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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폭력으로 인한 피ㆍ가해학생 보호 및 선도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학교폭력예방 종합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학교폭력예방 종합지원단은 교사, 교육전문직과 법률·의료전문가인 변호사, 의사 등 76명으로 구성되었다.종합지원단은 단위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심각하고 집단화된 학교폭력 사안인 경우에는 피해학생 보호와 가해학생 선도 조치 등 교육적 조치가 적절하게 이루어졌는지 수시로 종합적인 점검 활동을 실시한다.한편, 학교에서는 학교폭력 사안을 공정하게 처리하고 피·가해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법률·의료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요청하였다.이에 지난 1월 21일, 대전교육청은 대전지방변호사회와 대전의사회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하여 법률·의료전문가 27명을 2월 28일에 위촉하여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자문을 지원하게 하였다.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복잡ㆍ다양화되는 학교폭력 사안에 대하여 전문가를 활용한 능동적 대처를 통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8 10:2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여한 30개 사업단을 대상으로 교육부가 주최한 『2019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단 평가』에서 최고 표창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아, 2014년부터 6년 연속으로 우수사업단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대전교육청은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조리, 건축(타일), 용접, 자동차정비, 뷰티(헤어), 전자, 전공서비스 등 7개 분야 3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영어교육 5주, 직무교육 3주, 현장실습 4주간 글로벌 현장학습을 실시했다.2012년부터 대전시와 연계하여 운영한 대전교육청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은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52명이 참여했다. 또한, 올해 20명을 포함하여 총 167명이 취업확약서를 받고 호주에 취업했다.한편, 대전교육청은 올해에도 40여명의 학생을 선발해 호주 브리즈번에서 글로벌 현장학습 실시를 위해, 오는 3월 31일(화)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 강당에서 2020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글로벌 현장학습은 직업계고의 경쟁력을 제고 하고 학생들에게 미래 직업인으로서의 꿈과 희망을 주는 사업인 만큼 글로벌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8 10:21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수학 포기 학생 없는 즐거운 배움을 위해 전국 최초로 초등수학 학습자 중심 보조교재 ‘수학톡톡 3-1’과 ‘수학톡톡 4-1’을 개발해 도내 초등학교 3, 4학년 학생과 담임교사에게 보급했다고 28일 밝혔다.초등수학 학습자 중심 보조교재는 지난해 6월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김지철 교육감이 기초학력 강화 방안으로 개발 계획을 밝혔으며,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초까지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을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됐다. 2021년까지 5, 6학년으로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수학톡톡’은 실생활, 조작, 지역화, 놀이와 게임, 협동학습 등 활동 중심으로 내용을 쉽게 구성하고, 학습 동영상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수와 연산 영역은 학생 스스로 평가하고 보충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수와 연산 따라잡기’라는 온라인 평가문항을 제공한다.또한, ‘수학톡톡’을 통해 수업 중 학습활동의 재구성, 학습지원 대상 학생의 수준별 학습, 보충과 과제학습도 이뤄질 예정이다.충남교육청 이은복 교육국장은 “기초학력이 중시되는 초등학교에서 학습자 중심의 보조교재를 보급해 즐거운 배움의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수학 포기 학생을 방지하고 학습에 흥미를 갖고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2-28 10:19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4일 발표한 교육재정 6525억 원 상반기 조기 집행 외에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추진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는 소속 교직원 맞춤형 복지비 3월 중 조기 집행, 교육청 내 식당 휴무 일수 연장, 꽃 소비 운동 전개,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등이 포함됐다.맞춤형복지비 240억 원의 3월 조기 집행을 추진하면서 이중 20억 원은 전통시장상품권으로 구입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아울러 내포 지역 식당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월 1회 운영하던 도교육청 내 식당 휴무를 월 2회로 연장한다.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를 위해 가족에게 꽃 선물하기, 사무실에 꽃 비치하기, 직원 생일에 꽃다발 전달하기 등 꽃 소비 운동을 전개하며, 각종 행사용품이나 기념품 구입 시 지역농산물을 활용하게 할 계획이다.충남교육청 최병금 총무과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전 국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며,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 | 손혜철 | 2020-02-27 15:0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공사현장에 대한 위생관리를 위해 코로나19 예방 활동 및 안전수칙을 전파하여 학생 및 공사현장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공사현장의 코로나19 대응요령은 비상연락체계 구축, 시공사의 공사현장 및 작업자관리, 교육청의 공사현장관리 방안을 담고 있다.먼저 공사현장에서는 코로나19 질병정보 및 감염예방 수칙 행동요령을 안전관리교육과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근로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손소독제를 비치하며, 근로자가 작업투입전에 발열확인도 실시하고, 현장사무실, 간이식당, 간이화장실, 휴게공간 등 근로자간 접촉이 예상되는 시설에 대하여 소독을 실시하고 이에 소요되는 비용은 산업안전보건관리비에서 사용토록 조치할 예정이다.한편, 공사현장과 학생공간을 철저히 구분하기 위하여 공사현장 출입구를 별도로 개설하고 간이화장실을 설치하며 작업자의 쉼터도 별도로 구획한다고 밝혔다.