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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청년회(회장 최정현)는 지난 15일 오후 시청 앞 원형광장에서 제72주년 8.15광복기념 ‘계룡시민과 함께하는 한마음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계룡청년회 주관으로 감동적인 선율과 가슴 벅찬 울림으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얼마 전 열린 충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축하하고, 앞으로 개최될 2020년 계룡세계軍문화EXPO의 성공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음악회에는 최홍묵 계룡시장, 김용락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각 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2000여명이 함께했다.특공무술과 의장대 공연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지역합창단 및 퓨전한국무용, 댄스팀(블러썸, 이프아이 등), 트로트가수 소명의 공연 등 3시간에 걸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특히, 지역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펼친 이날의 다양한 공연들은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등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와 함께 여름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와 경품추첨 행사는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되는 등 한여름밤의 열기를 고조시키기에 충분했다.계룡청년회 최정현 회장은 “광복을 맞이한 그날의 기쁨을 음악과 함께 되새기는 뜻 깊은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줘 행사를 성황리에 잘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하고 더 많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16 15:28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버스정보 안내시스템 구축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보다 편리해 질 전망이다.시는 16일 엄사네거리 버스정류장에서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스정보 안내시스템(BIS) 제막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버스정보안내시스템(BIS)’은 시내버스 정류장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이용객들이 버스 도착시간과 시정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받는 첨단교통시스템이다.그동안 계룡시는 인근 대전시를 오가는 시내버스의 위치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5월 대전광역시와 사업협정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이를 위해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비 1억 8500만원을 지원받는 등 총 4억 6000여 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운영시스템 개발과 관내 이용객이 많은 주요 버스정류장 23개소에 안내단말기를 설치했다.시는 버스정보 안내 단말기를 통해 계룡시의 다양한 시정정보 표출 및 노선정보, 주요뉴스 및 날씨, 선불교통카드 잔액조회 등의 기능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계룡을 오가는 시내버스의 정확한 도착 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돼 이용객 편의 제공은 물론 대중교통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홍묵 시장은 “이번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대중교통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16 12:59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7년 계룡시 교육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는 안일선 계룡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초·중·고등학교장 및 학부모, 교육 분야 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된 교육발전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이 자리에서 시는 교육발전협의회 위원 5명을 신규로 위촉하고 2017년 교육사업 현황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이를 바탕으로 교육사업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특히, 문재인 정부의 국정 실천과제인 ‘자유학기제 진로교육’에 대한 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지역 공동체의 역할 분담과 진로교육의 인적·물적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을 적극 유도하는 등 자유학기제 운영에 대한 학교와 학부모 측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안일선 부시장은 “계룡시 교육복지 사업의 허브 조직인 교육발전협의회가 민(民), 관(官), 학(學)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었다는 것은 큰 의미를 갖는다”며 “지역의 모든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 없이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마음껏 공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의회 활동에 전념하여 교육사업 선진화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2017년 3월을 기준으로 총 인구 43,811명 중 약 15%인 6,678명이 초·중·고등학생인 것으로 통계되어 인근 지자체(논산시 약 12%)에 비해 학생의 비중이 높으며, 전국 단위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계룡 지역 학생들의 성적이 우수해 향후 교육행정 운영에 대한 폭넓은 발전이 기대된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14 13:30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지난 10일 주요현안 사업에 대한 내년도 정부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이날 안일선 부시장을 단장으로 김종민 국회의원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사업 건의 및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다양한 논의와 함께 지역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시는 이 자리에서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간 광역도로 개설사업, 두마∼연산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 8건에 대해 추진상황 등을 설명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특히, 2020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그동안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며, 관련 중앙부처의 행사참여와 협조 체계를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국회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이와 함께 민관군 화합 및 안보‧평화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국방역사문화관’ 건립을 국가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시에 따르면 김종민 국회의원은 계룡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적극 공감하며, 앞으로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 힘을 모으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안일선 부시장은 “이번 방문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지속적으로 국·도비 확보 및 국회,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 방문을 통해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국회의원과의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소통하는 계기를 정기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며, 향후 중앙 관련부처 방문 등을 통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14 13:29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사업과 적극적인 기업유치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지난 5월에 출범한 문재인정부의 제1국정과제가 공공부문 일자리 81만개 창출을 목표로 하는 일자리정책인 만큼, 실업자 100만(청년실업 42만)명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사회의 최고 이슈는 당연히 일자리 창출일 것이다.