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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군수 박정현)이 7일부터 7월 30일까지 부여시장 2층 청년몰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청년학교 여름학기를 운영한다.지역사회 청년학교는 충청남도의 지역착근형 청년 프로그램 운영사업 공모에 부여군이 선정되어 추진되며, 지역의 청년들이 자립하고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수요자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청년학교는 부여군 청년들로 구성된 민간단체인 부여청년네트워크가 주관하고 여름학기와 가을학기로 구분하여 각 학기마다 청년들의 지역살이에 도움이 되는 8개의 다양한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다.수업 대상은 부여 지역의 18세에서 39세 청년이고 여름학기는 사전 모집을 통해 수업 당 선착순 10명 이내로 모집이 완료되었다. 가을학기는 9월중 모집할 예정이다.청년학교는 당초 상반기부터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하반기에 시작되게 되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해야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청년학교를 통해 도시에 비해 문화‧여가 활동, 자기 계발 등의 기회가 부족한 부여 지역 청년들의 여가 향유에 대한 갈증을 다소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20-07-03 10:52

부여군(군수 박정현)과 ㈜부여전통문화연구회(대표 이한숙)는 다양한 전통문화 콘텐츠를 개발하며 우리 문화를 널리 알리며 나눔을 실천하고자 부여 부소산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부여 동헌에서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우리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2020 생생문화재 프로그램‘부여 동헌에서 피우는 문화향기’는 문화재청의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잠자고 있는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콘텐츠화하여 문화재가 역사교육의 장이자 대표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 운영 사업이다.부여 동헌은 백제 사비시대 왕궁터인 관북리 유적지 내에 있으며, 각각 앞면 5칸과 옆면 2칸의 규모로 건물 외부에는 광장 형태로 유네스코 백제역사 유적지구가 함께하고 있다.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재현하고 교육과 체험을 통하여 선비정신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선비의 꿈 장원급제」, 동헌 관리 복식을 체험하여 옛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헌 속 옛 이야기」, 백제시대 사택지적비, 왕흥사지, 사리합명문, 목간 쓰기 등 「백제글씨 따라쓰기」, 전통다례 체험과 교육, 다식만들기 등 「사비성에서 다향을 머금다」 등이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우리의 전통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부여 동헌에서 피우는 문화향기’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회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각급 학교는 물론 일반인 단체 예약이 줄을 잇고 있어 새로운 형태의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각광 받고 있다.군 관계자는 “부여동헌에서 역사의 향기를 느껴보고 체험하며 문화재를 우리 곁에 향유하는 시대를 넘은 시대를 공유하는 시간을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20-07-02 10:33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6월 30일 석성면 정각리 일원 버섯산업연구소 신축부지에서 버섯산업연구소 기공식을 가졌다.이날 진행된 기공식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기관장, 단체장들과 함께 석성면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하여 부여군 버섯산업의 활성화를 바라는 염원을 한데 모아 치러졌다.부여군은 양송이가 전국 생산량의 57%, 표고버섯 7%를 점유하는 전국 최대 버섯 산업의 주산지로서 지역특성에 맞는 기술개발과 버섯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버섯산업 연구소 신축을 위해 충청남도 균형발전 사업에 군비 포함 총사업비 42억을 유치하고 석성면에 신축부지를 확보했다.이번에 신축하는 버섯산업연구소는 대지면적 14,261㎡, 연면적 2,376㎡로 지상 3층의 연구동, 톱밥배지 생산시설, 실증 재배사 6동 등으로 이루어져 올해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부여군의 버섯 품질과 생산 안정성 확보를 위해 원균 관리시스템 구축과 함께 버섯 폐배지의 자원 활용화 방안, 실증연구를 통한 즉각적인 현장문제 해결 등에 앞장 서 농업인의 어려운 점을 해결하여 부여군 버섯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부여군 | 이경 | 2020-07-01 18:14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문화유산의 회복과 가치발굴을 위한 「돌아온, 돌아와야 할 문화유산 사진전」을 정림사지박물관에서 개최한다.부여 백제금동관음보살입상 환수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부여군과 재단법인 문화유산회복재단, 충청남도국외소재반출문화재실태조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6월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7월 30일까지 30일간 열린다.이번 사진전은 지난 2018년부터 국내・외 반출문화재 조사·연구를 진행한 충청남도국외반출문화재실태조사단(단장 김 연)에 의해 조사된 반출·환수문화재의 사진 전시물을 중심으로 진행된다.부여 백제금동관음보살입상, 백제보살반가사유상, 일본인 오구라와 가루베가 자국으로 무단 반출한 유물 등 대표적인 국외반출 문화재와 서산 보원사지 고려철불, 부여군수리 석조여래좌상 등 일제강점기에 반출되어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문화재, 그리고 문화재 환수 100년의 역사 속에서 국보로 지정된 7건의 문화재와 부여군과 한국천문연구원, 문화유산회복재단이 추진하는 고천문과학역사관 건립을 위한 고천문 유물 등 고대과학 문화유산을 포함 모두 40여점을 사진 전시를 통해 소개한다.특별히 이번 전시회에는 환수한 문화유산과 앞으로 환수해야 할 문화유산의 사진과 함께 각 유산이 지닌 가치와 사연이 함께 소개되고, 환수를 추진하고 있는 백제미소불을 5배 크기로 재현한 모형물도 함께 전시되어 반출 문화유산과 관련한 국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더욱 촉진할 예정이다.박정현 부여군수는 “국외로 반출된 문화유산 중 부여에서 출토된 문화유산들이 많이 있는데 특히 부여 규암면 출토 백제금동관음보살입상은 꼭 돌아와야 하는 우리의 소중한 유산”이라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부여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백제금동관음보살입상의 제자리 봉안이 조속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박 군수는 아울러 “국립동아시아역사문화진흥원 건립과 국립고천문과학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백제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역사문화관광의 중심지로 만들

