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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특수교육원(원장 신사호)이 이번 겨울방학에 알찬 특별체험 주간을 실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특수교육원은 겨울방학 동안 ‘가족은 나의 진로선생님’과 ‘너랑 나랑 꿈틀 키우자’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며, 총 22교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사전에 신청하여 참여하고 있다.‘가족은 나의 진로선생님’은 초‧중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1팀으로 구성되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1월 6일(월)부터 1월 21일(화)까지 3기로 나눠 운영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자녀의 관심사에 맞는 진로체험관 영역을 선택한 후 해당 프로그램 진행교사에게 진로체험에 대한 지도를 받고 학부모가 직접 자녀에게 진로체험을 가르치면서 자녀의 강점을 찾아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 체험에 참가한 한 학부모님은 “이번 체험을 통해 내 아이의 미래 진로 직업 준비에 도움이 되었으며, 우리 아이의 미래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였다.‘너랑 나랑 꿈틀 키우자’ 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포장조립, 간병보조, 호텔룸메이드 등 4개의 반으로 구성하여, 취업에 필요한 기본적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1월 8일(수)부터 17일(금)까지 2기로 나눠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해볼 수 없는 것들을 충북특수교육원에서 하게 되어 기쁘다”며 “취업에 성공하여 꼭 사회인으로서 역할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특수교육원 관계자는 “진로직업교육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향후 버스지원 등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장애학생들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1-17 10:42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1월 16일(목) 10시30분, 시교육청 기자실에서 “2020년도 대전교육 주요정책 설명을 위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기자간담회는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금년도 대전교육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설동호 교육감은 “2020년 대전교육은 지난해에 대전교육이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낸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추진해온 정책을 내실화하고, 변화가 가속화되는 세계화 시대에 미래 역량을 키우는 대전교육으로 우리 학생들을 창의융합 인재로 양성하겠다”고 밝혔다.[2019년도 주요 성과]2019년도 대전교육은 지방교육재정 분석 4년 연속 우수 교육청,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평가 5년 연속 우수사업단,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종합 A등급, 제1회 한국코드페어 대회 초등부와 중등부 금상 수상 등 전국 규모의 다양한 분야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두며 대전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하였다.또한,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 대전수학체험센터, 대전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새롭게 개소하였으며, 현장기반 교육정책 발굴을 위한 대전교육정책연구소를 신설하였다. 주요정책별 추진성과는 아래와 같다.-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초·중·고 교원 교육과정 전문가 그룹 양성(203명)◦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한 공동교육과정(43교), 온라인교육 공동 교육과정(3과목), 온라인 수업(42강좌) 개설◦ 수업 및 연구 중심 학교문화 확산을 위한 교사학습공동체 운영(초‧중‧고 200팀)◦ 창의인재씨앗학교 운영 확대(19교) 및 학교혁신성장프로젝트 운영(30교)◦ 혁신교육지구 운영(’18년, 대덕구 1개 ⇒ ’19년, 대전 전체 5개 자치구로 확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함께 읽는 테마 독서, 함께 가는 독서문학기행 운영(645명, 교사 및 학생 만족도 100%)◦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 구축 및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6 14:00

군남초등학교는 1월 16일 10시에 행복한 초등학교의 학교생활을 마감하는 제56회 군남초 졸업식을 군남초 해솔관에서 실시하였다. 후배들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시작으로 20명 졸업생들의 추억과 재학생들의 축하 영상을 담은 동영상 시청, 졸업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신 1학년부터 현재까지 졸업생 담임선생님들께 감사의 꽃을 선물하는 등 행복하고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담은 의미있는 졸업식 행사를 준비했다.임난주 교장은 “모두가 꿈을 이루어 개인의 행복을 키우고, 나아가 군남초를 빛내는 이 사회의 큰 인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격려하였으며, 졸업을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한 본교 학교운영위원회, 동문 선배, 학부모 대표, 지역 기관의 다양한 내빈들도 함께 졸업생들을 축하해주었다. 군남초등학교는 가정에서 온 가족이 함께 졸업생들의 멋진 미래를 계획하며 도란도란 사랑을 꽃피우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케이크 선물을 전달했으며, 이날 졸업생은 총동문회 장학금 등 개인별 2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제56회 졸업식에서는 지난 추억을 되새기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져 이 날 오신 내빈 및 학부모님들의 공감과 호응 속에 졸업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1-16 13:58

