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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자유구역 개청이래 첫 입주 싱가포르 외국인 투자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제약(주)이 11일 오송 제1캠퍼스를 준공했다.준공식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박소연 싱가포르 Prestige Bio Pharma대표, 조셉 테이 싱가포르 Octava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협력사 및 관계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프레스티지바이오제약(주)은 제1캠퍼스 준공으로 바이오시밀러와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와 제품 생산이 가능해져 글로벌 바이오제약사로의 진입을 앞당길 수 있게 되었다.오송 바이오메디컬지구내 총사업비 500억원을 투자하여 부지 10,560㎡, 연면적 10,800.27㎡, 지하1층, 지상5층 건물 규모로 2017년 8월 착공하여 1년여만의 준공이다.유방암 및 대장암 등을 치료하는 바이오시밀러와 췌장암 치료제 신약을 개발하는 연구소와 소규모 생산이 가능한 시설이 입주하며, 향후 오송 바이오폴리스지구에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 2019년 3월 착공 예정이며 메디컬지구내 추가 부지를 확보하여 바이오공정연구원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싱가포르 외국인투자기업인 프레스티지바이오제약(주)는 2015년 6월 설립된 바이오 유망기업으로 싱가포르 Prestige Bio Pharma와의 글로벌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허셉틴, 아바스틴 등을 독점 제조하여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다.충북경제자유구역청과 2016년 11월 2025년까지 2000억원 투자규모로 바이오메디컬지구내 연구소와 바이오폴리스지구내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순차적으로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또한, 프레스티지바이오제약(주)는 올해 외국인 직접투자가 지난해 대비 2배 증가한 11백만달러 유치를 통해 오송 바이오메디컬지구와 바이오폴리스지구에 투자가 이루어졌다.* 외국인 직접투자 증가 : (‘17) 5백만달러 → (’18. 9.) 11백만달러아울러, 앞으로 지속적인 증액 투자와 200여명의 신규 일자리창출이 예상되며, 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시종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0 18:29

오송 바이오폴리스지구 조성사업은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정중리 일원 3,284천㎡(99만평)에 9,323억원을 투입 한국산업단지공단(65%)과 충북개발공사(35%)가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여 현재 공정률 96%로 올해 연말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이와 더불어 오송 바이오폴리스지구의 성공적인 조성과 조기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사업인 바이오폴리스 진입도로(국도1호선, 국도36호선), 바이오메디컬 진입도로(오송1~2산단), 용수공급시설, 폐수처리시설, 용지분양 등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바이오폴리스지구 진입도로는 국도1호선, 국도36호선을 각각 연결하는 2개노선 총연장 2.85㎞(왕복4~6차로)를 총사업비 1,072억원(전액국비)을 투입하여 2020년 목표로 4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바이오메디컬지구 진입도로는 2017년 완공한 바이오메디컬지구와 바이오폴리스지구를 연결하는 핵심도로로써 총연장 2.44㎞로 2018년 12억(국비6, 도비6) 확보,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으로 2019년도 본격 착공하여 202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2020년도에 진입도로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바이오폴리스지구, 바이오메디컬지구 입주기업의 물류비용 절감 및 지역주민 등에게 양질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천안․세종시~오송바이오폴리스~경부고속도로를 잇는 핵심교통망이 구축돼 인근주변도시는 물론 수도권과의 접근성 향상과 정주여건이 개선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용수공급시설은 오송2단지내 공급관로 7.2㎞와 가압장 및 배수지 각 1개소에 193억원 투입 75%의 공정률 보이고 있으며, 폐수처리시설은 2016년 8월 착수 473억원을 투입하여 78%의 공정률로 2019년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용지분양도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KTX오송역, 청주국제공항, 세종시 등과 연계한 뛰어난 접근성과 적극적인 홍보로 현재 전체분양률 83.9%(산업용지 78.5%)로 분양되어 바이오폴리스지구 조기 활성화에 기대되고 있다.충북경제자유구역청(본부장 임성빈)은 &ldq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0 18:29

