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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원예 특작 분야의 활성화를 위한 보조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지난 19일 담양농협 하나로마트 회의실에서 보조사업 대상농가 200여 명과 관련업체 대표 13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원예특작분야 보조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번 설명회는 보조사업 관련법 및 지침 설명과 함께 올해 추진되는 원예특작분야 주요 보조 사업에 대한 대상 농가와 업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설명회를 통해 전문 건설업체와 계약시공 및 건실한 준공, 철저한 사후관리 등을 통해 보조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8년도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시설원예 특작 지원 사업 △농업 에너지이용 효율화 사업 △원예 특용작물 인프라 구축사업 등으로 총 22억원의 보조 사업비가 지원된다.특히, 군은 올해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담양의 대표 농산물인 딸기와 멜론, 방울토마토 등 과수·특작분야에 보조 사업비를 조기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 FTA에 대응해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투명한 예산집행으로 공정한 보조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지역 농가를 독려해 고품질 작물 생산을 기반으로 수출 지향 농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권경임 | 2018-04-22 19:40

충북 남쪽 끝에 위치한 영동군 용화면에서 제22회 용화면민 화합의 날 행사가 21일 용화초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용화면체육회(회장 최명열)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올해로 22번째를 맞아 11개 마을 600여명의 선수와 주민이 참여해 면민 대화합의 장이 됐다.식전행사로는 행사에 도움을 준 관계자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했고 올해 최초로 신설한 용화 최고의 주민에게 주는 용화면민대상과 용화 남녀 최고령자장수상(남,여) 수상식이 진행됐다.또한 영동병원에서 다자녀 가족에게 다산가정상과 시상금을 지급하고 현재 재학중인 학생에게는 장학증서와 장학금이 전달하여 학업에 열중하도록 하였다.1부 행사로는 윷놀이, 투호, 공굴려반환점돌아오기, 씨름등 마을별 대항전이 펼쳐졌고, 남자씨름 우승자에게는 염소한마리, 종목별 우승자에게는 상품을 수여했다.2부행사로는 노래자랑과 경품추첨 등 용화면민이 하나가 되는 흥겨운 잔치가 펼쳐졌다.최명열 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로 면민이 화합하고 즐길수 있는 화합의 장이 조성돼 더욱 더 발전하는 용화면이 죌 것을 확신한다”며 “이번 행사에 물심양면으로 많은 협조를 해주신 관내 기관단체장님과 지역주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영동 | 손혜철 | 2018-04-22 19:38

(사)노근리국제평화재단(이사장 정구도)은 지난 4월 19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애홀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역사적 진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상호 협력하에 전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회원 교단인 예수교 장로회(통합측), 기독교 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장로회, 대한성교회 등 주요 9개 교단을 대표하는 실행위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이 자리를 통해 노근리평화공원이 상처의 치유와 화해를 이끄는 대표적인 장소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방안을 심도 있게 협의하기도 했다.협약에 따라 향후 양 기관은 노근리사건에 대한 역사적 이해의 심화와 확산, 집단적 외상증후근 치유를 위한 노력, 분단과 냉전을 넘어 화해와 상생을 추구하기 위한 실천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청소년 평화교육 등 노근리평화공원이 국내외 평화교육의 핵심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노근리사건과 한국기독교협의회간의 인연은 이미 오래 전부터 시작된 바 있다.지난 1994년 의 전신인 가 진상규명을 위한 활동을 시작할 당시, 정부나 국회 모두가 이를 외면했음에도 불구하고 NCCK는 현장에 진상조사단을 파견하여 진상규명을 위한 노력에 함께 나섰다.미국 NCC와 연대해서 미국 정부에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등 노근리사건 피해자들을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연대의 손길을 내민바 있다.또한 는 1999년 NCCK로부터 제 13 회 인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영동 | 손혜철 | 2018-04-22 19:36