대전유천초등학교(교장 노유진)는 2019학년도 학교체육 활성화 분야에서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대전유천초등학교는 학교교육과정에 다양한 학교체육 프로그램을 구안 및 적용하여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잠재된 소질과 적성을 개발토록 함으로써 학생 및 학부모들의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를 증진시키는데 기여하였다.야구부와 핸드볼로도 유명한 대전유천초는 운동부 육성에만 힘을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 걷기-달리기 활동, 학년별 체육대회, 3~5학년 생존수영 실시, 1~2학년 교내 안전 물놀이 체험, 체육 및 놀이 안전 등 교원의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학생 중심의 체육교육과정이 운영되도록 하였고, 학생건강체력 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체육교육 범위를 다양화하였다.또한, 학교 스포츠클럽 활동 활성화를 통해 학교폭력 발생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등 다양한 우수한 체육프로그램들이 학교 문화를 더욱 활성화시켜주는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대전유천초 노유진 교장은 “학생들이 가장 즐거워하는 체육 활동을 다양한 방면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체육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며, 운동부의 체계적인 육성으로 대전체육발전 및 지역사회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6 10:40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동계방학을 맞아 1월 6일(월)부터 1월 29일(수)까지 서부지역 중학생 15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9년 동계「방학 중 심리검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학생은 U&I학습유형검사를 통해 학습장면에서 보이는 성격적인 특성과 심리적인 상태를 파악하여 자존감과 효능감을 향상하고, 학습동기를 높이며, 학부모는 U&I교육유형검사를 통해 부모-자녀 간 가치관의 차이와 관계를 조망하여 자녀에게 보다 개별화된 학습 및 생활지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대전서부Wee센터 전문상담인력은 학생 및 학부모에게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해석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자녀의 특성에 따른 적절한 양육방법 및 학습지도 방법을 조언하고, 아울러 자녀의 심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넓혀 부모-자녀관계가 보다 친밀하고 건강하게 될 수 있는 시간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수조 Wee센터장은 “이번 동계방학 중 심리검사를 통해 부모-자녀 간 소통이 원활해지기를 바라며, 학생이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여 미래를 준비하는 힘을 기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심리검사 서비스를 확대하여 보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학업과 진로, 부모-자녀관계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6 10:3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15일(수)부터 20일(월)까지 대전교육연수원(분원)에서 고등학교 부장교사를 대상으로 2020학년도 고등학교 계획 단계 그룹별 상호장학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그룹별 상호장학은 지난해 11월 고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확인 단계 그룹별 상호장학을 실시한 것과 달리, 각 학교의 영역별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0학년도 학교 교육 활동에 대한 학교별 계획을 서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지난해 확인 단계 그룹별 상호장학에서 제시된 2019학년도의 운영 성과를 분석하여 올해 교육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절차로 진행된 이번 장학 활동은 신학기 집중 준비 기간에 앞서 새해 학교 운영의 설계도를 만드는 과정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며, 상호장학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와 다른 학교의 정보를 바탕으로 새롭게 교육 활동을 디자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아울러 교육청의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학교 교육 활동이 내실있게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교육청 업무 담당 장학사들은 학교의 의견을 최대한 청취하고 새롭게 정책 추진에 반영하는 시간도 만들었다.이번 그룹별 상호장학에서는 최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학업성적 관리와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제고, 학교 교육 활동의 요체인 교실수업의 개선, 모든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추구하는 기초학력 보장, 새로운 입시 환경의 변화 속에 고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학교의 대응 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있게 논의하였다.그룹별 상호장학은 가르침과 배움의 장에서 언제나 변함없이 중요시해야 할 가치는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향하는 학교 문화이며,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것이 교육 활동의 중심 덕목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어떤 아이도 성공적으로 배울 수 있어야 하며, 교사는 학생들의 성장을 극대화할 책임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기에 학생의 배움과 성장에 온 힘을 기울이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6 10:37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생들의 삶의 공간인 학교가 편안히 쉬고 신나게 놀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올해 109개 학교를 행복공간 조성 대상 학교로 선정하고 15일과 16일 양일간 실시한 담당 교원 연수를 시작으로 본격 사업에 들어갔다.