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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27일 오후 3시 북구 화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고령친화산업 관련 우수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작은 해피시니어 5호점, 북구 나무그늘’을 개소한다고 밝혔다.‘작은 해피시니어’는 부산시, (재)부산테크노파크, 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가 협업을 통해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을 설치하는 사업이며, 접근성이 높은 종합사회복지관 내에서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시는 그동안 ▲백양 나무그늘 1호점(사상구) ▲개금 나무그늘 2호점(부산진구) ▲파랑새 나무그늘 3호점(해운대구) ▲중구 나무그늘 4호점(중구)을 설치했다.이번 작은 해피시니어 5호점에는 ▲부산 향토기업이자 흙 침대를 주 생산품으로 하는 ㈜흙 ▲안구건조증 치료기기 제조업체인 서동메디컬 ▲네오메드 KF94마스크를 전 세계로 수출하는 ㈜네오메드 ▲감전 위험없는 충전형 ‘자동세신기’로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한 ㈜노바디자인 ▲스마트 지팡이를 개발하는 ㈜아이온 ▲피로방지 매트 등 복지용구 개발 업체인 삼인정밀 ▲고령친화 운동기기 전문기업 ㈜리디자인 ▲360도 좌우로 분리되는 수동식 환자 이동기 전문제조업체인 ㈜케어텍코리아 ▲청정산소공급시스템의 대중화를 위한 헬스케어계의 새로운 패러더임을 이끈 ㈜엔에프 ▲세계최초 3Way-케어 시스템으로 편안하고 빠른 수면에 도움을 주는 목이완마사지기 제조업체 메디포스 ▲접이식 원적외선 1인용 스마트 난방히터를 제조하는 에코스타 ▲밸런스보드‧밸런스팟 제조사인 아트핸즈 등 12개 기업이 무상 설치로 참여했다.기존 참여기업 관계자는 “제품 무상설치가 조금 부담됐지만, 복지관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전화로 제품 문의가 많으며, 기업 홍보 및 판로개척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의 고령친화산업 기업들이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길 바라며, 현장 중심 고령친화용

부산시 | 이경 | 2020-11-27 10:23

부산시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사)국제e스포츠연맹(IESF)은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부산이스포츠경기장(부산진구 소재)에서 「제5회 세계e스포츠정상회의(GEES, Global E-sports Executive Summi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세계e스포츠정상회의’는 e스포츠 및 각계 관계자들이 각종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시너지를 창출해, e스포츠의 올바른 발전 방향을 위한 합의를 이루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2016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2017년부터 4년 연속 부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회의는 ‘e스포츠가 마주할 새로운 세계’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형식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e스포츠 산업관계자들과 함께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 K리그(K-LEAGUE),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 등 국내외 스포츠산업 리더들이 연사로 참여해 ▲‘e스포츠와 전통스포츠의 윈-윈(Win-Win) 전략’ ▲‘e스포츠 팬 변화에 따른 다양한 마케팅 전략’ ▲‘e스포츠와 코로나19’ ▲‘e스포츠의 기술적 혁신’ 등의 세션을 다룰 예정이다. 해외 초청 연사는 온라인 화상 연결을 통해 참여하며, 부산이스포츠경기장 현장에는 사회자 및 국내 연사만 자리한다.특히, 올해 회의는 e스포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안전한 환경에서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 ‘IESF 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이는 e스포츠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의 참여를 유도해 e스포츠에 대한 인식과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8일 지방 최초로 개관한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세계e스포츠정상회의를 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국제e스포츠R&D센터’ 등 국제

