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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가 교통여건이 열악한 산업단지에 위치한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청년근로자에게 교통비를 지원한다.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 사업은 교통여건이 열악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에게 다음달 1일부터 오는 2021년까지 매월 5만원씩 전자바우처 형태로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관내 산업단지의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 근로자(15∼34세)로써 ‘고용보험법’상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이 사업은 수시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 양식 및 자세한 내용은 계룡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지원대상자가 근무하는 사업장 단위별로 계룡시청 지역경제과에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rlaehrbs871@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청년 근로자는 발급받은 카드를 버스, 지하철, 택시, 자가용 주유비 용도로 사용하면 카드 청구내역에서 5만원 한도에서 차감된다.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될 경우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이 완화되고 산업단지 내 청년층 고용 유지와 취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지역경제과(☏042-840-2523)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6-18 15:44

계룡시는 올해 사업지구로 지정된 엄사면 ‘유동1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시는 사업 대행자로 한국국토정보공사 논산계룡지사를 선정하고 179필지 14만2000㎡에 대한 토지 현황조사와 기준점 측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한다.유동1지구는 토지경계에 분쟁이 빈번한 불부합지로 주민설명회 등의 절차를 거쳐 토지소유자 70.1%의 동의를 얻어 충청남도에 지구지정을 신청해 지난 3월 30일 사업지구로 지정고시 됐다.시는 앞으로 현지조사 및 재조사 측량, 경계확정, 조정금 산정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말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가 분명해져 이웃 간 경계분쟁발생 해소, 재산권 범위 명확화, 지적경계측량에 소요되는 비용 감소 등 토지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시민들의 많은 불편사항을 해소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2012. 3. 17.시행)에 의거 지상경계와 지적경계가 불일치한 지적 불부합지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고자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6-15 13:59

계룡시는 오는 16일 엄사면 엄사1호 공원에서 계룡시 초‧중‧고교 청소년 100여명이 참여 예정인 가운데 ‘청소년 벼룩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계룡시자원봉사센터(소장 김창성)주관으로 열리는 ‘청소년 벼룩시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벼룩시장 운영을 통해 판매기금을 마련하여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자선행사다.특히, 청소년들이 시장경제에 대한 개념을 배우고 익히는 ‘배움의 장’이 됨은 물론,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 실천의 장’이 되어 계룡시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청소년들은 작아서 입지 못하는 헌옷과 모자, 중고 장난감 등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가지고 나와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싼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센터는 벼룩시장을 통해 모금된 판매 수익금은 연말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환원하여 나눔과 희망을 전달할 계획이다.센터 관계자는 “벼룩시장을 통해 장난감, 책, 의류 등 다양한 재활용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어려운 이웃에기 기부된다”며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벼룩시장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한편 ‘청소년 벼룩시장 봉사단’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100여명 이상의 계룡시 중‧고등학생 중심의 봉사단체로써 자선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6-14 14:06

계룡시는 2018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7,249건, 9억 5127만원(지방교육세 포함)을 부과하고, 납세 의무자에게 일제히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동차세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부과한 것과 비교했을 때 271건, 3900만원 정도 감소한 규모로 올해 상반기 연납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보여진다.과세대상은 2018년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계룡시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및 125cc를 초과하는 이륜자동차에 대해 부과되며, 2018년 1월, 3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부과대상에서 제외된다.납부기간은 오는 7월 2일까지이며,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 스마트 위택스, 인터넷 지로(www.giro.or.kr), 신용카드(포인트 납부 가능)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고지서를 분실했거나 송달받지 못한 경우에는 계룡시청 세무회계과, 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고지서 재발급 또는 문자발송(가상계좌번호나 전자납부번호)을 요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자동차세의 납기가 지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이 추가되며, 체납시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6-11 12:05

계룡시가 지난 7일 용남초등학교 학생 및 성폭력 예방교육 강사 등 33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아동안전지도를 제작했다. 아동안전지도는 초등학교 인근의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공간과 대피 가능 공간 등을 표시해 안전한 통학길을 안내하는 지도다.아동안전지도를 만드는 과정은 성폭력 예방 전문강사의 성범죄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안전지도 제작 교육, 지도 만들기, 발표, 설문조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과정에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이 함께했다.현장조사는 통학로의 위험․안전한 공간을 아이들의 시각으로 찾아내어 지도에 표시하고, 학교주변 범죄발생 여부와 위험환경 등을 생생하게 기록했다.제작된 지도는 위험환경 개선 및 학교 주변 안전정보 공유 자료, 가정통신문과 리플릿 등으로 각 가정에 배포되고 성 범죄 예방 교육 자료로도 활용된다. 시는 앞으로 지역내 경찰서와 협력해 학생들이 파악한 위험 지역의 순찰 강화, CCTV신규 설치, 도로 및 교통환경 개선 등으로 학교주변 환경을 안전하게 정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평소 학생들이 인지하지 못했던 학교 주변 위험공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후속 교육․홍보 및 위험환경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6-11 12:05

