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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등교수업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등교수업을 위한 학교생활 안내』자료(리플릿 2종)를 제작하여 전 교사에게 배부하고, 아울러 학생들이 꼭 지켜할 사항은 교실 부착용 포스터로 제작하여 초·중·고등학교에 배부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제작된 리플릿은 학교급의 특성을 반영하여 유·초등용과 중·고등학교용 2종으로 제작되었다. 교육청에서 각 부서별로 안내되는 내용을 학교 현장의 교사들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등교 시 발열 검사 요령부터 안전한 돌봄교실 운영, 등교수업 이후 교실·급식실에서 지켜야 할 생활 수칙, 생활지도 방안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학생들이 꼭 지켜야 할 생활 수칙을 수업 시간, 쉬는 시간 그리고 급식실에서 지켜야 하는 사항으로 나누어 담고 있는 포스터(유·초등용과 중·고등학교용)는 교실 전면에 부착하도록 각 학교로 배부한다. 이번 리플릿과 포스터 자료는 코로나 19로부터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지켜내기 위해 애쓰고 있는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교육청 임창수 교육국장은 “대전시교육청에서는 모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교 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현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11 17:0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0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10개 직종 392명 모집에 1,828명이 지원하여 평균 4.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최고 경쟁률은 특수교육실무원으로 4명 모집에 232명이 지원해 58 대 1 최고경쟁률을 보였고, 평균경쟁률은 지난해 426명 모집에 1,720명이 지원한 4 대 1의 경쟁률보다 다소 높아졌다. 이는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취업여건이 악화된 가운데 교육공무직이 양질의 일자리로 인식된 것으로 보인다. 직종별로는 ▲돌봄전담사 26 대 1, ▲특수교육실무원이 58 대 1,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 30 대 1, ▲전문상담사(에듀힐링센터) 13 대 1, ▲전문상담사(학습종합클리닉센터) 12 대 1, ▲교육복지사 21 대 1, ▲취업지원실무원 14 대 1, ▲수련지도원 2 대 1, ▲사감(대전과학고) 14 대 1, ▲사감(대전외국어고) 17 대 1, ▲사감(충남기계공업고) 9 대 1, ▲조리원 3 대 1, ▲조리원(대전학생해양수련원) 2 대 1, ▲당직실무원 0.8 대 1로 나타났다.대전교육청 엄기표 행정과장은 “코로나19에 따라 고용시장이 경직되고 경제사정으로 실업률이 증가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학교현장지원 인력을 적기에 배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11 16:5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하고, 직장 내 구성원들 간의 소통과 공감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 첫 번째로 5월 11일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감이 코로나19 비상근무를 하면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손소독제 제공과 함께 아침 인사를 주고 받는 등 기관장이 솔선수범하여‘상호존중의 날’에 적극 동참하였다. 아울러, 다음 달에는 고위공직자가 참여하는 ‘칭찬하기 리더call’을 추진하여 무작위로 추첨한 직원들에게 전화 또는 내부메일을 통해 격려와 칭찬의 글을 전달하고, 각 부서에서도 서로 칭찬 주고받기, 존댓말 쓰기 등 직장생활 속에서 서로 배려하는 실천 운동을 자율적으로 추진하여 행복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외에도 매월 11일 ‘오늘은 내가 아나운서’ 코너를 통해 직원들 스스로가 아나운서가 되어 상호존중의 날에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안내하여 구성원 모두가 상호존중 문화 정착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행복한 대전교육은 모두가 주인이라는 의식과 함께 서로 배려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므로 지속적인 상호존중의 날을 통해 우리 주변의 작은 부분부터 인식을 개선해 나가는데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11 16:57

2020년 5월 9일(토) 옥천 중·고 학생참여위원회 23명의 학생 위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실시하지 못했던 정례회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했다. 학생참여위원들은 온라인 소통방을 통해서만 의견을 나눠오다 옥천고등학교 이용연 학생회장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지역 화훼농가 돕기 제안을 받아들여 오프라인에서 회의를 갖게 되었다.옥천군에 하나 남은 화훼농가가 어렵다는 소식을 접한 학생들은 정례회를 통해 학생참여예산을 사용하여 꽃 체험을 진행했다. 마을교육활동가 김지혜 선생님께서 꽃의 종류별 특성과 포장법에 대해서 알려주셨다. 학생들은 지역의 꽃 농가도 직접 방문에 보고, 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정성으로 키워 진다는 사실을 직접 체험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학생들은 체험한 꽃을 스승의 날 옥천군 유·초·중·고등학교 451명의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영상과 함께 전하자는 의견을 모았다. 이원중 김지형 학생회장은 “지역 화훼농가도 돕고, 선생님들께 마음도 전할 수 있는 자리여서 너무 즐겁게 참여했다.”라고 전했다. 