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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올해부터 고등학교 전체 학년까지 무상급식이 확대 시행됨에 따라 4일 개학을 맞은 도내 15개 시․군 고등학교는 첫 무상 급식이 실시 됐다.이는 김지철 교육감 혁신 2기 중점사업으로 충남도내, 유치원,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한데 이어 올해부터 고등학교 전체 학년까지 확대 시행한 결과다.이를 통해 충남지역 고등학교 118개 학교, 6만 5천여 명의 급식비 730억여 원을 인건비와 운영비는 도교육청이, 식품비는 충남도와 시·군이 분담하게 된다. 분담방식은 이전부터 추진하고 있는 초, 중학교 급식비 방식과 동일하다.무상급식 연 지원 일수는 190일, 학생 1인당 1식 평균 5880원으로 연간 111만여 원의 급식비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되어‘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만들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김지철 교육감은“학부모들의 부담을 경감하고 의무교육의 정의를 한 단계 발전시켰다며 급식은 가난한 집 아이든 부자집 아이든 모두가 같은 밥을 먹으며 함께 꿈을 키우는 교육적인 급식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교육가족 모두가 만족하는‘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 충남교육’실현에 최선을 다한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3-04 16:12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행정직 201명 등 총 247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하는‘2019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이번 시험은 교육행정직 201명, 보건직 7명, 사서직 6명, 전산직 3명, 공업직 3명, 시설직 9명 등 229명을 공개경쟁으로 선발하며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을 채용하는 경력경쟁으로 운전직 13명, 특성화‧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 5명을 기술직(공업, 시설직)으로 선발한다.또한 장애인의 취업기회 제공과 저소득층의 공직진출 확대를 위해 교육행정직 채용인원 중 장애인 9명과 저소득층 5명을 일반 응시자와 구분하여 선발한다.원서접수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온라인채용시스템(http://edurecuit.go.kr)에서 진행되고, 필기시험은 6월 15일에 시행할 계획이다.충남도교육청 유홍종 총무과장은“학교 현장중심의 신규인력 수요와 일과 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따른 육아휴직, 정년퇴직 등의 수요를 반영했으며, 유능한 인재의 적기 충원을 통해 효율적인 지원행정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cne.go.kr) 고시‧공고란에 탑재한‘2019년도 충청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참고하거나, 충남도교육청 총무과 인사팀(☎041-640-8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3-04 12:28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충남지역 학생들이 역사적 의미를 바로알고 평화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행사를 도내 곳곳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지역의 학생들이 자발적 준비하고 진행한 것으로 서산, 예산, 아산, 천안 등에서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0주년 기념 플래시몹, 독립선언서 낭독, 토론회 등을 열었다.이날 오후 1시 서산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는 이 지역 학생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학생들의 플래시몹이 펼쳤으며,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태극기 손도장 찍기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오후 2시부터는 예산 분수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예산군민과 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산학생 100인 미래선언,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등을 했다.오후 4시부터는 온양온천역에서도 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련행사가 열렸다. 이들은 독립군가에 맞춰 플래시몹을 했으며 온양관광호텔로 자리를 옮겨 아산지역 만세운동 학생 100인 토론회를 개최했다.