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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 제6기 ‘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으로 활동할 서울소재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42명을 1월 24일(수)부터 모집한다. 서울시 유학생 자원봉사단 제6기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2월 23일 최종합격자 42명이 선발되고,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은 2014년 7월, 제1기 봉사단이 18개국 출신 30명으로 구성되어 첫 활동을 시작했다. 5기까지 중국, 몽골, 미국, 독일, 우즈베키스탄, 이스라엘 등 56개국 212명이 활동했다. 이들은 도서지역 아동들을 도움으로써 교육기회 격차 해소에 기여하는가 하면, 국내 최초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팜 농장에서 모종심기 및 환경정비 활동, 멘토지역인 평창을 찾아가서 환경정비 활동을 하는 등 다양한 지역과 대상에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내·외국인간 서로의 다양한 문화를 배우고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해 봉사단과 수혜대상 모두 만족하는 활동이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민간기업 KT와 나눔의 선순환과 인재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자원봉사단 운영과 관련해 상호협력해오고 있으며, KT는 자원봉사단에게 장학금을 지급 할 계획이다. 자원봉사단은 KT의 온라인 멘토링 플랫폼인 ‘드림스쿨’을 통해 교동도, 백령도, 평창군 아동들에게 외국어 학습지도, 문화이해 수업 등 6개월간 화상으로 온라인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 유학생 자원봉사단은 활동 기간 중 3회 이상 기획 봉사활동을 펼쳐, 내‧외국인 합동 봉사활동 모델을 제시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내‧외국인이 서로 교류 협력해 소외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발굴‧시행함으로써 유학생들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소속감과 보람을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학생 봉사단에 대한 세부내용 및 신청방법은 서울시(www.seoul.go.kr) 및 서울글로벌센터(http://global.seo

서울시 | 김주연 | 2018-01-23 09:50

서울시는 창업지원시설 및 보육기관이 부족한 서울 동북부지역의 창업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설립한 창업보육기관 ‘서울창업디딤터’ 에 입주할 예비창업자 및 1년 미만 초기창업기업 17팀을 오는 1월 25일(목)부터 2월 8일(목)까지 2주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기업의 입주기간은 1년이며, 평가를 통해 1년 연장이 가능해 총 2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아이템 검증-투자연계-시제품제작-소비자 반응 조사 등 마케팅 지원, 사업화 자금, 기업별 맞춤 멘토링을 지원해 초창기 창업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울창업디딤터는 ‘14년에 개관이래 71개의 기업이 졸업하여 현재 47개 기업이 활동 중으로, 66%의 높은 생존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17년 한 해 동안 30개의 기업을 보육하여 13억 원의 매출과 21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었다. 모집기간은 1월 25일(목)부터 2월 8일(목)까지이며, 접수에 필요한 신청서류는 서울창업디딤터 홈페이지(www.didimte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인 문의는 서울창업디딤터(02-974-5182~4)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박태주 서울시 디지털창업과장은 “서울창업디딤터는 기초 창업교육에서부터 투자연계, 마케팅 기획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며, “작년에 개관한 서울창업허브와 협업을 통해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초기창업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8-01-22 11:24

시 소방재난본부는 2017년 119구급대 활동에 대한 통계를 분석, 23일(화) 발표했다. 시 전역에 119구급대는 151대의 구급차를 배치하여 운영 중에 있다. 서울시 119구급대는 지난 한 해 총54만5,182건을 출동해 34만 2,975명의 환자를 이송했다. 일평균 1,494건을 출동, 1분에 한 건 꼴이다. 환자 이송은 일평균 940명으로 92초마다 한 명씩 이송했다. 전년대비 출동건수는 3.2%가 증가했고, 이송인원은 0.2% 감소했다. '17년 구급출동은 전년 대비 3.2% 증가했으며, 최근3간 출동건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이송인원은 소폭 감소하고 있다. 출동건수는 ’15년 506,546건 → ’16년 528,247건 →’17년 545,182건 이었다. 이송인원은 ’15년 335,470명 → ’16년 343,497명 → ’17년 342,975명 이었다.※ 출동건수 대비 이송인원이 차이(202,207명)가 나는 이유는 초기에 집중대응으로 황금시간 현장도착율을 높이고, 중증환자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 ‘다중출동체계’를 가동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심정지, 중증외상, 심혈관 및 뇌혈관 질환 1건의 119구급 신고에 전문구급차, 일반구급차, 오토바이 구급대, 펌블런스 등 많게는 4대가 동시에 출동하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 3년간 출동건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황금시간 4분 내 현장 도착으로 응급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한 병원 전 단계 119구급대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심정지환자의 경우 주변에서 1분 이내에 CPR 처치를 할 경우 97% 소생률, 2분 이내 90% 소생률, 3분 이내 75% 소생률, 4분 이내 50%로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대한심폐소생협회) 따라서 심정지 환자의 경우 주변에 있는 사람의 최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7년도 119구급대 활동실적’을 ▸

