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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는 27일 장항동 CJ라이브시티 사업부지에서 열린 CJ라이브시티 아레나 착공 및 비전선포식에서 이재준 고양시장, 신형관 CJ라이브시티 대표이사가 참석해 ‘한류월드 부지 내 문화콘텐츠 메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27일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 CJ라이브시티 아레나는 실내 2만명, 야외 4만명 이상 수용 가능한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아레나로, 세계 최초 K-팝 전문 공연장 이다. 계획 연면적 7만3500㎡ 규모로 2024년 완공예정이다. CJ라이브시티에는 아레나 뿐 만 아니라 콘텐츠 경험시설, 문화콘텐츠 업무시설, 랜드마크시설 등 K-콘텐츠 경험형 복합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이번 협약에서 고양시와 ㈜씨제이라이브시티는(이하 CJ라이브시티) 고양시 일산동구 일원 고양관광문화단지 내 아레나 및 K-콘텐츠 산업 단지 조성을 통해 문화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문화산업 및 관광의 거점으로 활성화하는 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양시는 아레나 및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 타운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인허가 및 심의절차를 신속히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CJ라이브시티는 초대형 아레나 및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 타운의 성공적 추진과 고양시의 적극행정에 합당한 공공기여 협력을 지속하여 고양시를 세계적인 문화콘텐츠 클러스터 및 문화관광 단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또한 관련기업 유치 및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와 연계를 강화하여 고양시를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산업의 핵심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상호협력하고, 한류천 수질개선, 수변공간 조성,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 및 킨텍스 지원부지 개발을 위한 협력 등 각종 인프라 구축 및 제도개선 등으로 성공적인 민관협업 모델을 만들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CJ라이브시티 아레나 착공으로 문화콘텐츠 생태계 조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양시가 킨텍

