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055건)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9월 22일(금) 아동 놀이 활동 ‘권리가 깔깔’ 창의놀이를 진행했다.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한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종합적인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권리가 깔깔은 아동의 기본권(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 실현을 주제로 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공모사업 지원으로, CF STAR(Child Fund Sfe Town with All Right)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다.도촌종합사회복지관 3층 배움터2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창의놀이를 진행하였다. 당일은 ‘홀로그램 영상 구현 장치 만들기’ 를 진행하였으며 강사가 홀로그램의 원리에 대하여 설명한 후 아동들이 직접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창의놀이 활동을 통하여 아동의 4대 기본권 중 발달권과 참여권의 실현을 도왔으며 참여 아동은 “홀로그램을 직접 제 손으로 만들어보고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실감이 안 날 정도로 신기했어요” 라고 소감을 말했다.창의놀이 활동은 매월 셋째주 금요일 16시~17시 도촌종합사회복지관 배움터2에서 행하며 접수방법은 기관블로그(http://blog.naver.com/hidochon) 및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도촌복지관 행복누리)에 공지하고 있다.한편 창의놀이 활동 외에도 체험놀이 활동은 매주 목요일 16시~17시에 복지관 3층 희희낙락에서 다양한 주제의 체험 놀이 활동으로 진행한다..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3 10:05

각양각색의 푸드트럭 음식, 세상에 하나 뿐인 핸드메이드 상품에 더해 음악 축제, 버스킹 등 즐길거리까지 가득한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문화비축기지’가 9월 23일(토) 개장한다. @여의도, @DDP, @반포, @청계천, @청계광장에 이은 6번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기도 하다. 9월 23일(토)부터 10월 28일(토)까지 매주 금·토 오후 5시~10시에 열리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문화미축기지’는 서울월드컵경기장 근처 매봉산 자락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한가로운 숲 속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개장일인 23일(토)에는 우쿨렐레 음악 축제인 ‘우크페페’ 공연 시간에 맞춰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푸드트럭 음식을 판매한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문화비축기지’는 푸드트럭 20대, 핸드메이드 30여 팀과 함께 화분 등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부스(4개)도 참여하며, 문화비축기지가 폐산업시설이었던 석유비축기지에서 시민들을 위한 친환경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인만큼 ▲환경을 생각하는 건강한 시장, ▲지역 문화생산자들과 함께하는 시장, ▲음악이 흐르는 시장을 지향한다. 첫째, 환경과 재생을 테마로 한 ‘서울밤도깨비야시장@문화비축기지’의 특성을 살려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환경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자는 의미를 담아 ‘설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시민이 사용한 그릇을 직접 설거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참여한 시민에게 기념품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둘째, 지역 문화단체와 함께하는 축제 및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로 ‘서울밤도깨비야시장@문화비축기지’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우쿨렐레 음악 축제인 ‘우크페페(9.23)’, 홍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디음악가들의 축제 &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2 13:29

‘포켓몬고’로 잘 알려진 나이언틱(Niantic Labs)의 증강현실게임인 ‘인그레스 어노말리’가 미국 워싱턴, 이탈리아 토리노, 스웨덴 스톡홀름 등 전 세계 9개 도시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서울에서는 석촌고분과 남산 애니메이션 센터, 명동 재미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인그레스 어노말리’는 2013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되어 지금까지 319개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서울은 2016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이다. 현재 2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하였으며, 200여 개국에서 플레이 되고 있다. 서울시는 9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3일간 석촌고분과 남산 일원에서 '서울 시민과 함께하는 AR·VR 국제 페스티벌'을 개최, 국내뿐만 아니라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게이머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4차 산업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AR, VR 신기술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함께 체험하고 즐기는 자리로, 시민 누구나 석촌고분, 남산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명동 ‘재미로’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테마거리) 일대에서 미션 수행에 참여할 수 있다. ‘인그레스 어노말리’는 '포켓몬고'로 잘 알려진 '나이언틱(Niantic Labs)'의 증강현실게임으로, 두 팀으로 나뉘어 현실의 랜드마크, 공공 건축물, 조각상, 기념물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 포털(Portal)을 획득하고, 연결하여 겨루는 일종의 땅따먹기 게임으로 분기별로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박대우 서울시 경제기획관은 “세계적인 증강현실게임대회가 서울에서 개최되면 서울 관광 명소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지역 상권과 관광산업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 문의는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2 13:27