서울시 | 김주연 | 2018-01-21 13:26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게 되는 성매매 알선·광고 등 불법‧유해 정보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모니터링해 적극적으로 신고하는 ‘서울시 인터넷 시민 감시단’. 이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인터넷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App) 상의 성매매 광고 등 불법․유해 정보 4만9,321건을 모니터링했다. 시는 이 중 4만2,287건에 대해 사이트 폐지․삭제, 이용해지, 접속차단 등 규제 처리할 수 있도록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일반), (사)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포털)에 신고했다.※‘17년도 신고 건에 대한 규제 처리는 방심위 심의위원회 구성 지연에 따라 ‘18년도 3월 중 심의 의결될 예정 신고한 대표적인 예는 성매매 알선·업소 광고 사이트(유흥업소), 조건만남 미끼 사기 사이트(***출장샵), 해외 한글제공 성매매·음란정보제공 사이트 및 블로그 등이 있다. 삭제 및 규제처리(이용해지, 접속차단, 비공개 등)의 법적 근거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4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 7, ‘청소년보호법’ 제9조이다. 특히 성매매 광고물에 게시된 ‘모바일 메신저 아이디’를 감시하고 추가 증거 채집해 499건을 신고하고, 청소년 성매매 온상지로 알려져 있는 스마트폰 ‘랜덤 채팅 앱’을 감시해 총 1,139건을 신고했다. 또, 인터넷 감시단이 감시한 자료를 활용해 시민 활동단 ‘왓칭 유(Watching You)’ 가 직접 신변종 성매매 알선·광고 21건을 고발해 그 중 13건이 업주, 실장 등의 관련자 형사처벌(벌금‧추징금 총 8,670만원)까지 되는 성과를 이뤘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올해 ‘인터넷 시민감시단’ 8기로 활동할 시민 1천명을 1월 22일(월)부터 2월 13일(화)까지 선착순 모

서울시 | 김주연 | 2018-01-21 13:24

서울시가 설계 이후 시공과 준공, 사후관리까지 건축 전 과정에서 설계자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디자인 감리제도’를 새해부터 본격 시행한다. 공공부문에서 이 제도가 시행되는 것은 서울시가 처음이다. 시는 자체 방침을 마련해 제도 도입이 가능하도록 실효성을 담보했다. 건축물은 설계자의 설계와 디자인을 바탕으로 시공돼 사용되고, 이후 시간이 흐르면서 리모델링되거나 다시 신축된다. 하지만 건축물의 구조와 디자인, 설비 등을 설계한 설계자는 설계 이후 단계에는 참여가 사실상 배제돼 설계안과 다르게 시공돼 품질이 떨어지거나 설계자의 의도가 건축물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디자인 감리는 시공 단계에서 공사감리만으로 사업의 목표나 방향, 디자인 등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 설계자가 직접 건축과정에 참여해 설계안대로 시공이 이뤄지는지 감리하는 제도로, 미국, 독일, 일본 등에서는 이미 보편화됐다. 국내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설계자가 설계 이후 건축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근거는 마련돼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감리’ 개념보다는 소위 애프터서비스(후속책임업무)로 여겨져 왔다. 또, 대가산정 기준이 없다는 이유로 대가가 지급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 사실상 실효성이 떨어지는 상황이었다. 현재 설계자의 디자인 감리(사후설계관리업무)는 건축법, 건축사법 상 ‘사후설계관리’업무, 건축서비스산업진흥법 상 ‘설계구현의도 업무’ 등의 이름으로 규정이 마련돼 있다. 시는 앞서 「공공건축물 발주제도 개선방안」('13년) 등을 통해 설계자가 설계 완료 후 건축과정에 설계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공공건축물 디자인품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특히 대규모 공사의 경우 회의참여 같이 단기성 참여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서울시는 서울역일대도시재생활성화 사업, 남산예장자락 재생사업, 노들섬 특화공간 조성사업 등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에서 1월부터 추진하는 모든