고양시 | 승진주 | 2021-10-27 15:00

27일 경기도 김포시 일산대교 요금소에서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재준 고양시장, 정하영 김포시장, 최종환 파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으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공식 발표했다.경기도가 27일 정오부터 ㈜일산대교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는 공익처분을 시행함에 따라 ㈜일산대교가 통행료를 받을 수 있는 근거가 없어져 무료통행이 가능해졌다. 민간투자법 제47조는 사회기반시설의 효율적 운영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할 수 있고 손실에 대하여는 토지수용위원회가 정당한 보상금액을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도는 27일 정오부터 일산대교 통행차량에 부과되는 요금시스템을 모두 0원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일산대교 통행차량은 다른 한강다리를 통과하는 것처럼 요금소를 무정차 통과하면 된다.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오늘 일산대교 무료화는 경기도민의 지속적인 무료화 요구, 지역국회의원, 도의원, 경기도 전문가 TF, 고양·김포·파주시장의 전폭적인 협조 등 많은 분이 합심해서 이뤄낸 성과”라며 “부당하게 제한받았던 교통기본권을 회복하고 시설운영비용 절감, 교통량 증가에 따른 사회적 편익 증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일산대교는 경기 서북부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의 상징이며 무료화는 정당한 교통권을 되찾는 일”이라며 “함께 힘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이번 무료화가 교통의 공공성을 일깨우고 불합리를 개선하는 선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일산대교는 한강 교량(다리)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내는 교량이며 현재 소형(1종) 기준으로 통행료는 1200원이다. 경기도에서 시공한 교량 건설로는 최초로 민자사업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가 299억원, 민간기업이 1485억원을 투입해 2008년 5월 개통됐다.지난 2월 고양시민 1000명, 김포시민 500명, 파주시민 500명 등 총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양시 | 승진주 | 2021-10-27 13:00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2022년 고양시 시승격 30주년 및 고양특례시 원년을 맞이해 ‘시승격 30주년 및 특례시 원년 기념행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시는 기념행사 아이디어를 시민 공모에 맡겨서 시민이 주도하는 차별화된 행사를 만들 계획이다.공모 주제는 내년 3월 개최 예정인 고양시 시승격 30주년 및 특례시 원년 기념식 행사의 ▲공연·체험·전시·이벤트 등 행사 프로그램 전반 ▲주변 상권과의 소비 연계 아이디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시민치유의 장을 만들 수 있는 독창적이고 참신한 행사 아이디어다.고양시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모전에 응모할 수 있다.접수는 오는 11월 12일까지(마감일 18시 접수분에 한함)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에서 공모개요 및 응모서식을 확인 후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하여 이메일(sooz2554@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공모전을 통해 10개의 기획안을 최종 선정한 후 우수 아이디어 5팀에게는 각 30만원, 장려 아이디어 5팀에게는 각 1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결과는 12월 6일 고양시청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하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행사 기획 단계부터 일반인들이 직접 참여하여 기념식 행사의 사전행사 및 부대행사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시승격 30주년과 고양특례시로의 새로운 출범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를 시민이 직접 제안한 창의적이고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채워 시민이 주도하는 행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10-27 10:34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 주최 ‘2021년 제4회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에서 영예의 ‘종합대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2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은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상이다. 아름다운 주거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 및 기관, 개인을 발굴하고 그 공로와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올해 4회를 맞는다.고양시는 ▲다양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주민 체감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 ▲생활밀착형 주거서비스 제공 등 다각화된 주거복지 사업을 실시해왔다.시는 올해 7월 1일 원당도시재생지역에 전국 유일 직영센터인 고양시 주거복지센터를 개소했다. 고양시 주거복지센터는 다양한 주거복지 사업을 한곳에 모아 전문적인 주거복지 상담 및 서비스 연계하는 거점 센터다.아울러 시는 전국 최초 국가 1호 시범사업인 고양 성사 도시재생혁신지구사업을 통해 공공주택 218세대를 공급했다. 정비사업 이주민 및 청년을 위한 고양 순환형 임대주택과 신혼부부와 청년을 위한 사회주택 1호 씨앗주택을 공급했으며 사회주택 2호도 공급할 예정이다.또한 고양시 지역농협,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가 MOU를 체결하여 민·관 협력 집수리 사업을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마을정원 조성, 노후 담장정비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해왔다.이외에도 슬럼화되는 다세대빌라 단지 안전강화를 위하여 ‘고양시 단독주택지 안심관리제’를 운영하여 단독주택지 내 분리수거장 점검 및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장소 순찰도 실시하고 있다.한편 시는 내년에 청년 전·월세 지원 사업 및 출산가구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춘표 고양시 제2부시장은 “그간의 노력들을 민간의 주거복지실천기관으로부터 인정받는 표창이라 더할 나위 없이 기

고양시 | 승진주 | 2021-10-26 11:01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이하 COP26)에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국(이하 UNFCCC)의 공식 초청을 받았다.이에 고양시장은 10월 31일부터 11월 7일까지 6박 8일의 일정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총회 참가에 최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최소일정으로 실무진 위주의 참가단을 꾸렸다.COP26은 1992년 197개국이 참여하여 지구온난화 방지와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위해 채택한 UNFCCC의 당사국들이 파리기후변화협약 이행과 기후변화관련 이슈 논의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회의다.특히, 올해 COP26에서 UNFCCC는 기후변화 행동 및 탄소중립 도시 조성을 위한 도시의 역할 강화와 도시 수준의 이행점검에 필요한 기준 등을 마련하고자 전 세계에서 탄소중립에 가장 적극적인 도시 중 하나로 고양시를 선정하여 특별히 초청한 것이다.이 총회에서 이재준 시장은 11월 1일(현지시각) 도시세션 첫날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서‘도시를 위한 기후혁신 프레임과 시스템 전환에 대한 관심과 참여’라는 주제로 도시들의 참여를 촉구할 예정이다.이어 3일에는 UNFCCC가 각 대륙별로 한 도시씩 선정하고 초청하여 런칭하는 기후행동 도시이니셔티브에 아시아를 대표하는 챔피언도시로서 고양의 탄소중립달성을 위한 정책 추진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UN 및 대륙별 대표도시들과 도시의 미래비전에 대한 토론도 가질 계획이다.또한 4일에는 UNFCCC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온실가스 계정시스템의 개발 및 운영프로젝트를 위한 의향서를 체결하면서 UNFCCC 부사무총장과도 면담을 가진다. 이를 통해 고양시와 UNFCCC와의 지속 협력과 고양시에 대한 지지와 신뢰관계를 더욱 다질 예정이다.시는 이번 총회 참가를 계기로 고양시가 자치단체로서 주도하고 있는 환경정책을 세계에 알리고, UNFCCC와 함께 글로벌 환경위기에 대응하는 국제적인 모범 도시의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이재준 시장은 &

