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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공사현장에 대한 위생관리를 위해 코로나19 예방 활동 및 안전수칙을 전파하여 학생 및 공사현장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공사현장의 코로나19 대응요령은 비상연락체계 구축, 시공사의 공사현장 및 작업자관리, 교육청의 공사현장관리 방안을 담고 있다.먼저 공사현장에서는 코로나19 질병정보 및 감염예방 수칙 행동요령을 안전관리교육과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근로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손소독제를 비치하며, 근로자가 작업투입전에 발열확인도 실시하고, 현장사무실, 간이식당, 간이화장실, 휴게공간 등 근로자간 접촉이 예상되는 시설에 대하여 소독을 실시하고 이에 소요되는 비용은 산업안전보건관리비에서 사용토록 조치할 예정이다.한편, 공사현장과 학생공간을 철저히 구분하기 위하여 공사현장 출입구를 별도로 개설하고 간이화장실을 설치하며 작업자의 쉼터도 별도로 구획한다고 밝혔다.이를 이행하기 위해서 교육청에서는 코로나19 위기상황 종료시까지 예방활동을 수시로 실시하고 현장별로 공사감독자가 일일 확인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교공사현장에서는 학생과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작업을 시행하여,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7 10:2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7(목) 혁신교육의 종합적 추진을 위한‘대전혁신미래교육 2.0’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대전혁신미래교육 2.0’은 대전의 혁신교육 정책이 5년차를 맞이하면서 그동안 혁신학교를 중심으로 추진되었던 정책을 2020년을 기점으로 기존의 혁신학교를 모델로 하되 혁신학교의 운영 형태를 다양화하고 특화 모델을 발굴하여 대전의 모든 학교가 함께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혁신교육을 일반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또한, 학교와 지역사회, 지자체와 민간기관이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모두가 함께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아이를 키워내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삶과 앎을 통합하는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는 혁신교육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의지를 담고 있다.주요 내용은 중점 모델 구축 및 다양화,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과 학교자치 활성화를 통한 운영체제 마련,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과정 혁신과 타 사업과 연계한 종합적 지원 기반 마련, 민‧관‧학 교육 거버넌스 구축 및 교원양성기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한 대전혁신교육의 심화 등이다.또한, 대전혁신미래교육 2.0의 실행 지원을 위해 다양한 연수 및 아카데미 등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혁신학교 근무 교원에 대한 표창 확대 및 해외연수 등 정책적 지원 내용과 함께 홍보를 다변화하고 적극적인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한 상향식 정책을 추진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청은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 혁신을 정책 방향의 첫 번째로 삼고 민주적이고 자율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대전교육 혁신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 대전혁신미래교육 2.0 의 가동과 함께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교육의 본질을 찾아가며 미래 역량을 키우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며 기대감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7 10:1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확산과 관련하여 학원 등에 대해 감염병 예방 및 확산에 대응하고자 2월 26일(수)부터 28일(금)을 집중지도점검기간으로 정하여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특별점검은 확진자 이동경로(자양동, 은행동, 지족동, 반석동)에 위치한 미휴원 학원 및 교습소에 대해 ▲예방수칙 게시 ▲예방교육 실시여부 ▲학원시설내 소독여부 ▲손세정제, 마스크, 체온계 구비 등에 대해서 점검한다.특별점검에 앞서 2월 21일(금) 학원분야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학원에서 시행 할수 있는 감염병 대책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고, 2월 24일(월)에 대전지역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에게 휴원 권고을 권고하고 협조사항을 안내하는 공문을 시행하여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청하였다.특히 이번 특별점검 기간에는 시교육청, 동·서부교육지원청 학원업무담당자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예방수칙 게시, 감염예방 필수물품 비치, 방역 여부 등을 확인하고 교육청 협조사항에 대해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박덕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감염병 위기 경보단계 심각으로 상향 되고, 대전지역에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학원 및 지역사회에 확산되지 않도록 학생과 대전시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6 14: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 주최(한국교육개발원 주관) 제9회(2019년) 전국『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체(학생·담당자·기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2020.02.26.)