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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두)은 유초 연계 교육 내실화 방안으로 동․서부 유초 연계 컨설턴트들이 함께하는 역량강화 연수를 6월 13일(목) 15시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유초 연계 교육 컨설턴트」는 꿈자람과정의 효율적인 운영과 교육현장에서 발생되는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원(교감, 원감, 교사)으로 조직하여 찾아가는 컨설팅을 하고 있다.이번 연수에서 공주대학교 박일수 교수는 「유초 연계 교육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연계란 학습자에게 계속적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한 한 부분과 다른 부분간의 적절한 연결을 유지하는 것으로 형식적인 교육이 시작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학습자의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자연스러운 연계가 필요하다고 하였다.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쳬계적인 연계교육은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 구축 및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지적, 정서적, 사회적 학교생활 적응능력과 전인적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으므로 이번 연수를 통해 발달시기와 발달특성이 유사한 5세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을 이해하고 현장을 지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3 17:0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3일(목)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초등 교원 353명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제2회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은 교실수업개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생 참여형 수업에 대한 교사 수업 역량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교육에 대한 교원의 인식을 전환하고, 학생이 즐겁게 공부하고 교사가 만족하며 가르칠 수 있는 학교 문화 혁신에 이바지하고 있다.지난, 2019년 제1회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은 조벽 교수를 초빙하여 ‘행복한 교사가 세우는 신흥 학교’라는 주제로 5월 23일(목)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개최하였다.자발적으로 연수를 신청한 350명의 초등교원은 조벽 교수의 특강을 듣고 아이들과 행복한 수업을 어떻게 만들어갈지 고민하는 시간이 되어 의미 있었다고 평가한 바 있다.이번, 제2회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은 참쌤스쿨의 김차명 대표가 강사가 되어, ‘미디어콘텐츠의 시대, 이미지로 생각하는 습관 비주얼씽킹 수업’이란 주제로 참여한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수업전략을 함께 체험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였다.남부호 대전광역시 부교육감은 “초등교원의 자발적 참여 및 주도성이 빛나는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이 앞으로도 교사가 만족하며 가르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3 16:40

충청북도교육청 마음건강증진센터가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교직원의 정신건강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도교육청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하 전문의)와 임상심리전문가 등 정신건강 전문가를 채용하여 마음건강증진센터(이하 센터)를 지난해 3월 1일자로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센터는 지난해 12월말까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전문의 상담 500여건, 심층심리평가 920여건, 위기학교 긴급 현장지원 30여건, 마음건강 지도 컨설팅 80여건 등 정신건강을 도와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올해 센터는 기존의 특색사업과 함께 ‘씨유(CU; Child Understanding)’ 마음성장 전문의 학부모 공개강좌와 ‘소학행(소아청소년정신의학 전문의가 학교로 찾아간다(行)’ 전문의 학교 지원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CU’는 자녀이해에 대한 주제별 30명 내외의 소규모 강좌로, 이를 통해 학부모와 전문의와의 소통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소학행’은 소아청소년정신의학 전문의가 학교로 찾아가는 사업으로,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한 적극적인 찾아가는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학교 공문신청을 통해 주로 정신건강 고위험 학생을 대상으로만 했던 전문의 상담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확대한다.이를 위해 마음건강증진센터는 온라인 상담 신청으로 전문의 상담을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5월부터는 학부모 온라인 전문의 상담신청 시스템을 구축했다.또한 센터는 올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채용을 추진하여 작년에 공석으로 있던 1명의 전문의를 추가 채용하는 등 센터의 역할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센터는 이외에도 ‘둥지(NEST)’프로그램, 자살위기경보시스템(SCARS), ‘정감캠페인’ 등 다양한 특색사업도 지난해부터 펼쳐오고 있다.‘둥지(NEST)’프로그램은 지속적으로 관리가 요한 학생들에게 전담 상담사를 지정하여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3 16:29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6월 12일(수) 역대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교육정보원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대전교육정보원은 대전교육정보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며, 다양한 정보교육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지식정보화 사회 및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특히 2019년에는 지난 5월 개관한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를 통해 교원과 학생의 SW역량을 강화하고, 메이커교육 활성화를 위한 메이커교육센터를 구축하여 체험프로그램을 상설 운영할 계획이며, 차세대 지방교육 행․재정 통합시스템 및 종합보안관제시스템 구축으로 시스템 이용 만족도 향상 및 침해사고 대응 강화에 앞장설 계획이다.