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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안태영)은 지난 7월10일 (금) 지역문화예술기관과 손잡고 제천청소년극단‘파란’을 창단하고 행복교육센터에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제천관내 초중고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극단 ’파란‘은 제천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2020.제천마을방과후학교 연극교실에 참여하는 학생들과 연극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의 청소년들로 구성되어 연극수업과 공연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제천청소년극단 ’파란‘ 창단과 활동을 지원하는 협력기관으로는 민예총제천·단양지부(지부장 박숙희), 만종리대학로극장(대표 허성수), 자작문화학교(대표 엄태석)등으로 지난 3월 제천마을방과후학교 연극교실 운영에 함께 참여하면서 극단창단까지 이르게 되었다. 제천교육지원청 안태영교육장은 “학교수업을 포함한 일상의 디지털화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에 대해 많은 고민이 필요한 때 학생들의 예술적 소질과 끼를 끌어내어 줄 수 있는 교육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다. 협력해 주시는 지역의 문화예술 유관기관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만종리대학로극장 허성수대표는 “연극을 통해 청소년들은 다양한 영역의 예술체험을 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쌓이는 예술적 소양과 사회적 역량은 이미 경쟁력이 되는 시대이다. 우리 아이들이 연극활동을 하면서 매 순간 자신의 삶의 궤적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부족하나마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제천청소년극단 파란 1기 대표인 전찬후(제천고 1) 학생은 “연기를 배워 친구들 앞에서 멋진 공연을 하고 싶어 시작을 했는데 극단 대표까지 되어 사실은 책임감과 부담이 있지만 같이 참여하는 후배, 친구들과 함께 우리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행복한 극단 생활을 하고 싶다. 내 삶에 반짝이는 조각 하나가 생긴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천청소년극단 1기는 초등6명, 중고등 7명의 학생들과 문화예술인 6인의 지원단으로 구성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11 12:19

“우리가 키우는 싱싱한 야채 판매합니다.”지난 6월부터 매주 금요일 점심시간 한송초(교장 나덕문) 본관 1층에서는 상추, 오이, 호박 등을 판매하는 농산물 장터가 운영되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전교생이 9명인 이 학교는 학생과 선생님이 힘을 모아 학교 텃밭에 상추, 오이, 호박 등을 재배하고 있으며, 농산물을 수확하여 교직원 대상 판매 장터 운영을 진행 중이다. 한송초 어린이 농산물 장터 운영은 주민 센터, 농협, 파출소, 국립공원사무소 등에 소식이 전해져 인근 지역 공공기관에서도 자발적으로 동참을 하고 있다.한송초 어린이들은 ‘선한영향력을 실천하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은 어른들만의 일이 아님을 이해하고, 월악산 국립공원에 자리한 작은 시골학교에서 학생이 실천할 수 있는 선행과 나눔은 무엇이 있을까?’에 대하여 고민하였다. 그 결과 학교 텃밭에서 키우는 농산물을 학교 어른들과 인근 기관에 판매하고 그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기로 학생자치회에서 결정했다.장터 운영에 참여한 한 학생은 “텃밭에서 상추, 오이 등을 키우는 것이 덥고 힘이 들지만 우리가 키운 농산물을 판매하여 이 수익금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고 하니 보람차다.”고 소감을 전했다.지금까지의 농산물 장터 수익금은 꾸준히 적립되고 있으며, 이는 학생자치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기관을 찾은 후 결정하여 기부함으로써, 땀으로 일구는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자 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0-07-11 12:18