부산시 | 이경 | 2020-11-27 10:21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제13회 부산항축제’를 온라인 홈페스티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부산항축제는 국내 최초로 바다 위에서 진행되는 ‘씨-스루 해상콘서트’와 가정에서 가족들과 안전하게 즐기는 해양 주제의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즐기는 ‘홈페스티벌’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 행사는 개최하지 않는다.‘씨-스루 해상콘서트’는 오직 부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요트투어와 콘서트가 접목된 신개념 문화콘텐츠다. 다만, 사전예약을 통해 시민들이 요트를 타고 부산항 일몰 투어와 공연 관람을 즐길 수 있게 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무관중 온라인 중계로 변경했다.해상콘서트에는 독보적인 음색의 소유자 ‘정인’, 국내 최정상 명품 보컬리스트 ‘김태우’, 낭만 가득한 바다를 따뜻한 음색으로 감싸줄 ‘옥상달빛’, 로맨틱한 음악의 아이콘 ‘10cm’를 비롯하여 지역 음악가 ‘밴드기린, 소울리스트’가 출연한다.‘홈페스티벌 체험’은 가족, 지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이다. 모형배, 해양탐사선, 등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준비했다. 또한, 많은 시민이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키트 사이트와 연계해 부산항축제 기획전도 구성되며, 부산항을 널리 알리기 위해 랜선 부산항축제 콘텐츠도 제작할 계획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다시 코로나19가 확산함에 따라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지 못해 아쉽지만, 온라인에서도 축제의 느낌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씨-스루 해상콘서트’의 경우 부산항축제를 대표하는 핵심 콘텐츠로 키워나가겠다. 많은 시청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씨-스루 해상콘서트

부산시 | 이경 | 2020-11-26 10:0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사장 최금식)과 함께 11월 27일 오후 3시 미음산단 조선해양기자재공업회관에서 산업단지 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한 근로자 작업복 공동세탁소인 ‘동백일터클리닝’의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근로자 작업복은 기름때 등 심한 오염과 세균감염 우려로 일반세탁소에서 기피하는 경우가 많으며 가정에서도 가족의 건강을 우려하여 마음 놓고 세탁기에 돌릴 수도 없어 근로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치는 산단 근로자의 숙원사업이었다.근로자 작업복 공동세탁소(동백일터클리닝)는 부산시와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 강서구지역자활센터(YWCA)와 협업해 산업단지 환경개선 정부합동공모 사업을 통해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재예방시설사업 분야에 선정된 사업이다.총사업비는 5억 원으로 국비 2.5억 원, 부산시 1.5억 원 그리고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 1억 원을 부담하고 운영은 강서구지역자활센터가 담당하며, 11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된다.세탁기 5대와 건조기 6대 등을 갖춰 하루 최대 2,400벌을 세탁할 수 있으며, 1벌당 세탁료는 시설운영 경비를 고려해 500원으로 책정됐다. 강서 산단지역을 중심으로 7만여 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세탁신청은 기업 단위로 소규모 중소기업의 물량을 우선 접수하며, 접수된 세탁물은 동백일터클리닝에서 책임 수거·배달한다.동백일터클리닝은 산업단지 현장의 고충 해소를 위한 부산시의 노력과 더불어 연구개발특구 입주기업의 복지향상과 특구지역의 시너지효과를 고려한 부산연구개발특구의 과감한 규제혁신을 통해 탄생할 수 있었다.근로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치·운영은 산단 입주기업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해 올해 초 정부 합동공모에 선정되었음에도 장소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사업이 좌초되는 듯했으나, 부산연구개발특구 미음 조선해양기자재공동지원시설 내 구축장소를 확정하면서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원래 세탁소 구축장소인 연구개발특구는 세탁업을 제한

부산시 | 이경 | 2020-11-26 10:05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오늘(25일) 오후 3시 40분부터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건설 예정지와 부산도서관을 찾는다.이날 현장 방문은 정부 예비타당성 대상사업 선정을 앞두고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사업의 당위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지난 4일 개관한 부산도서관의 방역상황 등 운영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하단~녹산선은 지난 5월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했으나 부산시는 역사와 노선 조정을 통해 오는 12월 있을 정부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총력을 다하는 중이다.기존 노선 대비 역사·노선 축소로 경제성이 향상되고, LH가 명지신도시 개발이익 환수금 중 1천183억을 하단~녹산선 사업에 투입하기로 하는 등 예타 통과 가능성이 큰 상황이나, 시는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현장 확인에 이어 한국산업단지공단을 방문하여 녹산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이남규) 임원진과 교통 분야 간담회도 진행한다. 출퇴근 시간 정체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부산 경제의 핵심 동력인 녹산국가산업단지 외에도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 개발에 따라 인구와 기업체가 더욱 늘어나 교통난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하단~녹산선은 서부산뿐만 아니라 향후 녹산~진해선까지도 연결될 수 있어 부·울·경 광역경제권의 성공을 위해 필요하고, 가덕신공항 추진 시 공항철도 역할까지 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다. 오는 12월 있을 정부 예타 대상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면밀하게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변 권한대행은 지난 11월 4일 개관한 부산도서관을 방문한다. 부산도서관은 개관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으나 하루 최대 7천 명이 방문할 정도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급부상했다. 코로나19 제3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이용이 많은 도서관에 대한 방역수칙을 점검하고, 부

