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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안전사고로부터 사고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학교안전공제회 피해보상금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교사들이 안심하고 교직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안전망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학교안전공제회는 최근 학교 안팎에서 실시하는 교육활동시간과 학교체류시간, 등‧하교시간 중에 발생하는 사고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피해보상금을 신청하는 학부모들이 증가하는 등 학부모와 교사들로부터 크게 환영을 받고 있다. 2016년도에 2,505명에 대한 피해보상금으로 1,234,967,000원을 지급했고, 2017년도에는 2,488명에게 1,375,399,850원을 지급했으며, 금년에도 현재까지 2,469명에게 1,735,270,890원을 지급했다. 시간대별 사고통계를 보면 또래들끼리 자유롭게 활동하는 휴식시간과 신체접촉이 많은 체육활동 시간에 일어나는 사고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학교생활에 있어서 사고를 줄여나가기 위한 예방교육도 중요하지만, 사고가 발생된 때에는 학교안전공제회로 신속하게 통지해 해보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학부모에게 알려주어야 한다.보상금 처리절차는 치료가 종료된 다음 병원에 납부한 영수증 일체와 통장 사본을 사고학교에 제출하면 학교안전공제회에서 치료실비를 심사한 후 학부모에게 직접 송금한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26 15:43

대전신일여고(교장 이은월)는 지난 11월 초 유튜브 채널 ‘신일고고’를 개설하고, 대전신일여중고 학생이 참여해 만든 52편의 작품을 업로드 하여 1개월 만에 구독자 수 4000여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52편의 작품 중 공모전 당선작인 3학년 김고은·이유연 학생의 ‘3분 친구’(조회 수 33만)와 3학년 윤혜진·임다혜 학생의 ‘미달이 생일파티’(조회 수 19만)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유명 유튜버에 못지않은 관심을 모았다. 이러한 성과를 거둔 배경에는 평소 교내 자율동아리가 활성화되어 있어 학생들의 잠재력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한편, 대전신일여고는 1인 미디어 시대를 맞아 학생들이 자신의 창의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도록 지난 12월 18일, ‘유튜브 개소식’과 더불어 ‘신일고고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또한,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미디어예술과’를 신설하여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발맞춘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2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10대 유튜버 ‘흐림’(3학년 연지예 학생)은 “선생님께 다양한 편집 기술을 배우고, 교내 동아리에서 친구들과 영상 콘텐츠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경험이 1인 크리에이터 활동에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신일여고 이은월 교장은 “1인 지식 기업 시대라는 새로운 트렌드에 부응하는 교육을 하는 것이 특성화고의 새로운 나아갈 길”이라며 “취업뿐 아니라 창업에도 중점을 두어 학생들의 진로의 폭을 확장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26 15:41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과 양승조 충청남도지사가 26일 오후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부모와의 콘서트’를 갖고 무상교육과 자녀양육 정책에 대한 허심탄회 토크 한마당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충남교육청과 충청남도가 핵심과제로 추진 중인 자녀양육과 교육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양 기관이 공동으로 기획한 자리이다.도내에서 아이를 양육 중인 부모 220여명과 김지철 교육감, 양승조 지사가 함께 하는 이날 행사는 영상 시청과 대화의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도의회 김연 문화복지위원장과 오인철 교육위원장, 양승숙 충남여성정책개발원장 등이 참여해 부모님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이 자리에서 김지철 교육감은 자녀교육과 3대 무상교육에 대해 평소의 철학과 추진 로드맵을 자세히 제시하며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김 교육감은 “시대마다 학력관은 늘 변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기존의 암기식 주입식 교육은 그 한계를 다했다. 이제는 스스로 문제를 만들고 답을 찾아가는 창의융합형 교육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충남교육도 그 방향에서 전국을 선도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피력했다.이어서 그는 “인구 절벽 학생절벽, 지방 소멸의 시대에 지속가능한 충남 또는 충남교육을 만들기 위해서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만들기 사업의 성공이 절실하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서 협조를 아끼지 않은 충남도와 도의회 그리고 15개 시장‧군수님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김 교육감은 3대 무상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 구상에 대해서도 소상히 밝혔다. 3대 무상교육은 충남교육청이 내년부터 도청과 시군지차제의 협조를 받아 시행하는 사업으로 중학생 무상교복(30만원), 고등학생 무상교육(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 지원, 120만원), 고등학생 급식비(110만원) 지원 등 이다.마을교육 공동체는 충남행복교육지구를 10개 시‧군까지 확대하여 마을과 학교가 하나의 교육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12-26 14:53