행복공간 조성은 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의 하나로, 학교 안에 최적의 놀이와 쉼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민주적으로 시설을 결정해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8년 60개 학교를 시작으로 지난해 129개 학교에서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올해 사업부터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공간구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최적의 놀이와 쉼 공간을 조성하며 학교급별 상황에 맞게 동아리, 수업, 학생회 등 교육과정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한다.이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행복공간 조성 담당 교원 100여 명은 행복공간 만들기 교원 직무연수에 참여해 학교공간 혁신을 위한 학교급별 건축교육 프로그램과 사용자가 참여해 학교 공간을 학습을 위한 최적의 공간으로 함께 만드는 과정을 알아봤다. 아울러 학교 공간을 토론으로 선정하고, 도면을 그려 모형을 제작하고 발표·표현하며 학생참여 공간만들기를 실습했다.충남교육청 양정숙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공간에 대한 고민과 새로운 시도들이 이어져 학생이 학교 공간을 행복하게 느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1-16 10:31

충청북도교육청이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교육 중심 미래형 SW교육 환경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2015 개정 교육과정과 AI시대 국가경쟁력을 좌우할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육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해 처음 시행돼 47교에 진행되고 있다.도교육청은 올해도 도내 초·중·고 478교 중 46개교(SW교육 모델교실 초·중·고 6교, 컴퓨터실 환경 개선 초·중 40교)를 추가 선정해 총 16억 8,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이 사업은 기존의 획일화된 컴퓨터실을 SW․AI교육 기반의 교과융합 수업과 메이커교육이 가능한 학생 참여형 교육 공간으로 구축하여,학생들이 다양한 교과에서 자발적으로 재미있게 SW수업에 참여하여 컴퓨팅사고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도교육청은 ‘정보화교육 지원단’을 구성해 미래형 SW교육 환경 구축 사업에 선정된 46개교를 대상으로 현장지원과 컨설팅을 진행하고,학생들이 협력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공간 혁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여 SW교육에 대한 지역별, 학교별 격차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새로운 공간에서 마음껏 소통하고 협력하며 컴퓨팅 사고력 기반의 문제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미래형 SW교육 환경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1-16 10:17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1월 15일(수) 15시 30분부터 특수교육대상영아 6명의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특수교육대상영아 교육지원실은 만0세~2세의 특수교육대상영아의 무상교육 제공을 위하여 특수교육지원센터(문화동 동부교육청, 대전송촌초) 내 설치되었으며, 또래와의 상호작용 증진 및 사회성을 향상하고, 새로운 환경과 생활에 대한 적응력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이번 수료식은 6회째를 맞아 한 해 동안의 추억을 되새겨보고 교육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는 등 교육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1년 동안의 활동을 담은 영상을 함께 보며 성취감 및 자존감을 높이고 참석 영아들의 수료증서, 선물, 앨범 등을 제공하여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수료식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영아학급을 다니며 수업을 받고 수료를 하니 뿌듯하고, 이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어 감동적인 시간이었다”고 말을 전하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생애 첫 길라잡이로서의 역할을 해준 특수교육지원센터 영아교육지원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영아들이 더욱 건강하고 씩씩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 영아의 무상교육이 내실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5 17:45

충청북도교육청이 고교 학점제 대비 다교과 지도를 위한 전문교과 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특성화고 공동실습소 2곳(청주농고, 충북공고)에서 일제히 개강해 본격적인 직무연수에 들어갔다.공동실습소는 개별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산업체 첨단기자재를 지정학교에 설치해 동일계열의 학생들이 단기간 입소해 실습해보는 시설로서, 교사들을 대상으로 신산업 분야의 직무연수도 실시한다.공업계열은 청주공고와 충북공고에, 농업계열은 청주농고에 설치됐다.청주농고에 설치된 농업계 공동실습소는 1월 13일(월)부터 1월 18일(토)까지 6일간 소형건설기계 운용 직무연수를 개설하였으며,3톤 미만의 굴삭기, 지게차, 로더 면허의 취득을 통하여, 전문교과 지도를 위한 교육과정으로 설계되었다.충북공고에 설치된 공업계 공동실습소는 1월 10일(금)부터 1월 22일(수)까지 9일간 첨단기자재 직무연수를 개설하였으며,사물인터넷(IOT), 산업자동화, 컴퓨터활용생산기술 등의 교육과정을 통한 전문교과 지도를 위한 교육과정으로 설계되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공동실습소의 직무연수 과정의 개설을 통하여 고교 학점제를 대비한 교사들의 전문역량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다교과 지도능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1-15 16:24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과 청주교대(총장 윤건영)는 1월 15일(수) 오후 1시 30분에 청주교대 온샘홀에서 ‘청주교사교육포럼(CITEF) 2019’를 개최하였다.이 행사는 1월 16일(목)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며, 열린교육학회와 교사연구모임 등 19개 단체와 함께 협력하는 국제 포럼이다.충북교육정책연구소(소장 박을석)와 청주교대 교육연구원(원장 임진영)이 공동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교사 전문성과 교원 단체’를 주제로 수업과 학교 혁신에 관심을 가진 교원, 연구자, 학술단체, 해외 교수 등 연 인원 400여명이 참석했다.이 포럼은 현장 교사 중심의 콘텐츠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교육부 외에 5개 교육청이 후원하고 있다.