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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장재영)은 2월 27일 교육장실에서 관내 민간협력 및 민간위탁 사업 3건에 대한 위수탁협약식을 가졌다.증평행복교육지구 민간협력 사업으로 실시하는 학교밖 초등돌봄 꿈나무그루터기 사업과 청소년동아리 사업 수탁기관으로 각각 증평소재 학부모 공동육아를 지향하는 비영리 민간단체 징검다리 놀이터와 증평청소년수련관을 공모 선정하였다. 또한 2019. 괴산증평진로체험지원센터 수탁기관으로 지역내 비영리 청소년교육기관인 중원청소년문화복지센터를 공모 선정하였다.본 협약을 통하여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 네트워크를 괴산증평진로체험지원센터와 학교교육의 각 분야로 활착할 수 있도록 민간조직-교육청-학교가 협치 의지를 다졌다.행복교육지구 사업 초기부터 교사와 학생뿐만 아니라 관내 교장, 교감, 행정실장 등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월례회의시 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 탐방을 통하여 ‘마을을 통하여 배우고 마을에 관하여 배우며, 마을을 위하여 배우는’ 학교교육과정의 큰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져왔다.장재영 교육장은 이러한 민관학 협치의 의지를 다지며, “우리 아이들이 마을과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자긍심을 갖고, 세계를 무대로 꿈꾸며 지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기 미래의 청사진을 가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01 10:00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에서 28일 정규교육과정과 돌봄 등 유치원 전 과정 중지(입학일 연기 등)라는 단체행동을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유아들의 학습권 보호와 학부모님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긴급 대책반을 구성하고 28일 오후 긴급 대책을 발표 하였다.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28일 오후부터 임시 돌봄에 필요한 수요를 파악하여 국공립유치원과 초등 돌봄 교실은 물론 어린집, 아이 돌봄 서비스를 비롯해 지자체의 보육양육 지원서비스와도 긴밀히 연계하여 지원하기로 하였다. 충남교육청은 주말 연휴동안 지역교육청 별로 현황 파악과 돌봄 제공을 위한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휴업에 들어간 유치원 명단을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지하기로 하였다. 사립유치원 휴원 통보를 받은 보호자는 시‧군교육지원청에 설치된 긴급 돌봄 지원센터(전화번호는 충남교육청 홈페이지 참조)에 전화를 하면 원아가 거주하는 인근 지역에 설치된 ‘긴급 돌봄 센터’를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교육부는 입장문 발표를 통해 “정부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긴급 돌봄을 실시할 것이며, 학부모님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부를 신뢰하고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3-01 00:3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다양한 민간분야 전문가와 더불어 청렴하고 깨끗한 대전교육을 함께 실현하기 위하여 구성⋅운영하고 있는 제8대 청렴시민감사관에 대한 위촉식을 2월 28일(목) 10:30 본청 중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한 청렴시민감사관은 시민단체, 회계사회, 변호사회, 건축사회 등에서 추천받은 15명이며, 새 학기부터 2년 동안 각급 기관과 초⋅중⋅고등학교 종합감사와 특정감사에 참여하여 감사과정의 투명성과 감사결과의 공정성 제고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 시민단체 4명, 회계사 2명, 변호사 2명, 건축사 2명, 전직공무원 4명, 학교운영위원장 1명(총 15명)또한, 청렴시민감사관이 독립적으로 객관적인 제3자의 입장에서 교육현장의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감사과정에서 철저히 확인하고 개선방안 마련에 반영하도록 함으로써 청렴도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위촉식과 더불어 청렴시민감사관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워크숍을 개최하여 2019년도 자체감사계획, 감사지적 빈발사례, 감사착안사항 및 최근 반부패․청렴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청렴시민감사관 운영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도 실시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감사결과의 수용성을 높이고 깨끗하고 청렴한 대전교육실현을 위해 청렴시민감사관의 공정하고 책임있는 감사활동을 당부드린다”며, “청렴시민감사관의 활동이 청렴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28 17:10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올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학생들이 참여하는 나라사랑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애국선열의 자유·독립·평화의 정신을 계승하고 민족 자긍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은 국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사활동, 충청권 역사교육 한마당,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수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학생 독립운동 유적지 탐사활동은 국내와 해외로 구분하여 추진한다. 