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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이달부터 운영을 개시한 어르신 대상 지방세 순회교육이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군은 세금의 중요성과 역할을 알리고 어르신들께 변화하는 지방세 정책을 알기 쉽게 전달해 드리기 위하여 운영을 시작하여 지난 14일 세도노인대학에서 어르신 120여명을 대상으로 첫 번째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는 부여군 납세자 보호관이 강사로 나서며 지방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농민에게 현실적으로 관련 있는 지방세 세목들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하였으며, 납세자의 입장에서 보장받을 수 있는 납세 제도 등을 알기 쉽게 강의했다.부여군은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하여 연말까지 읍·면 노인대학,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순회하며 지방세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를 높여 세금의 쓰임새와 중요성을 인식하여 성실 납세자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만나 납세 제도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연말까지 희망하는 노인대학이나 경로당 등에서 납세자 보호와 지방세 상식에 관한 교육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지방세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11-20 11:17

부여군(박정현)은 오는 12월 5일 오후 2시 여성문화회관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희망2020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한다.본 행사는‘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매년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이웃돕기 순회모금 행사로 남녀노소, 각계각층의 참여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따스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왔다.이번 부여군 순회모금 행사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우리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긴급생계비, 의료비, 재해재난비, 월동난방비, 명절지원비 등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되어 공공부조 제도를 보완하는 사업비로 사용된다.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 모금액이 많을수록 더 많은 지원액이 부여군에 배분되어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기에 많은 분들이 성금모금에 동참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성금모금에 각계각층의 참여를 당부했다.‘희망2020 나눔캠페인’ 집중모금은 11월 2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사회복지과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부여군 | 이경 | 2019-11-20 11:16

(재)백제세계유산센터(이하 재단, 이사장 나소열)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이하 지사, 지사장 송현철)는 18일 재단 사무실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활용 및 홍보, 관광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백제역사유적지구 활용 및 홍보사업, 관광활성화를 위한 소통강화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재단은 지난 9월에도 우리나라 자연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와 세계유산관련 전시 및 학술·교육 등 홍보 관련 사업에 공동협력하기로 했으며, 10월에는 백제역사유적지구내 충남 및 전북 관광협회와 백제역사 콘텐츠 개발과 국내외 행사 협력, 세계유산의 효율적인 홍보를 위한 협조 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한, 재단 관계자는 “연차별 계획에 의거 내년에도 유적지구내 지역대학과 박물관, 연구소 등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도 추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양 기관은 올해 백제의 우수성과 탁월한 가치를 홍보코자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공주·부여·익산의 잠재적 관광자원을 활용한 유적지 관람과 체험, 축제 등을 결합한 테마별 투어상품 개발 및 SNS 인플루언서 활용 홍보 마케팅을 시행했다.재단은 충남 관광협회와 협력해‘투어버스타고 세계유산 보러 백제역사유적지구로’라는 맞춤형 투어버스를 이용해 가족, 친구 단위로 당일 및 1박2일 상품을 운영했다. 그 결과 50여회에 결쳐 2,000여명이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찾았으며, 반응이 좋아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 할 계획으로 찾아가고 싶은 유적지,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나아 갈 전망이다.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통해 공주,부여,익산의 백제역사유적지구 홍보와 언론인 초청 팸투어를 시행하고 있으며 관광콘텐츠 개발 및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지자체, RTO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가지고 백제역사유적지구 관광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이동주 백제세계유산센터장은 "백

부여군 | 이경 | 2019-11-19 12:27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22일까지 2020년도 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 사전 신청을 접수한다.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은 고도보존육성지구 내에서 고도 역사문화도시에 걸맞게 주거환경 및 가로경관을 개선하여 고도의 옛 모습을 회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추진되었으며, 2020년에 종료예정이다. 대상지역은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하여 고도보존육성지구로 지정된 부여군 부여읍 구아1리, 관북리, 쌍북1·2·3리, 구교2리, 동남1·2리, 석목리 일원이다.고도 이미지 찾기 사업 지원내용은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가로경관 개선사업으로 나뉘어진다.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기존 건물을 철거 후에 한옥을 신축, 개축하는 경우 총 공사비의 2/3 범위에서 최대 1억원을 지원해주고, 나대지에 한옥을 신축, 증축하는 경우에는 총 공사비의 2/3 범위에서 최대 8천만원을 지원해주며, 기존 한옥을 대수선하는 경우 총 공사비 2/3 범위에서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해준다.가로경관 개선사업은 담장 및 대문을 신축하는 경우 총 공사비의 2/3 범위에서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해주고, 가로변 건축물 외관정비의 경우 총 공사비의 2/3 범위에서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해준다.사업을 신청하려면 사전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각 1부가 필요하며, 신청자 본인 또는 신청자로부터 위임받은 이가 부여군 문화재과 고도육성팀에 방문하여 접수하여야 한다. 신청기간이 끝나면 부여군 고도보존육성지역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선정을 하게 된다. 기타 필요한 사항은 부여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여군 | 이경 | 2019-11-19 12:26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5일 신동엽문학관 광장에서 지역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조직의 리더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군 사회적경제인&장터한마당 행사를 열었다.사회적경제인&장터한마당은 사회적경제조직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나아가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공유하기 위해 부여군이 올해 처음 마련한 행사다.이날 행사는 사회적경제인들의 화합과 소통강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협치포럼과 토크쇼,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이 만든 생산품을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는 장터 한마당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노재정 사회적경제 창업지원센터장을 비롯해 사회적기업 ㈜스카이배너 권혁대 대표, 마을기업 정동영농조합법인에 유공자 표창이 수여되었다.표창을 받은 마을기업 정동영농조합법인의 박근수 대표는“군민에게 사회적경제의 필요성, 사회적 가치 등을 쉽게 알리고 홍보하는 계기를 갖게 된 것이 큰 성과”라며 부여군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주문하였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부여군 사회적경제 지원센터를 구심점으로 지역사회에 흩어져서 활동하던 마을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자활기업들이 공동으로 유통하고 기업 간 교류·협력을 통해 자생력을 높여 주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특히 기획상품과 공동브랜드를 개발하고 온라인 판매를 확대하기 위한 유통망 확보 등 판로 다각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회적경제인&장터한마당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사회적 경제기업이 한데 모여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여 지역의 사회적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11-18 14:27

