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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임신·출산 지원 정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시는 기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시술에만 지원되던 난임 시술비의 지원 범위를 확대, 이달부터는 일부 또는 전액 본인 부담금 중 90%까지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배아 동결비, 착상보조제 및 유산방지제 등도 각 시술별 정해진 상한 범위 내 시술비 지원 가능하다.또, 기초생활보장,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했던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의 경우 만 2세 미만 영아를 둔 기준 중위 소득 80% 이내 2인 자녀 이상 가구나 기준 중위 소득 80%이내 장애인 가구로 대상을 확대했다.출산축하금의 경우는 첫째 50만원, 둘째 100만원, 셋째 200만원, 넷째 300만원, 다섯째 500만원이며, 출생 신고일 기준 3개월 전부터 부 또는 모가 관내에 주소를 두고, 논산시에 출생 신고를 하는 경우 가능하다.또, 10만원 상당의 ‘임신 축하 꾸러미’지원을 통해 태교 등에 가능한 물품 등을 구입할 수 있고, 출산 시에는 20만원 상당의 ‘출산 축하 꾸러미’로 관내 출산용품점에서 원하는 출산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전 건강검진비와 엽산제를 지원해 건강하고 안전한 임신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출산장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인 문제로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논산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을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논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출산정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건강도시지원과 모자보건팀(☎041-746-8062)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는 임신·출산에 따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출산지원금 지원 ▲예비부부 임신 전 건강검진 및 엽산제 지원 ▲임신·출산

논산시 | 이경 | 2020-01-22 10:28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20일부터 2일간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실천하는 내가 답이다’를 슬로건으로 2020 강소농 경영체 역량강화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강소농 기본교육은 경쟁력 있는 강소농을 육성해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작지만 강한 농업을 추구하는 농업 성장동력의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올해 교육은 20일 기존 강소농, 21일 신규 강소농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경영계획의 필요성과 소비트렌드, 마케팅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시는 향후 2월부터 8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심화, 후속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며, 경영개선 실천노트 작성요령, 농장분석, 고객관리, 마케팅 등 농업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실용적인 교육으로 구성해 현장중심의 경영개선과 역량강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강소농의 역량강화를 위해 전문교육, 현장교육, 현지연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작지만 강한 강소농 육성으로 논산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에서 현재 운영 중인 강소농 자율모임체는 품목과 소모임으로, 품목의 경우 딸기, 수박, 토마토, 상추 등 10개 품목으로 정기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모임은 총 155명이 참여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0-01-21 15:49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설 연휴기간인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간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약국 지정 및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당직 의료기관 19개소, 보건기관 30개소, 휴일지킴이약국 23개소를 지정·운영할 예정이며, 응급의료센터인 백제병원은 휴일과 관계없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해 의료공백 최소화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또,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해외오염지역 입국자관리 등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한 비상방역대책반을 가동, 특이 동향 발생 시 신속한 보고 및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업무체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보건복지콜센터(☎129) 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로 문의하면 환자에 대한 응급조치와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진료대책종합상황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또, “가족 친지방문과 국내·외 활동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서 먹기, 끓인 물 마시기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홈페이지(http://nonsan.go.kr)또는 보건소 진료대책종합상황실(☎041-746-8022), 보건소 감염병관리팀(☎041-746-8032)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1-16 10:29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4일과 16일 성동초등학교와 노성면사무소에서 ‘100세 건강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나도 이웃도 건강한 동고동락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를 위한 100세 건강위원회의 출범을 알리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으며, 유병훈 논산시 부시장, 박승용 시의회부의장, 이계천 시의원,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400여명이 자리해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14일 개최된 성동면 100세건강위원회 발대식은 조남도 성동면 100세 건강위원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전현길 부위원장의 경과보고, 위촉장 수여, 황익수 위원장의 건강선언문 낭독이 이어졌다.이와 함께 성동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의 풍물과 댄스스포츠 공연,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의 필리핀 민속춤 공연과 마실 공연 팀의 재능기부로 노래, 마술, 서커스 등 다양한 축하공연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16일 개최된 노성면 100세건강위원회 발대식은 추연삼 노성면 100세건강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식전공연으로 두레풍장전승보존회에서 전통 두레풍장을 간추려 선보인 풍물 무대와 노성어린이집 어린이들의 축하공연, 신나는 트로트메들리로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즐기는 자리로 진행됐다.이어 엄정자 부위원장의 경과보고, 유병훈 부시장의 위촉장 수여, 조선화 위원장의 건강선언문 낭독과 함께 첫 발을 내딛는 건강위원들에게 축하의 말과 응원메세지를 전하는 공간이 마련돼 훈훈함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1차 시범지역인 강경 등 6개 지역의 100세건강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사업계획 발표대회 등 건강위원회의 활발한 운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1-16 10:29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역·계층 간 정보격차 해소 및 시민 정보화 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2020년 시민 정보화 교육과 사이버교육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컴퓨터와 인터넷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별 정보화 수준을 고려해 단계별·수준별 맞춤형으로 진행된다.