부여군 | 이경 | 2020-07-01 18:11

지난 2018년 7월 1일 부여군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부여군 제27대 부군수로 부임하여 재직한 유흥수 부군수가 지난 6월 29일 퇴임식을 끝으로 정들었던 3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유흥수 부군수는 2018년 7월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 부여군의 27대 부군수로 부임하여 지난 2년간 박정현 부여군수가 안정적으로 부여군정을 이끄는데 크게 기여했다. 유 부군수는 퇴임사에서 “공직생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물심으로 도움을 주신 박정현 군수님을 비롯한 동료 공직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인생의 2막을 충청남도와 부여군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봉사하겠다”라고 밝혔다.유흥수 부여군 부군수는 지난 6월 29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이·퇴임식 자리에서 부여군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굿뜨래장학금 100만원을 쾌척하였다.유흥수 부군수는 지난 2018년 부여군에 부임한 이래로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 굿뜨래 브랜드 9년 연속 대상 등 부여군의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하였으며, 공직생활의 마지막 자리인 이·퇴임식에서도 부여군의 밝은 미래를 꿈꾸며 장학금을 기탁한 것이다.기탁식 자리에서 유 부군수는 “굿뜨래장학회의 목표인 기금 200억 도달을 위해 작지만 소중한 힘을 보태려 한다”라며 “제2의 고향 부여군의 성장 동력인 지역 인재들에게 필요로 하는 장학 사업을 전개하기를 기대한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으며, 이에 박정현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 이사장은 “부여군 학생들을 생각하고 뜻깊은 자리에서 장학금 기탁이라는 실천에 옮겨주신 부군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유흥수 부군수의 뜻에 부합하는 장학 사업으로 보답하겠다”라고 화답했다.