화훼농가 조승범 대표님은 “학생들이 함께 해서 더욱 뜻깊었고 어려운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도와주려는 마음에 큰 힘을 얻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옥천행복교육지구 권진희 실장은 “학생들 스스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화훼농가도 돕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도 전하는 모습을 보며, 지역 사회와 함께 빨리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서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학생들이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거치며, 의견을 수렴해 가는 모습을 보며, 학생자치가 성장해 가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게 되어 감사하다.”라는 말과 함께 본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5-11 16:01

충북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조성된 복지기금이 난치병 학생 치료비, 소외계층 학생 지원, 우수인재육성 지원 등으로 사용되고 있어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충북교육사랑카드 사용복지적립금으로 난치병학생 815명, 소외계층학생지원 19,828명, 우수인재 2,414명 및 급식비 지원 264명 등 총 57억 3,500만원을 지원하였다. 이 카드는 도교육청 학생복지 증진을 위해 2003년부터 농협은행, BC카드사와 제휴해 만든 신용카드로 사용금액의 1%를 복지기금으로 조성하고 있다. 올해 조성된 금액은 5억 150만원으로, 2019년도 카드 사용액이다. 이번 전달된 적립금은 난치병학생, 소년소녀가장·조손가정·한부모·다문화가정 학생 지원 등 학생 복지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조성된 금액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난치병 학생 치료비로 5,000만원을 사용할 예정이며, 한편 이 치료비에는 자체예산 8,00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위탁가정(소년소녀가장)·한부모·조손·다문화가정 학생 등 소외계층 학생을 위해서는 추석명절 등에 1인당 20만원 씩 1,600여명에게 약 3억 3,000만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과학·수학·체육·특수 등 분야의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약 1억 1,00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충북교육사랑카드 사용 활성화를 통해 학생 복지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5-11 16:00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등교 전 모든 학생은 등교·출근 전 자가진단을 해서 자신의 건강상태를 학교에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5월 13일(수) 순차적으로 등교하는 고3학생들을 시작으로 도내 모든 초등학교 1학년~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과 교직원들은 건강상태를 자가 진단해야한다. 도교육청은 등교수업 시작 1주일 전 ~ 종료 시 까지 등교 전 나이스(NEIS) 설문조사시스템과 SNS(URL)를 연계한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모든 학생은 등교 1주일 전부터 매일 가정에서 건강관리 상태를 자가진단하고서 이를 모바일(스마트폰, 태블릿 등)이나 컴퓨터 등을 통해 학교에 알려야 한다. 자가진단은 △발열 여부 △기침·인후통·호흡곤란·설사·메스꺼움 등 증상 여부 △14일 이내 해외여행 여부 △동거가족의 최근 14일간 해외여행 여부 △동거가족 중 자가격리자 여부 등 5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참여방법은 담임 교사가 발송한 `자가진단` 참여 안내문에 표기된 URL 링크주소를 클릭하면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화면으로 바로 이동, 자가진단 문항에 응답하고 [제출] 버튼을 클릭하면 설문이 완료되고 응답 내용에 따라 “등교가능”또는“등교중지”안내문을 자동으로 알려준다. 해당 설문문항 가운데 하나라도 문제가 있을 경우 등교나 출근이 금지된다. 다만 이로 인해 등교를 하지 못한 학생은 출석 인정을 해주기로 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학교 내 전파 방지로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 등교수업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5-11 15:59

제천교육지원청은 5월 1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2주간 청렴 편지 보내기를 실시하고 있다.청렴 편지 보내기는 제천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상호 존중 문화를 통한 갑질 근절이 곧 청렴!!“이라는 주제로 ‘우리 직장이 좀 더 청렴해지려면?’, ‘ 생활 속 청렴 실천과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런 직장문화는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대표적인 사례는?’, ‘직장 상사 또는 후배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등 다양한 질문들에 무기명으로 청렴 편지를 쓰고 이를 청렴 우편함에 발송하는 것으로, 운영이 끝나면 편지 내용을 공유하며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 제천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 편지보내기는 현재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제천교육지원청 안태영 교육장은 “이번 청렴 편지 보내기를 통해 관행적이고 경직된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갑질 근절 노력을 통한 청렴하고 깨끗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발판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편지 보내기라는 아날로그 감성을 통한 직원 간의 소통으로 상호 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갑질을 예방하고 더욱 청렴한 제천교육지원청으로 나아갈 것이 기대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5-11 15:55