지난 14일 부여군(군수 박정현)과 ㈜경남해양테크(대표 주종대)가 기업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도모를 통한 상생협력의 초석을 다졌다.㈜경남해양테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은산2산업단지 내 10,713㎡ 부지에 총 30억원을 투자하여 친환경 부표제품 생산 공장을 신설, 20여명의 신규 고용 창출, 부여군을 대표하는 우수 중소기업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또한 지난 10월 부여군민의 숙원 사업인 부여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 홍산면 일대에 439,278㎡ 규모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기업 유치기반을 마련하는 등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할 것으로 전망된다.군은 지난 7월에도 3개 기업과 총 127억원의 기업합동 투자협약(MOU)를 체결하는 등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태극제약은 약 700억원을 투자하여 금년 내 9,000여 평 규모의 제2공장을 증축하고, 장암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인 ㈜대림C&S는 대규모 투자를 통한 2020년 재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어 민선7기에 들어 기업하기 좋은 부여, 기업이 살아나는 부여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기업환경을 개선하여 기업하기 좋은 부여, 일하기 좋은 부여를 만들기 위해 관내 기업의 지속적 성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11-15 11:52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4일 초촌면 송국리 유적 선사체험관에서 부여 송국리유적 선사공원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그동안의 발굴조사 성과를 정리하고 송국리 유적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발굴조사와 정비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설정하는 기본구상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부여군 초촌면에 위치한 송국리 유적은 1974년 1호 돌널무덤이 발견되면서 세상에 알려졌으며, 무덤 안에는 요령식 비파형 동검과 간돌검 등 33점의 유물이 출토되어 당시로서는 한국 선사 고고학계의 최대 발견이었다.부여 초촌면 송국리 유적 발굴은 한반도 청동기 시대의 편년과 문화내용을 전면 재검토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후 1975~2019년까지 총 4개 기관이 24차례의 정식 발굴조사에 참여하였으며, 단일유적으로는 한반도에서 45년간 학술 조사된 유일한 사례로 기록되었다.그간의 발굴조사를 통해 110여기가 넘는 집 자리, 지상식 건물 유적 9기, 목주열, 수혈유구 82기, 석관묘 4기, 옹관묘 7기가 나왔다. 또한 요령식 비파형 동검을 비롯해 대롱옥, 마제석검, 다량의 토기, 탄화미 등이 출토되었으며, 송국리 유적은 기원전 약 750~150년 동안 조성된 청동기 시대 대규모 마을 유적지로 확인되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송국리 유적 정비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유적 전반에 대한 빠른 실체 확인과 연구가 우선적으로 필요하고, 송국리 출토 유물을 한데 모아 연구와 전시를 할 수 있는 별도 공간도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토대로 선사지형이 잘 회복된 종합정비가 이루어져 많은 국민들이 찾는 우리나라 대표 청동기 유적으로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부여군 | 이경 | 2019-11-15 11:51

