해소 및 차별규제 △여성‧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대상 불편해소 및 차별규제 △소비자 보호, 식품‧의약품 관리 관련 규제 △기타 사회복지‧보건 관련 불편‧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이다.도는 시군을 통해 접수된 규제 개선 건의과제는 자체 검토를 거쳐 10월중에 소관 중앙부처에 건의‧제안하게 되며 소관부처에서는 11월중에 개선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남궁영 행정부지사는 “국가위임사무와 국정주요시책 등을 중심으로 실시하는 합동평가는 도민의 관점에서 도정역량을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 기준이”라고 강조하고 “도와 시군이 행정역량을 결집해 합동평가 지표에 대한 실적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시군 부단체장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이어 남궁 부지사는 “도민이 실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규제를 발굴, 개선하는 데 시군과 도, 중앙 정부가 보조를 맞춰 나아갈 것”이라며 “새 정부의 규제개혁 추진을 선도할 수 있도록 국민의 눈높이에서 규제를 점검하고 발굴해달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17:36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가을철 조사료 파종시기를 맞아 도내 재배농가에 20일에서 30일 사이 기간 벼의 마지막 물데기 직후 3일 이내에 입모중 파종을 실시해줄 것을 당부했다.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18일 기술워 내에서 국립축산과학원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동계사료작물 기술교육 및 파종연시회를 개최했다.이날 연시회에는 도내 조사료 경영체와 축산농가, 조사료 담당 시군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축산과학원 지희정 박사가 월동사료 작물에 대한 파종·재배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현장교육에 이어서는 트랙터, 무인헬기, 드론 등을 활용한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 파종 현장연시를 진행했다.IRG가 월동하기 적절한 크기는 15~20㎝이므로 이달 20일에서 30일 사이에 파종해 월동 전에 웃자라면 11월 중순정도에 한번 베어주면 월동에 유리하다.IRG를 파종할 경우 논토양에 밑거름(복합비료 9포/㏊)을 주고, 종자를 흩어뿌림(파종량 60㎏/㏊) 하면 된다.특히 IRG는 무엇보다도 중거름이 중요한데 이른봄 추가비료로 요소비료를 5포/㏊ 뿌려주고, 4월 말에 다시 요소 5포를 시비해 주면 된다.청보리·호밀·귀리는 1㏊당 150㎏내외로 파종할 것을 권장하고, 밑거름으로 복합비료(21-17-17) 1㏊당 9포를 주고, 웃거름으로 본엽이 2~3엽일 때(초장 10㎝내외) 1㏊당 요소 11포를 시비하면 된다.도 농업기술원 축산담당 정경준 지도사는 “조사료 파종도 중요하지만 배수로 관리, 진압, 비료주기 등 재배관리에 신경을 써야 품질 좋은 조사료를 생산할 수 있으므로 생육상황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17:33

‘요트 세계일주’로 유명한 김승진 선장이 충남도 내 학생들에게 꿈과 도전정신을 전한다.20일 도에 따르면, 김 선장은 21일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 도내 34개교 70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한다.주제는 ‘도전에 나이는 없다-도전의 반복, 그것이 곧 인생’으로 정했다.이번 강연에서 김 선장은 요트 세계일주 당시 생사의 기로에 섰던 에피소드 등을 공유하며, 고난을 넘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삶의 자세를 학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또 27차례에 걸친 강연 중 3회는 당진 왜목에 위치한 김승진 선장 홍보관에서 진행, 학생들이 요트 승선 체험 등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학생들이 꿈과 도전정신을 키우고, 김 선장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해양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김승진 선장은 지난 2014년 10월 19일부터 210일 간 4만 2000㎞에 달하는 ‘희망항해’를 마치고 2015년 5월 16일 당진 왜목항에 입항, 국내 최초 단독 무기항 요트 세계일주 대기록을 작성했다.김 선장은 또 ‘신 대항해 시대’라는 이름으로 지난해 12월 15일 크로아티아를 출발, 261일 동안 14개국 26개 항구 3만 1745㎞를 돌아 지난 1일 당진 왜목항에 입항했다.이 항해에는 해양시대를 맞아 국민과 함께 바다를 개척한다는 취지로 회사원과 교사, 은행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170여명의 일반인이 18개 구간별로 탑승해 김 선장과 도전을 함께 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17:32

