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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조중택)는 지난 10월 17일(일) 2학년에 재학 중인 라수연 학생이 EBS 장학퀴즈 드림서클 경제크리에이터편에 출전하여 최종우승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고 밝혔다. 중부권 최고의 명문 사학으로 해마다 최고의 취업률을 자랑하는 대전여상은 이미 전국적으로 ‘취업명품 학교’로서의 위상을 떨치고 있다. 또한 학년별 특화된 커리큘럼과 회계·IT·금융 등 전문교과 관련 24개의 전공심화 동아리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전문성 신장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장학퀴즈 경제크리에이터편에는 외고 및 국제고 등 특목고 학생들도 다수 출전한 가운데 대전여상 라수연 학생의 독보적인 선전이 눈에 띈다. 최종우승자 라수연 학생은 “경제분야에 흥미와 관심이 많았고 대전여상에 입학 후 1학년 때부터 경제탐구 동아리에 지원하여 활동했다. 전공 심화 경제탐구 동아리에서 진행하는 1팀 1기업 프로젝트와 방과 후 시사·경제 특강에 참여하여 기본소양과 함께 전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특히 동아리 담당 선생님께서 어려운 경제 개념을 모두가 이해할 때까지 꼼꼼히 설명해 주셔서 단순한 암기가 아닌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다. 다른 학교로 진학했다면 얻을 수 없었을 기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꿈을 향한 저의 도전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제12회와 제18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기술인재분야 대통령 표창을 전국에서 유일하게 2회 수상 한 바 있는 대전여상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과 경쟁력을 갖춘 최고의 회계·IT·금융 전문가를 양성하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꿈을 꾸고 도전하며 성취할 수 있는 최고의 교육현장을 제공하고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2 19:01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비즈쿨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메이커교육 및 기자재 활용 교육을 9월 1일(수)부터 11월 26일(금)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비즈쿨 운영학교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메이커교육 및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한 기자재(디지털 장비, 목공 장비, 기타 소형 장비) 활용 교육을 제공한다. 대전맹학교 등 8개교가 신청하였으며 각 학교 학생의 수준과 요구사항에 따라 목공 소도구를 활용한‘인피니티 거울 제작’, ‘우드 트레이 제작’, 3D 모델링 및 3D 프린팅을 체험할 수 있는 ‘싱기버스와 틴커캐드 활용법’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는 체험 프로그램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 진행 전・후 충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학생 수송버스도 지원한다. 이번 비즈쿨 운영학교 지원 교육에 참여한 지도교사는“비즈쿨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기자재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 관련 메이커교육을 지원해줘서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비즈쿨 운영 학교 프로그램 실행에 필요한 메이커교육 및 기자재활용 교육 지원을 통해 비즈쿨 활동 영역이 확장되어 학생들의 값진 진로 탐색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2 19: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대전교육 과학연구원이 주관한 2021년 제18회 천문우주탐구대회에서 43팀 86명이 참가하여, 금상 2팀, 은상 5팀, 동상 9팀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한 해 미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천문․우주에 대한 꿈과 관측에 대한 관심은 열의 있는 대회 준비 및 참가로 이어졌다. 이러한 결과 뒤에는 학생들의 천문․우주에 대한 탐구 정신과 창의적인 발상을 지원하는 교사들의 끊임없는 지도가 있었다. 이번 대회는 2021년 7월 6일부터 7월 16일까지 참가신청서 접수로 대회를 시작하여 각 참가팀은 천문․우주 탐구보고서, 페임랩 동영상을 10월 1일까지 제출하였다. 망원경 조립 및 관측 심사는 10월 13일(중 ․ 고등학교), 10월 14일(초등학교)에 실시하여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이번 대회를 통해 올해 천문․우주 탐구보고서, 페임랩 동영상, 망원경 조립 및 관측 심사 등 여러 단계의 심사과정을 거쳐 금상 2팀, 은상 5팀, 동상 9팀 이상 총 16팀을 시상할 예정이다. 특히 페임랩 동영상 부분에서는 자신만의 독특한 소품 등을 이용하여 천문․우주 과학 분야의 연구 내용을 3분 동안 가장 흥미롭게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자신의 창의적인 생각을 활용해 대중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리는 등 학생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하였다. 조립 및 관측 심사 부분에서는 천체망원경을 조작해 관측대상을 찾는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학생들의 천문․우주에 대한 탐구 정신과 열띤 참여로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이 다져져 이러한 성과가 있었다.”