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629건)

조치원 5일장에 전해오는 낮도깨비가 세종전통시장에 나타났다. 10월 1일 세종전통시장 주차타워 광장에서 조치원 설화에 등장하는 “낮도깨비 게임”이 펼쳐져 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에게 놀이체험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세종축제 시민참여프로그램으로 세종민예총(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세종시지회)이 기획한 “낮도깨비 게임”은 조치원 장날 나타나 마음씨 나쁜 장꾼을 홀려 이리저리 헤매게 하다가 장이 파할 무렵 풀어준다는 도깨비 설화와 올해 전 세계를 강타한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접목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이다.이번 낮도깨비 게임에는 5명의 특색있는 도깨비들이 등장해 다섯가지 씨름을 벌인다. 가위바위보는 손씨름, 말로 하는 퀴즈는 입씨름, 비행기 멀리 날리기는 하늘씨름, 제기 차기는 날나리씨름, 딱지치기는 땅씨름이다. 도깨비 게임에서 이기면 생활도자기, 캘리그라피의 면 가방, 무드조명등 등 마음에 드는 예술작품을 바꿀수 있는 쌈지를 얻는다.도깨비 게임 외에도 도깨비와 싱어롱, 도깨비와 두둠칫 등 노래 공연과 플래시몹으로 관객과 함께하는 신나는 시간을 가졌으며, 도깨비 호리병에 소원을 쓴 종이를 넣으면 도깨비가 소원을 풀어주는 주문을 외워주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낮도깨비 게임장을 찾은 한 시민은 ‘SNS에서 보고 왔는데 아이들이 재밌어하고 작품선물도 마음에 든다’며 ‘조치원 장날 계속 낮도깨비를 볼 수 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또한, 세종시 전통문화놀이체험 ‘낮도깨비 게임’에 이어 2022 제6회 세종종합예술제 거점공연, 풍물패 얼쑤, 한우리춤, 세종엔젤스 퍼포먼스팀, 미오앙상블, 세종직장인밴드 의 공연이 이어지면서 세종종합예술제의 기대감을 더했다.

논산시 | 이경 | 2022-10-01 10:34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이 주최하는 박범신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기행 ‘소설 속 풍경을 걷다’행사가 오는 10월 8일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오전 9시 강경산 소금문학관에서 출발해 박범신 작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논산의 문학 명소를 돌아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박범신 작가가 문학인의 꿈을 꾸었던 연무읍 두화마을을 거쳐 소설 속 배경이 된 강경거리와 강경포구길을 걷고 옥녀봉에서는 작은 공연을 함께 즐기는 코스로, 문학의 계절 가을의 향취를 흠뻑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범신 작가는 논산시 연무읍에서 태어나 강경읍 채산동에서 자랐으며,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로 등단했다. 이후 , 등의 베스트셀러를 연이어 발표하며 문학인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이해 박범신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기행이 시민 여러분의 삶에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뜻깊은 문학기행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번 문학기행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원활한 일정 편성과 운영을 위해 10월 4일까지 유선(☎041-730-2923)으로 선착순 30명에 한해 신청 접수한다.