같은 시각 천안에서도 학생들의 기념행사와 행진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1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신부문화공연에서 100주년 플래시 몹을 진행하고 평화의 소녀상까지 행진을 펼쳤으며 전시회도 개최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3-01 14:10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에서 28일 정규교육과정과 돌봄 등 유치원 전 과정 중지(입학일 연기 등)라는 단체행동을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유아들의 학습권 보호와 학부모님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긴급 대책반을 구성하고 28일 오후 긴급 대책을 발표 하였다.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28일 오후부터 임시 돌봄에 필요한 수요를 파악하여 국공립유치원과 초등 돌봄 교실은 물론 어린집, 아이 돌봄 서비스를 비롯해 지자체의 보육양육 지원서비스와도 긴밀히 연계하여 지원하기로 하였다. 충남교육청은 주말 연휴동안 지역교육청 별로 현황 파악과 돌봄 제공을 위한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휴업에 들어간 유치원 명단을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지하기로 하였다. 사립유치원 휴원 통보를 받은 보호자는 시‧군교육지원청에 설치된 긴급 돌봄 지원센터(전화번호는 충남교육청 홈페이지 참조)에 전화를 하면 원아가 거주하는 인근 지역에 설치된 ‘긴급 돌봄 센터’를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교육부는 입장문 발표를 통해 “정부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긴급 돌봄을 실시할 것이며, 학부모님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부를 신뢰하고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3-01 00:35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8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퇴임교육공무원 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2월말 퇴임 교육공무원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식을 가졌다.이번에 정부포상을 받는 교원은 초등(유, 특수포함) 37명, 중등 98명, 총135명이다. 이들은 재직 중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가와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훈․포장과 표창장을 받았다.훈격별로는 황조근정훈장 17명, 홍조근정훈장 28명, 녹조근정훈장 25명, 옥조근정훈장 20명, 근정포장 22명, 대통령 표창 15명, 국무총리 표창 2명, 교육부장관 표창 6명이다. 정부포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황조근정 훈장▲부여초 교장 강선모 ▲부춘초 교장 구자엽 ▲덕산초 교장 신홍철 ▲성주초 교장 윤여숙 ▲서정초 교장 이범명 ▲청라초 교장 이용호 ▲신례원초 교장 이인수 ▲천안새샘초 교장 장규영 ▲온양권곡초 교장 전창식 ▲강경황산초 교장 조연식 ▲천안쌍정초 교장 최경섭 ▲청동초 교장 한규옥 ▲미죽초 교감 이희용 ▲천안용곡초 교사 정미정 ▲천안한들초 교사 최종혜 ▲ 신례원초 교사 박상욱 ▲부여여자중 교장 이완주◇홍조근정훈장▲남포초 교장 정장순 ▲기산초 교장 김인수 ▲정미초 교장 서민원 ▲강경중 교장 최용자 ▲천안북중 교장 홍권표 ▲천안동중 교장 한정도 ▲홍성여자중 교장 박영순 ▲대천중 교장 윤여향 ▲천안두정중 교장 이영숙 ▲노성중 교장 전용봉 ▲천안성성중 교장 조병훈 ▲천안여자고 교장 김광근 ▲서일고 교장 조한구 ▲합덕여자고 교장 진갑석 ▲대천여자상업고 교장 천윤철 ▲규암초 교감 지정희 ▲천안여자중 교감 현종관 ▲웅천고 교사 박래섭 ▲논산내동초 교사 김갑기 ▲논산중 교사 김철호 ▲서야고 교사 류경렬 ▲서령고 교사 박기철 ▲천안업성고 교사 소진창 ▲당진고 교사 신현순 ▲천안백석중 교사 윤광진 ▲천안청당초 교사 김승섭 ▲천안쌍용중 교사 홍섭표 ▲온양고 교사 강우식◇녹조근정훈장▲반포중 교장 이연주 ▲장평중 교장 정범순 ▲신평중 교장 최춘태 ▲연무여자중 교장 황만준 ▲서일고 교장 김학면 ▲신평고 교장 유근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28 16:51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국가안전대진단 일환으로 28일 천안 목천고등학교 현장을 찾아 민간전문가와 학부모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으로 교육시설물 안전점검을 직접 실시했다.