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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용진)는 지난 23일 성수면 반룡마을에서 제8호진안군 성수면 사랑의 집’ 입주식이 열렸다.지난해 9월 신원미상의 운행자 등이 무심코 버린 담뱃불이 창고에 적재되어 화재로 집을 잃고 재난구호용 컨테이너에서 근근이 생활한다는 소식을 듣고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진안군 집짓기 봉사단과 성수면 자원봉사단이 협업하여 제8호 사랑의 집을 신축했다.이날 행사에는 전춘성 군수, 이우규 부의장, 김용진 이사장, 최미자 센터장, 태고종 전북종무원장 진성스님과 임직원, 김우식 성수면 봉사단장을 비롯한 진안군 집짓기 자원봉사단, 성수면자원봉사단, 마을주민 등 70명이 참석하여 입주를 축하했다.전춘성 군수는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관심으로 큰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로 행복해지는 희망 진안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주는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입주식에서는 사랑의 집을 신축하는데 기여한 한국국토 정보공사 진안장수 지사와 성수면 진재갑 봉사자에게 진안군수 표창이 수여됐다.한편 입주자 김씨는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보금자리를 선물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그동안 봉사하는 삶을 잘 모르고 살아왔는데 앞으로 성수면자원봉사단에 가입하여 우리 지역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성심성의껏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용진 이사장은 “진안군 사랑의 집은 2015년부터 2020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어려운 환경에서 주거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군민이 없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진안 자원봉사센터에서 8호의 사랑의 집을 짓는 데는 몸으로 봉사하는 재능기부 봉사자들과 아낌없는 후원자들 덕분에 김양임 씨가 편히 지낼 수 있는 집이 신축되었다.특히 전북종무원장 진성스님이 화재로 집을 잃은 김양임 씨의 사

불교 | 손혜철 | 2020-05-24 11:27

BBS 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은 코로나19로 취소된 연등회와 축소된 불교계 행사를 대신할 다양한 봉축 특집 프로그램을 방송한다.먼저 BBS TV는 5월 23일(토) 오후 7시에 코로나 19로 결국 취소된 연등회의 아쉬움을 달래 줄 ‘함께해요 집콕 연등회’를 마련했다. 연등회의 오랜 역사와 감동을 보여 줄 ‘함께해요 집콕 연등회’는 지난 연등회의 생생한 현장과 함께 현재 상황에 맞게 각기 다른 방법으로 봉축을 즐기고 있는 불자들의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5월 25일(월) 오후 4시 30분에는 불교 명상의 위상을 보여주는 봉축 특집 다큐멘터리 ‘미국에 꽃 핀 불교 명상’이 방송돼 미국 사회에 전파된 명상의 현황과 명상 대중화에 앞장선 존 카밧진 박사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다.5월 27일(수)부터 31일(일)까지 오전 9시와 오후 8시 30분에 5부작으로 방송하는 ‘문명을 새기다, 대장경’은 인도 갠지스에서 만리장성을 넘어 고려대장경으로 이어지는 대장경의 역사를 보여주고 시청자들에게 한국 문화의 자부심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이 밖에 5월 27일(수) 오후 6시 30분 선우정사 초청 종범 스님 봉축 법문과 5월 28일(목) 낮 12시 30분 ‘목촌 김덕주 목탁으로 세상을 울리다’, 5월 29일(금) 낮 12시 30분 ‘함께 만드는 불국토 – 낙산사 불자마을을 가다’ 등 봉축 특집 방송이 준비되어 있으며 5월 30일(토) 오전 10시에는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을 생방송으로 만나 볼 수 있다.BBS 라디오에서도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을 BBS TV와 동시 생중계하는 등 다양한 봉축 특집 프로그램으로 청취자를 찾아간다.5월 29일(금)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봉축 특집 ‘우리 시대의 전법사’에서는 박종훈 고려대 안암병원 병원장을 초대해 생로병사를 관

