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0,212건)

안남초등학교(교장 김상국)는 다모임 1박 2일 캠프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27일 안남초 학생들은 학생 자치회인 다모임 협의회에서 직접 1박 2일 캠프를 계획하여 이번 행사를 진행하였다. 방학식이 끝난 후 학생들은 대전에 위치한 금강 로하스 야외 수영장으로 이동하여 재미있는 야외 물놀이 활동을 즐겼다. 학교로 돌아온 학생들은 육남매 별로 직접 준비한 조리도구와 재료들로 삼겹살 파티를 열어 물놀이로 허기진 배를 채웠다. 이후 학부모와 함께하는 공동체놀이를 하며 서로 공감하고 유대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도서관에서 영화를 감상한 뒤 각 교실에서 하루를 정리하며 잠들었다. 이튿날 아침 일찍부터 기상한 학생들은 아침 산책을 하고 각자 아침식사를 만들어 먹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요리이기에 맛과 상관없이 즐겁고 따듯한 식사시간이 되었다. 안남관에서 간단한 스포츠활동을 한 후 소감을 나눈 후 1박 2일동안의 다모임 캠프를 마무리했다. 학생들의 주도적인 활동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의사를 결정하는 민주시민 의식 함양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여겨진다.행사에 참여한 송대근 학생(6학년)은 “초등학생으로서의 마지막 여름 방학인데 학교에서 1박 2일 캠프를 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은 것 같아 즐겁다. 우리 손으로 계획한 학교 행사가 실제로 진행되는 것을 보니 더욱 뿌듯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7-27 15:42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202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편에 대해 “정시전형 확대 반대 및 수능 전과목 절대평가” 입장을 밝혔다. 김지철 교육감은 “수능위주의 전형은 소수 특권층을 위한 불공정한 전형이며 2015 개정교육과정 도입, 과목선택권 확대, 학생참여 중심 수업을 강조하는 현 정부의 교육정책과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했다.이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여 참학력을 갖춘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프로젝트수업, 토론수업, 팀티칭 등 다양한 수업방법과 과정 평가를 강조하여 온 김지철 교육감의 교육철학과도 반대된다.따라서“수능위주의 전형을 축소하고 수능 전과목 절대평가를 한다면 학교수업이 학생중심으로 다양화되고 학교교육만으로 수능을 대비할 수 있어 공교육 정상화뿐만 아니라 사교육 부담도 완화될 것“이라 했다.아울러 학생부전형에 대해서는 학교수업을 학생중심으로 다양화하게 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 진로를 개척하게 하는 등 긍정적인 면이 큰 만큼, 학생부전형에 문제가 있다면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보완해 나가야 한다는 입장이다.김지철 교육감은 마지막으로“대입제도개편공론화위원회가 현재 개인이나 단체의 입장보다는 교육의 본질을 살리고, 학생이 행복하며, 보다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방향으로 대입제도가 개편될 수 있도록 숙의해 주기를 바란다”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7-27 11:38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7일과 30일 양일간 아산교육지원청(1차)과 청양교육지원청(2차)에서 행복나눔 학생기자단 110명을 대상으로 하계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2개 권역으로 1차(천안, 아산, 홍성, 예산, 금산), 2차(공주, 보령, 서산, 논산계룡, 당진, 부여, 서천, 청양, 태안)나누어 실시되며 현직 기자로부터 기자의 역할, 취재 활동, 좋은 기사 작성요령, 편집 방법, 취재 에피소드 등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올해 4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행복나눔 학생기자단은 전년도 61명에서 80% 증가한 110명으로 구성됐으며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취재하고 작성한 생생한 현장소식을‘충남에듀있슈’와 페이스북 등에 게재해 교육소식을 전하며 그중 우수기사는 충남도교육청 소식지와 SNS를 통해 확대 홍보하고 있다.연수에 참석한 예산고등학교 2학년 김성욱 학생은“평소 언론계열에 관심이 많아 학생기자단 활동을 하고 있다며 오늘 현직 기자로부터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우리학교에 대해 다양하게 취재해 보고싶다”는 소감을 밝혔다.충남도교육청 유희성 공보담당관은“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기자단의 기사작성 역량을 배양하여 학생기자들이 보다 알차고 질 높은 기사를 작성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8-07-27 11:38

안남초등학교(교장 김상국)는 다모임 1박 2일 캠프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27일 안남초 학생들은 학생 자치회인 다모임 협의회에서 직접 1박 2일 캠프를 계획하여 이번 행사를 진행하였다. 방학식이 끝난 후 학생들은 대전에 위치한 금강 로하스 야외 수영장으로 이동하여 재미있는 야외 물놀이 활동을 즐겼다. 학교로 돌아온 학생들은 육남매 별로 직접 준비한 조리도구와 재료들로 삼겹살 파티를 열어 물놀이로 허기진 배를 채웠다. 이후 학부모와 함께하는 공동체놀이를 하며 서로 공감하고 유대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도서관에서 영화를 감상한 뒤 각 교실에서 하루를 정리하며 잠들었다. 이튿날 아침 일찍부터 기상한 학생들은 아침 산책을 하고 각자 아침식사를 만들어 먹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요리이기에 맛과 상관없이 즐겁고 따듯한 식사시간이 되었다. 안남관에서 간단한 스포츠활동을 한 후 소감을 나눈 후 1박 2일동안의 다모임 캠프를 마무리했다. 학생들의 주도적인 활동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의사를 결정하는 민주시민 의식 함양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여겨진다.행사에 참여한 송대근 학생(6학년)은 “초등학생으로서의 마지막 여름 방학인데 학교에서 1박 2일 캠프를 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은 것 같아 즐겁다. 우리 손으로 계획한 학교 행사가 실제로 진행되는 것을 보니 더욱 뿌듯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7-27 09:00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6일(목) 16:00~18:00,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 희망메아리 문화체험 ‘원예치료와 함께, 여름방학을 신나게’ 활동을 실시했다. 