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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이원향우회 장학회 박태용(이원중 24회, ㈜한경기전 대표이사) 회장이 모교인 이원중학교(교장 유영철)를 방문하여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전달하였다. 매년 지속적으로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는 박태용 회장은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양궁명문 이원중학교의 육성종목인 양궁부 육성 발전기금으로 써달라고 200만원 사비를 기탁하였다. 이원 출신으로 모교사랑과 고향에 대한 애정이 강한 박태용 회장은 자수성가한 기업인으로 빌딩 자동제어 기술로 우뚝 선 ㈜한경기전의 대표이사로서 성공하는 사람의 스토리로 모교의 후배들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심어주고 있고, 해마다 이원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바깥에 알려지지 않게 선행을 베풀고 있으며, 이원초등학교에도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에 기탁한 발전기금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과 양궁부 선수들에게 큰 희망과 격려가 될 것”이라며, “이원초,중 출신인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 선수와 김종호 선수의 뒤를 잇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06 14:21

충청북도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일환)은 2020년도 3분기 청렴우수공무원으로 안내중학교 홍성아 주무관을, OK-Edu친절직원으로 옥천교육지원청 신현이 주무관, 장야초등학교 배효진 선생님, 삼양초등학교 김윤경 교무실무사를 선정했다. 옥천교육지원청은 분기별로 깨끗하고 신뢰받는 옥천교육 풍토조성을 위해 청렴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있으며, 고객만족 감동행정을 실천한 직원을 OK-Edu 친절직원으로 선정해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있다. 안내중학교 홍성아 주무관은 청렴한 공직문화 실현을 위하여 행정 업무의 투명성 제고 및 청렴한 직장문화 조성 등 반칙과 특권 없는 청렴한 공직 문화 실현에 앞장섰다. 옥천교육지원청 신현이 주무관은 급여업무 담당자로서 학교 업무담당자와 원활한 소통을 통해 담당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였으며, 장야초등학교 배효진 선생님은 교무 업무를 담당하여 학교에 제기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신속히 파학하고 친절하고 정확하게 대처하여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삼양초등학교 김윤경 교무실무사는 외부 민원인에게 친절한 전화 응대와 민원인의 입장에서 신속하고 공정하게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여 민원업무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였다. 김일환 교육장은 "청렴과 친절은 옥천교육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가장 으뜸되는 근무 자세"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옥천교육을 위해 청렴하고 친절한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06 14:20

단재교육연수원은 오늘(6일)부터 내일(7일)까지 평화통일교육 정책리더 연수를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17개 시·도교육청 평화통일교육 업무 담당 장학사를 비롯한 280여명의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과거 냉전 시대 안보교육 중심의 통일교육에서 평화와 공존의 시대를 위한 미래지향적인 통일교육의 인식을 확대하고 민주적인 통일세대 육성을 위한 시대적 요구를 통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온라인 소통 연수는 서울 순화동천(인문예술공간)에서 각각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실시간 채팅창을 통해 연수생의 참여도 가능하다.‘평화시대 나침반’이라는 제목으로 중앙대 김누리 교수님의 통일교육 방향과 철학을 공유하는 강의로 시작한다.개성공업지구공단 김진향 이사장과 인류문화학자 강주원 서울대 선임연구원, 양재고 김병연 교사가 대담을 통해 남북 경제 교류 활성화를 통해 한반도 평화공동체로 점진적 확대의 전망을 들어볼 수 있다.영화 ‘강철비’의 감독 양우석 감독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참여한 탈북출신 곽문완 작가를 대상으로 통일교육원 김진환 교수가 문화예술로 만나는 통일의 꿈에 대해 대담하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이번 쌍방향 소통연수 이후에는 시도별 교육전문직원의 지역별 역사 문화적 배경에 기반한 평화통일교육 워크숍을 진행할 계획이며, 지역의 현대사 교육 현장 연계한 평화통일교육 프로그램 발굴 및 평화통일교육 정책 제안이 이뤄질 계획이다. 단재교육연수원 조의행 원장은 “지구상 마지막 냉전과 분단 지역, 한반도에 살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평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크다.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번영을 위한 인식을 확대하고 미래지향적 통일교육 역량을 키우는 연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06 14: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아동 양육 한시 지원금을 초등학생은 추석 연휴 전인 지난 29일까지 지급 하였으며, 중학생은 오는 10월 8일까지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학생에게 지원하는 비대면 학습지원금은 40,775명에게 1인당 15만 원씩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재학 중인 학교에 등록된 계좌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한편, 학교 밖 아동에 대해서는 현재 동·서부 교육지원청에서 10월 16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고 있으며, 출입국 사실조회 및 이중 지급 여부 확인 등을 거쳐 10월 23일 1차 지급 후, 11월 초까지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주소지 기준으로 중구, 동구, 대덕구 지역 아동은 동부교육지원청에서, 서구, 유성구는 서부교육지원청에서 접수 중이며, 아동양육 한시지원금 신청서(교육지원청 비치), 보호자 신분증, 주민등록등본(3개월 이내 발급, 동거 인원 표시 포함), 아동 혹은 보호자 명의의 통장 사본 등을 지참하여 해당 교육지원청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대전교육청 조윤옥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중학생 및 학교 밖 아동에 대해서도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하여 학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05 17:24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이해용)은 2020년 신규 설립 학원 및 교습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점검과 함께 학원 운영 전반에 대해 찾아가는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할 교육지원청은 매주 신규 설립 학원, 교습소 운영자를 대상으로 운영자 준수사항 교육을 실시하였으나, 코로나19로 중단되어 학원 등 운영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이번 컨설팅을 계획하였다. 