이번 포럼은 학교와 수업 문화를 개선하고자 노력해 온 연구단체, 전국의 26개 교사단체들이 함께 협력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였다.포럼 1일차에는 수업전문성 나눔의 장과 교사 전문성 신장 워크숍I이 열리고, 2일차(1월 16일)에는 교사 전문성 신장 워크숍II와 ‘학교와 수업 연구 학술대회’, 수업혁신 심포지움 등 이틀간 총 25개의 워크숍이 운영된다.1일차 수업 전문성 나눔의 장에서는 ‘배우의 숲 나무 학교’, ‘수업친구 더불어숲’, ‘실천교육교사모임’ 등 참여 단체 활동을 소개하고 활동 내용을 공유하였다.2일차에 열리는 ‘학교와 수업 연구 국제학술대회’에는 ‘교사 전문성, 교원단체, 학교민주주의’를 주제로 미국, 덴마크의 초청학자 주제 강연 등이 개최된다.주제강연에서는 덴마크에서 온 kirsten교수가 덴마크의 행복교육과 학교민주주의를 주제로,미국 매트스쿨의 Sonn Sam박사는 공립형 대안학교 모델인 미국 매트스쿨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마지막에는 종합 토론을 진행하여 참가자들이 국내외 교육의 방향성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교사 실천 방향을 가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1-15 16:23

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철)은 15일 괴산 마을교육활동가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0. 괴산행복교육지구 민간공모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2019년 괴산행복교육지구는 총 6억의 예산으로 5개 권역별 마을학교, 13개의 청소년 동아리, 9개의 마을교육과정연구회 및 학교교육을 지원하는 마을교육과정을 운영하여 따뜻한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의 교육력을 제고하는 등 민관학의 협력을 보다 강화하였다.2020년에는 1억의 예산을 증액, 총 7억의 사업비로 운영되며 특히 학교 밖 청소년 공간을 활용한 돌봄과 자치 동아리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여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배움을 확산하고 청소년이 마을의 주체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활동을 전개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프로젝트와 돌봄, 마을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우리 마을여행을 운영할 권역별 마을학교, 학교와 마을 연합 방과후 학교, 마을 지역연구회, 마을교육활동가를 위한 정기적인 연수와 워크샵을 운영하여 괴산행복교육지구가 풀뿌리 교육자치의 열매를 맺는 마을교육공동체로 거듭나도록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괴산행복교육지구 한인경 장학사는 “오늘 공모사업 설명회를 통해 우리 지역이 필요로 하고 지역의 특색에 맞는 사업을 알차게 운영해 줄 마을 주체가 많이 발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1-15 15:56

대전평생학습관(관장 김선용)은 1월 15일(수)부터 21일(화)까지 2020년 대전늘푸른학교 성인문해 중학과정(14명)과 고등학교 지원과정(5명)을 지도할 교원 19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성인문해 중학과정의 응모 자격은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교원 자격을 가진 사람으로서 문해교육 교원연수과정을 이수한 사람이거나,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고 문해교육심의위원회에서 중학교 과정 문해교육 교원으로서 적합하다고 인정받은 사람으로서 문해교육 교원연수과정을 이수한 사람이 응모할 수 있고, 고등학교 지원과정은 전공분야 교원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응모할 수 있다.응모원서 접수는 대전평생학습관 1층 평생교육과로 본인이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학도들이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도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역량있는 문해교원 선발 모집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대전늘푸른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 18세 이상의 초등학력을 가진 성인들을 대상으로 성인문해 학력인정 중학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총 19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www.dllc.or.kr)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 042)220-0533]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5 15:22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1월 13일(월) 오전 9시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창의융합영재교육원 입학식 및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입학식은 지난 2019년 12월에 선발된 융합과학·수학·발명·인문영재 학생 126명과 80여명의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이어서 영재성장 로드맵, 진학 및 진로 관련 학생·학부모 특강을 실시하여 영재 학생의 진로 설계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였다.앞으로 창의융합영재교육원 학생들은 리더십 교육, 동계집중교육, 주말영재교육, 특강, 하계집중교육 및 캠프, 탐구활동발표대회 등 10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창의융합영재교육원 수업은 각 과정별 특성에 맞게 실험, 토론, 발표, 프로젝트 등의 학생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적 사고력 및 문제해결능력을 신장하는데 초점을 맞춘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탐구활동발표대회를 통하여 스스로 탐구 주제를 선정하여 9개월 동안의 장기간 탐구한 결과를 전 과정 학생들이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과학적 탐구능력 및 도전정신을 함양하는 시간을 갖는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창의융합영재교육원은 각 분야별로 뛰어난 역량을 지닌 학생들의 영재성을 계발하고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창의융합형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영재교육원 소속 학생들이 잠재력을 계발하고 자아실현을 도모하여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1-15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