이를 이행하기 위해서 교육청에서는 코로나19 위기상황 종료시까지 예방활동을 수시로 실시하고 현장별로 공사감독자가 일일 확인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교공사현장에서는 학생과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작업을 시행하여,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7 10:2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7(목) 혁신교육의 종합적 추진을 위한‘대전혁신미래교육 2.0’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대전혁신미래교육 2.0’은 대전의 혁신교육 정책이 5년차를 맞이하면서 그동안 혁신학교를 중심으로 추진되었던 정책을 2020년을 기점으로 기존의 혁신학교를 모델로 하되 혁신학교의 운영 형태를 다양화하고 특화 모델을 발굴하여 대전의 모든 학교가 함께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혁신교육을 일반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또한, 학교와 지역사회, 지자체와 민간기관이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모두가 함께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아이를 키워내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삶과 앎을 통합하는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는 혁신교육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의지를 담고 있다.주요 내용은 중점 모델 구축 및 다양화,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과 학교자치 활성화를 통한 운영체제 마련,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과정 혁신과 타 사업과 연계한 종합적 지원 기반 마련, 민‧관‧학 교육 거버넌스 구축 및 교원양성기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한 대전혁신교육의 심화 등이다.또한, 대전혁신미래교육 2.0의 실행 지원을 위해 다양한 연수 및 아카데미 등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혁신학교 근무 교원에 대한 표창 확대 및 해외연수 등 정책적 지원 내용과 함께 홍보를 다변화하고 적극적인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한 상향식 정책을 추진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청은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 혁신을 정책 방향의 첫 번째로 삼고 민주적이고 자율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대전교육 혁신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 대전혁신미래교육 2.0 의 가동과 함께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교육의 본질을 찾아가며 미래 역량을 키우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며 기대감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7 10:18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27일(목) 오후 2시 다수의 중국 유학생이 재학하는 대학교 인근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의 코로나19 대응방안을 점검하고 이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김 교육감은 도교육청에서 제작하여 단위학교에 배포한 코로나19 대응 점검표를 직접 체크하면서,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교육가족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청주대학교 주변에 위치한 청주대성고등학교를 방문한 김 교육감은 현관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발열체크와 손소독을 하고, 보건실과 일반교실을 둘러보면서 방역상태 및 방역물품 보유, 비상대책반 가동 등을 직접 확인하였다.이어서 충북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청주고등학교와 복대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개학연기에 따른 학교의 조치사항을 듣고, 학생과 학부모의 걱정과 불안을 해소하는데 더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하였다.더불어 학생들에게 학원이나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출입을 자제하고, 온라인 학습 등 가정학습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문자서비스나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적극 권장할 것을 요청하였다.김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개학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하면서“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가족 모두가 협력하여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하루빨리 학교가 정상운영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2-27 10:14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 유경균 교육장이 2020. 2. 29.자로 퇴임을 맞이하여 40년 6개월간 몸담았던 정든 교육계를 떠난다.유경균 교육장은 제천시 금성면 성내리에서 출생하여 동명초, 제천중·고, 청주교대를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행정학 학사,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교육심리 전공)를 취득했다.1979. 9. 1. 제천 황석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하여 안암초, 동명초, 금성초, 남당초, 단양 가평초, 별방초등학교에서 후진 양성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제천중앙초 교감, 제천교육지원청 장학사, 입석초등학교 공모교장 및 교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장락초등학교 교장을 거쳐 2018년 3월 1일부터 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근무해 왔다.교사 시절부터 학력 신장, 인성 함양, 특수교육 활동 등을 통해 교육 현장 개선과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교육감 표창과 교육부장관, 행정안전부장관, 대구대학교 총장 표창을 받았을 뿐 아니라, 주민들의 추천을 통해 충북효자상도 수상하였으며, 이번 퇴임으로 교육자로서의 최고 영예라 할 수 있는 황조근정훈장을 수상할 예정이다.그리고 2018년 3월 1일 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한 이래,「교육의 힘으로 더불어 행복한 제천교육」실현을 위한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학교 민주주의 실천, 배움중심 학교문화 조성, 지역연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감성수업을 통한 인성 함양, 더디 가도 함께 가는 행복나눔교육, 수업과 생활교육 중심의 학교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하고 내실있는 특색사업을 실천해 왔다.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는 모두의 아이다, 마을은 세상을 배우는 학교다’라는 비전으로 제천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추진하면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적 가교를 구축하였으며, 교육장 재임 중, 2018년도에 민방위대 최우수 기관,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최우수 기관, 민원행정서비스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산하기관 부패방지 평가에서는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데 선도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2-27 10:13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일환)은 학생들의 진로탐색 활동을 지원하는 옥천진로체험지원센터(충북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와 2020. 