특히 최신 IT 트렌드를 반영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평소 시민들의 요구가 많았던 교육과정과 소상공인, 청소년 대상으로 특화된 IT 과정을 신설하는 등 정보화 활용능력을 한 단계 높인다는 방침이다.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논산농업인회관, 강경도서관, 연무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컴퓨터 및 인터넷 기초 △스마트폰 활용 △한글·엑셀·파워포인트 △포토샵 △블로그 제작 등 11개 교육과정으로 30여회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다.또한, 사이버교육(http://cyber.nonsan.go.kr) 서비스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외국어, IT, 자격증,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온라인과 모바일 매체를 활용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도 병행돼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교육대상은 논산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교육 및 교재비는 무료이며 교육과정이 시작되기 1주일 전부터 논산시 홈페이지(www.nonsan.g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컴퓨터 및 인터넷 기초반의 경우 정보통신과 전산정보팀(☏041-746-5264)으로 방문 및 전화 신청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어르신 등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활용 능력 배양을 통해 세대 간 의사소통과 참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아울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중인 교육장 내진설계 보강 및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자 상반기에 휴관예정이다”며 공사로 인해 정보화 교육에 불편을 드리게

논산시 | 이경 | 2020-01-15 11:41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23일까지 소셜미디어를 통해 논산시의 사이버 홍보대사 역할을 할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50명을 모집한다.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논산시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으며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모집분야는 블로그 및 SNS 2개 분야로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lshohs@korea.kr)으로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2월 초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오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 동안 논산시 주요행사와 축제, 문화관광뿐만 아니라 다양한 논산이야기를 온라인을 통해 널리 알리는 논산시의 홍보 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또한, 현장취재 및 블로그 활동 내용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받게 되며 역량강화 교육, 팸투어 등 교육·체험 등의 기회도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소셜미디어 서포터즈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등 논산 홍보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어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논산에 대한 애정과 열정,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모집관련 자세한 사항은 열린홍보실 뉴미디어팀(☎041-746-5171)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1-13 11:52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3일부터 2월 7일까지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건강마을 만들기’는 건강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스스로 불건강 요인을 파악하고 건강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시켜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며 , 관내 2개 마을을 선정해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보건소 건강도시지원과로 우편 접수 및 방문신청 가능하며, 신청마을에 대한 서류 및 현장조사와 주민참여의지 등 4개항목에 대한 심사 후 2월 중 최종선정한다.선정된 마을은 건강마을 환경조성을 위한 건강계단 설치, 금연아파트 지정,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사업 운영, 건강마을 인증 현판 부착 등을 지원받게 되며,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건강동아리 구성 및 활동을 하게 된다.한편 시는 지난 해 대교 휴먼시아 아파트와 국방대 아파트를 건강마을로 지정해, ▲금연 아파트 지정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 ▲건강동아리 구성 등 민·관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건강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것으로 앞으로 다양한 주민참여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건강마을 만들기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http://nonsan.go.kr)를 참고하거나 건강도시지원과 건강정책팀(☎746-8054)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1-10 12:13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논산시 상월면(면장 구본길)은 지난 8일 상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찬의)가 관내 저소득 26가정을 위한 나눔을 실시했다고 전했다.상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독거노인 김장담그기 사업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130만원 상당의 이불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주민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해달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또, 부적면 아호1리 노인회(회장 정춘웅)에서도 마을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가구를 방문해 김 세트 및 위로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전했다.같은 날 부창동 희망나눔 이웃 사랑나눔의 봉사회(회장 조무연)회원과 부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역시 대교 6통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안내문 및 핫팩을 나눠드리는 것은 물론 식사도 같이 대접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찾아가는 복지상담, 혈압 측정 및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맞춤형 서비스로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지난 7일에는 채운 주민자치회와 적십자봉사회가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온풍기, 전기장판, 전기밥솥, 커피포트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 정신을 실천했다.시 관계자는 “기쁜 일은 서로의 나눔을 통해 두 배로 늘어가고 힘든 일은 함께 주고받음으로써 반으로 줄어든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더불어 잘사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1-09 10:12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농촌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사업은 총 3개 분야로 주택개량사업 70동, 빈집정비사업 33동, 슬레이트처리사업 326동(철거지원 279개소, 소규모 비주택 47개소) 등 429동이다.