했다고 밝혔다.Wee프로젝트 관련 기관과 상담 종사자들이 모두 참여하는 전국 단위 대회로 작년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금년에도 대상을 수상하여 대회 시작 이래 총 6번이나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Wee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은 2011년부터 올해로 9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Wee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참여 동기를 촉진함으로써 Wee프로젝트의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금회 기관부문 대상은 대전여자가정형Wee센터가 수상하였고, 특히, 학생부문에서는 한밭여중 학생이 대상을, 대전대문중 학생이 최우수상, 대전중앙고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금번 『Wee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대전교육청이 위기학생 지원사업의 중추 기관임을 입증하였다”며, “대전 Wee센터·클래스·스쿨에서 힘들고 어려운 학생이 상담서비스를 통해 정서 안정과 치료, 부적응을 예방하여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속하게 되고, 대전 Wee프로젝트 사업기관과 담당자의 열정적인 노력과 Wee프로젝트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교육력이 더욱 향상되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6 13: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3월 2일(월)부터 3월 20일(금)까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보호자)는 주소지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교육비 원클릭 신청시스템: http://oneclick.moe.go.kr 또는 복지로: http://www.bokjiro.go.kr)으로 신청이 가능하고,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다만, 2019학년도에 이미 신청하여 교육비를 1종이라도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되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신규 신청이 필요하다.또한,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보다 많은 학생이 교육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기준을 확대하여 운영한다.교육급여의 경우 연간 초등학생에게 학용품비 72,000원, 부교재비 134,000원, 중학생에게 학용품비 83,000원, 부교재비 212,000원, 고등학생에게 학용품비 83,000원, 부교재비 339,200원을 지원하는 등 교육급여 항목별 지원금액을 인상하였고,교육비의 경우 올해부터 신설되는 졸업앨범비 지원사업은 초․중․고․특수학교의 법정 저소득층 및 특수교육대상자에게 지원되고,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초․중․고)은 중위소득 60%→64%로 확대 및 국가유공자가 새로 지원 대상자에 포함되며, 교과서비(고1)는 중위소득 64%→70%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지원한다.대전교육청 박덕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보다 많은 저소득층 학생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행정복지센터가 지정한 83개소 게시대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6 13:0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5일(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상황 및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비상대책본부장을 기존 부교육감에서 교육감으로 변경하여 대책회의를 실시하고,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오늘 대책회의에서 학원 및 교습소, 평생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휴원(교) 및 방역 강화 권고, 2019학년도 학사운영이 종료되지 않은 유치원 27원, 초등학교 2교, 고등학교 3교에 대해 24일부터 휴업 및 긴급돌봄 실시, 학교 및 기관 방역 체계 강화를 위한 방역물품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청사 내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청사 출입자 통제, 민원인 임시 접견실 운영, 청사 내 방역체계 구축, 각종 행사 취소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전국에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출퇴근 시 ‘밀접 접촉’을 최소화하여 감염병 확대를 예방하기 위해 모든 기관과 학교에 차량 2부제를 상황 종료 시까지 중지할 것을 안내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최근 코로나19가 매우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우리 교육청은 만반의 비상대응조치를 마련하고 있다“며 ”학생, 교직원을 포함한 지역 주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5 