서울시 | 김주연 | 2018-01-21 13:22

주민들이 함께 우리마을의 이야기를 잡지, 팟캐스트, 영상 같은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하고 공유하는 ‘마을미디어’, 작품성 있고 대중적인 연극작품을 시민과 가까운 자치구 공연시설에서 만나볼 수 있는 ‘찾아가는 유랑극단’, 국악 분야 전공자나 경력자가 국악 관련 예술문화단체에 인턴으로 활동하면서 공연기획‧제작 등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국악인턴제’ 등. 서울시가 올 한 해 이와 같이 다양한 창작활동 및 문화예술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미리보는 공모일정과 지원내용을 소개했다. 총 5개 분야(①창작지원 ②연극 ③마을미디어 ④국악 ⑤시)에 총 90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 창작지원 : ▴최초예술지원 ▴서울청년예술단 ▴청년예술공간지원 등을 추진, 신진‧청년예술인들이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사다리 역할을 한다. 1월 말~2월 중 공모를 시행하며,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sfac.or.kr) 공고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최초예술지원 : 공공지원금 수혜를 받은 적이 없는 신진 예술가(39세 이하 또는 데뷔 10년 이하)에게 연구비‧사업비를 지원한다. 서울청년예술단 : 문학, 시각, 음악 등 7개 분야 예술단체(39세 이하 또는 데뷔 10년 이하로 구성된 단체)에게 활동비‧사업비를 지원한다. 시는 ‘최초예술지원’과 ‘서울청년예술단’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약 1,100여명의 신진‧청년예술인의 창작발표 활동을 지원해오고 있다. 청년예술 공간지원 : 공연‧전시‧복합문화공간 등 민간 예술공간의 사업비 및 임차료를 지원한다. 공공공연장과 우수 공연단체를 매칭해 개발‧제작‧발표 활동을 지원하는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도 추진한다. 문예회관 등 서울 소재 공공공연장과 연극‧음악‧무용‧전통예술 분야 전문공연예술단체는 국가문화예술 지원시스템에서 오는 22일(월)까지 신청하면 된다. 연극 : ▴대중적이고 우수한 연극작품

서울시 | 김주연 | 2018-01-19 08:50

서울하수도과학관(성동구 중랑물재생센터 내 소재)은 2018년을 맞아 미취학아동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하수도를 주제로 한 이색 교육프로 그램 7종을 운영한다.지난해 9월 개관한 서울하수도과학관은 서울의 새로운 명소인「잘생겼다! 서울20」에 선정되어 꾸준히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개관 이후 1만5천여 명이 방문하였으며, 올해는 관람객 10만명 방문을 목표로 교육프로그램을 추가 신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다.2017년 9월 개관 후 2종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교육수요에 비해 프로그램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늘어나는 관람객과 교육수요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금년에는 총 7종의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설로 진행되는 교육프로그램은 총 3종이다.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전시해설 프로그램’이 있으며,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놀이와 교육을 결합한 ‘내 똥은 어디로 갈까’와 ‘도란도란 동화 듣기’가 연중 진행된다.'전시해설 프로그램'은 해설사와 함께 전시실과 하수처리 현장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하수도의 역사와 과학기술에 대해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00여 년 전 만들어진 서울의 근대배수로와 맨홀의 하단부 등 다양한 하수 시설물을 실감나는 모형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평일 오후에 진행되는 하수처리시설 현장견학에 참여한다면, 하수가 유입되어 방류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보며 현장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내 똥은 어디로 갈까’는 미취학아동 단체를 대상으로 그리기 및 만들기 체험 과정을 통해 하수도와 하수처리 과정에 대해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개관 초기부터 진행되어 온 대표적 프로그램이다. 쓰고 버린 하수가 정화되어 하천으로 다시 보내는 과정을 통해 물의 순환과 소중함에 대해 보여주는 어린이 눈높이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금년도에 새로이 시작하는 ‘도란도란 동화 듣기’는 미취학아동을 대상으

