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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원장 김상규)은 1. 7.(월)부터 1. 11.(금)까지 대전 지역 초‧중등학교 3년 이하 저경력교사 113명을 대상으로 ‘초‧중등 신규교사 추수교육 직무연수’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수교육의 교육과정은 교직 소양영역으로 시대변화와 교사의 자세, 청렴교육, 인문학 탐구 등으로 연수과정이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영역으로는 배움중심수업, 학급경영, 학부모상담, 생활지도, 학교폭력 예방 등으로 편성되어 있어 미래교육을 담당할 교사들이 갖추어야 할 교양과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는 교사로서 대전에 첫 발령을 받은 후 약 3년 이내의 저경력 교사들이 그 동안의 교육활동과 학교생활 경험 등을 돌이켜 보고, 앞으로 보다 나은 교사로서 필요한 전문적 역량들을 신장시키는 위한 것이다. 특히 학교에서의 성희롱, 성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과 소프트웨어교육, 학교보안교육(정보보안 포함) 등을 필수과정으로 포함하여 신규교사로서 복무자세 정립과 실무능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대전교육연수원 김상규 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하여 저경력 신규 교사들이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핵심역량을 갖추고 투철한 공직윤리를 확립하여, 글로벌인재 육성을 위한 주춧돌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04 14:10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 3.(목) 초·중·고 연계교육에 대해 이해하고 학교별 우수 프로그램 공유와 연계교육 활성화를 위해 초·중·고 연계 Edu-Bridge 프로젝트 팸플릿과 연구·중점학교 운영 자료집을 각 1,000부씩 제작, 전 학교에 배포하였다. 초․중․고 연계 Edu-Bridge 프로젝트는 초․중․고 학생들의 학교 진급에 따른 환경 적응 및 학습결손 처치를 위한 디딤돌 과정으로서, 인접학교 간 교육과정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한 전인적이고 포괄적인 교육활동이다.2015년부터 대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실시한 초․중․고 연계교육은 수업공유를 통한 인접학교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교 간 상호방문을 확대하는 등 운영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초·중·고 연계 Edu-Bridge 프로젝트 팸플릿에는 Edu-Bridge 프로젝트의 연차별 추진 내용과 비전, 기본모형 등이 담겨 있으며 연구·중점학교의 운영 프로그램 현황과 연계교육의 활동사례가 안내되어 있다. 연구·중점학교 운영 자료집은 연계 프로그램 운영 내용 및 실적과 우수사례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어 2019학년도 단위 학교의 연계교육 계획 수립 및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교육정책과 임민수 과장은 “Edu-Bridge 프로젝트 팸플릿과 운영자료집이 연계교육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초·중·고 연계교육이 대전교육, 미래교육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04 14:09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 2.(수) ‘2019학년도 중학교 교육과정 분석 보고서’를 제작하여 교육지원청과 모든 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중학교 교육과정에 대해 교육청 및 중학교 교육과정지원단 20여명이 작년 8월부터 협의회를 시작하여 수시 협의, 서면 및 집합 컨설팅, 워크숍을 가졌으며 학교현장에서 학교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운영할 때 실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려고 노력하였다.주요 내용으로는 학교 교육과정 편성 운영의 방향 및 중학교 교육과정 편성시 유의사항, 자유학기(학년)제 교육과정과 2019학년도 입학생 교육과정 편제 분석, 학교별 편제표 등의 내용이 폭넓게 담겨 있다.보고서 제작에 참여한 중학교 교육과정지원단 회장인 갈마중학교 조미자 교감은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내용과 편성·운영 방향에 대해 제시하였고, 특히 입학생 교육과정 편제 분석은 학교별 교육과정 운영과 자유학기(학년)제 편성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꼭 필요한 자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교육정책과 임민수 과장은 “교육과정 분석 보고서를 활용하여 효율적이고 자율적인 학교교육과정이 운영되리라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역량있는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를 여는 행복 교육과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04 13:51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에서는 유치원 다문화교육 내실화를 위하여 유치원 현장에 