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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이 명실상부 전국최고의 씨름도시로 거듭나고 있다.△최고의 성적을 자랑하는 인삼씨름단 △충북 유일의 씨름 전용훈련장 △증평인삼배전국장사 씨름대회 개최 △전국 유일의 여성 씨름 심판 등 다방면에서 전통 스포츠인 씨름의 부흥에 앞장서고 있다.증평군청 인삼씨름단은 타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정도로 적은 예산 대비 높은 실적을 자랑하는 유명한 강소팀이다.연승철 감독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에이스 백두급 김진 선수를 비롯해 올해 학산 김성률배 단체전 우승을 가능케 한 탄탄한 선수층과 데뷔직후 우승경력을 쌓은 신예선수까지 다방면에서 우수한 팀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특히 백두급 김진 선수는 통산 백두장사 3회, 전국체전 1위 1회 등 백두급 최고의 선수라 이번 대회 성적이 기대되고 있다.군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15억을 들여 2012년 충북 최초로 씨름 전용훈련시설인 증평군씨름장을 개관했다.증평군씨름장은 올해 상반기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 신설한 실내 웨이트 트레이닝 시설과 보강천체육공원의 야외 훈련장소를 연계한 체계적인 훈련이 가능해 올 한해 12팀이 990여명이 다녀가는 등 전국 씨름팀의 전지훈련지로 각광 받고 있다.이는 전국씨름팀과의 기술교류의 장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상권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또한 매년 증평인삼배전국장사 씨름대회를 개최해 씨름발전에 기여하고 있다.121팀 900여명이 참가하는 전국구 대회로 올해 18회를 맞이했다.군에서는 경장급 신예 신현수 선수가 우승을 해 그 의미를 더했다.지난 6월에는 증평군체육회 소속 이진아씨가 씨름종목 첫 여성 심판으로 대한씨름협회로부터 정식 심판 위촉을 받았다.이전에는 증평군 정식 선수로 나서 2014년 홍성 설날장사씨름대회 무궁화급(80㎏ 이하) 장사, 2015년 보은 한식장사씨름대회 무궁화급 장사를 차지한바 있다.다방면으로 씨름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증평이지만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중 씨름종목을 주최하면서 그 방점을 찍었다.전국체전 씨름종목은 21일부터 4일간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군은 18일 성화봉송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20 10:08

증평군(군수 홍성열)이 19일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17 지역발전사업 시상식에서 4년 연속 지역발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날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는 전국 837개 포괄보조사업(시·도 403개, 시·군·구 434개) 중 18개 사업과 전국 63개 생활권의 선도사업 중 13개 사례를 우수사례로 선정해 시상했다.증평군은 포괄보조사업 분야에서 도서관! 아고라광장 프로젝트와 생활권 선도사업 분야에서 일자리 중심 허브센터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대통령직속지역발전위원장 기관표창을 받았다.전국 837개 포괄보조사업(시·도 403개, 시·군·구 434개) 중 증평군의 도서관! 아고라 광장 프로젝트 등 18개 사업과 전국 63개 생활권의 선도사업 중 증평군이 참여한 일자리 허브센터 등 13개 사례를 우수사례로 선정해 시상했다.이로써 군은 △2014년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조성 △2015년 김득신 스토리텔링 농촌만들기 △2016년 지역역량강화에 이어 전국 최초로 4년 연속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또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창영 미래전략과장이 전국 지역발전 사업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서관! 아고라 광장 프로젝트 추진사례를 발표했다.홍성열 군수는“4년 연속 지역발전 우수 기관에 선정된 것은 증평군이 전국에서 처음이다”라며“이번 수상으로 작지만 강한 증평의 힘을 또 다시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15:00

증평군(군수 홍성열)은 오는 10월 말부터 민간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3~5세 아동의 보육료를 지원한다.민간어린이집은 국‧공립어린이집과 달리 정부로부터 인건비를 지원받지 않아 보육료가 더 높다.특히 민간어린이집은 정부지원금(월 22만원)보다 보육료(25만 8000원 ~ 27만 6000원)가 높아 차액만큼 학부모의 보육료 부담이 발생하고 있다.군은 민간 어린이집 학부모의 추가 보육료 부담을 해소해 저출산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보육료 지원을 추진한다.월 지원액은 학부모 부담 추가 보육료 전액으로 만3세 5만6000원, 만4~5세 3만8000원 등 지역 내 아동 총 610명에게 8200만원이 지원된다.단 이번 지원 사업에서는 평가인증기관과의 차별화를 통해 보육의 질을 높이고자 평가 미인증 어린이집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군은 내년에도 이 사업을 지속 추진하기 위해 3억원의 예산 편성을 추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이번 보육료 지원을 통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최적의 보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아이를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인구 5만 시대를 앞당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9 09:58