서울시 | 김주연 | 2018-01-19 08:49

1959년 영국대사관이 점유하면서 60여 년간 일반인의 통행이 제한됐던 덕수궁 돌담길 100m 구간이 지난해 8월 시민에게 개방됐다. 하지만 아직도 미 연결구간이 남아있으며 완성된 연결 길을 만들기 위해 서울시와 문화재청이 다시 한 번 힘을 모은다.2017년 8월 30일 그동안 철문으로 막혔던 100m 구간이 개방됐고, 올해 3월부터는 개방된 돌담길 끝자락에서 신규협문을 통해 덕수궁 입장이 가능해 되돌아 나오지 않아도 되나, 유료입장으로 덕수궁 관람을 하고 대한문으로 나가야해서 미 연결된 돌담길을 여전히 우회해야 하는 상황이다.덕수궁돌담길 연결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장소적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으로 남은 미 연결구간 70m를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종진 문화재청장이 덕수궁돌담길 연결을 위한 공동추진 양해각서(MOU)를 1월 17일(수) 체결했다.협약의 주 내용은 덕수궁돌담길 연결 및 고종의 길 연계성 강화, 돈덕전 복원에 따른 덕수궁길 정비 등으로 덕수궁 주변 보행길 개선을 위해 협력적 관계를 맺었다는데 의미가 있다.덕수궁돌담길은 영국대사관의 위치와 공간으로 인해 완벽한 연결이 쉽지 않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덕수궁 내에 담장을 따라 길을 만들어 덕수궁돌담길을 연결시킬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리되면 막힘없이 길이 연결돼 대한문~덕수궁길~미국대사관저~영국대사관(후문)~서울시의회로 통하는 둘레길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앞으로 덕수궁 내에 보행로가 조성되면 현재 시가 공사 중인 문화광장에서 문화재청이 조성한 ‘고종의 길’(덕수궁길~정동공원)을 통해 경희궁과 정동길로 이어지는 정동일대 새로운 보행축이 생겨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올해 1월부터 덕수궁 내부를 통해 구체적인 연결방안을 검토 중이며, 앞으로 문화재청과 함께 2월까지 연결방안을 공동으로 마련하여 문화재현상변경심의 등 관련 후속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지난해 8월 30일 그동안 철문으로 막혀 일반인 통행이 제한됐던 100m 구간을 개방하면서 시민들

서울시 | 김주연 | 2018-01-18 11:28

서울시(도시재생본부)는 시민과 함께 하는 즐거운 도시재생을 위해 ’18.9월 제작한 ‘도시재생 노래’와 함께할「도시재생 노래 율동 공모」를 시행한다.이번 공모전은 도시재생의 개념과 내용이 어렵다는 의견에 따라 지난해 9월 제작한 도시재생 노래의 확산과 시민참여를 위해 시행하며,도시재생의 개념과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진행중인 시민소통 및 체감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이번 공모전은 도시재생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형평성을 고려하여 일반인 부문과 전문가 부문으로 나누어 시행한다. (대상 제외)○ 전문가 부문 : 관련 분야 전문가, 종사자, 전공자(대학(원)생, 휴학생 포함)※ 전문가 부문 : 관련 학과(무용, 연극영화, 연출 등) 교수, 전공자(대학(원)생, 휴학생), 강사(학원 등 교육기관 포함), 관련 업계 종사자(배우, 안무가, 연출가 등) 등 포함○ 일반인 부문 : 전문가 부문 해당자 이외의 모든 일반 시민(도시재생에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팀원 중 일반인이 아닌 관련 전문가, 관계자, 전문가 등이 1명이라도 포함되어 있을 시, 전문가 부문으로 접수공모기간은 1.28(일)부터 3.31(토)까지이며, 개인 또는 팀별(5인 이하)로 참여가능하고, 참가신청서와 응모작품 영상을 이메일(jhiou1017@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참가신청서와 응모작품 영상은 필수로 제출해야하며, 참가신청서에는 개발한 율동에 대한 콘셉트, 의미, 주요내용, 활용 등을 간략히 설명하고, 이외의 추가자료 제출은 선택사항(자유형식)이다.수상작은 서면심사(1차, 2배수 내외)와 프레젠테이션 심사(2차, 1차 심사 통과자 대상)를 거쳐 4월중에 최종 선정하게 되며, 총 22개 작품에 대해 시상장과 총 상금 1,300만원이 수여된다.대상은 부문에 관계없이 총 1작품(상금 300만원)을 선정하며, 일반인 부문은 총13개 작품(최우수1, 우수2, 입선10)에 총 상금 400만원, 전문가 부문은 총8개 작

