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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년부터 유치원에서 고등학생까지 전면 무상급식을 시행하여,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 교육현장에서 가정형편에 따른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여 차별 없는 실질적인 교육복지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대전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2018.10.23.개최) 결과, 유치원과 고등학교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질 높은 급식제공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2년간 동결된 급식단가를 10%이상 인상을 합의하여, 유치원(2,520원 ~ 3,370원), 초등학교 3,370원, 중학교 3,920원, 고등학생 4,520원(*친환경 식품비 포함)을 지원하게 된다. 2019년도에는 무상급식 전면 시행과 더불어 친환경 식품비(220원)도 기존에는 중 1, 2학년만 제공하였지만 유치원 및 중3, 고등학교까지 확대하여 전면 지원하게 되었다. 유․초․중․고등학교 무상급식 전면 지원과 더불어 급식실 현대화 사업(7교, 63억원), 노후 급식기구 교체 지원 (221억원)등 학교급식 운영 내실화를 위한 예산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만족하는 행복한 학교급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교급식은 성장기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평생건강 기틀마련의 중요한 시간으로, 즐거운 학교급식을 통해 친구들과 정서적 교감과 배려심을 키울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25 11:31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8년 에듀힐링센터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운영한 결과 96.6%라는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2017년 에듀-코칭 아카데미 특강을 더욱 세분화하여 다양한 상담 및 코칭 기법을 활용해 현장에 적용하고 코칭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에듀-코칭, 부모양육태도, 감정코칭대화법, DISC 활용 의사소통, 나의 EGO-OK그램, MBTI성격유형, U&I학습유형의 7개 세션으로 구성하여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실시해왔다. 지난 4월부터 총 1,342명의 교직원이 참여했으며, 높은 만족도 결과는 7개 세션 모두 학교생활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코칭 및 상담기법을 검사지와 실습을 통해 참여자 개인의 궁금증을 해결해줬기 때문이다. 특히, 교직원들의 확대 운영 요구에 따라 내년에도 더욱 더 내실있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다. 여러 세션에 참여한 한 초등학교 교사는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는 학교와 가정생활에 꼭 필요한 것으로, 나와 타인의 다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어떻게 대처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 대전교육가족이 더 행복하고 만족하는 교육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25 11:31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임태수)은 12월 24일(월) 11:00, 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2018년 대전늘푸른학교 졸업식 및 수료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설동호 대전교육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가족과 후배들의 축하와 1년 동안 평생학습강좌를 수강한 수강생들의 오카리나, 우쿨렐레, 하모니카, 우리 춤 공연 등 축하공연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졸업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졸업식은 33명의 평균연령 66세 학생들이 중학교 졸업장을, 93명의 학생들이 중학 1학년, 2학년 과정을 마쳤다는 수료증을 받는 뜻깊은 자리로 만학도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행복감이 가득한 행사이다. 대전평생학습관은 ‘대전늘푸른학교’라는 명칭으로 성인문해 중학과정 6개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졸업생과 방송통신고 학생 중 희망자에 한해 고등학교 기초학력 지원과정 2개 반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대전평생학습관 임태수 관장은 “우리 늘푸른학교 학생들의 배움이 부족해서 고달프기도 했을 젊은 날의 삶과, 편찮으시면서도 학교로 오시는 그 발걸음을 존경하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대전늘푸른학교 운영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24 19:26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2019년 1월 3일(목), 대전 지역 전체 초등학교 148개교(공립 146교, 사립 2교)에서 2019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동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주민센터에서는 12월 20일까지 취학할 학교와 예비소집 일정이 기록된 취학통지서를 보호자에게 배부하고, 학교에는 취학아동명부를 통지했다. 2019학년도 초등학교 입학대상은 2012년 출생아동과 조기입학 신청아동(2013년생), 전년도 미취학아동으로 보호자는 취학통지서를 소지하고 예비소집 당일 배정학교에 방문해 입학 안내를 받으면 된다. 사정상 예비소집일에 학교방문이 곤란한 경우 배정학교에 유선연락을 통해 입학의사를 밝히고, 예비소집일 전후로 취학통지서를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다만, 사전 연락 없이 예비소집일에 불참할 경우 소재·안전 파악을 위한 아동으로 분류되면서 가정방문 등 아동의 소재파악을 위한 절차가 진행된다. 아동의 질병 등 부득이한 사유로 취학을 유예하거나 면제를 받아야하는 경우 2019년 1월 1일 이후로 배정학교에 취학유예·면제를 신청해야 한다.※ 2018.12.31.까지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로 초등학교 입학연기 및 조기입학 신청 가능 대전교육청 정종관 행정과장은 “예비소집은 2019학년도 취학대상아동의 소재·안전 확인은 물론, 처음 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이 미리 학교를 둘러보고, 입학준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인만큼, 자녀와 함께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24 19:25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12월 24일(월) 13:50, 유은혜 교육부 장관과 충남대학교병원 내 병원학교를 방문, 수업활동에 직접 참여해 몸이 불편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부모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충남대병원 병원학교는 만성질환으로 3개월 이상 입원 치료나 통원치료가 필요하고, 학교 출석이 어려운 건강장애 학생을 위해 2006년 설치되었다. 올해 대전교육청에는 병원학교 8명(초 5명, 중 2명, 고1명), 원격수업 60명 등 건강장애 학생 68명이 학습권보장과 교육적 배려를 통해 통학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이번 병원학교 방문은 백혈병, 소아암 등의 치료와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과 가족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워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학생들과 함께 ‘과일청 만들기’ 수업을 하며 격려 편지를 쓰고, 가족들과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학생, 가족과의 소통 시간에는 유은혜 교육부 장관, 설동호 대전교육감, 송민호 충남대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과 가족을 격려하고, 병원학교 교육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병원학교 관계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우리 대전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생들이 치료 후 학교로 돌아가 친구들과 어울리며,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24 19:24