부산시 | 이경 | 2020-11-25 14:0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사)부산벤처기업협회(회장 김병국)는 11월 26일 오후 4시 롯데호텔 부산 41층 에메랄드룸에서 ‘성공CEO 멘토링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창업 초기 중소벤처기업이 성공한 최고경영자(CEO)의 성장 비결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선배 최고경영자(CEO)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기업설명(IR) 기회를 제공해 전문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투자유치와 창업성공 사례, 투자연계 방안에 대한 특강, ▲선배 기업과 질의응답을 통한 현장 피드백으로 초기창업기업의 투자유치역량을 강화하고, ▲선배 벤처기업인·투자전문가와의 비즈니스 상담 및 정보교류, 멘토-멘티 네트워킹 기회 등을 제공한다.부산시는 그간 창업 초기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성공 CEO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왔으며, 특히 성공CEO의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창업 성장 비결을 습득할 수 있어 후배 기업에 호응이 높은 ‘현장탐방 프로그램’과 ‘성공CEO 멘토링 데이’를 통해 선배벤처 기업인과 전문가의 네트워크를 확대해 벤처 창업 활성화와 창업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김병국 부산벤처기업협회장은 “앞으로도 선배 기업의 경험을 후배 기업에 나눌 수 있는 장을 자주 마련해 지역의 중소벤처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침체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조적인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여 지금의 위기를 잘 헤쳐나가 주시기를 바란다”며, “우리 시에서도 중소벤처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1-24 10:39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1월 24일부터 12월 3일까지 열흘간 온라인으로 열리는 「2020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가해 그동안의 혁신 성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정부에서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중앙·지자체·공공기관이 주관해, 그간의 정부혁신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확산하는 범정부 혁신 박람회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다.올해는 특히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모바일 박람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박람회 누리집(www.innoexpo.kr)으로 접속하면 된다.부산시의 박람회 전시 주제는 ‘함께 누리는 디지털 부산’이다.시는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지정 1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비-패스(B-Pass) 앱’을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통합 신원증명 서비스, 디지털 바우처, 공공·민간서비스 연결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부산교통공사에서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디자인(Barrier-Free)을 적용한 점자 키오스크 구현 콘텐츠를 출품한다.박람회는 개막일인 11월 24일 대통령 영상 메시지를 시작으로 박람회 기간 사회적 가치·디지털 서비스·참여와 협력·지역혁신 등 주제별 55개 전시관이 운영되며, 유튜브 채널(정부혁신 1번가) 온라인 생방송을 통한 패널 토크쇼, 실시간 댓글 참여 등 쌍방향 소통 창구도 운영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정부혁신 박람회를 통해 우리 시의 혁신 성과를 국민들과 공유할 것”이라며, “올해는 온라인 개방형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1-24 10:38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1월 23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제8회 국제 해양레저위크-2020 국회 정책토론회’가 열린다고 밝혔다.토론회는 최인호 국회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과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이사장 구자중)가 공동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와 부산시가 후원한다.토론의 주제는 ‘코로나 시대, 스마트 해양레저 활성화’이며, 해양레저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등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다.이번 행사는 별도의 방청객 없이 부산MBC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하고 12월 중 국회TV와 부산MBC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토론의 좌장은 목포해양대학교 박성현 총장이 맡았으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홍장원 연구위원과 박수진 연구위원이 스마트 해양레저 활성화와 해양레저관광법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서 발표한다. 토론에는 한국법제연구원 김은정 연구위원, 부산연구원 박경옥 연구위원, 영산대학교 김철우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해 발표자들과 함께 열띤 토론을 펼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국회 정책토론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해양레저산업 발전을 위해 국회, 정부, 시, 학계 등 전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1-23 10:15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부산-충칭 우호협력도시 10주년을 맞아 사진전 등 다양한 비대면 교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충칭시는 인구 3,100만여 명의 중국 서부지역 최대의 도시로 3,0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의 중서부지역 유일한 직할시다. 부산시와는 지난 2010년 12월 2일 우호협력도시를 맺었다.10주년 기념행사는 ▲부산-충칭 공동 사진 전시회 ▲부산시립예술단 축하공연 영상 제작 ▲부산문화재단 주최 ‘2020 청년아트페어(온라인) 충칭 청년작가 6명 작품 초청전’ 등으로 구성된다.기념행사의 첫 출발은 부산시와 충칭시 상호 간 도시홍보 사진 전시회이다. 전시 기간은 11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며, 부산시는 시청 도시철도 연결통로, 충칭시는 완샹청 쇼핑몰 광장에서 양 도시의 홍보사진을 각각 전시한다.또한, 부산시립예술단에서는 10주년 기념 축하 공연 영상을 제작해 충칭시에 보낼 예정이다. 청사포, 을숙도 등 자연경관 명소를 배경으로 영상을 제작해 우정과 화합의 메시지를 표현함과 동시에 부산의 관광명소도 소개한다. 부산문화재단에서는 11월 27일부터 12월 14일까지 열리는 ‘2020 청년아트페어’ 온라인 전시회에 충칭시 청년작가 6명의 작품을 초청해 조소와 회화 작품 약 18점을 전시회 홈페이지(www.under39.co.kr)를 통해 전시한다. 이는 충칭시 청년작가들이 처음 참가하는 교류 행사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그리고 충칭시에서는 부산도서관 개관을 기념해 중국어 도서 1,000여 권을 부산시로 전달할 계획이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부산과 충칭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방역물품을 서로 지원하는 등 국제적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며, “우호협력도시 체결 10주년을 맞아 문화교류를 강화해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고, 서로 호감도와 친밀감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부산시는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에 열린 &