며,“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미래 천문․우주를 주도하는 인재들이 자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2 18:5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22일(금)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로부터 1,200만원 상당의 반짝반짝 선물상자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반짝반짝 선물상자는 가정 내에서 위생용품 및 위생적 돌봄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초등학교 4~6학년 여학생 1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여성위생용품 외 파우치, 손거울, 사용 설명서 등 총 1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대전교육청과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는 대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신체적·정서적 변화를 자연스럽게 수용하고 건강한 성의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미술치료로 진행하는 “반짝반짝 특별 프로그램”을 올해에도 대전천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부터 5개 초등학교에서 각6회기씩 진행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김길수 대전서부지부장은 “가정내에서 성에 대한 교육적 돌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위생적인 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여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지지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반짝반짝 여아지원사업을 통해 여학생의 꿈을 응원하고 건강한 정서와 생활을 바탕으로 당당하고 주체적인 미래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2 18:5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과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는 10월 21일(목) 대전시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지역인재육성과 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2021년 대전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교육행정협의회는 공동의장인 설동호 대전교육감과 허태정 대전시장 그리고 대전시의회 정기현, 조성칠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초·중·고교 무상급식 단가인상, 학교다목적체육관 건립 사업 등 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현안들에 대해 논의하였다. 대전교육청이 제안한 ▲초중고교 무상급식 단가인상 ▲학교다목적 체육관 건립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배움터지킴이 운영 지원 ▲돌봄교실 운영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 등 12건의 안건과대전시가 제안한 ▲학력인정 대전시립 중고등학교 직원보수 현실화 ▲학교체육시설 개방 확대 및 이용절차 개선 등 4건의 안건에 대하여 적극 협력 하기로 하였다. 주요 안건으로 교육청은 초중고교 무상급식 단가를 초등학교 3,500원(200원 인상), 중학교 4,300원(300원 인상), 고등학교 4,600원(200원 인상)으로 인상하여 성장기 학생들에게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고, 학교다목적체육관 10개소를 건립하고 분담 비율은 교육청 70%, 시 30%로 합의하여 학생들의 실내 체육수업과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동 공간을 확대하기로 뜻을 같이하였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 등 학생 안전을 위해 초·중·고·특수학교 전체에 배움터 지킴이를 배치하여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대전시가 제안한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의 안정적인 운영과 직원 처우 개선을 위해 직원 보수를 현실화하기로 합의하였고, 지역 주민들을 위해 방과후 학교체육시설을 적극 개방하고, 학교시설 예약이 용이하도록 교육청 홈페이지 등을 개선하여 시민 편의를 확대하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안전하고 차별없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1 16:0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21일(목)부터 22일(금)까지 2일간 동국제강그룹연수원에서 대전형 혁신학교 교육주체별 네트워크 협의회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10월 13일(수) 학교장 네트워크 협의회에 이어 각 교육주체별 하반기 상호 소통과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되는 자리로 대전형 혁신학교 26개교와 예비 혁신학교 4교의 학부모와 교사, 교감 등 100여 명이 오전・오후로 나누어 참석한다. 21일(목) 오전에 진행된 학부모 네트워크 협의회에서는 홍성 홍동중학교 민병성 교장의 ‘마을교육생태계 속 교육공동체를 지향하는 학부모회 활동’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듣고 활발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같은 날 오후 교사 네트워크 협의회에서는 각 학교별 운영 사례나눔과 상호 질의응답을 통해 혁신학교 운영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2학기 교육활동 운영 방안을 논의하였다. 22일(금) 교감 네트워크 협의회에서는 대전경덕중학교와 동명중학교의 운영 사례발표를 토대로 학교자치와 공간 활용에 관한 논의와 관리자의 역할에 대한 소그룹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혁신학교 네트워크는 혁신학교 간 정보를 공유하고, 참여와 소통을 통한 공동성장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교사, 학생, 학부모, 교장(감) 관리자, 교육전문직 등 교육주체별 5개 분과로 조직되어 운영 중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교육공동체로서의 사명감으로 학교 교육활동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모습이 바로 우리 대전교육을 발전시키는 힘이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대전교육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1 16:00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10월 21일(목) 오후 1시 대전글꽃중학교 1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동부교육지원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공공기관을 개방하여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체험을 지원하는 사회적 풍토 조성과 교육기관 업무 체험을 통해 관련 진로를 탐색하는 활동을 목적으로 매년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10월 21일(목), 28일(목) 2회에 걸쳐 대전글꽃중학교와 대전법동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체험에 참여하며, 교육지원청 장학사, 교사, 주무관 등이 학생들의 1일 체험 멘토가 되어 부서별 견학과 부서 업무 체험, 직업군과의 인터뷰 등의 진로체험 활동, 모둠별 체험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진행한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대전글꽃중 학생은 “평소 교육 분야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업무 체험을 하고 멘토 선생님들의 자세한 설명을 들으면서 제 꿈에 한층 더 다가간 느낌이 든다. 앞으로 교육 분야 직업들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어렵지만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이번 동부교육지원청 진로체험의 날 행사가 우리 중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설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1 16:00