- ‘19.1.1.자 승진임용 113명 등 538명 인사발령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능력과 성과중심의‘19.1.1.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단행하였다.인사규모는 승진 113명, 전보 274명, 신규임용 27명, 공로연수 및 퇴직 등 124명으로 총 538명이다.이번 인사는 대전교육정책의 안정적 추진과‘19.1.1.자 조직개편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발탁하여 배치함으로써 조직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하였다.승진인사는 3급 1명, 4급 5명, 5급 16명, 6급이하 91명으로 교육행정․전산․시설․공업 등 다양한 직렬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져, 조직의 활성화와 구성원들의 사기를 높였다.특히, 시설 및 안전관리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개선 사업에 매진해 온 박진규 시설과장을 시설직 최초로 3급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임용하고, 여성관리자인 신경수 기획조정관을 행정국장으로 임명함으로써 조직내 소수직의 사기진작, 소통과 공감을 통한 유연한 조직문화 구현 및 교육정책의 다양성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병국 총무과장은 「금번 정기인사는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유능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능력과 성과중심의 역동적인 조직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대전광역시교육청 2019년 1월 1일자 인사발령◇ 행정 3급 정년퇴직 3명▲기획조정관 김영섭 ▲행정국 조은상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박노일◇ 행정 3급 공로연수 1명▲행정국장 장흥근◇ 행정 3급 전보 2명▲기획국장 임태수 ▲행정국장 신경수◇ 기술 3급 승진 1명▲대전평생학습관장 박진규◇ 행정 4급 정년퇴직 5명▲대전교육정보원 전성규 ▲대전교육정보원 지미영 ▲한밭교육박물관 곽석환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동섭 ▲동부 행정지원국 이병호◇ 행정 4급 공로연수 2명▲대전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장 장순제 ▲대전교육정보원 총무부장 임진식◇ 행정 4급 전보 7명▲기획예산과장 정

대전교육 | 손혜철 | 2018-12-24 19:23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2018 무술년(戊戌年)을 마무리하고 2019 기해년(己亥年)을 힘차게 열기위한 다짐의 계기로 ‘2018 충남교육 주요성과’를 모아서 24일 발표하였다.2018 한해는 국가적으로는 2015 개정 교육과정 시작, 자유학년제 전면도입, 자사고, 외고‧국제고 우선선발 폐지, 교육감선거, 2022년 수능개편안 발표, 사립 유치원 사태 등 교육 이슈들이 많았다.이러한 가운데 충남교육청에서는 김지철 교육감이 재선에 성공하였으며, 전국최초로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도입하고 혁신학교를 확대하는 등 교육 공공성 강화에 힘을 모았다.2018년 충남교육청은 2년 연속 공공기관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고, 지방교육재정 평가 최우수, 감사원 자체감사 활동 1위,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에도 힘썼다. 전국 최초로 모든 교실에 공기 청정기를 설치하고, 전체 어린이 통학차량 하차확인 안전장치 설치, 초‧중‧고 책상 전체에 앞가리개를 설치하여 학생건강과 인권을 고려하였다.이러한 정책으로 충남교육청은 지난해 국무총리실 산하 한국청소년정책 연구원에서 발표한 학생행복지수 1위에 이어 올해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한국건강학회, 한국소비자연맹이 공동으로 진행한 ‘학생건강관리체계 대국민 조사’에서도 전국 1위의 성과를 거두었다.특히, 혁신학교를 74개교까지 늘리면서 전체 10% 수준으로 확대하고, 컴퓨팅 사고능력을 키우는 참학력 신장. 창의 융합형 인문학 기행, 학생 문학상 제정 등 인문학 교육 강화에도 힘을 기울였다.아울러 2016년 3개로 시작한 충남행복교육지구를 10개 시군으로 확대하며 마을교육공동체 기반을 확충하였고, 천안에 방송통신중학교를 개교하여 만학도들의 호평을 받으며 내년에는 홍성에도 개교를 앞두고 있다.김지철교육감은 “그동안의 성과는 충남교육청이 참학력 신장과 진로진학교육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하여 부단히 노력한 결과”라고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24 19:19

