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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와 함께 ‘2019 제2회 워라밸 캠페인’을 개최한다.올해 두번째 실시하는 이 캠페인은 ‘일·생활 균형 실천문화’ 를 시민들의 삶에 보다 빠르게 확산․정착시키기 위해서다.지역 내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주말 동성로 일대에서 12일 12시 부터 워라밸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함께 어울려 즐기면서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행사내용으로는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 캠페인 활동과 일·생활 균형 문화 체험존 운영, 워라밸 문화 공감 활동 제공 등으로 주제를 정했다.세부일정으로 ▲워라밸 정책 홍보 ▲워라밸 공연 ▲노무상담 ▲직장인 육아상담 ▲다양한 가족친화체험 ▲인스타 포토존 ▲가족친화인증 관련 전시 ▲이벤트 ▲거리 퍼레이드 ▲10여개의 체험부스 등 볼거리와 참여를 통해 워라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도록 자연스러운 홍보활동을 펼친다.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워라밸 균형 실천문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에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의 체감으로 이어져, 삶의 행복지수가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10 15:07

대구시는 12일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자원봉사로 행복한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한 ‘제14회 대구 자원봉사박람회’를 개최한다.올해로 제14회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시·구·군 자원봉사센터와 기업자원봉사협의체가 공동 주관하는 민관협력 행사다. ‘안녕, 캠페인! 자원봉사로 행복한 도시 대구!’라는 주제로 사회문제해결형 자원봉사에 대한 체험을 통해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본 행사는 ‘안부 묻는 사회’, ‘안전한 사회’, ‘안심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전국민 자원봉사 프로젝트인 ‘안녕, 캠페인’의 3가지 주제인 안부, 안전, 안심 부분으로 나눠 진행된다.홍보·체험부스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상담 및 체험을 통해 평소 자원봉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오후 2시 개막식에는 올해 하반기 전국 최초로 대구시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한 자원봉사 건강체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꽃보다 당신, 자원봉사자 모두가 꽃입니다.’라는 감사 퍼포먼스도 함께 펼쳐진다.아울러 두류공원 여울길을 다함께 걷는 ‘자원봉사 걷기 행사’ 도 마련해 걷기 구간에 재능 공연과 포토존, 사진 전시, 기념품 배부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제공한다.당일 행사장에서 자원봉사자로 등록하고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체험할 경우 청소년은 2시간, 성인은 1시간의 자원봉사활동시간 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자원봉사센터(www.dgvolunteer.co.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우리시는 65만 자원봉사자들이 우리 사회 곳곳의 간격을 좁혀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

대구시 | 이경 | 2019-10-10 15:05

대구시는 지난 10월 1일 전국 최초로 의료관광 전문 매거진 ‘대구메디투어(DAEGU MEDITOUR)’ 창간호를 발행했다.‘대구메디투어’ 발행은 3년 연속 전국 1위로 선정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2019년 의료관광 클러스터사업’의 일환으로, 의료산업의 중심 메디시티 대구의 저력으로 세계인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대구시는 6월부터 기획회의, 자료 수집, 취재 및 인터뷰, 다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번역, 디자인 편집 과정을 거쳐 대구의료관광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대구메디투어 매거진 창간호를 발행했다.이번 창간호는 에이(A)4 규격의 총 44면으로 양면 제본해 대한민국 의료 특별시 메디시티대구의 품격 있는 의료관광 소개 등 풍부한 자료와 다양한 사진을 담아 전문성과 가독성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제작했다.주요내용은 △ 1658~2019 메디시티대구 성장스토리 △ 미래형 도시, 첨단의료의 심장 대구 △ 대구메디투어 창간인사 △ 메디엑스포 코리아 2019, 미인이 많은 도시, 세계적인 의료관광 도시, 세계적인 종합 건강검진 시스템, 대구 특화 의료기술,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JCI) 인증 대구선도의료기관 소개 등이다.또, △ 예약 콜 서비스 의료관광 홍보도우미 택시 운영, 대구의료관광 할인카드 발급, 해외 진료상담회 개최, 대구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홍보단 - 메디터 활동사항 △ 메디시티대구 선도의료기관 소개, 메디시티대구 특화서비스 등 내실 있게 구성했다.대구시는 대구메디투어 창간호를 중국, 러시아, 몽골, 일본, 베트남, 캐나다,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에 있는 24개 해외홍보센터, 156개 외국인 환자 유치의료기관 및 유치업체, 재외공관, 주한 외국 대사관, 해외자매도시, 해외에이전트 및 의료관광객 등 의료관광분야 기관·단체에 배부한다.이어 대구시는 대구