희망메아리 문화체험은 동부 지역 Wee센터 이용 초·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부모-자녀의 소통과 사회적응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에 실시하는 ‘원예치료와 함께, 여름방학을 신나게’ 원예활동은 가족 및 대인관계능력 향상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식물 재배하기, 꽃을 이용한 작품 활동 등이 포함된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2월까지 매월 1회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지며, 문화예술 공연 관람, 놀이마당, 농촌 체험마을, 추억 여행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자녀와 함께 원예치료에 참여한 학부모는 “활짝 핀 꽃을 화분에 옮겨 심으면서 무거웠던 몸과 마음이 솜털처럼 가벼워졌다”고 말했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화분에 꽃을 심고 물을 주듯 자라나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돌봐야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7-26 17:50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 간, 대전평생학습관에서 대전 전체 학교급식 조리원 1,50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건강한 학교급식 정착을 위한 위생·안전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교급식 위생 및 살균소독제 등 유해물질 관리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급식 제공을 위한 역량 강화는 물론 직장 내에 있을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하고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내기 위한 웃음코칭 및 청렴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또한, 대전병원 근로자건강센터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근골격계질환 예방, 조리장내 안전수칙, 재해 사례분석을 통한 산업재해 예방은 물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방안과 조리원 건강관리 등에도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지난 2월과 5월,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특별점검, 상반기 학교급식 *관계자 교육을 통해 학교단위 자주위생관리 능력을 배양했으며, 최근 5년간 대비 전국적으로 이례적인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 증가에도 불구하고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이루어나가고 있다.* 식재료 납품업제 대표자, 영양(교)사, 학교장 등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서로 소통하고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우리 아이들의 급식을 책임지고 있는 현장의 급식관계자들부터 행복과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급식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대전 급식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7-26 17:10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7월 26일(목), 서부 지역 학교에 근무하는 신규 임용 공무원 12명을 대상으로 멘토 선배 공무원 8명과 함께 업무 멘토링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멘토링은 신규 임용자가 학교에 처음 발령 받아 업무 미숙으로 인해 겪는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공직 사회 적응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다.멘토링은 선배 공무원이 학교에서 후배 공무원들이 주요 업무로 맡고 있는 세입, 급여 부분의 사례, 매뉴얼을 설명 하면 후배 공무원이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갖고 업무 향상을 위한 추가적인 요령을 전수했다. 또한 계약, 인사에 대한 설명을 통해 그동안 궁금해 했던 부분도 해소시켰다. 특히, 공직 사회에서 일어나는 선배 공무원들의 애환, 고충 및 일화나 실수담의 소개는 후배 공무원들에게 큰 공감을 샀다. 멘토링에 참석한 대전가장초등학교 문소윤 주무관은 “선배들의 과거 현장에 있었던 이야기를 들으니 나의 지금 상황과 비교되면서 업무에 대한 심적 부담감이 많이 줄어든 것 같다”고 말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만복 행정지원국장은 “우수한 선배 공무원들의 경험, 노하우 등 다양한 사례를 전수 받은 신규 임용자들은 이번 멘토링을 계기로 대전 교육을 발전시키는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7-26 17:10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김인숙) 충주센터가 26일(목) 영어영재학급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하는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서울 인사동 일원과 용산 인터파크 브이알(VR)에서 실시된 이번 현장체험학습에는 영어영재학급 초등과정 15명, 중등과정 14명의 학생이 참여했다.참여 학생들은 원어민 교사와 한 조가 되어 주어진 과제를 풀며 그동안 배운 영어 표현들을 사용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이들은 김치박물관 탐방, 인사동 공방체험, 4D 가상현실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김치박물관에서 학생들은 원어민 교사에게 김치의 역사와 종류, 만드는 과정에 대해 영어로 설명하고 박물관에서 전시한 다양한 김치를 맛보았다.공방에서는 테이프 공예, 스트링 아트, 향초비누 만들기 중 원하는 체험을 선택해 원어민 교사와 영어로 이야기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스트링 아트는 곡선을 사용하지 않고 직선만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한다.4D 가상현실 체험에서는 미래사회의 다양한 기술을 보고 활동하며 원어민 교사와 다양한 주제를 갖고 영어로 의견을 나누었다.이번 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이것저것 이야기해보니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이 생겼다. 영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7-26 16:47