충남도 내 6차산업 인증 농식품을 비롯한 명품 농특산물이 접객효과가 높고 소비층이 두터운 한화백화점을 타고 전국의 소비자들과 만난다.도는 20일 도청 상황실에서 안희정 지사와 ㈜한화갤러리아 황용득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충남 농특산품 유통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도와 향토기업인 ㈜한화갤러리아는 도내 우수 농식품과 지역 특산물을 발굴해 다양한 유통 전략으로 판촉활동을 진행한다.특히 이번 협약으로 한화갤러리아 압구정점, 수원점, 대전점, 천안점, 진주점 등 전국 5곳의 백화점에서 충남 농특산품에 대한 정기적인 홍보·판촉전이 전개돼 획기적인 판로 확대가 기대된다.이와 함께 도와 ㈜한화갤러리아는 도내 농식품의 소비패턴과 유통전략 등 다양한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제품개발, 디자인 개선, 품질강화 등 충남의 맛과 향이 있는 명품 농식품을 생산하는 데에도 힘을 모으게 된다.이날 협약식에서는 박병희 도 농정국장과 한화갤러리아 관계자, 충남6차산업인증사업자협회 회장 등이 참석해 충남 농식품 유통 및 소비촉진을 위한 상시 협의체 구성·운영 방안을 논의했다.안 지사는 “6차산업 농식품 경영체의 노력에 더해 향토기업인 한화갤러리아가 적극 협력해 준 덕분에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충남도는 농업·농촌의 미래산업인 농촌융복합 산업이 농촌경제에 활력을 줄 수 있는 한 축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서는 충남 농식품의 디자인 개선, 제품구성 컨설팅, 판로개척, 매출증대로 경영체 안정화에 기여한 ㈜한화갤러리아에 감사패가 수여돼 의미를 더했다.황 대표는 “한화갤러리아가 갖고 있는 유통채널과 정보를 총 동원해 충남 농식품과 농산물이 매장을 찾는 고객들로부터 매력 있는 명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충남도와 지속적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특화된 유통전략을 구사해 상생발전할 수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17:30

충남도는 20일 농협 충남지역본부와 함께 보령 머드랜드부지에서 ‘좋은 가축 선발 및 고급육 경진대회’를 개최했다.허승욱 도 정무부지사와 도내 축산농가, 축산 관련 단체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경진대회는 고품질 축산물 생산 의욕 고취를 통한 수입개방 대응과 농가 간 정보 공유 등을 위해 마련했다.우선 좋은 가축 선발대회에서는 부여 소진영 씨가 한우 암송아지 분야에서, 홍성 김동하 씨가 한우 미경산우 분야에서, 서산 이소영 씨가 경산우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차지했다.또 젖소 암송아지 분야에서는 천안 정일수 씨가, 육성암소 분야는 천안 조용기 씨가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좋은 가축 선발대회는 가축의 발육상태와 체구, 피부와 털 색깔, 목 굵기, 배, 꼬리, 다리 길이, 발굽, 걸음걸이 등 외모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대상을 가렸다.육량과 육질 등급에 따라 수상 대상을 뽑는 고급육 경진대회에서는 공주 유봉기 씨가 한우 분야에서, 금산 안원희 씨가 돼지 분야에서 각각 대상을 안았다.한우 분야 대상 수상 비육우는 다른 한우에 비해 근내 지방도가 우수하고, 배최장근단면적이 넓어 육질과 육량 등급 모두 우수하게 나타났으며, 비육돈은 등지방 두께가 적정하고, 외관과 육질 판정 항목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부대행사로는 아름다운 농장 및 우수 농장 사진전을 통해 충남 축산업을 알렸으며, 구제역 관련 사진전을 통해서는 악성 가축 전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친환경 축산업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이와 함께 50여개 업체가 참가한 축산 기자재 전시회, 축산 관련 ‘O·X’ 퀴즈 맞추기, 코뚜레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도 열려 참가자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오형수 도 축산과장은 “축산업 변화에 대처하며 지혜를 공유하는 보고·느끼고·배우는 형식으로 구성한 이번 대회는 각 축산농가들이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는 고품질 안전 축산물 생산·공급, 지속가능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17:28