대구시 | 이경 | 2019-10-08 15:15

대구시는 573돌 한글날을 맞이해 한글날 경축식을 10.9.(수)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비슬홀)에서 개최한다.가장 과학적이고 독창적인 문자, 한글을 창제·반포하신 세종대왕의 큰 뜻을 기리고, 세계 속에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세계문화유산 한글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새기기 위해서다.이날, 경축식은 한글학회 임원과 회원, 대학교수, 학생,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인 목관 앙상블을 시작으로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 한글유공자 표창, 축하말씀, 축하공연, 한글날 노래 다 함께 부르기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축하공연은 판소리와 민요에 기반 된, 우리의 창법과 전통음악의 표현 방식인 시김새를 살리면서 수직적 화음을 쌓아가는 국악아카펠라를 선보여 우리 고유의 소리를 유연하면서도 경쾌하게 펼쳐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한국서예협회 대구광역시지회에서는 이날 문화예술회관 로비에 한글 서예작품 30여점을 전시하고, 경축식 후[10.9.(수)10:50]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초대 작가 3인이 참여해 ‘한글날 기념 서예 퍼포먼스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같은 날 오후 11시 회관 광장에서는 경북대 한국어문화원 주관으로 스마트폰 엔에프시(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능을 활용해 학생들이 회관 곳곳을 누비며 한글창제의 이념과 원리에 대해 문제를 풀이하는 ‘우리말글 퀴즈대회’가 진행된다.또한, 10월 8일부터 10월 13일까지 대구한글서예협회 주관으로 문화예술회관 11전시실에서 한글 고유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한글서예 작품전과 시민과 함께하는 탁본행사를 개최한다.아울러, 10월 12일 오후2시 경북대학교 우당교육관에서 한글학회 대구시지회 주관으로 대구·경북 지역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한국문화를 더욱 잘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외국인유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외국인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연다.대

대구시 | 이경 | 2019-10-08 15:14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최현묵)은 대구 미술계 중견작가들이 활동을 지원하고, 작가로서 재도약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019 올해의 중견작가’전을 개최한다.전시는 이기성, 변미영, 남학호, 김종언, 서옥순, 5명의 작가가 참가해 신작을 보여주고, 10월 10일부터 11월 9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10전시실에서 열린다.올해의 중견작가전은 지역 미술계 허리 격인 중견작가들의 활동을 제대로 조명하고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야한다는 지역 미술계 요청으로 2016년부터 개최되기 시작했다. 이 전시는 40세 이상의, 현역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중견작가들을 추천·선정하여 5명 각각의 개인전을 개최한다.작가에게 기존의 공간보다 더 넓은 발표공간을 제시하고, 작가의 새로운 시도와 자유로운 해석을 이끌어 냄으로써 자기 발전과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 참가하는 이기성(b.1959), 변미영(b.1964), 남학호(b.1960), 김종언(b.1965), 서옥순(b.1965)은 50대의 중후반의 작가들로 자신의 개성이 뚜렷하고 꾸준한 발표로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들이다.이번 전시에서 이들은 최근 제작한 신작을 중심으로 참신한 시도를 대거 선보이고, 기존에 비해 대형화된 작품으로 공간과 어우러진 작품을 보여줄 계획이다.올해의 중견작가 작품 설명- 이기성은 물질이 가진 본성을 탐구하고, 물질의 본성을 드러내는 시도를 해왔다. 최근까지 자성의 힘을 이용해 철가루들의 움직임을 표현한 작품을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불편한 진실’이라는 주제로 물질을 대면하면서 느끼는 물질의 본성과 관자와의 관계를 탐색한다. 잘려진 나무뿌리와 200여벌의 옷 등의 쓸모없는 물질을 다량 설치해 두고 작가의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한 채 관람객에게 묵직한 물음을 던지고 소통을 시도한다.- 변미영은 산수 시리즈를 전개해 왔고, ‘산수에서 놀다, 산수를 즐기다’라는 뜻의 ‘유산수(遊山水)