충청북도교육청이 26일(목) 청내 회의실에서 ‘충북 특성화고 현장실습(취업) 거버넌스 협의회’를 열었다.협의회에는 충북교육청을 비롯하여 충북도청, 안전보건공단, 청주상공회의소,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주지청,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재)충북테크노파크, (재)충청북도기업진흥원, 한국공인노무사회, 충북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충북교육청 현장실습 중앙컨설팅단 등 10개 기관(단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이들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 확대를 위한 다양한 안건들을 논의했다.논의 결과, 현장실습 협력기관 위원 8명과 현장실습 현장지원단 13명으로 거버넌스 협의회를 구성하고, 안전한 학습중심 현장 실습을 하는 우수 참여(선도)기업을 발굴·확산해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다.나아가 지속적으로 현장실습업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학교의 현장실습 운영 전반을 컨설팅 등 지원역할을 하기로 했다.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최현숙 청주시일자리지원센터 팀장은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협업해서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며 관계 기관과 단체들의 협업 마인드를 강조했다.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습중심 현장실습이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길 바란다. 유관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문재인 정부에서는 교육분야 국정과제로 직업교육 국가책임 강화 - 현장실습제도 개선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정부 관계부처 합동으로 학습중심 현장실습 개선방안(2017.8,25.)과 학습중심 현장실습 안정적 정착 방안(2018.2.23.)을 발표한 바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7-26 16: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은 7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중학교 교사 46명을 대상으로 과학실험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중학교 과학교사의 탐구중심 과학실험 지도능력을 배양하고 과학과 교수·학습 방법의 공유를 통하여 중학교 과학교육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과학교육 및 다양한 연구 활동으로 인정받은 중·고등학교 교사와 외부 전문가를 강사로 위촉해 운영했다. 또한, 2015 개정교육과정과 중학교 자유학기제 등 학교 현장의 교육환경 변화에 따라 참가 교사의 사전 의견을 적극 반영해 수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토론식 수업, 소집단 탐구, 현장 체험 등 다양한 연수 방법 등을 적용했다. 특히, 이번 연수에 대전지방기상청과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가 교육기부기관으로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가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어 의의가 크다. 대전지방기상청에서는 ‘나도 족집게 예보관(허복행 예보과장)’을 주제로 기상관측 및 대기와 미세먼지에 대해 강의하며, UST에서는 ‘자연에서 배운 신기술(김완두, 한국기계연구원 책임연구원)’, ‘초전도 소자를 이용한 양자기술(정연욱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신약개발: 유병장수를 위해(이규양 한국화학연구원 책임연구원)’,‘21세기 구원투수 고구마(곽상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등의 강의와 함께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기관 탐방(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등을 진행했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국진 원장은 “현장 맞춤형으로 운영하는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과학교사들이 과학수업과 실험지도에 대한 의견을 서로 공유하고 최신 과학정보와 과학연구 현장을 체험함으로써 미래 과학인재 육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7-26 15:09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7월 31일(화)까지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여름방학 중 석면교체학교 초등돌봄교실 운영 현황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대전교육청은 지난 7월 23일부터 여름방학 중 석면교체공사 실시학교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초등돌봄교실 학생안전 위해요인을 제거하고 문제 발생 시 인근학교 등에서 돌봄서비스를 지속 운영 실시할 방침이다.이번 석면교체공사로 인해 학교에서는 여름방학 중 초등돌봄교실 운영 계획 수립, 방학 전 가정통신문 안내, 학교별 대책을 마련해 방학 중에도 학부모 수요를 바탕으로 초등돌봄교실이 공백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했다.또한, 학교별로 공사 규모, 학교 여건 등에 따라 안전이 확보된 별도 공간, 인근학교,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과 연계해 돌봄교실 운영 및 학생이 수용될 수 있도록 했다.한편, 대전교육청은 환경유해물질인 석면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학교설명회 실시, 석면모니터단 구성으로 각 공정별 관리 감독을 대폭 강화해 학생·교직원·학부모의 석면 관련 불안감을 해소하는 동시에 안전한 석면교체공사를 추진하고 있다.지난 7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석면교체학교 초등돌봄교실 운영 현황 점검으로 공사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돌봄교실이 안정적으로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학생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를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함께하는 Edu-care, 행복이 넘치는 돌봄교실 실현을 위하여 학생·학부모가 만족하는 쾌적하고 안전한 돌봄환경을 제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8-07-26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