충청북도의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우선대상자 선정을 환영합니다.또한 방사광가속기 유치를 위해 애써주신 이시종 도지사님과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이번 방사광가속기 유치는 2008년 유치 실패 이후, 포기하지 않고 관련 산업과 기반을 닦으며 준비한 모든 도민들의 노력과 염원의 결과일 것입니다.방사광 가속기의 충북 오창 설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충북이 국가발전을 선도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기초과학 연구와 반도체, 바이오신약, 2차 전지, 신소재 개발 등 첨단산업 핵심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 장비로 지역내 해당 산업 육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우리 지역에 방사광가속기가 설치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방사광 가속기의 충북 유치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 인재를 키워나가는 우리 충북교육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지역내 바이오 산업과 첨단 과학 산업 등의 발전을 이끌 방사광가속기의 설치는 우리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정책들에도 큰 동력이 될 것입니다.충북교육청은 기초과학과 첨단과학, 관련 산업 분야의 고용 창출등 방사광가속기 설치 이후 변화될 지역 산업 지형에 대비한 과학고, 영재교육, 특성화고의 교육과정 개편 등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충북교육청은 방사광가속기 유치 이후 미래사회를 선도할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여 충청북도가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첨단과학의 중심지가 되는 길에 함께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다시 한 번,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의 충북 유치를 축하합니다.2020. 5. 8.충청북도교육감 김병우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5-10 13:10

충청북도교육청(김병우 교육감)은 10일(일) 감염병 대응 ‘심각’, ‘경계’ 단계에 한하여,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안전을 위해 등교수업에 대한 추가 세부 운영지침을 각 학교에 안내하였다.도교육청의 등교수업 관련 추가 지침을 살펴보면 도내 학생수 60명이하의 소규모 초‧중학교의 경우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전 준비가 완료된 후 5월 13일(수) 이후 전면등교 혹은 순차 등교 등 학교별 결정에 따라 운영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또한 등교수업 이후 개인사정으로 출석이 어렵거나 가정학습을 희망하는 초‧중‧고‧특수학교 학생들의 경우 감염병 대응 ‘심각’, ‘경계‘에 한해, 교외체험학습을 이용하여 최대 10일까지 출석을 인정받을 수 있다. 교외체험학습 실시 3일전까지 각 학교 홈페이지에 게시된 교외체험학습 신청서를 작성하여 학교에 제출하면 학교장의 승인 후 실시할 수 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한 추가 지침에 따르면, 학생과 교직원들은 등교전 가정에서의 자가진단과 등교시 발열 및 건강 상태 확인하며, 점심 식사전 1회의 추가 발열 검사를 받게 된다. 또한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학생의 경우 차량 탑승전 승하차실문원의 도움을 받아 발열검사를 추가로 받게 된다. 통학차량 운행과 관련하여 유‧초‧중학교의 통학차량은 1회에서 2회로 증회 운영하고, 특수학교의 통학차량은 추가 임차 등을 통해 증차 운행하며 기존 1명의 동승보호자를 차량 탑승 학생수를 고려하여 학교장의 판단에 따라 2명으로 배치할 수 있다. 학교 급식 운영에 관련하여 공동조리학교의 경우에 비조리학교에서 등교수업이 진행되는 경우, 공동조리학교에서 학교급식을 조리하여 제공하게 된다. 또한 시차배식, 식탁 및 식탁 칸막이 소독 등을 위한 추가 인력이 필요한 경우, 급식운영비에서 30일 미만 단기대체 인력을 채용하여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학생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필요할 경우 한시적으로 개인 식기 등에 대하여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에서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5-10 13:08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5월 13일(수)부터 시작하는 순차적 등교수업에 대비하여 마스크, 체온계,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기준치 이상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도육청에 따르면 보건용 마스크는 비축기준 학생 1인당 2장보다 많은 1인당 3장을 확보해 약 69만장을 보유했다. 이는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신학기 대비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보건용 마스크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것으로, 학교 기 비축분, 교육청 구입 및 공적 마스크 배정 물량 등 6억 4,300여만 원을 지원했다. 면 마스크도 비축기준 학생 1인당 2장보다 많은 1인당 5장(필터교체형 면 마스크 3장(MB필터 1인당 12장), 일반 면마스크 2장)을 보유해 약 108만장을 확보했다. 도교육청는 108만장 구입을 위해 34억 7,300여만원을 집행했다.※ 일반면 마스크 1장과 필터교체형 면마스크 2장 등 총 3장은 등교수업이 시작되면 학교에서 제공 예정. 열화상카메라의 경우 학생수 600명 이상 1대, 학생수 1,500명 이상 2대, 특수학교 교당 1대 등 비축기준에 따라 총 122대가 필요하지만, 도교육청은 157대를 확보한 상태이다. 뿐 만 아니라 급당 1개씩 필요한 체온계도 기준에 따라 9,078개가 필요하지만 그보다 약 4,000개 많은 13,468개를 보유했다. 