이시종 도지사는 9월 10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사회가치 추구기업 경쟁력 확보방안 마련’, ‘베트남 관련 전문 인력 양성’, ‘솔라페스티벌 전문가 참여확대’ 등 도정 현안의 철저한 추진을 당부하였다.이시종 도지사는 ‘장애인기업’, ‘사회적경제기업’, ‘마을기업’ 등 사회적 가치 추구기업에 대한 지원과 관련,“이들 기업은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에게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공동 문제를 해결하는데 목적을 가진 기업으로 우리 사회가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공동체 모델’이다.”며,이들 기업에 대한 ‘의무 물품 구입’, 봉사활동을 통한 ‘인력 지원’은 이들 기업들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반드시 보장되어야 할 제도적 장치임을 강조함과 동시에,“이들 ‘사회적 가치 추구기업’이 기업 경쟁력을 갖춰 이윤추구를 위한 일반 기업과 경쟁해야 한다.”고 주장하며,장기적인 관점에서 이들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장애인기업, 사회적경제기업, 마을기업에 대한 지원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장기적 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할 것을 지시하였다.이어, 이시종 도지사는 “이번 베트남 순방(9.5.~9.7.)은 빈폭성 자매결연 5주년을 맞아 경제,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우호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며, “충북-베트남 간 통상교류가 지속적으로 늘 것으로 예상되나 현지를 가보니, 이런 통상교류를 활성화시킬 ‘베트남 내 한국(어)전문가’와 ‘한국 내 베트남(어) 전문가’가 부족한 실정이다.”며,앞으로 충북과 베트남간 지속적인 통상교류를 위해 베트남 현지에 한국(어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0 18:27

충청북도 남부출장소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 등 취약 시기를 악용한 오염물질 불법 배출 우려를 없애기 위해 산업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및 주변 하천 등을 10월 2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남부출장소는 ▶연휴 전에는 남부3군에 위치한 산업단지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협조문을 발송을 통한 사업장의 자율점검을 유도, 주요 배출업소에 대해 특별점검, 주요 하천·산업단지 순찰 강화 등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하며, ▶연휴 후에는 연휴기간에 가동 중단한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한다.남부출장소는 추석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업체에 대해서는 환경관련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사법조치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니 사업장 스스로 환경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남부출장소는 “남부3군의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홍보 및 취약업소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했을 때에는 신속히 환경신문고(128)로 신고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0 10:34

충청북도는 농업부문 기후변화 대응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 중인 온실가스 감축사업* 공모에 도내 11개 농가가 참여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태양광, 지열에너지를 이용하는 신재생에너지나 보온자재, 목재펠릿 보일러 등을 설치 하여 에너지 소비 효율화로 온실가스 감축량을 확인 후 이를 인증하여 주는 사업온실가스 감축사업 참여자로 선정 된 농가는 온실가스 외부사업 등록을 위한 지원을 받아 향후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인증 받게 되면 이를 배출권거래제 대상 업체에 판매할 수 있게 된다.이번에 선정 된 도내 11개 농가는 당초 경유 연료에서 지열히트펌프나 목재펠릿 보일러 전환으로 에너지 절감과 매년 약 1,500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었다. 아울러, 금번 사업선정으로 인하여 향후 10년간 약 3억원의(2017년도 CO2 톤당 거래가 약 2만원) 부가적인 농가소득도 기대된다.충청북도 박대순 기후대기과장은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사용농가에 대한 참여도 적극 독려 할 계획이며,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배출전망치 대비 37%) 달성을 위해 다양한 부문에서 온실가스 감축모델과 기후변화대응의 모범적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10 09:19