지난 1월부터 고등학생 역사동아리 7개 팀이 대전지역의 독립운동 유적지 탐사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여름방학 중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사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독립운동 유적지 탐사활동을 마친 후, 동아리 발표회, 소감문 쓰기 대회, 전시회 등을 통해 현장체험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소중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충청권 4개 교육청과 독립기념관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역사교육 한마당’은 오는 4월, 독립기념관에서 역사동아리 네트워크, 역사 특강, 유적지 체험마당, 역사탐방 전시마당 등 다양한 체험중심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은 지난 100년을 돌아보며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뜻깊은 해로, 생생한 역사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역사의식과 민족 자긍심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교육청은 자라나는 학생들이 선열들의 숭고한 자주독립 정신을 계승하고 바른 국가관과 역사의식을 갖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1절 100주년 기념사존경하는 대전교육가족 및 시민 여러분!2019년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 입니다. 그 어느 해보다도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자주독립 정신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28 17:0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8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퇴임교육공무원 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2월말 퇴임 교육공무원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식을 가졌다.이번에 정부포상을 받는 교원은 초등(유, 특수포함) 37명, 중등 98명, 총135명이다. 이들은 재직 중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가와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훈․포장과 표창장을 받았다.훈격별로는 황조근정훈장 17명, 홍조근정훈장 28명, 녹조근정훈장 25명, 옥조근정훈장 20명, 근정포장 22명, 대통령 표창 15명, 국무총리 표창 2명, 교육부장관 표창 6명이다. 정부포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황조근정 훈장▲부여초 교장 강선모 ▲부춘초 교장 구자엽 ▲덕산초 교장 신홍철 ▲성주초 교장 윤여숙 ▲서정초 교장 이범명 ▲청라초 교장 이용호 ▲신례원초 교장 이인수 ▲천안새샘초 교장 장규영 ▲온양권곡초 교장 전창식 ▲강경황산초 교장 조연식 ▲천안쌍정초 교장 최경섭 ▲청동초 교장 한규옥 ▲미죽초 교감 이희용 ▲천안용곡초 교사 정미정 ▲천안한들초 교사 최종혜 ▲ 신례원초 교사 박상욱 ▲부여여자중 교장 이완주◇홍조근정훈장▲남포초 교장 정장순 ▲기산초 교장 김인수 ▲정미초 교장 서민원 ▲강경중 교장 최용자 ▲천안북중 교장 홍권표 ▲천안동중 교장 한정도 ▲홍성여자중 교장 박영순 ▲대천중 교장 윤여향 ▲천안두정중 교장 이영숙 ▲노성중 교장 전용봉 ▲천안성성중 교장 조병훈 ▲천안여자고 교장 김광근 ▲서일고 교장 조한구 ▲합덕여자고 교장 진갑석 ▲대천여자상업고 교장 천윤철 ▲규암초 교감 지정희 ▲천안여자중 교감 현종관 ▲웅천고 교사 박래섭 ▲논산내동초 교사 김갑기 ▲논산중 교사 김철호 ▲서야고 교사 류경렬 ▲서령고 교사 박기철 ▲천안업성고 교사 소진창 ▲당진고 교사 신현순 ▲천안백석중 교사 윤광진 ▲천안청당초 교사 김승섭 ▲천안쌍용중 교사 홍섭표 ▲온양고 교사 강우식◇녹조근정훈장▲반포중 교장 이연주 ▲장평중 교장 정범순 ▲신평중 교장 최춘태 ▲연무여자중 교장 황만준 ▲서일고 교장 김학면 ▲신평고 교장 유근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28 16:51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국가안전대진단 일환으로 28일 천안 목천고등학교 현장을 찾아 민간전문가와 학부모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으로 교육시설물 안전점검을 직접 실시했다.충남도교육청은 해빙기를 맞아 지난달 2월 18일부터 4월 19일 기간 동안 학교와 기관 등 모든 교육기관의 건축물과 축대·옹벽, 학교 놀이시설 등 관련 시설물 5천277개소 전체를 대상으로‘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재난위험시설, 공사장 인접 교육시설, 30년이상 경과 노후 시설점검에 중점을 두었으며, 겨울철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재에 대한 선제적 예방활동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어린이놀이시설도 안전점검 대상에 포함하고 안전점검 실명제도 실시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사전예방을 통해 안전한 학교가 되도록 국가안전대진단부터 내실 있게 추진하겠으며, 학생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안전점검을 철저히 이행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사소한 부분이라도 하나도 빠짐없이 지적해 보완이 이뤄지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한편, 정부는 2015년부터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의 각종 시설물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을 하고 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28 16:49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고자 학교폭력 해결책을 담은 책을 출간한 장학관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현재 충청북도교육청 마음건강증진센터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동갑 장학관이다.