도움을 주고자 다문화교육 장학자료 「너랑 나랑 함께하는 일곱색깔 무지개」를 발간하여 유치원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급하는 장학자료는 서지자료와 CD로 구성 되었으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지자료는 교사의 다문화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는 운영자료, 요리 및 미술과 놀이를 통한 교수학습 활동자료, 다문화 학부모 및 지역사회 연계에 도움이 되는 자료로 구성하였으며 CD자료는 요리와 미술활동 순서도 및 가정통신문 예시자료, 안내장 통번역 자료 등으로 구성되어 교사들이 출력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매년 학기 말에 공‧사립유치원에 다문화 장학자료를 개발하여 보급함으로써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유아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증진시키고 교사, 학부모의 다문화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유덕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유치원 다문화 장학자료 ‘너랑 나랑 함께 만드는 일곱색깔 무지개’는 대전지역 유치원 교원들의 다문화교육 운영에 소중한 정보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활용이 용이한 다양한 다문화 장학자료를 개발하여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04 13:50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김영기)이 6일(일)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연구원내 슬라이딩 돔에서 ‘부분일식 공개 관측회’를 연다고 4일(금) 밝혔다.일식은 달이 태양을 가리는 현상으로 태양 전체가 가려지면 개기일식, 일부만 가려지면 부분일식이다.6일 일식은 오전 08시 36분에 달에 의해 태양이 가려지는 부분일식이 시작되며, 09시 45분에 최대로 가려진 후, 11시 02분에 종료될 것으로 예측된다.연구원은 천체관측체험센터 슬라이딩 돔에 부분일식 과정을 관측할 수 있도록 망원경을 마련한다.지구과학실험실에서는 부분일식의 원리에 대한 설명회도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휴대전화 카메라로 부분일식이 진행되는 과정을 참석자들이 촬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관측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자는 행사 시간에 맞춰 당일 연구원으로 도착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김영기 원장은 “충북도민들이 많이 참여해 부분일식을 관측하며 우주에 대한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교육과학연구원은 매달 정기천체관측교실을 운영해 누구나 자유롭게 달, 행성 등 천체를 관측할 수 있도록 했다. 1월 정기천체관측교실은 1월 14일(월)에 운영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04 11:02

1월 4일(금)부터 1월 24일(목)까지 중학생과 대학생 멘토들이 함께하는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겨울방학 캠프’에 도내 29개교, 중학생 110명이 참여한다.이번 캠프는 삼성사회봉사단 교육기부 사업의 일환으로, 읍·면·도서 지역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지역별 5개 대학교에서 진행된다.충북 학생들은 용인에 있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캠프를 진행한다.충청북도교육청에서는 도내 중학생 110명을 추천하여 전년도 보다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다. 2018. 겨울방학 캠프에는 학생 89명이 참여한 바 있다.학생들은 영어·수학 집중교육, 학습습관유지 특강, 대학전공 박람회, 멘토들과 진로 상담 등 진로 탐색 기회를 갖는다. 음악회, 대학동아리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도 하게 된다.특히, 대학생 멘토와 함께 하는 공동생활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 학생들이 더 폭넓은 관계를 형성하고, 견문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집중적인 학습과 대학 캠퍼스 생활을 통한 동기부여로, 학업능력 향상과 꿈을 향해 노력하는 원동력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04 11:01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3일 오전 충남 천안차암초등학교 증축 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하여 천안교육지원청에 사고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대책마련에 들어갔다.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화재사고는 천안차암초 교실(16실) 증축공사현장에서 오전 9시 30분경 외부 시멘트 패널 부분 공사 도중 발생한 것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은 소방서에서 조사 중 이다.이날 화재에 따른 학생과 교직원, 공사현장의 인부 등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화재는 30여 분만에 진화되었다. 