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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올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장애인과 농업인들이 지적측량을 신청 할 경우 지적측량 수수료의 30%를 감면한다고 밝혔다.시는 농촌의 취약·소외계층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의 주거안정과 갈수록 악화되는 농업환경에서 농산물 가격 하락과 종가 소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이번 감면 제도를 시행한다.감면대상은 국가유공자 및 1∼3급 장애인이며, 본인 소유의 토지를 신청할 경우 감면이 된다. 적용분야는 지적측량 분야이며 지적공부정리를 위한 분할측량, 경계를 확인하기 위한 경계복원측량 등이 포함된다.시는 이와 함께 시에 거주하는 농업인들에게도 지적측량 수수료의 30%를 감면한다. 정부보조사업으로 저온저장고를 건립하거나 곡물건조기를 설치할 때 또는 농촌주택개량사업 시 지적측량을 실시하는 경우 등이다.이 외에도 지적측량 서비스의 사후관리 목적으로 경계복원측량 할인 제도도 추진되며 시민이 경계복원측량 완료 후 12개월 내 재의뢰 할 경우 기간에 따라 90%∼50%까지 감면혜택도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혜택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이라며 “특히 지적측량 접수시 감면 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안내와 점검을 병행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22 15:07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오는 25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성실 납세자 경품 추첨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경품추첨 행사는 지방세 성실 납세자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지방세 성실납부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시는 지난해 자동차세 연납자 및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분 중 체납내역이 없고 납부기한 내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정보시스템의 무작위 추출 기능을 이용해 성실 납세자 100명을 공정하게 추첨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날 행사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시민 4명으로 구성된 경품 추첨위원 입회하에 경품추첨을 진행할 계획이다.추첨 결과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하고 각 당첨자에게는 ‘계룡사랑상품권’ 5만원권을 등기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성실납세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방세수 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를 우대하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계룡시 세무회계과(☏042-840-2762)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계룡시는 올해도 성실납세자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안정적인 세수확보에 기여하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9 14:49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기업들의 애로를 해소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시는 지난 15일부터 1명의 공무원이 관내 4개 기업을 전담하는 ‘1직원 4기업 소통전담관제’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31일까지 기업을 방문한다.‘기업소통 전담관제’는 공무원이 관내 기업과 기업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기업이 원하는 실질적인 지원 시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기업소통 전담관으로 지역경제과 직원 12명 전원을 지정하고 개인별로 4개 업체를 방문, 올해 시행되는 중앙정부와 도, 시의 기업지원 시책을 알리고 있다.또 공무원과 기업 간 현장중심의 소통을 통해 기업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산업현장의 당면한 현실을 수시로 파악하고 있다.특히, 이 과정에서 파악된 기업의 규제 및 애로사항은 계룡시 지역경제과장을 총괄로 하는 기업소통 전담관을 통해 자체 처리하거나 중앙부처에 건의 하는 등 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지원책을 제시할 예정이다.시는 올해까지 해당 전담부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기업들의 반응 등 성과분석을 통해 전부서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기업소통 전담관제는 기업 정보의 부족으로 맞춤형 기업지원 시책(정부정책, 도) 추진 한계에 따른 관내 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공무원이 기업을 직접 찾아가 어려움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9 14:48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24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준비위원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시는 이날 오는 9월중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제24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를 9개월여 앞두고 성공적인 체육대회를 위한 개최 의지를 다졌다.안일선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준비위원회는 이날 문화체육과장의 그간의 준비상황을 보고받은 뒤 올해 장애인체육대회 준비위원회 운영, 예산집행기준과 보조금 세입‧세출 예산안을 의결했다.준비위원회는 앞으로 장애인체육대회 운영에 따른 효율적이고 투명한 집행으로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 등 예산관련 사항을 심의‧의결한다.또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 체육대회 후원 및 지원에 관한 사항, 기타 체육대회 주요사항 지원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시는 남은 기간 동안 체육관과 경기장의 보수와 정비를 통해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장애인체육대회를 치룰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대회에 선수와 임원, 관람객 등 약 1만 5천 여 명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교통, 숙박, 음식점에 대한 사전 점검과 홍보를 통해 행사기간 동안 계룡시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가족들에게 편안함을 심어줄 계획이다.