부산시 | 이경 | 2020-11-23 10:1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어제(19일) 오후 2시 벡스코에서 부산 마이스산업의 중장기 육성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보고회는 벡스코 등 관계기관, 지역과 수도권의 관련 전문가와 마이스산업에 관심 있는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최종 추진상황 점검, 종합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부산 마이스산업 중장기 육성계획’은 부산이 세계적인 마이스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비전 수립과 정책 발굴을 위하여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계획이다. 지난 2015년 1차 계획 수립 이후 이번이 두 번째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부산 마이스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이번 용역에서는 국내외 마이스산업의 현황과 변화 방향을 살피고,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도 실시했다. 그 결과 전시컨벤션시설 인프라 확충, 융복합 대형전시회 개최, 국제회의 복합지구 특화, 부산형 마이스 개발, 기업지원 및 인력양성 사업의 필요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바탕으로 4개 추진전략과 16개 과제, 56개 세부사업을 도출하였다.특히 이번 계획의 미래 비전은 “상품이 저절로 팔리면서, 판매자와 고객 모두의 행복을 추구”하는 마케팅 5.0의 개념을 도입해 ‘마이스 5.0 가장 경쟁력 있는 마이스 특화도시, 부산’으로 설정했다. 국가와 도시 간 경쟁이 치열한 마이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사람을 모으는 도시가 아닌 저절로 모이는 도시, 시민과 마이스 참가자 모두가 행복한 부산’으로 도약한다는 게 핵심이다.세부사업으로 첫 번째 추진전략인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벡스코 제3전시장 확충과 서부산 지역에 단일 면적 10만㎡ 이상의 대형 전시장 건립, 올해 4월 지정된 해운대 국제회의 복합지구 외 북항 지역에 국제회의 복합지구 추가 지정을 추진한다. 또한, 벡스코 내에 4차산업 환경 변화와 코로나19 대응에 적합한 하이브리드 마이스(MICE) 환경을 조성하고, 가덕신공항의

