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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제6회 충청북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입상작 선정결과를 발표하였다. ‘내가 디자인하는 충북’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대학·일반부 87점과 고등부 32점의 출품작이 접수되었고, 그중 41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입상 : (대학․일반부) 대상1점, 금상2점, 은상3점, 동상3점, 특선5점, 입선10점 (고등부)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6점, 입선 7점심사를 위하여 공공디자인위원회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대학·일반부문에서는 김대웅·백성민씨의 “Yellow Line“을 대상으로, 고등부문에서는 증평공업고등학교 이민영·류현화 학생의 ”분리되는 레고 쓰레기통“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하였다.대학·일반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한 “Yellow Line“ 벤치는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구도심 골목길의 환경개선에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해결책을 도출하여 우수한 작품으로 평가를 받았으며,고등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분리되는 레고 쓰레기통“은 블록을 이용해 분리쓰레기통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쓰레기를 버리는 것이 재미있는 놀이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도록 재미있게 디자인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외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분식집의 메뉴 모티브를 이용하는 등 지역과 공공성을 연결하는 아이디어들이 눈길을 끌었다.이번에 선정된 작품에 대하여 10월 건축문화제와 연계하여 시상식을 개최함과 동시에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충청북도 변상천 건축문화과장은 “충북도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서 시민의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여 시민이 원하는 공공디자인을 구현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며,“향후 더욱 적극적으로 도시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도민의 몸과 마음의 휴식처가 될 공공시설물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4 16:51

충청북도는 8월 16일부터 29일까지 학교급식소 및 식재료공급업체를 대상으로 ‘가을 신학기 학교급식소 등 식중독 예방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합동점검 : 충청북도(주관), 대전식약청, 교육청, 시·군, 소비자 합동위생감시원 55명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식중독 가능성이 높은 학교급식소 및 식재료공급업체 216개소를 대상으로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도 펼칠 계획이다.주요 점검사항은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식재료 공급·유통·구입·보관·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사항, 무신고 영업행위, 유통기간 경과제품 사용·판매 여부 등이며, 조리음식과 음용수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한다.도는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지도를 통해 개선하고, 법령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충청북도 이승우 식의약안전과장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학교급식소·식재료공급업체 관계자들의 급식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우리 자녀들이 학교에서 마음 놓고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힘써주고, 학생들은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은 봄, 가을로 실시하며 금년 봄 신학기 대비 합동 점검에서는 303개소 점검 및 60건의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부적합 업소 1개소를 적발한 바 있다.[참고사항] 신학기 학교 식중독 예방 요령□ 위생적 급식환경 ○ 조리 시설‧기구 등은 반드시 철저하게 세척‧소독 후 사용합니다. * 칼, 행주 등은 끓는 물에서 30초 이상 열탕 소독 * 세제로 1차 세척 후, 차아염소산나트륨액(염소농도 200ppm)으로 소독 ○ 바닥 균열‧파손 시 즉시 보수하여 오물이 끼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 출입문‧창문 등에는 방충시설을 설치합니다. □ 식재료의 위생적 보관‧관리 ○ 유통기한 및 신선도를 확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4 16:47

