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0,139건)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2일 유성 일원의 호텔에서 동부지역 중학교 학생생활지도 담당 부장 및 학교폭력책임교사를 대상으로 「2019 힐링이 있는 학생생활지도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현장에서 가장 기피하는 학생생활지도 업무담당자를 격려하기 위한 힐링 콘서트와 학생생활지도 및 학교폭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특강 그리고 토크 콘서트의 자리로 마련되었다.특강은 대전사이버수사대 정영옥 경위를 초청하여 날로 진화하는 사이버 폭력 및 사이버 도박의 심각성 및 예방법에 대한 강의가 이뤄졌고, 생활지도 담당자와의 자유로운 토크 콘서트를 통해 학교폭력사안처리 전문성 신장 및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학생생활지도 담당교사는 “이번 학생생활지도 담당자 워크숍을 통해 학교폭력 사안처리의 전문성 신장에 도움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같은 고민을 하는 선생님들과 소통을 할 수 있어서 유익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힐링이 있는 학생생활지도 담당자 워크숍을 통해 학생생활지도 담당자의 재충전 및 학생생활지도의 전문성 신장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3 15:3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 주최 ‘2019년 전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교경영 및 교수학습 연구대회’에서 1등급 2팀, 2등급 1팀, 3등급 3팀의 전국 최다 입상 실적으로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대회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가 학교경영 및 교수‧학습 우수사례 발굴‧확산‧일반화를 통해 직업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해 ▲학교경영 ▲교수·학습(직무수행능력) ▲교수·학습(직업(인성)기초능력) 등으로 나뉘어 운영되었으며, 대전교육청은 총 4편의 1등급 시상에서 2편이 1등급을 수상하였으며, 전체시도 대비 총 6편 입상으로 전국 최다 입상실적을 거두었다. 대전교육청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지역예선을 통해 총 13편을 출품했으며, 대전공업고의 손주민/최다혜 교사가 교수·학습(직무수행능력 분야)에서 ‘학생이 교사다!(건축 프로젝트 수업에서 Assistant Teacher 활동이 학생의 자존감 및 직무수행능력에 미치는 효과) 라는 주제로, 교수·학습(직업(인성)기초능력)에서 유성생명과학고의 김수민/박수진 교사가 ‘현장에서 내 몸을 지키는 안전교육 자료 개발 프로젝트 SAFE ! - 자동차기계과와 보건간호과 융합수업 프로젝트 - ’라는 주제로 각각 1등급(최우수)에 선정되었다. 이는 대전교육청의 직업계고 학생들을 위한 교실수업개선 노력으로 직무능력과 수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수업혁신팀 운영,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프로젝트 수업 실천, 교사중심의 다양한 우수 운영사례의 나눔과 공유 등이 우수한 입상실적을 내는 기반이 되었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연구대회에서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된 성과는 직업계고 교사들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전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실수업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교사들의 열정이 이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직업계고 교실수업 개선 지원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3 15:33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12월 3일(화), 한남대 도서관, 창업 존, 글로벌 카페 등에서 동부지역 중학교 38교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교원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교무업무운영 담당교사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중학교 교육 활동 주제별 6개의 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성하여 2019학년도의 운영현황,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였으며, 2020학년도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안내하는 일정으로, 38교 교무업무운영 담당교사 간 소통과 효율적 업무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6개 주제: 학교교육계획서, 교원 업무분장, 교실수업 운영, 가정 및 지역사회와의 소통방법, 초·중·고 실제적인 교육 활동 연계 운영, 업무 및 경력별 업무지원 등 특히,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으로 한남대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2015개정 교육과정의 근간인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실수업 영역의 확장, 자유학기(년)제 및 진로교육 내실화 등의 발전적인 성과 공유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학생 및 교수의 역량 강화를 실질적으로 지원한 창업 존탐방은 중학교 학생참여중심 교육 활동 계획 수립 및 운영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워크숍 협의 결과는 2차례 교원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T/F팀의 세부조사 및 자료제작으로 이어져 2020학년도 동부교육지원청 및 관내 중학교 운영계획 수립 시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2020학년도 학교교육 계획 수립을 위한 동부지역 중학교 교무업무 운영 담당교사들의 협의체 구성 및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업무 담당교원 역량강화 및 행정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3 15:33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초등학생들의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배양하고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한 교육부 지원 교실형 학생안전체험관을 대전둔산초(둔산안전배움터)에 준공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에서는 교육부 학생안전체험시설 확충사업 공모에 참여하여 ‘18년 1억(대전둔산초), ’19년 6억(대암초·유성초 각 1.5억, 교육부 안전체험센터 지정·운영 3억) 등 총 7억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대전지역 학생들의 안전체험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교실형 학생안전체험관 사업은 학교 유휴교실 2~3칸을 활용해 재난안전교육, 응급처치교육 등에 대한 체험 시설을 만들어 학생들이 학교 내에서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로 대전둔산초에서는 ‘18년 교육부 공모 선정 후 ‘19년 1-2월에 지진내진보강공사를 완료한 교실에 교육청에서 5천만원을 추가 지원하여 총 1.5억원의 예산으로 대전 최초 교실형 학생안전체험관을 개관하게 되었다. 