충남도교육청은 해빙기를 맞아 지난달 2월 18일부터 4월 19일 기간 동안 학교와 기관 등 모든 교육기관의 건축물과 축대·옹벽, 학교 놀이시설 등 관련 시설물 5천277개소 전체를 대상으로‘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재난위험시설, 공사장 인접 교육시설, 30년이상 경과 노후 시설점검에 중점을 두었으며, 겨울철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재에 대한 선제적 예방활동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어린이놀이시설도 안전점검 대상에 포함하고 안전점검 실명제도 실시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사전예방을 통해 안전한 학교가 되도록 국가안전대진단부터 내실 있게 추진하겠으며, 학생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안전점검을 철저히 이행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사소한 부분이라도 하나도 빠짐없이 지적해 보완이 이뤄지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한편, 정부는 2015년부터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의 각종 시설물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을 하고 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28 16:49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9학년도 초등학교 의무취학 예비소집에서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던 11명의 소재를 모두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최근까지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관계자들의 애를 태웠던 아동 1명도 부모와 함께 중국에 거주 중인 것으로 외교부를 통해 공식 확인 하였다.충남교육청은 지난 1월 7일까지 학교별로 초등학교 입학대상자 21,558명에 대한 예비소집을 실시했는데 716명의 아동이 미응소하였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즉각 이들의 소재 파악에 나섰으며 최종적으로 11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도교육청이 발 빠르게 조사하고 외교부와 경찰의 자료를 종합한 결과 올해 예비소집에 미응소한 아동 중 소재가 확인되지 않았던 아동 11명의 소재는 해외출국 5명, 타지역 전출 5명, 홈스쿨링 1명 등으로 파악됐다.박혜숙 학교교육과장은 11명 학생 모두의 소재와 안전이 확인되어 다행이라며 “그동안 최선을 다해준 교직원과 관계기관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학대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예비소집 미응소자는 902명이었으며 그 중에 소재 미확인 아동은 12명이었다. 이들은 모두 경찰의 조사결과 소재가 확인되어 마무리됐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27 15:29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3월부터 진로진학상담센터(이하 상담센터)를 기존 천안 권역외에 남부, 서산, 내포 총 4개 권역으로 확대하여 진로진학교육을 강화한다.26일 논산 상담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27일 홍성 내포, 3월 중에 서산 상담센터를 개소함으로써 정보 소외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중소도시와 농어촌의 학생과 학부모에게도 고입, 대입, 진로에 관한 궁금증 해소와 진로진학에 관한 시의적절한 정보 제공으로 수준 높은 진로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1588-0795”로 전화하면 ⓵번 천안(천안, 아산) ⓶번 남부(논산계룡, 공주, 부여, 금산, 서천) ⓷번 서산(서산, 당진, 태안) ⓸번 내포(예산, 홍성, 보령, 청양)의 4개 권역 ‘충남진로진학상담센터’로 바로 연결된다.이제 서울 등 대도시를 찾아 고액의 사교육비를 지출하지 않고서도, 집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진로진학상담 전문가에게 무료로 편리하게 상담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충남도교육청은 진로진학상담 전문가 8명을 선발하여 상담센터별로 2명씩(교육연구사 1명, 교사 1명) 배치함으로써 학생, 학부모 등 충남교육가족 누구나 전화상담 또는 사전예약을 통한 대면상담을 60분 내외로 충분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학교생활기록부, 모의고사 성적표 등을 지참하면 더 효율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연중 일과(09:00~18:00) 중에 상담할 수 있고, 특정요일(천안-화/목요일, 남부-화요일, 서산–수요일, 내포-화요일)에는 21:00까지 야간상담도 가능하다.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정태모 진로진학부장은“상담센터에서는 진로진학상담뿐만 아니라, 고입과 대입설명회, 학부모 진로진학토론마당, 찾아가는 대학진학교실 등 각급학교에 배움과 성장의 진로진학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충남교육청 진로진학교육의 권역별 거점센터 역할도 수행한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26 14:40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고교학점제를 대비하여 운영하고 있는 징검다리 공동교육과정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징검다리 공동교육과정이란 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과목 선택기회를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을 말하는데‘지역연계 공동교육과정’과 ‘미래로 스쿨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이 포함된다.