2.26.(수)에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였다.옥천진로체험지원센터는 2019년 2월 진로체험지원센터 민간위탁사업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되어 2019. 3.1.에 옥천교육지원청과 계약을 체결하였다. 매년 종합성과평가를 통해 최대 3년(최초 계약연도 포함)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2019. 10.1.(화)에 실시한 종합성과평가에서 계약 연장이 의결됨에 따라 이번 연장 계약(2020.3.1.~2020.12.31.)이 이루어졌다.옥천진로체험지원센터는 꿈길(진로체험지원전산망) 시스템 운영, 학생의 흥미와 소질을 고려한 우수한 진로체험처 발굴, 학교와 진로체험처 간 매칭,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프로그램, 체험프로그램의 질 제고 및 운영, 지역사회 연계 진로체험 등 학생들의 진로설계능력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2019년에는 플로리스트과정, 바리스타과정, 학과연계체험, 지역연계 진로체험( 진로스쿨, 지용제 및 충북산업과학고등학교 축제 연계 진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체험을 지원하였다. 2020년에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위해 체험처를 직업군과 학교급에 맞게 체계화하고 체험처의 질 관리 및 홍보를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다.옥천교육지원청 김일환 교육장은 “옥천진로체험지원센터는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체험을 통해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적합한 진로를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옥천교육지원청도 지역사회와 협업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 ” 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2-27 10:1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확산과 관련하여 학원 등에 대해 감염병 예방 및 확산에 대응하고자 2월 26일(수)부터 28일(금)을 집중지도점검기간으로 정하여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특별점검은 확진자 이동경로(자양동, 은행동, 지족동, 반석동)에 위치한 미휴원 학원 및 교습소에 대해 ▲예방수칙 게시 ▲예방교육 실시여부 ▲학원시설내 소독여부 ▲손세정제, 마스크, 체온계 구비 등에 대해서 점검한다.특별점검에 앞서 2월 21일(금) 학원분야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학원에서 시행 할수 있는 감염병 대책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고, 2월 24일(월)에 대전지역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에게 휴원 권고을 권고하고 협조사항을 안내하는 공문을 시행하여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청하였다.특히 이번 특별점검 기간에는 시교육청, 동·서부교육지원청 학원업무담당자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예방수칙 게시, 감염예방 필수물품 비치, 방역 여부 등을 확인하고 교육청 협조사항에 대해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박덕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감염병 위기 경보단계 심각으로 상향 되고, 대전지역에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학원 및 지역사회에 확산되지 않도록 학생과 대전시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6 14: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 주최(한국교육개발원 주관) 제9회(2019년) 전국『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체(학생·담당자·기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2020.02.26.)했다고 밝혔다.Wee프로젝트 관련 기관과 상담 종사자들이 모두 참여하는 전국 단위 대회로 작년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금년에도 대상을 수상하여 대회 시작 이래 총 6번이나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Wee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은 2011년부터 올해로 9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Wee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참여 동기를 촉진함으로써 Wee프로젝트의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금회 기관부문 대상은 대전여자가정형Wee센터가 수상하였고, 특히, 학생부문에서는 한밭여중 학생이 대상을, 대전대문중 학생이 최우수상, 대전중앙고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금번 『Wee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대전교육청이 위기학생 지원사업의 중추 기관임을 입증하였다”며, “대전 Wee센터·클래스·스쿨에서 힘들고 어려운 학생이 상담서비스를 통해 정서 안정과 치료, 부적응을 예방하여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속하게 되고, 대전 Wee프로젝트 사업기관과 담당자의 열정적인 노력과 Wee프로젝트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교육력이 더욱 향상되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6 13:0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3월 2일(월)부터 3월 20일(금)까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보호자)는 주소지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교육비 원클릭 신청시스템: http://oneclick.moe.go.kr 또는 복지로: http://www.bokjiro.go.kr)으로 신청이 가능하고,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다만, 2019학년도에 이미 신청하여 교육비를 1종이라도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되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신규 신청이 필요하다.또한,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보다 많은 학생이 교육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기준을 확대하여 운영한다.교육급여의 경우 연간 초등학생에게 학용품비 72,000원, 부교재비 134,000원, 중학생에게 학용품비 83,000원, 부교재비 212,000원, 고등학생에게 학용품비 83,000원, 부교재비 339,200원을 지원하는 등 교육급여 항목별 지원금액을 인상하였고,교육비의 경우 올해부터 신설되는 졸업앨범비 지원사업은 초․중․고․특수학교의 법정 저소득층 및 특수교육대상자에게 지원되고,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초․중․고)은 중위소득 60%→64%로 확대 및 국가유공자가 새로 지원 대상자에 포함되며, 교과서비(고1)는 중위소득 64%→70%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지원한다.대전교육청 박덕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보다 많은 저소득층 학생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행정복지센터가 지정한 83개소 게시대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2-26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