대전둔산초 안전배움터는 교육부 7대 안전 표준안을 기초로 지진대처체험과 화재대피체험, 교통안전체험, 생활안전/화재진압체험 등 총 11개 체험분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번 개관으로 교통안전, 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체험시설을 구축하여 학생들이 직접 안전체험을 해 봄으로써 어려서부터 안전의식과 위기대응능력을 기를 수 있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19년 교육부 안전체험센터 지정·운영 공모(3억원) 선정으로 대전시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대전119시민체험센터 내 유아체험존 구축사업도 현재 마무리 단계로 12월 말 개관할 예정이어서 대전지역 유아 및 학생들에게 보다 내실 있고 질 높은 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양진석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최근 학교안전사고 예방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상의 안전체험시설을 구축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안전교육 및 훈련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3 15:31

대전원앙초등학교(교장 오상연)는 지난해부터 2년간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로 지정되어 3S 프로젝트 학습을 적용한 디지털교과서 수업 활용방안을 연구하고 각종 디지털 도구와 다양한 콘텐츠 등을 활용한 디지털교과서 수업을 통해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는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3S란 SMART, STEAM, SOFTWARE 무선망 구축 이전에는 특별교실 일부에만 와이파이 환경이 제공되어 학생들이 스마트패드를 활용한 수업은 학급당 주 3~4회 제한적으로 진행되었으나, 3~6학년 전학급에 “무선망 AP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4차산업혁명 대비 미래교육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또한, 무선망 AP 설치로 학생들이 특별교실 및 정규교실에서 자유롭게 인터넷과 스마트기기를 활용하여 정보 수집이나 공유, 각종 토의·토론 등 활발한 학습의 장을 마련하였다.디지털교과서 수업에 참여한 허광수 교사(정보과학부장)는 “무선 인터넷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어 디지털교과서 활용 학습에 도움이 되고 학생들이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찾고 정리하며 공유하는 스마트학습이 가능해져 정보화시대에 맞는 환경이 이루어져 알찬 수업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대전원앙초 오상연 교장은 “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상용화로 디지털 5G시대로 진입한 세계적 흐름에 발맞춰 교실 밖의 기술과 교실 안 학습의 융합을 통해 더 많은 교육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정보를 쉽게 접근하여 저마다 자신의 꿈을 가꾸고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2 16:4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9일(금) 2019년 소프트웨어(SW)교육 선도학교 평가에서 충남중과 대전화정초가 최우수교와 우수교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최종평가는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여 11월 13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834개 SW교육 선도학교를 대상으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로 실시되었으며, 학교 현장 운영 사례의 실질적 공유·확산을 위한 우수 프로그램(사례) 개발에 초점을 두고 평가한 결과 ▲최우수교에 충남중 ▲우수교에 대전화정초가 선정되었다. 최우수교에는 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되고 담당교사에게는 SW교육 해외사례 체험연수가 주어지며, 우수교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상이 수여되고, 시상식은 12월 20일(금)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대전교육청은 SW교육 선도학교 46개교(초 30교, 중 11교, 고 6교)를 지정하였으며, 지정된 선도학교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SW교육과 관련 수업 모델 개발, 다양한 학생 체험활동, 자기주도적 학생 동아리, 방과후 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학교 중심 SW교육을 위한 학교의 노력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대한 결과”라며 “SW교육 선도학교의 우수사례들을 일반학교에 적극 확산시키고 정책 및 운영에도 반영하여 SW교육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2 16:4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30일(토) 대전봉명중에서 교원의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해 우수 수업 나눔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수 수업 나눔 발표회는 교사들이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그동안 연구하여 현장에 적용한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나눔의 장으로 매년 운영되었다. 