충남도가 ‘도랑 살리기’ 사업 활성화를 위해 중앙부처, 물 관련 공기업, 전국 기초자치단체 등과 힘을 모으기로 했다.안희정 지사는 20일 아산시 선장면 일대마을에서 김은경 환경부 장관 등 14개 기관 대표 등과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도랑 살리기 우수 사업 현장에서 그동안의 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며, 관계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맺었다.협약에는 도와 환경부, SBS,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광주시 남구, 경기 안성, 경북 안동, 경남 김해, 충북 증평, 충남 아산, 전북 진안, 전남 화순군 등 15개 기관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르면, 각 기관 등은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구체적으로 도와 환경부 등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고, 각 기관이 추진 중인 사업에 적극 협조한다.기초 자치단체들은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도랑 청소와 분리수거 등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한국환경공단은 마을 내 영농폐기물 수거·처리를 통해 도랑과 마을의 오염원을 관리한다.한국수자원공사는 도랑 복원, 수질 검사 및 주민 거주 환경 개선에 적극 협조하고, 한국농어촌공사는 도랑 복원과 마을 주민 환경 교육을 통한 환경 의식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또 농협중앙회는 주민 수익 사업 개발 등 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SBS는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사업이 범국민운동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이 자리에서 안 지사는 “도랑 살리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합심과 단결”이라며 도랑 살리기를 통해 자연이 아름답고 사람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한편 도랑 살리기는 법적 관리 대상에 제외돼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방치되고 있는 도랑을 되살려 하천·호소 수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시키기 위한 사업이다.도는 지난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17:26

충남도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보령고용노동지청,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가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21개 중소기업과 함께 ‘일·가정 양립제도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도가 충남도 여성정책개발원에 의뢰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생활과 출산·양육을 병행하기 어려워 ‘자녀를 낳지 않겠다’고 대답하는 사례가 많아 일·가정 양립제도의 정착이 출산율 향상에 직결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하지 않는 이유-일과 출산양육을 병행하기 어려워서 19.6%※ 자녀를 낳지 않는 이유-직장생활과 양육을 병행하기 어려워서 25.3%이에 도는 점점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출산 친화적인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민관이 함께 인구절벽을 극복하기 위한 취지로 ‘일·가정 양립제도 실천 협약’을 추진한다.특히 이번 협약에는 비용부담 및 인력확보 등의 문제로 공공부문과 대기업에 비해 일·가정 양립 제도 실천율이 다소 떨어지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기업은 유연근무, 정시 출퇴근, 자동육아휴직, 근로시간 단축, 직장 내 어린이집 운영 등 5개 지표 중 1개 이상을 이행하기로 약속했다.도는 일·가정 양립제도 조기정착에 힘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충남신용재단 보증 시 보증료 0.1% 감면,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대상 평가 시 우대 등 행·재정적 지원을 맡는다.대전지방고용노동청 및 천안·보령고용노동지청은 각 기업에 일·가정양립에 필요한 컨설팅 및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는 참여기업에 대해 출산장려 교육·홍보를 실시한다.도는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충남, 일과 가정이 양립하고 남녀가 함께 아이를 양육하기 좋은 충남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도내 모든 기업에 확산되도록 협약 참가 기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가기로 했다.남궁영 행정부지사는 “충남도는 이번 협약으로 도내 21개 참여기업이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17:22

