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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대전의 대표축제인 ‘토토즐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1일부터 12월 25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온라인 프로그램 뿐 아니라,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하여 대면 행사에 목마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9월 11일 ‘디지털 보물찾기’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스마트 폰 웹을 활용하여 중앙시장 일원에 숨겨진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한다. 9월 11일부터 12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토토즐 페스티벌 홈페이지(www.saturday festival .com) 에서 예약하면 된다. 시는 팀(4명이내)을 구성하여 참가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깜짝 선물도 추가 지급할 예정이므로, 가족단위(팀)별 참여를 추천한다. 목척교 인근 대전천변 위에서는 ‘드론 라이트쇼’도 펼쳐진다. 300여대의 드론이 다양한 메시지를 빛으로 표현하여 멋진 야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낮아지면 추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대전 지역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버스킹 공연’ 및 커플브릿지에서 대전 시민들이 참여하는 벼룩시장도 열린다. 온라인을 통해서는 대전 시민 뿐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이 기다리고 있다. 토토즐 페스티벌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 후 체험후기를 주제로 동영상 콘텐츠를 공모하며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최우수 작품5백만 원 등 상금도 지급한다. 자세한 일정은 9월 27일 토토즐 페스티벌 전용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상인이 직접 참여하여 중앙시장의 인기 상품을 소개하는 ‘라이브 커머스’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중앙시장 구역별 대표적인 상품을 홍보하는 이 행사는 지역 경제 활

대전시 | 이경 | 2021-09-10 15:58

대전시는 국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도시 인증 공모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회 연속 스마트도시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제5회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에서 인증서와 동판을 받았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시 인증평가는 국토부가 스마트도시 기반 및 추진체계, 스마트기술 및 데이터 활용 능력 등 스마트 추진 역량을 평가하여 우수한 자치단체를 인증하는 제도다. 2019년부터 시행됐다. 올해 인증 공모는 대도시와 중소도시 분야로 구분해 진행되었으며, 총 30개 도시가 참여했다. 6월말 지자체 제안서를 접수받고 서면 평가 , 현장 실사 등 엄격한 검증을 거쳐 진행되었다. 대도시 부문은 대전, 대구, 서울, 부천, 안양 등 5곳이, 중소도시 부문에서는 서울 강남구, 구로구, 성동구 등 3곳이 최종 선정되었다.* (대도시 부문) 특별·광역시 및 인구 50만 이상의 도시 대상(중소도시 부문) 인구 50만 미만의 도시 및 기초지자체 대상 대전시는 대덕특구 및 출연연과 협력하여 스마트기술을 도시문제 해결에 활용하고, 사물인터넷센서를 활용한 전기화재 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등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광역 도시통합운영센터 운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대전시는 제5회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9.8.~10)에 참가하여 스마트챌린시사업 등 스마트도시 기술을 타지자체와 공유하고 대전형 스마트도시 정책을 집중 홍보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참여, 연구기관 및 민간기업과의 기술협력 등을 통해 꾸준히 기반을 만들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도시로 선정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스마트도시 및 서비스 수준을 더욱 발전시켜 대전시의 특화된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국토부는 2021년도 ‘스마트도시 인증’ 평가 결과를 발표하면서, 국토부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보급사업과 스마트 챌린지 사업에 적극 참여한 지자체들이 이번 인증에서 우수한 평가를

대전시 | 이경 | 2021-09-10 15:55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8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원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1년 대전광역시의회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올해 5월 대전광역시의회와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 및 대전광역시의회가 지역사회의 청렴한 리더로 거듭나기 위해 실시됐다.교육내용은 이해충돌 방지법, 청탁금지법 등 ‘이해충돌방지 특강’에 이어청렴콘텐츠 공모전 수기부문 우수작과, 샌드아트로 구성된 ‘샌드아트-1등한 날 ’ 지역주민의 대표로서 공정한 업무태도를 약속하고 청렴한 의정활동을 시민과 약속하는 ‘청렴서약식’ 등으로 구성됐다.대전광역시의회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 2등급을 받았으며, 윤리자문위원회 구성·운영, 청렴교육 실시, 국민권익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등 지역사회 청렴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권중순 의장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대전광역시의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해 줘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전광역시의회는 청렴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 송인승 기자 | 2021-09-10 10:15