고양시 | 승진주 | 2021-10-26 11:00

고양시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무장애 도시를 조성한다.지난 19일 ‘무장애도시 조성 조례’가 제정돼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관련 사업의 시행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시는 고양시민이 개별시설을 이용하거나 접근·이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장애 요소를 제거해 보편·포용의 도시 공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재준 고양시장은 “무장애 도시 조성 사업은 계획 수립부터 실행, 평가 모든 과정에 시민이 참여해 인권도시 모델을 만든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모든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차별과 소외 없이 존엄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 발굴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누구나 이용 가능한 도시 실현… 일상에 스며드는 안전과 편리고양시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을 만들기 위해 버스정류장과 주변 보행로, 도심 숲·공원과 놀이터 등을 중심으로 무장애 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행주산성은 올해부터 열린관광 환경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권율장군 동상 진입로를 정리하고, 행주산성 대첩비로 향하는 길에 무장애 동선을 마련했다. 행주산성역사누리길 전망대,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한강으로 가는 접근성도 개선됐다. 곳곳에 장애인 화장실을 설치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며 전기관람차 운행도 준비하고 있다.일산호수공원 인공 폭포 진입로는 3m로 폭을 넓히고 경사를 이뤄 휠체어와 유모차의 진입이 가능해졌다. 정발산 내 둘레길은 기존 산책로와 경사가 완만한 곳을 연결하는 무장애 산책로를 조성하기로 했다. 장항지구 등 택지개발지역에서도 무장애 설계가 반영될 수 있도록 LH와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 서비스 이용에 제약을 겪고 있는 정보 취약 계층까지 고려해 보다 넓은 범위의 무장애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양시

고양시 | 승진주 | 2021-10-25 10:44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3년간 다양한 제안제도 운영을 통해 ‘제안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그 결과 지난달 기준 2021년 고양시 제안실시율은 49.4%를 달성, 지난해에 비해 약 10% 향상됐다고 밝혔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시민과 공무원, 청소년과 대학생 등 시민들의 제안을 반영해 더 나은 도시가 되는 과정이 진정한 사람과 도시의 상생”이라며, “시민의 제안으로 도시가 발전하고, 발전한 도시에서 시민이 행복해지는 선순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2021년 경기도 창안대회 1위 선정… 다양한 제안창구 운영 성과고양시가 지난 7월 경기도 주관 ‘시군창안대회’에서 1등으로 선정, 지난해 3등에 이은 쾌거를 이뤘다.2020년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 중앙우수제안’에서 대통령상(1건)과 행정안전부장관상(3건)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2019년에는 31건의 제안이 고양시 주관 ‘제안심사위원회’에 선정됐다.지난달 말 기준 2021년 고양시 제안실시율은 49.4%로, 2020년 39.8%, 2019년 13.04%와 비교했을 때 각각 9.6%, 36.4% 가량 향상됐다.시는 이번 성과가 다양한 제안창구를 운영해 ‘제안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한 덕분인 것으로 보고 있다. 제안창작소(청소년), JB지역사랑 프로젝트(대학생), 제안발굴단(공무원),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시민), 국민신문고(시민) 등의 창구를 운영, 다양한 분야의 제안을 발굴하고 교육과 컨설팅을 더해 제안을 발전시켰다.시민들이 더 쉽게 제안할 수 있도록 ‘한 줄 아이디어’ 창구도 운영했다. 더불어 제안자에게만 지급하던 인센티브를 제안실시자에게도 지급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시는 지난 3월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22명을 모집, 일상생활의 불편과 어려움을 찾아 개선방안을 제안해왔다.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경기도 채택제안 47건 중