이번 설문조사는 2018년 2학기에 징검다리 공동교육과정을 수강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했다.지역연계 공동교육과정은 교육지원청이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 공유 체계를 구축하여 단위학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내 고등학교 학생 전체에게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진로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정규교육과정이다.‘지역연계 공동교육과정’(이하 지역연계)의 만족도는 학생 88%, 학부모 87%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동교육과정 재참여 의사를 묻는 설문에도 학생과 학부모 모두 80%이상이 다시 참여하겠다고 답변했다. 지역연계 과정에는 21과목 324명이 참여하여 281명이 이수했다.이에 따라 충남도교육청에서는 이번에 도출된 만족도를 바탕으로 지난해 3개 지역에서 운영하던 시범지구(아산, 서산, 서천)를 올해는 충남 14개 시·군 전체에서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미래로 스쿨」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농‧산‧어촌 소규모 고등학교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보를 위해 시‧공간 제약 없이 온라인 상에서 토론 발표가 가능한 양방향 실시간 수업으로 진행되는 정규교육과정으로써,운영만족도는 학생 96%, 학부모 95%로 매우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설 강좌 수는 10과목을 운영했으며 각각 70명(이수인원 57명), 150명(이수인원 133명)이 참여했다.이에 따라 충남교육청은 미래로 스쿨 스튜디오도 확대한다. 당초 2개 스튜디오(당진고·연구정보원)에서 논산고·한일고에 스튜디오를 추가해 총 4개를 운영할 예정이다.아울러, 공주 한일고와 예

충남교육 | 이경 | 2019-02-25 17:37

충남교육연구정보원(원장 김영희)은 22일까지 4일간 14개 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는 기초사전연수 30시간을 이수한 신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28명을 대상으로 2019 학생상담자원봉사자 기초과정 연수를 진행했다.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은 집단상담과 개인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개발과 건전한 성장 발달에 기여하고 위기학생 선도와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봉사자들은 전문성과 현장 적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학생 상담 관련 연수에 참여하고 있고, 특히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해 학교 학생 상담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번 기초과정 연수의 주요 내용은 봉사자의 자세와 역할, 상담의 이론과 실제, 상담 대화 기법, 아동·청소년 문화와 진로, 집단상담에서 놀이치료의 활용, 집단상담의 이해, 자아증진 및 진로탐색 집단상담 프로그램 실습 등 30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활동 별 전문가의 시연에 학생상담자원봉사자가 직접 참여하여 관찰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경험 중심의 맞춤형 연수라는 많은 호평이 있었다.정태모 진로진학부장은“신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전문성 신장을 위한 심화과정 연수와 상담활동 참관 등을 진행하고, 기존 봉사자들의 변화하는 상담기법 적응을 위한 보수교육과 리더십 연수, 지도자과정 연수 등을 다양하게 진행하여 봉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22 12:3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1일부터 28일까지 14개 교육지원청에서 ‘교실 속 소프트웨어 교육 지원을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 연수’를 주제로 도내 초등학교 6학년 담임교사 전체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2019학년도 새 학기 시작 전 교사와 학부모들의 2015 개정 교육과정 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재구성 시 소프트웨어교육이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실시하는 것으로 충남교육연구정보원 주관으로 진행된다.