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9,675건)

옥천 이원초등학교(교장 김전환)는 3월 4일(월) 이원관에서 재학생, 학부모, 교직원 및 지역사회 모두가 축하의 박수를 보내는 가운데 병설유치원 12명, 초등 9명의 2019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사람·미래·행복을 가꾸는 이원초 교육과정의 ‘어울림 프로젝트’로 계획된 이 날의 축제는 꿀벌왕관을 쓰고 5, 6학년 선배와 함께 손을 잡고 입장한 신입생들을 환영하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교장 선생님의 입학허가 선언에 이은 장학금 전달과 선물증정이 있었다.장학금은 이원면 기관단체장들의 뜻을 모은 40만원과 발전기금이 더해져 미래의 새싹을 튼튼하게 키우고 싶은 소망을 담아 지원되었으며 가방, 화분 등 입학 선물을 한아름 안고 이원인으로서 첫 출발을 하였다.입학생들은 학부모와 선생님들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로 학교 둘러보기, 친구 사귀기, 발표하기, 식습관, 학습 습관 형성 등 유치원 및 학교생활 완벽 적응을 위한 3월 한 달을 보내게 된다.입학식에 참여한 학부모님은 “언니, 오빠들이 꿀벌이 왕관도 씌워주고 처음 뵙는 선생님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우리 아이가 선생님, 친구들과 즐겁고 신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거라는 믿음이 생긴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전환 교장은 “봄날의 새싹같은 21명의 입학생들과 자리해주신 학부모님 모두 이원초 교육가족이 됨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사과 속의 씨앗은 셀 수 있지만 씨앗 속 사과는 셀 수 없는 것처럼, 꿀벌이들에게 내재된 무한한 가능성이 싹을 틔우고, 반짝반짝 빛나는 꿈나무로 자라 21세기를 이끌어갈 바르고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복한 이원교육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04 15:04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행정직 201명 등 총 247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하는‘2019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이번 시험은 교육행정직 201명, 보건직 7명, 사서직 6명, 전산직 3명, 공업직 3명, 시설직 9명 등 229명을 공개경쟁으로 선발하며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을 채용하는 경력경쟁으로 운전직 13명, 특성화‧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 5명을 기술직(공업, 시설직)으로 선발한다.또한 장애인의 취업기회 제공과 저소득층의 공직진출 확대를 위해 교육행정직 채용인원 중 장애인 9명과 저소득층 5명을 일반 응시자와 구분하여 선발한다.원서접수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온라인채용시스템(http://edurecuit.go.kr)에서 진행되고, 필기시험은 6월 15일에 시행할 계획이다.충남도교육청 유홍종 총무과장은“학교 현장중심의 신규인력 수요와 일과 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따른 육아휴직, 정년퇴직 등의 수요를 반영했으며, 유능한 인재의 적기 충원을 통해 효율적인 지원행정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cne.go.kr) 고시‧공고란에 탑재한‘2019년도 충청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참고하거나, 충남도교육청 총무과 인사팀(☎041-640-8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3-04 12:28

충청북도교육청이 4일(월) 오전 9시 본청 화합관에서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쓴 시로 3월 월례조회를 열었다. 김 교육감은 월례조회에서 ‘3월은 관계집중의 달’로 선생님과 아이들의 소중한 만남을 지원해 주고 동료와 학부모, 지역사회까지 따뜻한 공감과 소통을 당부했다. 김 교육감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백주년을 언급하며 새로운 백년을 향한 충북교육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대대적인 조직혁신과 더불어 갑자기 바뀌는 제도와 체제에 대해 끊임 없이 소통하고 배려해주기를 당부했다. 특히, 김 교육감은 “학생중심 수업과 평가혁신은 아이들의 진로와 우리 교육의 미래, 국가와 사회 모두의 미래가 걸린 일이다.”라며 “학생 선택교육과정을 확대하고 배움과 성장 중심의 수업과 평가체제를 정착시켜 충북의 모든 교실이 미래인재 양성의 산실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월례조회에 앞서 3·1절 100주년을 기념하여 김 교육감과 전 직원들의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 삼창, 3·1절 노래 제창 등 3·1절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월례조회가 끝난 후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해 전 직원이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충북교육의 봄을 열어갈 교육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오늘은 시 한 편으로 3월을 열어보겠습니다.'오늘 학교 오는데 처음 혼자 왔다.엄마는 집 가까운 돌계단에서 헤어졌다.난 모기, 나비, 곤충들이 몰려와도 힘없이 걸어간다. 슬프다.난 그냥 슬픈 게 아니다. 얼음장처럼 차갑다.활짝 핀 민들레 꽃이 추워서“후”하고 불어도 꽃이 추워서 안 날아간다.드디어 교실에 들어갔다.추워서 한 발짝씩 걸어갔다.선생님 곁에서 울었다.'여기까지,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가 쓴 시입니다.희망차고 설레는 새 학기가어떤 어린이에게는, 슬픔을 딛고 엄청난 용기로 견디는 시기일 수 있습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04 12:22

