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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예심복지재단(이사장 탁신철)이 25일 오전 10시 상당구 남일면 신송리 부지에서 예심하우스 장애인보호작업장 기공식을 갖고 공사에 착수했다. 이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총 10억3000만 원을 투입해 3268㎡의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869.50㎡ 규모로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신축되며 30여명이 근로할 수 있는 위생저, 쇼핑백, 김사업장, 임가공사업장, 집단활동실, 식당 등으로 조성된다. 예심하우스는 현재 분평동에서 위생저와 임가공을, 수곡동에서는 쇼핑백과 김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으로 노후화 및 안전에 취약하고 30명이 근로하기에 협소한 작업환경을 개선하고자 지난해 보건복지부에 기능보강사업 신축사업으로 선정돼 국도비 7억2천만원을 지원받았다. 2005년 10월 문을 열어 지역사회 내에서 장애인 30여명의 고용창출에 앞장서고, 사회적기업, 중증장애인생산품 지정 등을 통해 장애인 고용 확대와 임금향상에 노력하는 등 3년씩 평가하는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지난해 최우수‘A’등급을 받기도 했다. 예심하우스 보호작업장 관계자(시설장 박행자)는 신축이전을 계기로 장애인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근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추후 쇼핑백을 주 생산품으로 현 3억원에서 5년내 10억원까지 상승시켜 장애인 고용창출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여 지역 내 보호작업장의 롤모델이 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7-25 14:26

청주청원도서관은 7월 24일《입담으로 떠나는 ‘임꺽정’문학기행》이라는 주제로 지역주민 30여명과 함께 안성 칠장사와 괴산 홍명희 생가 탐방을 다녀왔다.탐방에 앞서 참여자들은 고미숙 고전평론가의 《당당하게 살려면? -‘임꺽정’에서 배우는 삶의 기술》과 길진숙 작가의《자유롭게 살려면? -‘18세기 조선의 백수 지성 탐사’에서 배우는 삶의 기술》강연을 2회에 걸쳐 들었다.홍명희의 장편소설 ‘임꺽정’의 배경인 안성 칠장사와 괴산 홍명희 생가 일원을 돌아다니며 인생의 고수들에게 배우는 삶의‘진짜 기술’에 대해 고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청주청원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6월부터 ‘일상의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강연과 탐방을 추진하고 있다.오는 9월에는 3차 프로그램 ‘율곡이이와 퇴계 이황에게 배우는 우리 시대 몸의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강연과 탐방을 운영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현장과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도서관에서 시작하는 생활 속 인문학이 지역 곳곳에 퍼져나가고 지역별 인문공동체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7-25 14:17

연일 전국에 폭염특보와 열대아가 지속되는 가운데 청주시가 살수차를 긴급 투입해 주요도변과 일부 주택가를 중심으로 살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살수작업은 지난 21일부터 폭염 해제시 까지 살수차량 7대와 인력16명을 긴급 투입해 시내 주요도로변 등 7개노선 총89㎞ 구간에 물을 뿌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시는 살수구간이 넓은 관계로 우선 차량통행이 많은 상당공원∼죽천교, 내덕칠거리∼육거리∼분평사거리, 청주대∼제2운천교∼서청주교사거리 구간, 오창산단 주택가의 도로변에 집중적으로 살수 작업을 벌인다.청주시는 물을 뿌려 도로를 식히면서 온열질환 예방은 물론 아스팔트 변형으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 미세먼저 저감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살수작업은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 집중적으로 시행된다.서강덕 청주시환경관리본부장은 "최근 폭염으로 인한 도로 열섬현상을 해소해 도면 변형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시각적으로 청량감이 있다.” 면서“살수로 인해 물이 튀는 등 운전자 항의 전화도 받지만 재해를 예방하는 대승적 차원에서 작은 불편을 감수해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7-25 14:15

청주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1일부터 12일(1회차), 8월 18일부터 19일(2회차) 두 번의 주말동안 아빠 육아와 일‧가정 양립의 일상화를 위한 ‘청주 아빠, 슈퍼 영웅’ 체험프로그램을 개최한다.이 프로그램은 1박 2일 동안 아빠와 자녀가 함께 체험활동을 통해 육아에 전념하던 엄마에게는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 평소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아빠에게는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다.이는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함과 동시에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가 정착되는 데 기여하기 위한 인구정책의 하나로 추진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에는 예년보다 예산을 확대 편성해 1회 차에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아빠-자녀 체험프로그램을, 2회 차에는 다자녀가족 캠프를 신설해 다자녀가정에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다.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아빠-자녀 체험프로그램은 옥화자연휴양림에서 이루어지며, 만 8세 미만의 자녀와 아빠가 2인 1팀을 이뤄 함께 요리를 하고 과학체험교실, 치즈 만들기 체험, 숲체험 프로그램,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한 뒤에도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채울 수 있는 활동으로 아빠 육아를 응원한다. 또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다자녀가족 캠프는 충북학생수련원(진천)에서 이루어지며, 4자녀 이상 다자녀가족 7팀 내외가 참여해 명랑가족운동회, 물놀이, 캠프파이어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마련되고, 참여한 가족의 엄마들에게는 특별한 힐링의 시간도 주어질 예정이다. 신청은 7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2주간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cj-super-daddy@naver.com)로 제출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참가자(가족)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서 서식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철완 정책기획과장은 “지난해 처음 열린 청주 아빠 슈퍼 영웅이 접수 25분 만에 모