이에 계룡시가 정부 정책과 발맞추어 지역에 적합한 좋은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고자 지난 8일 ‘2017년 좋은 일자리 창출사업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우선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한 신규 일자리 창출사업과 기존 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을 위해 소요되는 사업비 14억 3000만원을 2017년도 제2회 추경예산에 최우선적으로 편성할 계획이다.신규 일자리 창출사업으로는 치매안심센터 설치 운영에 따른 치매 코디네이터 채용, 깨끗한 계룡만들기 사업 등 총 6개 사업에 9억 5000만원, 기존 일자리사업을 확대 시행하는데 4억 8000만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130여명의 일자리를 새롭게 확보할 예정이다.내년에는 더욱 다양하고 좀 더 나은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고 연령층별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실업을 해소하는 한편, 지역 현안사업과 연계된 일자리 사업을 통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또한 2019년 종합사회복지관 개관에 따른 운영 인력과 2020년에 조성되는 ‘향적산 치유의 숲’을 관리하는 인력 등 지속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가 창출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이와 함께 민간부문에서도 더욱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기업을 유치하고 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여건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우선 계룡시는 계룡 제1일반산업단지에 이어 계룡 제1농공단지를 조성하여 자족도시 기능 강화와 함께 일자리 창출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경쟁력 있는 기업 투자환경을 통해 유망한 기업체를 유치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11 14:15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여름철 불청객인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시는 최근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치, 채소류에 의한 병원성 대장균 식중독 발생위험이 높아 음식물 보관·관리·섭취 등에 신경 써줄 것을 강조했다.폭염이 많은 여름철에 식중독 발생이 높은 이유는 온도와 습도로 병원성대장균, 장염비브리오 등 세균 증식이 활발하게 촉진되는 것이 주된 요인이다.식중독은 오한과 발열, 구토, 설사 그리고 극심한 복통이 동반되며 심할 경우 생명까지도 위협받게 되므로 무엇보다 예방이 필요하다.병원성대장균은 최근 지속된 폭염속에 대장균에 오염된 채소를 충분히 살균 세척하지 않고 상온에 방치 한 후 섭취 시 발생될 수 있는 식중독균으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또 장염비브리오균 또한 여름철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균으로 회나 어패류 등 해산물을 완전히 익혀먹지 않았을 때 발생되는 식중독균으로 수돗물에 약해 생선의 겉과 속을 수돗물에 충분히 씻기만 해도 예방이 가능하다.시는 음식점, 학교 등에 대한 식중독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위생지도 및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는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음식물은 충분히 익혀먹고, 조리도구의 살균소독과 식사 전 30초 이상 손씻기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철저한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10 14:43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8일 엄사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면·동 복지허브화 사업’ 본격 시행에 앞서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7월 24일 엄사면에 신규 신설된 ‘맞춤형복지팀’주관으로 계룡시 사회복지실 희망복지지원단과 4개 면‧동 주민복지업무 및 사례관리 담당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특히, 이날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상담, 통합사례관리사업 등 당면업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정과제인 ‘면·동 복지허브화’사업 추진에 따라 엄사면에 1개소(권역형)를 신규로 신설하였으며, 앞으로 4개 면·동을 포괄하게 된다.복지허브화가 추진되면 면·동사무소에서는 찾아가는 서비스, 민관협력, 맞춤형 서비스 연계·제공을 중점으로 추진하며 기존 시에서 수행하는 통합사례관리를 직접 하게 된다.시는 이를 통해 시민 신청을 받아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공공 복지서비스와 민간 복지서비스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복지사각 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은영 엄사면 맞춤형복지팀장은 “타 시군보다 늦게 사업추진에 합류한 만큼 좀 더 효율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어려운 시민들에 대한 빈틈없는 복지서비스 전달을 위해 면·동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추고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실질적으로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올해 하반기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를 높이고 사업의 목적과 취지를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09 14:24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연산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및 연산천변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편입되는 토지 및 지장물 등에 대한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는 계룡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관련 공무원 3명, 토지 소유자 7명, 감정평가사 3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된 보상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이 자리에서 시는 사업현황 및 보상일정 설명에 이어 보상평가를 위한 토지소유자 측의 사전 의견수렴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시는 8월 중 감정평가가 완료되면 다음달부터 토지소유자 등과 보상협의를 본격 추진하고 내년 상반기 중 보상을 완료할 계획이다.‘연산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향한리∼광석리 일원에 대해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 예방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편입되는 토지면적은 180필지 63,399㎡이다.또 ‘연산천변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은 도시내 도로망 체계 구축과 지역주민의 교통편익 및 보행자 편의를 도모하고자 실시되는 사업으로 편입되는 토지면적은 89필지 15,471㎡이다.보상협의회 위원장인 안일선 부시장은 “보상협의회를 통해 토지 및 지장물의 손실보상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원만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09 14:23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도시의 미래상을 새로 세우기 위한 도시기본계획을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만든다.