부여군주민자치협의회(회장 이일건)는 지난 13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지역주민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부여군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읍·면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군민들에게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행사였다.규암면 주민자치센터의 색소폰연주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6개 읍·면에서 운영되는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중 읍·면 대표로 1팀씩 참가하여 참가자들은 풍물, 난타, 에어로빅 등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며 흥겨운 화합의 장을 펼쳤다.경연대회 결과 치열한 경쟁 끝에 가장 열정적인 공연으로 뜨거운 박수를 받았던 초촌면 주민자치센터 풍물 프로그램팀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우수상 3개팀, 그 외 12개 팀이 장려상, 화합상, 열정상을 받아 참여한 모든 팀이 골고루 함께 수상하며 경연대회 참여를 위해 노력한 참가자 모두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이일건 부여군 주민자치협의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공연 준비와 열정적인 공연을 펼쳐주신 참가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건강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유흥수 부여 부군수는 “주민의 요구를 올바로 군정에 반영하고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해 이제 주민자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부여군 주민자치가 활성화 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11-14 10:38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부여문화원 다목적실에서 백마강 물관리 비전수립을 위한 민간전문가와 실무공무원 등 48명이 참석하는 제4차 민관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지난 2차 회의시 백마강 물관리 비전으로 천년대계 미래자원 건강한 백마강 등 3개 비전안을 제시하였고, 건강한 물순환, 효율적 물이용, 상생협력 거버넌스, 지속가능성 등 핵심가치로 4개를 선정하였으며,3차 회의에서는 수질·수생태, 이·치수, 거버넌스 등 3개 그룹으로 나누고 분과회의를 개최하여 분야별 핵심전략과제 발굴을 위한 열띤 토론을 벌인 끝에 19개 전략과제를 도출해 내었다.이번 4차 회의에서는 건강한 물순환 체계 구축, 수질·수생태 관리 및 효율적 물이용, 주민참여형 상생협력 거버넌스 확립, 지속가능한 유역관리 기반조성 등 4개 분과로 나누어 민간전문가 14명과 실무공무원 32명이 참석하여 세부실행전략을 구체화 시켰다.군은 14개 핵심전략으로 확정된 정책실행과제의 세부전략계획 수립을 위해 수생태관리, 통합모니터링, 지하수관리, 오염원관리, 거버넌스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섭외하여 현안과제작성 임무를 부여한 후 5차 회의시 실행전략 발표회를 개최하여 과제를 작성한 전문가 의견을 직접 청취할 계획이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아름다운 비단 강이 가장 관리가 소홀한 강”이라고 말하며, “종어, 황복, 제첩이 살 수 있는 수생태계 건강성을 되찾아 금강의 자연성이 회복되도록 백마강 물관리 비전을 체계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군은 백마강 물관리 비전 수립과 관련하여, 부여환경교실을 운영하여 충분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지역 내 환경관련 단체와의 간담회도 열었으며, 농작물 품목별농업연구회원을 대상으로 비전수립설명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부여군 | 이경 | 2019-11-13 10:23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의견수렴 및 공유를 위해‘부여군정 공유의 장’을 운영한다.군은 12일 부여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2월까지 16개 읍·면 행복복지센터에 방문하여 각 이장단 또는 총화협의회를 대상으로 기획조정실장의 군정 브리핑과 함께 2019년 주요 정책사업 설명과 주민 의견수렴 등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부여군정 공유의 장에서 설명할 2019년 주요 정책사업으로 ▲고대 삼국축제 개최 등 부여군 5대 미래사업 설계 ▲청정부여 123 등 부여가치 재정립 ▲부여군 최초 일반산업단지 유치 ▲부여군 최초 공공기관 유치(충청남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충청권 최초 농민수당 굿뜨래페이로 지급 ▲백제보 개방에 대한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 공동대응 ▲부여군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 기반구축 ▲부여여고 이전 선도적 역할 ▲100JE 포럼 개최 ▲밤 군납 확정 등 세계로 뻗어가는 굿뜨래 등 총 10대 군정 주요성과와 함께 한국관광 100선 선정, 충남 농식품 수출액 1위 달성 등 2019년 10대 주요뉴스를 소개하고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향후 군정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군 관계자는 “부여군 주요 정책사업에 대해 모든 군민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SNS, 홈페이지 활용 등 군민의 시각에서 바라보며 현장 소통을 활용, 정책공유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여군 | 이경 | 2019-11-13 10:21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1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새로 위촉된 부여군 정책자문위원과 박정현 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부여군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민선 7기 비전 달성의 교두보 역할을 할 2020년을 맞이하여 부여군 중장기사업, 현안사업, 시책사업 등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민선 7기 공약사업 추진현황을 담아 참석자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민선 7기가 출범한 이후 지난 1년 4개월을 돌아보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최종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2020년 주요사업과 공약사업을 면밀히 점검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매년 1월 시행했던 토론회를 본 예산 편성에 맞춰 앞당겨 개최했으며, 이번에 논의된 내용들은 2020년 예산과 연계하여 각기 시책에 반영할 예정이다.부여군은 내년부터 주요사업과 공약사업의 성과를 구체화할 수 있는 ‘민선 7기 10대 핵심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원도심 및 지역경제 성장동력으로 ▲부여군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 조성 ▲충남 바이오소재 기술혁신 클러스터 구축 ▲부여 일반산업단지 조성 ▲UN 해비타트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농민우선의 정책을 위한 ▲반산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옥산저수지 도수로 개설) ▲원예특작 지구 맑은 물 공급사업 ▲원예특작 지구 침수피해 항구대책 마련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국도29호선(부여~청양) 도로 건설 ▲충청산업문화철도 조기착수를 통해 ‘문화수도 부여’를 준비하는데 박차를 다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날 함께 실시된 부여군 정책자문위원 위촉식에서 이용주 위원장 등 45명이 위촉되어 부여군정에 대한 조언, 권고, 심의 등 중추적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군 관계자는 “다가올 2020년 군정 주요시책과 공약사업들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주요 시책들을 미리 살피는 시간”이라며 “민선 7기 1

부여군 | 이경 | 2019-11-12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