증평군(군수 홍성열)이 18일 군청 광장에서 성화봉송 환영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환영행사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를 홍보하고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열렸다.성화 도착 전 사전 축하행사에서는 사물놀이, 어린이중창단 등으로 한껏 분위기가 고조됐다.성화는 오후 1시 50분 증평에 도착해 군청 광장에서 홍성열 군수와 증평군체육회 임원을 비롯한 군민 100여 명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군민 대표로 선발된 주자 20명은 환영식이 끝나고 1.76km 코스에서 성화를 봉송했다.봉송 구간은 △증평군청~삼보사거리(주자봉송) △삼보사거리~증평군의회(자전거봉송) 등 2구간으로 각 10명의 주자들이 봉송을 했다.특히,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도시인 증평군의 이미지 제고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봉송을 펼쳐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성화는 이날 음성군청에서 안치되며, 이틀간의 도내 봉송을 거쳐 20일 충주종합경기장에서 전국체전의 개막을 알릴 예정이다.홍성열 증평군수는 “전국체육대회 같은 의미 있는 행사가 충북에서 열려 매우 기쁘다”며 “씨름의 고장 증평에서 열리는 씨름종목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제98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도내 70개 경기장에서 선수단과 임원 3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증평군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씨름종목을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한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8 14:00

증평 보강천체육공원에서 17일 열린 제23회 충북민속예술축제 및 제10회 충북청소년민속예술제가 각 시군 민속예술팀의 열띤 경연과 함께 화려한 막을 내렸다.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증평군과 증평예총이 공동 주관하는 민속예술축제는 충북 전통민속예술의 맥을 이어가는 동시에 주민화합을 다지는 장이 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홍성열 증평군수와 남창현 충청북도 정무특보, 송기섭 진천군수, 나용찬 괴산군수 등과 군민 200여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경연에는 충북내 시군 일반부 대표 10개팀과 청소년부 대표 2개팀 등 총 700여명이 참여해 각 지역의 농악, 민요, 민속놀이 경연을 펼쳤다.특히 증평군의 장뜰두레농요보존회는 장뜰두레놀이를 시연했다.장뜰은 증평의 옛 지명이며 두레놀이는 힘겨운 논농사를 신명나는 춤과 놀이로 승화시킨 조상의 지혜이다.장뜰두레놀이를 매년 증평들노래축제를 통해 시연하고 전국 사진대회를 통해 자료를 보전하는 증평군의 중요 문화재이다.이날 경연 결과 일반부 단체부문 대상에는 보은군 장안면 전통민속보존회의 장안두레 농요와 청소년부 대상에는 괴산군 오성중학교 괴산연풍농악이 선정되었다.장안두레농요는 보청천 일대 평야의 논농사 일소리가 전승된 것이다.괴산연풍농악은 힘 있고 켱쾌하며 진취적이고 투박한 것이 특징이다.대상팀은 내년에 개최되는 제59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제25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 충청북도 대표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올해는 전년도에 대상을 받은 괴산군이‘대도듬놀이’를 시연했다.대도듬놀이는 장례식 전날 밤 빈 상여를 매고 망자의 자손집을 돌아다니는 의식이다.홍설열 증평군수는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증평 보강천 미루나무숲에서 시군의 멋진 경연과 다양한 축하공연이 펼쳐져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속예술축제를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제24회 민속예술축제는 음성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8 09:35

증평군보건소(소장 김동희)는 지역아동센터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생활실천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운영중이라고 밝혔다.2016 충북지역 청소년 건강행태 조사결과 음주율, 흡연율, 비만율이 전국평균보다 조금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이에 보건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난 2월부터 주1회 지역아동센터 4개소 초등학생 100명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건강생활습관을 바르게 잡아주고 신체활동 실천율을 더 높일 계획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별 선호도에 따라 △농구 △방송댄스 △음악줄넘기 △점핑키즈 등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해 아동의 기초체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또한 월1회 금연, 금주, 비만, 영양, 구강, 스트레스관리교육 등을 실시하여 어릴 때부터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프로그램 참가자 이 모양은“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깨닳게 된 것 같다”며“많은 사람들이 같이 교육을 받아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증평군보건소장 김동희는“프로그램 운영결과 상반기 61회, 연인원 997명을 교육했다”라며“하반기에도 건강생활실천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통합건강관리교육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건강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8 09:29