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은 9월 22일 ‘세계 코뿔소의 날’을 맞아 서울대공원 코뿔소 특별설명회를 진행하며,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엔 ‘반달가슴곰 설명회와 아기곰 이름짓기’ 등 유익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9월 22일은 세계 자연보호기금(WWF)에서 지정한 ‘세계 코뿔소의 날’로 서울대공원에서는 코뿔소가 선호하는 특별재료로 제작한 케이크를 제공하고 황토목욕탕도 재정비한다. 9월 30일까지 토·일요일 오후 2시에는 멸종위기 동물인 코뿔소에 대한 이야기와 서울대공원 코뿔소에 대한 ‘코뿔소 설명회’가 진행되며, 코뿔소 보호를 위한 서울대공원의 종보존 활동을 세계자연기금(WWF)에 알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22일 오후 2시에는 연기자 김나운의 특별설명회를 만나볼 수 있다. 평소 멸종위기동물의 보호와 코뿔소에 관심이 많았던 김나운씨는 서울대공원의 “세계 코뿔소의날” 행사에 동참하여 멸종위기종인 코뿔소의 현재 상황과 서울대공원의 활동 등을 일반관람객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코뿔소 황토목욕탕 조성과 코뿔소 케익 만들기에도 함께 참여한다. 숲의 씨앗배달부 반달가슴곰을 만나보세요!(9월 23일(토)- 10월 14(토) 매주 토요일 13:30~16:00)친환경 생태동물사로 달라진 반달가슴곰 동물사에서, 3가지 미션을 통해 반달가슴곰에 대한 재미있고 유익한 지식을 쌓아보자. 도토리를 먹으면서 식물의 씨앗을 퍼뜨리는 역할을 통해 생태계를 활성화 시키는 역할을 하는 반달가슴곰은 숲의 씨앗배달부로 불린다. 3가지 미션은 퀴즈풀기, 해설듣기, 포토존 사진찍기로 참여할 때마다 반달가슴곰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세가지 스티커를 모두 모으면 선착순으로 반달가슴곰 자석을 받을 수 있고, 두가지 미션만 성공하면 연필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아기반달가슴곰 이름짓기 행사도 진행된다. 2017년 1월 태어난 두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2 13:25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서울광장에서 전국 각지에서 올라 온 명품 농수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는 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생산농가에는 경제적 도움을 주는 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한「2017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를 서울광장에서 9월 24일(일) ~ 9월 27일(수)까지 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단일행사로는 전국 최대 규모며, 지난 1~8회 개최결과 823만 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총 519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16년 : 123개 시군참여 231개 농가 참여, 90만명 방문, 67억원 매출 「추석절 농수산물 서울장터」에서는 전국 130개 시․군이 인증한 농수특산물 2,000여 품목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해 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여준다. 장터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철원 오대쌀, 나주 배, 상주 곶감, 영양 고추, 영광 굴비, 완도 미역, 신안 젓갈, 금산 인삼, 제주 고사리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며, 이외에도 매일 4대의 특장차를 서울광장에 배치, 각 시․도 대표 축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도 마련한다. 또한, 주말 장보기의 편의를 위해 9. 24(일)에는 20:00까지 야간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옛장터 거리 재현, 민속놀이 체험, 도시양봉 홍보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행사기간 동안 서울광장에서는 옛 장터를 재현한 초가부스와 옛 주막 등에서 장터 의상을 입은 옛장터 장터 사람들을 만나는 이색적인 공간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행사기간 4일간 서울광장 무대에서는 서울시민들이 참여하는 장터 노래자랑, 12발 상모 돌리기 및 줄타기 등 전통공연, 제수용품 깜짝 경매, 각설이 타령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가족과 함께 추석의 흥겨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2 13:22