연수 구성은 총 4시간 동안 초등 교원의 소프트웨어교육 지도 역량 개발, 효율적인 교수·학습 방법을 마련할 수 있도록 언플러그드,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EPL), 피지컬 컴퓨팅으로 내용을 세분화 하는 등 초등 실과교과서에 포함된 소프트웨어교육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연수에 참여한 교사는“교실 현장에 소프트웨어 교육이 도입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막연하게 느껴졌으나 이번 연수를 통해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소프트웨어 교육 방향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CT), 문제해결력 등의 역량을 어떻게 키워주어야 하는지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으로 충청남도교육청은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 및 관련 진로 역량 강화, 현장 교사의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성 신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시·군별 소모임 활성화, 찾아가는 현장 지원 연수 등 다양한 심화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21 15:55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3‧1 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학교 일제 잔재 청산 작업의 일환으로 충남 도내 학교에 걸려 있는 일본인 교장의 사진을 모두 떼어내 역사교육자료로 활용하겠다고 선언했다.김 교육감은 20일 오전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학교 일제 잔재 청산을 통한 새로운 학교문화 운동’에 대한 기자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이날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공개적인 장소에 일본인 학교장의 사진을 게시 하고 있는 학교 29개교 ▲친일경력자들이 작사 또는 작곡한 교가가 있는 학교 31개교 ▲학생 생활규정에 일제 강점기 징계규정을 그대로 두고 있는 학교가 80여 개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충남교육청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학교에 남아있는 일제 식민지 시대 잔재 청산을 통하여 ‘미래 100년을 위한 새로운 학교문화 운동’을 펼치고 있다.이들 자료는 충남교육청이 지난해 12월부터 1월까지 도내 713개 학교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했으며 발견된 내용에 대해서는 즉각 철거하거나 학교 구성원들의 논의를 거쳐 폐기 또는 수정 절차에 들어가기로 하였다.일제 강점기 일본인 교장 사진은 초등 23개교, 중학교 1개교, 고등학교 5개교 등 모두 29개 학교의 중앙현관이나, 계단벽면, 복도 등에 전시 되어 있었다.이들 사진 중에는 일본도를 들고 있거나 군복을 입고 있는 등 일본 제국주의 색체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었으며, 재직기간이 해방이후인 1945년 10월인 학교장의 사진도 있었다.김지철 교육감은 “일제 강점기 교장도 학교의 역사라는 주장도 있으나, 교내에 사진을 게시하는 것은 누군가의 표상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일본인 교장은 그 표상이 될 수 없다”며 즉시 철거를 지시하였다. 일선학교에서는 3월 개학 이전에 모두 철거한다.또한, 모두 23개교에서 김동진(3곡), 김성태(11곡), 이흥렬(6곡), 현제명(3곡) 등 친일경력자들이 교가를 작곡하고, ‘지원병을 보내며&r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20 14:5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충남교육 혁신 2기 공약이행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혁신 총괄 기능의 필요성과 학교 교육현장 지원 역할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2019년 3월 1일자로 단행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대통령령인‘지방교육행정기관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현행 2국 1담당관 2관 12과 54팀에서 도교육청에 1국을 신설하여 3국 1담당관 2관 14과 54팀으로 개편하고, 총액인건비제 기준인원의 인력규모 내에서 조직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행할 예정이다.조직개편 내용은 보좌기관에 소통담당관과 감사관을 두고‘공보담당관’의 부서 명칭을‘소통담당관’으로 변경하여 교육공동체의 의견수렴 등 소통기능을 강화한다.기획국은 당초‘기획관’이‘기획국’으로 승격되어 정책기획과, 교육혁신과, 예산과, 학교지원과를 배치하여 교육혁신에 대한 총괄 역할과 정책개발·조정 등 예산을 투입하여 그 결과를 환류가 가능하도록 편제했다.교육국은 교육과정과, 교원인사과, 민주시민교육과, 미래인재과, 체육건강과를 두어 유· 초· 중· 특수교육을 한 부서에 편제하여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성과 능률성을 제고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 함양을 위해 민주시민교육과를 신설 한다.