대구시 | 이경 | 2019-10-07 14:30

전국 유일의 불교문화 축제인 대구 팔공산 ‘승시’ 가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팔공산 동화사 경내에서 펼쳐진 가운데 6만 여명의 관람객이 몰려드는 등 개최 이래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팔공산의 역사문화 세계인의 품으로’ 라는 주제로 막을 연 이번 승시 축제는 그 10돌을 맞이해 여느 해 보다도 승시라는 전통문화유산의 충실한 복원을 위해 노력했다.스님들의 독특한 식사법을 경험해보는 ‘발우공양체험’, 스님들과 물물교환을 하는 ‘승시 재현마당’, 스님들과 함께하는 ‘전통한지 만들기’ 와 ‘탁본’ 등은 관람객들에게 축제의 재미는 물론 수준 높은 문화적 경험을 선사해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었다.특별 기획된 사찰음식 체험관에서는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사찰음식 전시전’ 과 사찰음식을 직접 요리해보는 ‘사찰음식 만들기’, 스님들의 ‘발우공양 시연’ 에 이은 방문객들의 ‘발우공양 체험’ 을 통해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독특한 즐거움과 깨달음의 시간을 선물했고,스님들이 손수 만든 된장부터 식초, 두부, 전통차 등과 스님이 직접 농사지은 과일까지 판매하는 ‘승시 장터마당’ 은 각양각색의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해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 시켰다.승시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시념인(씨름)대회가 열리는오후 시간에는 관중들의 응원소리와 환호성으로 축제장이 들썩였다.※ 시념인(時念人) : 시시때때, 생각, 생각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 하는 사람.(씨름은‘시념인’의 음과 뜻을 빌려 우리말로 적은 표기)‘법화산림 대법회’, ‘국화축제’, 글씨로 그린 부처님으로 유명한 ‘지호스님의 특별전시’ 는 행사 기간 중 매일 진행돼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4일(

대구시 | 이경 | 2019-10-07 14:29

대구시는 10월을 평생학습의 달로 지정하고, ‘배우고, 즐기고, 나누는’ 평생학습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2019 대구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해 평생학습 기관 및 배움터와 연계한, 배움의 향연을 펼친다.모두가 배우고 나누는 대구평생학습, 공평하고 포용적인 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평생학습의 가치를 다양한 세대들과 공감하기 위해 10월 4일 오후3시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평생학습의 달 선포식과 함께 배움의 날개를 상징하는 대형 조형물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펼쳐 볼거리를 제공한다.동성로 일원에서는 취미공예, 생활아트 등 평생학습 실제 주인공이 되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평생학습 홍보부스에는 전문 코디네이터가 평생학습에 관한 상담자가 되어 알찬 정보를 알려준다.이색적인 뉴트로 교실체험, 롱롱연필 포토존, 시민참여 이벤트(레크레이션), 길거리 날개 댄스단 공연 등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즐길거리와 배울거리가 마련돼 있다.또한, 비문해자들이 문해 학습을 통해 시인이 되는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깊은 감동을 고스란히 체험 할 수 있는 시낭독 무대와 시화작품들도 전시된다.대구시는 그동안 대구시민대학을 비롯한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시민대학 및 직업연계과정, 시민맞춤형 평생교육활성화 사업, 소외계층 학습지원 등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일상에서 배움과 공유의 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구시의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홍보하고, 많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평생학습 도시 대구’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배움을 주제로 여러 세대가 공감하고 화합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을

대구시 | 이경 | 2019-10-04 17:41

대구시는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도를 지원하기 위해 신속한 피해복구에 나섰다.우선 시 공무원 200명을 경북수해 복구지원단으로 긴급 편성해 10.4일 영덕군 수해현장에 투입했다.또한, 굴삭기·덤프트럭·살수차 등 복구장비도 수해복구현장에 신속히 투입하기로 하고, 성금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영덕과 자매결연을 맺은 동구청 등 대구시 각 구·군에서도 경북도와 협의해 지원책을 강구하고 있다.대구지역 민간단체에서도 발빠르게 수해복구지원에 나서고 있다.대구시 자원봉사센터와 대구적십자봉사원은 이날 각각 울진군과 영덕군으로 자원봉사자 40명을 보냈고, 밥차 등 구호물품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대구시 자율방재단과 새마을, 바르게, 자유총연맹 등 민간단체에서도 긴급 회의를 열고 복구지원에 나설 계획이다.이밖에도 대구시는 민간단체나 민간기업의 자원봉사도 잇따를 것으로 보고 경북도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적재적소에 지원이 연결되도록 할 계획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도민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대구시도 경북지역 피해가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경북도와의 끈끈한 우정을 확인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04 15:24