부여군 | 이경 | 2020-06-30 11:04

7월 1일자로 민선 7기 임기 반환점을 도는 박정현 부여군수가 6월 29일 취임 2주년을 앞두고 열린 간부회의 자리에서 그간의 소회와 향후 군정 운영의 청사진을 밝혔다.2018년 7월 1일 민선 7기 제38대 부여군수로 취임한 박정현 군수는 ‘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를 군정 슬로건으로, ‘정의로운 부여 함께사는 세상’을 군정 비전으로 내걸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군정철학으로 삼아 2년간 안정적이고 성공적으로 부여군을 이끌었다.특히 민선 7기 부여군은 농민의 기본생활권을 보장하기 위해 2019년 충청권 최초로 기본소득개념의 농민수당을 도입하여 굿뜨래페이로 지급하였고, 나아가 농민수당 지급이 충청남도 전역으로 확대되는 마중물 역할을 하여 충남도 농어민들은 올해부터 충남농어민수당으로 전국 최고액인 농가당 80만원씩을 지급받게 되었다.부여군 민선 7기호는 박 군수 취임 초부터 무분별한 태양광발전사업, 외지에서 들어오는 기업형 축사, 산업폐기물 처리시설 설치를 제한하는 청정부여 123정책을 강력히 추진하여 군민의 정주환경을 보호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지난 6월 10일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환경대상에서는 환경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하여 굿뜨래 친환경 청정 농업도시에서 유네스코 친환경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그리고 주요 공약사업 중 하나였던 농업회의소 출범을 올해 5월 완수하여 민관협치의 농정실현을 위한 기구로서의 역할을 통해 농업정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게 되었다.한편으로 부여군은 민선 7기 들어 전국 최초의 지역 순환형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를 도입하여 굿뜨래페이가 농민수당 등 정책발행과 일반충전을 통해 올해 상반기까지 약 500억원이 넘게 발행되며 충남 최대의 지역화폐로 자리 잡도록 이끌었으며, 굿뜨래페이는 지난 24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0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그 밖에도 2018년 백제보 개방으로 인해 지하수위가 저하되어 피해를 본 인근 농가를 위해 민관 거버넌스

부여군 | 이경 | 2020-06-30 11:01

부여군이 상권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제2회 부여 중앙시장 창업인큐베이팅 공간사업 운영자 모집을 연장한다.부여군상권활성화재단은 창업인큐베이팅 점포 운영자 모집기간을 당초 6월 1일부터 시작해 6월 26일까지로 정했던 것을 많은 참여자들의 수용을 위해 7월 3일까지로 1주간 연장하기로 했다.이 사업은 중앙시장 빈 점포를 활용,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추진되며, 상권활성화재단은 그동안 5차례의 창업지원사업으로 25여개 팀의 창업자를 육성했다.창업인큐베이팅 공간 운영 사업은 예비창업자들의 사업체 경험 미숙으로 인한 실패를 최소화하고 사업운영 노하우를 축적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기본 주방시설 등 외식업 설비가 갖춰진 사업장을 무상 제공,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이며 공고일 기준 창업희망자 또는 졸업예정자로서 부여시장에서 요식업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자이며, 우대사항으로는 굿뜨래페이 가입자 및 우수 사용자,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부여군에 등록되어 있는 사람이며, 또한 부여중앙시장 내에세 영업을 영위하는 직계 존속이 해당된다.접수방법은 부여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이나 부여군상권활성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 확인 후 신청서를 다운받아 제출하면 되고, 향후 서류심사, 창업적성검사, 면접 및 메뉴시연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선정된 운영자는 최대 1년 동안 사업장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그 외 조리기구, 식기류, 재료비, 광열비 등 사업장 운영에 소요되는 경비는 공간 운영자가 부담해야 한다.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상권활성화재단으로 전화하거나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부여군 | 이경 | 2020-06-29 12:33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함께하는 2020년「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지역문화유산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지역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소재로 하여 다양한 포맷과 매체로 활용이 가능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보급으로 문화유산의 가치 국내외 확산 및 인지도 상승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부여군을 포함한 5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가 선정되었으며, 12월까지 콘텐츠 제작을 완료한 후 내년부터 오프라인 및 온라인 매체를 통한 보급 및 활용될 계획이다.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부여군에서는 부여 정림사지의 역사적 가치를 사실감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정보전달용 영상을 새롭게 제작할 예정이다.정림사지 유적지 내에 건립된 정림사지 박물관은 개관 이후 유지해 온 평면적이고 낙후된 영상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어 재미와 흥미를 끌지 못하고 개관 후 발굴 조사로 밝혀진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전달하기에도 부족한 상황으로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 영상 제작을 통해 정림사지 오층석탑 등 문화유산을 효과적으로 구현함에 따라, 정림사지의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고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군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여 정림사지의 사계절 고화질 영상 및 드론촬영을 통한 항공영상으로 정림사지의 아름다움을 방문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신규 방문객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부여군 | 이경 | 2020-06-26 11:30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충청권 최초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전액 지원하고 대상 연령을 확대 시행한다.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여성농어업인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문화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어디서나 연간 20만원씩을 사용할 수 있는 행복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6월 기준 부여군 행복카드 발급대상자는 모두 8,300명으로 충남도 15개 시군 중 가장 많으며, 전년보다 6억 3490만원 증가한 16억 6,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특히, 올해는 부여군이 지역 농촌사회 고령화 실정을 반영해 지원 연령 범위를 만20세 이상 72세 이하에서 만 75세까지 확대함에 따라, 530여명의 여성농어업인이 혜택을 더 받게 되었다.또한 군은 지난 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협의 결과와 3회 추경이 확정되어 금년부터 충청남도 최초로 행복카드 20만원을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하고, 7월 초부터 읍면을 통해 행복카드를 배부하여 여성농업인이 수령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함에 따라 그 동안 카드발급으로 인한 여성농업인 불편을 해소했다.이는 부여군 민선 7기가 출범하면서 여성농업인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여성농업인의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주력한 결과로써, 앞으로는 충남도 및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통해 내년부터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굿뜨래페이로 지급하여 여성농어업인 편의성 및 지역경제 안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이 큰 요즘, 행복바우처 카드가 여성농업인의 자긍심 고취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20-06-26 11:30