이번 맞춤형 컨설팅은 ▲학원 관련 법규 안내▲법정 교육 안내▲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 학원 운영에 관한 핵심 준수사항 및 문의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1M 이상 거리두기▲마스크착용▲출입자 명부 작성 등 핵심 방역수칙 이행 여부 점검도 함께 실시한다. 또한, 운영자 준수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육지원청 홈페이지(과별홈페이지-평생교육체육과-학원법인자료실-설립운영자 기본교육 자료)에 게시되어있으며, 필요한 운영자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박용옥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이번 맞춤형 컨설팅이 신규 학원 운영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학원 운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05 17:2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급식 위생관리 능력 향상과 운영 전반에 대한 수준을 제고하고 영양교사·영양사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하반기 학교급식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10월 5일(월) 밝혔다. 학교급식 맞춤형 컨설팅은 ▲현장지원 맞춤형 컨설팅과 ▲신규 영양교사·영양사 대상 집합 컨설팅 두 분야로 운영하고, 통합적·입체적 지원을 위해 위생·운영·영양교육·구매 및 계약·나이스시스템 등 영역별 컨설팅단*을 구성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구성) 학교급식 운영 경험이 풍부하고, 해당 분야 업무 전문성이 높은 영양교사, 교육행정직, 교육전문직으로 구성 온/오프라인 병행하여 실시하는 현장지원 맞춤형 컨설팅은 학교의 컨설팅 요청 사항을 분석하고, 집중 안내가 필요한 사항 조언과 구체적인 해결 방안 모색 등을 통해 컨설팅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소그룹으로 실시하는 신규 영양교사·영양사 집합 컨설팅*은 단계별 나이스급식시스템 사용방법을 신규 영양교사·영양사의 눈높이에 맞춰 강의를 실시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변화하고 있는 급식 운영 및 위생 관리 방안, 청렴도 향상을 위한 급식 식재료 구매·계약 분야에 대해, 최근 실시한 위생점검 및 운영평가 결과와 학교 현장의 다양한 민원 사례 등을 안내하여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대응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인원 및 방법) 총 36명 대상으로 3차에 걸쳐 12명씩 실시, (실시일자) 1차 2020. 10. 5.(월), 2차 2020. 10. 12.(월), 3차 2020. 10. 13.(화) 특히, 신규 영양교사·영양사들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단은 급식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급식 활동 실적이 우수한 영양교사들을 컨설턴트로 위촉하여, 급식 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새내기 영양교사로 현명하게 살아가는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선배 영양교사와 나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05 17:19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10월 5일(월)부터 10월 8일(목)까지 초·중등 교장 각각 30명을 대상으로 ‘초·중등 교장 리더십 과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초·중등 교장을 대상으로 학교장으로서의 기본 역량 함양은 물론, 학교공동체의 원활한 운영을 통하여 전체 교직원이 최고의 학생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행복한 학교경영을 위한 학교장 리더십, 학교회계의 예결산 및 운용,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별 대처 방안, 협업과 소통에 기반한 학교공동체 조직 관리 등 학교장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강좌들로 구성하였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초유의 감염병 사태를 학교별로 어떻게 극복했는지 학교장으로서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 추후 코로나19의 학교별 대처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코로나19와 같은 혼란의 시기에 리더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만큼, 학교장의 리더십 연수는 학교 현장의 혼란을 예방하고 더 나아가 학교공동체 전 구성원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교원의 성장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05 17:17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10월 5일(월)부터 12월 23일(수)까지 3달 동안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역량 강화를 위해 54개 중·고등학교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직무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직무체험교실」은 코로나19로 학교 밖 진로체험의 어려움이 있는 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직업교육 특성화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대전특수교육원의 진로·직업 담당교사가 학교로 찾아가 포장·조립, 우편·사서, 세탁·봉제, 급식·외식, 사무보조 등 다양한 직무에 대해 체험활동을 실시한다. 