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장재영)은 26일,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대한민국 대표 스태디셀러 연극 “염쟁이 유氏”를 공연하였다. 이번 연극은 지역과 함께 하는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예술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지역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2018년 문광초등학교에서 이루어졌던 공연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졌으며,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청천면 주민인 배우 유순웅씨의 재능기부와 육군학생군사학교의 협조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및 괴산증평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이루어졌다.“염쟁이 유氏”는 단 한 명의 배우만 나오는 모노드라마로 온 가족이 같은 눈높이에서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이다. 청소년부터 중년, 나이 든 어르신들까지 서로 간 맞닿아 있는 우리 사회의 깊은 이야기를 배우의 입을 통해, 배우의 몸짓을 통해 술술 풀어가는 연극으로, 화려하진 않지만 질박한 도기를 닮은 공연이다.장재영 교육장은 “오늘 공연은 지역과 함께 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행복교육지구 사업과 연계한 것이며, 마을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교육과 행복교육지구 사업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2-26 14:43

증평 도안초(교장 최성윤)는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일곱 빛깔 바른 인성 함양’이라는 주제로 연구학교를 운영했다.구성원들의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으로 문화예술교육을 통하여 일곱 빛깔인 존중과 배려, 소통, 협동, 예절, 나라사랑, 질서, 책임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였고 학교 문화를 개선하였으며,‘꿈을 펼치고 미래를 여는 도안 교육’이라는 비전을 통해 학생활동 중심의 교육과정과 수업을 실천해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전념하였다.특히, 프로젝트 학습 장점을 살려 토론, 설문조사, 탐구, 역할극, 악기연주, 신체표현, 실험 관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수업을 구성하여 학생,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우리가 스스로 만드는 ‘바른 인성 작은 발표회’ 개최 및 지역 사회 각종 행사 출연과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바른 인성의 나눔과 확산의 기회를 가졌다.이를 통해 2018년도에 도안초등학교는 2018. 자율장학 및 학교교육과정 운영 우수기관 표창, 2018. 인성교육 활성화 유공 교육감 표창, 2018. 초록학교 만들기 우수학교 선정, 2018. 충북 방과후학교 Best-School 선정, 제21회 전국민속경연대회 사물놀이 은상, 기악합주 동상, 전래동요 동상, 제39회 충청북도4-H경진대회에서 본상 수상, 제11회 벼화분재배 콘테스트 최우수상 등의 많은 열매와 성과를 거두었으며 명품학교로 거듭나 비상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2-26 10:37

괴산군 보광초등학교(교장 이용표)는 12월 26일 힐링타임 놀이시간 라온 보광 엉아들과 맛있는 책읽기를 작년부터 매 학기말에 운영하고 있다.맛있는 책읽기는 한 학기 한 번씩 조용한 도서관이 미니 카페로 변해 서가에 책을 정리하고 간단한 음료와 간식을 먹으며 책과 학교도서관에 대한 친근감과 주인의식을 더해 독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하였다.올해는 학생 도서 봉사단[라․도․봉]이 기획·진행한 학생 주도의 행사로 선보였다. 크리스마스 캐롤 및 벽트리등 도서관에서 전교생이 즐기는 크리스마스로 책을 정리하며 일년동안 이용했던 책에 대한 소중함을 확인하고 그동안 책을 읽고 적었던 책 한줄 이야기 추첨으로 풍성한 선물도 받게 되었다.맛있는 책읽기에 참여한 신민정(6학년)학생은 “졸업 전 마지막 행사라 좀 아쉽기도 했는데, 모든 학년이 모여 달달한 핫초코로 도서관에서 크리스마스 파티 한 것 같아요.” 하며 느낌을 이야기했다.보광초 이용표 교장은 “조용한 도서관이 아니라 북적북적 모든 아이들이 도서관을 오가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 같다. 아이들이 책과 함께 달콤함과 설레임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다.”라고 하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2-26 10:36

충북교육청,‘2015~2018 충북교육백서’발간충청북도교육청이 ‘함께 행복한 충북교육’이라는 교육비전 아래 지난 4년 간 충북교육변화와 성장을 담은 ‘충북교육백서(2015~2018)’를 발간했다고 26일(수)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백서는 충북 혁신교육 1기의 성과와 과제를 종합‧분석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제시해 충북교육 철학과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밝히고자 했다. 지난 20일(목) 발간된 백서는 김병우 교육감의 발간사를 시작으로 ▲ 사진으로 보는 충북교육, ▲ 제1장 충북교육의 기저, ▲ 제2장 충북교육의 현황, ▲ 제3장 혁신 1기 충북교육, ▲ 제4장 충북교육의 성과와 전망, ▲ 제5장 소속기관(직속기관, 각 지원청) 주요 사업과 부록 등으로 구성됐다. 김병우 교육감은 발간사에서 “충북교육백서는 2015년부터 추진된 충북교육발전계획과 주요시책에 대한 성과를 종합‧분석한 사료이자 자료서의 가치를 지닌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충북교육가족들에게 교육의 구체적인 지표와 전망을 제공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21세기를 열어갈 충북교육의 청사진을 생생히 그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직속기관과 각 지역의 지원청, 의회, 행정기관, 도서관, 교육부와 유관기관 등에 충북교육백서를 택배로 발송했다. 교육가족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충북교육의 역사를 홍보하기 위해 충청북도교육청 누리집(http://www.cbe.go.kr)에는 26일(수) 게시할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2-26 08:30