2020년 대한민국 현대여성미술대전에서 영동군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세 명의 화가가 출전해 모두 입상을 하는 쾌거를 이뤘다.영동읍에서 출장뷔페를 운영하고 있는 손상화(48) 씨의 작품 “화병에 담긴 희망”이 특선을, 영동군 장애인복지관 아르미반 채귀영(74) 씨의 작품 "풍경"과 가정주부인 김진희(50) 씨의 작품 "해를 바라보는 꽃" 이 각각 입선을 차지했다.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미술협회가 후원하고 (사)한국미술협회 산하단체 현대여성미술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현대여성미술대전은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명 중견작가들이 다수 참여하는 수준 높은 미술공모전으로 대한민국 국전에 버금가는 큰 공모전이다.이번에 영동에서 출품한 화가들은 모두 미술 공부를 시작한 지 1~2년 정도밖에 안된 초보 화가들로 3명이 출품하였는데 3명 모두 입상을 하여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이번 대한민국 현대여성미술대전에서 "특선"을 차지한 손상화 씨는 영동지역 적십자 봉사단의 부회장을 맡고 있는데, 문화예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다니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이다.이번에 특선을 한 "화병에 담긴 희망"은 코로나19로 온 세계가 힘들어하고 있는 때에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꽃송이 하나하나는 사람들을 표현한 것이고, 담겨진 화병 속의 복잡하고 힘겨움을 투명한 유리병으로 내면의 세계를 반영하도록 표현하였으며, 잘 이겨내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을 작품으로 승화 시켰다.입선을 한 채귀영 씨는 2019년에도 월산미술관이 주최하고 한국힐링미술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전에서 특선으로 입상 한 바가 있는데, 47세 때 불의의 교통사고로 한 쪽 시력을 완전히 잃었고, 나머지 한 쪽마저 시력이 약해져서 현재는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상태다.흐릿한 시력으로 인해 색깔 구별이 쉽지 않지만 그림에 대한 남다른 재능과 열정으로 그려낸 "풍경"이란 작품은 작가 스스로 장애가 있는 사람으로서 마음으로 보여 지는 풍경을 자신만의 불투명

영동 | 황인홍 | 2020-07-11 12:14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충북도 내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응원하고, 방역비 부담을 덜기 위해 소독 및 방역물품 2차 접수를 진행한다.충북문화재단은 준비된 물품이 소진 될 때까지 소독 물품 세트를 각 1세트(1세트/손소독제 500ml 1개, 소독용 물티슈 5매)씩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단, 1차로 소독 및 방역물품을 지원 받을 경우 다시 신청할 수 없다.충북의 예술인 및 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에 있는 자체 서식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1차 때와 달리 접수 조건을 완화해 최대한 많은 이들에게 소독 및 방역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충북문화재단은 앞서 1차 접수를 진행해 민간 공연장 및 전시장, 문화공간이나 2020년도 충북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술인 혹은 단체에 소독 및 방역물품을 지원했다.지원을 받은 충북의 예술인들은 “어려운 시기에 민간공연장과 예술단체에 어떻게 하면 더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하고 도와주는 충북문화재단에게 감사하다”,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 등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충북문화재단은 지금까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충북도 내 예술인의 피해 복구와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공연예술창작활성화 사업, 코로나19 예술인 창작활동 준비금 특별지원사업 등 다방면으로 지역 예술인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해 왔다.특히 코로나19로 대면이 어려운 공연 예술계를 지원하고자 자체적으로 유튜브 계정을 개설한 뒤, 충북도의 지원을 받아 온라인 영상 플랫폼 ‘콕콕콕 콘서트’를 구성하는 등 어려운 현 상황을 해결할 활로를 지속적으로 개척하고 있다.충북문화재단 김승환 대표이사는 “방역이야 말로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 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대책”이라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어가는 현 상황에서 충북문화재단이 지원하는 소독 및 방역물품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예술인들을 위로할 계기가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17:54