백제문화제 관광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백제한화불꽃축제’가 오는 9월 29일(금) 충청남도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주무대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백제한화불꽃축제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멀티미디어 불꽃’이 세계유산인 백제역사유적지구 일원에서 펼쳐지고, 한화그룹이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2011년부터 후원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 백제한화불꽃축제는 개막식 공식행사 후 ‘여자친구’와 ‘브로맨스’의 축하공연이 끝나는 저녁 8시 전후 시작된다.한화그룹은 제63회 백제문화제의 주제인 ‘한류원조 백제를 만나다’를 백제한화불꽃축제에 담아내기 위해 백제역사유적지구와 케이팝(k-pop)을 융합시킨 야심찬 연출계획을 내놓았다.백제한화불꽃축제는 1막 2017 한류코리아, 2막 문화교류의 한류, 3막 한류원조 백제를 만나다 등 3개의 테마별 불꽃이 공주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장식할 예정이다.불꽃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1막은 뱅뱅뱅(빅뱅), TT(트와이스), 뉴페이스(PSY) 등 한류 대표곡과 함께 한화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 꽃불류가 입체적이고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한다.이어지는 2막은 바람의 약속(양방언), Halo(손태진·윤소호·이동신·곽동현) 등 전통곡과 함께 화산처럼 솟아오르는 ‘볼케이노 불꽃’이 장관을 연출한다.마지막 3막은 주제를 상징하는 꿈꾸는 백마강(레이디스톡), 불타오르네(방탄소년단) 등과 함께 나이아가라폭포불꽃, 한화불꽃의 대표 콘텐츠인 불새, 그랜드피날레 불꽃 등이 관광객들을 가슴 벅찬 감동의 세계로 이끌 예정이다.특히, 레이저, 특수조명, 영상, 음향 등을 연출하는 멀티미디어 시스템의 경우 공산성 공북루와 양쪽 봉우리를 모티브로 산(山) 모양으로 디자인하여 주목된다.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백제한화불꽃축제는 국내 3대 불꽃축제임을 자부하고 있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06:00

"작년에 학교 그만두고 뒤늦게 검정고시 준비를 시작했는데 꿈드림 센터에서 친구, 형들이랑 같이 공부하면서 한 번에 합격 할 수 있었어요. 특별반을 들으면서 시험 준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대학 진학은 생각도 안 했었는데 꿈드림에서 공부하면서 대학진학 목표가 생겼어요!" -충남 꿈드림 김현호(가명),남 19세-2017년 8월에 시행되었던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 충남 도,시·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380명이 응시하여 331명의 합격자가 배출되었다. 지난 4월 검정고시에서도 꿈드림 센터를 통해 260명이 응시하고 226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특히 이번 8월 충남 검정고시에서 70.6%의 합격률을 보인 것에 비해 꿈드림 센터를 통한 검정고시 응시자 합격률은 87.1%로 충남 고졸 검정고시 합격률을 훨씬 넘었다. 특히 이번 8월 검정고시를 합격한 꿈드림 친구들은 지난 5일 충남청소년진흥원(장기수 원장) 충남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미원 센터장)에서 합격자 축하모임도 함께 가졌다.축하모임을 통해 그 동안 노력한 친구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앞으로 미래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었다. 다양한 이유로 학교를 그만 둔 학교 밖 청소년들은 꿈드림 센터를 통해 건전한 또래관계를 경험하고 검정고시 준비나 상급학교 진학 및 사회진출을 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충남도내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통해 개인상담, 1:1 학습멘토링, 인터넷 강의, 검정고시 대비반, 문화․직업체험활동, 수학여행, 모의창업캠프, 자격증 취득 등의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충남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미원 센터장은“ 상급학교 진학, 자격 취득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찾는 것 뿐 아니라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역할 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를 중도에 그만두거나 학업중단 위기에 놓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17:44