시는 계룡의 도시미래 지침서가 될 ‘2030년 계룡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할 시민계획단 40여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계룡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ujdwchan@korea.kr), 방문 및 우편(계룡시 장안로 46, 도시주택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시는 연령, 직업, 성별 등을 고려, 자체심사를 통해 오는 16일 시민계획단을 선정해 통보할 예정이다.시민계획단은 도시기본계획 비전 선정과정에 직접 참여해 지역의 미래상과 목표 그리고 전략수립 등에 있어 자신의 아이디어나 계획을 제시하게 된다.시는 오는 18일 역량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공청회 종료시까지 시민계획단과 함께 다양한 의견수렴 등 계룡시의 도시미래를 구상할 계획이다.특히, 주거유형 수요가 다양해지는 등 도시의 구조와 기능이 바뀌고 있어 지역특성에 맞도록 도시성장과 발전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2030년을 바라보는 계룡의 미래 기본 틀을 시민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도시주택과(☏042-840-2901∼2)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08 11:15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주택가 인근 도로에 밤샘 주차하는 화물차량과 건설기계장비 단속에 나섰다.시에 따르면 일부 대형 영업용 차량들이 지정된 차고지가 아닌 관내 대로변, 주택가 이면도로 등에 불법(밤샘) 주차함으로써 주변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소음과 매연, 교통사고 발생 우려 및 차량 소통에 불편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시는 지난 4일 사업용 여객·화물자동차 및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차고지 외 밤샘주차와 주기장 위반 단속을 실시한 결과 위반차량 25대를 적발했다.이번 단속은 밤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 계룡시 관내 대로변과 갓길에 불법 주차한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했다.시는 이날 적발한 차량에 대해서는 3∼5일 운행정지 또는 5∼2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며, 관외차량은 관할 시군구로 이첩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화물차, 전세버스 등 사업용 자동차뿐만 아니라 건설기계 주기장 위반사항에 대해서 근절시까지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대형차량 불법 밤샘 주차 시 화물자동차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되며, 전세버스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된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08 11:14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여성 농업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 바우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행복바우처사업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거주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건강과 문화, 복지 서비스가 제공된다.신청 대상자는 계룡시에 거주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부터 만 70세 미만의 여성농업인이다.가구당 농지소유면적이 5ha미만인 농가로 농업 이외의 타 직종 종사자 및 유사 복지 수혜자는 제외된다.또 직장에서 복지서비스를 받는 공무원·직장 근로자 가족과 문화누리카드와 같은 유사서비스를 지원받는 농업인도 지원에서 제외된다.대상자는 오는 31일까지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농지원부 등의 구비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면·동 주민센터로 접수하면 된다.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농협 계룡시지부를 통해 연간 여성농업인 1인당 자부담금 3만원과 보조금 12만원을 합한 15만원을 바우처 카드로 제공받게 된다.시 관계자는 “여성농업인 행복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여성농업인들이 더 많은 복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며 “신청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07 11:54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시민들의 다변화 하는 복지욕구에 맞춰 통합복지서비스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지난 3일 계룡시 노인복지관에서 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에 앞서 관내 복지 분야별 대표들로 구성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그동안 시에서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구상한 3개의 설계(안)에 대해 관내 복지관련 분야별 대표들을 만나 맞춤형 복지서비스 기반 구축 방안 등 폭 넓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한 프로그램실 구성, 식당 배치 및 면적검토, 편의시설 추가 요청, 향후 운영시 다양한 계층이 활용 가능할 수 있는 공간 요청 등의 다양한 의견 제시와 함께 열띤 토의가 진행됐다.시는 이날 수렴된 의견 중 반영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설계에 최대한 반영하여 오는 10월말까지 설계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종합사회복지관은 다양한 계층에게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은 물론 계룡시 복지 여건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종합사회복지관이 건립되면 1일 1,500여명이 인원이 이용 가능하며 장애인․아동․청소년․여성․다문화가족 등 수요자 중심의 복지 서비스 제공과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주요 시설은 장애인복지시설, 프로그램실, 다목적실, 동아리실, 건강증진실, 물리치료실, 방과후 교실 등 주요 기능시설과 이용자 편의시설 등을 두루 갖추게 되며 오는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07 11:47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명희)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진행 중인 어린이 대상 쿠키클래스 특화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특화교육은 ‘채소야 과일아 친구하자! 튼튼! 쑥쑥! 쿠키클래스’라는 주제로 계룡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관리를 받고 있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난 1일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지원센터 체험교육실에서 진행된다.이번교육에는 채소와 과일 관찰 및 수확 방법, 오감발달을 위한 채소·과일 모양의 쿠키 만들기, 여름철 과일을 이용한 수박 주스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어린이 체험교육을 통해 채소·과일에 대한 호감도 상승 및 편식 예방, 소근육 발달을 통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는 등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의 계기를 마련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관내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체험실습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모하는 등 지속적인 교육지원과 개발을 통해 계룡시 아동복지 환경뿐만 아니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배재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계룡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15년 12월 개소식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의 위생·안전관리 및 영양관리를 위한 순회방문 지도와 급식소 컨설팅 연령별 맞춤 식단과 표준 레시피 제공, 대상별 위생·영양교육 등 바른 식생활을 위한 어린이 식문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뉴스 | 이한배 | 2017-08-04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