불교 | 손혜철 | 2020-05-21 15:30

“공존과 상생의 마중물 역할을 한 종교계가 그동안 추진해 온 남북교류 사업은 머지않은 미래에 다가올 통일시대 화해와 평화의 상징이자 씨앗을 뿌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남북 교류사업을 전개해 온 대한불교 천태종 대전 광수사 주지인 무원 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북한 개성 영통사 복원 15주년 회고전을 오는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연다.사진전 개막식은 29일 오후 6시 광수사 광장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박병석 박범계 조승래 국회의원, 불자, 일반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을 할 예정이다.‘천년의 기억’을 주제로 한 이번 회고전에서는 무원 스님이 2002∼2005년 개성의 영통사를 남북합작으로 복원하는 과정과 성지순례 현장 등을 촬영한 사진 50여점이 전시된다.남북교류의 입지전적 인물로 꼽히는 무원 스님은 “광수사가 평화의 시대를 기원하는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며 “종교계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원력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또 무원 스님은 “우리 사회의 위기에 책임을 느껴야하며 화해와 평화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며“앞으로 남북 공존과 상생 방안을 실천하는데 지혜를 모으겠다”고 강조했다.“소회가 남다르다”고 말문을 연 무원 스님은 “사진전을 통해 한반도 평화 기반을 조성하고, 민족의 일원인 북한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무원 스님은 지난 2002∼2005년 개성의 영통사를 500여년 만에 남북합작으로 복원한 뒤, 이 지역으로의 성지순례 사업, 남북 공동법회, 관광객 왕래 등 남북교류에 앞장서 왔다.1959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난 무원 스님은 1979년 충북 단양 구인사에서 출가, 대충 대종사를 은사로 수계 득도했고 인천 황룡사, 서울 명락사, 부산 삼광사 주지 등을 지냈다.2009년 국내 처음 다문화 사찰로 유명세를

불교 | 손혜철 | 2020-05-21 06:15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불기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이 올해는 1개월 후인 5월30일(윤 4.8일)오전10시에 봉행된다.한편 매년 실시한 부처님오신날 봉축 제13회 대성사 산사음악회를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을 위해 가을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대성사 봉축 법요식은 5월30일 오전10시 대웅보전에서 ‘자비로운 마음이 꽃피는 세상’을 주제로 주지 혜철스님의 법문을 듣고, 아기부처님 관불의식, 탑돌이 및 연등행렬을 마치고 신도인 윤재 금전주(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불자의 작품 50점을 추첨하여 제공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많이 참석한 가정에 소정의 기념품과 선물을 제공한다.이날 대성사 신도회(회장 오영순)는 참석한 모든 불자에게 주방용 세제를 제공한다.충북 옥천군 이원면 윤정리에서 태어났다.이원중학교,옥천상업고졸업,인하대공대,인하대대학원졸업(공학석사),인천시 부평정수사업소장, 인천시 수도국장(현 상수도사업본부장), 인천시 도시계획국장, (주)융창종합건설 대표,(주)청호종합기술단기술연구소장, 인천시립전문대학 명예교수, 인하공업전문대학 겸임교수, 한국토지공사 기술심의위원, 한국수자원공사 설계자문위원, 인천시 종합건설본부 설계자문위원, 인천시 남동구청 도시계획위원을 끝으로 공직 생활을 마쳤다.현직에 있으면서도 붓을 놓지 않았던 윤재 금전주 작가는 서예 쓰기에 혼신을 다했다. 그 결과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 수상했다. 현재 인천 남동구에서 예술 창작활동과 후진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불교 | 이한배 | 2020-05-20 16:15

한국불교태고종 제주 흥룡사 주지 자은당 지화 대화상 영결식이 5월 19일 오전7시 제주 흥룡사에서 제주교구장으로 엄수되었다.포교와 지화, 서예, 공예, 마당극을 통해 불교 포교에 힘써온 자은당 지화 대화상 영결식은 사부대중의 눈 물속에 엄숙하고 장엄하게 거행되었다.세수66세, 법랍 26세로 5월16일 입적한 자은당 지화 대화상의 영결식은 태고종 중앙종회 의장 법담스님, 제주교구 종무원장 구암스님, 제주교구 종회의장 현파스님, 도산스님(전 태고종 총무원장), 시각스님(선암사 주지), 도성스님(총무원 총무부장), 혜철스님(불교공뉴스 대표이사),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 제주교구 각 사암 주지 스님들과 유족, 신도 등 3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제주교구 장으로 엄수됐다.자은당 지화스님은 1996년 선암사에서 혜초스님을 은사로 득도수계, 2002년 담양 용화사에서 운곡스님을 법사로 입실건당 했다.1997년 동방불교대학 범패과 졸업, 2016년 종덕법계를 품서 받은 스님은 2004년 8월 흥룡사 주지로 주석하며, 제14대, 15대 중앙종회 의원과 제주교구 종회의장, 행정부원장을 역임했다.스님의 49재는 흥룡사에서 5월22일 초재를 시작으로 7월3일 49재를 제주교구 각 사암 주지스님들과 흥룡사 신도들이 동참한 가운데 엄수할 예정이다.