충남도의 지원을 받아 캄보디아 현지에서 무료 안과수술 등 사랑의 나눔의료 활동을 실천한 해외의료봉사단이 19일 충남도의사회관에서 해단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도에 따르면, 충남도의사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충남 해외의료봉사단은 지난달 27일부터 9월 1일까지 5일간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극빈지역에서 나눔의료 활동을 펼쳤다.해외의료봉사단은 캄보디아 현주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수술적 안과진료를 주요 진료과목으로 선정, 해외 안과 수술경험이 풍부한 단국대병원 ‘안과교실’ 수술 및 간호팀을 주축으로 구성됐다.여기에 오랜 내전으로 인해 낙후된 캄보디아 현지 사정을 고려해 내과, 소아과, 피부과 등 일반 외래진료팀을 별도로 구성해 총 20명으로 꾸렸다.안과교실 수술팀은 캄보디아 헤브론 병원에서 백내장 38건, 2차인공수정체 공막고정술 1건, 익상편 6건, 검열반 1건, 안과지방탈출 1건 등 총 49건의 안과수술을 수행했다.외래진료팀은 한인재단 시온국제학교의 협조를 받아 프놈펜에서 55㎢ 떨어진 타케오 지역에서 빈민을 우선 선정, 구강청결, 머릿니 박멸 등 사회질병 위주 의료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외래진료팀은 소아과, 내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비뇨기과 등 1000여 명의 환자를 진료하면서 준비해간 의약품을 모두 소진하기도 했다.이날 해단식에서 해외의료봉사팀은 5일간의 나눔의료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향후 국내외 나눔의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을 다짐하는 것으로 공식일정을 마무리했다.박상문 충남도 의사회장은 “해외의료봉사단이 35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도 헌신적인 활동으로 충남도를 프놈펜 현지에 강하게 각인시켰다”며 “이번 나눔의료 활동으로 의료선진지 충남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도는 외국인환자 유치지원 및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한 해외 나눔의료 활동 지원을 앞으로 점차 확대해 나아간다는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인도적 목적의 해외 의료지원 사업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17:42

충남도가 운영 중인 대표 공간정보시스템 3종이 최신의 항공사진(정사영상)을 탑재하고 20일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도의 공간정보시스템은 도민이 편리하게 부동산정보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포털’, 스마트폰용 ‘모바일 공간정보 시스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3차원공간정보시스템’이다.공간정보시스템은 고해상도 항공사진과 중첩해 토지의 위치와 이용현황, 공시지가 등 다양한 토지정보서비스를 제공, 8월말 기준 약 58만 명이 접속했으며 일일 평균 2400명이 활용하고 있다.특히 도 공간정보포털은 액티브x 제거를 통한 보안취약성을 개선했으며 로드뷰 기능, 통합기능검색, 시계열 다분면 항공사진 제공 등 기능고도화를 통해 편리성과 작업능률성을 향상해 도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도는 공간정보시스템에 각종 개발 등 지형·지물의 변화가 반영된 영상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년 이내 촬영된 최신 항공사진으로 갱신하는 작업을 마무리했다.도는 이를 통해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향상하고 도민에게 최신의 공간정보 제공으로 알권리 충족 등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병희 도 토지관리과장은 “충남도가 운영 중인 3종의 공간정보시스템에 최신 항공사진 탑재를 완료한 만큼 도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활용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간정보포털은 충남넷 홈페이지(www.chungnam.go.kr) 오른쪽 아래 ‘공간정보포털’을 클릭하거나 인터넷 주소창에 공간정보포털(cngis.chungnam.go.kr)을 입력해 접속하면 된다.모바일 공간정보시스템(http://cngis.chungnam/mobile/main.do)은 충남도 앱에서 전체메뉴보기-생활-공간정보를 클릭하면 이용가능하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17:41