대전시 테미오래는 9일 네 번째 발간동화책 ‘솔씨역장의 요술시계’를 동행정복지센터, 병원, 학교, 어린이집 및 작은도서관 등 200여 곳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테미오래는 옛 충청남도 도지사가 머물던 관사촌의 새 이름이다. 2019년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으며 현재 다양한 전시프로그램, 지역공동체 문예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시민들과 함께 ‘그림책 읽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 등을 마련해 테미오래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발간 동화책을 선물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4집 동화책 ‘솔씨역장의 요술시계’는 철로를 따라 성장한 대전 도시이야기를 주제로 ‘테미’와 ‘오래’가 ‘솔씨역장’과 함께 과거로의 대전역 시간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화책 제작에는 도경민 동화작가와 박선향 일러스트가 참여했으며 콘텐츠 제작 총괄은 로드스쿨이 맡았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귀여운 캐릭터와 삽화는 대전역의 과거와 현재의 시간여행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끌고 나가고 있어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테미오래는 올해 연말 5집 동화책을 발간할 예정으로 대전 사람의 젖줄이라 할 수 있는 ‘대청호’를 주제로 지역의 이야기를 담는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테미오래 누리집(http://www.temiorae.com)/이나 테미오래 문화공동체팀(☏042—335-5703)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문화예술정책과장은 “이번 동화책 배포가 지역 어린이 돌봄에 기여가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며, “테미오래가 지속적으로 대전 시민의 문화쉼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테미오래는 2019년 첫 동화책 ‘오래친구들’을 발간한 이래, 2020년 ‘황금잉어 붕

대전시 | 이경 | 2021-09-09 15:23

대전시는 오는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하는‘2021 대전온라인일자리박람회’에 맞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제조, IT기술, 서비스 분야의 기업 등이 모집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기업은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채용공고, 기업홍보 등을 할 수 있으며 인재검색, 화상면접 등의 서비스도 지원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30일까지 대전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job114@djbea.or.kr) 또는 팩스(042-719-8340)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1644-8644)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2021 대전온라인일자리박람회는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될 예정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와 접근 편의성을 고려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올해는 전용홈페이지를 구축하여 ▲4차산업&바이오관, 스타트업기업관, 중소․강소기업관, 전국기업관, 특성화고관, 중․장년관 등 6개 기업채용 정보관 ▲기업 홍보를 위한 우수기업홍보관 ▲구직자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박람회로 시공간의 제약을 없앤 만큼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09-09 15:21

대전시가 ‘2021 대전청년주간’을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대전청년주간 유튜브 채널과 청춘광장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 청년주간의 주제는 ‘2021 대전청년 하다’로 청년과 소통(通)하며, 아픔ㆍ상심(痛)을 나누고, 함께 지금을 통과(捅)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 장기화된 코로나19 유행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람 간 물리적 거리는 멀어졌지만 마음만은 더 가깝게 서로를 응원하자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청년주간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11일 오후 2시에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년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는 주제토크쇼 ‘청년담다’, MZ 세대의 활기참과 톡톡 튀는 개성을 엿볼 수 있는 ‘MZ 사진 공모전’이 준비됐고, 청년들의 사연을 받아 위로하고 공감하는 라디오 ‘청년보라’에는 크리에이터 모춘, ‘쏘이더월드’의 이소연, 옐로박스 대표이사가 출연하여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대전청년 온라인 네크워크 파티 ‘청년살롱’에서는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의 ‘문화․사회 교양 이야기’와 이재란 강사의 ‘교양 있는 나를 디자인하는 최고의 순간’이라는 주제로 흥미진진한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청춘(▶플레이)에서는 크로스오버 앙상블 ‘한가’, 비보이크루 ‘빅버스트’ 등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활력 넘치는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청년정책과 청년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청년정책토론회‘청년, 내일을 말하다’, 청년정책,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대전대학교 링크사업단에서 진행하는 청년리빙랩해커톤 행사가 연계행사로 10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다. 특히, 2021 대전청년주간의