부여군 인사 : 총 200명(2020.7.1일자 5급이하 승진▪전보 인사단행)◈ 5급 전보△ 문화관광과장 전홍규△ 안전총괄과장 김봉태△ 가족행복과장 임도연△ 건설과장 김인태△ 자치행정과장 이용호△ 의회사무과장 이병현△ 구룡면장 김학준◈ 5급 직무대리△ 굿뜨래경영과장 윤익희△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승희△ 의회전문위원 정만영△ 의회전문위원 강영달△ 충화면장 이보구△ 새도면장 한종관△ 석성면장 김지태◈ 6급 전보△ 부여읍 조남영(부읍장)△ 규암면 지승욱(부면장)△ 홍산면 조휴연(부면장)△ 충화면 안명환(부면장)△ 임천면 이경장(부면장)△ 장암면 임창대(부면장)△ 초촌면 나민순(부면장)△ 기획조정실 김건태△ 기획조정실 박영미△ 기획조정실 김갑중△ 시민봉사실 권혁만△ 전략사업과 하계현△ 공동체협력과 구자건△ 공동체협력과 문대성△ 공동체협력과 조범기△ 문화재과 황대진△ 문화관광과 김선화△ 문화관광과 강순자△ 문화관광과 염영열△ 문화관광과 서동완△ 농정과 박종민△ 안전총괄과 윤상철△ 경제교통과 신병철△ 산림녹지과 최덕연△ 산림녹지과 이민우△ 자치행정과 김형미△ 의회사무과 김순옥△ 부여읍 서인석△ 규암면 김영심△ 구룡면 김은경△ 충화면 문제준△ 임천면 김영옥△ 재무과 어교경△ 재무과 정영남△ 안전총괄과 신경옥△ 경제교통과 조성삼△ 의회사무과 김동석△ 은산면 김기수△ 구룡면 이길천△ 사회복지과 송후봉△ 가족행복과 김주숙△ 가족행복과 이연희△ 내산면 윤나리△ 구룡면 이현숙△ 석성면 엄중섭△ 석성면 이순명△ 농정과 김용희△ 농정과 김단우△ 굿뜨래경영과 차일귀△ 규암면 홍승문△ 외산면 김지호△ 석성면 이기현△ 은산면 정용택△ 공동체협력과 임수환△ 건설과 김광진△ 도시건축과 백형열△ 건설과 이재문△ 농업기술센터 김동혁◈ 6급 승진△ 자치행정과 김연호△ 자치행정과 이재민△ 사회복지과 정은미△ 농정과 이정길◈ 6급 승진요원△ 기획조정실 김영숙△ 재무과 이경수△ 문화재과 김성호△ 사회복지과 홍미숙△ 경제교통과 한흥규△ 농정과 박진한△ 산림녹지과 이장주△ 전략사업과 박정훈△ 도시건축과 허창규◈