충남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을 위해 대한양계협회 충남도지회(회장 최성천)와 함께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3주 동안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축산농가 방역 의식 제고와 방역 습관 정착을 위해 도와 시·군, 생산자 단체가 중점방역관리지구 내 345개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중점방역관리지구는 △야생조류 AI 항원 검축 지점 반경 10㎞ 이내 △5년 간 2회 이상 AI 발생 읍·면 △가금밀집사육 지역 등 AI 발생 취약지역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농장 내·외부 소독시설 정상 설치 여부 △야생조류 차단망, 농장 주위 울타리, 전실 설치 여부 △쥐 및 해충 박멸을 위한 대책 및 시설 설치 여부 △외국인 근로자 적정 관리 실태 등이다.이를 위해 도는 지난 14일 충남도지회, 축종별 대표들과 점검 방식에 대한 사전 협의를 진행했다. 또 18일에는 공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도와 시·군, 생산자 단체 등 민·관 합동 점검반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도 실시했다.박병희 도 농정국장은 “AI 차단을 위해서는 농장 안팎에 대한 일상적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합동 일제점검은 축산농가 책임의식을 높이고 자율방역체계를 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최성천 대한양계협회 충남도지회장은 “민·관 전문가들이 모여 취약 농장별 맞춤형 점검을 실시하는 만큼, 농가 방역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철저한 점검과 각 농가들의 일상적 방역체계 확립을 다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17:39

충남도가 시·군, 유관기관과 머리를 맞대고 새 정부의 주택 정책에 대한 선도적 대응에 나선다.도는 19일 충남연구원에서 도 및 시·군, 충남연구원, LH, 충남개발공사, 국토연구원, 토지주택연구원 등 주택업무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정부 주택정책 방향과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새정부 주택 정책에 대한 전망을 토대로 선도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특히 정부 정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국토연구원, 토지주택연구원 전문가가 참석했다.이날 워크숍에서는 김관호 도 건축도시과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국토연구원 천현숙 박사가 ‘새정부 주택정책 방향과 충남의 대응방향’을, 토지주택연구원 김옥연 박사가 ‘주택정책 변화 및 공공임대주택 확보 다각화 방안’을 각각 발표했다.이어 토론에서는 충남연구원 권영현 실장의 주재로 김관호 건축도시과장, 목원대학교 정재호 교수, 충남개발공사 임성빈 본부장, 충남연구원 임준홍 지역도시연구부장, 임형빈 책임연구원이 참여한 가운데 새 정부 주택정책에 대한 대응 방향이 논의됐다.이밖에도 시·군 주택담당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각 시군별 주택 수요 예측과 공적임대주택 후보지 발굴 여건 등을 공유하고 도 및 유관기관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도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중앙부처 정책 동향에 대한 도-시군-유관기관 간 이해와 정보 공유를 통해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주택 공급 계획을 수립하고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제도를 마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김관호 도 건축도시과장은 “정부의 주택정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성공적인 정책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도와 시·군뿐만 아니라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남개발공사 등의 협조 없이는 불가능하다”면서 “도와 시·군, 유관기관이 보조를 맞춰 새정부 주택 정책을 선도, 도민을 위한 원활한 주택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17:34

(재)충남역사문화연구원(원장: 이종수)이 주관하는 충현서원 활용사업의 대표프로그램 ‘일인일색 수요사랑방’이 오는 20일 저녁 7시, 반포면에 위치한 충현서원에서 진행된다.이번 사랑방에는 평생 그림을 그리며, 특히 계룡산을 주제로 작품 활동에 매진해 온 신현국 서양화가를 초청하여 그림을 시작하게 된 계기, 계룡산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게 된 과정, 참가자들과 작품을 함께 보며 추구하는 그림세계 등 인생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한편, 신현국 화백은 50여 년간 계룡산을 주제로 적극적인 작품 활동에 매진하여 수많은 개인전과 초대전, 스위스 바젤아트페어 및 프랑스 Carvi시 초대전 등 해외에서 많은 작품 활동을 했다. 이를 통해 국내를 넘어 전세계적으로 계룡산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미술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영예인 ‘2016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본상을 수상한바 있다.더불어 큰댁어울국악단의 국악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일인일색 수요사랑방’ 프로그램은 충현서원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저녁 7시까지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역사문화연구원 홈페이지(www.cihc.or.kr/museum)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박물관운영부 041-856-8608)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17:33