대전시 | 이경 | 2021-09-09 15:20

9월 4일은 법정기념일로 ‘태권도의 날’ 이다. 태권도의 날에 즈음하여 우리 지역 오피니언 리더인 이장우 전 국회의원과 한평용 전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 지구 총재가 각각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원장 이동섭)으로부터 각각 공인 6단과 5단증을 받아 화제다.명예 단증 전수식은 무덕관 명예의 전당 청주 연수원 태백당에서 지난 4일 태권도의 날 기념식장에서 이뤄졌다.‘이장우 6단’은 국회에서 ‘태권도 국기 지정 법’발의에 앞장섰으며 대전역 충남 무덕관 개관 75주년의 해인 2022년 ‘대전 세계 전통 무예 축제’개최 지원에 따른 공적과 국내외 태권도 보급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또 ‘한평용 5단’은 지난해 태권도 종주국에서 유일한 ‘태권도문화원(원장 오노균 박사)’건립에 숨은 노력을 다하였으며, 라이온조직을 통해 태권도의 국민운동에 기여한 공적으로 공인 단증을 받았다.대전에서는 전 교육부 차관과 대전시태권도협회 명예회장을 지낸 김신호 전 대전시 교육감이 명예 7단을 받은 바 있다. 태권도 명예 단증은 태권도 최고의 영예로 국기원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와 기준에 의하여 수여된다.한편 “태권도의 날”은 1994년 9월 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03차 IOC 총회에서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2008년 “태권도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대전시 | 송인웅 명예기자 | 2021-09-09 14:43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중소상공인 희망재단과 함께 ‘제6회 소상공인 쇼케이스데이에 진출할 전국의 잠재력 있는 혁신 소상공인을 오는 9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쇼케이스데이는 우수한 자사 제품이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제품 홍보는 물론 투자에 필요한 인적 네트워크 매칭을 통해 투자유치의 기회까지 제공하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소상공인만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다.서류와 발표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결선 무대에 오를 총 8개사의 소상공인에게는 약 3주간의 전문교육은 물론 온라인 홍보와 모의투자 이벤트 등 소상공인의 투자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지원되며, 결선 결과에 따라 사업지원금 최대 1,000만원 등 총 2,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이 지급된다.모집기간은 9월 12일(일)까지로 중소상공인희망재단 홈페이지(www.heemangfdn.or.kr)에서 접수 가능하다.신청자격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졸업생이거나, 생활 혁신 형 지원사업 수혜자, 또는 창업 5년 이내의 일반 소상공인에 해당하면 지원할 수 있다.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번 쇼케이스데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알리고 투자의 기회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유니콘 기업 같은 전도유망한 소상공인이 탄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소상공인 투자유치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 송인승 기자 | 2021-09-09 14:14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는 8일(수) 오전 10시 제261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1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운영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29건을 포함해, 조례안 35건, 동의안 33건, 의견청취 2건, 건의ㆍ결의안 4건, 요구안 1건, 보고 11건 등 모두 86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며,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정 질문이 실시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손희역 의원이 대표발의한 ‘한국원자력연구원 분원 설치 반대 건의안’을, 이종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누리과정 무상교육ㆍ무상보육 현실화 촉구 건의안’을, 우승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애인 교원 양성 정책 촉구 건의안’을, 홍종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을유해방기념 해태상 반환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또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인식 의원은 ‘채무위기 아동 등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이종호 의원은 ‘청소년 여가활용 및 활동지원을 위한 시설확충 필요성’을, 채계순 의원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역기후대응 기금 설치 방안’에 대해 발언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권중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경제적 고충을 덜어드리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조정하였으나, 아직은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하며,“이번 회기에 예정되어 있는 주요업무 점검과 시정 질문을 통해 시민의 뜻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송인승 기자 | 2021-09-09 14:13

대전시는 추석을 맞아 온통대전 온라인 몰인 ‘온통대전몰’, 배달플랫폼 ‘부르심’, ‘휘파람’에서 9월 내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먼저 온통대전몰에서는 ‘온통대전몰과 함께하는 해피추석’을 기획하여 최대 만원, 5% 할인 쿠폰이 발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대전 보육원의 아이들에게 덕담을 남기는 ‘랜선덕담’댓글 이벤트를 실시하여 대전 자활기업에서 생산한 견과류와 함께 보육원에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추석맞이 농할 쿠폰’으로 국내산 농축산 식품을 최대 2만원까지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추석명절 선물대전’을 통해서는 농축수산물, 홍삼·꿀, 건강식품 등을 가족, 친지, 지인에게 저렴하고 편리하게 선물할 수 있다. 이와는 별도로 ‘특가ON’코너에서는 1년 내내 대전의 대표상품들을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배달플랫폼 ‘부르심’에서는 1만 원 이상 주문할 경우 3천 원을 할인해주는 이벤트가 상시 진행되고 있다. 배달플랫폼 ‘휘파람’에서는 프랜차이져 가맹점 주문 시 ‘한가위 특별 할인쿠폰’ 3천원이 매일 200매 선착순으로 발매된다. 또한 ‘직배송 공동구매’이벤트를 기획하여 매주 한 개의 지역 우수상품을 선정, 상품별 300개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배달플랫폼에서는 무료배달 서비스도 진행중”이라며, “10% 캐시백에 더해 무료배달과 추석할인 혜택으로 이번 추석은 온통대전 온라인 몰에서 알뜰하게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대전시는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온라인 소비를 지원하고, 저렴한 중개수수료로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마케팅을 돕고자 민간업체와 협력하여‘온통