부산시 | 이경 | 2020-11-20 10:36

부산지역 대표 임신·출산·육아에 관한 의료정보 박람회인 ‘2020 맘편한 부산’이 내일(20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임신·출산·육아 관련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심신이 지친 임신부와 양육자들의 ‘힐링’을 위해 이번 박람회를 온라인(언택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개막식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내일(20일) 오후 2시 30분 개최되는 「개막토크쇼」에서는 구경민 부산시의원을 비롯해 성향숙 부산여성가족개발원장, 김민주 국제신문 기자, 오향숙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장 등이 참여해 임신·출산·육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특히 개막식을 비롯한 다양한 강의와 체험, 정모 등이 공식 홈페이지의 ‘라이브관’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라이브 소통 강의에는 염청하 마음연구소장, 전영주 신라대학교수, 이효경 동서대학교수 등이 참여해 전문지식과 함께 아동 신체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전한다. ▲육아에 지친 양육자들을 위해 ‘라이브 맘(MOM) 정모’에서는 육아용품 ‘언박싱’과 육아비법 등을 공유한다. ▲찾아가는 의료체험 ‘슈퍼맘이 간다’에서는 직접 부산지역 유명 종합병원의 산모신생아센터 등을 방문해 후기를 공유한다.▲코로나19에 지친 임신부와 양육자를 위한 ‘맘의 힐링 콘서트’도 생중계된다. 개그맨 정태호 씨가 접수된 육아 사연을 직접 읽으며 마음속 응어리와 스트레스를 공유하며 유쾌하게 풀어내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현장감 넘치는 온라인 전시관을 통한 정보 공유도 활발히 이루어진다. ▲육아·의료정보관 ▲부산시 공공정책관 ▲기타 웰니스관 ▲영유아 용품관으로 구성된 온라인 전시관에서는 부산지역 의료기관을 비롯하여 구·군 보건소, 육아종합지원센터, 부산 아가마지, 한국공공정자은행연구원 등의