이날 화재에도 불구하고 학교의 신속한 대처로 한 명의 피해도 없었다.학교 측은 화재 발생 시 학생들이 평소에 훈련한 대로 화재대비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했고, 주변 아파트 주민들도 학생들에게 대피 장소를 제공하는 등 적극 협력하였다. 또한, 학교에 근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은 몸이 불편한 학생을 업고 대피하는 등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 졌다.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사고보고를 받고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곧바로 화재 현장을 찾아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로하고 대책마련에 착수했다. 김 교육감은 천안교육지원청에 사고대책본부를 마련한 후 교육과정, 학생배치, 향후 공사 대책을 논의하였다.이날 마련된 대책으로는 ▲공사 중이던 교실증축 관련해서는 구조안전진단을 곧바로 실시하고 ▲당초 9일부터인 방학을 4일로 앞당겨 조기 방학을 추진하고 ▲겨울방학 돌봄 교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여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조치하기로 했다. 또한, 화재에 따른 새 학기 학생 배치 대책도 마련하기로 하였다.학생들에 대한 심리안정화 대책도 마련하였다. 학생들이 정신적 충격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곧바로 학생 심리 지원 선별 검사와 함께 학부모에게도 알림문자를 보내는 등 학생과 학부모 안정화에도 힘쓰기로 하였다.아울러 현재 도내 학교의 신축 및 증개축 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즉시 돌입하고, 이번 화재가 발생한 차암초에 대한 구조안전 진단의 경우 전문가와 함께 학부모 등 인원에 제한 두지 않고 실시하기로 했다.천안교육지원청에 마련된 사고대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1-03 15:52

단양중학교(교장 김명수)는 지난 연말 환경동아리 세단이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조로 연탄 2000장 기부 배달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사랑의 온도를 높여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혹한기 대비를 위한 연탄 2000장을 기부하고, 그중 500장을 직접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본 행사는 지난 ‘2018. 저탄소생활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지급받은 상금과 ‘제4회 충북 공익활동 사례 발표회’에서 참여상을 수상함에 따라 지급받은 상금, 그리고 단양중학교 교육가족들의 모금액을 합한 결과로써 진행되었다.단양중학교 환경동아리 세단 부팀장 류서진 학생은 “영하의 날씨에 친구들과 연탄을 직접 한 장 한 장 나르며 손도 시리고, 힘들었지만 겨울을 따뜻하게 나실 어르신을 생각하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연탄 배달 봉사에 함께 참여한 단양중학교 김명수 교장은 “아이들이 환경을 생각하고 고민하며 실천하는 과정에서 지역의 불우이웃을 위한 나눔과 배려의 마음까지 함께 성장하는 지역의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교육 의지를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03 13:00

충북 초·중·고 학생 30명이 3일(목) 미국으로 떠난다.충청북도교육청은 세계를 무대로 미래를 꿈꾸는 글로벌 리더십 함양을 위해 3일(목)부터 오는 12일(토)까지 7박 10일간 ‘2018. 충북글로벌리더십 국외캠프’를 실시한다.국외캠프단 학생 30명은 1단계 논술, 2단계 인터뷰, 국내캠프 관찰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학생들은 미국 뉴욕 슬로컴 스큐즈 초등학교, 존 보운 고등학교, 샌프란시스코 로웰 고등학교, 하버드 대학, MIT 대학, UC 버클리 대학 등을 방문한다.이와 함께 개인별, 조별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하며 명문대생과의 멘토링을 통해 진로탐색의 기회도 갖는다.프로젝트 활동은 미국의 인권 교육, 미국과 한국 내 복지 정책 비교, 강대국의 양면성, 예술 분야 문화 다양성, 경제적 불평등, 미국의 환경문제와 대처 등 여러 주제에 걸쳐 이뤄진다.학생들은 앞서 지난 12월 18일(화)부터 19일(수)까지 1박 2일간 사전연수를 통해 프로젝트 주제를 선정하고 사전조사를 수행했다.이를 바탕으로 현지답사와 현지인 인터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연구를 완성할 계획이다.국외캠프를 다녀온 학생들은 오는 2월 12일(화) 충북글로벌리더십 국외캠프 결과보고회에서 팀 프로젝트, 개인 프로젝트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한편, 충북글로벌리더십캠프는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운영되었던 반기문 영어경시대회를 개선한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총 494명이 다녀왔으며, 2019학년도에도 실시될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03 10:40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미래농업선도고등학교인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교장 박선수)가 영농창업특성화 평가에서 S등급을 받았다.