서울시 | 김주연 | 2018-01-18 11:26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119에 구조‧구급신고를 하면 소방차나 구급차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 언제 도착하는지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구급차가 언제 도착할지 몰라 발만 동동 구르는 경우가 많았던 신고자와 보호자들을 안심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새해부터는 심정지 환자를 발견해 119에 신고하면 서울시내 설치된 총 10,200개 자동심장충격기(AED) 가운데 신고자와 가장 가까운 위치를 알려준다. 전체 구급차(총 151대)에는 현재 사용 가능한 병상 수, 전문의 유무 같은 병원정보를 실시간 확인 가능한 시스템을 새롭게 갖춰 응급환자 재이송률 제로(0%)에 도전한다.(현재 전체이송건수에 0.4%) 최근 신규 주거인구 유입이 많은 세곡지구에 ‘119안전센터’가 4월 문을 열고, 4개 소방서(서초‧성동‧서대문‧양천)에 지진체험교육장이 추가로 신설돼 서울시내 총 15개로 늘어난다. 고층건물화재, 산불화재 같은 재난현장 초기 드론 활용을 보다 확대‧강화하기 위한 전문교육과정도 신설‧확대 운영한다. 건물 신축시 지상 1층 필로티주차장에 스프링클러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 제천 화재와 같은 유사사례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개선도 완료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8년 새로워지는 소방안전 5대 대책’을 17일(수) 발표했다. 5대 대책은 ①출동 소방차‧구급차 위치정보 알림 서비스 신설(하반기) ②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정보 안내 서비스 신설(1월) ③구급차 실시간 병원정보 조회 시스템(6월) ④지진체험교육장 4개소 확대‧세곡119안전센터 개소 등 더 촘촘한 소방안전 인프라 구축 ⑤제천화재 유사사례 재발방지 제도개선이다. 첫째, ‘소방차‧구급차 위치정보 알림 서비스’는 출동한 소방차‧구급차의 실시간 위치정보, 출동대원의 연락처 등 정보를 신고자의 휴대전화로 전송해주는 서비스다. 시는 스마트폰 앱 또는 문자(SMS) 등으로 전송하는 방안을 두고 현재 기술검

서울시 | 손혜철 | 2018-01-17 10:17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가 도시철도 건설을 처음 추진하는 베트남 다낭시 교통국과 “도시철도 건설과 교통시스템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낭시의 도시철도 건설, 교통시스템 개발, 도시철도 시스템 운영과 유지보수 계획 수립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기적으로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협력 가능한 프로젝트를 발굴한다. 협약식은 16일(화) 오후 3시(베트남 현지 시간) 베트남 다낭시 인민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협약식에는 서울교통공사 김태호 사장과 다낭시 인민위원회 응웬 응억 뚜언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와 다낭시 교통국, 기획투자국, 건설국 관계자 간 도시철도 건설 실무 협의도 진행됐다. 이어 도시철도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양 기관 합동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다낭시 대중교통 기본 계획 검토회의를 열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력이 외국 자본이 유입된 적이 없는 다낭시의 도시철도 운영사업 수주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다낭시에 서울 도시철도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공사는 앞서 2015년에는 호치민 지하철 민관합작투자 적합 노선 선정 컨설팅을, 2017년에는 호치민 도시철도 운영 및 유지보수 기본 계획 수립 컨설팅과 호치민 4호선 예비타당성조사를 수행했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협약을 통해 공유한 노하우가 다낭시 도시철도 발전을 위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다낭시에 한국기업이 진출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 손혜철 | 2018-01-17 10:15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올해 1~2인 가구의 주거난 해소를 위해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의 일환으로 민간에서 건설하는 도시형생활주택(공공원룸)을 2017년도보다 200호 늘어난 총 800호를 매입하여 공급할 계획이며, 그 중 1차분 400호를 1.16(화)부터 2.23(금)까지 서울주택도시공사를 통해 매입․접수한다. 특히, 자치구와 연계를 통해 지역 특성 및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주택은 우선 매입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서울시에서 자치구 수요조사를 통해 특성에 맞는 ‘수요자 맞춤형 주택’을 매입하고, 자치구에서는 홀몸어르신·청년근로자·신혼부부 등과 같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입주자를 추천하게 되며, 주거취약 계층을 우선공급대상으로 하되, 지역적 특성 및 수요 등을 고려하여 특별공급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수요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임대주택으로 공급하게 된다. 금번 매입하는 1차분 400호는 세대별 주거전용면적이 50m² 이하의 도시형생활주택으로 동별 일괄매입을 원칙으로 하되, 세대별·층별 매입도 신청가능하다.(26m²이상~40㎡미만 우선 매입) 다만, 관련법에 의거 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지역의 주택이나 지하(반지하 포함)세대, 주변에 집단화된 위락시설이나 기피시설이 있는 지역, 저지대나 상습침수지역의 주택 또는 건축물 현황도와 일치하지 않는 주택 등은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매입 심의 시 건축사, 감정평가사 등 외부전문가를 참여토록 하고, 건축주요 공종마다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품질점검반을 운영하여 서민의 주거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매입가격은 ‘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에 의거 감정평가업자 2인이 감정한 감정평가금액을 산술평균해 산정하며, 시는 사업시행자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매매이행 약정 체결 후 골조완료시 1차 감정평가금액의 50%, 사용승인시 1차 감정평가금액의 20%를 약정금으로 지급한다. 잔금은 소유권 이전 이후 최종 감정