이 발표회 프로그램은 교실수업개선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교과별 수업 사례와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다락방(多樂房) 활동 우수 사례가 함께 소개되었다. 우수 수업 나눔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 기술·가정 등 8개 교과별로 지정 교실에서 배움을 즐기는 학생 참여형 수업,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중심 평가 방법 개선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창의적 적용 사례들이 발표하였고 또한 교사학습공동체 사례 발표에서는 교사들이 같은 교과 또는 다른 교과 동료들과 함께 모여 협력수업, 융합수업, 프로젝트수업 등 교수·학습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연구와 적용 사례가 소개되었다.특히, 이번 나눔 발표회는 지역의 대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예비교사 30여명을 포함하여 200여명의 교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어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열정을 실감하게 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학교가 교실수업의 변화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천할 때 비로소 학생과 교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모두가 배움을 즐기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미래사회를 주도할 창의융합 인재를 길러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2 16:3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2일(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초·중·고 교감 및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및 학교협동조합 이해 및 인식 제고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전지역의 초·중·고 교감 및 교무부장, 담당 장학사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및 학교협동조합 사업에 대한 학교현장에서의 정책 공유도를 높이고, 혁신교육지구와의 유기적인 연계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지난 9월 학교장 연수에 이어 이번 교감 및 교무부장 연수도 안선영 연구사(교육부 학교혁신정책과)와 박석균 교장(경기도 장곡중)을 초빙하여 “혁신교육지구와 마을교육공동체” 그리고 “사회적 경제와 학교협동조합”이라는 내용으로 연수를 진행하였다. 중점내용은 마을교육공동체가 혁신교육지구와 어떻게 맞물려 운영되는지 그리고 학교협동조합을 통해 학생들의 민주시민교육과 사회적경제라는 교육적 효과에 대해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참가자들의 깊은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국민이 주인인 정부」실현이라는 정부 혁신 비전에 따라 참여와 협력으로 학교를 중심으로 형성된 신뢰와 동력이 마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며, 지역사회와 정보·자원 공유를 통한 소통과 협력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여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2-02 16:38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 Wee센터는 11월 29일(금)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집단상담실에서 2019년도 학부모보듬위원회 3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학부모보듬위원회는 지역사회 전문 인력 중 상담전문 자격을 갖춘 학부모 위원 4명, 전문가 위원 3명(법조인, 경찰관, 사회복지사)으로 구성되어 학생에 대한 상담 및 멘토링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상황에 맞게 맞춤형으로 지원하였다.3차 협의회에서는 학생 상담 시 적용할 수 있는 상담기법과 상담도구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들과 개선해야 할 사항을 토의하였고, 또한 위원 상호간의 교류 및 학부모보듬위원회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피드백을 진행하였다.이번 협의회에 참석한 곽아미 위원장은 “처음 상담을 진행할 때 어색함을 느끼던 학생들이 상담회기가 진행됨에 따라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양수조 센터장은 “학부모보듬위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학생들의 상황에 맞는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여 아낌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9 17:20

대전교육정책연구소(소장 임민수)는 소식지인 「DEPI* 소식」을 발간하여 대전지역 전체학교와 기관, 타시도 교육청 및 교육정책연구소, 유관기관 등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DEPI(Daejeon Education Policy Institute): 대전교육정책연구소이번에 발간한 「DEPI 소식」은 변화와 혁신을 화두로 새로운 교육 정보에 관심과 탐색을 지속해야 하는 우리 교육계에 체계적인 정책연구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 이슈와 연구 동향 등 시의성 있는 정보를 공유하며 교육정책의 현장 소통과 홍보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DEPI 소식」은 정책 칼럼, 정책 트렌드&이슈, 정책 공감, 연구소 소식 등의 주요 콘텐츠로 구성되어 연 2회 발행되며 홈페이지(http://desre.djsch.kr)에 게재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이 가능하다.이번 창간호의「정책 칼럼」에는 ‘대전교육정책연구소의 역할과 과제’, ‘대전교육정책의 미래지향적 발전 방안’을 수록하였고 교육정책의 이슈나 연구 동향을 싣는「정책 트렌드&이슈」에는 ‘독일 및 핀란드의 교육, ‘전국교육정책연구소의 공동 연구 과제’를 담았다.또한, 교육가족과 정책을 나누는 「정책 공감」에는 초·중등교사가 ‘과정 중심 평가 사례’를 직접 집필하였고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 DEPI랑 활동’을 소개하였으며,「연구소 소식」은 ‘연구소 아카이브*’와 ‘연구소 포커스’로 구성하여 대전교육정책연구소의 자체연구 및 위탁연구 등 주요 연구와 주요행사를 수록하였다.