서울시는 서울수복(1950.9.28) 제67주년을 맞아 서울수복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자 서울수복 사진전 및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서울수복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의 뜻을 기리기 위한 ‘서울수복 사진전’을 9.23(토) 10시 ~ 9.24(일) 18시까지 2일간 개최한다. 서울수복 사진전은 ‘15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는 서울도서관(좌측 공지) 앞에서 ▴ 6.25전쟁 당시 참상 사진 ▴ 서울수복 전투 경과 ▴ 서울수복 참전용사 40인 초상화 등이 전시된다. 본 전시는 서울도서관 이용 시민과 서울광장 인근을 지나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사진전에 대한 소감 등 나라사랑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시민참여 게시판’과 ‘서울수복 영상물 상영’ 등을 마련하여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참고로 참전용사 40인(▴해병대 31인 ▴육군 2사단 17연대 4인 ▴UN군 5인)은 해병대사령부에서 추천받아 전시하였다. 한편, 9월23일(토) 서울광장에서는 해병대사령부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제67주년 서울수복 기념행사」가 박원순 시장,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을 비롯한 국내·외 참전용사, 군인장병, 시민, 학생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기념행사는 15시부터 17시까지 식전행사, 참전용사 입장, 태극기 게양 퍼포먼스, 국민 의례, 영상 상영, 내빈 축사,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 된다 식전행사로는 군악대 모듬북 공연, 택견, 군가 메들리, 의장대 공연 등이 있고, 축하공연으로는 초대가수 알리의 특별공연이 있다. 태극기 게양 퍼포먼스는 시가전투 및 중앙청 태극기 게양 등 서울 탈환시 장면이 재현되며, 태극기를 든 두 명의 전문배우가 라인을 타고 공중으로 올라 서울도서관 옥상에 태극기를 게양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10시부터 19시까지 안보 전시·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안보사진, 연평도 포격전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2 13:21

‘서울 차 없는 날’ 행사에 맞춰 잠수교에서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는 서울 차 없는 날인 9월 24일(일)에 ‘순환의 거리’로 지정된 잠수교 일대에서 ‘희망나눔 에코브릿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잠수교 및 달빛광장(세빛섬 방향)에서 펼쳐지며, 한강 남북을 잇는 잠수교에서 자원순환문화를 체험하고 이웃과 나눔도 실천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희망나눔 에코브릿지 페스티벌은 2014년 시작되어 올해로 3회째(2016년 미개최)를 맞았다. 올해는 서울시와 환경재단이 공동개최한다.서울시는 ‘재창조(에코아트), 재탄생(에코마켓), 재미로(에코콘서트)’라는 중심테마를 정하고, 잠수교 일대를 3개 구역으로 나누어 행사를 진행한다. 재창조(에코아트) 구역에서는 도시자원을 발견하게 하는 체험교육, 그린디자인, 그린놀이터가 운영된다. 예술, 일상, 에너지라는 3가지 주제로 다양한 친환경 체험 기회가 있으며, 시민들도 참여 가능한 환경놀이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에너지 놀이터를 통해 태양광발전, 운동에너지 등 친환경에너지 체험을 할 수 있다.재탄생(에코마켓) 공간에는 시민이 주도해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재활용 나눔장터가 들어선다. 시민장터, 어린이장터, 반려동물 플리마켓, 기업가족부스와 최근 친환경 마켓으로 성공한 경기도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등이 자리해 모범적인 친환경 재활용 장터를 선보인다.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세빛섬 방향)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장터는 어린이가 포함된 가족 단위로 참석해 단란한 체험과 동시에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할 수 있도록 환경 그림을 그리는 기회가 주어진다. 여기서 나온 작품들은 달빛광장 시민공원의 일부를 채운다. 재미로(에코콘서트) 섹션에서는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에코 콘서트가 벌어진다.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휴식을 위한 콘서트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마술쇼, 버스킹 공연과 퓨전국악 공연 등 많은 볼거리를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2 13:20