대구시가 주최하고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사물인터넷(IoT)아카데미에서 주관해 ‘2019 사물인터넷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펼친다.이번 경진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사물인터넷 기술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스마트홈·스마트시티 구현에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다.사물인터넷 기술과 관련된 자유주제로 지역과 연령, 성별 등의 제한 없이 누구나 개인 또는 팀(3명 이내)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 서류 접수는 10월 7일부터 10월 25일까지이며, 사물인터넷(IoT) 아카데미 홈페이지(www.iotacademy.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전자우편(iotidea@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발표 평가 및 시상식은 11월 9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사물인터넷(IoT) 아이디어 경진대회 사무국(053-217-0909)으로 문의하면 된다.이번 대회는 서류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총 3개 팀을 선발하며, 대상 수상자(한 팀) 상금 300만 원, 최우수상 수상자(한 팀) 상금 200만 원, 우수상 수상자(한 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된다.이와 함께 수상자들에게는 아이디어의 구현을 위한 시제품 제작비용(최대 800만 원)을 지원해 우수하고 창의적인 제품 구현과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도울 예정이다.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대회는 대구시 5대 미래산업과 미래 4차 산업혁명 시대 중요 기술인 사물인터넷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라며 “시민의 우수한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지역의 새로운 사물인터넷(IoT)산업 모델 육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가 운영하는 사물인터넷(IoT)아카데미는 시민에게 신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7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최근에는 사물인터넷 전문 인력 양성과 신기술

대구시 | 이경 | 2019-10-04 15:21

대구시는 관내 중소기업체의 동일 사업장 또는 사업장 폐업으로 이직한 경우 6개월 이내 재취업해 전·현 사업장 실근무기간이 2년 이상인 근로자의 자녀로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자녀를 대상으로 50명(고등학생 30, 대학생 20)의 장학생을 선발한다.장학금은 고등학생 150만원, 대학생은 350만원 까지 등록금 범위 내에서 지급하고, 선발인원 및 지급금액은「인재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신청자격은 주된 사무소 및 사업장이 대구시에 소재하고 중소기업체의 사업장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상시근로자 자녀로서, 공고일 전일 기준 대구시에 주소지를 둔 근로자이다.가구당 소득이 2018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80%(4인 기준 4,932,160원), 노사화합상 수상 및 유공자 등은 90%(4인 기준 5,548,680원) 이하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장학생은 구청장, 군수 또는 근로자단체 또는 경영자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인재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장이 선발한다.기준은 △월평균 소득액이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자 △월평균 소득액이 차상위 범주를 벗어난 자 중 소득이 적은 자 △노사화합상 및 유공자 수상자 등의 자녀 순으로 성적, 재직기간, 재산 등을 고려해 형평성 있게 선발한다.신청기간은 10월 7일부터 10월 25일까지로 주소지 해당 구·군에 접수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http/www.daegu.go.kr)「고시공고」란의 공고 내용을 참고하고, 대구시 일자리노동정책과 또는 주소지 구·군 경제부서(과)에 문의하면 된다.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지역 근로자 자녀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해 근로자의 경제적 생활안정과 자긍심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04 15:19

권영진 제13대 시도지사협의회장, 실질적인 지방분권 실현에 앞장선다.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대구광역시장 권영진)는 10월 4일(금) 15시30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시·도지사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차 총회를 개최한다.이번 총회는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 처음 주관해 그 의미가 크다.대학 행정 기능 지방이양 추진현황, 네이버 등 주요포털 지역 언론 차별에 따른 대응, 중앙․지방협력회의 설치법(안), 지방분권 입법추진 국회 활동 로드맵 등을 보고안건으로 다루고, 지역 주도의 권역별 발전 계획 수립과 추진 방안을 논의안건으로 한다.특히, 보고안건 중 정부의 중앙지방협력회의 설치법(안) 마련에 환영의 뜻을 밝히고 법안의 조속한 통과와 더불어 국회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지방재정법, 경찰법 등 지방분권 관련 법률안의 20대 국회 통과를 목표로 국회 등을 대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시도지사들은 중앙정부 중심의 지역발전계획 수립과 추진의 한계에 공감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권역별 발전계획의 수립과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권역별 발전계획안을 수립해 중앙의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한다는 뜻을 모은다.또한 10월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주관으로 개최하는 「도시공원 일몰제 대응 정부정책 평가와 대안 입법」 관련 국회토론회에 모든 시․도가 높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중앙정부의 재정지원 등 적극적 역할을 담은 입법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할 것을 다짐한다.사전행사로 국민들에게 지방분권의 필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기획․제작한 「지방분권 뮤지컬」을 공연하다.이 공연은 지난해 제6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 메인무대에 축하공연으로 초대돼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았다.한편, 총회에 앞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주관으로 지방4대협의체장 간담회가 오후2시에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권영진 대구시장), 전국시도의회의장 협의회(회장 신원철 서울시