부산시 | 이경 | 2020-11-19 10:31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내일(20일) 오후 2시부터 시청 12층 소회의실(Ⅱ)에서 ‘부산항 개항역사 재조명 국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지난해 부산항 개항역사 고증자문위원회가 추진한 ‘부산항 개항역사 고증 후속 사업’의 일환이다. 심포지엄에서는 삼국시대부터 근대까지 부산포의 다양한 변천사를 다룰 예정이다.심포지엄은 4개의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및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통일초, 신라-일본 교류와 동래단층로’에 대한 서영교 중원대학교 교수 발표를 시작으로 ▲‘고려 동남해역사와 조선초기 부산포의 부상’ 한정훈 목포대학교 교수 ▲‘조선 후기 부산의 표류일본인 접대’ 심민정 씨(부경대학교 사학과) ▲‘근대 동북아 교통망과 부산항의 역할’ 김윤미 씨(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순으로 진행된다.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김기섭 부산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백승옥 국립해양박물관 센터장 ▲정영현 부산대학교 교수 ▲양흥숙 부산대학교 교수 ▲전성현 동아대학교 교수가 지정 토론자로 참여한다.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참여가 제한되는 만큼, 온라인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생중계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이 시작되는 오후 2시부터 부산시 인터넷방송인 바다TV(www.badaTV.com)를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부산시는 이번 심포지엄이 한국해양사 속에서 부산포의 위상과 역할을 되짚어 보고, 미래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항은 국내 최대 항만으로 부산시민의 자랑이자 오랜 역사를 지닌 의미있는 공간”이라며 “부산항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글로벌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1-19 10:30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1월 28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삼락생태공원 일원에서 갈맷길을 걸으며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인생 삼락(三樂) 갈맷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걷고싶은부산, (사)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와 함께 추진하며, 28일 오후 1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차등 집결과 순차 출발을 적용함에 따라 실제로 걷는 시간은 2시간 정도다. 부산시 갈맷길 6코스 중 일부 구간인 삼락생태공원 일대를 걸으며 ▲ (건강) 삶의 활력과 건강 증진 ▲ (힐링) 스트레스 타파와 코로나 우울증 극복 ▲ (재미)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응원 소원나무 만들기, OX 퀴즈, 행운의 룰렛 이벤트 등 인생의 삼락(三樂)을 만끽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행사에는 부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착순 200명만 신청을 받는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사)걷고싶은부산 홈페이지(www.greenwaling.org>갈맷길 소식>그린워킹>참가신청)에서 신청하면 되고, 신청 기간은 11월 20일까지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활력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했으며, 방역을 최대한 강화하여 진행할 것”이라며,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성공을 위해서는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미래세대를 위한 선물인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에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1-18 14:54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부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보하고,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대시민 홍보에 나선다.부산시는 오는 23일부터 내달 2일까지 「2020 부산시 사회적경제 박람회」와「2020년 부산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온라인 플랫폼인 ‘부산시사회적경제온라인박람회.kr’과 ‘부산사회적경제한마당.kr’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는 두 행사를 같은 기간에 개최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 인지도를 높이고, 시너지 효과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사회적경제 박람회는 ▲사회적경제홍보관 ▲우수기업관 ▲문화공연관 ▲공공구매관 ▲가상체험관 ▲유관기관홍보관 ▲상품판매관 등 온라인 부스로 구성된다. 이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 서포터즈 영상 출품작 소개, 기업과 공공기관의 채팅 구매 상담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으로 집 꾸미기 가상체험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도 제공할 전망이다.특히 비대면 행사인 만큼, 온라인 부스를 통해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개회사와 ▲사회적경제기업협회 대표들의 축사 영상 ▲우수기업 시상식 ▲문화예술분야 사회적경제기업 공연 영상 등을 소개해 개막식 행사를 대체한다.사회적경제 한마당은 매년 10월, 광복로 일원에서 부산의 대표적인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와 제품을 판매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전환해 ‘부산사회적경제한마당.kr’에서 판매가 이루어진다.부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 70여 개사가 참여하며 식품·생활용품·교육/체험·디자인·공연/행사·사무용품·청소/방역 등 200여 개의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 쿠폰을 구입할 수 있다. 구매 시에는 무료배송과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를 가까이서 접하는 계기이자 사회적경제기업

부산시 | 이경 | 2020-11-18 14:5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2020 북극협력주간(Arctic Partnership Week 2020)이 오는 12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북극협력주간’은 2016년부터 시작되어 5회째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내 북극 관련 최대규모의 국제행사로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외교부(장관 강경화)가 주최하고 KMI와 극지연구소가 주관한다. 국내외 북극 전문가들이 모여 북극 관련 정치·경제·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북극 현안을 논의하고 토론하는 학술행사이다.2020 북극협력주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북극협력(Arctic Cooperation in the Post-COVID Era)’을 주제로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 ‘정책의 날’ ▲9일 ‘과학기술의 날’ ▲10일 ‘해운의 날’ ▲11일 ‘시민의 날’로 정하여 분야별로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예년과는 달리 일반시민들도 즐길 수 있는 ▲극지상식 골든벨 대회 ▲시민극지강좌 ▲북극 사진전과 같은 다채로운 시민 행사가 마련되어, 극지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과 일반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극지상식 골든벨 대회는 북극협력주간 홈페이지를 통해 북극협력주간이 개최되는 5일 동안 매일 참여할 수 있다. 최종 남은 사람에게 1/N 방식으로 상금 및 기념품 등도 지급할 예정이다.▲시민극지강좌는 일반인에게 생소할 수 있는 극지를 ‘북극의 숨겨진 이야기들’, ‘사진 속 극지이야기’라는 주제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다.▲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는 북극 사진전은 1~6회 극지사진 공모전 수상작 중 우수 작품 40점을 선발하여 선보인다. 국내 최대규모 북극 관련 행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행사 기간 부산시청 도시철도 지하통로에서 전시되어 시너지효과를 이끌어낼