주택개량사업은 농어촌정비법에 의한 농촌지역(주거·상업·공업지역을 제외한 지역) 내 농촌주민 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자가 주택 및 부속건축물을 합해 연면적 150㎡이하의 규모로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할 경우 농협을 통해 고정금리 2.0% 또는 변동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건축공사 금액 이내에서 연리 2% 또는 대출시점에 금융기관에서 고시하는 변동금리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연면적 150㎡이하일 경우에는 취득세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또, 농촌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사람이 거주하지 않거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주택이나 건축물을 대상으로 총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동당 최대 300만원까지 빈집 철거 및 폐기물 처리 비용 등을 지원한다.슬레이트처리사업의 경우 지붕 또는 벽체의 슬레이트 석면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가구당 344만원 한도 내에서 주택 및 소규모 비주택 건축물의 슬레이트 철거·처리 비용을 지원한다.오는 31일까지 관할 소재지의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시정책과 공동주택팀(☏041-746-6231~3)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농촌지역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1-08 14:12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대대적인 관내 공중화장실 및 이동화장실 일제점검에 나선다.시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논산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관내 공중화장실 76개소와 자연발생유원지 이동화장실 3개소에 대해 대청소 및 시설개선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화장실 내·외부 살균 소독은 물론 고장, 파손 부분에 대한 수리·보수, 배수구 청소, 손 건조기 위생관리 등 공중화장실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환경정비를 병행한다.또. 공중화장실, 이동화장실 및 청사 내 공중화장실 29개소에 대한 변기칸, 배수구 주변 등 유해가스 검출 여부 측정 및 정화조 등 전반적인 시설 점검을 함께 실시한다는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한 몰래카메라 범죄를 예방하고자 불법촬영 몰래카메라 점검 및 몰래카메라 설치 의심 장소를 확인 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점검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청결상태 불량, 시설노후 및 파손사항 발견 시 즉각 처리토록 조치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고 있는 만큼 시설 내·외부에 걸친 철저한 점검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데 있어 불편함과 불쾌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1-08 10:57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20년 상반기 논산형 공공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이달 1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50세 미만 대상 징검다리 일자리사업과 만 50세 이상 대상 무지개 공공근로사업으로 나눠 추진되며, ▲자료 전산화 등의 정보화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분야 등 54개 사업에 8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논산시민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1인 가구 120%이하), 재산이 2억 원 이하이며,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사람 등으로 한정된다. 징검다리 일자리사업 참여자의 경우 취업지원 교육에 필수적으로 참여해야하고, 취업교육 및 취업행사 불참 시 다음 단계 사업 참여가 불가하며, 반기별로 3회 이상 구직활동을 수행해야 다음 단계사업 참여가 가능하다. 선발된 참여자의 근로조건은 39세 이하 주 40시간, 64세 이하 주 30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근무하며, 임금은 시간당 8,590원으로 4대보험 가입, 유급 주휴일 및 연차 휴가가 부여된다. 신청접수는 1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홈페이지(www.nonsan.go.kr)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일자리창출팀(☎041-746-6434)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0-01-03 15:32

청소년행복특별시 논산시가 운영 중인 청소년문화센터가 한 해 동안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일 여성가족부 주관 ‘2019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청소년문화센터가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전했다.2년 주기로 실시하는 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따라 전국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 등 생활권 수련시설 총 442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평가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청소년 관련학과 교수, 현장 전문가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수련시설 평가위원회에서 실시했으며, △시설 운영·관리 체계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상황 △인사·조직 관리 7개 분야에 대해 28개 하위지표로 진행됐다.시는 청소년 자치기구 활성화는 물론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문화제, 청소년문화학교, 여름캠프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운영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2017년도 우수에 이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올해는 (재)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공식 출범할 예정으로, 향후 청소년 건전육성을 위한 정책사업과 시설운영, 지역사회와 연계한 민·관 협력망 구축을 통해 청소년 행복 증진을 위한 사업추진에 있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활동 및 보호, 진로체험 수요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1-03 15:32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020년도 시행예정인 읍면동 소규모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합동설계반을 구성해 본격 운영하고 있다.시는 올해 2월 28일까지 10주간 합동설계반을 운영해 설계를 마무리하고, 2월 말 해빙기가 도래하면 즉시 사업을 발주해 상반기 중 사업을 완료, 조기발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합동설계반은 본청 희망마을건설과 및 읍면동 시설직 공무원 18명을 4개 반으로 편성했으며, 총 292건(사업비 60억1400만원)의 사업을 대상으로 자체설계를 실시한다.각 반별로 사업대상지에 대한 현지 조사측량과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지 조사 측량시에는 이장, 새마을지도자 및 이해관계자와의 긴밀한 협조 및 의견 청취를 통해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민원발생요인을 사전에 해소한다는 계획이다.시는 합동설계반 운영을 통한 자체설계로 실시설계 용역비 3억 원의 예산절감효과를 거둬 지역개발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음은 물론 사업의 계획부터 설계, 준공에 이르기까지 본청 및 읍면동 직원의 철저한 관리와 업무 공유를 통해 직무능률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주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닿아있는 사업인 만큼, 농번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해 영농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세심하게 계획, 설계, 준공을 거쳐 예산을 절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0-01-03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