불교 | 손혜철 | 2020-05-20 13:09

옥천군과 옥천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한 불기2564년 봉축탑 점등식이 5월15일 저녁7시 옥천향수공원 분수대 앞에서 봉행되었다. 불기2564년 부처님오신 날 공식 봉축 법회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5월30일 (윤4월 8일)로 연기됨에 따라, 봉축탑 또한 뒤늦게 불을 밝혔다.불기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표어 자비로운 마음이 꽃피는 세상 봉축 대법회는 2020년 5월30일(윤 4.8일) 오전 10시 전국 사찰에서 봉행된다. (코로나19로 1개월 연기)옥천불교사암연합회(회장 대성사 주지 혜철스님) 봉축탑 점등식은 스님들과 신도, 기관 단체장 등 2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국민의례,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축사, 발원문, 축사, 점등식, 탑돌이 순으로 진행되었다.이날 봉축탑 점등식은 옥천불교사암연합회 대성사 혜철스님, 가산사 지승스님, 용암사 덕암스님, 대약사사 명안스님, 관음사 팔공선원 정묵스님, 국사암 해정스님, 송림사 수현스님, 청원암 성혜스님, 황룡사 대해스님, 철룡암 은성스님, 덕수암 혜향스님, 덕천사 혜선스님, 보륜사 지효스님, 원광사 범호스님, 박영학 전 연합회 신도회장, 전수하 청년회장, 이선세 용암사 신도회장, 오영순 대성사 신도회장 등 각 사암 신도 및 신행단체 임원, 김재종 옥천군수, 김연준 부군수 및 실 과장, 옥천군의회 김외식 의장, 임만재 의원, 이용수 의원, 곽봉호 의원, 이의순 의원, 박덕흠 국회의원, 김일환 옥천교육장 및 도교육청 홍보대사 황선건, 박우용, 옥천교육지원청 서영자 행정과정, 황규철 도의원, 박형용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들이 두 손 모아 기도하며,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워진 경제와 민심을 위로 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옥천군은 매년 부처님오신 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마음을 한 곳으로 모으며, 부처님의 자비로 군민의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연등을 향수공원 분수대 조형물 및 주변공간에 설치하여 점등식을 봉행하고 있다.이날 점등된 봉축탑은 부처님오신 날을 전후하여 2주 동안 옥천을 찾은 모든 국민들이 탐진치 삼독의 어둠의 장

불교 | 이한배 | 2020-05-16 08:47

코로나19 사태로 불기2564년 부처님오신날 공식 봉축 법회가 5월30일로 연기됨에 따라, 지난 달 예정됐던 옥천불교사암연합회 점등식이 5월15일 저녁7시 옥천향수공원 분수대 앞에서 봉행된다.옥천불교사암연합회(회장 대성사 주지 혜철스님) 부처님오신날 기원법회 및 봉축탑 점등식은 삼귀의례, 반야심경, 발원문, 봉축사(혜철스님), 김재종 옥천군수, 김외식 옥천군의회 의장, 박덕흠 국회의원 축사를 마치고 사부대중이 함께 점등식과 탑돌이 의식을 갖는다. 이날 봉축 탑 점등식은 회장 혜철스님을 비롯한 각 사암 주지 스님들과 김재종 옥천군수, 김외식 옥천군의회 의장 및 의원, 박덕흠 국회의원, 공병영 충북도립대 총장, 김일환 옥천교육장, 황규철 도의원, 박형용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과 신도회 임원들이 동참한다.옥천군은 매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마음을 한곳으로 모으며, 부처님의 자비로 군민의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연등을 향수공원 분수대 조형물 및 주변공간에 설치하여 점등식을 봉행하고 있다.이날 점등된 봉축탑은 부처님오신 날을 전후하여 2주동안 옥천을 찾은 모든 국민들이 탐진치 삼독의 어둠의 장막을 걷어내고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함께하길 기원하게 된다.한편 옥천군은 부처님오신날과 아기예수님오신날을 축하하기위해 군비를 지원하여 봉축탑과 봉축 트리를 밝혀 군민의 자비와 평화,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고 있어 군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불교 | 손혜철 | 2020-05-15 09:10