이번 간담회에서 대전교육정보원장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설명하고, 역대원장들과 현안사업에 대한 자문 및 의견을 교환했다.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역대원장님들께서 해주신 다양한 조언과 격려의 말씀에 감사드리며, 이를 밑바탕으로 대전교육정보원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정보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3 15:21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황선혁) 산성도서관에서는 대전한빛고등학교의 재능기부 프로그램들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과학 동아리의 재능기부 강좌 ‘오늘은 과학하며 놀까?’는 생물, 화학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실험을 통해 과학적 원리를 스스로 깨닫게 하는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1시간 과정으로 진행한다.두 번째 프로그램 ‘오늘은 무얼 만들까?’는 매주 토요일 1시부터 선착순 30명을 현장 접수 받아 운영하는 열린 강좌로 재능기부 학생 6명이 유․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1:1로 과학이론 설명 후 산출물을 완성하는 순으로 이어진다.마지막으로 영어 동아리 ’영어 책 읽어 주세요‘는 유아와 초등학생이 도서관 소장의 영어책 중 읽고 싶은 도서를 선택해 봉사자에게 가져가면 설명과 함께 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1시간씩 운영한다.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참여하고 있는 한 학생의 학부모는 ’고등학생들의 재능기부 강좌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너무 알차고 매번 참여하고 싶을 정도로 좋아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대전한빛고등학교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7월까지 운영되며,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일정과 내용은 산성도서관 홈페이지(http://sslib.djsch.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 220-0713) 문의를 통해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3 15:20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학교장 정기엽)가 15년 만에 다시 정상에 등극했다고 밝혔다.홍위표 감독이 이끄는 유성생명과학고는 12일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천안제일고와의 2019 금석배 전국 고등학생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2-1 완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전반 20분 미드필더 김건영 선수가 센터링한 볼을 사이드 윙포드 예영광 선수가 헤딩으로 연결하면서 첫 골을 넣으며 일찌감치 앞서가는 경기를 진행했다.그리고 이어진 후반 35분경 사이드 윙 포드 예영강 선수가 상대편 반칙으로 얻어 사이드 윙백 허승우 선수의 강한 프리킥이 천안제일고 골키퍼 손을 맞고 나올 때 센터 백 허강준 선수가 헤딩으로 추가골을 획득하며 승기가 유성생명과학고에게 완전히 넘어갔다.천안제일고에게 뒤 늦은 맹추격으로 후반 종료 전 아쉽게 1골을 허용했으나 유성생명과학고의 전체적인 경기운영의 우세로 2-1 완승을 거두며 2019 금석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우승을 확정지었다.2019 금석배 전국고등학생 축구대회 최우수 선수상은 임창혁(3학년)선수가 선정되었고, 최우수감독상은 홍위표 감독, 최우수 코치상은 김대수 코치, 최우수 부장상은 이태현 교사가 수상하였다.유성생명과학고 양영석 교장은 “대전의 명문 유성생과고의 축구부가 15년만의 정상등극을 기뻐하며 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오랜기간 도움을 주신 유성생명과학고축구부 후원회장 강도묵 ㈜기산엔지니어링 대표와 유성생명과학고 정동수 총동창회장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무엇보다 오늘의 영광은 우리 학생들의 노력과 땀방울에서 비롯되었다며 축구부 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3 15:1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6월 12일(수)부터 13일(금)까지 본청 각과, 직속기관, 공·사립 고등학교 계약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계약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초·중학교는 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 실시 예정이번 교육은 계약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통한 공정성 및 청렴성을 향상하고 변화하는 교육행정 환경 대응 및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된다.주요내용으로는 ▲계약업무 전반에 관한 사항 ▲계약관련 감사사례 ▲시설공사 계약관리 ▲물품관리 및 공공구매 ▲학교장터(S2B) 안내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계약관련 개정법령 및 시설공사, 물품관리에 새롭게 도입되는 제도 등을 중점으로 편성하였다.또한, 지난 4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실시된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에서 물품계약 업체들의 애로사항과 개선요구 사항 등을 계약담당자들과 공유하여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마련하였다.대전교육청 김선용 재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계약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여 업무담당자의 전문성이 신장되고, 명확한 업무처리로 청렴하고 투명한 계약 행정을 구현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3 15:1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13일(목), 시교육청 101호 회의실에서 대전시 및 5개 구청 관계자들과 학교 밖 통학로 개선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청·시청·구청이 함께 자리를 같이 하여 어린이보호구역 재정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학교 밖 통학로의 도로시설과 교통시설 개선하여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특히, 대전교육청에서 시청·구청과 함께 추진하는 학교 밖 통학로 개선에서 눈에 띄는 큰 성과로 ‘18년 하반기에 시작한 대전도마초 주변 통학로 개선사업은 보행로 개선이 불가능한 지역에 교육청과 학교가 학교부지를 활용하도록 지자체에 제안하여 개선을 추진한 사례이다.위 사례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행로 확보와 인근 주민들에게도 안전한 보행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20억)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교육부 및 행정안전부에서 지자체간 협력에 의한 등학굣길 정비 우수사례로 전국적으로 공문으로 소개되었다.