고양시 | 승진주 | 2021-10-22 10:30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지난 19일 동국대학교 지원을 위한 ‘2021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보조금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시는 2021년 제3회 추가 경정 예산안에 보조금을 편성, 의회 의결을 거쳐 예산안을 최종 확정했다. 올해 1억 원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총 6.7억 원의 보조금을 동국대에 지원할 계획이다.지난 6월 동국대학교 의료원은 고양시와 손잡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교육부가 주관하는 ‘2021년 대학중점 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동국대학교 의과학연구소는 국비 70억 원, 고양시에서 9년간 6.7억 원을 지원받아 국제적 수준의 뇌혈관혈액-면역분야 선도연구소로 육성된다.2018년에는 고양시와 동국대학교(약학대학)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의과학분야(MRC) 선도연구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공동참여로 선정, 고양시는 2019년도부터 연 1억 원씩 6억 원을 지원 중에 있다.시는 앞으로 동국대학교 의료원이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의 메디컬·바이오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거점연구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사업비 약 8,500억 원을 투입해 미디어·콘텐츠, 바이오·메디컬, 첨단제조 분야 혁신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사업으로, 지난 8월 실시계획이 인가되면서 연말 착공을 앞두고 있다.특히 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대형종합병원이 밀집돼있는 지역 특성을 살려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로 조성될 계획으로, 동국대가 보유한 의료 인프라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고양시가 바이오메디컬 산업의 거점지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채석래 동국대의료원장은 “동국대는 그간 ‘고양 바이오메디 시티’를 위한 산·학·연·병·관 협력 네트워크를 탄탄히 구축해 왔으며, 앞으로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에

고양시 | 승진주 | 2021-10-21 10:12

고양컨벤션뷰로(이사장 이재준)가 고양시 MICE산업발전을 위한 상생협력을 위해 19일(화) 킨텍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킨텍스 박종근 사업부사장, 고양컨벤션뷰로 이상열 사무국장이 참석하였으며 협약을 축하해주기 위해 고양시청 윤건상 전략산업과장, 마이스산업팀 김문식 팀장 등이 참석하였다.고양컨벤션뷰로는 킨텍스 주최/임대 행사에 대한 재정적, 행정적 지원 및 참관객을 위한 MICE안내데스크 운영, 주최자를 위한 지속가능 행사 매뉴얼 발간 등을 약속하였으며,킨텍스는 고양컨벤션뷰로에서 양성한 중장년 MICE인력을 행사인력으로 채용, 지속가능한 행사 개최 및 캠페인 참여, MICE관련 기업의 육성센터 입주 협조, MICE 안내데스크 적극 활용 및 홍보 등을 약속하였다.협약에서 고양컨벤션뷰로 이상열 사무국장은 “고양시 MICE산업은 시청, 킨텍스와 같은 인프라, MICE 유관기업들이 톱니바퀴를 이루어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야 한다”며, “오늘 업무협약은 고양컨벤션뷰로와 킨텍스가 중심이 되어 보다 체계화된 협력방안을 세워, 고양시 MICE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킨텍스 박종근 사업부사장은 “킨텍스와 고양컨벤션뷰로는 한 몸이라고 생각한다, 주요행사를 공동 유치, 개최하며 미래를 개척하였으면 한다.”라고 덧붙이며 “고양시의 주요자원인 킨텍스와, 전문 MICE기구인 고양컨벤션뷰로가 적극 협력하여 전세계로 나아가는 글로벌 MICE 도시가 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표했다.고양시청의 고양컨벤션뷰로 및 킨텍스 관리부서인 전략산업과 윤건상 과장도 “2025년까지 고양테크노밸리, CJ라이브시티, GTX 개통 등 고양시의 잠재력과 파급효과가 엄청날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으며 “이러한 발전 전망 가운데 고양컨벤션뷰로와 킨텍스가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을 희망한다”고 이번 협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양컨벤션뷰로와 킨텍스의 공동협