여래종(총무원장 명안)은 5월14일 옥천 금강 대약사사에서‘연화당 인왕 대승정 열반 4주기 추모재’를 봉행했다.인왕문도회와 약사사 신도회가 주최하고 여래종 총무원이 주관한 ‘인왕 대승정 열반 4주기 추모재에는 총무원장 명안스님, 종회의장 석산스님, 포교부원장 도혜, 호법부원장 성현, 총무부장 혜안, 문도회부회장 무각, 묘선, 법화스님과 신도들이 연화당 인왕 대승정 열반 4주기를 추모했다.총무원장 명안 스님은 “인왕 스님께서 열반하신지 4주기가 되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전 세계인들이 고난을 겪고 있는 현실이 되고 보니 인왕 큰 스님이 평소에 하신 법문이 생각난다. 이 난세를 부처님의 가피를 입어 함께 극복하기 위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깨우쳐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법화경은 모든 경전 중에서 가장 넓은 지역과 많은 민족이 수지 독송해온 대승경전의 꽃이다"라며 불자들은 법화경을 만난 것을 최고의 인연으로 알아 의심 없이 수지 독송하며 궁극에는 깨달음에 이른다고 했다.문도회장 성현스님은 인왕 큰스님은 "한국불교 중흥에 최고의 선두에 계셨으며, 스승으로부터 불법을 이어 받아 후학에게 전수하신 스승이셨다"라며 여래종을 창종하여 이 자리에 우뚝 설 수 있게 기틀을 마련했던 인왕 큰스님의 지난 일을 회상했다.인왕 스님은 1958년 관음사로 출가해 법룡 스님을 계사로 비구계를 수지. 인왕산 약사사, 관악산 법륜사, 남한산성 약사사, 옥천 대약사사를 중창불사 하는 등 대중포교에 앞장섰다.스님은 법화종 중앙종의회 회장, 원로의원, 성남불교연합회 회장 등을 맡아 여래종과 불교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했다.또한 한스불교문화교류협회를 설립해 스리랑카 아마라프라종과 자매결연을 맺는 등 국제불교문화교류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일평생 실천과 회향의 삶을 펼쳐온 인왕 스님은 2016년 5월28일 세납 92세, 법랍 60세로 입적에 들었다.

불교 | 손혜철 | 2020-05-14 22:36

- 5월 15일(금) 특집 ‘세상 모든 곳에 부처님의 자비를’ 방송-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 1,500회 축하메시지 전달지상파 방송 최초의 이웃돕기 프로그램인 BBS 불교방송의 이 1,500회를 맞아 특집 방송을 마련한다.5월 15일 오전 10시 BBS 라디오를 통해 방송 할 특집 ‘세상 모든 곳에 부처님의 자비를’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의 축하메시지를 시작으로 첫 진행자였던 정목 스님의 회고담과 프로그램에 소개된 사례자들 사후 경과를 보고하는 등 그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이 밖에도 20여 년간 어려운 이웃를 찾아 소개하고 방송 제작에 여러 도움을 준 정도행, 묘본성 보살 자원봉사자들도 직접 출연해 지난 29년의 방송을 추억하고 제작진들과 함께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내용으로 꾸며진다.1991년 4월 5일 첫 방송된 은 청취자들에게 어려운 이웃을 소개해주고 후원금을 모아 전달하는 모금방송으로 현재까지 1,500여 사례에 120억여 원에 이르는 누적 성금을 지원함으로써 지상파의 이웃돕기 프로그램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1,500회 특집 방송에서 모금된 후원금은 4월 3일부터 방송하고 있는 8부작 특집 ‘난치병 어린이 돕기’에서 모여진 후원금과 함께 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 전달 될 예정이다.한편 은 100회 단위로 특별한 주제의 특집 방송과 행사를 준비해 사회 곳곳에 부처님 자비심을 펼쳐왔으며 자비 나눔에 뜻에 그 해 각 종단 총무원장 스님과 영부인 이희호 여사, 손명순 여사, 권영숙 여사를 비롯한 각 계 주요 인사들의 동참이 끊이질 않았다.또 그 동안의 이웃돕기 프로그램으로써 기부문화 확산의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방송대상,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상, 보건복지부장관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불교 | 손혜철 | 2020-05-13 15:53