논산시 | 이경 | 2022-09-30 10:26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가 담긴 청년정책을 발굴ㆍ추진하고자 ‘논산시 청년네트워크’ 제1기 위원을 오는 10월 11일까지 모집한다.논산시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이 주체로 나서 핵심 정책의제를 제시하고 지역 의 문제 해결을 위한 지혜를 모으는 것은 물론 정책모니터링을 통해 시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는 특별소통기구이다.청년네트워크 위원은 일자리·경제, 교육·국방, 사회·문화, 복지, 농업 5개 분과로 나뉘어 분야별 정책을 직접 제안하는 동시에 청년 커뮤니티 형성, 정보교류 등을 이어가며 긴밀한 민관협력을 위한 소통창구 역할을 맡는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청년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모아진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들을 정책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한다”며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정주 여건을 마련해 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부흥의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청년네트워크 참여대상은 논산에 거주하거나 생활근거지(직장, 학교, 단체 등)를 둔 만 18세~45세 청년이다.신청은 시 홈페이지에 공고된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인구청년교육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bug0529@korea.kr)로 전송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인구청년교육과 인구청년정책팀(☏041-746-5763)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2-09-30 10:25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이 개천절ㆍ한글날 연휴를 맞아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또한 8일부터 10일까지 2주간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방문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거리공연을 개최한다.논산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1950스튜디오에서의 거리공연은 단순 관람의 형태를 벗어난 참여형 공연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과거로의 추억여행을 주제 삼아 다양한 볼 거리, 즐길 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연휴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 는 배우들과 추억의 게임을 진행하며 미션을 완료했을 시 보상이 주어지는 관객참여형 공연으로,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오후 2시에 진행되는 메인 공연에는 ▲마술극단 다채 신마당놀이 조선마술패(1일, 토요일)▲매직제이 마술공연(2일 일요일)▲삑삑이 클라운 마임공연(3일, 월요일) ▲해피준ENT 익스트림벌룬쇼(8일, 토요일) ▲남달리음악당 재즈공연(9일, 일요일) ▲저글링하는 광대 전현규 공연(10일, 월요일) 등이 이어지며 찾는 이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한다.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2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더욱 풍성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공연과 재밌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2-09-29 11:01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역사회 및 환자수요에 맞춘 체계적 치매관리사업을 수행한 유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논산시는 2022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충청권역(대전ㆍ세종ㆍ충남ㆍ충북) 내 지역사회 치매관리율 1위를 달성, 28일 충청남도 및 충청남도광역치매센터가 주최한 ‘2022년 충청남도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받는 영예를 누렸다.시는 지난 2019년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한 이후 ▲치매 조기 검진사업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 ▲교통지원 서비스 ▲환자 쉼터 ▲자조 모임 ▲힐링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서비스를 발굴ㆍ제공하고 있다.또한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및 예방교육 등을 실시해 치매 친화적 사회 분위기 형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같은 시의 노력이 충청권 치매관리율 1위라는 지표로 이어져 장관 표창 수상이라는 성과를 낳았다.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치매 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고, 치매 친화적인 건강도시 논산을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치매 관련 검진 서비스와 프로그램 등 자세한 지원 내용은 논산시치매안심센터(☎041-746-6921)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2-09-29 11:00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2일 논산시청에서 국방 분야 전문 방산업체인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이하 KDI)와 투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정정모 KDI 대표이사를 비롯해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이상구 부의장, 김남충 산업건설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투자 대상 지역인 양촌면의 이재성 면장과 김학운 이장단장 등 주민대표들이 함께해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논산시와 KDI는 이번 투자협약을 바탕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충남 남부권역에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ㆍ공급해 청년인구를 유입하는 것은 물론 미래형 인재 채용을 통한 고용 선순환을 이끌어 윈-윈(Win-Win)을 이뤄낸다는 목표다.이번 협약의 핵심 사항은 방산물자 관련 산업단지 조성으로, 논산시 양촌면 임화리에 43만㎡(약 13만평) 부지의 일반산업단지가 들어서게 되며 시와 KDI는 이를 위해 향후 5년간 1,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다.시는 협약 이행을 위해 행정적 뒷받침에 나서게 되며, 신속하게 인·허가 사항을 처리해 원활한 협약 이행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특히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의 본사 이전과 함께 협력업체 이전을 심도있게 검토함은 물론 필수인력을 제외한 약 500여명의 인력을 논산에서 채용하기로 하였다.백성현 논산시장은 “큰 투자에 용단을 내려주신 KDI 정정모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전한다”며 “KDI와 손잡고 추진할 사업은 소음과 폭발사고, 환경오염 등 주민 생활에 위협이 없는 주민친화, 환경친화적인 개발”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앞으로 우리 논산이 소멸 위기의 도시에서 부흥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KDI가 사회적 책임기업으로서 일조해 주시기 바란다”며 “논산시는 KDI 기업뿐 아니라 여러 협력업체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신속허가과를 신설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국방국가산

논산시 | 이경 | 2022-09-23 10:45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특별한 야시장이 열려 깊어가는 가을밤 논산시민의 오감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오는 23일 화지중앙시장과 꽃가지천(구 중교천) 일원에서 ‘옛살비’야시장을 개장한다.옛살비 야시장은 원도심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는 11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 사이에 운영된다.지역의 상인들이 나서 논산의 특산품을 활용한 맛깔스러운 먹거리를 판매하는 것은 물론 무료 공예 체험, 버스킹과 문화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으로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할 전망이다.시 관계자는 “우리의 전통시장을 활기 넘치는 만남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선선한 가을밤, 옛살비 야시장에서 소중한 추억과 낭만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옛살비 야시장 공식 개막일인 9월 30일에 맞춰‘전통시장 장 보는 날’ 행사를 함께 열어 공무원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또한 더욱 쾌적하고 깔끔한 환경에서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을 이어가는 등‘명품시장’ 만들기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2-09-22 12:31