또한, ’19년 3월에는 보·차도를 활용한 학교 밖 통학로 개선이 불가능한 지역적 여건을 학교부지와 보·차도를 함께 활용하여 개선을 추진하는 대전탄방초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방문하여 학교 주변 통학로의 안전 상태를 현장 확인하고 통학로 조성방안을 협의하여 대전시에서 행정안전부에 특별교부금(20억원)을 지원 요청 중에 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교육청에서 ‘19년 4월에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통학로 개선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학교별 개선 요청사항(44교, 59건)에 대하여 지자체와 개선 방안을 논의하여 연차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며, 하반기에 대전시와 교육행정협의회 안건으로도 상정하여 협의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양진석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교 밖 통학로 개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3 14:44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올해부터 전면 실시된 충남형 자유학년제의 사전 경험을 제공하고 자유학년제에 대한 교육공동체 이해 확산을 위해 도내 초등학교 17곳에서 전환학기제(Pre-자유학기제)를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전환 자유학기제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가 희망하는 학기 동안 동아리활동, 예술체육활동, 진로탐색활동, 주제선택 활동 등 자유학기제 활동을 운영한다. 소규모 학교는 다른 학년과 연합하거나 인근 학교와 공동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도교육청은 지난 해 13개교 전환학기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우수사례 자료집을 발간했고, 올해는 17개교를 선정해 담당자 사전연수를 마치며 본격적인 전환학기제 사업 운영에 접어들었다.올해 전환학기제 운영 초등학교 중 11개 학교는 지난해에도 전환학기제를 운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학기제의 사전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자유학년제의 이해도와 학부모, 학교 공동체의 만족도가 매우 긍정적으로 나타나자 올해도 사업을 신청한 것이다.올해로 두 번째 전환학기제 운영에 들어간 천안성성초등학교 지혜리 교사는 “지난해 처음 전환학기제를 운영하며 반응이 무척 좋았다”며 “중학교 공부에 대한 불안함과 진로 고민으로 혼란스럽던 아이들이 동아리를 만들고 재능을 후배, 학부모, 지역주민들에게 나누어주며 자신감을 회복했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충남형 자유학년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초등학교 전환학기부터 중1 자유학년, 중2,3학년 연계학기 더 나아가 고등학교의 포스트(Post)-자유학기제까지 연계 운영하며 공교육 전반의 교육혁신을 이끌겠다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이병도 교육혁신과장은 “초중고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충남형 자유학년제가 확산되고 안착되어 교육혁신을 도모함으로써 공교육 정상화를 이루는데 충남형 자유학년제가 진정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6-13 11:40

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유경균)은 6월 12일(수), ㈜일진글로벌 초청으로 일진글로벌 제천공장에서 ‘2019. ㈜일진글로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주)일진글로벌은 2016년부터 매년 제천교육지원청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는 관내 중, 고등학교에서 추천한 학생 및 일진글로벌 직원 자녀 60명에게 50만원씩 3,000만원을 전달하였다. 특히 올해는 장학생을 제천공장으로 초청하여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었으며, 아울러 공장 견학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지역의 기업에 대한 자부심과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었다. 장학금 전달식과 공장견학에 참가한 제천상고 장서화 학생은 ‘‘(주)일진글로벌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버지께서 사회공헌에 이바지하는 이런 기업에 근무하시는 것이 자랑스럽고 자부심을 느끼며, 장학금을 받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주)일진글로벌 송영수 대표이사는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북돋아 주고 미래를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일진글로벌이 응원할 것이며, 앞으로도 더불어 행복한 사회의 디딤돌이 되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6-12 16:05

대전도마중학교(교장 김명남)는 5월 15일부터 6월 12일까지 또래상담자들을 중심으로 한 사제동행 활동으로 ‘학교 내 방탈출카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사제(師弟)가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대전도마중학교 또래상담자들이 학생 눈높이에 맞춰 자체적으로 개발하였다.프로그램 자체가 ‘선후배가 어울려 미션을 수행하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음’에 두고 기획되었기 때문에 참여 학생들이 방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한 달 여 준비 기간을 거쳐 운영되었으며, 선후배와 교사가 한 팀이 되어 총 90여 명이 넘는 학생들이 체험하고 즐거움을 나눴다.운영을 담당한 김용범 교사는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또래학생들 스스로 미션을 만들고 그것을 풀어내는 과정 속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친구∙선후배끼리의 친화력을 높이는 데 있다”고 말했다.이 방탈출카페 준비과정에 참여한 또래상담자 이유정 학생(3학년)은 “방탈출 카페 공포 코스에서 참여 학생에게 공포감을 느끼게 하려고 연기도 해야 하고 무서운 소리도 냈던 점 등은 어려웠지만, 참여 학생들이 그것으로 많이 놀라거나 체험 후 10점 만점 중 10점을 주고 싶다고 할 정도로 좋아해 주니 보람 있어요.”라고 하면서 “저희가 준비하는 과정에 미숙한 면도 많았지만, 학교 선생님들이 도와주시고 스토리 구성을 할 때도 도움을 주셔서 성공적으로 운영이 가능했어요”라고 말했다.대전도마중 김명남 교장은 “학생들이 좋아하는 체험 문화를 학교 안으로 끌어 와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전교생이 학년을 아우르며 참여하는 것이, 어울림 교육의 큰 틀과 방향을 같이 한다”며 “앞으로도 어울림 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학교에서 힘껏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6-12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