부여군 | 이경 | 2020-06-25 16:25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행복스케치–나의 의미를 그리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자살 생각률 및 우울감 경험률이 일반인에 비해 현저히 높은 장애인·신체기능 저하 고령자의 정신건강관리 및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재활치매팀이 협업하여 운영한다.행복스케치 프로그램은 보건소 등록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2회(화·목요일) 운영하고 신체적 유연성 향상 및 스트레스 관리·우울감 감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 정신건강 전문요원의 우울 및 자살예방 교육과 더불어 재활 및 치매예방 교육이 진행되며, 전문 강사를 활용한 공예요법, 원예요법, 운동요법, 웃음치료, 미술치료 등 장애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김갑수 보건소장은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건강히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또한 장애인들이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정신건강 관리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20-06-25 11:02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난 24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20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작년에 백제보 개방으로 인한 지역 갈등을 민관 거버넌스로 해결해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는 전국 최초 공동체 순환형 지역전자화폐인 굿뜨래페이가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단순한 지역 정착을 넘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0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부여군은 지난해까지 ‘부여사랑상품권’이라는 지류형 지역화폐를 발행하였으나 소비와 환전의 불편함 등 기피현상이 발생하고 발행액의 80%이상이 공무원·기관에 한정되어 저조한 유통율을 보였다.그러나 공동체 순환형 지역 전자화폐인 굿뜨래페이를 출시하여 6개월만에 발행액 500억, 이용금액 400억, 순환금액 30억, 가맹점 2,300개를 달성하여 기존 지류형 지역화폐 연간 발행액 7억원, 가맹점 530개의 규모에 비하여 발행액은 70배, 이용액은 55배, 가맹점은 4배 증가하였으며, 부여군 전체 경제활동 인구의 80%인 33,600여명이 이용하는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이다.굿뜨래페이가 이렇게 단기간에 대성공을 거둔 데에는 휴대전화 어플과 카드사용을 병행한 편리한 사용법, 농민수당 등 정책발행 지원, 10% 충전 인센티브와 5% 사용 인센티브 부여, 3% 소상공인 추가 인센티브 제공, 가맹점간 재사용이 가능한 순환형 지역 전자화폐 라는 점 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무엇보다 굿뜨래페이 출시 초부터 운영협의회와 상생방안 회의체가 구성되어 민·관 거버넌스 협력을 통해 군민들의 이해관계 상충을 조절하고 마음을 하나로 모았기 때문에 가능한 성과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처음 굿뜨래페이를 도입할 때 사용이 불편하다며 반대하시는 주민분들도 많았고, 대형마트 등 이해당사자들의 반발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부여군 | 이경 | 2020-06-25 11:01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고대 천문과학이라는 참신한 주제와 도시의 역사적 상징성을 내세우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하고 전국 10개 지방자치단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전문과학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백제는 금속공예술과 항해술 등 고도로 발전된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화려한 문화를 자랑했던 왕국이었으나, 백제의 천문기술 역시 세계적 수준이었다는 사실은 제대로 알려진 바 없다.「삼국사기」와 「증보문헌비고」 등에 따르면, 백제는 독자적 방식으로 천문기상을 관측하였고 일식, 혜성 등을 관측한 기록도 58건이나 된다. 천문학과 역산학에 정통한 백제의 학자들과 학승들이 달력과 천문 서적을 가지고 일본으로 건너가 하늘의 과학을 가르쳤다는 기록도 「일본서기」에 전한다.특히 사비백제 시기 수도였던 부여에서는 정확한 일남중(태양이 정남에 오는 때) 고도를 1년에 두 번 측정할 수 있었는데, 이는 평양이나 경주보다 더 정밀한 관측이 가능했던 것으로, 백제의 천문지식이 고구려나 신라에 비해 더 앞섰을 것으로 평가하기도 한다.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부여군은 고대 천문과학을 활용해 과거 세계를 선도했던 천문과학기술을 재조명하고, 미래가치와 연결할 수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고천문과학관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군은 과학관 설립을 위해 백제문화단지에 근접한 약 4만㎡에 이르는 부지를 따로 마련해 놓았고, VR, ICT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스마트 과학관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충남도 역시 도내 전문 과학관이 없기에 부여군의 과학관 설립 계획을 환영하고 있으며 양승조 충남도지사 역시 국립부여고천문과학관 유치를 위해 도 차원의 적극적 지원을 약속하였다.지난 10일 충남도청에서 개최된 돌아온・돌아와야 할 문화유산 사진전 개막식에서 박정현 부여군수는 “잃어버린 선조들의 훌륭한 별자리 이야기를 되찾아 미래 세대에게 전해줘야 한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유네스코 역사문