“가장 위대하고 깊고 깊은 미묘한 법/ 백천만겁이라는 긴 세월을 지나도 만나기 어렵거늘/ 이제 듣고 보고 받아서 지니니/ 원컨대 부처님의 진실한 뜻을 알고자 하옵니다” 천수경에 나오는 구절 중 한 부분이다. 부처님 법을 제대로 알고 생활에 실천하기 위해 모인 영동생활불교실천대학(학장 종림스님) 6기 입학식이 코로나19로 지연되었다가 12일 개최되었다.2020년 입학생은 총 62명이다. 전체 입학생에 대한 호명을 한 후 금강경을 심도 있게 배우기를 원한다는 김홍만 입학생 대표는 “참된 진리를 배우는 영동생활불교실천대학 제6기 입학생으로써 본 대학 학칙을 준수하고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할 것”을 선서했다.종림학장스님은 축하의 말에서 “입학식을 시작으로 불교신도로서 알아야 할 기본상식과 예절 교리와 불교의 찬란한 문화, 역사 등 많은 내용을 배울 것”이라며 “이러한 배움으로 삶의 가치관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진정한 인생의 행복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계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어 “궁극적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어 불교대학 입학 전·후의 삶이 분명 달라질 것”이라며 “마음 안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한 부처님의 인연을 지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김갑성 신도회장은 “불교를 배움으로 인해 생활하면서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해 삶의 보탬이 되고 열심히 정진해 개개인이 성불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김석열(73) 입학생은 “여러가지 경험을 하면서 세상을 많이 살았는데 지난 1년간 불교서적을 읽어오다가 더 깊이 부처님 법을 알고자 입학하게 되었다”며 “깊은 공부를 통해 법정스님의 삶을 닮아가고 싶고, 우리 지역 출신인 신미대사의 업적을 지역 후손에게 알리고 싶은 소망이 있다”고 말했다.윤석헌(55) 입학생은 “평소

불교 | 도복희 | 2020-05-13 15:52

영동생활불교실천대학(학장 종림스님) 제5기 졸업식이 불교대학에서 봉행됐다. 당초 2월 29일 졸업식 및 입학식이 있을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졸업식이 연기되다 지난 10일 개최했다.이날 열린 졸업식에서는 5기 노진호 회장에게 한국불교교육단체협의회장상, 1년간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한 강건섭 부회장 외 4명에게 공로상, 재학기간 열심히 출석해 정진한 10명에게 정진상, 6기 입학생 포교에 앞장선 7명에게 포교상, 봉사활동에 빠지지 않고 참석한 2명에게 봉사상을 시상했다.특히 5기 회장 노진호 불자는 6기 입학생 13명을 포교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졸업식에 참석한 신도회 임원진 등 불자 50여명은 졸업생들에게 꽃다발은 전달하며 아낌없는 축하로 훈훈한 자리를 마련했다.종림 학장 스님은 “그동안 영동군 불자로 구성된 영동군불교신도연합회의 기도정진 공덕과 원력으로 세워진 불교대학 5기 졸업생들은 신심을 증장하고 존경과 사랑으로 화합하고 자비를 실천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는 1년을 보냈다”며 “우리 불교대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국가의 시책에 발맞추어 졸업식 및 입학식을 연기하는 등 모범적인 단체라는 평을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불교대학을 졸업하더라도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신심 깊은 불자로 거듭나 삶의 질을 높이고 마음 안 평화와 행복을 찾는 계기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영동군불교신도연합회 김갑성 회장은 “부처님의 자비와 축복이 함께 하길 기원하며 이웃과 법우들을 먼저 생각하는 참된 불자가 되어 달라”고 부탁했다.상운 강건섭 5기 졸업생 대표는 소감 발표문에서 “부처님 법을 접하지 못했다면 느낄 수 없었던 소중한 가르침을 배웠다”며 “불교대학에 와서 동문들과 선배들과의 좋은 인연과 부처님 법을 배운 인연의 끈을 놓지 않고 앞으로도 부처님 가르침을 생활의 신조로 배움을 잃지 않는 겸손한 불교인이 되겠다”고