□ 강경젓갈을 활용한 팝콘, 양촌 곶감찹쌀떡 등 5품 활용한 디저트 개발□ 논산한옥마을영화제 개최(10월 7~9일)□ 논산한옥마을영화제 코레일 연계 여행상품 판매 개시□ 논산관광거버넌스 조직 구성 및 운영(논산관광진흥추진단)□ 서울 종로구 관광객, 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 헤리티지 투어 등 외부관광객 유치□ 버츄얼휴먼 루이(92만뷰), 숏필름기법 등을 활용한 논산관광 홍보□ 유관기관 MOU 체결논산문화관광재단이 출범 이후 불과 몇 달 +만에 괄목할 만한 성과들을 속속히 쏟아내고 있다.각각의 사업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진행되고 있는데, 논산한옥마을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한옥마을영화제 등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이벤트를 활용해서 관광상품을 개발해 판매에 나섰다. 관련 상품은 레츠코레일과 하나투어 웹사이트, 한국교육여행사 블로그를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또한, 한옥마을 숙박객을 위한 웰컴 티 제공을 위해서는 지역 주요특산물인 5품을 활용한 디저트를 개발했는데,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2021년 우수 수행기관에 선정된 논산시시니어클럽과 협업하여 탑정호, 육군훈련소 등 지역의 주요관광지에서 판매될 수 있도록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뿐만 아니라 지역의 주요 관광지 및 숨겨진 관광지를 찾아내어 외부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는데 9월 27일에는 한국여행업협회 회장과 충청지회 소속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하여 논산과 관련된 관광상품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이러한 일련의 성과들이 단발성에서 그치지 않고 지역주도의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게 하기 위하여 민관학으로 구성된 지역의 관광진흥추진단을 조직하여 운영에 나서고 있다.또한, 버츄얼 휴먼을 활용한 트렌디한 관광홍보 기법을 활용하여 전 세계 92만명이 조회하는 등 공격적인 관광 마케팅을 선보여 논산의 관광을 감각적으로 리브랜딩 해 나가고 있다.이렇게 단시일 내에 가치 있는 성과들을 가시적으로 쏟아낼 수 있었던 것은 관광 전문가인 지진호대표이사의 리더십과 재단 임직원들의 전문성, 열정

논산시 | 이경 | 2022-09-20 12:01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이 자연과 생명의 현상에 대한 기쁨과 찬탄을 동양적 사유로 노래한 기개의 시인 김관식의 문학 세계를 널리 알리고자 ‘김관식 문학상’을 제정ㆍ공모한다.본 문학상의 응모 자격은 등단 10년 이상의 기성 시인으로 최근 2년 이내 출간된 창작 시집을 10월 21일 금요일까지 접수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700만 원과 상패가 시상된다.이번 문학상은 운영위원회를 조직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 아래 진행되며 특히 외부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엄정한 심사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김관식 시인(1934~1970)은 1955년 『현대문학』에 시 〈연〉(蓮), 〈계곡에서〉, 〈자하문 밖〉이 서정주 시인의 추천을 받아 등단, 이후 세계일보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가난한 자신과 이웃에 대한 연민을 노래한 시인으로 대전 사정공원, 모교인 강경상고와 고향인 연무읍 소룡리에 시비가 세워져 있다.한편 문화원은 제1회 논산 문학상도 함께 제정하고 논산 거주 등단 문인 또는 논산문인협회 회원이 10월 21일까지 제출한 출판물을 심사해 3명에게 상금 100만 원과 상패를 시상할 예정이다. 두 문학상 시상식은 11월 4일 금요일 오후 2시 기념식에서 열린다.공모전 정보와 응모 방법 및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www.cnkccf.or.kr/nonsan.do)을 참고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2-09-20 11:59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조성을 위한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 연합회가 첫발을 내디뎠다.논산시(시장 백성현)는 건강자치조직인 100세건강위원회가 구성된 8개 지역의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 연합회 구성’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현재 100세건강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지역은 ▲강경읍 ▲성동면 ▲노성면 ▲상월면 ▲연산면 ▲은진면 ▲채운면 ▲가야곡면 등 총 8개 지역이다.회의 1부에서는 주민운동 조직가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한국주민운동교육원 우성구 트레이너를 강사로 초빙하여 100세건강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지도자와 주민 조직화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향후 100세건강위원회와 연합회의 활동 방향에 대해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2부는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 연합회 구성을 위한 8개 지역 위원장들의 열띤 토론으로 진행됐으며, 회의 결과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 연합회 회장에는 연산면 서동욱 위원장, 연합회 총무에는 연산면 소순희 위원장이 선출되었다.서동욱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 연합회장은 “오늘 회의는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 연합회가 구성되는 뜻깊은 날이다. 100세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논산 만들기에 앞장서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해보겠다”면서 “앞으로 100세건강공동체만들기와 100세건강위원회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만들기’는 2017년부터 마을로 찾아가는 공동체 건강관리를 통해 건강측정과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마을마다 다른 건강 문제를 발견, 주민주도 건강자치조직인 ‘100세건강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욕구와 수요, 마을별 상황에 맞는 건강사업을 개발해 주민 스스로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100세건강위원회’는 지난 2019년에 조직된 7개 지역과 더불어 2020년에 추가된 6개 지역까지 총