서울시 | 김주연 | 2018-01-16 12:22

얼어붙은 경제 상황 속에서도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서울시 ‘희망온돌사업’에 기업, 단체, 개인의 민간 기부가 늘어나 작년 처음으로 1천 억 원을 돌파했다. 희망온돌사업은 다양한 종류의 민간자원을 발굴해 소외된 이웃과 연계시키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 사업이다. '11년부터 계속 시행 중이다. 서울시 희망온돌사업에 기업, 단체, 개인이 기부한 복지자원은 '16년 9,520곳, 922억 원에서 '17년 10,590곳, 1,031억 원으로 증가했다. 서울시는 올해는 1,200억 원 규모의 민간 복지자원을 조성한다는 목표로 민‧관 협력을 지속하고 공공지원을 미처 받지 못한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시민들을 돕겠다는 계획이다.분야별로는 ▴푸드뱅크·마켓 운영을 위한 기부식품 제공사업 550억 원 ▴연중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모금 380억 원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기업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사업 기부금품 220억 원 ▴자치구 별 명절맞이 행사 모금 25억 원 ▴저소득층 및 청년 자립을 위한 통장사업 25억 원으로 세우고 있다. ‘희망꾸러미’ 생필품 박스를 매년 3천개씩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하는 애경산업㈜, 2억 상당의 반찬 세트와 김치를 저소득층에게 지원하는 ㈜대상 등의 기업이 올해도 지속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 서울퀵서비스사업자협회의 경우 ‘희망온돌사업’에 처음으로 동참하기로 했다. 영세한 퀵서비스사업자 및 종사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저소득 복지취약계층에 3년 간 2억 원 상당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퀵서비스사업자협회 : 작년 서울시를 통해 미혼모자시설 6개 소에 기저귀, 쌀, 분유, 이불 등을 지원한 경험을 계기로 희망온돌사업에 동참하게 됐다. 지난 6일(토) 서울퀵서비스사업자협회, 사회복지협의회와 협약을 맺었다. 이밖에도 아직 연초인만큼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기부가 새롭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난해에는 그동안 희망

서울시 | 김주연 | 2018-01-16 12:21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은정)은 지난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7세~10세 아동 중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얻고자 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겨울 치료놀이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은 각 영역별(음악, 물리, 작업, 언어, 미술) 치료사들이 협력하여 발달장애 아동의 전반적인 기능향상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또래 아동들과의 그룹 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향상하고 다양한 감각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이번 겨울 치료놀이터에는 다양한 치료별 활동들로 구성되었다. 언어 명료도 증진을 위한 ‘호흡놀이’와 협동심을 기르기 위한 ‘내 친구 손 만들기’ 및 ‘벽화그리기’ 등의 미술치료 활동이 진행되었다. 또한 주의력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한 ‘그룹음악치료’와 오감을 체험할 수 있는 ‘요리활동’ 등이 진행되었다.그 외에도 자기표현 및 자신감 향상을 위한 ‘작은 운동회’와 일산 실내 동물테마파크를 방문하는 외부 체험활동도 진행되었다.이번 겨울 치료놀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OO군(발달장애, 독산동)의 학부모는 “다양한 치료프로그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치료놀이터에 참여하며 짧은 시간동안 아이가 자기를 표현하는 시간이 많아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또래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참여소감을 전했다.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박은정 관장은 “치료놀이터는 다양한 영역의 치료사들이 모여 아이들 개개인의 종합적인 관찰을 통해 치료적 개입을 진행한다. 이번 활동을 통해 자녀에 대한 부모님의 이해를 돕고, 가정에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도 이어지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시 | 김주연 | 2018-01-15 16:48