대구시 | 이경 | 2019-10-03 19:09

대구시농업기술센터는 삭막한 도심에서 자연을 통해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공간인 ‘도시농업 힐링관’을 동대구역 광장에 조성, 10월 20일까지 운영한다.동대구역 광장의 활성화와 이용 시민에게 휴식공간과 도시농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한 「도시농업 힐링관」은 시설공단과의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4회째 조성으로 동대구역 이용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대구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재배한 작물을 활용해 조성하는「도시농업 힐링관」은 대구에서도 재배 가능한 파파야, 바나나, 패션후르츠 등 열대, 아열대 작물을 활용했다.아열대 작물 정원과 직접 만지고 향기를 맡을 수 있는 힐링 향기정원과 도시민 누구나 도시 어디에서나 쉽게 재배 가능한 도시작물을 전시한 도시텃밭정원, 조, 수수, 벼 등 추억의 전통작물 뿐만 아니라 미니수박, 멜론, 관상용 박 등으로 조성한 터널 등을 활용해 쉼과 볼거리가 있는 공간을 조성, 마치 휴양지에 온 것 같은 느낌과 힐링을 선사하며 도시민들의 발길을 머물게 하고 있다.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매년 도시농업 힐링관 조성을 통해 동대구역 광장 이용객들에게 힐링의 공간과 도시농업을 홍보하고 있다”며 “대구 시민뿐만 아니라 대구를 방문하는 타 지역민들에게도 쾌적하고 행복한 도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02 15:27

대구시는 대학생의 시각으로 참신한 대구 관광코스와 홍보영상 소재를 발굴하고자 공모전을 개최했다.지난 9.20일 영상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작품 평가위원회(4명)의 1차 심사를 통해 80건 중 16건(대구인근지역대학13, 기타 지역대학3)의 본선진출 입상대상 영상작품을 선정했다.10.2(수) 오후3시 롯데시네마 동성로점에서 최종(2차)심사를 위한 상영회(1건당 출품작상영포함2분발표)를 개최해 1차 선정한 16개 작품중 최종 수상 작품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한다.심사결과는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 및 대구관광뷰로 홈페이지(www.dtb.or.kr)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1차 선정된 16건(팀11, 개인5)의 영상작품 에는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서문시장, 대구근대골목 등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 기발한 작품들도 포함돼있다.1차 심사 평가위원들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국의 젊은 대학생들이 대구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체험하면서 대구를 더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시상은 대상 1개 작품에 대구시장 상장과 상금(233만원), 최우수상 2개에 대구관광뷰로대표 상장과 상금(각133만원), 우수상 13개에 대구관광뷰로대표 상장과 상금(각33만원)이다.향후, 대상 수상작 등 우수한 영상물에 대해 대구시 공식 관광 블로그(제멋대로 대구로드),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적극적 홍보마케팅을 펼쳐 관광객들이 대구를 즐겨 찾도록 할 계획이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학생들이 대구를 보는 시각은 아주 색다르고 남달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영상작품을 발굴해 대구를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10-02 15:25

대구시가 17개 시·도 중 우수 시·도 평가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1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노인일자리 분야 최고 도시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시장형사업에서는 북구시니어클럽과 달서시니어클럽이 각각 대상을, 공익활동사업에서는 동구시니어클럽과 수성구 범물노인복지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총 22개 부문에서 상을 휩쓸어 명실상부 노인일자리사업 최고의 도시로 선정됐다. 대구시 2016년, 2017년 2년 연속 대상 수상대구시는 지난해 531억원의 예산을 들여 285개 사업단을 운영하면서 2만3천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적성과 소질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했다.특히 전액 시비로 「시니어클럽 특성화사업」을 공모해 창업형 사업에 필요한 초기투자비용을 지원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취업에 필요한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특색 있게 시행해 그 공로를 인정 받았다.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올해도 766억원의 예산을 들여 2만4천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단순히 보호받는 이미지에서 사회공동체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활동하는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시키겠다”라며 “노후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16년 ’17년 우수 시·도 평가부문에서 연속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 수상으로 3회에 걸쳐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활기차고 건강한 고령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대구시 | 손혜철 | 2019-10-01 15:43