충청북도교육정보원 부설 영재교육원(원장 이혜진)이 2018. 정보영재교실을 4월부터 10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운영한다.정보영재교실은 영재학생들을 미래를 주도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로 양성한다는 목표로 지난 2012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7년째를 맞는다.교육과정은 컴퓨팅사고력(Computational Thinking; 컴퓨터(사람이나 기계)가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문제를 정의하고 그에 대한 답을 기술하는 것이 포함된 사고 과정 일체)를 기르기 위해프로그래밍 기초언어과정, 문제해결중심과정, 프로젝트학습 산출물과정으로 구성했다.정보과학 관련 프로그래밍언어, 알고리즘 문제해결전략, 생활문제 해결 소프트웨어(SW)제작 및 피지컬 컴퓨팅(physical computing)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편성하고 있다.교육정보원 관계자는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편성하고, 현장 실무 능력이 우수한 강사진과, 최첨단 IT 기자재 등을 활용하여 영재교육원이 명실상부한 충북 최고의 ’IT 인재 센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14일(토) 정보영재교육대상자 80명(초등영재 40명, 중등영재 40명)과 학부모, 지도강사가 참석한 가운데 정보영재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22 13:42

충청북도교육청 축구동호회(단장 이건영, 이하 충북)가 21일(토) 오전 7시부터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제5회 충청권 교육청 축구대회’에서 우승했다.이날 대회에는 충북교육청(이하 도교육청)을 포함해 대전, 세종, 충남 등 4개 교육청이 참여했다.4개팀이 다른 팀과 한 번씩 겨루는 리그전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도교육청은 첫 경기를 세종과 치렀다.양 팀은 첫 경기인만큼 조심스럽게 경기를 운영했다. 서로 대등하게 경기가 진행되던 중 도교육청은 김이형 선수의 헤더골에 힘입어 1:0으로 신승했다.두 번째 경기는 충남과 맞붙었다. 도교육청은 먼저 선제골을 뽑았지만 바로 충남에게 한 골을 내주고 말았다.무승부로 끝날 것 같았던 경기는 신웅섭 선수(충북)에 의해 깨졌다. 신웅섭 주무관의 정확한 슛팅이 충남의 골문을 가르며 도교육청은 2:1로 충남의 거센 반격을 뿌리쳤다.마지막 대전과의 경기는 쉽게 이어갔다. 도교육청은 박상규, 신웅섭 선수의 연속골로 2골을 앞서갔다. 이후 대전에게 한 골을 내주었지만 결국 2:1로 경기를 마쳤다.이건영 단장은 “우승을 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축구를 통해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고 친목도 다지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18-04-22 13:40