특히 급당 1개씩 필요한 손소독제도 비축기준(9,078개)보다 10배 많은 96,647개를 확보해 등교수업 준비를 위해 학교 운영 전반에 걸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마스크 관련해서는 학생 개인이 준비하여 등교 시 착용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보건용마스크는 학교 내 유증상자 및 위급상황 발생 시 비축분을 활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대응 방역물품 지원을 위해 각급학교 및 소속기관의 방역물품 관련 예산 82억 4,400여만원을 확보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5-10 13: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생활 속에서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기 위해 학생독서동아리 55팀을 선정·운영한다고 밝혔다.학생독서동아리는 초․중학교 학생과 교사가 함께 독서를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타인과의 소통․공감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동아리 활동으로, 초등학교 30팀, 중학교 25팀 등 총 55팀이 운영된다.동아리 중점 활동으로는 지역 도서관 탐방, 사제동행 독서 체험활동, 독서 토론, 다양한 독후 활동, 진로 연계 맞춤형 독서, 지역 독서 축제 참여, 학생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연중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지역사회와 연계된 행복한 책 읽기로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나아가 책 읽는 문화도시 대전을 조성하는 데 학교가 중심이 되어 지자체, 마을, 공공도서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우리 학생들의 자발적 독서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겠다”라며, “우리 교육청은 일상생활 속에 독서문화가 정착되어 역량 있는 인재를 기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08 17:20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장영순)은 한부모, 조부모 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놀이자료 및 유아용 생활 방역물품 택배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놀이자료 택배 지원 서비스’는 인터넷과 자가용 이용이 어려운 사회적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마련한 가정 돌봄 지원 방안의 하나이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1차 놀이보따리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운영하여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놀이보따리’란 대전유아교육진흥원에서 개발한 「집콕놀이 프로그램」의 놀이재료를 담은 꾸러미로, 관내 유치원 만3-5세가 속한 200가정을 대상으로 예약을 받아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배부한 것이다. 1차 서비스는 약 10분 만에 마감되었다.1차 서비스의 높은 만족도와 관심과 요구를 반영하고 지원 범위를 사회적 취약계층까지 확대하여 오는 5월 11일부터 3일간 돌봄 600가정을 대상으로 ‘2차 놀이보따리 드라이브 스루 지원 서비스’ 및 사회적 취약계층 100가정을 대상으로 ‘놀이·안전보따리 택배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기로 했다.특히,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놀이·안전보따리 택배 지원 서비스’는 한부모·조부모·다문화가정 등 관내 유치원 추천을 받은 100개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6일 신청을 받아, 11일 개별가정으로 놀이·안전자료를 발송할 예정이다. 일반 돌봄 가정을 대상으로 한 ‘놀이보따리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는 오는 6일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받아, 11일부터 13일까지 하루 200세트씩 배부한다.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영순 원장은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코로나 사태 이후, 집콕놀이 개발, 1-2차 놀이보따리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 온라인 학급 운영을 위한 교사용 안내서 3편을 개발하는 등 가정과 유아교육현장 지원을 위해 신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08 11:50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은 연수생을 위한 제2주차장-연수동 구간 숲길 조성 사업(조기집행)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19년에 연수생 전용 제1주차장을 새롭게 조성한데 이어, 제2주차장에서 연수동으로 바로 이어지는 숲에 현지 지형을 그대로 살려 목재 데크 계단과 야자 매트 등을 설치하여 자연 친화적인 숲길을 조성하였다.그동안 연수생들은 제2주차장에서 연수동까지 300m 가량을 돌아서 걸어 다녀야 하는 불편사항이 있었으나, 이번 숲길 지름길 조성을 통해 연수생들의 보행거리를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또한, 연수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코로나 19로 생계난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고자, 연수원 유휴 부지에 전 직원이 동참하여 유채와 코스모스 씨를 파종하고 구절초 모종을 식재하는 등 꽃길 조성작업을 완료하였다.