학급의 신청을 받아 총 93회(중학교 특수학급 36회, 고등학교 특수학급 57회)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적성 컨설팅 및 직업능력평가를 병행하여 학생들이 자신들의 진로에 대하여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개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직업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학교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학교는 수업 전 학생 건강 상태를 파악 및 감염병 예방 수칙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대전특수교육원은 수업 중 마스크와 라텍스 장갑을 필수 착용, 사용된 교재·교구 소독 등 코로나19에 대비한 방역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찾아가는 직무체험교실」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진로·직업 교육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원과 다양한 진로·직업 사업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10-05 17:16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유은혜 부총리와 함께 5일 금산중앙초(교장 정현정)를 방문했다.인공지능을 활용한 초등수학 수업과 저학년 한글지도 수업을 참관하고, 코로나 시대 학습 안전망을 확인하기 위해 학교 현장을 방문한 것이다. 학습 안전망은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 쌍방향 실시간 수업 등 수업의 질 제고, 디지털 격차 사전 예방, 교육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등을 말한다.교육감과 부총리는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에서 발열검사를 한 후 1학년 국어 수업과 수학 수업을 참관하고 금산중앙초 교사와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들과 학습 안전망 관련한 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 자리에서 부총리는 학교와 가정에서 원격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인프라 지원, 학습 안전망 구축을 위한 교사 연수, 다문화 학생에 대한 지원, 기초학력 신장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부 방안을 밝혔다.김지철 교육감은 기초학력 신장을 위해 교육청이 개발한 1~2학년 ‘수학꾸러미’와 3~4학년 ‘수학톡톡’을 소개하고, 추후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자료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 시대 모든 학생들을 위한 교육 안전망 즉 방역 안전망, 학습 안전망, 돌봄 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유은혜 부총리는 충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발한 인공지능교육 도움자료에 큰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묻기도 하였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10-05 16:39

청산초등학교(교장 이종욱)에서는 초록학교 교육 활동과 다울 어린이회 학생 자치활동의 일환으로 환경 캠페인 “청산 동네 한 바퀴 플로깅(Plogging)”을 진행하고 있다. 플로깅이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 단어 ‘걷기’ 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말한다. 쓰레기를 줍기 위해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이 스쿼트 운동 자세와 비슷하기 때문에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활동이라고 한다. 코로나 19로 매주 운영하던 다모임 중심의 학생 자치활동이 어려운 상황이어서 2학기에는 보다 적극적인 학생활동을 마련하고자 플로깅 행사를 계획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교내 학생자치회 주도의 행사로 학생들이 직접 협의하고 준비하여 추진하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학생들이 직접 지역사회 문제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공동체 의식 및 민주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행사가 우리동네 한바퀴를 돌며 청소 및 둘러보기 행사라 참여자가 적을 줄 알았는데 모집을 하고보니 신청자가 많아서 2회에 걸쳐 운영을 하였다. 1차 활동은 1,3,6학년을 중심으로 9월 21일(월) 청산면 시가지와 보청천 일대로 플로깅 행사를 나갔고, 2차 활동으로 10월 5일(월) 2,4,5학년을 중심으로 활동을 진행 예정이다. 코로나 방역수칙과 교통안전에 유의하며 안전하게 활동하도록 준비하였고, 활동 후에는 청산면내 슈퍼 등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게 쿠폰을 발행하여 학생들에게 작은 재미를 안겨주었다. 활동에 참여한 김지후 학생은 생각보다 힘든점이 있었지만 우리 스스로 계획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우리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 추석전, 후 깨끗한 우리 고장 청산면을 가꿀 수 있어 즐거운 마음가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우리 아이들이 이번 플로깅 활동을 통해 환경 문제의 중요성을 깨닫고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으리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05 11:46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고3 수험생들의 대입 전형 대비를 위해 ‘거점형 공동 방과후 수업 개설’과 ‘모의 면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9개 거점 고등학교(청주 8개교, 충주 1개교)에 학교별 선택과목 개설이 어려운 선택 교과(물리학Ⅱ, 화학Ⅱ, 생명과학Ⅱ, 지구과학Ⅱ, 수학 가형 등)를 중심으로 공동 방과후 수업을 개설 운영한다.거점학교 공동 방과후 수업은 정시 전형을 위한 수능 고득점과 수시 전형 지원 학생은 수능 영역별 최저등급을 동시에 충족하기 위해 운영된다.공동 방과후 수업은 이미 진행되고 있는 학교도 있으며, 앞으로도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담임 교사와 상의하여 추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또한 지난 9월 28일(월)에 일반대학 수시전형 접수 종료와 함께 수시전형 지원 학생들의 참가 신청을 받아 도내 권역별 ‘모의 면접 프로그램’도 진행된다.이번 모의 면접은 2인 1조의 진학 전문 교사팀이 지역별 신청 학생들의 학교로 찾아가게 되며, 학교별 신청 학생이 10명 이하일 경우 10명 이상 신청한 학교로 이동하여 진행된다.모의 면접은 10월 24일(토)부터 11월 15일(일)까지 토‧일요일에 진행되며, 청주권(8일간), 충주권(4일간), 제천단양권(4일간), 보은옥천영동권(4일간)에서 운영된다. 도교육청 김동영 학교혁신과장은 “도내 고3학생들이 수시전형으로 90%이상으로 진학하고 있다”며, “이번 거점형 방과후 교과 수업 운영과 모의 면접은 고3 수험생들을 위한 시기에 맞는 맞춤형 진학 지원이라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10-05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