부여군 | 이경 | 2020-06-24 10:38

부여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22일 부여군의회의장, 제8361부대3대대장, 부여경찰서장, 부여소방서장, 부여교육장 등 통합방위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2/4분기 부여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열린 이번 2/4분기 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2020년 2분기 통합방위태세 보고 및 관내 전술헬기장 폐지 안건 심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민・관・군・경 정보 공유, 협조 체제 강화를 위한 토의 등이 이뤄졌다.또한 최근 코로나19 감염병 지역확산과 급격하게 악화되고 있는 남북 및 북미관계에 대한 여러 의견이 오고 갔다.이날 회의에서 부여군 통합방위위원들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철저한 폭염 대비와 감염병 확산 방지대책 추진을 통해 다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와 폭염, 장마 등을 극복해내자고 다 같이 뜻을 모았으며, 날로 악화되고 있는 남북관계의 현실을 이해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에 부여군 통합방위협의회를 주축으로 굳게 협력하자고 결의했다.이날 부여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 안보 상황이 풍요롭고 자유로워 남북관계의 분단 상황을 잊을 때가 있지만, 지역이나 나라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은 언제든지 전쟁에 대비할 수 있는 결연한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하고, 이에 맞게 지방정부도 항상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20-06-23 11:45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코로나19로 인해 운행시기를 연기했던 2020년 슬기로운 4색 빛깔 시티투어 운행을 개시한다.슬기로운 4색 빛깔 시티투어는 매 운행 전 차량소독을 실시하고 손소독제 비치, 탑승 전 발열검사, 마스크 착용, 탑승인원 20명 이내 제한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탑승하도록 안내하면서 지침을 따르지 않을 경우 이용을 제한하여 운행할 계획이다.시티투어 코스는 부소산성, 정림사지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를 비롯한 여행객의 선호도가 높은 문화유적지와 관광지를 중심으로 5개 테마형으로 구성됐다.테마 유형은 ▲백제 鄕 생생투어 ▲문화 嚮 싱싱투어 ▲연꽃 香 이색투어 ▲사비 向 상상투어 ▲사비 向 달밤 마실 투어로 운행하게 된다.특히 이번부터 새롭게 시작된 사비 向 달밤마실 투어는 대한민국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정림사지와 궁남지의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느끼면서 즐길 수 있는 힐링 음악공연과 백제茶 시음 등 탑승객에게 추억을 선사해 드리고자 준비 중이다.사전예약을 통해 매주 목요일까지 5명이상 모객이 되면 운행되며,이용요금은 관광지 입장료와 탑승료 포함, 식사비는 포함되지 않는다.자세한 예약 문의는 부여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또는 부여군종합관광안내소(041-830-2280~1)로 문의하면 된다.

부여군 | 이경 | 2020-06-23 11:44

국립부여박물관(관장 윤형원)은 6월 20일부터 8월 1일까지 백제를 주제로 한 백제가야금연주단의 다양한 공연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백제가야금연주단은 2020년 충남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올해 국립부여박물관에서 20여회의 퍼블릭 및 우수레퍼토리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6월 20일(토)부터 7월 4일(토)까지 매주 주말 13시, 14시 30분에 상설전시실 로비에서 총 10회 ‘작은 음악회’를 연다. ‘달님에게’, ‘태자골로 오시오’, ‘동요메들리’ 등 관람객들에게 가야금 연주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7월 5일(일)부터 7월 19일(일)까지 매주 주말 13시, 14시 30분에는 어린이박물관에서 초등생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향로이야기’, ‘오악사와 놀자’, ‘가야금의 소리여행’ 등을 주제로 향로 속 오악사와 연계한 백제 음악 교육을 총 10회 실시할 예정이다.8월 1일(토) 오후 2시, 5시에는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5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백조가 된 선화공주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2019년 초연한 이 작품은 그림자극과 가야금 연주가 조화를 이루는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백제가야금연주단 공연은 무료 관람 가능하며, 상설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작은 음악회’는 현장 접수 후 참여 가능하고, 이외의 공연은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부여군 | 이경 | 2020-06-22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