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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내 소하천은 총 2,051개소 3,409km의 규모로써 평소에는 건천으로 있는 경우가 많으나 집중호우시 유량이 급격히 증가하여 주변 농경지 및 마을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따라, 충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구축 중에 있는 소하천 예‧경보시스템과 연계한 실시간 자동유량계측시설 설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마을 등 주민밀집지역이나 안전관리가 필요한 유원지와 같이 인명 및 재산피해 우려가 많은 소하천에 자동유량계측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홍수시 조속한 주민대피 등이 가능케 하여 최근 고령화 주민이 많은 농촌지역과 산간 캠핑장 등 유원지 등에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다.2018년부터 영동군 소계소하천과 수리냄이소하천에 시범지구로 설치중에 있으며, 금년에는 11개 지구에 설치하는 등 점차적으로 확대‧설치하여 향후 집중호우 시 소하천에서의 주민피해를 최소화되도록 할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와 잦은 기상변화로 인하여 국내․외를 막론하고 재난의 유형이 다양한데다 피해규모가 대형화되는 추세로 항시 긴장을 늦출 수 없고, 또한 지난 `17~`18년 우기철 집중호우로 인하여 지역에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있고 특히, 소하천은 순식간에 유량의 증가로 주변 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도민을 위해 조속히 소하천 홍수 예‧경보시스템을 구축하여 자연재난이 없는 충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4-02 17:22

충북도는 지진 발생 시 도민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외부장소(운동장 등)인 “지진 옥외대피장소” 관리 실태를 점검*하여 지진에 적극 대비한다고 밝혔다.* 일정 : 시․군 전수점검(3.11~3.22), 도 점검(3.25~3.29), 중앙점검(4.15~4.19)지진 옥외대피장소는 지진 발생 시 시설물 붕괴 및 낙하물 등의 위험으로부터 일시적으로 대피하여 신체 보호와 이후 지진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받는 곳으로 충북도에서는 11개 시․군에서 531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청주(109), 충주(38), 제천(44), 보은(50), 옥천(25), 영동(20), 증평(10), 진천(32), 괴산(35), 음성(83), 단양(85)금번 점검의 주요내용으로는 대피장소의 적정성 및 접근성, 관리대장 마련 여부, 표지판 정비(한글, 영문), 인터넷포털로 제공하는 대피장소의 주소와 실제 대피장소와 위치 동일성 등을 중점으로 점검하고 미흡사항 발생 시 즉시 보완․조치 한다고 밝혔다.대피장소 점검 이외에도 충북도는 국민행동요령 및 리플릿 제작·배포, 교육‧훈련을 통해 도민 스스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지진은 자주 발생하지 않지만, 사전에 준비하지 않는다면 단 한 번의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고 말하며, 지진을 대비한 조그만 실천이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첫 걸음이라며 도민의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4-02 17:21

충청북도는 매년 여름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태풍과 집중호우 등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전대비에 나섰다.이에 따라 지난 2. 15일부터 5. 14일까지 3개월 동안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기간’으로 정하여 시설점검 등 예방대책을 마무리 한 뒤에 5. 15일부터 10. 15일까지 5개월 동안 본격적인 ‘여름철 재난안전 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전대비기간 중에는 먼저, 13개 협업기능(23개 협업부서, 20개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24시간 재해대책 상황관리 체제 유지를 위한 상황실 설치와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상시 기상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신속한 대응태세를 갖추는 한편, 특보 발표시에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여 단계별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무엇보다,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부터 단 한건의 인명피해가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인명피해 우려지역(169개소) 재정비와 재난예․경보 시스템(544개소) 작동여부 점검 및 도시배수펌프장(12개소) 가동상태 등에 대한 일제 조사를 통해 신속한 상황보고 체계로 비상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지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여름철 재난발생을 대비한 도민행동요령 책자를 발간하여 각 시․군 및 읍․면․동에 전파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두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도 실시하고, 재난예․경보시스템(재해문자전광판․자동음성통보시스템․산간계곡자동경보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위험정보를 신속 전파할 계획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예측할 수 없는 재난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금년 여름에도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등이 자주 발생할 우려가 큰 만큼, 도민여러분께서도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4-02 17:20