이 장학관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청주교육지원청 학생특수교육지원센터에 재직하면서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이로 인한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의 고통을 체험했다.또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교실과 학교의 심각한 갈등과 교육력 손실을 가져 오는 것을 목격하며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이에 이 장학관은 학교폭력 해결을 위한 근본적 대책인 ‘공감-용서-회복-성장’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담은 ‘학교에 사람이 있어요.’라는 책을 출간했다.이 패러다임은 학교폭력이 예상되거나 일어났을 때 관련 학생들이 자신이 겪은 일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위로하면서 ‘공감’을 하게하고,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하며, ‘용서’를 수용하고 베푸는 과정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고 마침내 ‘성장’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이 장학관은 이를 통해 학교폭력관련 학생의 학교폭력 경험이 외상후 스트레스가 아닌 외상후 성장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공감-용서-회복-성장의 각 수준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의 양상과 이를 치유하고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도구인 공감척도(온도)계, 감정카드, 문제해결카드, 성격유형역할극 등도 제시했다.이 책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내 모든 학교 도서관, 교실 등에 비치되고, 교육청 위(WEE) 센터(위기학생 지원센터)에서 특별프로그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동갑 장학관은 “이 책이 충북의 학교폭력 예방과 대처 역량 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에 관한 한 충북의 학생들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학생들이 되는 것이 꿈이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28 11:48

신학기 학습환경 조사, 각종 시험 합격자 발표 등이 집중되는 시기에 학생, 학부모 대상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과 유출 민원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충청북도교육청은 이런 상황을 고려해 학생, 학부모의 개인정보수집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도내 각급 학교(기관)에 당부했다.도교육청은 학교 업무에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수집 원칙과 함께 ‘각급학교 개인정보 활용 가이드’를 안내하면서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개인정보 활용 가이드’에는 스쿨뱅킹 사용동의서, 보호자 상담신청서 등 학교가 사용하는 종류별 표준서식(안)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어 개인정보보호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누리집에 자료를 탑재하기 전 이름, 연락처 등 자료가 있는지 확인하고 첨부파일 탑재 시 한글, PDF 등의 형식으로 탑재하도록 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2~3월에는 신학기 준비와 교원 인사이동 등으로 개인정보를 철저히 관리할 필요가 있어 각급 학교에 강조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평소에도 개인정보 노출방지를 위한 모니터링과 각급 학교(기관) 누리집 개인정보 유출 수시 점검 등 개인정보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2-28 11:4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고농도 미세먼지에서 벗어나 학생 건강권을 확보하고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유⋅초⋅중⋅고 476교 등 모든학교에 공기청정기 7,978대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교실 구축에 대한 교육위원, 학부모, 관계자,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 의견과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교육청 주관 일괄입찰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업체선정, 학교별 계약업무 부담을 완화하였다.또한, 공기청정기 임차료 1대당 43,820원 기초금액 대비 낙찰가(13,900원 ~ 16,450원)에 결정됨으로 전체예산중 47억원의 예산절감 성과를 거두어, 2019학년도 증설학급 및 건강취약 저학년 돌봄교실 등에 추가 설치⋅지원할 예정이다. 