청주고인쇄박물(관장 오영택)은 4월 21부터 5월 13일까지 유네스코 기록유산이며 현존하는 세계최고의 금속활자본인「직지」의 가치와 우수성을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서 개최되는 영춘제 행사장에서 홍보를 펼친다.고인쇄박물관은 영춘제장에서 직지영인본 전시, 패널설치, 인쇄시연을 통한 직지체험을 펼치고, 시민들에게 직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홍보물(북마크, 직지연필)을 나눠주는 행사를 가져 직지의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줄 예정이다.직지문화연구원(원장 남정순)은 직지 홍보를 위한 봉사 단체로 서원대 평생교육원에서 전문교육 수료 후 고인쇄박물관 전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전시해설을 해주고 있으며, 지난해 진천향교 서원문화축제, 세종시 세종호수공원축제 등 지역축제장을 방문 자체 홍보활동을 펼친 봉사단체이다.또직지문화연구원 봉사자들은 10월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되는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행사 방문객들에게 리플릿을 나누어 주면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병행한다.고인쇄박물관 관계자는“직지의 가치와 탄생지 청주의 문화사적 우수성을 직지문화연구원과 합동으로 인근 기초단체 축제장을 방문 직지 홍보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22 13:36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권한대행 부위원장 이범석, 이하 조직위)가 충북 전통 공예의 장인정신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주한영국문화원과 공동주관하여 4월 23(월)일부터 5월 26(토)일까지 34일간 영국 런던의 주영한국문화원 갤러리에서 ‘문방사우-선비의 벗’을 주제로 국제교류전을 개최한다.세계 각국의 공예를 소개하는 2018런던공예주간에 맞춰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충북의 공예를 ‘선비정신’으로 해석하고, 선비의 벗이라 불리는 네 가지 물건인 ‘문방사우’를 제작하는 장인들을 소개한다.전통적인 방식으로 문방사우를 재현해내는 한지장 안치용, 필장 유필무, 먹장 한상묵, 벼루장 신명식의 작업영상과 작품이 전시되고, 낙화장 김영조, 사기장 이종성, 악기장 조준석 등 9명의 작품을 통해 조선시대 선비의 방을 연출했다.개막식에는 조직위 관계자와 용호성 주영한국문화원장, 로지 그린리스(Rosy Greenlees) 영국공예청장, 베스 맥킬롭(Beth Mckillop) 빅토리아 알버트 뮤지엄 부관장, 영국대영박물관 관계자와 영국 내 외신기자 등 내·외국인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영한국문화원 갤러리에서 개최된다.특히, 이번 전시와 연계하여 충북발전연구원이 참여한 청주 선비 이득윤의 삶을 담은 국·영문 학술 자료를 함께 발간했다.청주시 관계자는 “세계 공예의 중심지라 불리는 영국에서 한 지역의 전통공예를 소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공예가 국제적인 무대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2017년 성황리에 개최된 제10회 청주공예비엔날레에 영국이 세계관 전시에 참여해 영국의 공예문화를 관람하는 계기가 되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22 13:35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권동)이 지난 21일 수곡동 산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공단 대표 봉사동아리인 ‘365 재능 봉사단’ 주도로 모인 임․직원들은 어르신 250여 명에게 현장에서 직접 만든 사랑의 짜장면을 대접했다.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따뜻한 점심을 대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겨서 그런지 짜장면이 정말 맛있었다”고 말했다.한편 공단은 지난해 ‘365 재능나눔 봉사단’을 발족해 시설관리 노하우와 전문성을 살려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결과, 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초 ‘지방공기업의 날’ 사회적 공헌 부문 행안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이날 행사는 사회적 공헌 부문 표창으로 받은 부상금 전액으로 마련한 자리로, 공단은 상금도 다시 봉사에 사용하는 모범을 보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한권동 이사장은 “공단의 가치는 지방공기업의 책무인 사회적 가치실현을 충실히 수행할 때 더욱 빛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들에게 찾아가는 사회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18-04-22 13:34

청주시는 5월‘가정의 달’을 맞아 청주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류성규) 제145회 정기공연‘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오는 5월 3일(목) 저녁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뛰어난 지휘 테크닉으로 작곡가의 열정을 잘 이끌어내고 협연자를 충분히 배려하는 상임지휘자 류성규의 지휘로 펼쳐지는 청주시립교향악단 정기공연‘뮤지컬 갈라 콘서트’는 어린이, 청소년 등 모든 연령대의 관객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곡으로 구성했다.이번 음악 여행은 뮤지컬‘오페라의 유령’ 모음곡을 시작으로 크로스오버 소프라노 하나린이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중 ‘무지개 너머로’, 마이 페어 레이디 중‘밤새도록 춤출 수 있다면’을 들려준다. 테너 류정필의 힘찬 목소리로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중 ‘이룰 수 없는 꿈’, 지킬 앤 하이드 중 ‘지금 이 순간’을 선사한다.특히 예술성과 대중성의 양면에서 뮤지컬 사상 초유의 성공을 거둔 뮤지컬 레미제라블 중 하이라이트를 청주시립교향악의 연주로 감상 할 수 있다. 소프라노 하나린과 테너 류정필이 듀엣으로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오늘 밤’, 오페라의 유령 중‘오페라의 유령’을 환상의 하모니로 선보인다.마지막으로 청주시립교향악단과 KBS청주어린이합창단, 소프라노 이은선, 바리톤 박영진이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중‘도레미송’,‘에델바이스’,‘산에 오르자’