충북도는 4월부터 만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에게 월 최대 30만 원(단독가구 기준)으로 인상해 지급한다.기초연금은 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인정액(소득과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하여 합산한 금액) 하위 70% 어르신에게 최대 월 25만원이 지급되고 있는데 기초연금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소득인정액 하위 20% 어르신에게는 4월부터 최대 30만원, 하위 20~70% 어르신에게는 253,750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하게 된다.도내 65세 이상 노인은 약 26만명으로 이 가운데 18만 9000여명(71.7%)이 기초연금 인상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정부는 기초연금 최대 30만원 지급대상을 2020년에는 소득 하위 40%로, 2021년에는 소득 하위 70% 이내 노인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올해 기초연금 지급대상자를 결정하는 선정기준액이 단독가구 131만원→ 137만원, 부부가구 209만 6천원→ 219만 2천원으로 인상되고 4월부터는 저소득층의 기초연금이 최대 30만원으로 인상되는 등 제도개선이 이루어진 만큼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한 분이라도 더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초연금 상담 신청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상담센터·콜센터(국번없이 1355)에 문의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보건복지부 콜센터(국번없이 129)에도 가능하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4-02 17:19

충북도는 4월 2일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주관하는 2019년 농촌재능나눔 의료활동 지원사업에 도내 2개 면지역이 선정되어 한방의료 혜택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농촌재능나눔 의료활동 지원사업은 농촌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의료분야에 대해 재능나눔단에서 해당 농촌지역을 찾아가 한방‧치과분야 의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선정된 6개 읍‧면지역 중 우리도 2개면이 포함되었다.올 해 선정된 괴산군 소수면은 4월 14일 일요일에 소수초등학교에서, 진천군 백곡면은 9월 29일 일요일에 백곡면 실내게이트볼장에서 각각 한방의료 활동이 있을 예정이다.소수면에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질환이 있는 주민을 우선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소수면자율방범대, 마을 이장 등이 차량을 제공할 계획이다.오는 4월 14일 소수초등학교 진료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소수면사무소(☎830-2608)로 문의하면 된다.충북도 관계자는 “고령인구가 많고 열악한 교통여건과 의료기관이 없는 등 의료 취약계층이 많은 농촌지역에 의료진 등이 직접 찾아오셔서 의료 활동을 지원해 주는 사업에 우리 도에서 2개 지역이나 선정됨에 감사드린다.”라고 하면서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재능나눔단의 의료봉사 활동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한편 지난해 충북에서는 괴산군 소수면이 선정되어 6월 17일 소수초등학교에서 대한약침학회 굿닥터스 나눔단의 도움으로 129명의 주민이 한방 침‧약침, 한방과립제 처방, 즉석사진 촬영 등의 한방의료 혜택을 본 바 있으며, 전국적으로는 150명의 재능나눔단이 의료봉사 활동에 참여하여 6개 읍‧면지역 755명의 주민에게 도움을 주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4-02 17:19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은 4월부터 2019년도 충청북도 문화유산 활용사업에 대한 홍보를 재개한다.올해 도내에서 시행되는 문화유산 활용사업은 영동 설계리 농요(충북 무형문화재 제6호)를 비롯하여 다양한 유·무형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진행되며, 초등학생∼성인, 가족, 다문화가정 및 사회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하여 청주시를 비롯한 10개 시·군에서 이루어진다.문화재청과 지자체에서 함께 주관하는 문화재야행, 생생문화재,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전통산사문화재 등의 프로그램과 충청북도에서 지원하는 문화유산 활용사업들이 도내에서 다채롭게 시행되며, 이와 관련된 일정 등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도록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에서는 다양한 SNS를 활용하여 통합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충북 문화유산 활용사업 정보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각각 “충북문화유산활용사업”이라 검색하고 팔로우(또는 친구추가)를 하면 프로그램 소식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충북문화유산 활용사업에 대한 내용도 확인 가능하다. 유튜브에서는 영상으로도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또한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에서는 올해 사업과 일정이 수록된 소책자를 발간하였으며, 이 책자는 각 시군 문화관광과 또는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043-279-5464)으로 문의하면 받아볼 수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4-02 17:18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기존의 찰수수보다 수량이 월등히 많고, 기계로 수확함에 따라 노동력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청풍찰수수(충북38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청풍찰수수는 10년의 품종개발 기간이 소요됐다. 2009년에 충북 재래종에서 종자를 수집한 이후, 생산성 시험 및 전국 지역 적응시험을 거치면서 재배적응성과 수량성이 우수하여 이번 3월에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을 하였다.신품종으로 개발한 청풍찰수수의 가장 큰 특징은 찰기가 강하고, 수량이 높다는 것이다.100g당 아밀로스 함량이 3.46g으로 낮기 때문에 찰기가 강하고, 수량도 기존의 찰수수보다 48%가 증가된 1,000㎡당 357kg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수수의 키가 지면에서 이삭목까지 109cm 정도로 작아서 콤바인으로 쉽게 수확할 수 있기 때문에, 인력수확에 따른 노동력을 89% 이상 줄 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이외에도 청풍찰수수는 생육기 중에 이삭이 나뭇가지처럼 퍼져 있는 형태(산수형)이기 때문에 바람이 잘 통해 수수 재배 시 가장 문제되는 병인 이삭곰팡이병 발병이 낮아 수수 종자의 품질과 수량을 높일 수 있는 장점도 있다.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 출원한 청풍찰수수는 2년 동안 구별성, 균일성, 안정성, 신규성 등을 검증하는 재배 심사과정을 거쳐, 2021년부터 충북지역에 중점 보급되게 된다.도 농업기술원 윤건식 연구사는 “우리나라 수수 주산지가 충북인 특성을 살려 도내 잡곡작목반 중심으로 확대‧보급하여 농가의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하였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4-02 17:17