17:0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제8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행사에서 포상 대상으로 선정되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매년 ‘청렴하고 정의로운 사회 구현, 국민권익 증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반부패 청렴 문화 확산 및 대국민 권익보호 의식을 고취하고자 「국민권익의 날」을 기념하며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포상에서 대전교육청은 ▲민원처리 실태점검, ▲국민신문고 민원만족도, ▲민원답변 충실도 3가지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업무담당자인 총무과 조정진 주무관이 유공자로 선정되어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한편, 대전교육청은 지난 1월 「2019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표창은 부정부패 척결과 국민고충 해소라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취지 구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정의로운 대전교육을 실현하고 국민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품질 민원서비스로 시민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5 12:5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위(Wee)센터는 2월 24일(월) 14:00, 시교육청 5층 대회의장에서 6개 전문심리치료지원기관과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전문심리치료지원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정신과의원, ▲휴정신과의원, ▲킴스아동청소년가족상담센터, ▲비움심리상담센터, ▲아동가족상담센터 참사랑, ▲심리상담센터 心 등의 지역사회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의 심리 정서적 안정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치료·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교 부적응 학생의 정서 및 학습결손 등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올해에는 대전교육청 위(Wee)센터를 주축으로 의료기관 2개소, 상담 및 심리치료기관 4개소를 협력 기관으로 지정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치료·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전문성과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위기 학생 및 청소년의 정서와 특성을 반영한 심층적인 심리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지‧정서‧행동적 특성을 반영한 전문적인 상담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 교육청은 위기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 전문기관들과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5 12:5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역 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가 발생되고 국가위기대응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남부호 부교육감 주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을 위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논의된 대응조치를 발표했다. 이날 긴급 대책회의에서는 ▲ 비상대책반 격상 ▲ 휴업 및 개학연기에 따른 대책방안 ▲ 지역주민 개방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사항 ▲ 학생 및 교직원 관리 방안 ▲ 학원 및 교습소 관리 ▲ 학교 및 기관 출입 방문 관리 ▲ 보건교사 미배치교 대책 추진 ▲ 학교 및 기관 방역체계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대전교육청은 관내 유ㆍ초ㆍ중ㆍ고ㆍ특수 및 각종학교에 대한 개학을 3월 9일로 연기하였고 2019년도 학사운영 중인 31교에 대해 모두 휴업 조치하였으며, 맞벌이 가정을 위해 돌봄 수요가 있는 경우 돌봄교실을 운영 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아울러 보건교사가 미배치 되어 있는 학교에 간호사 자격증을 소지한 보건인력을 한시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 지역주민에게 개방하는 학교 강당, 관내 학생 수영장 및 교육청 산하 도서관에 대한 운영과 학생ㆍ교직원 및 지역사회 주민 대상 프로그램 및 활동, 연수를 2주간 중단하였고, 학원 및 교습소에 대해서는 방역물품 비치와 예방수칙 게시, 교육시설 내 소독을 실시하도록 하였으며, 확진자의 동선 및 감염 위험 등을 고려한 휴원 및 등원 중지 조치 등을 실시 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또한 개학전 방역 소독을 철저히 진행하고, 휴업 및 개학연기 기간 동안 학생들이 학교 밖 교육시설 및 다중이용시설(PC방 등) 이용을 자제하도록 하고, 감염병 예방 및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다. 대전교육청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해 본청 내 방역 강화를 위한 발열체크 모니터링시스템을 구축ㆍ운영하고, 예비비 약 7억 3천만원을 편성하여 전체 학교 및 기관에 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개학전에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4 16:58