서울시는 1월 15일(월)부터 2월 2일(금)까지 「용산전자상가 도시재생 브랜드 네이밍 대시민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용산전자상가 일대는 2017년 2월 서울시가 정하는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된 곳으로, 2018년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앞두고 네이밍 공모를 추진한다.이번 공모전은 향후 약 4년간 도시재생사업을 이끌 새로운 대표 브랜드 네임을 시민과 함께 만들고자 추진하게 되었다.세운상가 도시재생사업은 ‘다시세운’을, 서울역 일대 보행교는 ‘서울로 7017’을 새로운 브랜드 네이밍으로 선정하여 추진 중에 있다. 서울시는 이처럼 시민들에게 친근하고 해당사업의 장소성과 비전을 함의하는 용산전자상가의 새로운 대표이름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사업을 홍보하고 참여율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이번 공모전은 용산전자상가와 서울의 도시재생에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접수는 내손안에서울 홈페이지(http://mediahub.seoul.go.kr/)와 도시재생포털(https://uri.seoul.go.k)에서 공모전 참가 신청서를 내려 받은 뒤 브랜드 네임과 간략한 설명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1월 15일(월)~2월 2일(금) 약 3주간 접수된 아이디어들은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통해 심사될 예정이고 2월 9일(금)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시상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입선 3팀 총 6팀을 선정하며, 최우수상은 시장상과 상금 50만원, 우수상은 시장상과 상금 20만원, 입선은 상금 10만원이 주어질 예정이고, 최우수상은 실제 사업명으로 선정되어 아이콘 개발 및 디자인 등을 거쳐 최종 사업 BI(Brand Identity)로 사용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서울시 재생정책과(02-2133-8622)에 문의하면 된다.더불어 서울시는 용산전자상가에서의 시민들의 첫 추억이야기를 모으기 위한 ‘용산전자상가 첫 용산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서울시 | 김주연 | 2018-01-15 09:24

박원순 시장과 구청장들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20여 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평창을 14일(일) 방문, 서울시와 자치구가 손잡고 가용 가능한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해 올림픽 성공개최를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우선, 올림픽 입장권 완판을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입장권 총 42,000장을 구매해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의 올림픽 경기관람을 우선 지원한다. 또 올림픽 기간 중 공무원 연가사용과 워크숍 개최 등을 장려해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같이 입장권 판매가 상대적으로 저조한 종목 위주로 경기관람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서울시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도 최대로 투입한다. 안전하고 차질 없는 대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시‧구 공무원, 소방인력, 자원봉사자, 응원단 등 총 7,500여 명의 인력을 올림픽 현장에 파견하고, 제설차량, 저상버스, 장애인콜택시도 총 100여 대 규모로 지원한다.붐업을 위한 집중홍보도 펼쳐진다. 오는 18일부터 두 달 간 평창동계올림픽 광고 래핑을 한 시내버스 100대가 달리고, 버스와 택시, 승용차 등 19만여대에도 홍보스티커를 부착해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남단에는 돔 형태의 ‘겨울스포츠 체험공간’을 설치, VR(가상현실)로 스키점프, 눈썰매 같은 겨울스포츠를 실감나게 체감할 수 있다. 광화문광장과 DDP에는 대형스크린이 설치돼 2002년 월드컵 거리응원 열기를 재현한다.아울러, KTX역‧터미널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를 새벽 2시까지 연장운행하고, 서울역‧인천공항 등 주요 7대 거점에는 ‘스페셜 헬프센터’를 설치‧운영해 관광정보를 제공한다.서울시는 이와 같은 골자의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서울시 5대 특별지원대책」을 발표, 평창동계올림픽의 배후도시이자 관문도시인 수도 서울이 강원도와 공동개최한다는 각오로 자체 지원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2018 평창동계올림픽&rs