불교 | 손혜철 | 2020-05-11 15:22

충남 금산 수정사 가는 길, 연초록 물이 마치 꽃처럼 피고 있다.전국 사찰이 코로나 19로 인하여 윤달 음력 4월8일에서야 석가탄신일 행사를 진행한다. 금산 수정사로 가는 길은 연등으로 가득했지만 아직 불을 밝히지 못했다. 복수면 목소리 마을 옛 지명이 몹시 정감이 간다. 개복숭아 군락을 이루며 자란다는 목소리 마을에 온갖 꽃들이 만개했다.수정사로 가는 길목에 푸른 녹음과 붉은 연등이 하나가 되어 긴 터널을 이룬다. 마치 피안의 세계로 이끄는 통로 같다.‘수정사’ 두류산 봉우리 아래 자리 잡은 대웅전, 미륵전, 극락전, 요사채도 만발한 꽃 속에 파묻혀 일행을 반긴다.만인산 줄기를 타고 내려온 산봉우리 붓대처럼 봉긋하다. 그 정기 수정사 도량 터줏대감 연리지를 향하고 있다. 팽나무와 느티나무가 바위틈에서 자라 한 몸이 되기까지 오랜 세월의 상처를 모두 지켜보았을 법 하다.수정사 주지 선정스님은 1997년 조계종 제 24교구 선운사 말사 유선사 성수 스님을 은사로 구족계를 받은 비구니 스님, 참으로 맑고 투명한 웃음으로 반긴다.선정 스님은 18년 전에 고향 금산으로 돌아와 불사 도량을 찾던 중, 복수면 목소리 마을 미륵 부처를 발견하고 컨테이너 하나 갖다놓고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미륵부처는 팽나무와 느티나무가 바위틈에 자라다 어느 틈에 한 몸이 된 연리지 바로 아래 땅 속에서 솟아난 바위부처다. 선정스님은 그 미륵부처를 모시고 맨 처음 전각 불사를 시작했다.현재 형제자매가 모여 수정식품을 창립해 다양한 건강식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무엇보다 직접 농사를 지은 콩과 인삼 그리고 매실과 개복숭아 등으로 친환경 먹거리를 만들어 시판하기 까지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 한다.오늘의 ‘수정사’가 있기까지 선정 스님의 행보가 궁금해진다.[질문1] 안녕하십니까? 불교공뉴스 혜철입니다. 오늘은 금산군 복수면 목소리에 있는 대한불교 금강종 ‘수정사’ 선정 스님과 힐링대담을 시작하겠습니다.선정스님께서는 금산 복수면에서

불교 | 이경 | 2020-05-06 17:17

불기 2564 년 부처님 오신 날이다. 예년 같으면 연등에 불 밝혀 부처님 오신 날을 축원하는 법회가 전국 사찰에서 열렸을 것이다. 하지만 올 해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5월 30일(윤 4,8)로 미루게 되었다.자비실천 도량으로 알려진 ‘태고종 옥천 국사암’(주지 해정스님) 또한 모든 행사를 5월 30일 오전 11시에 봉축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서 국사암 임원진 십여 명이 대웅전에 모여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의 시간을 가졌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한 아름다운 행사를 실천했다. 기도를 마친 국사암 임원진은 옥천군 톨게이트 ‘안전부처님’ 청소 울력을 하며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국사암 주지 해정스님은 기도정진을 위해 마련한 계룡산 토굴에 들어가 난세를 극복할 지혜를 얻는 기도를 올린 후, 토굴 주변 청소를 시작했다. 등산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해 산 아래로 지게로 지어 날랐던 것이다. 무려 스무 개가 넘는 쓰레기 등짐이었다. 해정스님은 온몸이 땀으로 흥건했어도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 값진 감동의 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했다. 세상의 고운 빛, 바로 부처님 광명이 작은 선행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던 것이다. 해정스님은 ‘초발심자경문’(初發心自警文)을 마주했던 처음 그대로의 마음으로 선행의 공덕의 지고 계룡산을 내려왔다.국사암 주지 해정스님과 신도는 옥천군을 방문해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성금 108만원을 전달했으며, 또한 코로나19 소멸기도와 자비실천으로 지역 군북면 소정리 어르신과 고엽제 전우회, 노인장애인복지관에 성금 400만원과 500만원 상당의 꽃 150송이, 마스크 150개를 전달했다.부처님 전에 올리는 공양물의 득과 공덕의 의미를 되새김질 하듯 국사암 주지 해정스님과 신도 일행은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향은 업장소멸이요, 초는 지혜의 광명이요, 불전은 복덕구족, 생