논산시 | 이경 | 2022-09-16 14:01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으로 선정된 논산시 유스아티스트가 오는 24일 저녁 7시 논산아트센터에서 창단 기념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영화음악, 가요, 클래식, 팝 음악 등 다양한 곡을 만날 수 있으며, 티켓 판매 수익금과 후원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티켓 금액은 5천원이며, 예매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2022년 창단된 유스아티스트는 논산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강경 문화재야행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유스아티스트는 음악을 사랑하는 열정과 역량을 지닌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일반인들과 전공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악 연주, 공연 등 각종 음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창단된 순수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이다.현재 추가 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관심있는 논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유스아티스트 박지혜 대표는 “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그동안 쌓아온 깊이 있는 울림과 하모니가 시민들에게 더 큰 감동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유스아티스트 단원들의 재능기부로 행복한 삶의 가치를 공유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지역의 청년 예술인들이 재능과 예술 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지역 현장에서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 정착 의지와 계획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팀은 지역사회 참여 및 콘텐츠 발굴을 위한 8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논산시 | 이경 | 2022-09-16 14:01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190억 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확보해 민선8기 시민행복 시대를 여는 초석을 마련했다.시는 행정안전부가 진행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결과 기초지원계정 140억, 광역지원계정 50억 원을 포함해 충남도 내 시 지역에서 최대 금액인 190억 원을 확보 했다.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감소로 소멸 위기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자치단체를 지원하고자 올해 처음 도입됐으며, 연 1조 원씩 10년간 총 10조 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그 동안 실무추진단과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여 내·외부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지방소멸 대응 아이디어 공모, 시민 설문조사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했다.시는 좋은 일자리, 풍요로운 삶의 터, 생활인구 유입을 통한 매력 있는 도시 구현을 목표로 ‘누구나 머물고 싶은 활력 넘치는 행복 논산’을 조성하여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왔다.금번 선정된 사업으로는 ▲충남 남부권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 건립, ▲산업단지 청년 행복주택 조성, ▲금강변 야간경관 랜드마크 조성, ▲생활 스포츠 파크 조성 등 5개의 단위사업이다.한편, 시는 9. 19. 일자 조직개편을 단행, 지방소멸·인구감소 위기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자 인구청년교육과를 신설했으며, 우리시 맞춤형 인구정책 수립 및 기금투자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지역 인구활력을 제고하겠다는 입장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활력있는 인구감소 대응 정책을 바탕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방소멸 대응기금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누구나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논산, 함께 잘 사는 매력 넘치는 논산으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2-09-16 14:00