대전과학고등학교(교장 송영곤)는 3월 2일(토)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요강을 대전과학고등학교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전국 중학교 및 관련기관에 공문을 통해 안내한다고 밝혔다. 과학영재학교인 대전과학고등학교는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모집 정원은 90명이고, 정원 외로 9명 이내를 선발한다. 1단계 전형은 학생기록물 평가로 제출한 모든 서류를 바탕으로 본교 설립목적에 맞는 진학의지, 창의·도전·열정, 자기주도 학습능력 및 인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1,000명 내외(정원 외 포함)를 선발한다. 2단계 전형은 정원과 정원 외를 구분하여 실시하며, 정원은 중학교 교육과정의 지식을 바탕으로 수학·과학에 대한 ‘학문 적성 검사’를 실시하여 2단계 우선선발 20명 이내와 3단계 합격자 선발 인원(90명 – 2단계 우선선발 학생 수)의 1.5배수 내외를 선발한다. 또한, 2단계 우선선발과 3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재학 중인 학교 2학기 생활(출결상황, 교과학습발달상황, 봉사활동, 학교폭력 관련 사항)과 입학 전 과제를 사전 고지된 평가 척도 기준으로 점검해 결격 사유가 없는 경우 12월 초에 정원 90명, 정원 외 9명 이내를 최종합격자로 선발할 예정이다. 신입생 입학설명회는 대전에서 3월 9일(토)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 3월 16일(토) 저녁 7시 30분에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하며 입학설명회 참석 및 좌석 배정에 대한 별도의 예약은 없으며, 입학설명회 일정을 참고해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기타 입학 전형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과학고등학교 홈페이지(http://djshs.djsch.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입생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설명회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3 15:36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 SW교육 창의적 체험학습의 전문성, 다양성, 창의성 확보 및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3월 4일(월)부터 6일(수)까지 2019년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 체험학습 강사 모집에 대한 서류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을 희망하는 강사는 ▲SW교육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능력, ▲SW교육 분야 대학(또는 대학원)을 졸업, ▲SW교육 분야 강의 경력이 있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가 제출하는 강의계획서는 SW분야의 창의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해야 하며, 엔트리(스크래치)등을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햄스터, 에듀메이커보드 등 피지컬 컴퓨팅을 이용하여 학생 개별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교수학습자료를 작성해야 하며 강좌별(초등, 중등) 중복지원도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강의지원서, 강의계획서(교수학습자료 포함), 자기소개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고, 해당자에 한해 경력증명서, 최종학교 졸업(예정)증명서, 해당분야 자격증 사본 등을 정보교육부(2층)에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 체험학습 강사 선정은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되며, 모집일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 정보마당(학교인력채용공고), 대전교육정보원 홈페이지(http://dei.djsch.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042-865-6041)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SW분야의 전문적이고 능력 있는 강사를 선정하여 다양한 창의적 SW교육 체험학습을 운영함으로써 초·중학생들의 2015개정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핵심역량인 창의적 사고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여 SW교육이 학교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3 15:33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황선혁)은 3월 5일(화) 10시부터 3월 15일(금) 18시까지 우선배려대상 학생들의 방과 후 교육지원을 위한 ‘2019 찾아가는 나눔강좌’ 운영기관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모집 강좌 수는 전년대비 75% 대폭 확대한 35강좌로,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보육시설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소속 아동들의 희망 강좌를 센터에서 자체개발하여 대전학생교육문화원으로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번 공모에는 대전지역에 소재한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보육시설이면 참여할 수 있고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dsecc.djsch.kr) 공지사항을 확인 및 접수기간 내에 신청서와 서류를 이메일(djsecclib@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된 강좌는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프로그램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기관별 1개 강좌(상・하반기 27강좌, 방학 8강좌)를 선정하고, 선정 기관에는 강사료 전액과 강좌에 필요한 운영용품이 지원될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dsecc.djsch.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문의(문화체육운영과 ☏229-1442)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의 찾아가는 나눔강좌 운영이 우선배려대상 학생들의 교육 참여기회 확대와 더불어 창의적 인재육성 및 교육의 보상적 평등실현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19-03-03 15:33