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충북생명산업고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장 상과 상금 150만원을 받았다고 3일(목) 밝혔다.평가는 지난 27일(목)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지난 2016년 미래농업선도고로 선정된 충북생명산업고는 학생들의 실무역량강화를 위해 교육과정 중 전문교과 비중을 늘리고 전문교과의 70%이상은 실습수업으로 진행했다.학생 10명당 교사 1명이 지도하는 분반 수업도 진행해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향상시켰다.이와 함께 창업역량강화를 위해 방과후 교육, 영농창업컨설팅멘토링, 창업비전스쿨, 창업캠프, 창업역량강화특강, 글로벌국외현장연수, 산업체우수강사 활용 교육, 창업역량강화현장 견학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창업동아리 활동도 활성화시켰다.이 같은 노력에 생명산업고 학생들은 비즈쿨, FFK전진대회 등 다양한 영농창업 관련 대회에서 대상, 금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바 있다.미래농업선도고등학교는 현장실습 위주의 농업직업교육을 실시하여 졸업 후 영농에 종사할 후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농업 고등학교’다.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에서 강원도 홍천농업고등학교, 전라남도 호남원예고등학교,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를 미래농업선도고로 지정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1-03 10:35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오는 1월 7일(월)부터 1월 25일(금)까지 3주간, 대전교육정보원 컴퓨터연수실에서 유‧초‧중‧고 교원 480여명을 대상으로 동계 정보화 연수와 초등 SW교육 담임교사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 정보화 연수는 정보소양, 스마트, 소프트웨어 등 3개 영역 14개 과정으로, 특히 라즈베리파이, 파이썬프로그래밍, 엔트리 활용 에듀메이커보드 등 4차 산업혁명 변화에 대응한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등 교원 정보화 역량과 SW교육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구성했다.또한 초등 SW교육 담임교사 연수는 2015개정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수화가 됨에 따라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1기와 2기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과정은 학교 여건에 맞는 SW교육 정착 방안을 위한 정보 공유의 시간 및 교수‧학습 활용을 위한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다.한편, 대전교육정보원은 2019년 정보화 및 SW교육 전문 인력 양성 및 체험형 SW교육 실현을 위해 체험중심 SW 연수를 연중 운영하며, 학교로 찾아가는 SW교실을 통해 현장에서 교사들이 효과적으로 SW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지원을 계획이다.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대전교육정보원은 정보화 및 SW교육 교원양성의 요람으로 4차 산업혁명에 미래가 요구하는 교육과 2019년도에 정규교육과정에 도입된 SW교육의 내실화 및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다양한 집합 및 원격연수를 개발 및 운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02 15:20

대전시교육청(설동호 교육감)은 전국 최초로 동물 안전 및 생명 존중에 대한 이해 교육자료를 개발해 학교현장에 보급했다고 밝혔다.지난해 오월드에서 퓨마 탈출 이후로 동물에 대한 관심과 생명 존중에 대한 교육 수요가 생겼으나 관련된 교육 자료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이에 관련 교육 자료 개발에 대한 국민제안을 채택해 유·초·중·고 학교급별로 5주제 총 25주제의 동물 안전 이해 교육자료를 개발했다. 동물 안전 이해 교육이란 대전교육청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교육 형태로, 동물 생명 존중에 대한 풍토 조성, 동물 복지의 실현 및 사람과 동물의 공존, 모든 생명에 대한 존중 사상을 길러나가는 교육이다. 이에 따라 학교 현장이나 지역 사회에서 동물 안전 이해 교육을 실천에 도움을 주고자 『동물 안전 이해 교육자료』를 개발했다.『동물 안전 이해 교육자료』는 교육과정 분석, 교수·학습 과정 안, 활동지, 참고자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하여 파일로 보급된다. 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생명 존중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관련 안전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학교 현장에서 동물 및 사람에 대한 생명 존중 의식을 길러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1-02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