서울, 경기, 강원, 3개 시․도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일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2020년 하계올림픽이 열리는 도쿄에서 홍보행사(로드쇼)를 펼친다.서울시는 경기도, 강원도와 공동으로 9월 23일 일본 도쿄의 국제전시장 빅사이트에서 3개 시․도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Three Friends Talk & Concer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희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한다.한류스타인 슈퍼주니어(은혁, 동해, 예성)과 티아라, 그리고 일본의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인 안도미키도 참석하여 3개 시․도의 매력을 함께 소개한다.서울시는 2020년에는 도쿄 하계올림픽이 열리기 때문에 올림픽이라는 국제 이벤트를 계기로 한․일 양 국 간의 우호협력이 증진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상호 방문하길 기대하며 로드쇼 개최 도시로 일본 도쿄를 선정했다고 말했다.행사 장소인 빅사이트에서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인 TEJ 2017(Tourism Expo Japan 2017)가 열려, 박람회를 보러 오는 19만여 명의 관람객에게도 3개 시·도 관광을 홍보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9월 14일 인터넷으로 사전신청을 받은 1천 장의 토크콘서트 입장 교환권이 6시간 만에 마감되는 등 이번 행사가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3개 시․도는 「Three Friends Talk & Concert」 개최에 앞서 현지 언론매체를 대상으로 ‘미디어 콘퍼런스’를 갖고, 이번 로드쇼의 추진배경과 3개 시․도의 매력과 관광자원을 소개한다.특히 지난 6월 3개 시․도의 멋과 맛, 자연 등 특색을 반영하여 개발한 10개의 공동 관광상품을 소개하여 일본 관광객이 경기도와 강원도까지 더 많이 방문하도록 할 계획이다.평창올림픽 기간 중 방문하는 해외 관람객을 위한 3개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1 15:00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서울국제생활예술오케스트라(SICO)’의 창단 기념 쇼케이스 공연을 UN 세계 평화의 날인 21일(목) 오후 1시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 개최한다.21일(목) 쇼케이스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국제생활예술오케스트라(SICO)는 지난 16일(토)부터 24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과 광화문 일대에서 펼쳐지는 기간 중 23일(토)~24일(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을 펼친다.‘서울국제생활예술오케스트라(SICO)’는 전 세계 생활예술 음악인이 참여하는 를 기념해 창단된 오케스트라로 첫 무대를 서울 시민청에서 선보이는 것이다.각자의 국가, 공동체를 대표하는 전 세계 생활예술인들로 구성된 ‘서울국제생활예술오케스트라(SICO)’는 전 세계 생활예술 음악인들이 함께 음악적 열정을 나눌 수 있는 장인 동시에 서울을 생활음악오케스트라 활동의 국제적 중심도시로 자리 잡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서울국제생활예술오케스트라(SICO)’는 지난 4월,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YouTube)를 통한 영상오디션으로 29개국 63명이 선발되었으며, UN오케스트라의 지휘자인 ‘앙투안 마르기예(Antoine Marguier)’의 지휘로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생활예술의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오케스트라 단원 선발 오디션은 5분 간의 연주 동영상과 3분 이내의 인터뷰 영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구글에서 근무하는 20대 여성부터, 케냐 슬럼가에 살고 있는 청년, 70대의 독일인 의사까지 각자의 국가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전 세계 생활예술인들이 하나의 오케스트라로 탄생하게 되었다.이날, 29개국 63명의 시민오케스트라 대표단은 세계시민이 생활예술가로 함께하길 염원하는 을 발표한다.선언문은 지난 4월부터의 선발과정 속에서 서울국제생활예술오케스트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1 12:17

서울시와 현대차정몽구재단이 공동 설립해 ’15년 9월 개소한 중도입국자녀 중점지원기관 ‘서울온드림교육센터’가 지난 2년간 총 455명의 중도입국청소년들에게 귀화시험, 진학지도, 한국어 교육 및 한국문화·역사 알기 등 한국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지원했다.중도입국자녀란 결혼이주여성이나 외국인 노동자가 한국에 데려온 외국 태생 자녀 또는 국제결혼가정 자녀가 외국에서 성장하다가 학령기에 입국한 경우 등을 말한다.서울시와 현대차정몽구재단은 중도입국자녀들의 원활한 한국생활 적응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2015년 9월 18일(금) 영등포구 대림동 서남권 글로벌센터에 ‘서울온드림교육센터’를 개소, 올해로 2년째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용자 수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중도입국자녀는 한국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다문화가족 자녀보다 더욱 한국의 문화와 언어가 익숙하지 않아 정규학교를 다니지 못한 채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미래에 대해 생각하거나 진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정부와 교육청에서 다문화 예비학교 등을 통해 중도입국자녀를 지원하고 있으나 입국 초기 적응이 어렵고 중도탈락자 발생 등으로 지원이 미흡하다는 인식 아래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울시와 현대차정몽구재단이 협력해 중도입국자녀 중점지원기관 ‘서울온드림교육센터’를 설립·운영해왔다.센터 운영을 위해 서울시는 사무실과 강의실을 제공하고, 현대차정몽구재단이 운영 재원을 지원한다.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이 소외계층과 저소득층에게 문화예술 보급확산과 교육지원을 하기 위해 개인 출연으로 설립한 재단이며, 서울시와는 ‘서울온드림교육센터’ 외에도 다문화가족지원 동화집 공동 제작 등 활발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오고 있다.센터를 이용한 중도입국 청소년 455명 중 403명(89%)이 중국 출신으로 가장 많았고, 필리핀(10명), 파키스탄(9명)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09-21 12:16