대전화정초등학교(교장 박종용)는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문해교육프로그램’대상 학교로 선정되어 4개월간 학부모 22명을 대상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성과를 거두었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2019년에 전국 1200개 초·중·고 학생 2만478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에 의하면,‘크리에이터'(유튜버·BJ·스트리머 등)가 초등학생들의 희망직업 3위를 차지했다는 점에 착안하여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전화정초에서 운영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교육 프로그램」은 10월 23일부터 2월 19일까지 학부모 22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16회에 걸쳐 실시되었다. 평생교육 수요자의 다양한 욕구를 수렴하고, 다른 개인과 함께 살아가는 각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생활 문해 교육의 일환이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4명의 강사가 참여하여, 1인 미디어에 대한 개념 이해를 통한 스마트폰 촬영과 편집, 전송 공유하는 방법을 가르쳤다. 학부모들은 현재 활동하는 유튜버에게 유튜브 제작과정 전반에 대한 제작 노하우를 전달받고, 실제 현장으로 나가 유튜브를 찍어 보는 활동도 하였다. 대전화정초 박종용 교장은 “우리는 지금 빅데이터를 비롯하여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으로 대변되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였다. 사회가 빠르게 발전하는 이 시기에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요즈음 대세로 떠오르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교육을 하게 됐다. 연수를 받은 학부모들이 직접 유튜브를 운영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연수를 받으면서 ‘사대이TV’란 유튜브를 개설하여 크리에이터로 활동중인 방정선 학부모는 “이번 연수에 참여하신 분들이「화정초 학부모 영상제작 교육」밴드에 배운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4 13:35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개인 및 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교육유물을 발굴, 수집하기 위해 2020년도 교육유물 기증캠페인 [여러분의 학창시절, 교육유물입니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유물 기증 캠페인은 개인이나 단체, 학교, 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과거의 교육 흔적들이 흩어져 사라지지 않고 박물관에 모여 보존되며 전시를 통해 활용하고자 교육박물관이 꾸준히 운영하는 캠페인이다. 교육박물관은 기증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교육유물을 발굴하며, 개인의 추억에서 나아가 대전교육, 한국교육의 역사와 문화를 지켜나가는 것이다.기증캠페인은 12월까지 진행하며, 기증대상은 정규 교육과정에서 사용된 각종 교육 자료들이며 ▲학교 수업시간에 사용한 각종 교구, ▲학생 및 교원이 기록한 공책, 일기, 경영록, 안내문, ▲교복, 체육복, 교모 등 학교생활 중 착용한 복식자료, ▲각종 학용품 및 학습 준비물, 책가방 등이 해당된다. 기증 된 유물은 박물관 1층에 기증유물 전시 코너에 전시되며, 관련 자료 전시회 개최 시 우선 전시된다. 또한 기증자에게는 기증 증서가 발급되고 박물관 ‘기증자 명예의 전당’에 기증자 이름이 등록된다. 기증을 원하는 개인이나 기관은 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670-2213)로 하면 된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4 13:3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수요자 중심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시설환경 조성을 위한 2020년 학교시설 환경개선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2020년 학교시설 사업예산 규모는 전년도 이월사업을 포함하여 학교 신증설 662억원, 학교시설 증개축 515억원, 학교시설교육환경개선 1,552억원으로 총 2,729억원이다. 2020년 학교시설 교육환경개선 사업은 내진보강, 석면제거 등 안전제고 시설 개선(409억원)과 화장실 수선(160억원), 냉난방 개선(103억원) 등 중점관리사업 예산을 우선 반영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며, 주요 시설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재해 취약 및 유해 학습환경 개선으로 안전성 제고 2029년까지 내진보강 완료, 2027년까지 석면제거 완료 목표 2020년 샌드위치패널 건물 100% 해소, 공립유치원 스프링클러 100% 설치 (내진보강) 학교 내진설계 대상 건물 689동 중 내진완료 건물은 312동으로 현재 내진확보율은 45.2%이며, 2029년까지 내진보강 완료 계획으로 금년도 본예산에 145억원을 편성하여 내진성능평가(28교) 및 내진보강(27동) 사업을 추진한다. (석면제거) 현재 석면보유학교는 235교이며, 전체 329만㎡ 중 석면자재 면적은 70만㎡로 석면 면적비율이 21%이다.지난 겨울방학 기간부터 18교에 62억원을 투입하여 석면교체 공사를 진행하고 있고, 금년도에는 22교(유7, 초7, 중3, 고5)의 석면제거를 위해 98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매년 100억여원을 투자하여 2027년까지 관내 모든 학교의 석면을 제거할 계획이다. (화재 취약시설 개선) 2020년 샌드위치패널 건물 100% 해소, 공립유치원 스프링클러 100% 설치, 드라이비트 외벽마감재 교체 등 화재 취약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샌드위치패널 건물은 스티로폼 단열재 사용으로 화재 시 화염 확산 피해가 커서 지난해까지 12교의 샌드위치패널 개축 및 철거 사업을 추진하였고, 금년도 6교 시설 개선(9억원)으로 샌드위치패널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4 13:3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확산과 관련하여 학원에 대한 대책방안 마련을 위해 2020. 