대전시 | 이경 | 2021-09-08 16:56

대전시 중앙로지하상가에 다종·다수의 서비스로봇들이 운영된다. 대전시는 8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시행하는 ‘2021년 AI·5G 기반 서비스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시범)’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가 총괄감독 역할을 맡고, 대전테크노파크를 주관으로 ㈜트위니, ㈜도구공간, ㈜플레토로보틱스 등 지역의 로봇기업이 참여한다. (사)중앙로시하상가상인회가 장소를 제공하여 민․산․관이 협력하는 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국비 9.1억 원, 시비 6억 원 그리고 민간에서 4억 원 등 총 19.1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이 사업은 중부권에서 최초로 AI·5G를 기반으로 대규모 거점에 다양한 로봇 활용모델을 실증하는 사업으로 2단계로 추진될 계획이다. 1단계는 21. 8월 ~ 22. 3월까지, 2단계는 22. 4월 ~ 22. 11월까지 약 16개월 동안 진행되며, 분야별 로봇 서비스 실증, DATA 수집․분석 및 활용방안 등을 과제를 수행한다. 1단계에서는 5G통신 인프라와 통합관제 구축하며, ㈜트위니 자율주행 물류로봇 4대, ㈜도구공간 방역/순찰로봇 2대, ㈜플레토로보틱스 커피바리스타로봇 1대가 올 11월말까지 투입된다. 중앙로 지하상가 물류서비스와 야간 방역/순찰 서비스를 실증하며, 바리스타 로봇은 방문객들에게 커피를 제공한다. 2단계는 ㈜트위니 대상추종로봇 4대, ㈜도구공간 홍보/안내로봇 2대, ㈜플레토로보틱스 커피서빙로봇 2대가 내년 6월경 투입되어 한층 높은 로봇실증을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대전시 명노충 과학산업국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침체된 지하상가에 서비스 로봇들이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로봇 산업 발전과 로봇을 통한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실증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밀폐·밀집 공간에 대한 불안

대전시 | 이경 | 2021-09-08 16:55

대전시와 시 산하 공사 ․ 공단 및 출연기관과 자치구 등에서 배포하는 보도자료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다. 대전시는 시 홈페이지에‘보도자료’메뉴를 새롭게 구성해서 시 산하기관 및 자치구의 홈페이지와 연결하는 통합 ‧ 운영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통합‧운영하는 기관은 대전시를 비롯해 공사‧공단(4개), 출연기관(13개) 및 자치구(5개) 등 총 23개 기관이다. 그동안 시민들은 기관들이 배포하는 보도자료를 확인하려면 각 기관별 홈페이지를 개별적으로 방문해서 확인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또한 홈페이지를 방문해도 열람 및 검색할 때 해당 콘텐츠 메뉴를 찾기가 복잡하여 접근하는데 어려움이 컸었다. 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없애기 위해 23개 기관에서 배포하는 보도자료를 대전시청 홈페이지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다. 대전시청 홈페이지에 접속, 메인화면 하단의 보도자료 슬라이드로 들어간 후, 각 기관별 보도자료 바로가기를 클릭하면 해당기관 보도자료 홈페이지로 바로 이동한다. 이번 보도자료 통합시스템 구축으로 시민들이 23개 기관의 보도자료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대전시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박도현 대변인은 “이번 운영체계 개선으로 시민들께서 시정 소식을 쉽고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으므로 많은 활용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통합‧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해, 보다 더 편리한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09-08 16:54