충북도와 청주시가 미래 新성장동력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MICE산업의 집중육성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충북 청주전시관 건립’ 사업(오송생명과학단지 산업단지계획 변경)에 편입되는 지역의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한 보상계획 공고와 이의신청 접수를 4월 3일부터 4월 19일까지 실시한다.충북 청주전시관은 충북도와 청주시가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KTX 오송역 인근에 총사업비 1,698억원을 투입해 건축 연면적 40,176㎡ 규모의 전시관을 신축할 계획으로 2019년 착공하여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보상업무 수탁기관인 충북개발공사에서는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산업단지계획 변경에 대한 승인을 받은 후 토지기본조사와 주택, 축사, 수목 등 지장물 조사를 마무리하고 금번 보상계획공고 및 개인별 통지를 실시하게 되었다.보상계획공고 서류는 충청북도 산단개발지원과, 청주시 투자유치과와오송읍사무소, 충북개발공사 보상사업부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누락된 물건에 대한 이의신청을 4월 19일까지 받아 이에 대한 추가조사를 실시하고 감정평가를 거쳐 오는 7월에 보상을 착수할 계획이다.아울러, 청주시에서는 보상협의회를 구성하여 보상과 관련한 주민의견 청취와 감정평가업체 선정 등에 대한 협의를 실시하여 보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와 관련하여 충북도 관계자는 “충북 청주전시관 건립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신속한 보상추진이 관건이며, 관계법령상 가능한 한도 내에서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라면서 주민들의 협조와 이해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4-02 17:16