단양 국가지질공원이 10일 제24차 지질공원위원회 심의에서 충청권 최초로 최종 인증되는 쾌거를 안았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2016년 타당성조사 용역을 시작으로 그동안 국가지질공원 인증서 제출과 서면평가, 현장실사를 거쳐 이날 국가지질공원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단양지질공원은 단양군 전 지역(면적 781.06㎢)을 대상으로 도담삼봉, 다리안 연성전단대, 선암계곡, 사인암, 고수·온달·노동동굴 등 12개의 지질명소를 보유하고 있다.단양의 동쪽과 남쪽은 백두대간이 분포하고 중심엔 한강이 흐르고 있다. 또한, 3대 암석(화강암, 변성암, 퇴적암)이 골고루 분포하며, 특히, 석회암지대에서 발달하는 카르스트 지형(카렌, 돌리네, 석회동굴)이 나타나며, 충상단층을 포함한 대규모 단층과 습곡 그리고 다양한 지질구조가 발달하여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높다.단양 지질공원은 2016년부터 지질자원 발굴과 지질가치 조사를 위한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2018년 11월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탐방객 센터 등 기반시설 조성, 주민 협력체계 구축, 지질교육·탐방프로그램 운영 등 서면평가 과정에서 지적된 평가항목을 충족하기 위한 지난 1년 7개월간의 준비와 노력으로 국가지질공원 자격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지난 6월에 진행된 현장실사에서는 지질명소의 학술적 가치와 관리 및 운영인프라, 지오트레일 체험 등 다양한 탐방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 등 지역 협력기관을 통한 주민참여 활성화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충북도는 이번 단양군의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통해 국가지질공원 브랜드의 획득과 활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단양지역을 찾는 관광객 증가로 특산품 판매 증가 등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에, 충북도와 단양군은 하반기부터 국가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보다 많은 탐방객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4년 동안 지원되는 국비 등을 투입해 지질관광 기반 마련과 함께 옛 단양(단성) 및 남한강 수변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17:53

충청북도는 국토부가 주관하는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5개 시‧군이 응모하여 괴산군 ‘숲교육·체험단지 조성’ 등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42억원을 확보했다.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된 전국 70개 시군(도내 5개 군)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개발 공모사업으로, 국토부는 금년 5월 지자체에서 신청한 사업을 3단계(서면‧현장‧발표)에 걸쳐 평가하여 전국 20개 사업을 최종 지원대상으로 확정했다.* 성장촉진지역 : 생활환경․개발수준이 저조한 지역으로 인구변화율, 소득수준 등을 종합평가하여 행안부․국토부 장관이 공동으로 지정․고시한 시군(전국 70개 시군)* 우리 도 성장촉진지역(5개 군) :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괴산군 ‘숲교육·체험단지 조성(20억원)’, 옥천군 ‘물길따라~대청호 쉼표정원(20억원)’, 영동군 ‘어르신 행복쉼터 조성(2억원)’ 등 이다.먼저, 괴산군 ‘숲교육‧체험단지 조성사업’은 포레스트팜센터, 로프어드벤처 체험장, 숲체험 놀이터, 생태체험‧산채재배 교육장 등을 설치하여 아보리스트(수목관리전문가)와 트리클라이머 등 숲전문가 양성교육, 숲체험 놀이 등을 할 수 있는 융‧복합 숲교육‧체험단지 조성사업으로, 향후 국내 숲 관련 전문가 양성의 최대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다음, 옥천군 ‘물길따라~ 대청호 쉼표정원 조성사업’은 대청댐 건설 후 40년간 지속된 개발규제로 인한 낙후피해지역에 ‘향수호수길’을 활용 관광문화컨텐츠(S/W)를 융‧복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마지막으로, 영동군 ‘어르신 행복쉼터 조성사업’은 경로당 지붕 개선을 통해 건물의 누수를 방지하고 경사로, 난간, 계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17:51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산림청에서 주관한 2020년상반기 사방사업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6월말 이전 사방사업 조기 완료로 산림재해 예방 효과 극대화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였으며, 사방사업 신속집행 우수기관은 상반기 기준 예산의 80% 이상을 집행한 기관으로 선정했다.도는 지난 4월 전국 17개 시도 중 1분기 집행률이 가장 높은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1천만원의 지원금을 받기도 했다.연구소는 신속집행 목표인 80%를 달성하기 위해 전년도에 타당성평가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초에 일제히 사업을 착수하는 등 선제적인 행정처리로 산림재난 최소화는 물론 신속집행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또한 매일 신속집행 상황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부진 사업장에 대한 대책 방안을 마련하는 등 목표 달성과 성과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추진했다.그 결과, 사방댐 22개소, 계류보전 20km, 산지사방 1ha 등 사방사업을 조기에 완료해 사방사업 예산 122억원 중, 85%인 104억원을 집행하는 성과를 거뒀다.사방사업이란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하거나 토석류가 하류로 내려오면서 생활권 인접지역에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사방댐, 계류보전 등 산림재해예방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충청북도 사방사업은 1974년부터 현재까지 사방댐 768개소, 계류보전 441개소, 산림유역관리 22개소를 조성하여 산림재해로부터 지역사회의 안전도를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아울러 조성된 사방시설물에 대한 외관 및 정밀점검을 실시하여 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 준설 및 보수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방시설이 재해예방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충청북도 김연준 환경산림국장은 “사방사업은 사유지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어려운 여건에서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라며, “신속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17:51