부산시 | 이경 | 2020-11-17 10:14

그간 수도권에만 편중되어 있던 이스포츠(Electronic Sports)경기장이 지방 최초로 부산에서 문을 연다.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은 11월 18일 부산진구 서면 삼정타워 15층, 16층에 ‘부산이스포츠경기장’을 공식 개관한다고 밝혔다.‘부산이스포츠경기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30억 원, 부산시가 30억 원을 투자해 총 2,739㎡ 규모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330개의 관람석을 갖춘 주경기장 ▲총 128석의 보조경기장 2개소 ▲선수 관계자시설 ▲관객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UHD 디지털 사이니지, 4K 송출방송 시스템 등 이스포츠 경기에 최적화된 시스템 300여 종을 기반으로 모든 경기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주경기장은 총 330석이며, 아레나 292석 이외에 극장식 관람형태에서 벗어난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관람공간 38석이 별도 구축됐다. 맥주와 함께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북미의 펍(PUB) 문화를 담은 스포츠 바(BAR) 형태의 ‘B PUB’ 30석, 프리미엄 VIP 공간인 ‘스위트박스’ 8석으로 차별화했다.48석의 PC를 갖춘 제1 보조경기장 ‘블루(Blue) 스페이스’는 이스포츠대회 예선전 무대뿐만 아니라 이스포츠 아카데미 교육장, R&D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또한, 제2 보조경기장 ‘옐로우(Yellow) 스페이스’는 최대 80석 규모의 이동형 좌석을 갖춘 다목적 공간으로, 소규모 이스포츠대회나 세미나, 팬 미팅 공간, 프로모션 공간 등으로 활용된다.그 외 선수대기실은 경기가 있는 날에는 선수들의 휴게 공간으로 사용되며, 이외 날에는 선수 부트 캠프(Boot Camp·훈련장)와 일반인 대상 체험 공간 등으로 운영된다.아울러, 게임 런칭행사, 1인 크리에이터 방송, 코스튬 플레이 등 다양한 시

부산시 | 이경 | 2020-11-17 10:13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이하 재단)은 11월 17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비영리 재단법인 큐리아서티 프로젝트팀(Curiosity Project Team)과 함께 하는 「부산시 유학생 온라인 취업특강&멘토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7개 기업의 전·현직 인사팀장과 노무사가 참여해, 온라인(ZOOM*)으로 500여 명의 유학생 대상 취업특강 및 그룹 멘토링을 진행한다.* 회의 아이디(99916853244) 또는 링크(https://zoom.us/j/99916853244)로 참여 가능취업특강은 총 3회로, ▲강남노무법인 대표의 외국인 취업 관련 준비 및 비자 등 안내 ▲유럽 최대 자동차 IT 부품기업 콘티넨탈 오토모티브(Continental Automotive) 한국지사 인사팀장의 글로벌기업 취업분석 ▲SK이노베이션 前 인사부장의 국내 대기업 취업 분석으로 구성되었다.이후 이어지는 그룹 멘토링에서는 참가 유학생들이 7개 기업 7명의 멘토* 중 2명을 자유롭게 선택해 취업 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① 삼성디스플레이 前 인사부장 ② SK이노베이션 前 인사부장 ③ GE헬스케어 인사팀장 ④ 콘티넨탈 오토모티브(유럽 최대 자동차 IT부품기업) 인사팀장 ⑤ ADECCO(세계 최대 규모 HR 솔루션 기업) 한국지사 인사차장 ⑥ ROKIT헬스케어(국내 중견 바이오 기업) 인사전무 ⑦ 강남노무법인 대표(공인노무사)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등으로 고용시장이 더욱 악화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고충 역시 나날이 커지고 있다”라며, “이러한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부산에 거주 중인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양질의 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니, 유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한편, 부산국제교류재단은 2019년 11월 ‘부산시유학생지원센터’를 개소했으며, 12,0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