* 아카이브(archives): 기록 보관소의 의미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정책을 연구 개발하기 위해 올해 1월 1일 자로 신설되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의 Think Tank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9 13:56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12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3일간,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영아교육지원실에서 특수교육대상영아(6명)를 대상으로 황토를 이용한 오감 놀이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영아학습지원실은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근거하여 특수교육대상영아에게 무상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주 3회 일대일 수업과 또래와의 상호작용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한 그룹수업을 월 2회씩 실시하고 있다.이번 수업은 황토를 이용하여 ‘황토 마사지 놀이, 동물 황토 목욕 놀이, 쓱싹쓱싹 황토 바르기’ 등 황토를 활용해 시각, 촉각, 청각 등의 감각을 일깨우는 오감 놀이 활동으로 구성하였다.특수교육영아들이 황토 동물 목욕 놀이, 황토 마사지를 통해 자연스럽게 오감 자극과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하고, 황토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붓을 쥐고 놀이하며 대·소근육의 발달을 길러주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특수교육지원센터 학부모는 “집에서 해주기 어려운 오감놀이를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을 이용하여 즐겁게 활동할 모습을 생각하니 기쁘고, 쉽게 접할 수 없는 황토를 이용한 수업으로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해줄 수 있어서 감사해요”라고 말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영아 시기의 아이들은 새롭고 다양한 사물들을 탐색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지는 시기이며, 이때 보고, 듣고 만지며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오감놀이 활동은 중요하다”며, “이에 특수교육대상영아들에게 오감놀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9 13:4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년 활동성과를 스스로 평가하고 2020년 활동 방향 설정을 위한 청렴시민감사관 워크숍을 11월 29일(금)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2019년 3월에 청렴시민감사관(15명)으로 위촉되어 각종 감사에 참석하여 제3의 눈으로 대전교육 현장에서 보고 느낀 경험을 공유하고 그 결과를 2020년도 자체감사 활동 방향 설정과 반부패․청렴 정책추진 계획에 반영하여 추진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또한, 이 자리에서는 청렴시민감사관들이 감사과정에서 개선을 요구한 “사전컨설팅 제도 및 적극 행정면책 제도운영 세부 가이드 라인”, “사립학교 채용실태 점검 등”의 처리 결과를 공유하고, 이와 더불어 토론을 통해 2020년 자체감사계획(안)의 5대 중점추진 방향과 세부계획에 대한 다양한 보완의견을 제시하였다.특히, 대부분의 청렴시민감사관은 “밖에서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감사가 과거의 지적 위주에서 벗어나 교육현장의 문제를 함께 생각하고 배우면서 대안을 제시하여 해결하는 감사문화에 많은 것을 느꼈다”며, “전체적으로 2020년에도 이러한 감사 방향을 유지하는 것이 교육현장의 반부패·청렴 정책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대전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청렴시민감사관들의 희생적 참여와 협조로 우리 교육청의 감사 역량이 한 단계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에 대해서도 자체감사 계획에 반영하여 추진하도록 하겠다”며, “내년에도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열어가는 대전교육을 위하여 개인적인 전문 지식과 축적된 다양한 경험을 활용하여 학교현장의 감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조적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9 13:46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 부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11월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해외 봉사 및 문화교류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은 꿈나래교육원 재학생들의 세계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 다양성을 함양할 목적으로 시행되었다.꿈나래교육원에서는 이번 해외봉사 및 문화교류를 위해 오랜 기간 준비를 해왔으며, 올해 초 해외봉사 및 문화교류 체험 실시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였고, 학생들에게 꾸준히 세계시민교육을 실시했다.이를 통해 세계가 상호 연결된 공동체라는 의식을 키울 수 있었으며, 봉사활동 및 문화교류 학교로 선정한 폰사이 초등학교(라오스 루앙프라방 소재)에 기부할 물품 마련을 위해 자선 바자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이번 해외 봉사 및 문화교류 체험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11월 26일(화)부터 27일(수)까지 폰사이 초등학교에 방문하여 교실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였다.교실 벽면에 페인트 칠을 해 주었으며, 낙후된 학교 정문을 말끔하게 정비해 주었으며, 이뿐만 아니라 폰사이 초등학생들과 함께 어울려 대한민국의 문화를 알리는 교육교류 활동도 하였고, 한국의 전통놀이를 라오스 어린이들과 어울려 함께 하면서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폰사이 초등학교에서의 봉사활동은 통학용 배를 기증하는 행사로 마무리지었다. 메콩 강을 건너서 학교를 다녀야 하는 학생들이 배가 없어서 학교를 제대로 다닐 수 없다는 사정을 전해 들은 꿈나래교육원 측은 대전태평초, 대전글꽃중과 합동으로 자선 바자회를 개최하여 통학용 배 구입 기금을 마련하였다.