충청북도는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홍콩과 싱가포르에 10개 농식품 업체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였다. 이번 사절단에서는 상담 13,358천$, 계약추진 5,085천$의 성과를 이루었다. 향후 계약추진을 위한 공장방문, 샘플제품 및 견적서 송부 등 사후 추진절차를 진행하기로 약속하였다.이번 사절단에는 공식품 영농조합법인(들기름), 남선지티엘(가공식품), 자연과인삼(홍삼주), 하하푸드(김), 네츄어스베스트푸드(귀리 다이어트식품), 미라실(와인), 천년애푸드(홍삼캔디), 보은삼가대추농원(건대추), 이킴(김치), 조이내추럴(흑마늘) 등 도내 농식품 업체가 참여하였다.들기름, 홍삼캔디, 흑마늘, 김, 건대추 등 건강‧기능식품을 주축으로 구성된 금회 충북 농식품 무역사절단은 현재 홍콩, 싱가포르의 웰빙트랜드와 함께 건강식품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분위기에 편승하여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히 홍콩 및 싱가포르는 농수산품의 9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구매 상담시 충북 농식품에 많은 관심을 보여 향후 수출계약 전망이 밝았다. ㈜이킴의 경우 김치가 현지인의 입맛에 이미 익숙해져 있어 향후 마트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및 호텔 등 식당 공급이 가능할 전망이다.또한 충북 농식품 무역사절단으로 처음 파견된 ㈜네츄어스베스트푸드는 귀리를 가공한 다이어트 식품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에 맛‧식감‧효능 등 큰 호응을 얻어 향후 동남아로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도는 이번 동남아 무역사절단을 시작으로 중국, 호주, 일본-러시아, 유럽, CIS 지역 농식품 무역사절단 파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안테나숍* 개설, 농식품 홍보판촉전 개최,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등 해외마케팅 다변화에 주력할 예정이다.*해외 현지 판매장에 일정기간동안 일부 공간을 확보하여 판매가능성이 높은 상품을 전시․판매한편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농식품 동남아 무역사절단 파견으로 홍콩, 싱가포르 시장으로의 수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실질적인 지원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우리 기업이 한 단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4-02 17:16

강호축 국회토론회가 4월 2일(화)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작년 2월과 11월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강호축 국회토론회는 강호축 8개 시도*와 함께 박지원, 송기헌, 변재일, 오제세, 정우택, 도종환, 박덕흠, 이종배, 경대수, 이후삼, 김종대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 광주, 대전, 세종,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목포의 박지원 의원과 원주의 송기헌 의원은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 예타면제로 탄력을 받게 된 강호선 철도의 시점과 종점을 각각 지역구로 하는 국회의원으로 공동주최만으로도 이번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또한, 충북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 모두가 이번 토론회에 함께 참여해 ‘강호축’이라는 지역 최대 현안에 대해 정치권이 힘을 한데 모으는 모습을 보여줬다.이날 행사는 이시종 충북지사의 개회사 및 참석 국회의원 등 주요인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8개 시도지사가 서명‧채택한 강호축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건의문 낭독,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의 기조연설, 정초시 충북연구원장의 주제발표 및 전문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하는 전문가 토론은 김종학 국토연구원 인프라정책연구센터장, 문진수 한국교통연구원 철도운영공공성연구센터장, 김일태 전남대 교수, 문경원 대전대 교수, 송운강 강원대 교수 등이 패널로 참가해 분야별 강호축 발전계획과 실현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이시종 충북지사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강원과 호남을 직접 연결한다는 강호축의 사업 취지를 살리기 위해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에 연결선‧경유선 반영이 반드시 필요하고, 정부차원의 강호축 추진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수립하는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도 강호축을 반영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면서 자리를 함께한 국회의원과 중앙부처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충북도 관계자는 지난 1월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의 예타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4-02 17:15