서울시와 수원시, 화성시는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창덕궁부터 융릉(사도세자의 묘)까지 정조대왕의 1795년 을묘년 원행 전 구간을 최초로 완벽 재현한다.정조대왕 능행차는 ’96년 수원시가 일부 수원구간(8km) 재현을 시작한데 이어, ’16년 서울시가 처음 참여해 서울·수원 공동으로 창덕궁에서 수원화성까지 재현하였고, ’17년에는 화성시의 참여로 창덕궁에서 사도세자의 묘인 융릉까지 전구간을 완벽하게 재현할 수 있게 되었다.총 4,391명, 말 690필이 참여하는 능행차 행렬은 서울 창덕궁에서 시흥행궁까지는 서울시(창덕궁~배다리~시흥행궁)가, 경기도 구간은 수원시(시흥행궁~화성행궁~대황교동)와 화성시(대황교동~현충탑~융릉)가 총 59.2km를 순차적(릴레이)으로 재현할 예정이다.시민과 함께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을 진행하기 위해 정조대왕, 혜경궁 홍씨 등 주요배역을 시민공모로 선발하였고, 창덕궁․배다리․노들섬․수원화성․융릉 등 주요 거점별로 다양한 시민참여행사가 개최된다.시민이 직접 정조대왕 능행차 행렬에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씨 등 주요배역과 일반인 행렬 참가자를 선발, 확정하였다.시민공모를 통하여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씨, 정조대왕의 딸인 군주 등 능행차의 주요 역할을 할 출연자를 선발하기 위해 지난 9월 공개오디션을 진행하였으며, 평균 8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여 시민들의 정조대왕 능행차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또한 이날 행사에는 능행차 행렬 재현 뿐만 아니라 창덕궁, 서울역광장, 노들섬, 화성행궁, 융릉 등 주요거점별로 배다리 시민체험, 먹거리 장터, 능행차 전시관, 전통문화공연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정조대왕 능행차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배다리는 한강 이촌지구에서 노들섬까지 약 310m 설치되며, 배다리와 노들섬 구간(12:00~13:00)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염태영 수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1 12:10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은 추석 황금연휴기간인 오는 10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4일 동안 서울광장, 세종대로 일대에서 (예술감독 김종석, 용인대학교 연극학과 교수)을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국내를 비롯해 영국, 스페인, 아르헨티나 등에서 참여한 해외초청팀 등 47개 작품이 총 145회의 거리예술 공연을 펼치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양한 기획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지난해 광장에서 경험한 상처와 아픔, 기쁨과 감동을 축제에서 담아 시민 모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의 주제를 ‘유쾌한 위로’로 정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폐막 공연 등 해외공연작품 16개 ▲국내공연작품 31개 ▲시민 참여형 공연 ▲시민들이 만드는 작은 축제 ▲1천여 명이 참여하는 폐막 시민퍼레이드 ▲시민 체험프로그램 ▲자원 활동가가 만드는 ▲전문가 교류프로그램 ▲협력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거리예술축제 김종석(용인대 연극학과 교수) 예술감독은 “지난해 축제 명칭을 ‘하이서울페스티벌’에서 ‘서울거리예술축제’로 바꾸며 ‘거리예술’의 정체성을 강화한데 이어 올해는 시민참여의 기회를 높이고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축제는 시의성이 반영된 축제 메시지와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가 시민들과 좀 더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축제의 첫날에 선보이는 개막작인 ‘무아레(Muaré Experience)’는 영국 락밴드 ‘뒤샹 파일럿(Duchamp Pilot)’과 스페인, 아르헨티나의 연합 퍼포먼스팀 ‘보알라(Voalá)’의 공중 공연이다.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 이승환 밴드가 개막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0 14:04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 www.sisul.or.kr)은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7일간을 ‘2017 서울 생사문화주간’으로 정하고 시민토론회, 장례문화 전시회, 장사문화제, 장례문화의 날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2017 서울 생사문화주간’은 서울시립 장사시설을 관리 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이 우리나라 장례문화의 개선과 선진화를 위해 2015년에 처음 개최하여, 올해로 3번째 개최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장례문화는 고령화사회의 진입과 맞물려 많은 변화를 겪고 있으며 매장문화에서 봉안문화로, 다시 자연장문화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선진 장례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선진적·친환경적 장례문화에 대한 홍보 및 정보 공유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2015년부터 장례문화주간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해에는 장사정책과 장례문화의 연구 및 홍보를 맡고 있는 한국장례문화진흥원(보건복지부 장사지원센터)과의 협업을 통해 행사가 추진되면서, 선진 장례문화에 대한 보다 전문적이고 대중적인 콘텐츠를 행사 전반에 추가하였다. 우선 행사의 첫 번째 날인 9월 25일은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0년 화장률 90%와 나홀로 가구시대, 장례문화 진단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시민토론회가 개최된다. 발표자로는 이범수 동국대 교수와 이철영 을지대 교수, 서해성 감독, 정주현 경관제작소 외연 대표가 참가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고령사회에 접어든 우리 사회를 진단하고, 앞으로 변화될 장례문화와 추모시설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와 함께 그 대안을 제시한다.청계천 광교갤러리에서는 26일부터 29일까지 ‘2017 서울시설공단 장례문화 시민사진 공모전’과 ‘2017 한국장례문화진흥원 자연장지 사진공모전’의 수상작을 관람할 수 있는 ‘장례문화 전시회’ 가 열린다. 서울시설공단은 지난 5~6월 ‘생활 속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0 14:02