행정국은 총무과, 행정과, 재무과, 시설과, 안전총괄과를 두고 기획관실의 교육공무직 관리, 감사관실의 계약심사, 미래인재과의 전산기능을 재편하였으며 도교육청 시설과에서 하던 각종 시설사업을‘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하고 시설사업 기술지원을 위한‘기술지원팀’을 신설한다.직속기관은 모든 기관 명칭에‘충청남도교육청’을 명기하여 소속감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연구정보원에 정책기능 강화와 연구개발을 전담하는‘교육정책연구소’를 설치한다.또한 평생학습관은‘평생교육원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18 16:04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5일 2019년 3월 1일자 유․초․중등 신규교사 599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이번 인사 발령을 통해 유치원교사 30명, 초등교사 162명, 중․고등학교교사 376명, 영양교사 31명이 임지를 배정 받아 교단에 첫발을 딛게 되었다. 도교육청은 선발시험 성적과 근무 희망지를 고려하여 신규교사의 임지를 배정하였으며, 교사들의 생활 안정과 교육현장에 빠른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아울러 오는 21일 충남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거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사발령 ◇ 유치원교사◇ 유치원교사 신규임용자 임지 배정 ▲보령 구명선 김혜인 오정희 이수현 ▲아산 정지아 ▲서산 이미형 조영하 ▲당진 권지나 김나현 김희진 박지영 변지혜 이수빈 홍단하 ▲부여 김우경, 정진아 ▲서천 조한나 ▲청양 오미정 장인숙 ▲홍성 박혜림 이한들 ▲예산 김련우 김현아 박민아 유슬기 홍주희 ▲태안 이은실 제윤서◇ 유치원교사(특수) 신규임용자 임지 배정 ▲아산 김연비 ▲금산 김규림 ◇ 초등교사◇ 초등학교교사 신규임용자 임지 배정▲천안 권이슬 김경민 김도원 김민태 김성훈 김소희 김수훈 김은정 김정인 김주현 김찬란 김하영 민광현 민재홍 박상호 배가희 배은영 백일경 송명희 신원미 안수환 안용환 엄지윤 이규승 이근혜 이송현 이주현 이찬미 장혜진 전은지 전한슬 정의빈 최용현 홍희진 ▲공주 김채운 서유빈 안수연 오송이 유슬기 조수민 ▲보령 강민수 김건표 김세임 백설이 이광훈 이민경 임찬빈 임혜림 장연주 정세정 최서혜 ▲아산 김기상 김영주 김정연 김희정 박서연 박예원 박희원 서광진 심은혜 여지민 유진선 윤현정 이유진 이효경 장경희 정진모 조찬영 허은설 홍인화 ▲서산 김정훈 박정우 서보라 송혜인 안채영 이한주 조아라 한원영 ▲논산계룡 김소망 김정용 류재서 박소은 성기혁 성주현 안형준 이정희 조경우 ▲당진 서혜지 유성현 윤수용 이은지 조민아 조우영 ▲금산 고효진 배웅열 ▲부여 장혜영 조민형 한상현 ▲청양 김은영 김희정 허윤경 ▲홍성 양승욱 이보림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15 16:40

충남도교육청(김지철 교육감)은 15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특성화고·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현장직무능력 향상에 공로가 큰 기업체 10곳을 선정해 학교 친화적인 기업을 인증하는‘꿈이룸 엔젤기업’(이하 엔젤기업)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이번 현판 수여식은 올해 3회째로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해,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충남산학융합원장, 충남벤처협회부장, 추천 학교장 등 총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엔젤기업이란 지난해 충남 직업계고 학생들의 고졸취업 채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업으로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의 지원을 받아 임금체불, 부당행위, 산업재해 조회 등의 검증을 거쳐 총 10개 기업을 선정했다. 직업군별로 기계·금속분야 6개, 전기·전자분야 2개, 농산물유통분야 1개, 서비스분야 1개로 충남 직업계고 학생들이 취업하여 근무하고 있는 기업체이다.이날 행사는 현판 수여식과 취업활성화 간담회가 이루어졌으며, 간담회에서는 엔젤기업 선정과 지원, 고용안정을 위한 컨설팅과 행정서비스 지원, 고졸취업 활성화 직업정책 등에 대해 협의하였다.엔젤기업으로 선정된 한 기업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학습중심 현장실습과 고졸 취업 활성화 정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생인권과 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김지철 교육감은“어려운 경제 환경에도 불구하고 충남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높은 관심을 가져주신 점에 감사드리며 안전한 학습중심 현장실습과 고졸취업 활성화를 위해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직업교육 정책을 마련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인성과 현장직무능력을 갖춘 기술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15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