충청북도자연학습원(원장 심재희)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환경문화 의식과 미세먼지 예방을 위한 충청북도 청소년 녹색사관학교를 운영한다. 충북도내 초등학교 4학년~6학년생을 대상으로 1년(10개월) 동안 운영하는 과정으로 자연생태체험과 안전 체험 캠프 등을 통하여 미래관과 가치관을 정립하여 자연환경의 고마움 그리고 인간 자연이 함께 공존해야 하는 이유를 학습하여 충북의 녹색 지도자를 육성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오는 6일(금)까지 녹색사관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관심있는 청소년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입학식은 오는 4월 13일 충청북도자연학습원에서 열린다. 충청북도 청소년 녹색사관학교는 우리 녹색미래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환경ㆍ자연에 대한 고마움과 중요성을 체험학습을 통해 느끼고 자연에 대한 아름다운 감수성 배양 및 균형감각을 지닌 미래의 꿈나무를 길러내는 전인교육 과정이며, 다양한 환경체험활동을 통해 올바른 호연지기를 배양하고 미래지향적인 네트워크구축을 통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녹색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문의는 충청북도자연학습원 정책사업팀(043-833-8005)으로 연락하면 된다. 충청북도자연학습원은 창의적 체험활동 중심의 인성‧환경‧행복을 테마로 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인성을 키우고, 환경에 대한 소중함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행복을 통하여 충북도민의 행복지원센터로 전국에서 제일가는 수련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4-02 12:20

충북도는 4차 산업혁명 융복합의 최첨단 기술인 드론산업의 발전과 다양한 산업변화에 대응 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여 일자리 창출 및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비의 50%를 지원한다.충북도는 원활한 드론 전문인력양성 지원을 위해 지난 3월 22일 충북지식산업진흥원에서 도내 드론교육원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드론 전문인력양성 사업의 세부내용 및 추진일정 등 사업 소개와 도내 드론 교육기관들의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본격 시행하는 것이며, 충청북도 홈페이지와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다.이번 교육비 지원기간은 11월까지이며, 대상은 주민등록상 충북도내 6개월 이상 거주자로 충북지역내 드론교육원의 드론교육과정을 등록 및 수료한 후 초경량비행장치조종자 자격증(한국교통안전공단)을 취득한 자에 한하여 교육지원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약 100여명)으로 신청가능하며 총교육비의 50%(최대 150만원)를 지원한다.드론 산업은 4차 산업혁명의 첨단기술 융합산업으로 제작, 운영서비스 등 다양한 방면에서 성장잠재력이 큰 분야이다. 특히, 농약방제, 시설점검, 재난관리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드론 활용이 점차 증가함으로써 그 성장성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충북도 관계자는 날로 관심이 고조되는 4차 산업혁명의 선도적 대응을 위해 드론산업, 인공지능, 블록체인, 자율자동차 등 새로운 신성장 산업육성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4-01 17:29

2019 문화가있는날 첫 공연, 옥천 정지용 문학관에서 개최 - 2019년 3월 30일 문화가 있는 주간을 맞이하여 충북문화재단에서는 문화충동과 함께 정지용문학관 일대에서 매마주니까 청춘이다 시즌3를 개최했다. '매마주니까 청춘이다 시즌3'는 지역의 역사적인 인물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청년예술가들이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한다. 2019년에는 옥천군, 진천군, 보은군 총 3곳에 위치한 정지용문학관, 조명희문학관, 오장환문학관을 순회하며 청춘들이 직접 만드는 문학놀이터라는 슬로건으로 청춘희희(喜嬉), 청춘학(學), 청춘락(樂)의 3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청춘희희는 지역예술가 멜팅코드의 청춘 버스킹 공연으로 진행으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옥천향수시네마에서 진행됐다. 실내 강연인 청춘학은 정지용문학관 안에서 정지용 청소년문학상 수상자 이태섭, 정지용 백일장 수상자 장보경, 최서영을 연사로 초빙하여 수상작들을 다시 만나보고 이야기 할 수 있는 토크형태로 진행됐다. 또, 청춘락 공연에서는 아이노크가 진행하는 시, 시대, 시인, 그리고 음악을 주제로 청춘스테이지로 막을 열었으며, 영혼을 깨우는 플룻 영혼다해, 기타리스트 이아론, 보컬듀오 19살, 꿈꾸는 래퍼 전여름, 옥천여자중학교 댄스팀 크라운, K-POP 안무가를 꿈꾸는 댄서 지수민, 유원대 탄하, 클래식, 크루너 동아리, 째즈 힙합 듀오 비러바이브, 크로스 오버 팝 첼리스트 이나영 무대가 진행됐다. 그리고 생가와 일대에서 청춘문예, 청춘스케치, 매마주타임라인, 홍보관 부스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춘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만나볼 수 있는 장이였다. 매월 마지막주 문화가 있는 주간에 개최되는 매마주니까 청춘이다 시즌3는 11월까지 문학관에서 계속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문화재단 생활문화팀(043-222-59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4-01 17:29