올해로 열세 번째를 맞는 세계소방관경기대회가 9일 일요일 오후 5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영웅들의 서막 ! 뜨거운 심장을 가진 영웅들의 축제를 시작하다’란 주제로 제13회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개막식이 진행됐다.세계 곳곳에서 온 선수단들을 환영해 주기 위해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을 비롯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조종묵 소방청장,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이재정 국회의원, 장선배 충청북도의회의장 등이 참석해 따뜻한 축하인사를 전했다.전 세계 소방인을 위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식전행사,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나뉘어 벅찬 감동과 안전의 중요성을 새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여 선보였다.식전행사에서는 공군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를 시작으로 경찰 싸이카, 의장대, 군악대, 각 국가별 대표선수들이 참가 국가별 전통의상이나 특색 있는 복장을 입고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머스터’게임을 진행했다.또한 우륵과 무예의 고장답게 우륵국악단과 택견시범단의 합동공연이 이어졌다.이후 공식행사에서는 ‘슈퍼 히어로즈 라이징, 영웅들의 부활’ 이란 주제공연을 펼쳤다.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걸쳐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활약상을 입체적으로 연출하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방관이 있어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폭발과 굉음 및 불길이 뿜어져 나오는 건물 안으로 들어간 소방관들을 생각하면서 어느 소방관의 기도를 통해 가슴 뭉클한 한편의 감동드라마를 연출했다.마지막으로 식후행사는 홍보대사 가수 홍진영을 비롯한 국내 정상급 가수(도끼, 에일리, 뉴이스트W)의 축하공연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로 개막식을 마무리하였다.대회 참가규모는 당초 계획했던 50개국 6,000여명을 넘어 64개국 6,700여명이 참가선수로 등록하여 전년도 대회 대비 역대 최대규모의 지구촌 소방관 올림픽이 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전 세계 소방관들이 국가와 인종을 넘어 하나 되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9 23:57

지난 9일, 충북도 이시종 지사와 바실리 세스타코프 국제삼보연맹 회장의 회담이 이루어졌다.인천에서 개최하고 있는 국제연맹회장배 국제삼보대회에 참석을 위해 방한한 바실리 세스타코프 회장과 조찬 회담을 가진 이시종 지사는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우수선수 출전과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에 세계랭킹포인트를 부여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를 요청했다.이 자리에서, 세스타코프 회장은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개최를 위해서 국제삼보연맹이 지원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전하며, “올해 국제삼보연맹 총회에서 우수선수 출전을 각국에 독려하고, 2019년도 세계랭킹포인트 부여도 집행위원회와 함께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국제삼보연맹은 체급별로 세계랭킹포인트 제도를 운영중에 있으며, 세계선수권대회 등 권위있는 대회에 랭킹포인트를 부여해 주요경기의 시드배정에 활용하고 있다.또한, 이지사는 지난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기간 중 설립된 인도네시아국가마스터십위원회에 관해 설명하며, 러시아에도 국가마스터십위원회 설립에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에 세스타코프 회장은 “러시아에 러시아 무예연합(RUMA ; Russia Union of Martial Arts)이 있어, 러시아 무예마스터십위원회 기능을 함께 할 수 있다.”고 말했다.세스타코프 회장은 푸틴 대통령의 측근으로 러시아의 스포츠·무예계에서 영향력이 가장 높은 인물로 알려져 있다.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관계자는 세계무예마스터십에 랭킹포인트가 부여될 경우, 세계선수권대회 및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들이 참여하는 등 선수의 질적 수준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삼보는 러시아가 종주국으로 2018년도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고, 전세계 5개 대륙, 120개국에서 수련하고 있으며, 2019년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개최되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참여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9 23:30