서울시는 오는 22일(금)~23일(토) 2일간 자전거를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2017 서울 자전거 축제’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축제는 ‘두 바퀴로 행복한 서울자전거’를 테마로 개최된다. 서울시민이 자전거를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으로서 보다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를 마련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무대 △전시 △체험 △부대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22일(금)에 진행되는 ‘2017 서울 자전거 포럼’에서는 자전거가 생활 교통수단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서울이 자전거 선진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에 대해 정책적인 측면에서 논의한다.2017 서울자전거 축제‘두 바퀴로 행복한 서울 자전거’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여 축제 첫날인 22일 안전운전 약속 프로그램인 ‘위협행위 근절 캠페인’을 시작으로 개그우먼 심진화와 여행작가 호미숙씨가 자전거와 건강을 주제로 한 ‘건강 여성 여기로’ 강연을 진행한다. 23일에는 자전거 조립대회와, 자전거 묘기 프로그램인 BMX 공연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공연 또한 준비되어 있다. 최근 개통된 청와대 앞~삼청동~광화문~효자동~청와대 앞 분수대를 잇는 ‘ㅁ’자형 자전거길을 체험해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경복궁 자전거순환도로 체험’ 부스에 방문하면 간단한 인적사항을 작성한 뒤 따릉이를 타고 이색 자전거 코스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따릉이 비회원인 경우 바로 옆 공공자전거 ‘따릉이’ 홍보부스에서 직원으로부터 회원가입 및 대여·반납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다양한 자전거 용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업산업전’과 자전거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여 자전거 전시 및 비즈니스 관련 상담을 진행하는 ‘자전거가 기업에게 말걸기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0 14:00

서울 도심 속 새로운 명소로 떠오른 ‘서울로7017’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영상으로 프로포즈를 하고 유명 미디어아트 작가들의 작품도 감상해보자. 서울시는 만리동광장 앞 우리은행 중림동 지점 벽면에 가로 29미터, 세로 7.7미터의 대형 미디어스크린 ‘서울로 미디어캔버스’를 설치 완료하고 21일(목)부터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여 서울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는다고 밝혔다. ‘서울로 미디어캔버스’는 서울시 공공미술프로젝트 「서울은 미술관」의 하나로, 그동안 설치 조형물 중심이었던 공공미술의 영역을 미디어 분야로 확장하는 새로운 시도다. 운영시간은 주중에는 18시~23시, 주말에는 17시~23시다. 전문미디어아트 작품 상영과 시민영상작품 상영 및 시민참여 이벤트는 약 6:4 정도의 비중으로 표출될 예정이다. ‘서울로 미디어캔버스’의 핵심은 바로 시민들의 실시간 참여를 통해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관람만 가능했던 기존 미디어파사드(건물 외벽에 콘텐츠 영상물을 투사하는 전시기법)와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또, 미디어파사드 쇼가 건물 외벽에 영상물을 투사하는 방식이라면 ‘서울로 미디어캔버스’는 투명 유리패널 안에 설치된 LED 전구를 밝혀 영상물을 표출하는 방식이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신청하면 영상, 사진, 텍스트 등을 통해 사랑하는 연인에게 프로포즈를 할 수 있고(로맨틱 캔버스), '서울로7017'에서 내가 찍은 사진을 앱으로 전송하면 대형 화면으로 표출돼(방울방울 캔버스) 다른 사람들에게 뽐낼 수도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실시간 시민 참여를 위한 채널로 '서울로 미디어캔버스'라는 이름의 앱을 21일(목) 출시한다. 앱스토어(아이폰)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에서 '서울로캔버스(또는 서울로 미디어캔버스)'를 검색 후 내려 받을 수 있다. 로맨틱캔버스(프로포즈 하기) : 앱으로 프로포즈 메시지(30초~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0 13:58