대구시의 정책홍보 유튜브 홍보영상 시리즈「4층 사람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구독자를 찾아간다.공공기관 영상홍보 시리즈 우수 사례 선정,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역출신 유명 유튜버들과 공무원들이 함께 출연하는 예능 영상으로도 화제가 된 대구시「4층 사람들」이 더욱 탄탄한 출연진과 다채로운 구성, 수준 높은 영상미로 새롭게 변신, 독자와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이번 에서는 ‘정책 홍보’와 ‘직원 참여’의 독창적 두 가지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이 가졌던 내레이션의 한계와 촬영 스튜디오의 제약을 극복하는 해결책을 마련해, 높아진 시청자의 눈높이에 부응하려는 대구시의 노력과 의지가 돋보인다.이번 는 전반적 스토리 전개를 담당하는 아나운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의 우수한 아나운서(내레이터)를 발굴, 섭외해 영상에 활력을 더했으며, 영상에 고정 출연해 재미를 더하는 홍보부서 직원들도 새롭게 구성, 조직 내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높일 예정이다.이전 에서 협소한 청사 여건으로 영상 촬영 전용 스튜디오가 부재해 본관 6층에 위치한 스마트오피스 로비에서 촬영이 진행된 것과 비교해 부터 지역의 문화콘텐츠 전문기관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과의 협업을 통해 전용 촬영 스튜디오를 사용하면서 이전보다 더 다채롭고 전문적인 영상미를 구현할 예정이다.한편, 상반기에 시작된 대구시 홍보영상 시리즈「4층 사람들」 은 총 40편이 제작 되었으며, 9월 23일 첫 촬영에 들어간 시리즈는 연말까지 총 20여 편이 제작될 예정으로 대구시 대표 소셜미디어 채널들(유튜브, 페이스북 등)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예정이다. 대구시청「4층 사람들」은 온·오프라인 홍보를 책임지는 대구시 홍보브랜드 담당관실이 시청 4층에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온라인 시정홍보와 시민소통 공간을 만들기 위해 작은 것부터

대구시 | 이경 | 2019-10-01 15:41

대구시는 10월 2일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 서구 비원건강증진센터, 남구 관문시장에서 시민들의 세금고민 해결을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운영한다.이날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이 일상생활과 밀접한 취득세·재산세 등 지방세와 양도소득세·상속세 등 국세에 대한 세금고민을 현장에서 상담 받을 수 있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세정을 펼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전통시장, 지하철역 등에서 운영되었고 올해도 마을세무사, 대구시 지방세담당공무원 등 18명이 현장에서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대구시는 대구지방세무사회와의 유기적인 협력강화를 통한 마을세무사제도 운영 활성화로 평소 시민들이 어렵게 느꼈던 생활 속 세금 고민의 해소를 통해 시민 납세편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해마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대구지방세무사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운영되고 있는 마을세무사제도가 활성화되면서 올해 상반기 상담건수가 1,603건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마을세무사제도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는 좋은 제도이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전문성 있는 세무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19-09-30 14:20

대구혁신도시를 지역의 신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된다.대구시와 대구이전 12개 공공기관은 10월 1일 오후 2시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2019년 대구혁신도시 활성화 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한다.포럼의 첫 번째 주제는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간 상생발전 방안’이며 국토연구원 류승한 선임연구위원이 발표를 한다. 주 내용은 대구이전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어떻게 하면 상호간에 도움이 되고 같이 발전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대구시에서는 금년 4월 대구이전 12개 기관과 대구시 실·국·원·본부 간에 1:1매칭으로 업무협의, 행사참가 등 각종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좋은 방안이 제시되면 대구시와 이전공공기관간의 교류협력사업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포럼의 두 번째 주제는 ‘대구혁신도시 연계 2차 공공기관 유치방향’이며 대구경북연구원 최재원 연구위원이 발표한다.공공기관 추가 이전에 대해서는 아직 중앙정부에서 이전방향이 확정된 것은 없지만 정치권 일부 등에서 논의가 되고 있는 사항이며,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언젠가는 이루어져야 하는 필요한 사안인 만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준비하는 차원에서 그 의미가 있다.이 두가지 주제에 대한 토론자는 총 7명이며, 권업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이 좌장을 맡고 교수 1명, 연구원 2명, 기업인 1명, 이전공공기관 직원 1명,공무원 1명으로 구성됐다.이번 포럼은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대구시와 대구이전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구시, 이전공공기관은 물론 동구청,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상공회의소, 대구은행 등 유관기관의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으며,대구혁신도시 활성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이번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윤대희 신용보증