충북도가 이시종 도지사를 단장으로 지난 5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동남아 최대 한류시장인 베트남 세일즈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이번 일정은 예전과 달리 중소기업 수출 마케팅, 비즈니스 협력 포럼, 농식품 수출기반 조성, 빈푹성 자매결연 5주년 기념행사가 함께 이뤄져 경제협력, 문화예술교류를 망라한 풍성한 콘텐츠로 기획되었다.9월 5~6일은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2018 하노이 충북우수상품전’이 개최됐다. 충북 우수 중소기업 40개사가 이번 전시상담회에 참가하여 베트남 유력 바이어 250여 명과 열띤 상담을 벌여 394건, 77,885천 달러 규모의 상담과 62,362천 달러(약 685억원)의 수출계약을 맺는 등 기대 이상의 상담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상담회는 사전에 섭외된 진성바이어 위주로 초청해 현장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수출 가능성까지 높였다.또한 비즈니스 협력포럼을 통해 충북의 6대 신성장 동력산업 등 우수기술을 보유한 충북기업의 베트남 진출에 필요한 현지 협력사를 찾고, 해외 기술이전과 장비수출을 통한 매출확대 및 수출기반을 확보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포럼에 참가한 베트남 북부전력기업 티에우 킴 꾸잉 대표는 “한국기업은 베트남 경제성장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수준 높은 기술을 바탕으로 베트남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한국기업과 기술협력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아울러, 농식품 수출 전진기지 확보를 위해 하노이 중심가 빅C마트에 안테나숍*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베트남 진출을 위한 활기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홍삼류, 음료, 가공식품, 과일 등 14개 업체의 제품을 출시하여 베트남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해 베트남을 동남아시장 수출 거점지역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안테나숍 : 소비자 평가 확인과 정보수집을 위한 유통망이어 이 지사 일행은 충북도 자매지역인 빈푹성으로 이동하여 자매결연 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빈푹성 인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9 23:28

충북도는 9월 7일과 8일 서울상공회의소 강남구상공회 임원사 CEO 25명을 초청해 영동군의 투자환경(산업시설 및 관광단지 등)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여건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계기 마련과 수도권의 잠재 투자가 발굴을 위한 1박 2일 팸투어를 추진하였다.이날 참여한 강남구상공회는 14개 임원사와 5,024개의 회원사로 구성, 서울 강남구내에 소재하는 중소기업간의 상호 협력 및 지식·정보의 교류를 촉진함으로써 경제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경제단체이며 서울 상공회 중에서도 가장 활발한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기관이다.영동군에서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영동 산업단지와 황간물류단지산업현장을 직접 안내하며 분양 및 기업 투자환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역문화 유적지로 평화를 상징하는 노근리 평화공원, 선조들의 얼이 새겨져 있는 월류봉, 전국 제일의 농특산물인 영동포도를 가공하여 만든 와인코리아, 영동 난계국악촌 국악 체험 등 산업과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기업과 사람이 살기 좋은 영동임을 수도권에 알리는데 주력하였다.충청북도 이종구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수도권 기업 CEO와 영동군간의 교감으로 많은 정보를 교류할 수 있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산업을 알려 기업유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또한, 이번 강남구상공회의 영동팸투어 회장을 맡고 있는 화장품제조업체 (주)헤르시아의 박상기 대표님도 “기회가 된다면 충청북도와 영동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9 23:28

-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 등 주요행사 홍보 -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 80여명은 9월 9일 성안길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솔라페스티벌 등 주요 행사에 대한 도정 홍보를 실시하였다.제5기 도민홍보대사는 지난 8월 20일 위촉되어 처음으로 공식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주말 인파로 넘쳐나는 성안길에서 도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5대행사(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솔라페스티벌․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를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행사 홍보용 어깨띠를 착용하고 성안길을 누비며 캠페인을 전개하였다.성안길 홍보활동 후에는 충주종합운동장으로 이동하여 세계소방관 경기대회 개막식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이어갔다.이날, 도민홍보대사들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개인별 SNS에 도정 홍보활동과 개막식 주요행사 인증 샷을 올리는 등 온라인홍보도 병행 실시하였다.한편, 제5기 도민홍보대사는 10개팀 47명, 개인 81명 등 총 128명으로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시․군에 골고루 분포되어 구성되었으며, 주부, 교수, 농부, 문화관광해설사,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도민홍보대사는 각종 분야의 전문지식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과 지혜를 도정에 반영하는 한편, 개인 블로그, SNS, 민간교류 등 일상 속에서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 도정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가게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9 23:26