충남도가 1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와 건설공사 부패방지 및 불공정·불법 하도급 관행 개선을 위한 청렴 협약식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정석완 도 국토교통국장 및 공무원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김택환 회장 등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간담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에 따르면, 도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는 부패 없는 투명한 단체운영과 공정한 행정 구현을 위한 청렴한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특히 참석자들은 이번 청렴협약식에서 △직무와 관련해 자신과 타인의 이익을 도모하지 않을 것 △어떠한 경우에도 청탁이나 금품은 하지도 받지 않을 것 △반부패·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각종 활동을 펼치고 정보를 교환할 것을 다짐했다.정석완 도 국토교통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와 대한전문건설협회가 뜻을 모아 불법·불공정 하도급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상호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지난 2015년 3월부터 ‘하도급부조리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도내 불법·불공정 하도급 민원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20 17:32

‘생명의 뿌리, 인삼(부제 : 과학과 문화로 세계를 날다)’를 주제로 열리는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오는 21일 성대한 개막식을 갖고 32일간의 대향연에 들어간다.‘생명의 뿌리, 인삼'을 주제로 국내․외 관람객 30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이번 인삼엑스포는 1500년 고려인삼 종주국으로서의 국제적 위상을 재정립하고 인삼산업의 역량결집과 미래가치 창출로 인삼산업의 재도약 발판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1일 오후 5시 충남 금산군 인삼엑스포 광장 주무대에서 국내․외 귀빈들과 인삼업계 주요인사, 금산군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맞이행사에 이어 오후 6시 개막식 팡파르를 울린다.앞서 21일 오전 9시 40분 금산군 남이면 성곡리 개삼터 일원에서 국내․외 초청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삼제 행사를 진행해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고 시작을 성대하게 알린다.이번 개막식은 기존의 여느 개막식과는 달리 기본적인 틀에서 벗어나 라운드테이블에 인삼 관련 다과를 차려놓고 격식을 타파하는 가든파티 형식으로 준비됐으며 방송인 김제동의 사회로 파트별 토크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본행사는 충남도립국악단의 맞이공연을 시작으로 파트별로 가수 알리(ALi), 피아니스트 진보라, 팝페라 가수 이사벨이 축하공연을 선보이고 화려한 개막선언과 동시에 3D키네틱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어린이합창단과 함께하는 ‘행복을 주는 사람’합창을 끝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인삼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이동필 조직위원장은 “충남도와 금산군,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범도민․범군민지원협의회 등 민간조직, 금산군민들과 함께 힘을 쏟은 덕분에 개막일정에 맞춰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올 가을, 많은 관람객들이 인삼향기가 만연한 엑스포장을 방문해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17금산세계인삼엑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17:31

충남도의 주요정책과 행정정보, 산업인프라, 관광정보 등 모든 정보가 위키백과를 통해 국내외에 정확하고 빠르게 전달된다.도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안희정 지사와 한국위키미디어협회 이만재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바로알림을 위한 열린혁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위키백과는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웹사이트 목록 5위를 기록한 지식·정보 공유의 대표적 매체로, 등록 시 구글과 네이버, 다음 검색에 자동 노출된다.다만, 위키백과는 누구든지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해 직접 지식과 정보를 올릴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관리 주체가 모호해 수록된 행정기관 관련 정보의 양과 질이 매우 미흡한 실정이다.이에 도와 한국위키미디어협회는 이번 협약으로 충남 관련 정보의 위키백과 수록을 통해 도민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도는 행정·산업·관광 등 자료·사진을 확보해 위키백과에 입력하고 기존 외국어 홈페이지 정보와 연계해 영·중·일어 등 외국어로도 공개한다.한국위키미디어협회는 충남도 위키백과 항목 분석 및 자문, 위키 사용법 교육과 편집자들이 콘텐츠 편집을 위해 함께 모이는 행사인 에디터톤 개최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특히 전 세계 어디서든 정보를 무료로 공유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충남도정에 대한 신뢰도 향상 및 이용자 편익증진은 물론, 지역 문화재, 관광, 농특산물, 축제정보 제공으로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희정 지사는 “앞으로의 행정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측 행정, 개인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구현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다양하고 질 높은 지식·정보의 공유가 바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안 지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남도의 등 다양한 정보를 도민께 보고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경 | 2017-09-19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