고양시 | 승진주 | 2021-10-21 10:10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EBS국제다큐영화제와 함께 12월까지 「고양다큐순회상영전」을 풍동 백마화사랑에서 개최한다.지난 8월 개최한 제18회 EBS국제다큐영화제 화제작을 다시 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다큐상영 후 영화 주제에 맞는 인문학 강연도 들을 수 있다.9월 상영작 에 이어 오는 10월 26일(화)에는 미디어 속 여성이라는 주제로 인도 다큐 상영한다. 다큐 상영 후에는 『당신이 계속 불편했으면 좋겠습니다』의 저자 홍승은 작가의 강연이 진행된다.다큐 는 오늘날 인도사회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던진 가수의 도전을 그리고 있는 작품으로, 가수이자 배우인 소나가 미투운동가로 변해 음악계 기득권층과 가부장적 전통문화에 대항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시 관계자는 “EBS본사가 고양시로 이전한 후 시와 여러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고양다큐순회상영전은 시민의 문화갈증 해소와 EBS국제다큐영화제 화제작을 오프라인으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내년에도 시민을 위한 상영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고양다큐순회상영전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EBS국제다큐영화제 홈페이지(www.eidf.co.kr)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2-526-2556)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10-20 10:40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관광활성화와 관련기업 육성을 위해 고양시 브랜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고양시 캐릭터(고야가족, 고양고양이, 가와지볍씨 등) 및 고양시의 역사·문화·관광·자연을 활용한 독창적인 관광기념품을 발굴하려 한다.대표자의 주소 또는 사업장이 고양시 관내에 있는 법인, 단체, 개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1인(업체)당 5개의 제품을 응모할 수 있다. 출품작은 단품 또는 세트 가격이 10만원 이하여야 한다.시는 고양시 브랜드관광기념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 1편(200만원), 최우수상 3편(각100만원), 우수상 6편(각50만원), 장려상 10편(각20만원) 등 20개 제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총상금은 1,000만 원이다.수상작으로 선정된 제품은 고양시 브랜드 관광기념품으로 지정됨과 동시에 온·오프라인 관광기념품관 입점 및 홍보지원의 기회가 주어진다.시 관계자는 “우수한 작품이 제품화 되어 고양시의 관광 콘텐츠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아울러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업체 및 개인에게 이번 공모전이 도약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모접수는 서류접수와 물품접수로 나뉘어 진행된다. 11월 22일(월)부터 11월 23일(화)까지 이메일(akufire@korea.kr)로 관련 서류를 제출 한 뒤, 1차 적격 심사 결과에 따라 11월 29일(월)부터 11월 30일(화) 중 지정된 날짜와 시간대에 물품을 제출하면 된다.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 열린시정-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한편, 고양시는 킨텍스 제1전시관과 고양관광정보센터 내 관광기념품 매장을 운영 중이며 네이버쇼핑과 우체국 쇼핑에도 입점하여 관광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다. 고양페이는 물론 문화누리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끝.