증평 보강천체육공원에서 17일 열린 제23회 충북민속예술축제 및 제10회 충북청소년민속예술제가 각 시군 민속예술팀의 열띤 경연과 함께 화려한 막을 내렸다.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증평군과 증평예총이 공동 주관하는 민속예술축제는 충북 전통민속예술의 맥을 이어가는 동시에 주민화합을 다지는 장이 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홍성열 증평군수와 남창현 충청북도 정무특보, 송기섭 진천군수, 나용찬 괴산군수 등과 군민 200여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경연에는 충북내 시군 일반부 대표 10개팀과 청소년부 대표 2개팀 등 총 700여명이 참여해 각 지역의 농악, 민요, 민속놀이 경연을 펼쳤다.특히 증평군의 장뜰두레농요보존회는 장뜰두레놀이를 시연했다.장뜰은 증평의 옛 지명이며 두레놀이는 힘겨운 논농사를 신명나는 춤과 놀이로 승화시킨 조상의 지혜이다.장뜰두레놀이를 매년 증평들노래축제를 통해 시연하고 전국 사진대회를 통해 자료를 보전하는 증평군의 중요 문화재이다.이날 경연 결과 일반부 단체부문 대상에는 보은군 장안면 전통민속보존회의 장안두레 농요와 청소년부 대상에는 괴산군 오성중학교 괴산연풍농악이 선정되었다.장안두레농요는 보청천 일대 평야의 논농사 일소리가 전승된 것이다.괴산연풍농악은 힘 있고 켱쾌하며 진취적이고 투박한 것이 특징이다.대상팀은 내년에 개최되는 제59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제25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 충청북도 대표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올해는 전년도에 대상을 받은 괴산군이‘대도듬놀이’를 시연했다.‘대도듬놀이는 장례식 전날 밤 빈 상여를 매고 망자의 자손집을 돌아다니는 의식이다. 홍설열 증평군수는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증평 보강천 미루나무숲에서 시군의 멋진 경연과 다양한 축하공연이 펼쳐져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속예술축제를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제24회 민속예술축제는 음성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7 16:52

증평군은 탁월한 정주 여건을 바탕으로 각종 평가 지표에서 1위를 달성하며 충북 최고의 젊고 행복한 도시로 인정받고 있다.특히 최근 증평생활체육관을 개관과 함께 ‘증평생활체육공원’을 완성하며 정주여건 향상에 방점을 찍었다.생활체육공원은 송산리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시설이 밀집돼있다.생활체육공원에는 △증평생활체육관 △증평국민체육센터 △야외 운동 구장 △증평 전천후 게이트볼장 △증평종합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종목을 아우를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군은 지난 9월 총 사업비 75억원을 들여 홍성열 증평군수의 공약사업이었던 증평생활체육관을 개관했다.증평생활체육관에서는 증평군체육회에서 운영하는 △다이어트 복싱, 배구, 배드민턴, 탁구 등의 생활체육교실과 종목별 연합회에서 운영하는 실버탁구, 배드민턴, 배구, 탁구 등의 클럽활동을 즐길 수 있다.뿐만 아니라 군민대상 탁구장 무료 개방과 탁구 개인 지도 등 군민들의 생활체육수요를 충족하는데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증평국민체육센터는 1층 수영장과 2층 헬스장이 운영 중이고 등록 회원은 수영장 626명, 헬스장 124명이며 8월에 약 1만5천명이 입장할 정도로 군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두 시설을 모두 이용해도 월 8만원일 정도로 가격이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시설과 실력 좋은 트레이너를 두루 갖추고 있다.또한 무료 셔틀버스와 여성전용 시간 운영 등 군민들의 의견을 운영에 적극 반영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증평 전천후게이트볼장은 전천후 시설을 갖춰 날씨와 계절과 상관없이 게이트볼을 즐길 수 있어 평일에도 50여명이 넘는 회원들이 활발하게 게이트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증평종합스포츠센터는 스포츠센터는 군에서 가장 큰 체육관으로 각종 전국단위 체육대회와 각종 문화행사가 열린다.특히 이번 10월 21일부터 4일간 전국체육대회 씨름 종목이 진행된다.증평생활체육공원에는 전천후 운동이 가능한 실내 체육시설뿐만 아니라 풋살장과 족구장, 농구‧배구장 등 야외 운

지역뉴스 | 손혜철 | 2017-10-17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