대전관평초등학교(교장 김대혁)은 10월 20일(수)에 5학년 학생들과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묘역을 참배하는 등 대전민주시민탐방길 학생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민주시민교육 학생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대전민주시민탐방길 학생 체험활동을 신청하여 5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운영하였다. 초등학교 교육과정상 5학년 사회교과가 역사 내용과 연계하여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3·8 민주 의거를 중심으로 학생중심활동과 대전민주시민탐방길 체험으로 운영된다. 대전관평초는 1학기부터 우리 지역에서 일어났던 학생 민주화운동인 3·8민주의거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관해 사회시간에 공부한 뒤 미술시간과 실과시간을 이용하여 배지 및 열쇠고리를 만들어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대전민주시민탐방길 체험활동은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카자흐스탄에서 국내로 봉환되어 대전현충원에 안치된 봉오동전투의 주역 홍범도 장군의 묘소를 참배하고 역사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관평초 이○○ 학생(5학년)은 “민주시민교육을 통해 대전지역에서 학생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사실을 알게 되었고 민주시민과 관련된 열쇠고리와 배지를 만들어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국립대전현충원에는 군인 아저씨 묘소만 있는 줄 알았는데 홍범도 장군님 등 교과서에서 배운 독립 유공자 묘소가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대전관평초등학교 김대현 교장은 “코로나19로 교육활동에 어려움이 있지만 대전민주시민탐방길 체험이 우리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더불어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1 12:37

대전도안초등학교(교장 이길배)는 10월 19일(화)부터 10월 21일(목)까지 3일간 대전도안초 운동장에서 전교생이 함께 모은 플라스틱 병뚜껑을 가지고 ‘알쓸소통 도안 놀이마당’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상황을 고려해 각 부스에 손소독제를 설치하고 학생 간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하였고,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교육의 일환으로 실시한 ‘티끌플라스틱 모으기’ 활동으로 모은 3,000여개의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하여 놀이활동을 진행하였다. 병뚜껑 놀이활동 부스에서는 ‘병뚜껑 축구, 병뚜껑 농구, 병뚜껑 피라미드 쌓기’를 하며 놀이와 협력의 경험을 쌓았으며, 운동장에서는 ‘50m 개인달리기, 긴줄넘기, 제기차기’를 통해 체력을 다지고 전통놀이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각 활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6학년 윤OO학생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체험활동도 못가고 운동회도 못했는데,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운동자에서 노는 시간이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대전도안초등학교 이길배 교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과 거리두기 등으로 학생들의 신체활동이 제한적이었는데 함께 모은 플라스틱 병뚜껑으로 다양한 놀이활동을 하며,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1 12:36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10월부터 12월까지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 40명을 대상으로 자녀 양육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 행동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가족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족 상담「함께 마음 누림」은 개별 상담과 집단 상담을 병행하여 보호자 성격 검사, 특수교육대상학생 성교육 등 양육방식과 일상생활에서 겪는 정서적 고통 등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상담을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이번 상담은 보호자 자신에 대한 이해 능력을 높여 올바른 정서를 함양하고 가족 구성원 모두의 긍정적인 변화를 도모하는 데 있다. 가족 상담은 지역 상담센터 2곳과 연계 운영하며, 보호자 신청에 따라 집단 상담과 개별 상담으로 진행된다. 집단 상담은 전문상담사 및 동료상담가 3명이 각 1팀씩 3팀을 운영하며, 팀별 5명씩 6회기로 진행된다. 집단 상담은 대면 상담을 원칙으로 특수교육원 및 상담센터에서 이루어진다. 개별 상담은 24명의 보호자에게 10회기 내외로 운영되며 내담자의 상황에 맞추어 일정한 시간을 정하여 진행 중이다. 개별 상담은 상담센터와 연락하여 본인이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고, 전화, 화상통화, 1:1대면 등의 방법으로 실시한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자녀의 행복한 성장을 돕기 위해서는 보호자의 자기 이해 및 긍정적 행동 변화가 필요하므로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가족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이해와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1 12:36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은 오는 10월 23일(토)부터 28일(목)까지 관내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1 대전수학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대전수학축전은 지난 6월 개관한 대전수학문화관에서 주관하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된 블렌디드 방식으로 열린다. 