지방공무원 41명 선발, 필기시험 6. 15.(토)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년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3월 4일(월)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2개 직렬 41명으로 교육행정 40명(장애인 2명, 저소득층 1명 포함), 사서 1명이며, 모두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연령이 18세 이상(2001. 12. 31.이전 출생자)이며, 2019. 1. 1.이전부터 최종(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하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광역시로 되어 있거나, 2019. 1. 1.이전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광역시로 되어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하여 총 3년 이상인 자이어야 하며, 사서직은 사서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원서접수는 4. 15.(월)부터 4. 19.(금)까지 5일간 대전광역시교육청 온라인채용서비스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고, 필기시험은 6월 15일(토)에 실시하며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하여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밖에 자세한 사항은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대전교육청 한병국 총무과장은“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3 15:3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신학기를 맞아 흩어져 있던 학생들이 단체생활을 시작하면서 감염병이 확산될 우려가 있으니 대전 지역 학교에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당부했다고 밝혔다. 학교에서는 침방울, 콧물 등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인플루엔자,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 호흡기 감염병이 주로 발생하므로, 인플루엔자(고열, 마른기침, 인후통), 수두(발진, 수포), 유행성이하선염(발열, 두통, 침샘 붓기)의 의심 증상이 있을 시엔 신속히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후 확진 시 등교중지를 해야 한다. 최근에는 홍역이 국내로 유입되어 일반인에게 발생하는 사례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방학기간 동안 홍역 유행 국가를 다녀온 경우에는 설사, 발진,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문의하여 안내에 따라 조치해야 한다. 학생들이 준수해야 하는 감염병 예방수칙으로는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한 경우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받기, 감염 환자는 전염기간 동안에는 등교 하지 않기이며, 특히, 초・중학교 입학생은 빠트린 접종이 없는지 확인하고, 아직까지 접종하지 않은 예방접종이 있을 경우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접종을 완료하여야 한다.※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https://nip.cdc.go.kr)에서 확인 가능 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신학기 단체생활을 시작하면서 건강이 취약한 어린 학생들이 각종 감염병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이한배 | 2019-03-03 15:31

충청북도교육청이 단설유치원 1교, 병설유치원 4교, 초등학교 5교, 중학교 2교 등 총 12교가 새로 문을 열고 학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단설유치원 1곳은 진천군 혁신도시에 위치한 서전유치원으로 12학급(특수1포함)에 220명이 다닌다. 병설유치원 4곳은 청주시에 위치한 ▲단재초병설유치원 ▲청주내곡초병설유치원 ▲청주소로초병설유치원 ▲양청초병설유치원이다. 단재초병설유는 5학급 107명, 청주내곡초병설유는 6학급(특수1포함) 103명, 청주소로초병설유는 6학급(특수1포함) 85명, 양청초병설유는 4학급 83명이 다닌다. 초등학교 5곳은 청주시에 위치한 ▲단재초등학교 ▲청주내곡초등학교 ▲청주소로초등학교 ▲양청초등학교와 진천군 혁신도시에 위치한 ▲진천상신초등학교이다. 단재초는 27학급 656명, 청주내곡초는 31학급(특수1포함) 741명, 청주소로초는 10학급 185명, 양청초는 23학급(특수1포함) 485명, 진천상신초는 24학급(특수1포함) 485명이 다닌다. 중학교 2곳은 충주시 기업도시에 위치한 ▲충주중앙탑중학교와 영동군 기숙형중학교인 ▲새너울중학교다. 충주중앙탑중은 7학급(특수1포함) 116명이, 새너울중은 10학급(특수2포함) 153명이 다닌다. 충주중앙탑중은 7학급(특수1포함) 116명이, 새너울중은 10학급(특수2포함) 153명이 다닌다. 한편, 단재초병설유와 단재초는 신축 건물 공사기한이 늦어서 2019. 4월말까지는 인근 학교인 운동초, 원평초, 상당초에서 임시 수업이 진행된다. 단재초병설유는 운동초병설유에 2학급 35명, 원평초병설유에 3학급 72명이 임시 분산 배치됐다. 단재초는 운동초에 1~3학년 17학급 426명, 상당초에 4~6학년 10학급 230명이 임시 분산 배치됐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03 10:34