제19호 태풍 ‘솔릭’ 이후 지속된 강우로 충북도내 전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지는 등 많은 비가 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10일 동안 평균 440mm의 엄청난 비가 쏟아졌다고 보도되었다.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사방댐이 설치된 산간계류엔 산사태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는 단 한건도 발생되지 않았다며, 사방사업이 집중호우시 피해예방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밝혔다.사방댐이란, 물의 이동을 조절하는 목적으로 강에 설치되는 일반 댐과는 목적과 기능이 다른 구조물로, 산속 계곡에 설치하여 산사태나 홍수로 흘러내려오는 토석류를 막아 산림재해예방에 효과가 큰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1986년 이후 현재까지 도내 설치된 사방댐은 757개소로, 산사태 취약지역이나 위험지에 설치되어 산림피해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며칠전 음성군 소이면 중동리 지역에 1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하였으나, 미리 설치된 사방(스크린)댐이 약 800ton의 토석류를 저지하여, 하류의 마을보호와 농경지 매몰 및 침수피해를 막아 그 효과를 입증하였다.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태풍 및・집중호우가 더욱 빈번해지고 대규모화 됨에 따라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사방사업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고 올해 상반기 내 생활권 중심의 사방댐 29개소 시공, 계곡을 안정시키는 계류보전 사업 20km, 산지사방 1ha, 사방댐 저사공간의 퇴적 토사를 퍼내어 저사기능을 회복시키는 준설 21개소, 사방시설물 관리 29개소 등 사방사업을 상반기내 완료하여 여름철 태풍과 국지성 집중호우 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한편, 유역면적 100ha 이상 넓은 면적의 산림수계 유역 전체를 생태적으로 관리하는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제천시 봉양읍 명암리와 음성군 소이면 중동리에 추진하고 있다. 산림유역관리사업은 다양한 기상조건에 능동적으로 대응이 가능한 재해예방 역할은 물론 생태적인 산림관리를 통한 자원증식 및 환경보호, 농업용수 공급 등 복합적인 기능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9 23:25

충북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준환)은 오는 9월 7일 ‘제4회 치매·중풍극복 실버합창제’를 청주아트홀에서 개최한다. 2015년 이후 네 번째 개최되는 행사로 충청북도 주최, 충북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충북 도내 60세 이상 노인으로 구성된 합창단 11개 팀과, 도민, 환자가족 등 750여명이 참여한다.9개 시군구 중 노인복지관 9개 팀을 포함하여 증평군청 소속 청춘합창단과 청주흥덕문화의 집 소속 백합합창단이 참가하여 총 11개 팀이 실버합창제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경연보다 축제의 의미를 부여하고자 합창제로 행사명을 변경하였으며, 충청북도 내 어르신들이 가진 문화적 재능과 역량을 활용한 예술적 행위를 통해 치매·중풍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여 범도민적인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하고자 한다.한편, 행사장에서는 지역민들의 치매·중풍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자 웹기반 인지훈련 시연, 각종 치매관련 홍보물 배포, 참여노인에 대한 치매인식도 조사 등의 부대행사를 운영한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식전공연에서는 충북노인종합복지관 실버치어리딩과 학생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추는 치매타파댄스를 통해 치매예방을 위해 모두가 하나되고자 하는 의미를 전하고, 이후 개회식과 합창제, 초청공연 등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시상은 본상(6개 부문)을 포함하여 특별상(대상, 응원상)이 주어지며, 참가팀 모두에게는 본상 6개 부문에 트로피와 시상금 20만원이 수여되고, 대상은 충청북도지사 상장, 응원상은 간식이 제공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7 17:09