시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과 만나 수학의 아름다움과 유용성을 느끼고, 수학에 대한 긍정 인식 대중화를 위해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학교현장의 노하우가 실생활 수학과 융합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수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10월 23일(토) 오전 9시 30분 대전수학문화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수학탐구대회(Math Talk) ▲수학체험전 ▲수학이벤트(수학수업콘서트, 체험후기이벤트, EBS온라인 부스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수학탐구대회(MathTalk)는 총 72개팀이 참여하였으며, 제출한 영상 심사를 거쳐 본선진출 24팀을 선발하였다. 축전기간인 23일(토)에는 초등학교 8팀, 24일(일)에는 중고등학교 16팀이 한자리에 모여 본선대회를 치루게 된다. 이를 통해 수학적 개념원리에 스토리를 더해 수학지식을 뽐내고, 단순한 문제풀이가 아닌 원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수학체험전은 총 54개팀이 참여하였고, 본선진출팀(24팀)은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에 활용가능한 수학체험 꾸러미 및 체험영상을 새롭게 제작하여 이를 활용한 온라인 수학체험전을 10월 23일(토)부터 28일(목)까지 6일간에 걸쳐 실시한다. 지난 10월 7일(목)부터 3일간 사전신청을 받아 선정된 4,100여 가정에 수학체험 꾸러미가 배송되어 온라인 수학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영상은 10월 23일(토) 오전 10시부터 대전수학문화관 공식 유투브 채널과 누리집(https://djmec.djsch.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축전기간이 끝난후에는 체험영상을 가지고 학급별 수업에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1 12:34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 대전창의인성센터는 10월 15일(금)부터 11월 19일(금)까지 관내 초등학교 4교, 중학교 1교를 대상으로 2021학년도 하반기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현장중심 창의체험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 상황에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학교로 찾아가는「현장중심 창의체험전」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창의인성교구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학생들의 이동 없이 교구체험 부스가 이동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상반기에 초등학교 6교, 중학교 2교 등 총 8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현장중심 창의체험전」은 학교 현장에서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다양한 창의인성 교구를 학생들이 체험하며 전략적 사고와 협동심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로 답답한 학교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창의인성 교구체험을 통한 소통, 나눔, 기회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현장 교원들과 학생들의 호응도와 관심도가 매우 높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우리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체험활동이 부족하지 않도록 기존의 체험 프로그램의 형태를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다양한 형태로 전환하여 안전한 창의인성 교구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지원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1 12:3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에서 주최하는 2021 제5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가 10월 20일(수) 10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펼쳐진다. 이번 학교예술교육박람회는 초・중・고・교원 124팀이 참여하여 현악중주, 사물놀이, 락밴드, 뮤지컬 등 무대공연과 영상공연과 함게 평면, 입체 작품이 전시된 학교별 작품 부스전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시도하는 디지털 전시장에서는 UCC, 뮤직비디오 등 학생예술동아리 활동 중심의 영상콘텐츠를 선보이며 비대면・대면 에술활동의 장을 마련한다. 개막식에서는 대전대신초 어울림풍물의 웃다리 농악 공연과 대전삼육중 헤븐 스트링스 동아리의 현악중주의 모차르트 세레나데 무대공연이 펼쳐졌다. 이 외에도 대전도안고 외 학교 연합으로 제작한 “아름다운 나라”합창 영상, 동명중 동명윈드 오케스트라의 Choreography 관악 영상 등 학교예술교육의 향연을 공연장 밖에서도 온라인 생중계하여 많은 학교에서 예술 감동을 향유하였다. 다목적실에서 펼쳐지는 학교별 작품 부스전에서는 삶의 공간과 문화, 자연환경을 시민참여형 공공미술 작품으로 완성한 대전정림중 타일 벤치 작품과 예술융합 협업으로 탄생한 보문고 드론 작품 등 인간과 환경, 그리고 삶과 예술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상상을 담은 다양한 학생과 교원 예술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대극장 앞에 전시된 입체조형물“Human & Nature”은 사람의 모습을 큐브(입방체)로 형상화하여 온전한 자연을 담아 인류를 지켜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학교예술교육박람회에 무대공연 24팀 외에도 55편의 예술공연과 온라인전시 10편을 영상콘텐츠로 제작, 대전교육포털에 탑재하여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자유롭게 감상기회를 제공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의 자기주도적 예술 체험, 표현 활동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예술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0 17:56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21년 하반기를 맞아 3D프린터 및 레이저가공기를 활용한 메이커교육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9월 2일(목)부터 10월 22일(금)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학생 체험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 ‘3D 프린터-열쇠고리, 3D펜 활용 무드등 만들기’과정과 중・고등학생 대상 ‘레이저가공-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과정으로 운영되며 초등학교 10교, 중・고등학교 10교 총 20교 364명이 참여한다.