충청북도는 10일 15:00 도청 소회의실에서 충북 공예인의 최고 영예인 ‘충청북도 공예명인’ 3명과 공예문화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충청북도 우수공예인’ 8명에게 지정 패와 증서를 전달했다.충청북도 공예명인, 우수공예인 지정은 공예인들의 지위 향상 및 경쟁력 있는 우수공예품 개발을 통한 판로기반 조성을 위한 것으로서 ‘충청북도 우수공예인 지정관리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우수공예인 지정 대상은 ‘충북 공예품대전’ 동상 이상 수상자와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장려상 이상 수상자이고, 공예명인은 공예경력이 15년 이상으로 충북공예협동조합 이사장의 추천을 받은 자 중 ‘충청북도 공예품개발 심의 협의회’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우수공예인 등으로 지정된 자는 우수공예품 판로 및 홍보지원과 각종 전시회 참가 및 문화 예술행사 등에 우선 초청 혜택을 받는다.김장회 행정부지사는 “공예명인 및 우수공예인으로 지정된 공예인들이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질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비, 공예품 홍보 및 판로시장 개척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충북의 공예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17:50

충북도와 음성군은 7월 1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이커머스 선두업체인 쿠팡(주) 및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이하 CFS)와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이날 협약식에는 성일홍 경제부지사, 조병옥 음성군수, 쿠팡(주) 김명규 전무이사, CFS 조정래 전무이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CFS는 음성 금왕테크노밸리 30천평 부지에 1,000억원을 투자하여 자가물류센터를 건축하고 500명의 신규인력을 고용하면서 지역 자재 구매, 지역민 우선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충북도와 음성군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최대한 지원하기로 했다.쿠팡이 충북 음성에 들어섬에 따라 충북은 CJ대한통운, 롯데글로벌로직스 등 크고 작은 물류업체가 둥지를 틀고 있어 명실공히 중부권 최고의 입지조건을 가진 것으로 입증돼 향후 투자유치에 유리할 것으로 기대된다.성일홍 경제부지사는 “코로나19로 지역경제는 침체되어 있지만 언택트 온라인 쇼핑은 그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국토 정중앙에 있는 충북의 입지․물류적 장점을 활용하여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음성군과 최대한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17:50