대전시는 2021. 9. 8 ∼ 10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1)에 참가하여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의 우수 스마트서비스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2021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제5회)’는 국토·과기부가 주최하는 아태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국제행사로‘스마트시티, 현실이 되다’를 주제로 국내외 도시 전문가, 기업들이 함께 스마트시티에 관한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는 국제행사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전시는 ‘4차산업혁명특별시 스마트도시 대전’을 주제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주차공유, 전기화재예방 등 5개 분야), 우수 스마트서비스(교통, 안전 등 2개 분야) 등의 스마트시티 기술을 전시한다. 스마트챌린지 사업은 ▲ 통합형 통합형 주차 플랫폼을 통한 주차정보 공유 서비스 ▲ 사물인터넷 센서를 장착, 실시간 전기상태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알려주는 전기화재 예방서비스 ▲ 화재 등 재난상황 발생시 무인드론이 사고위치로 출동해 실시간 현장 영상을 119상황실에 전송하는 무인드론 안전망 서비스 ▲ 실시간 미세먼지 농도를 500m 격자 단위로 조밀하게 제공하는 미세먼지 조밀측정망 서비스 ▲ 실시간 도시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클라우드 데이터허브를 구축하는 5개 사업의 스마트 기술을 선보인다. 그 외 실시간 교통상황을 파악해서 최적신호를 산출하는 스마트신호제어시스템과 도시철도공사의 인공지능 CCTV 영상 안전시스템을 전시하여 대전 우수 스마트서비스를 널리 알릴 예정이며,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UCLG) 개최도 홍보한다. 이를 통해 대전의 스마트서비스를 다른 지자체와 공유하고, 참여기업은 관련기술과 서비스를 홍보하여 이번 전시회를 비즈니스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2021년도 전시회에서 스마트시티 우수도시 표창 및 대전소재 기업인 ㈜에프에스와 ㈜한컴인스페이스가 우수기업으로 감사패를 받을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ldqu

대전시 | 이경 | 2021-09-08 16:49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8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송림마을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오투그란데미학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대전생명샘교회, 한국우쿨렐레오케스트라와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 완화 및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적 돌봄시설로 부모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만 6세~12세)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이번 협약은 설치장소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4개소를 10년간 무상임대해 다함께돌봄센터로 운영하고자 하는 것으로, 오는 12월 개소를 목표로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위탁 법인이 운영할 계획이다.구는 4개소에 대한 수탁자 선정심사를 통해 2개소는 직접 건물을 소유한 대전생명샘교회(관평동), 한국우쿨렐레오케스트라(지족동)에 각각 지정위탁하고, 송림마을3단지아파트(하기동)와 오투그란데미학아파트(계산동) 내 주민공동시설에 설치 예정인 2개소는 대전시사회서비스원에 위탁하는 내용의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정용래 구청장은 “앞으로도 다함께돌봄센터를 매년 1개소 이상 확충하여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는 안전하게 보호받는 초등돌봄환경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 이경 | 2021-09-08 12:17

대전 중구의회(의장 김연수)가 9월 2일 제236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회기결정 후 7월1일자로 승진 전보된 국장급, 과장급의 의회에 대한 상견례를 갔었다.이어 의원들의 발언이 이어졌다. 윤원옥, 조은경, 이정수 의원의 발언과 김옥향 의원이 자유발언이 있었다. 안형진 의원이 호남선(가수원-논산)철도 고속화사업조속촉진 촉구 결의안이 대표 발의됐다.김옥향 의원은 자유발언에서 “저소득 소상공인들은 코로나19 감염 병 사태로 인하여 파탄 난 경제로 실의에 빠지고 벼랑 끝에 서 있는 심정일거라고 말했다”.“위기에 처한 구민들께 본 의원은 우리 구 자체적으로 통합안정화기금을 용도에 맞도록 신속하게 편성해 지원할 것을 제안했으나, 구청장께서는 계획을 밝히지 않고, 분석하고 검토한다는 답변만 했다”.“이에 굴하지 않고 5분 발언과 구정질문을 통해 재정안정화기금 편성을 집행부에 요구해 왔다. 다행이도 금번 추경에 통합안정화기금 등을 활용하여 저소득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 안이 의회에 제출돼 환영하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세출 용도와 관련 의회와 집행부는 첨예하게 대립해왔다.지금까지도 의원들 간 갈등으로 이어져, 법적분쟁으로 까지 다투고 있다.사건의 발단은 중구의 재정안정화기금 활용과 관련, 2019년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당시 행정복지센타 신축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집행부의 의견에 대해, 윤원옥의원이 조례수정안을 제출했다. 제출안이 부결되자 윤의원 본인 페이스북에 허위 사실의 내용으로 의회를 비난.비방하여 의회에서 징계에 나서게 된 것이다.마무리 발언에서 김의원은 “당시 윤의원이 주장하는 재정안정화기금으로 동 사무소 신축재원의 활용을 막고, 지켰기 때문에 조례의 목적대로 재난지원금을 구민에게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다행스럽고 보람됐다”며“금번에 지원하는 재난지원금이 큰 도움은 않되겠지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시길 바라며 구민의

대전시 | 송인승 기자 | 2021-09-07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