백성현 논산시장이 13일 남성현 산림청장을 만나 탑정호 관광레저타운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산림행정 협조를 요청했다.시는 탑정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등 주요 관광시설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으나, 주변 숙박시설 또는 음식점 등이 부족하여 탑정호를 찾는 관광객이 겪고 있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자 유치를 통한 지역개발로 탑정호를 중부권 최고의 관광단지로 조성한다는 목표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탑정호와 다양한 수변개발사업을 연계한‘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가 있는’관광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취임 이후 탑정호 주변의 산림자원 확대 및 관광개발을 위한 산림청과 농어촌공사와의 협의를 강조해왔다.백 시장은 남성현 산림청장에게 “탑정호 개발사업은 뛰어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의 미래를 이끌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민자유치를 통한 민·관 공동 개발을 이끌어 숙박시설, 음식점 등 주변 인프라를 구축하고, 볼거리와 놀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관광자원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현재 탑정호 주변은 개발이 어려운 여건이므로 산림청과 농어촌공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역의 먹거리, 살거리를 만들기 위한 탑정호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이와 더불어 시는 탑정호가 천연 습지의 보전 및 관광자원으로서 개발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중부권 최대규모의 지방정원 조성을 구상하는 등 탑정호 관광자원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시는 향후 산노리자연문화예술촌, 탑정호 순환체계 구축사업, 물빛정원 조성사업 등 탑정호 수변 개발사업을 통한 관광레저타운 및 탑정호 습지정원 조성으로 관광자원 간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중부권 최고의 관광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논산시 | 이경 | 2022-09-15 15:55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아이부터 청소년,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공정하고 공평하게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UNESCO GNLC, Global Network of Learning Cites)’ 회원도시로 선정되었다.‘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는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유네스코에서 설립한 영감과 지식, 우수사례를 제공하는 정책지향적 국제 네트워크로, 전 세계 64개국 229개 도시(2020년 기준)가 가입되어 있다.선정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국내 심사와 국제심사위원회를 거친 후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UNESCO Institute for Lifelong Learning, 독일 함부르크)의 최종 승인을 받아 결정됐다.논산시는 2015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더 많은 시민이 학습을 통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평생학습 저변을 확대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찾아가는 마을학교, 논산시민대학 등 논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제공해 왔다.향후 논산시는 GNLC 회원도시와 활발한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더 많은 시민이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평생학습은 신뢰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위대한 시민을 만드는 진정한 미래 투자”라며 “향후 논산이 가진 풍부한 문화유산과 학습자원을 활용해 국내‧외 회원도시들과 교류를 강화하고, 개인의 삶과 지역의 변화를 만드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논산시는 지난 2021년 교육부 주관 ‘전국 6대 우수 평생학습도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네트워크 회원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논산시 평생학습 기반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논산시 | 이경 | 2022-09-08 13:30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시민과 직원 간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과 소통하는 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시는 본관동 1층 현관 좌측 유휴공간을 활용해 민원인이 보다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민원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민원상담실을 조성했으며, 민원상담실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민원인과 해당 민원 담당자를 즉시 연계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또한, 해당 민원 담당자가 민원인을 직접 상담하고 배웅할 수 있도록 해 어르신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고, 심도 있는 상담을 통해 원활하게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시는 민선8기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시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및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행정서비스에 대한 시민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인다는 목표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의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진정한 책임행정이며, 적극 행정”이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감하며 섬기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여 시민 행복시대를 열어나가자”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공무원과 시민을 구분하기 어렵고, 목걸이형 공무원증은 이름을 쉽게 알아볼 수 없어 불편하다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전 직원 명찰형 공무원증 패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보다 투명하고 책임있는 행정 구현으로 대민 행정의 질을 높여나가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2-09-08 13:29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탑정호 출렁다리를 정상 운영한다고 전했다.지난 2021년 개통한 탑정호 출렁다리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 및 음악분수 레이저쇼 등으로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되어 현재까지 전국에서 75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은 논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손꼽힌다.시는 추석 연휴 동안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석 당일인 9월 10일을 제외하고, 9일과 11일, 12일 총 3일간 탑정호 출렁다리를 개장하여 논산을 찾는 귀성객을 맞이할 계획이다.운영시간은 하절기(3월~10월)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출렁다리 왕복 시간을 고려하여 매표소 입장권 발권 마감은 오후 5시 30분이다.미디어 파사드는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음악분수는 출렁다리와 동일하게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 3일간 오후 2시, 오후 4시, 오후 8시 일 3회 운영한다.입장료는 성인(만 19세 이상)은 3천원, 어린이․청소년(만 7세 이상~만 18세 이하)의 경우 2천원이며, 이 중 성인은 2천원, 어린이․청소년은 1천원을 논산사랑 지역화폐로 환급받아 관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논산시민과 국가유공자 및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은 물론, 당일 논산시 관내에서 해당 입장료 이상 금액을 구매한 영수증을 제출하는 경우 무료로 출렁다리를 이용할 수 있다.시는 추석 연휴 이전 태풍 발생으로 인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탑정호 출렁다리, 강경근대문화역사거리 등 관내 관광지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해 귀성객 맞이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탑정호 출렁다리를 찾는 시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기 위해 안전과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에 가족․친지들과 함께 탑정호 출렁다리를 방문하여 소중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탑정호 출렁다리 기존 정기휴무일은 월요일이며, 추석 연휴

논산시 | 손혜철 | 2022-09-07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