소방차 및 119구조ㆍ구급차량 등 긴급차량의 출동 시 교통의 체증과 혼잡한 도로에서 앞 차량들에게 막혀 출동이 지연되어 피해가 확대되는 경우가 발생되는데 이는 일반 차량의 운전자들이 어떻게 양보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여 피양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충북소방본부(본부장 김충식)에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소방차 우선차로』제도를 시범운영한다. 이는 교통체증과 도로혼잡 지역을 대상으로 편도 3차선 이상 도로 중 2차로(2차로는 1차로)를 소방차 우선출동 차로로 지정하여 평상시는 모든 차량이 사용하다가 긴급출동 시에만 좌ㆍ우측으로 양보운전하여 긴급출동하는 소방차 등 긴급차량의 출동로를 확보하는 새로운 개선제도이다.이제도는 청주시내 혼잡구간 2개소를 지정하여 시범운영하며 첫 번째 구간은 청주시 상당구 청남교사거리에서 상당사거리(편도 2차선도로 1.2㎞)구간이며, 두 번째 구간은 청주시 흥덕ㆍ서원구 복대사거리에서 사창사거리(편도 3차선도로 1.8㎞)구간으로 황색글씨로 노면표시가 완료되었다.소방본부 김충식 본부장은 “그간 긴급차량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승차훈련, 불시 차고이탈훈련, 출동소방차 길터주기 운동, 골목길 한쪽 주차하기 등 각종 소방정책을 집행하였으나 다소 성과가 미흡하였다”며 충북지방경찰청과 협업으로 이미 시범운영되고 있는『긴급차량 우선 교통신호시스템』으로 출동시간이 평균 2분 40초 정도 단축되는 성과를 보였고 이번『소방차 우선차로』시범운영에 따라 출동시간을 더욱 단축시키고 긴급차량 교통사고 감소효과를 거둘 것을 기대하고 있다.또한,『긴급차량 우선 교통신호시스템』과『소방차 우선차로』제도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조기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의 적극 협조를 당부하였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4 14:22

행정안전부(종전 국민안전처)가 발송하던 긴급재난문자(CBS : Cell Broadcasting Service) 송출 권한이 8월 16일 10시부터 각 시·도로 이양되어 발송하게 된다. 이에 따라 충청북도에서도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게 재난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 도민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긴급재난문자(CBS) 송출이란, 재난·재해 발생 예상지역과 재난발생 지역 주변에 있는 국민에게 재난정보 및 행동요령 등을 신속히 전파하는, 대국민 재난문자 서비스를 말하는 것으로, 이는 태풍·호우·폭염·황사 등 자연재난과 정전·붕괴·화재·가스누출 등 사회재난 발생 시에 해당지역에있는 휴대전화 이용자에게 재난정보를 문자로 알려주는 시스템이다.이 시스템은 통신사 기지국을 통하여, 지역내 휴대전화 사용자 모두에게 문자로 재난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이번 송출 권한 이양으로 재난의 발생 또는 발생이 예상되는 경우, 해당 시·군에서 재난정보를 입력하면 충청북도에서 승인하는 방식을 통하여 시군별로 또는 충북도 전체 도민에게 재난정보를 발송 할 수 있다.다만, 기상청 기상특보와 둘 이상의 시도에 걸쳐 재난상황이 발생하거나 대규모 확산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종전처럼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직접 발송하게 된다.이번 긴급재난문자 송출 권한이 충청북도로 이양되면서, 보다 신속한 상황전파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4 10:01

충청북도와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8월 25일까지 여성근로자의 근무환경이 열악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여성친화 기업환경 개선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여성친화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여성근로자의 근로환경이 열악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400만원 내에서 여성전용 화장실 및 휴게실, 수유실 등의 시설 개선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지원대상은 상시 근로자수 5인이상 100인 미만 사업장으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한 취업자가 최근 1년간 2명이상인 업체 등이며, 시군 새일센터 및 취업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사업 대상은 현지실사 및 지원타당성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결과는 도 홈페이이지(www.chungbuk.go.kr)를 통하여 공개할 예정이다.충청북도 전정애 여성정책관은 “여성친화 기업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며, “많은 중소기업의 참여를 유도하여 여성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복지수준 향상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충북도는 지난해 도내 13개 기업, 올해 8개 기업에 대해 기업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였고, 앞으로 추경예산 사업비 2천 8백만원을 확보하여, 여성 친화적인 기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3 13:28