충청북도교육청이 제100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기리고자 다양한 3·1절 기념행사를 가졌다. 기념행사에는 김병우 교육감과 부교육감, 본청 국·과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여했다. 1일(금) 오전 8시 김 교육감과 간부들은 낭성면에 위치한 단재 신채호선생 사당과 묘소를 찾아 헌화, 묵념하고 그날의 정신을 되새기고자 만세삼창도 진행했다. 이어 상당공원으로 이동해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의병장 한봉수 선생 동상에 참배했다. 또한, 3·1공원 내 항일독립운동기념탑을 찾아 3·1절의 역사적 의의와 일제의 강압적인 통치에 맞선 선열의 독립정신을 되새겼다. 이후 김 교육감과 간부일행은 청주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 참석하여 주요 기관장, 도민들과 함께 3·1절의 뜻을 기렸다. 이외에도 도교육청은 3·1절 100주년을 기념하여 정문과 현관입구, 도로변 현수막 게시, 정문 진입로 태극기 게양 등 3·1절을 기리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3월 4일(월) 월례조회에서 3·1절 100주년을 기념하여 김 교육감과 전 직원들의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 삼창, 3·1절 노래 제창 등 3·1절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3월 첫날 행사를 가진다. 도교육청 뿐 만 아니라 도내 학교에서도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3·1절 기념행사가 펼쳐졌다. 진천 서전고는 1일(금) 오전 9시 이상설선생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만세운동을 재현하는 기념식과 만세행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서전고가 주최하고 서전고 학생자치회가 주관하여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교정에 있는 이상설선생 청동 입상 앞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을 가진 후 서전중, 동성중을 거치며 약 3km ‘거리행진&rsq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01 16:43

단양교육지원청 김대수 교육장의 퇴임식이 28일 11시 대회의실에서 가족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작하게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3년의 교육장임기를 마치는 퇴임식이자 정년 퇴임을 기념하는 자리였다.지난 1984년 단양 매포중학교에서 처음 교직생활의 첫발을 내디딘 김대수 교육장은 단양에서 단양의 아이들의 성장과 도전을 지지하는 교육자이자 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소통 교육행정가로서 34년간 교직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퇴임식 행사는 기존의 틀을 깨고 김대수 교육장이 직접 토크쇼로 진행하며 자신의 교육장으로서의 3년 임기를 돌아보고 34년간의 교직생활을 마무리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여기에 교직원들의 깜짝 이벤트로 감동을 더하며 아름다운 마무리와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주었다.영예로운 정년 퇴임식을 마친 김대수 교육장은 “큰 허물없이 교직생활을 마무리하고 교육장 소임을 마무리하게 도와준 가족, 교직원, 지역사회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이제까지 일구어 온 지역사회 교육육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단양 교육의 후원자로, 나를 필요로 하는 자리에서 봉사하며 살고 싶다.” 고 소회를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9-03-01 15:58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충남지역 학생들이 역사적 의미를 바로알고 평화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행사를 도내 곳곳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지역의 학생들이 자발적 준비하고 진행한 것으로 서산, 예산, 아산, 천안 등에서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0주년 기념 플래시몹, 독립선언서 낭독, 토론회 등을 열었다.이날 오후 1시 서산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는 이 지역 학생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학생들의 플래시몹이 펼쳤으며,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태극기 손도장 찍기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오후 2시부터는 예산 분수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예산군민과 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산학생 100인 미래선언,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등을 했다.오후 4시부터는 온양온천역에서도 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련행사가 열렸다. 이들은 독립군가에 맞춰 플래시몹을 했으며 온양관광호텔로 자리를 옮겨 아산지역 만세운동 학생 100인 토론회를 개최했다.같은 시각 천안에서도 학생들의 기념행사와 행진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1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신부문화공연에서 100주년 플래시 몹을 진행하고 평화의 소녀상까지 행진을 펼쳤으며 전시회도 개최했다.

충남교육 | 이한배 | 2019-03-01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