조선 철종대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156년 전통을 지키며 조선왕실의 전통 금박공예 기술을 이어오고 있는 , 46년째 같은 자리를 지키며 30년 전 교복을 입은 여고생이 결혼 후 자녀들과 다시 찾을 정도로 오래된 단골이 많은 , 2대에 걸쳐 맥을 이어오며 프란치스코 교황, 오바마 전 미 대통령 부부 같은 국내‧외 국빈들의 이름 전각을 새긴 것으로 유명한 .서울시가 이와 같이 오랜 시간 한 자리에서 명맥을 유지해오며 서울만의 정서와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는 서울의 노포(老鋪, 오래된 가게)를 발굴해 '오래가게'라는 브랜드로 소개했다.시는 오래된 가게를 칭하는 일본식 한자어 표기인 '노포(老鋪)'를 대신하고 서울만의 오래된 가게를 지칭하는 새로운 이름을 찾기 위해 지난 6월 시민공모를 진행, '오래가게'라는 새 명칭을 선정했다. '오래된 가게가 오래 가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개업 후 30년 이상 운영했거나 2대 이상 전통계승 혹은 무형문화재 지정자(또는 기능전승·보유자)인 곳들로 선정했다.그 시작으로, 주변 관광지와 접근성이 좋고 오래된 가게들이 밀집한 종로와 을지로 일대 '오래가게' 39개소 리스트를 공개하고 '오래가게 지도'로 구성했다.(※ ‘오래가게’ 39개소 리스트 붙임자료 참조)39곳은 다방, 고미술화랑, 떡집, 인장, 시계방, 수공예점, 레코드점, 한의원, 과자점, 분식점, 불교용품점, 공방 같이 생활문화와 전통공예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됐다. 이미 많은 매체를 통해 홍보가 된 요식업 분야는 제외됐다.시는 전문가 자문을 받아 서울의 특수성을 반영한 ‘오래가게’의 기준도 마련했다. ▴생활문화 분야(방앗간, 책방, 이발소 등)는 개업 후 30년 이상 운영 중인 가게를 ▴전통공예 분야(칠기, 유기, 공방 등)는 주인이 2대 이상 전통을 계승했거나 무형문화재 지정자(또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1 13:51

올 가을 50+세대 청년어른들을 위한 놀이 한마당 ‘서울50+페스티벌 2017’이 한강에서 열린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새로운 50+세대 문화를 확산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10월 21일(토)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2017 서울50+페스티벌’을 개최한다.‘서울50+페스티벌’은 100세 시대에 새롭게 등장한 50+세대의 특성을 이해하고 50이후의 삶을 바로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50+세대의 삶과 이야기를 나누는 새로운 형식의 축제로 오는 10월 21일(토)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한강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펼쳐진다.이번 축제는 3천여 명 이상이 참가할 예정이다. 50+세대와 예비 50+세대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와 함께 한강을 찾은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다. 50+캠퍼스에서 활동하는 50+커뮤니티 및 협력기관, 50+ 관련 기업 및 관계자, 시와 자치구 50+사업 담당자들도 함께한다.‘서울50+페스티벌’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50+세대가 참여하고 주도하는 축제다.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지는 1부 행사는 50+세대가 직접 만들고 꾸미는 공연과 기획전시, 토크콘서트,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행사로 진행된다.1부 공연에는 50+세대들의 합창, 댄스, 연주로 꾸며진다. 인디밴드, 비보이, 랩퍼 등도 참가한다. 50+세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50+드림캐처’가 행사장 입구에서 펼쳐져 이색적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우선 자신의 지난 인생을 정리하고 조망해 볼 수 있는 ‘인생워크숍 by 인생도서관’을 기획워크숍으로 운영한다. 사전신청을 통해 개인, 가족, 그룹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그린디자이너 그룹과 함께 하는 체험워크숍 ‘50+가 자라는 시간’에서는 천연염색과 컬러링을 체험해볼 수 있다. ‘50+가 궁금해’ 코너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20 13:49