대구시 | 이경 | 2019-09-30 14:19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생활 속, 도시농업 행복한 시민’을 주제로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개최한 제7회 대구도시농업박람회가 성황리에 마쳤다.도시민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으며, ‘도시농업과 건강, 도시공원 일몰제와 도시농업’이라는 작은 주제로 사회적 의료비용을 줄이고자 하는 대구도시농업의 새로운 방향제시와 변화를 준 박람회로 평가를 받았다.이번, 도시농업박람회는 개막부터 달랐다. 개막식 퍼포먼스에 사용한 농작물은 시민들이 가정에서 직접 키운 것을 사용해 박람회 개최 의미를 더했다.주제관 인 ‘도시농업 힐링관’과 시민참여 텃밭, 베란다 텃밭, 기능성 텃밭, 왕초보 도시농부학교로 구성해 누구나 쉽게 농작물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도시농업실천 모델을 제시했다.도시와 농촌을 연결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와 경상북도의 귀농·귀촌관, 농촌체험마을 홍보관, 광주시의 김치사업단, 대동공업, 아세아텍, 영진전문대학, 농산물품질관리원 등이 참가해 관련 정책홍보와 더불어 도시와 농촌이 같이 잘사는 방법을 보여주었다.특히, 올해는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텃밭 채소 요리강연, 식용곤충요리 경연대회, 1평 텃밭 경연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했으며, 딸기모종 심어가기, 옥수수 수확체험 등 시민 참여 기회를 넓혔다.아울러, 안전한 먹거리를 몸으로 실천하는 현직 의사가 전하는 ‘도시농업과 건강 이야기’와 주택의 마당·옥상, 아파트 베란다, 거실에 키울 수 있는 월명초, 새싹보리, 허브, 당뇨고추 등 건강 기능성 텃밭작물을 처음으로 선보였다.이번 대구도시농업박람회는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해설 프로그램과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잘 살고, 건강으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데 앞장서는 박람회로 구성되어 젊은 층의 호응도가 상대적으로 높았다.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시민들의 취미·여가생활 확대에 크게

대구시 | 이경 | 2019-09-29 16:10

대구시는 올 11월부터 ‘장애인체력인증센터’를 운영한다.대한장애인체육회의 ‘장애인체력인증센터 운영지원 사업’ 공모에 대구시가 선정되어, 앞으로 영남권 최초로 지역 내 장애인에게 맞춤형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참여형 체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만 13세 이상 64세 미만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장애 유형에 따라 체력 측정을 통해 체력 수준을 고려한 개인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체력측정 참여자 중 저체력자나 과체중자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체력관리를 하는 체력증진교실도 진행한다.‘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지난 8월에 개관한 대구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 내 체력측정실, 체력단련실에서 운영되며, 장애인스포츠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한 2명의 체력측정사와 건강운동관리사 자격증을 보유한 운동처방사 2명을 배치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체력 측정 및 운동 상담을 한다.아울러, 장애인체력인증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시설, 특수학교, 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시설 등에 직접 찾아가서 체력측정도 하므로 좀 더 많은 장애인들이 체력측정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장애인체력인증센터 유치는 대구시 장애인 체육복지 서비스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장애인이 한 곳에서 편리하게 체력 측정을 통해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연계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받아 건강 증진과 활기찬 삶을 영위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체력측정 및 운동 상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http://www.dasad.or.kr) 또는 장애인국민체육센터(☎053-795-8067)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체력인증 검사를 통한 체력측정, 체력평가, 운동처방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센터 운영지원 사업자로 선정되면 문화체육관광

대구시 | 이경 | 2019-09-27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