충북도는 충북관광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대표 관광브랜드명 ‘내륙의 바다 호수여행’이라는 관광브랜드를 개발하고 호수 주변 자연경관이 가장 아름다운 곳 호수 12경을 선정했다.‘내륙의 바다 호수여행’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호수인 충주호와 대청호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테마로, 호수 12경과 주변 관광지, 걷기길, 드라이브 코스, 등산로, 축제(행사) 등이 연계되어 있다.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내륙도이면서, 상수원 보호구역 등 법적 규제로 인하여 자연경관이 훼손되지 않고 잘 보존되어 온 충주호와 대청호의 생태자원을 활용하여, 호수여행이라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확산하여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금번 호수를 테마로한 대표관광브랜드 개발은 바다가 없는 유일한 내륙도인 충청북도가 가진 최고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여행트렌드를 국내외에 확산시키고, 충북관광하면 호수여행을 떠오를 수 있는 관광 이미지 마케팅으로 충주호와 대청호 호수주변과 인근 지역 관광에 붐을 조성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도는 호수 12경중 대청호 3경이 포함되어 있는 대전광역시와 연계하여, 공동으로 관광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3 13:28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8월 11일(금), ‘제5회 단양아로니아 축제 개막식’에서 감사패를 받았다.단양아로니아 생산자협회는 그간 농업기술원의 아로니아 가공기술 개발·보급이 재배 농가의 소득향상에 기여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그간 농업기술원은 아로니아의 강한 떫은 맛으로 생과로 먹기에 어려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식초’, ‘분말식초’, ‘잼’, ‘아로니아 주스’등에 대한 특허기술을 개발하고, 농산업체에 보급하여 왔다.특히, ‘아로니아 식초’는 알코올 분해력의 우수하고, ‘아로니아 분말식초’는 휴대하기 용이한 특징이 있다. ‘아로니아 주스’는 착즙률이 높다는 점과 ‘아로니아 잼’은 떫은 맛이 감소된 점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단양아로니아 생산자협의회 홍용식 회장은 “올해 축제에서는 아로니아 가공품을 많이 판매하고 있다.”며, “농업기술원의 가공 기술이 농가 소득에 기여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도 농업기술원 차선세 원장은 “우리가 개발한 농식품 특허 기술이 농업인에게 보급되어 지역농산물의 소비 촉진에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보급토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3 13:26