불교 | 이경 | 2020-05-02 15:04

학자 부문 대상_권오민(경상대 철학과 교수), 상금 2,000만원특별상__박경준(동국대 불교학부 명예교수) 상금 1,000만원학생 부문 은상_성제 스님[동국대학교(경주) 대학원 박사과정], 상금 300만원은상_조현길[동국대학교(경주) 대학원 박사과정], 상금 300만원은상_현서 스님(중앙승가대 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상금 300만원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한구) 원효학술상운영위원회는 4월 27일(월), 종합 심사회의를 열어 2020년 제10회 원효학술상 수상자를 선정하였습니다. 학술 부문 대상(大賞)에 권오민 경상대 철학과 교수[수상작 : 저서『上座 슈리라타의 經量部 사상』, 상금 2,000만원], 학술 부문 특별상(特別賞)에 박경준 동국대 불교학부 명예교수[수상작 : 저서『불교학의 사회화 이론과 실제』, 상금 1,000만원]를, 학생 부문에는 은상(銀賞)에 동국대(경주캠) 대학원 불교학과 박사과정 성제 스님[수상작 : 논문「티벳불교의 쌈예논쟁에 대한 재검토」, 300만원]과 동국대(경주캠) 대학원 철학과 박사과정 조현길 학생[수상작 :「원효의 불성론 연구 - 『열반종요』에서 나타나는 삼론학의 영향을 중심으로 -」], 중앙승가대 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현서 스님[수상작 : 논문「경한의 생애와 선사상 연구」, 300만원]을 최종 선정했습니다.이번 제10회 원효학술상은 2019년 11월 공고를 낸 이후 2020년 2월 28일까지 응모된 총 29편을 대상으로 지난 3월과 4월,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자(수상작)를 선정하였습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을 수여합니다.원효학술상(元曉學術賞)은 (재)대한불교진흥원에서 시상하는 불교 관련 학술상이다. 인문학과 사회과학 등의 분야에서 현대 사회, 문화에 대한 불교적 조명과 한국 철학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불교사상 연구 학자를 격려하고, 인류 문명의 창조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2010년 제정되었으며, 선정 대상은 불교사상의 현대적 조명과 동·서 사상 비교 연구 등을 통해

불교 | 손혜철 | 2020-04-29 16:11

- 서원의 탑 온라인 점등식에서 만나요!‘2020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가 오는 4월 30일(목) 오후 7시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달구벌 희망의 점등식(코로나19 극복과 치유를 위한 서원의 탑 점등식)을 개최한다.다만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올해는 특별히 온라인 생중계로 점등식을 진행한다.코로나19로 인하여 점등식 참석자는 팔공총림 동화사 회주이며 사단법인 대구불교총연합회 이사장인 임담 의현 큰스님 및 사단법인 대구불교총연합회에 소속된 각 종단 대표, 대구광역시장 등 극히 제한된 인원이 참여할 예정이다.타종(명종 5타)을 시작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소멸과 국민의 건강을 위한 약사여래경 독경, 점등탑 점등 등 국가적 재난을 극복하고 치유하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내빈좌석 및 점등버튼도 2M 간격을 유지하는 등 각별히 신경을 쓰며 준비하고 있다.참여를 원하는 모든 불자 및 대구시민들은 유튜브를 통하여 점등식 상황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유튜브에서 ‘형형색색달구벌관등놀이’ 검색 / https://www.youtube.com/channel/UChJOvQeZNU70ohP1YQT9MXA)4월 30일(목) 저녁 7시, 실시간 생중계