서울시는 ‘12년 뉴타운 출구전략 시행이후 해제된 361곳 중 관리수단이 없는 해제지역 239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희망지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해제지역 상당수가 노후·쇠퇴하고, 주민갈등 등으로 주민공동체가 상대적으로 미약하여 자발적인 재생 추진이 어려운 지역으로 주민갈등관리와 지역특성에 맞는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미 ‘17년 희망지사업 12곳을 선정하여 도시재생사업 전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이에 추가하여 날로 관리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노후열악한 소규모 해제지역을 대상으로 해제지역 맞춤형 희망지사업을 추가적으로 실시한다.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기본구상계획 수립 및 현장거점 운영에 지역당 최대 35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지역 내 갈등관리와 주민역량 강화, 공동체 형성 등을 위한 전문인력을 현장에 파견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올해 뉴타운‧재개발 해제지역 20곳을 선정해 10월부터 맞춤형 희망지사업을 추진하고, 사업평가를 거쳐 우수지역은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주거환경관리사업,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우리동네살리기, 주거정비지원형 등과 연계하여 재생사업지역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현재, 서울시는 뉴타운․재개발 등 해제지역 62개소에서 재생사업 등 대안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도시재생사업(19개소)▴주거환경관리사업(35개소)▴새뜰마을․도시활력증진사업(2개소)▴도시활성화사업(6개소) 사업대상지는 자치구 공모방식으로 추진한다. 자치구청장은 지역쇠퇴도, 재생의 시급성 등을 고려해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자치구로부터 신청받은 지역에 대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자치구당 최대 2개소 내외로 선정할 계획이다. 제안내용 : 사업필요성, 인구, 산업, 노후건축물 등 지역 현황 및 주거환경 개선방안, 사업대상지 주민공동체 현황 및 역량강화 방안 등 선정기준 : ① 지역 쇠퇴도 ② 사업추진 시급성 ③ 목표 및 기대효과 ④ 실현가능성 선정된 지역에는 일부 해제지역에 남아있는 주민갈등관리를 전담할 전문인력과 열악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19 14:36

지난 2013년부터 매년 1~2회 개최되고 있는 ‘서울시 결혼이민자 취업박람회’가 결혼이민자들에게 맞춤형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만 100명이 넘는 결혼이민자들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 중 12명은 취업박람회를 통해 바로 취업했고, 나머지는 서울시 다문화가족 취‧창업 중점기관인 영등포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연계돼 교육 등을 통해 취업했다. 서울시 결혼이민자 취업박람회는 결혼이민자에 특화된 취업박람회다. 다문화가족 상담원, 외국어강사, 다문화강사, 해외마케터, 의료통역사, 서비스업 등 결혼이민자 채용을 희망하는 업체가 1:1 현장면접을 진행하고, 50여 개사의 구인정보를 추가 제공함으로써 결혼이민자들이 구인업체에 이력서를 서면으로 제출해 면접을 볼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때 한국어가 서툴어 면접이 어려운 결혼이민자를 위해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몽골어, 러시아어, 태국어 결혼이민자 통역사 10여명이 현장 지원한다. 또, 현장면접 통과자의 2차 동행면접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사후관리에 노력해왔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오는 9월 20일(수) 서울시청 본관 지하 시민청에서 제8회 서울시 결혼이민자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15개 업체가 1:1현장면접을 진행하고, 50여개사의 구인정보가 추가 제공될 예정이다. 채용관 이외에도 멘토특별관, 컨설팅관, 운영관 등 총 4개관으로 운영된다. 특히 멘토특별관은 기존 멘토링 상담부스를 확대해 첫 운영하는 것으로 ‘멘토랑 다잡(多JOB)자’라는 주제로 결혼이민자 취업 선배 10명이 상주하며 취업전략 및 노하우를 전수한다. 멘토특별관은 취업멘토링관과 진로매칭상담관으로 운영된다. 취업멘토링관은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사법/공공기관 통번역 ▴다문화/외국어 강사 ▴다문화상담/금융업계 ▴면세점 등에서 재직 중인 선배 결혼이민자들이 구직 후배들에게 직업소개와 취업을 위한 준비사항 등 궁금했던 점들을 직접 들려준다. 진로매칭상담관은 같은 결혼이민자 출신의 예비 직업상담사들이

지역뉴스 | 김주연 | 2017-09-19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