청주시 | 손혜철 | 2018-07-25 12:49

청주시가 25일 오후 3시 국립청주박물관 청명관 대강당에서 청주시 공무원 150명, 시민 20여명과 함께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다가오는 건축’이라는 대주제로 건축의 진화 아카데미를 개강했다.건축의 진화 아카데미는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부서 경계 없는 제안과 인‧허가 등이 행정의 트렌드로 변화하고 있어 전공분야는 물론이고 다른 부서의 업무까지도 섭렵해야 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다.건축은 단순 주거공간을 넘어 가족 형태, 생활 패턴, 지리적 특성, 사회적 역할 등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을 갖춘 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어 트렌드 변화의 예로 선정했다.첫 강의는 북촌 한옥으로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문화유산상을 공동수상한 황두진 건축사가 ‘한옥 현대화의 과제’라는 소주제로 진행했다.이날 강의에서 강사는 ‘모든 한옥에 문화권력화 현상이 강해지고 있는데 한옥이라고 해도 무분별하게 전통이라는 이름을 붙이면 안 되는 것처럼 현대 건축에도 한옥의 문화적 복합구조를 적용해 전통을 넘어선 한옥의 모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복잡·다양한 변화의 흐름 속에 시민의 생각도 깊어지는 게 당연한 일, 이번 강좌로 다양한 시민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공무원의 역량을 갖추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시민은 언제든 건축의 진화 아카데미 강의를 들을 수 있으니 교육일정을 확인하고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7-25 12:47

청주시가 현도면 중척리 금강변 일원에 조성된 ‘청주시 현도오토캠핑장’의 9월 정식개장을 앞두고 8월 10일부터 8월 29일까지 무료 개장한다.국비 7억 원을 포함한 14억 원을 투입해 현도면 중척리 652번지 일원에 4800㎡ 규모로 조성된 청주시현도오토캠핑장은 캠핑 사이트 40면과 관리동, 샤워실, 취사장, 모래놀이터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시는 지난해 12월 캠핑장 조성공사에 착공해 이달 준공했으며, 시민 홍보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임시개장 기간을 갖고 이 기간 중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청주시현도오토캠핑장은 금강변에 조성돼 확 트인 주변 공간과 자연 속에서 고즈넉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서흥원 청주시 관광과장은 “청주시현도오토캠핑장은 청주시민들의 가족친화적 여가생활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기반시설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무료 개장 기간 캠핑장 예약은 8월 1일부터 전화(☎043-270-7384, 청주시시설관리공단)로 할 수 있다.유료 개장기간인 9월 1일 이후 예약은 8월 중 오픈 예정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캠핑장 시설사용료는 비수기는 평일 2만 원, 주말․공휴일 2만 5000원, 성수기는 평일과 주말․공휴일 구분 없이 2만 5000원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7-25 12:46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충북도청, 청주시청이 지원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가 지난 19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직지룸에서 충북게임운영협의체 1차 정기 간담회를 가졌다.는 두 차례에 걸친 ‘2018년 게임제작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VR·AR 실감형/러닝게임 분야 리얼리티 매직/고담, ▷게임기업 인큐베이션 분야 APX SOFT/딜리셔스게임즈/루하엔터테인먼트/픽셀즈, ▷게임스타트업 리그 분야 피어코퍼레이션/N2 등 총 8개 게임 기업(충북 소재 또는 선정 후 60일 이내 사업장 충북 이전가능 기업)을 선정한바 있다.선정된 총 8개 게임기업 중 7개사 기업대표들과 게임센터 담당자들이 참석한 이번 1차 정기 간담회에선 ▷충북지역 고용창출을 위한 기업과 지역대학간 업무협약 및 인턴십 연계방안, ▷중국게임시장 진출 관련 수요조사 및 의견 공유,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예정인 국제게임전시회 ‘2018 G-STAR’ 기업별 참가계획, ▷기업 멘토링 제도 적용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청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충북지역 게임 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게임센터 내 우수 게임기업 유치에 힘쓰고 있는 상황”이라며 “게임 개발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가진 건실하고 참신한 토종 기업을 육성함으로써 지역 게임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지원사업의 취지를 설명했다.한편, 는 지난 20일 마감된 게임기업 인큐베이션 3차 공모 신청업체 가운데 마지막 2개의 게임 기업을 추가 선정 후 충북게임운영협의체 2차 정기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해당 사업에 대한 더 자세한 안내는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cjculture.org) (☏043-219-1028/1219)