불교 | 손혜철 | 2020-04-29 14:24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5월 23일(토) 개최안동불교사암연합회(회장 봉정사 주지 석도륜)에서는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5월 23일 연합 봉축 법요식을 개최하고 이에 앞서 봉축탑 점등식을 거행한다.올해 ‘부처님 오신 날’ 법요식은 전국의 모든 사찰에서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지침에 맞추어 법정 공휴일인 4월 30일(음력 4월 8일)이 아닌 5월 30일(음력 윤 4월 8일)로 연기하여 진행될 예정이다.이에 앞서 안동불교사암연합회에서는 ‘부처님 오신 날’의 참뜻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한 행사의 일환으로 먼저 5월 9일(토) 저녁 8시에 웅부공원에서 점등식을 개최한다. 이번 점등식은 예년과 달리 사암 승려 및 신행 단체장들만이 참석하여 간소하게 열릴 예정이다. 또한 웅부공원과 송현오거리, 법흥교 입구 등지에 5월 31일까지 봉축탑을 점등하며 시내 곳곳에 거리 연등을 설치한다.연합 봉축 법요식은 ‘부처님 오신 날’ 1주일 전인 5월 23일(토) 저녁 7시에 웅부공원에서 안동시, 사암신도회, 각 신행단체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법요식에서는 최근 국가적 재난으로 신음하는 사부대중에 부처님의 가피력이 전해지길 바라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발원문’이 봉독되며, 예년과 달리 제등 행렬은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다.안동불교사암연합회는 이번 행사에 자발적 시민 참여를 요청하는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의 준수를 재차 강조하며, 행사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타인과 2m 이상 거리두기를 지켜주길 당부 드린다.■ 행사 개요 점등식 일시: 2020년 5월 9일(토)저녁 8시 장소: 웅부공원 식순: 개식/삼귀의/반야심경 봉독/사암회장 인사/점등/사홍서원/폐식 봉축탑 설치 기간: 2020년 5월 7일 ~ 5월 31일 (25일간) 장소: 웅

불교 | 손혜철 | 2020-04-29 09:27

개국 30주년을 맞은 BBS 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이 4월 27일 월요일 오전 10시 BBS 3층 대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개국 기념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한 소규모 온라인 기념식으로 귀빈들의 축하 인사는 영상 메시지로 대체하고 온라인으로 행사를 중계하는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기념식에서는 30년 동안 BBS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았던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감사패는 현성정사 주지 마가 스님, 행불선원 선원장 월호 스님, 부산 대운사 주지 주석 스님, 강창일 국회 정각회장, 배금자 변호사 그리고 BBS 만공회원과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수여됐다. 오늘 부득이하게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BBS 초대 편성상무를 역임한 고성 화암사 회주 정휴 스님에게는 별도로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이어 사내 공로상에는 경영기획국 이진영 총무부장, 광고사업국 허선명 국장, 보도국 배재수 사회부장, 라디오제작국 박재현 사원, TV제작국 김성해 사원, 영상기술국 홍금표 사원, 부산 BBS 박미주 사원, 대구 BBS 문정용 사원, 청주 BBS 민동기 국장, 춘천BBS 이석종 방송부장이 수상했다.BBS 불교방송 이선재 사장은 개국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위해 스스로를 재점검하고 불교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불교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공익방송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해 시·청취자와 교계의 신뢰를 높이겠다.” 고 다짐했다.이에 BBS 불교방송 이사장 종하 스님은 격려사에서 “BBS의 큰 공덕 중 하나는 부처님 말씀을 시대의 맞는 다양한 문화와 언어에 접목해 시·청취자가 불교를 가깝게 경험하도록 한 것”이라며 그 동안 노고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한 격려를 했다.또 조계종 종정 진제 법원 대종사를 비롯한 각 종단 총무원장 스님들과 문재인 대통령, 유은혜 사회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불교 | 손혜철 | 2020-04-27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