청주시 | 손혜철 | 2018-04-22 13:33

대구시가 주최하고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김원구)에서 주관한 제17회 대구국제안경전(이하 ‘DIOPS’)이 4월 20일(금)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DIOPS는 해외 빅바이어, 대형 체인스토어 참가 확대로 해외바이어 참가수와, 현장 수출상담액과 계약액이 지난해 보다 증가하였다.중어권 단체를 비롯해 중국 찡공안경(Jing Gong Optical), 홍콩 옵티컬88(Optical 88), 일본 메가네톱(Megane Top), 영국 최대의 체인스토어인 스펙세이버(Specsaver), 대만 바오다오社(Bao Dao)가 중심이 된 타이베이안경상업동업공회 등의 대표자 및 구매 총괄담당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한국 안경을 둘러보았다.해외 바이어는 지난해 1,028명에서 1,155명으로 증가했으며, 수출 상담액과 계약액 역시 9,780만 달러와 5,527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대비 각각 6.5%, 8.3% 증가하였다.내수의 경우 바이어는 10,056명에서 10,264명으로 증가하였으나, 상담액과 계약액이 625억 원과 45억 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소폭 감소하였다. 이는 DIOPS에 참가한 중국업체가 증가하면서 한국 안경과의 가격 경쟁력 등으로 인해 중국 업체에 다소 쏠림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내수 바이어의 구매 결정이 전시회 종료 이후에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로 분석된다.이번 DIOPS에서는 참가업체들의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 운영 및 비즈니스 매칭을 진행했다.먼저 18일(수) 개최된 서밋포럼에서는 말레이시아, 대만, 중국 등 각국 협회장이 참여해 지역 안경업계 대표들과 함께 각 국의 안경산업 현황, 시장 구조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각 국의 시장 정보 파악을 통해 한국 안경업계가 현지 진출 전략을 마련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19일(목) 개최된 ‘안경산업 한상대회’는 해외에서 안경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안경한상을 초대해 현지 시장 정보를 파악하

대구시 | 이경 | 2018-04-22 13:18

서울시가 북촌과 돈화문에 있는 ‘서울무형문화재 교육전시장’ 2곳을 리모델링해 5월 재개관한다. 주로 서울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들의 시연공간으로 활용됐던 교육전시장을 넓혀 시민들의 무료 교육·체험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종로구 북촌로에 위치한 서울무형문화재 북촌 교육전시장은 '05년 개관했다. 율곡로에 위치한 돈화문 교육전시장의 경우 '11년 개관했다.리모델링을 통해 기존에 있던 가벽을 헐어 공간을 넓히고 노후한 조명·냉난방 시설 등을 보수했다. 또한 그동안 비영리사단법인에 의해 민간보조사업으로 운영됐으나, 이제는 민간에 위탁해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였다.올 상반기엔 서울무형문화재 종목별 기능보유자, 전수조교, 이수자가 침선, 민화, 옷칠 등 22개의 교육 프로그램과 19개의 일일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강의하는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한다. 수강료는 무료로 수강생은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교육 프로그램은 서울무형문화재에게 직접 각 종목의 정수(精髓)를 배워볼 수 있는 과정이다. 12주 36시간 동안 진행된다. 에서는 3개 종목(침선, 자수, 매듭), 4개 전수교육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에서는 18개 종목(삼해소주, 삼해약주, 서울송절주, 향온주, 홍염, 민화, 단청, 은공, 입사, 관모, 소목(가구), 소목(창호), 궁, 악기, 나전, 옷칠, 황칠, 남태칠), 18개 교육 프로그램이 열린다.일일체험 프로그램은 서울무형문화재 각 종목을 하루 2~3시간 안에 체험해볼 수 있는 과정이다. 에서는 2개 종목(자수, 매듭), 2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에서는 17개 종목(삼해소주, 삼해약주, 서울송절주, 향온주, 홍염, 민화, 단청, 은공, 입사, 소목(가구), 소목(창호), 궁, 악기, 나전, 옷칠, 황칠, 남태칠), 17개 체험 프로그램이 개설된다.이밖에도 북촌, 돈화문 ‘서울무형문화재 교육전시장’에서는 각

서울시 | 김주연 | 2018-04-22 13:16