충청북도는 2018. 9. 7(금) 14:30 청주S컨벤션에서 도내 일자리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명과 함께 지역의 일자리정책 방향 및 4차 산업혁명 시대 급변하는 고용시장에 대한 우리도의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였다.충북연구원 김진덕 수석연구위원, 충북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이혜진 고용전문관이 발표자로 나서고, 이어진 토론에는 일자리 72포럼 위원장 윤창훈 충청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홍양희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장, 김동호 충북ICT산업협회장, 이양규 서원대 인재개발처장, 노대우 한국능률협회 연구원, 이홍래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였다.이번 세미나는 역대 최악의 고용위기 속에서도 충북은 고용률 70.2%(전국 3위), 실업률 2.5%(전국 3.7%)로 우수한 고용지표를 보이고 있으나, 악화되는 고용환경과 급변하는 고용시장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충북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김진덕 수석연구위원은 성장 중심의 투자와 일자리 중심의 투자를 분리한 선택과 집중의 노력을 강조하고, 4차 산업명혁 대응 주력산업의 고도화 및 재구조화, 새로운 고용형태 및 환경을 위한 충북형 노동 시스템 구축, 대학-미래 지역산업 연계한 인력양성시스템 구축 등 충북의 고용정책 방향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혜진 고용전문관은 정부의 일자리정책 방향과 이와 연계한 지역고용정책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타 시도의 일자리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도 일자리기업과장은 “급변하는 산업 생태계를 외면하고 일자리에 대한 기존 인식을 고사한다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점점 어려울 것으로, 이번 세미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시대변화에 대한 대응 및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일자리에 대한 준비로 민선7기 고용률 73%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7 17:08

9월 7일 충청북도는 2018년도 제1회 충청북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772명을 확정하고 충청북도 홈페이지www.chungbuk.go.kr, 시험채용란)에 합격자 명단을 공고했다.합격자들은 5월19일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7월 31일부터 8월 28일 사이에 치러진 면접시험에 최종합격한 사람들이다.합격자 가운데 여성이 460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59.6%를 차지했다. 합격자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세에 있다.※ ‘16년 : 50.5% ’17년 : 57.2%, ’18년 : 59.6%합격자의 연령대는 20대와 30대가 전체의 96%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최고령 합격자는 50세(1968년생), 최연소 합격자는 18세(2000년생)이다.※ 10대 3명, 20대 544명, 30대 198명, 40대 24명, 50대 3명직렬별로는행정직군은 401명으로 행정직 314명, 사회복지직 50명, 전산직 10명, 세무직 24명, 사서직 3명이고기술직군은 371명으로 시설직 95명, 간호직 73명, 보건직 40명, 농업직 35명, 공업직 34명, 의료기술직 26명, 환경직 24명, 녹지직 18명, 방송통신직 9명, 방재안전직 6명, 보건진료직 5명, 해양수산직 3명, 식품위생직 3명이다.최종합격자는 임용후보자 등록기간에 신체검사서 등 준비서류를 갖추어 임용후보자 등록하고 시군에 임용되어 도민 복지 증진에 일익을 담당할 것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7 17:05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진천군나눔봉사단이 연중으로 추진하고 있는 음성군 착한가게 캠페인에 100호가 탄생 하였다. ‘진천군 착한가게 100호’의 주인공은 진천군 백곡면에 소재한 곰가내(대표 안원희)이다.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명식, 이하 충북모금회)는 7일(금) 11시, 진천군 백곡면 ‘곰가내’에서 송기섭 진천군수, 이명식 충북모금회장, 박찬영 충북사랑의열매 진천군나눔봉사단장 및 단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천군 착한가게 100호’ 현판을 곰가내 안원희 대표에게 전달하였다.안원희 대표는 “평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진천군나눔봉사단을 통해 착한가게 캠페인을 알게 되었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 가입을 결심하게 되었다.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 지역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진천군에 착한가게가 크게 늘고 있는 것은 진천군나눔봉사단의 역할이 크다. 진천군나눔봉사단은 지난 2015년 10월부터 진천군의 소상공인을 찾아 착한가게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고 참여를 요청하여 진천군 지역사회의 풀뿌리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명식 회장은 “음성군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착한가게에 가입 하신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충북모금회는 사회적 안전망을 넘어서 보다 체계적인 복지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착한가게는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월 매출액의 일정액 또는 약정한 기부금을 충북모금회에 기탁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캠페인이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8-09-07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