폰사이 초등학교 측에서는 한국에서 보내준 따뜻한 손길이 아이들이 배움을 이어가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이번 통학용 배 기증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28일(목)에는 문화교류 차원에서 라오스 전통 의식인 탁발 행사에 참여하였으며, 현지 문화 유적지를 탐방하였다. 라오스 사람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어울려 지내면서 라오스의 문화를 이해하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9 13:45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11월 28일(목)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 ‘DEPI랑’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EPI랑’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DEPI: Daejeon Education Policy Institute)와 함께 대전교육정책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토론하며 제안하기 위해 모인 학생 모니터단으로, 현재 23명의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다.그동안 ‘DEPI랑’은 ‘우리가 상상하는 행복한 학교’라는 대주제 아래 ‘학생자치문화 활성화 방안’과 ‘우리가 바라는 미래형 학교 공간’ 2가지 소주제로 우수 정책 사례 조사, 정책 모니터링, 정책제안서 작성 등의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였다.이번 정책 토론회는 주제별 정책 제안을 위한 열띤 정책 토의․토론을 거쳐 결과 정리 및 분임별 우수 정책제안서를 작성하고, ‘DEPI랑’의 정책 제안을 전하기 위해 마련하였다.분임별 토의․토론을 거쳐 작성된 정책제안서는 발표를 통해 공유하고, 가장 많은 공감을 받아 채택된 제안을 바탕으로 ‘DEPI랑’ 단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심도 있게 진행하였다. 이날 토론회에서 나온 정책 제안들은 유관 부서에 전달하여, 정책 수립 시 반영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DEPI랑’의 박재현 학생(보문고 1학년)은 “이런 정책토론에 참여하면서 교육정책에 좀 더 구체적 관심을 갖고 다양한 시각으로 살펴보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DEPI랑’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대전교육정책에 대해 미래교육의 주인공인 학생들과 함께 성찰하고 고민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대전교육정책이 추진되기를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8 17:3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9년도「대한민국 인재상」시상식에서 대전 대표로 참여한 대전고 및 대전대신고 학생 2명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인재로 선정되어 11월 27일(수) 세종문화회관에서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인재상」은 꿈과 끼를 찾아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발굴하여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창조경제를 견인하는 창의적 인재의 롤모델을 제시하는 한편, 인재육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함으로써 창조경제 실현 지원에 목적을 두고 있다.선발인원은 전국적으로 고등학생 50명, 대학생・청년일반 50명 등 총 100명을 선정하여 선발하며, 대전교육청에서는 고등학교부문 지역심사와 중앙심사를 거쳐 대전고 3학년 이윤서 학생, 대전대신고 2학년 박준성 학생이 영광스러운 수상을 차지했다.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도록 적극 지원하여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디딤돌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8 17:00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11월 27일(수) 14시부터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및 연수실에서 2019학년도 기초학력향상 지원 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성과발표회에서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돕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두드림학교 △기초튼튼행복학교에서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기초학력 지원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두드림학교는 동부 관내 중학교 10개교가 운영하고 있으며, 복합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처방 및 지원을 함으로써 학습부진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하고, 꿈과 끼를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고 있다.기초튼튼행복학교는 기초학력미달 학생 비율이 높은 학교 중 학력향상의 의지가 강한 관내 중학교 28개교를 선정하여 지원함으로써 자율적이고 특색 있는 기초학력 향상 노력을 통해 기초학력미달 학생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두드림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한 대전동산중학교 이동현 교사는 “기초학력 부족으로 학교생활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정서적 지원을 위해 사제동행 바리스타 및 제과제빵, 공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몸을 돌보는 지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한 결과 학생들의 학교생활이 눈에 띄게 밝아졌고, 학습에 의욕을 보일 때 보람을 느낀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동부교육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최근 기초학력 보장은 국가와 단위학교의 책무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만큼 기초학력향상 지원 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습부진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강화하여 공교육의 책무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11-28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