ㅇ 일시: 2020년 07월 10일(금) 11:00ㅇ 장소: 충청북도 청주시 충북연구원 2층 중회의실ㅇ 주최: 충북연구원(CRI)·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충북과학기술혁신원(CBIST)충북연구원(CRI, 원장 정초시)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권호열) · 충북과학기술혁신원(CBIST, 원장 노근호)과 7월 10일 충북연구원에서 국가 및 충북지역 ICT 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 ICT 및 방송통신 관련 연구 활성화 ▲ 충청북도 정보통신 분야 협력 ▲ 연구인력 및 기술·정보 교류 및 공동연구 등을 통하여 상호협력 체계를 유지함으로써 국가 및 지역의 과학기술 발전과 3개 기관의 연구능력 향상 등을 합의했다.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1985년 설립, 정보화 및 정보통신방송 분야 국책연구기관으로 우리나라를 명실상부한 ICT강국으로 이끄는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제13대 원장으로 취임한 권호열 원장은 포용적 ICT 정책연구를 통하여 ‘지능화로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충북과학기술혁신원(CBIST)은 2003년 충북지식산업진흥원으로 설립, 이후 첨단 지식산업과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등의 ICT산업의 집중육성과 R&D기반의 과학기술 육성 거점기관으로, 지난 4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으로 명칭을 변경, 4차 산업혁명 선도기관으로 충북 신산업육성을 선도하고 있다.CRI 정초시 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국내외 산업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이때, 이에 대비한 전략을 수립해야 할 미래를 예측하고 지능정보화 시대를 선도하는 ICT 연구가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충북의 ICT 산업을 위해 CRI와 CBIST 그리고 충북 혁신도시내에 입주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각 기관의 역량을 결집하여, 충청북도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및 디지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17:48

충북도는 10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 감사관 주재로 11개 시군 감사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시군 감사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최근 ‘체육계에서 발생한 폭행사건’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상황이고, 일부 시군 등에서도 갑질 등 유사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을 수립·전파하기 위하여 개최했다.이에 따라 갑질·성희롱, 음주운전 등 공직기강 해이 예방, 하계 휴가철 복무관리 철저, 권익위 제도개선 권고 이행실태 점검에 따른 준비 관련 의견 교환과 사전컨설팅감사 우수사례 공유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공공분야 갑질·성희롱, 음주운전 사례를 공유하고 유사 비위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수립·시행하는 한편, 비위 행위자에 대하여는 공직배제 등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조치할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또한, 하계 휴가철을 맞아 복무·보안관리 사각지대의 기강해이, 무책임한 업무처리 등 혼선, 공직자 품위훼손 언행, 비상 대응태세 미흡 사례 및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속기관, 산하 공공기관 등 복무관리 위반 소지가 높은 분야에 대해 집중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아울러, 전년 상반기 대비 172% 급증한 사전컨설팅감사 81건 중 우수사례인 ‘가로주택 정비 사업에 따른 소규모지하안전영향평가 실시’등 5건을 전파하여 시군 적극행정업무 추진에 참고토록 하였다.도 임양기 감사관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위기 상황에서 갑질, 성희롱, 음주운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공직자 기강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교육 및 점검에 철저를 기하고, 사전컨설팅감사를 통하여 경제위기 극복에 감사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0-07-10 17:46

충남도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중국 관광객 유치와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해 한 발짝 앞서간다.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전국 처음으로 주한중국대사를 공식 초청해 한·중 관계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중국 자매결연 단체와는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지방외교 활동을 펼쳤다.양승조 지사는 10일 도청 접견실에서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를 만나 환담을 갖고, 도와 중국 정부와의 경제·관광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싱하이밍 대사의 이번 충남 방문은 양 지사의 초청으로 이뤄졌다.충남 최대이자 우리나라 3대 교역국인 중국과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새로운 교류·협력 토대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가 간 교류가 중단된 상황에서 미리 마련해야 한다는 양 지사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싱하이밍 대사와의 환담에서 양 지사는 “코로나19로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에도 도와 교류 중인 자치단체들이 마스크와 방역복 등을 보내주셨다”라며 “220만 도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양 지사는 이어 “충남 전체 수출액의 29%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은 우리 도의 중요 교역 파트너이며, 충남은 중국 13개 성과도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왔으나, 최근 코로나19로 교류가 일시 중단됐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그러면서 양 지사는 싱하이밍 대사가 코로나19 이후 충남을 비롯한 우리나라와 중국이 경제·관광 교류·협력을 더 활발하게 펼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환담 이후에는 도청 본관 로비와 중국 랴오닝성에서 동시에 ‘2020 포스트 코로나 시대, 충청남도-랴오닝성 특별교류전’ 개막식을 개최했다.충남과 랴오닝성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진행한 개막식 행사는 개막 선언, 양 지사·싱하이밍 대사·탕이쥔 랴오닝성 성장 축사, 사진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하며, 양 도&middo