고양시 | 승진주 | 2021-10-18 10:46

고양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각종 조례를 만들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왔다. 시가 보유하고 있는 총 540건의 조례는 생활 곳곳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현장에서 문제의 답을 찾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양시의회와 협력해 지역에 맞는 정책들을 법제적으로 뒷받침하고, 민생 중심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행복도시의 기반을 공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배달노동자·경비원 보호,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 발 빠르게 기본권 확보고양시는 아파도 쉴 수 없는 노동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유급병가 지원 사업을 확대해 운영한다. 작년 전국 최초로 ‘노동 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중위기준소득 120% 이하인 영세 자영업자 등을 지원해 왔다. 해당 조례를 개정해 직장 가입자까지 지원 대상자를 추가하고, 지원 범위도 기존 입원에서 진료·검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코로나19로 인해 업무가 급격히 증가한 배달 노동자의 안전망 확보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올해 전국 최초로 제정된 ‘배달 종사자 안전 및 건강증진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배달 노동자 1천여 명의 안전 장비 구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들을 위한 이동 쉼터도 올해 안으로 화정역 광장, 장항제2공영주차장에 설치할 계획이다.시는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도 마련했다. 이를 토대로 휴게실, 편의시설 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고, 입주자 대표 교육 시 인권 과정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차별 없는 노동 존중 도시를 만들기 위해 감정 노동자를 보호하고, 노동권익센터를 설치하는 등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한시적 양육비·대학등록금 혜택… 사각지대 그늘 없애는 따뜻한 제도고양시는 작년 전국 최초로 ‘한시적

고양시 | 승진주 | 2021-10-18 10:45

고양시(시장 이재준)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21일(목) 오후 7시에 강연 ‘옛 지도와 현대지도로 읽는 고양의 길’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아람누리도서관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으로, 2021년 한 해 동안 총 10개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왔다. 이번 강의는 독서아카데미의 15번째 강연이자 마지막 강연이다.이번 강의는 고양학연구소 소장이자 『고양의 지도이야기』의 공저자인 박전열 교수(중앙대학교 명예교수)가 진행한다. 박전열 교수는 고지도와 현대 지도를 통해 고양시만의 특별한 역사와 문화를 안내한다.특히 현대의 지도로써 행정지도, 평화누리길 생태지도, 자전거안내도, 책길 지도 등을 소개하며, 생활 속에서 이 지도들을 스마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식도 알려줄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의는 국가중심의 역사교육과는 차별화된 향토사 교육일 뿐만 아니라 지도라는 매체를 중심으로 하는 생활사 교육으로, 내 고장의 역사가 어떻게 살아있는지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강의는 줌(Zoom)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장 수강도 가능하다. 수강 신청은 10월 20일(수)까지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www.goyanglib.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람누리 도서관(☎031-8075-9040)에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10-15 10:27

복잡하게 얽혀서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살다가 잠시 쉬고 싶을 때가 있다.눈앞에 놓인 것들을 잠시 내려놓고,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더 큰 세상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눈을 돌리고 싶어질 때 함께 할 만한 환경다큐멘터리 영화 6편을 만나본다.맑은 하늘, 푸른바다로 함께 가는 친구같은 환경다큐영화 6편 온라인 상영고양시에서 주최하는 제1회 고양환경영화제가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상영을 한다.이번 영화제는 국내외 작품 6편의 환경영화를 선정하여 ▲15일 ‘알바트로스’ ▲16일 ‘푸드파이터’ ▲17일 ‘내일’ ▲18일 ‘인공생선’ ▲19일 ‘잡식가족의 딜레마’ ▲20일 ‘66미터’를 일정별로 상영한다.모든 영화 상영은 고양환경영화제 공식 누리집(www.goeff.org)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상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전 작품 무료관람이다. 다만 16일 와 20일 는 선착순 누적관람 1,000명으로 관람인원이 제한된다.15일(금) 오후 6시 30분부터 고양 어울림누리 별모래 극장에서 개막식과 환경토크콘서트가 ‘고양시 환경은 지금’,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바람직한 방향’을 주제로 진행되고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고양환경영화제의 프로그램별 상영시간표와 상영작 예고편 등 영화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환경영화제 누리집(www.goeff.org)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환경이라는 주제가 무겁고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고 영화가 안내하는 길을 담담하게 따라가면 새로운 인식과 세상을 만날 수 있다. 시간을 보내기에도 충분하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 더 나은 세상에 대한 열망도 전달된다. 충분히 시간을 내어 눈여겨 볼 만하다.이재준 시장은 “이번 고양환경영화제가 시민들에게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10-15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