안일선 부시장은 “제24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계룡시를 알리고 교류와 화합을 통한 축제의 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8 14:45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올해 지역 내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확대 및 제품 인지도 향상을 위해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전시회 참가지원 사업을 통해 날로 어려워지고 있는 중소기업의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하고, 시장 다변화를 모색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국내전시회를 참가하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부스임차료, 장치비, 홍보비 등에 대해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지원대상은 계룡시에 공장등록을 하고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으로서, 올해 개최되는 국내 박람회에 개별 참가하는 기업이면 지원 가능하다.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전시·박람회 참가에 앞서 계룡시 지역경제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모집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홍보와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며 “제품 홍보 등을 위해 박람회 참가를 계획 중인 중소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지역경제과(☏042-840-2512)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7 14:14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계룡시민을 대상으로 전 세계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를 관람할 ‘시민관람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민관람단 모집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고자 마련됐다.계룡시에 거주하는 만 13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100명의 시민관람단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문화체육과 및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시는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단체 등에 우선순위 대상자로 선정하고 이들에게 평창까지 이동하는 단체 버스와 식음료, 단체보험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선정된 시민관람단은 다음달 25일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개최되는 봅슬레이 4인승 결승전 경기를 관람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인 만큼 계룡시민을 비롯한 지역의 여러 기관 및 단체에서도 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참여 분위기 확산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시민관람단 모집 및 세부일정 등에 대한 문의는 시 문화체육과(☏042-840-2423)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한편, 2018평창 동계올림픽은 다음달 9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15개 종목이 펼쳐진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7 14:13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지적측량의 정확도 제고 및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경계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대상은 지적측량의 기초가 되는 지적측량기준점 1096점(지적삼각점 3점, 지적삼각보조점 41점, 지적도근점 1052점)으로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합동반을 편성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시는 이번 일제조사로 지적측량기준점의 망실 또는 훼손 유무를 파악해 지적측량 시 기준점이 없어 측량이 지연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동일한 측량성과를 제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또 도로, 하천, 구거 등에 설치한 지적기준점이 각종 사업으로 인해 망실 훼손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담당부서 및 관계기관이 공사 등을 시행할 때 사전 협의요청 하도록 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적측량 기준점 일제조사를 통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경계 분쟁을 사전에 방지 하고 지적행정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적측량기준점은 지적측량의 기초가 되는 시설물로 국토관리, 지도제작, GIS(공간정보시스템)구축 및 각종 건설공사 등에 측량자료로 활용되고, 개인의 필지를 세부 측량할 때 기초가 되는 기준점으로 주민의 재산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6 14:31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두마면 두계1지구 161필지 6만9천44㎡에 대한 지적재조사 현황측량 결과를 바탕으로 한 임시경계점 표지를 2월 말까지 본격 설치한다.두계1지구는 시가 시행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난해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舊 대한지적공사)에서 최첨단 GPS 위성측량으로 시행한 현황측량을 시행한 바 있다.이번 사업은 그 결과를 분석해 그동안 수차례 내부경계조정 작업을 거친 끝에 임시경계점을 표시하는 것으로 2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국가에서 측량비를 전액 지원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2030년까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최첨단 측량 방법으로 지적도를 다시 그려 토지의 효율적 관리와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목적을 두는 국가사업이다.이로 인해 사업지구 내 필지의 경계와 면적이 다소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시는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시는 임시경계점 표지 설치를 완료하면 지적확정조서 통보, 소유자 의견 수렴 절차 등을 거쳐 계룡시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받아 경계를 확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향후 의견수렴 및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경계가 확정되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만큼, 임시경계점 표지 설치와 병행해 토지소유자의 의견 또한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5 14:19