충청남도 | 이경 | 2020-07-10 17:35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움츠러든 시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지역사회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광주광역시는 10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에코드림, ㈜더올바른, ㈜피드박스와 기부물품 기탁식을 열었다.먼저, 광산구 소재 마스크 제조업체 ㈜에코드림은 비말차단 마스크 2만400장을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김선태 ㈜에코드림 이사는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불안한 시민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하게됐다”며 “이번 기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의약외품 제조업체 ㈜더올바른은 보건용 마스크 2만장을 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안병영 ㈜더올바른 대표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취약계층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어려움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피드박스는 항균소독제 1000개를 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박상운 ㈜피드박스 대표는 “코로나19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소독제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감염예방 물품은 취약계층 지원 및 방역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가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위기상황에서 확산방지를 위한 지역사회의 동참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는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이보다 더 큰 위기도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으로 이겨낸 것처럼 이번 코로나19 위기상황도 광주공동체가 원팀이 되어 반드시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0-07-10 17:29

3~7세 자녀를 둔 가정 아빠들의 육아참여모임인 ‘광주, 100인의 아빠단’이 가정별 온라인 발대식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0인의 아빠단은 6월부터 활동에 들어갔으며, 이번 온라인 발대식을 계기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특히 11월까지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 공식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멘토단이 제공하는 놀이, 교육, 일상, 건강, 관계 등 5개 분야에 대한 온라인 육아 미션 등을 수행하며 ‘함께 육아’ 분위기를 조성한다.※ 100인의 아빠단 사이트 바로가기 : cafe.naver.com/motherplusall광주시는 주로 온라인 활동을 할 아빠단에게 활동 지침을 소개하고 소속감과 의무감을 부여해 ‘함께 육아’의 소중한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발대식을 마련했으나,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온라인으로만 진행한다.이에 앞서 위촉장, 선언문, 육아 정보 책자 등으로 구성된 발대식 꾸러미를 각 가정에 배송하고, 7월 한 달 동안 각 가정에서 아빠가 선언문을 낭독하고 아이가 위촉장을 전달하는 등 활동을 다짐하는 영상을 공식커뮤니티에 올리는 가정별 온라인 발대식을 전개한다.또 제1기 아빠단의 활동 내용과 응원, 제2기 아빠단의 활동 다짐, 격려 메시지 등이 담긴 발대식 영상을 제작해 13일부터 공식커뮤니티에 게시한다.임영희 시 출산보육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에서 육아시간이 늘어난 만큼 아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아빠단에 선정되지 않았더라도 공식사이트에서 아이와 노는 방법 등 육아정보를 얻을 수 있으므로, 육아에 관심 있는 아빠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0-07-10 17:27