계룡시는 저소득층에게 희망찬 내일의 초석을 위한 목돈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자산형성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자산형성지원사업은 희망키움통장Ⅰ·Ⅱ, 청년희망키움통장으로 구분된다.희망키움Ⅰ가입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인 생계・의료수급 가구이며, 희망키움Ⅱ가입대상은 가입일 현재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자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이하인 주거·교육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 가구이다.또한, 청년 희망키움통장은 일하는 생계급여수급 가구원 중 근로·사업소득이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20%이상인 청년(만 15∼34세)이 대상이다.희망키움Ⅰ은 오는 18일까지 모집하고, 희망키움Ⅱ는 오는 15일까지,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각각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자산형성지원 사업을 통해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발굴·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가입을 희망하는 이는 주소지 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가입 신청을 하면 소득과 재산조사를 통해 적합여부를 알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사회복지실(☎042-840-2313) 또는 해당 면‧동 주민센터 복지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6-07 14:36

계룡시가 오는 9월 7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제24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에 많은 선수단이 참가할 전망이다.시에 따르면 지난 5월 시군 선수단 참가신청 접수 결과 지난해 보다 313명이 증가한 총 4,416명이 참가신청 접수를 완료하여 역대 어느 대회보다 큰 규모의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행복도시 계룡에서, 함께여는 감동체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제24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지난해 충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의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 및 장애인 축제 한마당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대회를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비롯한 개·폐회식 공식 일정을 6월말까지 확정하고, 7월부터는 본격적으로 홍보물을 제작하여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장애인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주출입구 접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장애인화장실 등 불편사항을 점검해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대회전 경기장별 편의시설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이와 함께 남은 기간 동안 종목별 경기장 필요시설에 대한 준비를 마무리하고 자원봉사자 모집‧교육과 함께 서비스업 종사자 및 시민 대상 친절교육을 통해 시민 관심을 최대한 이끌어내는 등 장애인 축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개최 준비에 온 행정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난 해 도민체육대회를 통해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제24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통해 국방도시 계룡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충남 15개 시‧군 장애인들이 하나가 되는 뜻 깊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6-07 14:35

계룡시가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갖고 있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주소지에서 인감도장을 등록해야 하는 불편함과 인감 위조사고의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신청자가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해 본인이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이 확인해 주는 제도다.주소지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본인 확인절차만 거치면 발급받을 수 있으며, 미리 등록돼 있는 형식이 아니라 신청 시마다 직접 본인이 자신의 이름을 기재해야만 발급된다.특히, 대리발급의 사고 위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부동산 등기, 자동차 이전, 은행대출, 보험금 청구 등 인감이 사용되는 모든 업무에 ‘본인서명사실확인서’로 대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또 인감증명서의 발급비용, 인감의 제작과 보관 등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시는 차량등록, 기타 민원서류 등 인감증명서 제출이 필요한 업무는 민원인에게 인감증명서 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제출을 안내하는 등 제도의 조기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아울러 민원실 내에 안내문을 비치하여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을 적극 장려해 보다 많은 시민이 본인서명사실확인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제도는 편리할 뿐만 아니라 인감분실이나 도난에 따른 허위발급을 사전 차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만큼 시민의 재산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6-05 10:54

계룡시는 주민이 제안하는 사업을 선정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오는 7월 11일까지 공모한다.계룡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재정배분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민주적 예산운용제도이다.주민참여예산 사업의 공모분야는 인구증가 시책, 도시경관 개선,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 주민편익 및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 생활주변의 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 기타 시정발전을 위한 사업 등 1억원 미만의 사업이다.(단, 공연·축제 등 행사성 사업, 계속비 사업, 특정단체 또는 개인의 지원을 전제로 요구된 사업 등은 제외)사업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홈페이지(행정정보-예산현황-주민참여예산)를 통해 제안하거나 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사업제안서를 작성·제출할 수 있으며, 우편 또는 팩스(시청 기획감사실)로도 제안할 수 있다.접수된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소관부서별 실무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거친 뒤 2019년 예산안에 반영되어 시의회에 제출된다. 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공모를 통해 대학생 국외 어학연수 확대, 신도안면 두계천 물놀이장 시설 개선 등 14건(6억원)의 사업을 선정하여 올해 예산에 반영 추진 중에 있으며, 내년도 역시 전체 예산액의 1% 범위 내에서 주민참여예산을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예산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시 홈페이지(시민광장-정책토론방) 및 서면(면사무소, 동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내년도 예산 운용의 방향을 잡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를 인식하고 예산편성과정에 참여하여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곳에, 원하는 예산이 쓰여질 수 있도록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6-05 10:53

재단법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안일선 계룡시장 권한대행, 국제행사 전문가 자문위원 및 교수, 군 관계 기관, 시 軍문화엑스포지원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행기관(충남연구원)의 사업개요 및 착수 보고, 관계 기관 토론과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세부실행계획 수립은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방향 설정 및 전략 수립을 위한 것으로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군과의 협력사무 조율을 통한 대내외 협력 강화 및 협조체계 구축을 위하여 육군본부, 해군본부, 공군본부, 국방부 충청시설단 관계자들과 엑스포 추진 현안 사항에 대하여 심도 있는 토론과 의견을 나눴다. 조직위는 軍문화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국가정책에 걸 맞는 성공적인 국제행사 개최를 위하여 민․관․군이 함께 협력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프로그램을 준비․추진한다는 전략이다.또 이날 제시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반영 가능한 제안은 세부실행계획 수립에 반영·추진할 예정이다.안일선 계룡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성공적으로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 및 군 관련 기관들과의 다양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오는 2020년 9월 18일부터27일까지 10일간 계룡대 비상활주로 및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계룡시 | 이한배 | 2018-06-01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