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는 상반기에 이뤄진 학생 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하여 하반기에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으로 대상의 범위를 넓히고 체험 횟수를 2배로 늘렸다. 또한 코로나19에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체험 프로그램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각 학교마다 수송 버스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3D프린터, 레이저 커터기와 같은 장비를 접할 수 있어 좋았고, 스스로 디자인하고 만드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어 메이킹에 대한 흥미가 많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구현하고 다양한 도구와 기계를 체험함으로써 메이커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9 18:11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10월 1일(금)부터 10월 28일(목)까지 충남 부여 인근 지역에서 행동중재지원 프로그램 개별지원 대상학생과 가족 총 115명이 참여하는 1박 2일 가족여행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은 장애학생의 행동을 가족이 함께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지원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가 가족들은 백제문화권인 부여의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고 백마강변과 부소산성을 산책하면서 오랜만에 느껴보는 가족 힐링과 소통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 속 안전한 여행을 위해 4회기로 나누어 분산 운영되며, 가족 단위로 참여하여 가족이 함께 일정을 만들어가는 자율여행으로 진행된다. 또한, 여행에 참여하는 가족에게는 코로나 안전 예방 수칙을 사전에 안내하였다. 1회기 가족 여행에 참여한 대전새미래초등학교 이○○ 학부모는 “가족과 리조트에서 휴양하고 유적지를 돌아보며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이번 여행을 통해 가족이 평소 나누지 못한 대화도 많이 나누면서 부모와 자녀가 서로 보듬어 주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 역량을 강화해 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9 18:10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10월 19일(화) 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동부 관내 초등학교 재학생 가족 10팀이 참가한 가운데 「2021년 우리 가족 어울림 동요부르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그 가족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위해 가족 동요부르기대회로 운영하였다. 이는 예술활동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과 화합의 가족 문화를 조성하고자 개최되었다. 동영상 예심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가족의 대면 경연으로 실시한 이번 대회는 다양한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동심으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팀별 경연을 마칠 때마다 무대 소독 및 마이크 커버 교체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진행하였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홍○○ 학부모는 “아이들이 크면서 각자의 방에 있는 시간이 점점 많아졌는데 동요대회의 곡을 고르고 준비하면서 함께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유빈 교육장은 “이번 동요부르기대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밝은 감성으로 동심을 노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의 예술적 소양을 높이고 바른 인성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활동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19 18:0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유치원 교원의 교육전념 여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2021 유치원업무 길라잡이’를 개발·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보급한 ‘2021 유치원업무 길라잡이’는 2019년에 개발하여 보급한 ‘유치원업무 길라잡이’, ‘방과후 과정 길라잡이’를 더 구체화하여 교무, 연구, 안전 및 건강, 방과후 과정 등 6개 분야 48개 영역으로 세분화하여 구성하였다. 주요 업무에 대한 개요, 내용 및 방법, 관련 서식, 관련 근거 등의 자주 활용되는 자료를 제공하여 업무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개발위원을 유치원 현장 교원으로 구성하여 유치원업무 전반에 꼭 필요한 내용으로 개발하였으며 자료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서지 자료가 아닌 파일 형태로, 바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하였다. 대전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치원업무 길라잡이 개발·보급이 유치원 교원의 교육전념 여건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여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21-10-19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