충남 계룡시는 12일 2018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16일자로 발령했다.이번 인사에는 서기관 승진 1명, 사무관 승진(직무대리) 2명, 6급 승진 3명, 7급 승진 5명, 8급 승진 2명 등 총 13명을 승진 발령하였으며, 전보인사는 55명을 발령했다.또한 엑스포 지원단을 신설하여 12명의 직원을 새로이 배치했다.이번 인사는 민선4기 후반기 순조로운 마무리 및 현안사업 가시화를 위하여 직무능력과 연공서열 등을 감안하여 인사를 실시하였다.◈ 4급 승진△사회복지실장 김연우◈ 5급 승진△군문화엑스포지원단장 직무대리 진성수 △상하수도사업소장 직무대리 배종현◈ 5급 전보△자치행정과장 김봉학 △안전총괄과장 류병선 △공공시설사업소장 김은영◈ 6급 승진△기획감사실 오진희(승진요원) △안전총괄과 윤희병(승진요원) △문화체육과 정명호◈ 6급 전보△자치행정과 석인호 △안전총괄과 한상윤 △민원봉사과 이선숙 △세무회계과 임영선 △세무회계과 윤일섭 △문화체육과 김평환 △환경위생과 박종성 △지역경제과 박용숙 △건설교통과 최금락, 오인선 △도시주택과 김주봉 △군문화엑스포지원단 조영효, 신관철, 김지호 △의회사무과 정선교 △보건소 유봉선 △공공시설사업소 김영근, 김숙자 △상하수도사업소 남승희, 주연신, 이승진 △두마면 김은정 △엄사면 김영주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2 17:43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올해 재난종합상황실 구축사업, CCTV추가 설치 등 지역주민의 안전예방 사업을 추진한다.시에 따르면 최근 산업의 고도화에 따른 빈번한 재난과 사고의 대형화로 인명, 재산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효과적인 대응 체계가 절실한 실정으로 재난종합상황실 구축이 요구되어 왔다.이에 시는 9월 준공을 목표로 국비 1억원과 시비 1억 5000만원을 더해 총 2억 5000만원의 사업비로 시청 내에 재난종합상황실을 구축해 체계적인 재난상황을 관리할 계획이다.상황실이 구축되면 네트워크장치, 지진대비 시스템 보호설비, 첨단 영상 시스템 등 도입으로 24시간 지속적인 감시와 현황 분석을 통해 위험한 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복구가 가능해진다.또한, 소수의 인력과 정보시스템으로 효과적인 관제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미디어 정보를 활용해 대처 및 종합 분석 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된다.이와 함께 오는 6월까지 도시공원, 어린이놀이터 등 취약지역에 각종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안전 방범용 CCTV를 15개소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이밖에 기존에 설치 돼있던 재난안전 전광판을 새롭게 보완해 재난예방, 기상특보, 상황전파, 재난발생시 행동요령과 다양한 정보를 문자 및 영상으로 송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진 등 각종 사고, 재해 등 시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긴급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첨단 재난종합상황실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초동대응, 현장정보 제공 등 재난에 과학적,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2 16:13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15일부터 오는 3월 23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나선다.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오는 6월 13일 열리는 지방선거에 대비, 주민 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선거업무를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주민등록 말소 또는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 조사 ▲거주불능 장소에 대한 사실조사 ▲사망 의심자로 조회(복지부 HUB 시스템)된 자 조사 및 정리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일제조사는 각 면‧동에서 담당 공무원과 이장이 합동 조사반을 편성해 실시되며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여부 등에 대해 세대별 전수조사로 실시된다.무단 전출자와 허위 신고자는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주불명 등록자는 재등록을 유도할 예정이다.특히 주민등록이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고교생 등 신규 주민등록증 미발급자의 발급 등 주민등록 위반사항을 자진해 신고하고 정리할 경우 과태료를 최대 4분의 3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통해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주민편익 증진과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1 12:41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이달 31일까지 2018년도 자동차세 연납 납부시 10%의 감면혜택이 주어진다고 밝혔다.자동차세 1월 연납은 연 2회(6월, 12월) 후납형식으로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미리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년분 세액의 10%(현행)를 공제한 세액으로 납부하도록 하는 제도다.연납 신청은 시청 세무회계과(☎042-840-2753), 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할 수 있고,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서 인터넷으로도 할 수 있다.특히, 1월 중에 선납하는 경우 세금 공제혜택 폭이 가장 크며, 한번 납부하면 1년 동안 자동차세를 납부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사라진다.또, 연납 후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말소할 경우 잔여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 받을 수 있으며 타 시ㆍ군으로 주소지를 변경해도 연납이 인정된다.시는 계룡시에 등록된 모든 자동차에 대하여 별도의 신청 없이 세액 10%가 공제된 자동차세 연납고지서를 이달 중순경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제도인 만큼 많은 시민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자동차세 연납은 납세자가 자진해서 납부하는 제도로 자동이체가 되지 않으며, 납기가 지난 경우 해당금액으로 납부가 불가능하다.또한 연납 자동차세는 납부하지 않아도 불이익은 없으며,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부과된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세무회계과(☏042-840-2753)나 면‧동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10 15:35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겨울철 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최근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식중독은 흔히 기온이 높은 여름에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최근 겨울철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환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거나 감염된 환자가 손을 씻지 않고 만진 수도꼭지, 문고리 등을 다른 사람이 손으로 만진 후 오염된 손으로 입을 만지거나 음식물을 섭취할 경우 감염된다.특히,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하며 극소수인 10개의 입자로도 감염이 일어날 수 있다.주요증상은 24∼48시간 이후 메스꺼움, 구토, 설사, 탈수, 복통, 근육통, 두통 등이 나타난다.예방수칙으로는 ▲올바른 손씻기(외출 후, 식사 전, 배변 후,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끓인 물 마시기 ▲음식물 반드시 익혀 먹기 ▲환자의 구토물, 접촉환경, 사용한 물건에 대한 염소 소독(1,000∼5,000ppm의 농도로 염소 소독) 등이다.시 관계자는 “겨울철에도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할 뿐만 아니라 환자의 구토물 등 오물을 처리할 경우 주변 환경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1-09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