차가운 바람이 살갗을 에는 연말을 맞이하여 청주 성신학교 학생들이 현암동 어르신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였다.청주성신학교는 12월 24일(월) 13시 30분에 현암동 마을회관에서 가래떡, 천연비누, 수제쿠키로 구성된 비즈쿨 동아리 작품들을 현암동 마을주민 50가구에 전달하고, 작은 공연을 통해 솜씨를 펼치는 『2018년 청소년 비즈쿨 지역사회 나눔 실천행사』를 실시했다.「비즈쿨」은 business + school의 합성어로 “학교 교육과정에서 비즈니스를 배운다”의 의미로, 청주성신학교는 2018년 청소년 비즈쿨 운영학교로 4개 동아리(꿈두레 빵두레, 커피프린스, 향기공작소, 초록바구니) 활동의 결과물을 비즈마켓을 통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왔다.『2018년 청소년 비즈쿨 지역사회 나눔 실천 행사』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유대를 강화하여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적인 관계형성을 위한 목적 아래, 장애학생들도 지역사회 일원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기회로 마련하였다.학생들의 작은 공연으로는 장유진 학생의 ‘즐겁게 하하하’곡의 피아노연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곡의 실로폰 연주의 악기연주와, 주은혜 학생의 ‘내 나이가 어때서’ ‘어머나’ 노래 뽐내기로 구성되었다.청주성신학교 교감 김정희는 “나눔 실천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소속감을 느끼고, 지역주민들의 올바른 장애 이해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2-24 17:12

충주혜성학교는 2018학년도 한 해 동안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결과를 확인하고 일상생활에 적용해보며 다양한 진로와 직업에 대한 체험으로 진로직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2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역량강화 교육 실천 주간을 운영한다. 24일 프로그램은 크리스마스파티로 디저트 만들기, OX퀴즈, 히든싱어, 산타행사, 댄스파티 등을 진행하고 26일에는 시낭송 대회, 학급 앨범 발표회 등의 와글와글 북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27일에는 세계문화 중식체험으로 새우탕수만들기를, 28일에는 티켓 구입과 스낵코너 체험까지 할 수 있는 극장이용 체험을, 31일에는 인간 윷놀이와 보물찾기 등을 할 수 있는 신나는 놀이한마당을 계획하였다. 24일 크리스마스파티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학교에서 친구들과 디저트도 만들고 재미있는 게임도 하며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까지 받아 매우 행복하고 즐겁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정식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2018학년도 한 해 동안 학습한 내용을 잘 마무리하고 학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2-24 17:12

단양중학교(교장 김명수)는 지난 20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대회장 국회 교육위원회 이찬열 위원장) 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제 1회 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은 대한민국의 교육, 체육, 문화, 예술, 환경 발전에 공헌한 공공기관, 교육기관, 지자체, 기업, 단체, 개인 등을 발굴, 포상하고 알림으로써 보다 발전적인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목적으로 실시되었다.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대회장 시상, 축하 공연, 제1회 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 부문별 대상 시상 순으로 진행된 시상식은 수상자, 수상 단체 및 정부 관련 부처장, 국회의원 등 15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고, 저마다의 활동분야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고민을 함께하는 귀중한 자리였다. 이날 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 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한 단양중학교는 학생동아리(세단)를 중심으로 한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연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단양중학교 김명수 교장은 “전교직원을 대표하게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2019년에도 단양중학교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하나되어 배움이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2-24 13:14

단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대수)은 12월 19일 오후 3시 대회의실에서 2018 학교정책지원단 역량강화 연수 및 2019 학교교육과정 편성 운영 협의회를 실시하였다. 역량강화 연수로는 신안산대 이성대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실시하였으며, 교육과정 편성 운영 협의회로는 교장, 교육과정운영부장을 대상으로 협의를 실시하였다.역량강화 연수의 목적은 행복씨앗학교 및 준비교 운영에 필요한 교원의 역량 강화 도모하고, 지역 네트워크 및 클러스터 운영으로 학교혁신 문화를 확산시키며, 혁신학교 비전 및 철학을 이해하는 데 있다.2019 학교교육과정 편성 운영 협의회를 통하여 3월에 수업과 생활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새 학기를 잘 준비하여 모든 학교에서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협의회를 가졌다.김대수 교육장은 역량강화 연수 및 교육과정 협의회에서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학교혁신을 통하여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교육생태계를 조성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으며, 2019 학교교육과정 편성 운영을 잘 준비하면 학교의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2-24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