부산시 | 이경 | 2020-11-16 10:21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내일(17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28회 산업평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산업평화상은 산업현장에서 노사 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노동자 권익향상과 고용 창출, 노사분규 예방 등 산업평화에 공이 있는 자에게 시상한다.올해는 ▲산업평화상(모범노동자·기업인) 부문 8명과 ▲산업평화공로상(유관기관 및 단체) 부문 2명 등 총 10명이 산업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먼저 모범노동자 부문 수상자로는 ▲이운훈 부산항운노동조합 상임부위원장과 ▲김석득 KT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 위원장 ▲윤각열 대한제강노동조합 위원장 ▲송정찬 ㈜해양공사노동조합 위원장이 노사상생과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되었다.기업인 부문에는 ▲임진규 ㈜광성계측기 대표이사 ▲오상훈 ㈜정현전기물류 대표이사 ▲구종민 ㈜청호냉동 대표이사 ▲김귀동 ㈜포코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수상자로 선정되어 노사화합 및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공로자 부문에는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온 ▲김태현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과 ▲김성기 부산연제경찰서 경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되며, 특히 모범노동자는 3년간 광안대교 통행료와 공영주차장 주차료 면제 등 혜택도 받는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노사가 서로 양보와 타협을 통하여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에서 부산의 저력과 또 다른 희망을 발견한다”라며, “이럴 때일수록 상생의 노사문화 조성에 대한 각계각층의 노력이 더 감사하고 의미 있게 다가온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1-16 10:20

“오늘도 교양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부산말로 부산 소식을 음층시리 전해 드리겠습니다!”부산 사투리로 뉴스를 진행해 화제를 모은 뉴스 코너 ‘붓싼뉴스’가 50회를 맞아 특집 생방송을 진행한다.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오늘(13일) 오후 6시,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붓싼뉴스(https://www.youtube.com/user/DynamicBusan)에서 KNN 허형범 캐스터와 프리랜서 방송인 권보람 리포터를 비롯해 조지훈 롯데자이언츠 응원단장과 방송인 신지원씨가 참여하는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붓싼뉴스는 지난 2018년 11월 첫 방송을 시작해 2년만인 오늘 50회를 맞는다. 특히 부산 토박이 진행자가 생생한 사투리로 부산시정을 전달해 딱딱한 뉴스 형태에서 벗어나 친근하게 지역 소식을 전달하는 점에서 호응을 얻었다.이날 특집 생방송에서는 ▲붓싼뉴스 5대 뉴스 ▲로고송 만들기 대결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출연자들이 재치 있는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50회를 축하하기 위해 KBS 굿모닝 부산, MBC 자갈치 아지매, KNN 노래 하나 얘기 둘, 부산영어방송의 진행자들의 개성 있는 축하 인사도 준비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부산시는 50회 특집을 맞아 50명의 댓글 참여자에게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경품 이벤트 내용은 오늘 오후 6시, 생방송을 통해 공지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특집 생방송을 비롯해 앞으로도 구독자와 소통하는 콘텐츠 제작에 힘쓰겠다”라며 “푸짐한 선물도 마련했으니 많은 시민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0-11-13 09:27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1월 13일부터 11월 15일까지 부산 수영만 일원에서 ‘2020 부산 슈퍼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요트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요트협회 등이 후원한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러시아, 영국 등 8개국 30척 2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외국인 선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국내 거주 중인 선수들만 참가한다.해양레저중심, 해양수도 부산의 아름다운 수영만에서 개막퍼레이드 행사를 시작으로 3일간 개최된다. 대회 기간 부산 앞바다에서 펼쳐지는 아름답고 역동적인 세일링 경기를 통해 요트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개막식은 14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수영만 일원에서 30척의 참가정이 함께 하는 해상퍼레이드로 펼쳐진다. 올해 대회는 비대면 경기 운영 방침에 따라 부산시장배 딩기요트대회와 시민 관람정 행사 등 부대행사는 개최하지 않지만, 해상에서 진행되는 박진감 넘치는 요트경기를 간접적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유튜브(Youtube)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세계적인 국제요트대회의 모범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요트 인구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에 이바지할 것이며,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우리 시민들에게 활력과 희망을 주게 될 것”이라며, “빈틈없는 방역 대책으로 안전한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부산 슈퍼컵 국제요트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크루저요트대회로 요트 대중화와 해양관광도시로서 부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2006년 부산컵 요트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15회째를 맞고 있다.

부산시 | 이경 | 2020-11-13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