학기 중 미세먼지 경보 발령시「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대비 매뉴얼」에 따라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과 등․하교시간 조정, 실외수업 금지, 수업시간 조정, 임시휴업 등 단계별 조치방안을 이행하고, 휴업 결정 시 돌봄교실 및 휴업 대체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교육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미세먼지를 학생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큰 “사회적 재난”으로 인식하고, 학생 건강보호 및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27 16:03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2월 27일(수)부터 8월 18일(일)까지「문화재가 된 태극기 관람 및 태극기 동산 꾸미기」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특히, 한밭교육박물관은 일제강점기에 설립된 대전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 건물로 1922년 당시 대전공립보통학교(현 대전삼성초) 학생들이 일본인 교장의 차별에 대항하여 동맹휴학을 일으킨 역사를 갖고 있다. 또한 일제강점기 황국신민서사지주를 비롯하여 일제 식민교육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유물을 전시하고 있어 우리 지역의 항일운동과 정신을 함께 돌아볼 수 있다. 행사내용은 1890년대에서 1950년대까지 역사 현장에서 제작하여 사용되었으나 지금은 문화재로 지정된 ‘문화재가 된 태극기’를 관람하고 관람객이 박물관에서 제공하는 태극 바람개비와 손 태극기를 직접 만들어 태극기 동산에 꽂아 완성하는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이번 행사는 박물관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http://www.hbem.or.kr)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2~3)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한밭교육박물관 정규남 관장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참된 역사인식 및 나라사랑의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역사를 바로 알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27 16:0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7일(수) 오전 9시부터 한밭대학교 아트홀에서 대전 지역 학원설립·운영자 및 강사 등 1,8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학원설립·운영자 및 강사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오전에는 학원장과 독서실 운영자, 오후에는 학원강사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학원관계자가 갖추어야 할 역량을 강화하고 평생교육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 고취를 통해 투명하고 건전한 사교육문화 정책을 위해 마련되었다.학원법 주요개정 사항을 중점으로 ▲학원에서 준수해야 할 내용과 ▲학원 내 안전관리 요령, ▲학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학대 범죄 발견 시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청렴한 대전교육을 위한 부패 및 공익신고제도 청렴교육 등으로 구성되었다.아울러 평생교육 진흥과 대전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황은숙 원장 외 5명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건전한 학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했다.대전교육청 양진석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원 관계자의 역량을 강화하여, 투명하고 건전한 학원 운영 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2-27 16:01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19학년도 초등학교 의무취학 예비소집에서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던 11명의 소재를 모두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최근까지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관계자들의 애를 태웠던 아동 1명도 부모와 함께 중국에 거주 중인 것으로 외교부를 통해 공식 확인 하였다.충남교육청은 지난 1월 7일까지 학교별로 초등학교 입학대상자 21,558명에 대한 예비소집을 실시했는데 716명의 아동이 미응소하였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즉각 이들의 소재 파악에 나섰으며 최종적으로 11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도교육청이 발 빠르게 조사하고 외교부와 경찰의 자료를 종합한 결과 올해 예비소집에 미응소한 아동 중 소재가 확인되지 않았던 아동 11명의 소재는 해외출국 5명, 타지역 전출 5명, 홈스쿨링 1명 등으로 파악됐다.박혜숙 학교교육과장은 11명 학생 모두의 소재와 안전이 확인되어 다행이라며 “그동안 최선을 다해준 교직원과 관계기관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학대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예비소집 미응소자는 902명이었으며 그 중에 소재 미확인 아동은 12명이었다. 이들은 모두 경찰의 조사결과 소재가 확인되어 마무리됐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2-27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