대전교육연수원 (원장 이광우)은 “이번 공사 완료로 연수생들의 보행 불편사항이해소 되고, 주차장과 연계 된 숲길과 꽃길을 걸으며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정서적 함양 등의 자연치유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한편, 대전교육연수원은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으로 연수원 진입로 재정비, 안전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한 급수시설 개선 등 20억원을 투자하여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08 11:48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학생들의 등교개학을 대비해 관내 학교시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5월 11일(월)부터 5일간 ‘공사장 화재 대비 태세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작업장 내 위험물 사용·보관 현황, 불꽃 비산방지 조치 계획 및 소화기구 비치 현황, 화재감시자 배치 계획 및 비상연락 구축 체계 등 화재 사고 예방 및 피해 최소화 대비 태세 등을 집중 점검 할 예정이다.최근 이천 물류창고 화재 등 시설공사 중 화재사고로 인하여 대형 인명·재산 피해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시민들은 예방·대비 할 수 있는 인재사고로 재발방지를 위해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특히, 코로나19로 인하여 온라인개학 이후 어렵게 등교개학을 결정한 상태에서 학생들이 등교하는 학교에 시설공사가 진행 중일 경우 화재사고는 또 다른 걱정거리가 될 수 있었으나, 이번 학교시설공사 화재 예방 특별점검을 통해 한시름 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학생들의 등교개학 전 공사 규모와 상관없이 화재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모든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사고 요인을 사전에 발견·조치하여,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08 11:4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등교 수업에 대비하여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위(Wee)프로젝트』진행 현황을 점검하였다.시교육청 위(Wee)센터는 대학생과 위기학생간 1:1연계로 진행되는 드림&Dream 멘토링을 위해 상담관련학과 대학생 멘토 18명을 선정하였고, 학업중단 위기학생들의 전화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다가올 면대면 상담에 대비해 비첩촉식 체온계 및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시설 방역도 완료하였다.(문의전화: 042-587-8818)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신규 전문상담교사 현장 적응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상담 사례 공유, 프로그램 계획·운영 연수, 선배교사와의 1:1 멘토링 등 등교 시 대면 상담 준비를 마쳤다.(문의전화: 042-229-1250)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코로나19 특별상담실 사업으로 전화상담, 전문치료기관 연계, 추수상담 등을 실시하였다. 또한 등교 수업에 따른 학생상담을 즉시 진행할 수 있도록 서부 관내 초·중학교 127교에 위(Wee)클래스 운영 가이드북, 위(Wee)센터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였다.(문의전화: 042-530-1004)가정형 위(Wee)센터는 가정·학교·개인적 사유로 위기를 겪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에게 교육·돌봄(기숙)·치유를 제공하여 가정 및 학교로의 복귀를 지원한다. 남학생 가정형 위(Wee)센터 1개소(송촌동), 여학생 가정형 위(Wee)센터 1개소(중리동)가 각각 15명 정원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지난 4월까지 코로나19 방역 및 전화·방문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오는 5.8 ~ 5.15사이에 입소 학생을 모집해 5.18부터 입소 면접을 시작할 예정이다.(문의전화: 남/042-633-4666, 여/042-625-5566)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위(Wee)센터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위기 학생들을 돕기 위해 중요한 역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08 11:4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자생적인 학교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학교혁신 문화확산을 위해 초‧중‧고 총 34교의 창의인재이음학교와 총 20학급의 창의인재이음학급 공모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창의인재이음학교는 전년도(구 ‘학교혁신 성장 프로젝트’)에 이어 올해도 운영하는 사업으로 초 14교, 중 14교, 고 6교의 선정을 이미 마쳤으며, 선정 학교 수를 작년보다 4학교 더 늘려 총 34교로 확대 운영한다. 선정된 학교는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씨앗(성장)학교의 중점 추진내용을 학교 여건과 특성을 고려하여 학교혁신 문화를 조성하는 방향으로 운영하게 된다.창의인재이음학급은 올해 새로 신설하는 사업으로 초 10학급, 중 6학급, 고 4학급의 총 20학급을 운영한다. 창의인재이음학급의 담임교사는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 전문적 학습공동체 조직, 배움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참여와 소통의 교육공동체 운영 영역 중 주제를 선정하여 개별 학급 내 학교혁신을 자율적으로 실천하게 된다.대전교육청은 창의인재이음학교는 교당 5,000천원, 창의인재이음학급은 학급당 1,000천원의 운영비를 지원하며 향후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 컨설팅 및 1:1 멘토링 등을 실시하여 교원의 혁신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창의인재이음학교・학급 공모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일반학교 내 혁신교육의 실천동력을 마련하여 민주적 학교 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0-05-08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