충북문화재단은 충청권내 문화기획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2017 쓸모있는 문화작업장 ‘틔움’」의 운영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재단은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17~2018년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 사업에 선정되어 2년 동안 지역에서 활동할 문화기획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문화작업장 ‘틔움’에서는 충북지역의 문화적 환경과 문화자원을 고려하여 문화기획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기본과정, 심화과정을 통한 체계적, 단계별 교육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교육은 지역 문화기획전문가 양성에 초점을 두고 기본과정으로 문화다양성, 문화행정, 지역문화축제, 문화예술교육관련 이론수업과 심화과정으로 문화거점공간 프로젝트, 지금여기 실전으로 실천하기, 문화기획 섹터 3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과정은 9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된다.이번 교육과정은 문화컨설팅 ‘바라’ 권순석 대표가 교장을 맡고 , 믹스라이스 작가 및 공공미술 삼거리 양철모 대표, 인디 053 이창원대표, 인문예술센터 최지만 대표가 담임 멘토로 함께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할 예정이다.모집인원은 50명 내외로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기획에 관심이 있는 자,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관련 분야 및 동 분야에서 2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자 는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또한, 심화과정에 참여하는 교육생 중 우수교육생 3인을 선정하여 통합리더 과정 내 국외연수에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한편 재단은 지난해 인력양성 사업 일환으로「차세대 지역문화예술교육 기획자 양성 아카데미 ‘틔움’」 과정을 진행하였으며 40명의 수료생을 배출, 지역의 문화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틔움’ 참가자 모집 신청은 8월 18일(금) 18:00까지 이메일(osh0195@cbfc.or.kr)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htt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3 13:22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는 8일부터 11일까지 우수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충북반도체고등학교(교장 김민환) 교사들은 대상을 충북테크노파크 미래융합교육실에서 역량강화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에서는 ‘4차 산업혁명 반도체 산업 발전방향과 글로벌 시장선도’를 주제로 맞춤형 이론과 실습이 첨단 장비 활용과 함께 이뤄졌다.이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부합한 반도체제조 교과 교수학습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교사들의 기술역량 제고와 효과적인 교과운영을 위해 구성된 연수프로그램이다.반도체 국가품질명장 등 총 9명의 강사진을 초빙하여 전공 및 교양교육과 나노종합기술원 팹투어 및 인력양성 프로그램에 대한 협의도 이어졌다.충북테크노파크 김진태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반도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기술인력을 양성하는 교육현장과 지속적 교류와 함께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글로벌 반도체 영-마이스터 기술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일본産 반도체 장비학습 및 해외근무 취업연계를 위한 인턴십을 지원한다. 충북반도체고 글로벌 인턴십은 오는 9월 18일부터 3개월간 추진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1 17:28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는 11일 충청권 IT 관련 중소기업을 집중육성하기 위해 나노종합기술원(원장 이재영)과 기술교류협력을 맺었다.충북테크노파크 미래융합기술관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IT 산업 관련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기술개발 및 사업화지원, 공동 플랫폼개발, 서비스협력 등 상호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것이다.국내 최대 인프라를 보유한 양기관은 IT와 *NT분야의 고품질 복합적 서비스 제공과 함께 One-stop 서비스 제공으로 중소기업지원에 있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양기관은 2010년부터 기술개발지원기반플랫폼 구축사업, 패키징산업 육성사업 공동 추진과 함께 중소기업 기술지원을 위한 인프라와 기술플랫폼 구축 협력을 해온 바가 있어,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중소기업 수출시장 판로 확보 등 지원범위도 확대 될 것이라는 평이다.충북테크노파크 김진태 원장은 “두 기관이 기술지원 인프라, 기술개발, 인적교류 등의 상호 협력을 통해 반도체를 비롯한 국내 IT산업을 활성화하고 충청권의 관련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해 기업의 경쟁력강화와 고용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나노종합기술원 이재영 원장은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의 중요기술인 IT와 NT의 국내 최대 인프라기관들이 협력하여, 국내 IT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이 글로벌 챔피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업무협약의 핵심이다.”라고 밝혔다.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반도체 설계검증 및 후 공정 시제품제작지원과 IT 부품 신뢰성 및 전자파 평가 등의 공동 연구 장비 활용 중소기업 기술지원을 연 250개사 이상 지원하고 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1 17:27

충청북도는 8월 21일부터 8월 24일(3박4일)까지 실시하는 2017년 을지연습에 대비한 준비사항을 사전에 확인·점검하는『2017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8월11일(금) 14:30에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주재로 개최된 이번 보고회는 도 실국 본부장, 실과장, 충무계획 담당자와 시·군 부시장·부군수 등 8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분야별 을지연습 준비사항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전시 위기관리 대처능력을 평시에 숙달하는 훈련으로 전국 시군구 행정기관과 민간업체등이 참여하여 전지직제편성훈련, 전시수행기구 창설 등 전시전환절차 훈련과 시‧군 및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실제훈련, 도상연습(메시지), 사이버테러 대응훈련,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공대피훈련(8월 23일 14:00)등을 실시하나,지난 7월 16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청주시와, 괴산군은 이번 을지연습에서 제외되어 피해지역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할수 있게 되었으며, 보은, 증평, 진천군은 비상소집과 전시직제 편성, 도상훈련 등만 실시하는 등 을지연습 규모가 축소됐다.한편, 올해 훈련은 전시직제편성 훈련 등 전시전환절차 훈련과 군사연습과 정부연습 연계 강화를 위한 훈련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며 북한 핵위협 대비 민방공 대피훈련, 생화학테러, 사이버 테러 등 최신 유형의 신종위협에 숙달할 필요가 있는 과제를 선정하여 실제 훈련도 실시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등으로 안보 상황이 불안한 가운데 시행되는 이번 을지연습이 주민 불안감 해소와 안보의식 제고를 위한 내실있는 훈련이 될수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 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8-11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