서울시 | 김주연 | 2018-01-14 12:12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이경희)의 세 번째 캠퍼스인 남부캠퍼스에서 3월 5일 개관을 앞두고 ‘50+의 시간, 내 인생의 기적’ 명사특강을 5회에 걸쳐 진행한다.이번 개관기념 특강은 “인생 1막과 2막 사이, 다시 꿈꾸다”를 주제로 2월 6일(화)부터 3월 6일(화)까지 총 5회에 걸쳐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4층 ‘꿈꾸는 강당’에서 열린다.이번 특강은 인생의 전반전과 후반전 ‘사이’에 서있는 50+세대의 지금을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미래를 탐색해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이’를 화두로 수필가, 교수, 만화가, 배우 등 사회 각계의 명사들을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다.첫 번째 특강은 2월 6일(화) 시대의 어른,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나선다. “[청년과 장년 사이] 백년을 살아온 인생선배가 보내는 편지”라는 특강을 진행한다. “살아보니 75세가 절정”이라고 말하는 100세를 목전에 둔 인생선배가 성숙한 인생 후반을 꿈꾸는 50+젊은 어른들에게 삶의 정수를 전한다.2월 12일(월)에는 영화배우이자 교수, 연출가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조재현 배우가 “[연기와 인생 사이] 무대에서 멋지게 나이 들어가기”란 특강을 펼친다. 다양한 무대에서 여전히 치열하게 열정을 불태우는 배우 조재현이 50+세대로서 나이 들어감에 대해 이야기한다.이후에도 2월 22일(목)에는 정원오 성공회대 부총장이 사회의 불통을 해소하는 나눔의 실천에 대해 “[사람과 사람 사이] 나눌수록 통하는 우리 사이” 특강을, 2월 27일(화)에는 서민 단국대 교수가 “[읽고 쓰는 사이] 서민의 서민적 글쓰기, 당신은?” 특강을, 3월 6일(화)에는 마지막 다섯 번째 특강으로 만화가이자 수필가인 김보통 작가가 “[행복과 불행 사이] 보통의 인생 후배가 전하

서울시 | 김주연 | 2018-01-14 11:24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 강경희)은 서울시의회 여성의원단과 공동으로 1월 17일(수) 13:00,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서울시 여성 리더와 함께 하는 신년회’를 개최한다.(서울여성플라자: 동작구 대방역 3번 출구 앞)서울여성플라자 2층 성평등도서관 여기(동작구 대방역 앞)에서 개최되는 이번 신년회에는 서울시의회 여성의원, 여성단체 및 기관 대표, 지역사회·경제계·문화계 여성대표 등 약 2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에 기대하는 서울여성 희망메시지를 함께 작성해, 나누고 전달할 예정이다.서울여성 희망메시지 전달 후에는 부대행사로 서울여성플라자 1층 현관 앞 등에 조성된 ‘여기로’(여성의 기록을 기억하는 길) 제막식이 있을 예정이다.‘여기로’는 역사 속 여성의 기록을 기억하고 여성이 함께 만드는 공유공간으로 동작구 대방역 앞 서울여성플라자 내외부에 조성된다.우선 서울여성플라자 입구에는 2002년 개관한 서울여성플라자(지상 5층, 지하 3층, 연면적 22,519㎡ 규모)의 역사와 현황,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자 형태의 조형물이 설치된다.부랑여성 등을 일시 보호하는 시립 부녀보호소가 있던 자리에 건립된 서울여성플라자는 오늘의 모습이 되기까지 서울여성의 역사적 기록이 담겨져 있는 서울시의 대표적 여성시설이다.한편, ‘여기로’ 조성 기념으로 1월 17일(수)~1월 31일(수) 서울여성플라자에서는 여성운동의 중요한 성과로 꼽히는 ‘호주제 폐지 기록과 기억’ 전시회가 열린다.(1층 갤러리 봄, 2층 성평등도서관 외)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가정법률상담소를 비롯해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한국여성단체연합 등이 호주제 폐지 운동 관련해 제공, 기증한 1950년대부터 사진자료 및 영상, 기록 자료들을 만나 볼 수 있다.‘호주제 폐지, 기록과 기억’을 주제로 서울여성플라자 1층 갤러리 봄에서는 사진전이, 2층 성평등도서관 여기에

서울시 | 김주연 | 2018-01-14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