전북도는 7월 10일, 도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을 대상으로 스포츠인 권익센터 인권교육을 도체육회 대회의실 2층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권교육은 최근 체육계의 폭력행위 등 고질적인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전라북도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의 경각심 제고 및 자정적 기능을 도모하고, 사전예방 및 인권의식 고양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도 직장운동경기부 감독 및 선수·관계공무원 등 45여명이 참석하여 교육에 임했다.핵심 내용은 스포츠계 폭력행위 등의 실태와 유형, 현장에서 발생했던 사례제시와 2차 가해의 위험성, 폭력행위 등의 예방과 대처방안 중심내용으로 진행하였고교육은 현장에서 부지불식간 또는 의도적인 발생사례 제시와 2차 가해의 위험성, 이에 대한 예방과 대처방안 등은 무엇인지 문제해결 도출식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요소에 대한 사전예방 및 신속한 대처 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뜻깊은 교육이 되었다.윤여일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스포츠계 폭력행위 등 고질적 문제에 대한 경각심과 이러한 문제 발생시 대처방안 등의 교육으로 선수들의 문제대응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선수단과의 소통을 통하여 사전예방 및 인권의식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0-07-10 17:25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과 내수 촉진, 소비 진작을 위한 축제 ‘2020 대한민국 동행 세일 in 서울(코엑스)’ 행사에 ‘전라남도 홍보관’이 개설됐다.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될 이번 행사는 브랜드K 등 유망소비재 중소기업과 함께한 언택트형 온·오프라인 결합 행사다.홍보관을 방문한 소비자들이 전시제품을 관람한 후 마음에 드는 제품의 QR코드를 찍어 제품별 온라인 쇼핑몰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비대면 방식으로 펼쳐진다.행사장은 ‘전라남도 홍보관’을 비롯 ‘브랜드K 전시관’, ‘가치삽시다 홍보관’, 서울시 ‘중소기업 우수상품관’, 중소기업진흥공단 ‘글로벌 특판관’ 등으로 구성돼 운영된다.전라남도 홍보관에서는 ▲가정용 두부제조기 ▲손소독제, 세정티슈, 천연탈취제 ▲미스트 등 화장품 ▲전기자전거 ▲아이스군고구마 ▲차량용 목쿠션·매트 ▲고흥 사과즙, 석류즙, 유자퓨레 ▲진도 미역, 김, 해초세트 등 14개 기업 21개 품목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들이 전시·판매된다.특히 홍보관에 전시·판매된 제품들은 10∼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안상현 전라남도 경제에너지국장은 “이번 전라남도 홍보관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 제품 판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비대면 문화의 확산으로 온라인 유통이 대세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이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 강상구 기자 | 2020-07-10 17:22

전남복지재단(대표이사 신현숙)은 비수도권 지역 최초로 캠페인매니저(CCM․Certified Campaign Manager) 자격증 취득 검정시험장을 개설하고, 11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시험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국무총리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CCM자격증은 모금담당자의 전문성과 윤리성을 키우는 한편 기부자로부터 높은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종사들에게 인기가 높다.하지만 이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수도권에 위치한 한국기부문화연구소에서 40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수강료도 80만원에 달해 호남권역 모금담당자들이 접근하기 쉽지 않았다.재단은 연구소와 협약을 통해 교육과정을 지역에서 개설하고 수강료를 10만~20만원 수준으로 낮춘데 이어, 이번에 자격 검정시험장까지 유치했다.검정시험에는 교육과정을 수료한 12명이 응시할 예정이며, 앞서 지난해 배출한 15명의 CCM 자격증 합격생에 이어 자격취득자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신현숙 대표이사는 “지역 수요가 적지 않았음에도 수도권에 가야만 했던 어려움을 이번에 해소하게 됐다”며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모금전문가 자격증 취득 일정과 응시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전남복지재단 누리집이나 전화(061-287-8143)로 문의하면 된다.

전라남도 | 강상구 기자 | 2020-07-10 17:21

전남동물위생시험소는 우유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도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원유에 대한 잔류물질 검사에 들어갔다.전남동물위생시험소에 따르면 집유 차량과 농장의 원유는 집유장 책임수의사가 상시검사를, 집유장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원유와 유업체 저유조 보관 원유는 동물위생시험소가 계획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올해 집유장 책임수의사가 전담한 상시검사에 국가 차원의 잔류물질 검사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우유 속에 잔류할 수 있는 항생물질과 농약, 환경유래물질 등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전남동물위생시험소는 불합격 판정을 받은 원유가 우유와 유가공품 제조에 사용되지 않도록 즉시 폐기하고, 원인 조사를 통해 재발 방지 대책도 시행할 방침이다.정지영 동물위생시험소장은 “현재 식육, 식용란 등도 국가잔류물질 검사 프로그램에 따라 철저히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원유에 대해서도 빈틈없이 준비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우유가 도민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남도내 451개 젖소 농가는 하루 평균 406톤의 원유를 생산, 전국 우유 생산량의 7%를 차지하고 있다.

전라남도 | 강상구 기자 | 2020-07-10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