2. 21. 학원분야 대책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사)한국학원총연합회대전광역시지회 백동기 회장 외 임원진과 시교육청, 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하여 학원에서 시행할 수 있는 감염병 대책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대전교육청 허진옥 기획국장은 중국, 홍콩, 마카오를 다녀온 학생 및 강사는 14일간 한시적으로 등원 중지와 업무배제 조치 및 학원시설 내 방역 소독을 강화하고, 마스크, 손 세정제, 체온계 등 감염예방 필수물품을 상시 비치하는 등 학원에서 적극적으로 확산방지에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하였다.또한, 지역교육지원청은 관내 학원 지도·감독 시 학원의 방역 소독 및 감염예방 용품의 비치 여부와 적정한 사용 방법, 예방수칙 및 교육기관 관리지침에 대해 안내를 하고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학원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도록 하였으며, 확진자 발생 시 시달한 공문에 따라 즉시 보고와 대책반을 구성하도록 하였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이 불안해하고 있으나, 감염병 확산 예방 및 방지를 위해 필요한 조치와 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1 14:3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이 수요자를 배려하는‘좋은 감사’로 거듭나기 위한‘감사활동 내실화 방안’을 수립하여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말했다.이번에 수립한‘감사활동 내실화 방안’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교육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수감기관을 배려하고 감사수행 역량을 제고하여‘좋은 감사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내용은 ▲감사 인력관리 ▲감사 수행역량 제고 ▲감사 문화개선 ▲감사 사후관리로 구분하여 분야별 내실화방안을 제시하였다.우선, 소속 직원의 감사경력에 맞게 업무를 분장하는‘감사업무경로제’를 새롭게 도입하고,‘업무분장 내신제’실시로 희망 감사분야 업무를 사전에 조사하여 분장할 예정이다.또한, 감사공무원의 역량 제고를 위하여 전입 후 실지감사에 바로 참여하지 않고 일정기간‘실무습득 연찬 기간’을 부여하며,‘멘토·멘티 운영’과 ‘본청·지원청 간 교차감사’참여로 개인 간, 기관 간 감사역량 편차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특히 이번 방안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분야는‘감사문화를 개선’하는 것이다. 감사인이 꼭 지켜야 할‘감사활동수칙’을 강화하여 감사자세, 감사책임, 외부인 접촉 제한 등의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기존의 권위적, 수동적 감사 행태를 개선할 방침이다.이와 더불어 적극행정 지원, 자체점검시스템 운영 활성화 등으로 일 잘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감사 전 수감기관 사전의견 청취제’도입으로 수감기관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감사를 활성화 할 것이다.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이번‘감사활동 내실화 방안’수립·시행으로 수감기관을 배려하는 따뜻한 감사, 대안을 제시하는 문제해결 감사, 다양한 갈등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1 11:46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학생생활지원센터는 2월 21일(금)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 위원 46명(교육지원국장 포함)을 대상으로 ‘위촉장 수여식 및 전문성 함양 연수’를 실시한다.심의위원회는 개정된 「학교폭력예방법」 제12조에 따라 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책에 관련된 사항을 심의하는 교육지원청 내의 법정위원회로서 오는 3월 1일부터 학교에서 운영했던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 서구와 유성구 초 77개교, 중 51개교, 고 34개교, 특수 및 각종학교 6개교 총 168개교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심의를 담당하여 학교폭력 피·가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적 조치를 결정하게 된다.한편, 심의위원회는 10명 이상 5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하되, 전체 위원의 3분의 1 이상을 해당 교육지원청 관할 구역 내 학교에 소속된 학부모를 위촉하게 되어 있으며, 이에 서부교육지원청은 관련 규정에 따라 심의위원회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5개의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한다.위원 구성으로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관련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교원, 경찰관, 변호사, 상담 및 치료전문가 등 생활지도와 법률 및 상담에 대한 이해와 갈등 조절 역량을 갖춘 전문가가 포함되어 있다.이번 연수에서는 대전교육청 김의성 변호사의 ‘학교폭력사안 심의 절차에 대한 이해’란 주제로 심의위원의 역할과 책무성 및 전문성 함양을 위한 강의를 진행한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학교교육의 본질적 역할 수행을 위해 처음 시행되는 제도로, 시행령 개정 지연으로 학교 안착에 다소 어려움이 우려되는 만큼 심의위원회가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0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