청주시 | 손혜철 | 2018-07-24 19:41

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동운)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괴산군 청소년수련마을 보람원에서 청주시4-H회 농촌사랑 자연사랑 야영교육을 개최한다.이번 교육은 영농4-H 회원들과 4-H본부 회원, 그리고 솔밭중학교를 비롯한 청주시 24개교 학생 4-H회원 및 지도교사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영교육을 통해 4-H정신으로 하나 되는 계기가 됐다.일정은 24일 오전 9시에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시작했다. 농업기술센터 부근부터 무심천변까지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쓰레기를 줍고 이후 괴산군 청소년수련마을 보람원으로 이동해 4-H서약 및 4-H노래 배우기, 팀빌딩 관계형성, 청년4-H회원 사례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24일 오전 11시 30분 개영식, 25일 오후 8시 30분 봉화식, 26일 오전 11시에 퇴영식이 있다.이번 야영교육은 영농 및 학생4-H회원을 대상으로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는 계기로 삼고 회원 모두가 참여하는 단체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는데 목적이 있다.4-H클럽은 실천을 통해 배운다는 취지로 설립된 세계적인 청소년 단체로서 4-H는 머리(Head), 마음(Heart), 건강(Health), 손(Hands)을 의미하는 영단어의 머리글자를 의미한다. 4-H 마크는 네잎클로버이며 각각의 잎사귀는 4개의 H인 지(智), 덕(德), 노(勞), 체(體)를 상징한다. 이 행사에 참여한 학생4-H회원 및 영농4-H회원들은 봉화식 등의 의식행사를 통해 4-H 이념 및 정신에 대하여 되새기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청주시4-H연합회 권명중 회장은“용기와 패기로 가득 찬 회원들의 모습에서 앞으로 농업의 희망을 볼 수 있어 흐뭇하다”며 “이번 야영교육이 청소년 시절 소중한 추억거리가 되길 바라며 항상 배움을 통해 미래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회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7-24 19:41

청주오송도서관(관장 이미우)은 아빠와의 친밀감 형성과 올바른 독서습관 및 독서능력 향상을 위해 7월 28일(토) 저녁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 초등학생 1~3학년과 아빠들을 대상으로 ‘도서관원정대 1박2일’을 운영한다.‘도서관원정대 1박2일’은 진로코칭 및 상담전문가 강사와 함께 4개의 큰 제목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가족’과 관련된 주제도서를 선정하여 책의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정, 이에 따른 독서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프로그램 세부 내용으로는 ▲우리 아빠 똥배 겨루기 한마당 ▲힌트에 맞는 책 찾아오기 ▲책 속 인물에게 편지쓰기 ▲도서관 보물찾기 미션 ▲우리가족 압화액자 만들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프로그램 참여는 현재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cheongju.go.kr/lib-os)에서 접수 진행 중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043-201-4176으로 전화하면 된다.청주오송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원정대 1박2일’ 첫 운영인 만큼 프로그램에 만족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으며, 앞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오니 지역주민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7-24 19:39

청주시립도서관(관장 김수자)는 24일 원평중학교 20여명을 대상으로 길 위의 인문학 탐방‘일상을 기록하다 : 사진’라는 주제로 강원도 영월에 소재한 동강사진박물관으로 탐방을 다녀왔다.이번 탐방에서 이재복 문화도서관 홀린 대표의 강연을 3회에 걸쳐 듣고 동강사진박물관에서 2018년 동강국제사진제를 관람하며, 사진가는 어떤 사람인지 사진으로 지역에서 어떤 것을 보여줄 수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6월부터 ‘일상을 기록하다’라는 주제로 강연과 탐방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강연 및 탐방에 참여한 원평중학교 1학년 박다희 학생은 “이번 길위의 인문학을 통해 사진에 대해 자세한 강연도 듣고, 교실 밖을 나와 국제사진전도 관람하며 직접 촬영을 해보며 사진에 대한 매력을 알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수자 관장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의 인문학적 소양과 가치를 발견하는 기회가 되었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인문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내 인문학과 독서문화를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7-24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