2019~2022 충북교육발전계획,‘함께 행복한 충북교육’발간충청북도교육청이 2019~2022. 충북교육발전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5대 시책과 6대 역점과제를 정했다고 26일(수)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5대 시책은 모두가 주인 되는 민주학교, 미래를 열어가는 혁신교육, 공감능력을 키우는 문‧예‧체교육, 생명을 존중하는 평화‧안전교육, 함께 성장하는 교육복지이다. 역점과제로는 민주시민이 자라는 민주학교, 모두 성장하는 맞춤형 학력 향상, 생태시민을 키우는 환경교육 강화, 행복‧감성 미래형 공간 혁신, 미래와 세계를 품는 평화통일교육,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충북 미래인재 양성 등 6가지를 제시했다. 이는 충북교육청이 지난 12월 20일(목) 발간한 혁신 2기 충북교육 발전계획(2019~2022) ‘함께 행복한 충북교육’의 일부 내용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4년 간 혁신 1기에서 펼쳐진 교육정책의 성과와 분석을 바탕으로 다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대처하기 위해 2019~2022. 충북교육 발전계획을 수립했다. 발전계획인 ‘함께 행복한 충북교육’은 김병우 교육감의 발간사를 시작으로 충북교육 방향과 비전, 충북교육발전계획 수립 개요, 미래사회 교육정책 방향, 충북교육 현황 및 환경, 충북교육 발전과제 추진 계획, 6대 역점과제 충북교육발전계획 관리 및 환류, 부록으로 구성됐다. 김병우 교육감은 발간사에서 “‘함께 행복한 충북교육’은 백 년을 내다보는 교육정책 본연의 바탕을 살려 4차 산업혁명의 변화와 속도의 충격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 아이의 행복한 배움과 성장을 위해 교육의 힘으로 행복한 세상을 위해 다시 힘차게 손을 맞잡자.”고 덧붙였다. 도교육청은 각급학교, 직속기관, 지원청, 도의회, 교육부, 17개 시‧도 등에 ‘함께 행복한 충북교육’을 28일(금)까지 배포한다. 이와 함께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12-26 08:29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올해 고등학생 멘티 16명, 대학생 멘토 16명이 참여한 드림&Dream멘토링이 개별활동 260회, 집단활동 4회 등 멘토링 활동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드림&Dream멘토링은 시간과 봉사정신을 내어주는 대학생 멘토와 그로 인해 꿈(Dream)을 이루는 고등학생 멘티가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라는 뜻이며, 학생들의 학교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올해 일년 동안 실시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학교부적응으로 인한 고등학생의 중도탈락을 예방하고, 다양한 여가문화 체험을 통해 학업 및 스트레스를 올바르게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지난 12월 22일(토)에는 드림&Dream멘토링 해단식을 통해 집단 및 개인활동영상 감상, 서로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교환 등을 실시했다. 1년 동안 멘티와 정기적으로 만나며 직접적인 학습동기부여 및 심리정서적 지원을 제공한 대학생 멘토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고등학생 멘티가 교우관계와 학교생활에 더욱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드림&Dream멘토링을 적극 참여한 멘토들에게 감사하며,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부적응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학교적응력을 높여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25 11:33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윤정환)는 지난 12월 5일, 경제탐구동아리 학생들 10명이 제28회 틴매경TEST에 출전해, 동아리 최강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또한, 개인별로는 우수학생(1등)이 유일하게 2명(1학년 박수하, 2학년 정진영)이나 배출했으며,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수령했다. 그 외 출전 학생들도 개인 성적별로 장학금을 수령했으며, 개인 장학금 및 학교발전기금을 포함해 총7백95만원의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 틴매경TEST는 연 4회 실시되며 금융·경제 기초개념과 실무기본역량을 측정하는 국내 유일의 국가공인 금융경제이해력 시험이다. KSD 한국예탁결재원 나눔재단에서는 특성화고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경제에 대한 이해력을 고취시키고 미래 자본시장 인재육성에 기여하고자 매해 마지막 틴매경TEST 성적을 지표로 개인 및 학교별 성과연계형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편, 대전여상은 학생들의 전공교과에 대한 전문성 신장을 위해 25개의 전공심화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1,2학년 총15명으로 구성된 경제탐구동아리는 금융·경제에 대한 심도 있는 체계적인 학습과 다양하고 입체적인 현장 교육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며 성장하고 있다. 특히, 경제탐구동아리 학생들은 지난 11월 3일 대전세종연구원 경제교육센터에서 주최하는 ‘2018 고교 경제 동아리 연구과제 발표대회’에도 출전하여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전여상 최수영 경제탐구동아리 지도교사는 “사회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경제 감각을 기르고 보다 전문화된 맞춤형 금융교육을 통해 도전하고 성취하며 성장해 가는 학생들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끼고, 학교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은 학생들의 의지와 열정을 더 강하게 하는 디딤돌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12-25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