충북도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간) 내륙의 바다 충북 호수여행 관광사진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관광사진 공모전은 전국에서 가장 큰 호수인 충주호와 청남대를 품은 대청호 주변의 관광명소, 먹거리, 문화행사, 등 관광지를 알리고, 개별관광 트렌드 변화에 따라 새로운 관광자원을 발굴, 내륙의 바다 충북 호수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한다.충북 관광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1인당 최대 3점 작품사진(11×14인치 칼라사진), 참가신청서 등 충북도청 관광항공과로 10월 17일부터 31일(15일간)까지 제출(방문, 우편) 하면 된다.시상금은 총 2천6백만원으로 대상(1명)300만원, 최우수상(3명)150만원, 우수상(11명)50만원, 입선(40명)30만원, 한국관광공사 특별상(1명)100만원으로 도지사 상장과 한국관광공사 상장이 수여된다.내륙의 바다 충북 호수여행 사진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북관광홈페이지인 충북나드리(http://tour.chungbuk.go.kr/home/main.php)와 충청북도 홈페이지(http://www.chungbuk.go.kr)를 통해 알 수 있다.이준경 충청북도 관광항공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천혜의 충북관광대표브랜드인 내륙의 바다 충북 호수여행이 더욱 활성화 되고 많은 관광객이 충북을 방문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4-01 17:28

충주시와 충북개발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충주북부산업단지 조성사업의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하여 보상금 지급이 착수되었다.충주시 엄정면 신만리, 산척면 송강리, 영덕리 일원에 조성되는 충주 북부산업단지는 총면적 약140만㎡의 규모로 1천9백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2년 까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으로 지난해 6월에 사업지구로 지정된 이후 7∼8월 보상기본조사를 거쳐 보상계획공고와 감정평가를 거쳐 이번에 본격적인 보상이 시작되는 것이다.충주 북부산업단지(동충주 산업단지로 명칭변경 예정)는 평택-제천간 고속도로 동충주IC와 중부내륙고속도로 북충주IC 및 충주-원주간 19번 국도, 충주-제천간 38번 국도가 접한 사통팔달의 탁월한 접근성을 지니고 있어, 충주기업도시 및 메가폴리스와 연계하여 충주시는 물론 충청북도 북부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여 충북 4% 경제달성에 기여하고 충주시 지역주민의 고용창출에 커다란 이바지를 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협의보상의 보상협의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로 충북개발공사에서는 타 기관과는 달리 차별화된 특수시책으로 거동불편, 원거리 거주, 직장근무 등의 사유로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하여 사전에 시간과 장소를 협의하여 담당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계약을 체결하는 “찾아가는 보상서비스” 제도를 운영하여 고객과 소통하는 “고객밀착형 보상”을 추진할 예정이다.충북개발공사 계용준 사장은 “충주북부산업단지 사업의 본격 착수로 중부내륙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향후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충주북부산업단지 보상착수에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분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19-04-01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